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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와 함께 “장·고커플 축하”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와 함께 “장·고커플 축하”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와 함께 장동건과 고소영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일 오후 5시경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앞에 마련된 포토존에 아들 룩희를 데리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 부부는 그 동안 미니홈피 등을 통해 아들 룩희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지만, 공식석상에 함께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권상우는 “우리처럼 예쁜 아기 낳고 행복하게 사세요.”라고 말하며, 부부이자 예비 부모가 될 장동건과 고소영을 축하했다. 또 장동건과 같은 소속사의 배우인 신민아는 “두 사람은 정말 아름다운 커플이다. 아기는 둘 다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장동건과 고소영을 존경한다는 현빈은 진심어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외에도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는 배우 안성기를 시작으로 결혼식 사회를 맡은 박중훈, 신부 고소영의 부케를 받는 이혜영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또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가 커플로 참석했고, 이병헌과 송승헌, 소지섭, 정우성, 정준호, 차승원, 이정재, 김민희, 하지원, 가수 비 등이 특유의 패션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주례로 성사됐다. 이후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신혼 첫날밤을 보내는 두 사람은 이튿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여행 후에는 서울 흑석동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동산 라운지] ★ 뜨니 부동산도 들썩

    선망의 대상인 연예·스포츠 스타들이 소유한 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다. 우연인지 처음에는 크게 관심을 끌지 못하던 아파트나 상가가 스타들의 구매와 입주가 이뤄지는 시점에서 가격이 움직여 반전을 이루는 사례가 심심찮게 목격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최근 인기 절정의 ‘피겨퀸’ 김연아의 상가와 아파트. ‘김연아 효과’를 본 상가는 포스코건설이 지어 지난해 분양한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커낼워크. 가족들이 김연아 명의로 상가 3곳을 30억원에 분양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계약을 망설이던 분양자들이 계약에 나서는 사례가 늘었다는 것이다. 이곳은 이전에 송도국제도시의 상가분양이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동반 침체를 겪었다. 김연아 가족이 전셋집으로 구한 ‘여의도자이’도 후광효과를 톡톡히 봤다. 184㎡ 전세가가 6억원, 매매가는 15억원을 웃도는데 김연아가 살 집이란 소문에 아파트단지에 대한 거래 문의가 5배 가까이 늘었다고 한다. 톱스타 장동건과 고소영의 신혼집인 서울 흑석동 마크힐스도 가파른 매매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8월 장동건이 30억원가량에 매입한 이곳의 현재 매매가는 벌써 40억원에 육박한다. 세간의 관심이 매매가 상승의 촉매제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방송인 조영남과 탤런트 한채영이 거주해 화제가 됐던 서울 청담동 카일룸 2차도 40억원대 분양가가 최근 70억원까지 올랐다. 대표적 미분양 아파트였던 반포자이의 경우 송승헌·소지섭 등 연예인들의 입주소식이 미분양 해소에 도움이 됐다는 게 정설이다. 반포자이는 강남권의 최고급 아파트로 자리잡았다. 이밖에 축구선수 박지성이 용인 상가를, 농구선수 서장훈은 양재역 빌딩, 영화배우 이병헌은 분당·용인의 건물을 각각 취득하며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스타들이 투자한 상가 등은 미래 상권이 확보되지 않아 반짝 기대효과만 예상되는 곳이 상당수”라며 “중장기 투자상품인 부동산을 스타들의 이름값만 믿고 선택하는 것은 위험한 도박”이라고 평가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김종국 조카’ 소야, 얼굴 첫 공개…30일 ‘뮤뱅’서 데뷔

    ‘김종국 조카’ 소야, 얼굴 첫 공개…30일 ‘뮤뱅’서 데뷔

    김종국의 조카로 유명세를 치른 신인가수 소야가 얼굴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소야는 혼성듀오 소야앤썬의 여성 멤버로 지난 24일 김종국 단독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김종국의 조카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소야는 김종국과 듀엣곡을 불렀다. 지난 23일 싱글 ‘웃으며 안녕’을 발표한 소야앤썬은 30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소야앤썬은 여성보컬 소야와 남성래퍼 앤썬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이현도의 프로듀싱, 소지섭의 뮤직비디오 출연 등으로 관심을 끈 바 있다. 데뷔곡 ‘웃으며 안녕’은 맑고 고운 소야의 보컬과 남성 멤버 앤썬의 비트감 있는 랩이 잘 맞물려진 노래. 트렌디한 비트에 서정적인 느낌이 매력적이라는 평이다. 소속사 원오원 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야앤썬은 신인의 풋풋함과 탄탄한 호흡이 돋보이는 팀”이라고 소개하며 “호소력 짙은 소야의 보컬과 감각적인 앤썬의 랩이 대중과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원오원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조카’ 소야 얼굴 공개..30일 데뷔 무대

    ‘김종국 조카’ 소야 얼굴 공개..30일 데뷔 무대

    가수 김종국의 조카로 확인된 소야의 얼굴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그룹 소야앤썬의 멤버인 소야와 김종국과의 관계는 지난 24일 김종국이 자신의 단독콘서트에서 “소야는 나의 조카이기도 하다.”고 밝히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소야는 이날 콘서트에서 김종국과 듀엣 곡을 부르기도 했다. 소야앤썬은 여성보컬 소야와 남성래퍼 앤썬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오는 30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데뷔곡 ‘웃으며 안녕’은 맑고 고운 소야의 보컬과 남성 멤버 앤썬의 비트감 있는 랩이 잘 맞물려진 노래로 트렌디한 비트에 서정적인 느낌이 매력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웃으며 안녕’의 뮤직비디오에는 소지섭과 박한별이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원오원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동, 소지섭과 비교사진 공개 “소간지 따라잡기”

    신동, 소지섭과 비교사진 공개 “소간지 따라잡기”

    슈퍼주니어 신동과 배우 소지섭의 ‘같은 옷 다른 느낌’ 비교사진이 화제다. 신동은 2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소간지 따라잡기’라며 소지섭과 같은 옷을 입은 비교사진을 게재했다. 신동은 “어제 촬영에 의상을 입고 촬영순서를 기다리면서 스튜디오에있는 잡지를 보는데...헛!! 이게 뭐야~~ 같은 옷이잖아!! 멋쟁이 소간지 형님이.. 어머어머어머... 소간지 따라잡기!! 옙!!”이라고 설명했다. 신동은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 5월 발매를 목표로 4집 앨범 준비 중이다. 사진 = 신동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조카, 소야앤썬 보컬 소야 연일 ‘화제’

    김종국 조카, 소야앤썬 보컬 소야 연일 ‘화제’

    신인그룹 소야앤썬의 보컬 소야가 가수 김종국의 조카로 밝혀지면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오후 6시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Most Wanted’(모스트 원티드) 콘서트에서 김종국은 “소야앤썬의 여성보컬 소야(본명 김소야)는 내 조카다.” 고 밝혔다. 외삼촌 김종국에 하루 앞서 23일 싱글 ‘웃으며 안녕’ 을 발표한 소야앤썬은 김종국의 콘서트를 통해 첫 무대를 가졌다. 소야는 김종국 사촌누나의 딸로 김종국이 소속된 회사에서 데뷔 준비를 해왔으며 작곡가 김형석과 OST 작업 등도 함께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야앤썬은 여성보컬 소야와 남성래퍼 앤썬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이현도가 프로듀서를 맡고 소지섭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신인가수 소야는 내 조카” 공개 화제

    김종국 “신인가수 소야는 내 조카” 공개 화제

    가수 김종국이 콘서트 중 신인 혼성 듀오 소야앤썬의 멤버 소야가 자신의 조카라는 사실을 공개다. 김종국은 지난 24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모스트 원티드’(Most Wanted) 콘서트에서 같은 소속사의 신인그룹 소야앤썬을 소개했다. 이날 김종국은 “듀엣곡을 부른 여자가수와 눈을 마주치기 어색하다.”며 “이 자리에서 처음 밝힌다. 소야앤썬의 여성보컬 소야(본명 김소야)는 내 조카다.”라고 말했다. 지난 23일 싱글 ‘웃으며 안녕’을 발표한 소야앤썬은 이날 선배 김종국의 공연에서 데뷔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과거 소야는 작곡가 김형석과 함께 O.S.T 작업을 하면서 실력을 키워왔다. 이후 언더그라운드 래퍼 앤썬과 팀을 결성해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 여성보컬 소야와 남성래퍼 앤썬으로 구성된 소야앤썬은 현재 이현도가 프로듀싱을 맡은 타이틀 곡 ‘웃으며 안녕’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배우 소지섭과 박한별이 주연을 맡은 뮤직비디오로도 시선을 집중시킨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콘서트서 가수 데뷔 조카 깜짝 공개

    김종국, 콘서트서 가수 데뷔 조카 깜짝 공개

    가수 김종국이 콘서트 도중 최근 가수로 데뷔한 조카를 깜짝 공개했다. 김종국은 24일 오후 6시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Most Wanted’(모스트 원티드) 콘서트에서 같은 소속사 신인그룹 소야앤썬을 소개했다. 지난 23일 싱글 ‘웃으며 안녕’을 발표한 소야앤썬은 이날 선배 김종국의 공연에서 데쉬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소야앤썬은 여성보컬 소야와 남성래퍼 앤썬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이현도의 프로듀싱, 소지섭의 뮤직비디오 출연 등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김종국은 “듀엣곡을 부른 여자가수와 눈을 마주치기 어색하다.”며 “이 자리에서 처음 말하게 됐다. 소야앤썬의 여성보컬 소야(본명 김소야)는 내 조카다.”라고 밝혔다. 소야는 과거 작곡가 김형석과 함께 OST 작업을 하면서 실력을 키워왔다. 이후 언더그라운드 래퍼 앤썬과 팀을 결성,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 한편, 김종국의 콘서트는 25일 같은 장소에서 한차례 더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男女 혐오패션 탐구생활

    男女 혐오패션 탐구생활

    “남자, 여자 몰라요. 여자, 남자 몰라요.”란 대사로 유명한 인기 케이블TV 프로그램 ‘남녀탐구생활’에서 남녀가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패션이 소개됐다. 남성은 여성의 레깅스(쫄바지), 파워 숄더 재킷, 스모키 화장, 통굽 신발, 왕잠자리 선글라스, 밀리터리룩, 롱부츠, 대형 벨트, 배기 팬츠(일명 똥싼바지) 등을 혐오한다. 여성은 남성의 빵모자, 흰색 민소매 티, 왁스를 떡칠한 머리, 왕 줄 금목걸이, 체인 벨트, 청·청 패션, 양말+스포츠샌들, 가수 빅뱅의 패션, 스키니 팬츠 등을 싫어한다. 남성이 싫어하는 여성 패션 가운데 레깅스, 킬힐(kill heel), 스모키 화장 등은 최근 유행 아이템이다. 여성들은 굽이 높은 킬힐에 쫙 달라붙는 레깅스나 스키니 진을 입고, 위에는 어깨에 ‘뽕’이 솟은 파워 숄더 재킷을 걸치고서 눈가에 짙은 스모키화장에 커다란 링 귀고리를 하면 “쉬크하다.” “스타일리시하다.”고 칭찬한다. 하지만 남성들은 “무섭다.” “파워 숄더 재킷은 (북한의) 꽃봉오리 예술단이나 로봇 태권브이 어깨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핀잔을 준다. 차이가 뭘까. 패션 홍보대행사 코네스의 김우리씨는 “한국 남성의 50% 이상은 실크 블라우스에 치마를 입은 차림이나 사랑스러운 원피스 같은 여성스러운 패션을 선호한다.”면서 “킬힐이나 스키니 진, 스모키 화장은 강해 보여서 거부감을 느끼는 듯하다.”고 지적했다. 패션 홍보회사 비주컴의 편무정씨는 “한꺼번에 너무 많은 유행 아이템을 걸치면 본인의 개성이 드러나지 않고 지나치다(too much)는 느낌을 준다.”고 조언했다. 여성이 싫어하는 남성 패션은 빅뱅이나 샤이니 같은 연예인을 무조건 따라한 경우가 많다. 빵모자는 소지섭이 썼을 때나 멋있고, 빅뱅이 유행시킨 야광 티셔츠에 긴 체인, 샤이니가 자주 입은 스키니 진도 누구나 어울리는 게 아니란 것이 여성들의 생각이다. 양말과 스포츠샌들의 조합처럼 센스를 망각한 남성 패션도 여성들의 ‘지탄’을 받는다. 특히 빅뱅으로 인해 1980년대 스타일이 다시 유행한, 발목이 길게 올라오는 하이탑 운동화는 다리가 짧아 보이는 치명적 약점이 있다. 남성들이 옷을 입을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포인트는 다리가 길어 보이는가 여부다. 정장 바지를 입을 때 무조건 길게 내려 입는다고 해서 다리가 길어 보이진 않는다. 발목 부분에서 넘쳐 구겨진 바짓단은 짧은 다리를 더욱 부각시킨다. 편씨는 “바지 아랫단을 접을 때 단 길이는 4~5㎝가 적당하고, 구두의 반 정도가 보이는 것이 좋다.”며 “바짓단을 접지 않을 때는 커프(cuff·단)를 넣은 팬츠보다 1~1.5㎝ 길게 내려, 바지 끝단을 옆에서 보았을 때 뒤를 향해 살짝 경사지게 하는 것이 다리가 가장 길어 보이는 길이”라고 귀띔했다. 1980년대 유행했던 청·청 패션은 스텔라 매카트니 같은 패션 디자이너에 의해 부활하는 기미다. 패션홍보대행사 apr의 이시은씨는 “채도와 색깔이 비슷한 청 셔츠에 청바지를 입으면 자칫 만화 캐릭터 스머프처럼 보일 수 있다.”며 “진한 청바지에 연한 청 셔츠를 입거나 물 빠진 스노 진 또는 하얀색 진에 짙은 남색의 청 셔츠를 입으면 잘 어울린다.”고 전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신예듀오 소야앤썬, 소지섭-이현도 지원 속 핫 데뷔

    신예듀오 소야앤썬, 소지섭-이현도 지원 속 핫 데뷔

    신예듀오 소야앤썬이 듀스 출신 이현도의 지원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다. 여성보컬과 남성래퍼로 구성된 2인조 소야앤썬은 23일 멜론 등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웃으며 안녕’을 발표했다. ’웃으며 안녕’은 이현도가 프로듀싱을 맡은 곡으로 트렌디한 비트 위로 서정적인 기타 리프와 신디사이저, 스트링 등이 어우러진 팝 스타일의 노래다. 특히 여성보컬 소야의 깔끔한 보컬과 앤썬의 랩은 이현도의 대중적인 사운드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이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소지섭과 박한별이 출연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별한 연인과의 우연한 만남에서 표출되는 모습을 고속 카메라로 담아 낸 작품이다. 사진 = 원오원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 6월 컴백 앞서 신인가수 뮤비 깜짝 출연

    소지섭, 6월 컴백 앞서 신인가수 뮤비 깜짝 출연

    배우 소지섭이 신인 혼성듀오 소야앤썬의 응원군을 자처하고 나섰다. 오는 6월 전쟁드라마 ‘로드넘버원’으로 컴백하는 소지섭은 최근 신인 소야앤썬의 디지털 싱글 ‘웃으며 안녕’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했다. 최근 경기도 파주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소지섭은 체감온도 영하 20도에 달하는 혹한의 추위에도 능숙한 연기력을 선보여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소야앤썬은 여성보컬과 남성래퍼로 구성된 혼성 듀오로 남성 멤버 앤썬은 힙합씬에서 실력있는 뮤지션으로 평가받아왔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21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원오원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작드라마①]하반기 초호화 대작드라마 ‘Best3’

    [대작드라마①]하반기 초호화 대작드라마 ‘Best3’

    안방극장에 ‘억’소리 나는 명품 드라마가 몰려온다. 장엄한 스케일, 화려한 영상, 탄탄한 스토리 등 최소 100억 원 이상의 초대형 드라마가 시청자들과 만난다. 올해 하반기에 찾아올 대표적인 대작드라마로는 KBS ‘아이리스 2-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이리스2’) MBC ‘로드 넘버원’ SBS ‘자이언트’ 등이 있다. 초대형 작품들은 장르부터 다양하다. ‘아이리스 2’는 첩보액션물이며, ‘로드 넘버원’은 전쟁 드라마, ‘자이언트’는 경제드라마다. 블랙버스터의 제작을 위해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한 배우들도 대거 등장한다. ‘아이리스 2’는 정우성과 차승원, 수애를, ‘로드 넘버원’은 소지섭, 김하늘을, ‘자이언트’는 이범수, 박진희를 주인공으로 초대했다. 시청자의 혼을 쏙 빼놓을 하반기 대작드라마 3편을 미리 살펴봤다. ◆ KBS ‘아이리스 2’ 초호화 톱스타 캐스팅 톱스타 정우성과 차승헌 그리고 수애가 히로인이 된다. ‘아이리스 2’의 주연을 맡은 세 사람은 거칠고 복잡한 사건을 겪으며 엇갈리는 사랑을 선보인다. 정우성은 지난 1995년 이병헌, 이영애와 함께 출연했던 ‘아스팔트 사나이’ 이후 무려 1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그는 ‘아테나’에서 한반도의 안전을 위협하는 음모에 맞서는 국가정보국 최고의 특수요원 이정우 역할을 맡았다. 정우성과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테러단 아테나의 리더 손혁 역에는 차승원이 캐스팅돼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손혁은 조직원들을 인간 병기로 키우며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임무를 완수해내는 인물이다. 수애는 국가위기방지기관(NTS) 소속의 차분한 여성 분석관과 비밀조직 소속의 특수요원을 오가는 이중스파이 윤혜인 역을 맡는다. 그간 청순하고 단아한 여성상을 보여줬던 수애는 이번 드라마에서 강도 높은 액션을 구사하는 피도 눈물도 없는 스파이로 변신한다. 초호화 캐스팅으로 시선을 모은 ‘아이리스 2’는 1편에 이어 200억원 상당의 제작비가 투입된다.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6월 이탈리아 또는 스위스에서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제작사는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과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로 ‘아이리스’에 이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각오다. ◆ MBC ‘로드 넘버원’ 명콤비 스타작가-흥행감독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C ‘로드 넘버원’을 위해 스타작가와 흥행감독이 손을 잡았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와 ‘야수’,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을 통해 스타작가의 반열에 오른 한지훈 작가는 ‘로드 넘버원’을 통해 6.25전쟁을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릴 예정이다.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이하 ‘개늑시’)의 연출을 맡았던 김진민 PD도 돌아온다. 김 PD는 이미 ‘개늑시’에서 한지훈 작가와 호흡을 맞춘바 있다. ‘로드 넘버원’ 역시 한 작가가 집필하는 드라마로 둘은 다시 콤비를 이룰 예정이다. 여기에 ‘별을 쏘다’, ‘천국의 계단’ 등을 연출한 이장수 PD가 공동 연출해 힘을 보탠다.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로드 넘버원’은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제작되는 드라마로, 전쟁을 배경으로 그 속에서 피어난 진한 우정과 전우애, 그리고 전쟁도 막지 못한 애절한 사랑을 다룬다. 이 드라마 역시 배우들의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갖게 하는 작품이다. 특히 신구 스타의 조화가 눈길을 끈다.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등 신세대 스타가 극의 이야기를 이끌고, 최민수와 손창민 등 중견 연기자가 극의 무게를 지탱한다. ◆ SBS ‘자이언트’ 신개념 경제드라마 SBS ‘자이언트’(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정경순) 역시 제작비가 100억 원을 웃도는 대작으로 특별한 소재를 주제로 한 경제드라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경제부흥기의 도시개발을 배경으로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부친을 잃고 가족과 상경한 이강모(이범수 분)는 천신만고를 겪으며 형제들과 헤어진 뒤 후원자와 연인에게 배신당하며 고통을 겪는다. 하지만 돈·권력에 결탁하지 않은 진정한 건설업계 ‘거인’으로 성장하는 하는 인물이다. 강모역의 이범수와 강모와 연인사이이자 사채시장의 큰손으로 성장하는 정연역의 박진희가 중심이 되어 극을 이끌어 나간다. 여기에 강모의 여동생으로 당대 최고 여배우가 되는 이미주역의 황정음, 카리스마의 대부인 황태섭역의 이덕화, 군복을 입고 나타난 조필연역의 정보석 등이 열연하며 힘을 보탤 전망이다. ‘자이언트’ 제작진은 다양한 인물군상을 통해 돈과 권력의 비정함, 그 반대편에 선 가족애와 휴머니즘, 그리고 이야기의 배경이 된 당대의 경제개발정책 이면 등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작비 100억 넘는 ‘블록버스터’ 드라마가 몰려온다

    제작비 100억 넘는 ‘블록버스터’ 드라마가 몰려온다

    안방극장에 ‘억’소리 나는 명품 드라마가 몰려온다. 장엄한 스케일, 화려한 영상, 탄탄한 스토리 등 최소 100억 원 이상의 초대형 드라마가 시청자들과 만난다. 올해 하반기에 찾아올 대표적인 대작드라마로는 KBS ‘아이리스 2-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이리스2’) MBC ‘로드 넘버원’ SBS ‘자이언트’ 등이 있다. 초대형 작품들은 장르부터 다양하다. ‘아이리스 2’는 첩보액션물이며, ‘로드 넘버원’은 전쟁 드라마, ‘자이언트’는 경제드라마다. 블랙버스터의 제작을 위해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한 배우들도 대거 등장한다. ‘아이리스 2’는 정우성과 차승원, 수애를, ‘로드 넘버원’은 소지섭, 김하늘을, ‘자이언트’는 이범수, 박진희를 주인공으로 초대했다. 시청자의 혼을 쏙 빼놓을 하반기 대작드라마 3편을 미리 살펴봤다. ◆ KBS ‘아이리스 2’ 초호화 톱스타 캐스팅 톱스타 정우성과 차승헌 그리고 수애가 히로인이 된다. ‘아이리스 2’의 주연을 맡은 세 사람은 거칠고 복잡한 사건을 겪으며 엇갈리는 사랑을 선보인다. 정우성은 지난 1995년 이병헌, 이영애와 함께 출연했던 ‘아스팔트 사나이’ 이후 무려 1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그는 ‘아테나’에서 한반도의 안전을 위협하는 음모에 맞서는 국가정보국 최고의 특수요원 이정우 역할을 맡았다. 정우성과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테러단 아테나의 리더 손혁 역에는 차승원이 캐스팅돼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손혁은 조직원들을 인간 병기로 키우며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임무를 완수해내는 인물이다. 수애는 국가위기방지기관(NTS) 소속의 차분한 여성 분석관과 비밀조직 소속의 특수요원을 오가는 이중스파이 윤혜인 역을 맡는다. 그간 청순하고 단아한 여성상을 보여줬던 수애는 이번 드라마에서 강도 높은 액션을 구사하는 피도 눈물도 없는 스파이로 변신한다. 초호화 캐스팅으로 시선을 모은 ‘아이리스 2’는 1편에 이어 200억원 상당의 제작비가 투입된다.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6월 이탈리아 또는 스위스에서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제작사는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과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로 ‘아이리스’에 이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각오다. ◆ MBC ‘로드 넘버원’ 명콤비 스타작가-흥행감독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C ‘로드 넘버원’을 위해 스타작가와 흥행감독이 손을 잡았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와 ‘야수’,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을 통해 스타작가의 반열에 오른 한지훈 작가는 ‘로드 넘버원’을 통해 6.25전쟁을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릴 예정이다.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이하 ‘개늑시’)의 연출을 맡았던 김진민 PD도 돌아온다. 김 PD는 이미 ‘개늑시’에서 한지훈 작가와 호흡을 맞춘바 있다. ‘로드 넘버원’ 역시 한 작가가 집필하는 드라마로 둘은 다시 콤비를 이룰 예정이다. 여기에 ‘별을 쏘다’, ‘천국의 계단’ 등을 연출한 이장수 PD가 공동 연출해 힘을 보탠다.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로드 넘버원’은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제작되는 드라마로, 전쟁을 배경으로 그 속에서 피어난 진한 우정과 전우애, 그리고 전쟁도 막지 못한 애절한 사랑을 다룬다. 이 드라마 역시 배우들의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갖게 하는 작품이다. 특히 신구 스타의 조화가 눈길을 끈다.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등 신세대 스타가 극의 이야기를 이끌고, 최민수와 손창민 등 중견 연기자가 극의 무게를 지탱한다. ◆ SBS ‘자이언트’ 신개념 경제드라마 SBS ‘자이언트’(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정경순) 역시 제작비가 100억 원을 웃도는 대작으로 특별한 소재를 주제로 한 경제드라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경제부흥기의 도시개발을 배경으로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부친을 잃고 가족과 상경한 이강모(이범수 분)는 천신만고를 겪으며 형제들과 헤어진 뒤 후원자와 연인에게 배신당하며 고통을 겪는다. 하지만 돈·권력에 결탁하지 않은 진정한 건설업계 ‘거인’으로 성장하는 하는 인물이다. 강모역의 이범수와 강모와 연인사이이자 사채시장의 큰손으로 성장하는 정연역의 박진희가 중심이 되어 극을 이끌어 나간다. 여기에 강모의 여동생으로 당대 최고 여배우가 되는 이미주역의 황정음, 카리스마의 대부인 황태섭역의 이덕화, 군복을 입고 나타난 조필연역의 정보석 등이 열연하며 힘을 보탤 전망이다. ‘자이언트’ 제작진은 다양한 인물군상을 통해 돈과 권력의 비정함, 그 반대편에 선 가족애와 휴머니즘, 그리고 이야기의 배경이 된 당대의 경제개발정책 이면 등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 ‘로드 넘버 원’ 방송 2달전 일본 선판매

    드라마 ‘로드 넘버 원’ 방송 2달전 일본 선판매

    MBC 새 수목극 ‘로드 넘버 원’ 이 방송을 두 달 앞두고 일본의 하쿠호도 미디어 파트너스사에 선판매 됐다. 15일 제작사인 (주)로고스 필름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거나 혹은 방송 직전 드라마가 해외에 선판매된 사례는 있지만 방송을 두 달 앞두고 해외 선판매가 이뤄진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일본의 하쿠호도 미디어 파트너스는 드라마 ‘로드 넘버 원’ 의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탄탄한 대본, 소지섭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하쿠호도 그룹 산하 회사인 하쿠호도 미디어 파트너스는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등의 히트작을 기획, 제작해온 일본의 유명 미디어 그룹이다. 드라마 ‘로드 넘버 원’ 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그 속에서 피어난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뜨거운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손창민, 최민수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총 130억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됐으며 100% 사전 제작을 목표로 현재 60% 이상 촬영이 진행된 상황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한국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리는 한편 안타까운 사랑과 우정에 모두가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길 바란다.” 며 “다시 한 번 한류붐을 일으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MBC 새 수목극 ‘로드 넘버 원’ 은 오는 6월 23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승호, 슈퍼히어로 꿈꿀 것 같은 스타 1위

    유승호, 슈퍼히어로 꿈꿀 것 같은 스타 1위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슈퍼히어로가 되길 꿈꾼다. 우리가 알고 있는 스타 중에는 누가 그 꿈을 가장 크게 품었을까.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에서 ‘영화 ‘킥 애스:영웅의 탄생’ 주인공 킥 애스처럼 영웅을 꿈꾸었을 것 같은 스타는?’이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리틀 소지섭’ 유승호가 1위를 차지했다. 유승호는 전체 응답자 중 30%의 지지를 얻어 29%의 지지를 얻은 ‘지붕뚫고 하이킥’의 준혁학생 윤시윤을 간발의 차이로 앞섰다. 이들 외에도 아이돌그룹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이 25%의 지지를 얻어 3위에 랭크됐으며 록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는 15%의 지지를 얻었다. 영화 ‘집으로’로 데뷔해 최근 드라마 ‘공부의 신’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유승호는 귀여운 눈웃음을 보이면서도 반항아의 이미지까지 섭렵하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한민국의 누나들을 사로잡았다. 영화 속 킥 애스 캐릭터의 모습이 선하고 깨끗한 마스크로 편한 남동생 같으면서도 끼와 재능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유승호의 이미지와 겹치면서 이번 설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영화 ‘킥 애스:영웅의 탄생’은 브래드 피트 제작, 니콜라스 케이지의 슈퍼히어로 연기 변신, ‘원티드’의 마크 밀러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국내에서는 4월 22일 개봉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장혁-택연 제치고 최고 핫바디 스타 1위

    비, 장혁-택연 제치고 최고 핫바디 스타 1위

    가수 겸 연기자 비가 연예계 최고의 몸짱스타로 뽑혔다. 케이블 채널 Mnet ‘트렌드 리포트 필’은 최근 ‘All About Celebrity’이란 코너를 통해 ‘추노’의 장혁, ‘짐승돌’ 2PM 택연,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의 송일국, 소지섭 등 명품 몸매의 남자 스타 중 베스트를 선정했다. 그 중 최고의 핫 바디는 최근 컴백을 선언한 가수 ‘비’가 뽑혔다. 비는 꾸준한 몸매관리로 남성적인 몸매와 야성미를 갖춘 점, 영화 ‘닌자어쌔신’을 통해 체지방 0%에 가까운 진정한 ‘몸짱’을 선보인 점 등이 1위 선정 이유로 꼽혔다. 이와 함께 여자 스타 중 최강의 몸매로는 요즘 최고의 주가를 자랑하는 ‘청순글래머’ 신세경, 신민아를 비롯해 섹시 디바 이효리, ‘꿀벅지’ 유이, ‘바비인형’ 한채영 등이 후보로 올라있다. ‘트렌드 리포트 필’은 시즌 5를 맞아 스타의 리얼한 라이프 스타일이 담긴, 기존의 틀을 깨는 기획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8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넘버원’ 소지섭 “김하늘·윤계상과 호흡 ‘척척’”

    ‘로드넘버원’ 소지섭 “김하늘·윤계상과 호흡 ‘척척’”

    소지섭이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 이어 ‘로드 넘버원’으로 1년 만의 브라운관 컴백을 갖는 소감을 밝혔다. 소지섭은 지난 2일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 방송한 MBC 새 드라마 ‘로드 넘버원’의 포스터 촬영장에서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밤샘 촬영도 있지만 동료 배우인 김하늘, 윤계상과의 호흡이 잘 맞아 괜찮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로드 넘버원’은 한국전쟁 60주년인 올해를 기념해 제작되는 드라마다. 6·25 전쟁을 배경으로 그 안에서 피어난 전우애와 전쟁도 막지 못한 애절한 사랑을 다룰 예정이다. 130억여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거대한 스케일로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은 ‘로드 넘버원’은 소지섭을 비롯, 김하늘과 윤계상, 손창민, 최민수 등으로 구성된 화려한 캐스팅과 이장수, 김진민 등 스타 연출진의 합작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디카 업계, 스타마케팅 갈수록 치열

    최근 디지털 카메라 업계에는 유명 연예인을 내세운 스타 마케팅이 확산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업체는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스타들이 자사 제품을 활용한 화보 촬영, 사진전 개최 등을 내세워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최근 가수 비의 사진전인 ‘정지훈의 리얼리티 사진전’을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이 사진전은 비가 연예활동을 하면서 니콘의 DSLR 카메라인 D5000으로 촬영한 사진 50여점을 전시한 것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관계자는 “광고모델인 비가 최근 들어 카메라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해 이를 적극 활용했다”며 “비의 사진 실력은 아직 초보 수준이지만 이 때문에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친근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자사의 광고모델인 한효주 마케팅을 활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자사의 DSLR 카메라인 NX10으로 촬영한 한효주 일본 화보집을 공개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화보집뿐만 아니라 한효주가 직접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한효주의 포토홀릭’이라는 콘셉트로 선보이기도 했다. 한효주의 포토홀릭은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에 사진 촬영 노하우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방영되고 있다. 디카 업계의 스타마케팅은 스타들이 직접 사진을 촬영하고 카메라를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타들이 직접 사진을 찍는 모습은 최근 디지털 카메라나 휴대폰 카메라로 일상을 촬영하는 것이 익숙한 소비자들에게 ‘스타들의 일상생활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일종의 동질감을 준다. 이는 카메라가 일상적인 생활가전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줘 제품에 대한 친근감을 높여주는 효과를 준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같은 스타마케팅이 기존에 스타를 단순히 광고모델로만 활용하던 방식보다 적극적인 형태로 나아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카 업계는 최근 몇 년 간 DSLR 시장이 확대되면서 삼성전자가 한효주, 니콘이 비, 소니가 소지섭 등의 스타 모델 활용에 주력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관계자는 “최근 업계에 스타 모델 활용이 늘고 있어 회사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스타마케팅은 무엇보다도 제품 이미지에 맞는 모델을 기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진= 삼성전자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패션위크’ 베스트 심은진 vs 워스트 박재정

    ‘서울패션위크’ 베스트 심은진 vs 워스트 박재정

    한국 최대의 패션축제 ‘2010 춘계 서울패션위크’를 찾은 스타들의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6일 개막해 4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서울패션위크에는 총 57명에 이르는 디자이너들의 패션쇼가 펼쳐졌다.이 패션쇼를 관람하러 소지섭을 비롯 심은진, 박재정, 현우, 신성록, 조동혁, 오상진, 홍석천, 엄정화, 서인영, 류승범과 공효진 커플 등 연예계의 내로라 하는 패셔니스타들이 한껏 멋을 내고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이에 패션 매거진 엘르 에디터들은 서울패션위크를 찾은 스타들 가운데 베스트 드레서와 워스트 드레서를 선정했다.◆베스트드레서 = 심은진, 올 봄 트렌드 플라워 프린트 완벽 연출남성복 컬렉션임에도 불구, 심은진은 디자이너 정두영의 패션쇼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심은진은 올 봄 대 유행 아이템인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가 들어간 붉은 빛 원피스에 레드컬러의 하이힐을 매치, 매혹적인 룩을 입고 등장했다.화려한 원피스는 어깨가 강조된 검정 자켓으로 톤을 다운 시키고, 블랙 클러치와 심플한 블랙링을 매치시킴으로써 전체적으로 조화를 꾀했다.◆워스트드레서 = 박재정, 정돈되지 않은 헤어와 구겨진 바지서울패션위크 나들이에 나선 스타들 중 박재정이 워스트 드레서의 불명예를 안았다. 답답해보이는 비뚤어진 나비 넥타이와 정돈되지 않은 듯한 머리와 수염, 항상 같은 모양일 것 같은 슈트가 아쉬웠다.물론 꾸미지 않은 듯 내추럴 스타일로 이번 시즌 트렌드를 노렸지만 오래 앉아 있어 구겨져 모양이 흐트러진 바지 모양과 다소 긴 듯한 바지 기장이 패션센스 점수를 깎은 원인이 됐다.사진 = 서울패션위크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길, 한류 도전장… “비ㆍ소지섭 따라잡겠다!”

    김남길, 한류 도전장… “비ㆍ소지섭 따라잡겠다!”

    배우 김남길이 한류스타들에게 도전장을 냈다. ‘나쁜남자’에서 이형민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춤으로서 그의 도전이 더욱 값지다. 이형민 감독은‘상두야 학교 가자’로 연기 데뷔한 정지훈을 월드스타로,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수많은 ‘미사폐인’을 만들어내고 소지섭을 한류스타로 발돋움시킨 바 있다. 지난 25일 오후 6시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위치한 해비치 호텔에서 ‘나쁜남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형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김재욱, 정소민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형민 감독은 ‘선택한 배우들이 모두 한류스타가 됐다. 김남길은 어떠한가?’는 질문에 “나는 캐스팅을 가장 잘하는 감독이다.”고 입을 뗀 후 “나와 만난 배우는 다 떴다. 연출가로서의 감으로 김남길은 빛의 속도로 아시아에 이름을 알릴 명배우가 될 것 같다.”고 답변했다. 옆에서 ‘활짝’ 웃음을 짓던 김남길은 “분에 넘치는 극찬인 것 같아 부끄럽다.”며 “‘나쁜남자’를 통해 이미지 변신에는 욕심이 없다. 다만 깊어지는 배우가 되고 싶다. 고민과 고민을 거듭해 최고의 연기력을 평가 받아 한류스타가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12일 일본에서 첫 촬영한 ‘나쁜남자’는 현재는 제주도의 파란 하늘과 바다를 영상으로 담고 있다. 숨겨둔 욕망을 위해 질주하는 한 남자가 펼치는 복수와 사랑을 그린 ‘나쁜남자’는 오는 5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영화사 숲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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