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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 로드 넘버원 OST 참여 ‘히트예감’

    환희, 로드 넘버원 OST 참여 ‘히트예감’

    가수 환희가 ‘로드넘버원’ OST에 참여했다.환희는 23일 첫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의 OST Part 1.에서 ‘바람이 되어서라도’를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바람이 되어서라도’는 주인공 이장우(소지섭 분)의 테마로, 전쟁과 분단이라는 장벽에도 굴하지 않는 한 여인에 대한 사랑을 그린 곡이다.빅마마의 ‘배반’,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가슴이 어떻게 됐나봐’, MC몽의 ‘사랑보다 아름다운 말’등을 작곡한 서재하의 곡에, 빅마마 ‘배반’, 이승철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등을 작사한 강은경의 노랫말을 입혔다. ‘바람이 되어서라도’는 환희의 애절한 보이스를 담았을 뿐만 아니라 호소력 영상을 수놓는 가사와 멜로디, 아름답고도 화려한 선율의 스트링, 최고의 세션들의 연주,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최고의 명품 OST 탄생을 예고한다.한편 환희의 음원 첫 공개 이후 이어서 7월 1일 가수 휘성과 백지영이 두 번째 테마곡을 공개할 예정이다.사진 = 키이스트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지섭, 간지나는 악세사리 ‘주렁주렁’

    [NTN포토] 소지섭, 간지나는 악세사리 ‘주렁주렁’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시사회에 참석한 소지섭이 취재진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 동생 김동현, ‘로드넘버원’서 감초역할

    김혜수 동생 김동현, ‘로드넘버원’서 감초역할

    김혜수 동생 김동현(36)이 ‘로드 넘버 원’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김동현은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극본 한지훈 연출 이장수 김진민)에서 경상도 출신 분대장 장두식 역을 맡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장두식(김동현 분)은 매사에 적극적이고 거친 인물로, 자신이 부상을 당했어도 분대원들을 먼저 챙기는 용기 있고 자기희생이 투철한 인물. 특히 이장우(소지섭 분) 소대장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서로를 신임하는 역할이다. 김동현은 소속사를 통해 “2년 만에 복귀작이 한국전 60주년을 맞아 제작되는 대작이라 영광이다. 다소 무거운 주제의 드라마이지만 극중 감초 역할로 작품의 활력을 불어넣는 캐릭터라 많은 기대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로드 넘버 원’은 6.25 한국전을 배경으로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의 약속을 그린 휴먼 멜로 드라마로 130억 원의 제작비와 100% 사전제작으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오는 23일 첫 방송. 사진 = ‘로드 넘버 원’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원’ 소지섭-김하늘, 전투키스로 삼각멜로 포문

    ‘로드원’ 소지섭-김하늘, 전투키스로 삼각멜로 포문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을 통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비추는 배우 소지섭과 김하늘이 격정적인 전투키스로 화제를 낳았다.소지섭과 김하늘은 오는 23일 전파를 타는 ‘로드 넘버 원’ 1회분 예고편에서 극중 국군장교 이장우와 연인 김수연이 고향인 영촌면 다리 위에서 뜨거운 이별의 입맞춤을 나누는 장면을 선보였다.이번 키스신은 극중 장우가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의사의 꿈을 포기하려는 수연을 위해 빨치산 토벌작전에 참가하기로 결정한 후 작별인사를 전하고 길을 떠나려다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으로 헤어짐을 앞둔 연인의 애절한 사랑이 고스란히 묻어난다.이후 ‘로드 넘버 원’은 장우의 전사통지를 받은 수연이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엘리트 국군장교 신태호(윤계상 분)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아들여 결혼까지 약속했으나 장우의 생환으로 엇갈리는 세 사람의 엇갈린 운명을 담아낼 예정이다.한편 ‘로드 넘버 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로 23일 밤 9시 55분 첫 방영 예정이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뜨면 경쟁 드라마 뜬다?

    월드컵 뜨면 경쟁 드라마 뜬다?

    이전 월드컵 시즌을 돌아보면, 방송사에서 드라마는 늘 ‘찬밥’ 신세였다. 축구 중계와 특집 방송 등으로 드라마는 장기 결방되기 일쑤였다. 그러나 이번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은 사정이 다르다. SBS의 월드컵 단독 중계로 인해 KBS와 MBC는 드라마가 정상 방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월드컵이 드라마 시청률에 미치는 영향을 놓고 벌써부터 손익 계산이 한창이다. SBS는 남아공 월드컵 중계 순간최고 시청률이 70%에 이르고, 광고 시청률도 5~6배가량 뛰는 등 축구 중계에서는 일단 성공했다. 하지만 경쟁이 치열한 드라마 시장에서 장기 결방에 따른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징후는 이미 포착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수목 미니시리즈 ‘제빵왕 김탁구’는 2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0일(14.4%)보다 무려 12.0%포인트가 상승한 수치다. SBS가 이 시간대 방영되던 ‘나쁜 남자’를 결방하고 ‘온두라스 대 칠레’전 등 월드컵 중계를 내보내면서 기존의 SBS 드라마 시청층이 KBS로 이동한 것으로 풀이된다. KBS는 17일에도 ‘제빵왕 김탁구’를 ‘한국 대 아르헨티나’ 전이 종료된 오후 10시40분에 긴급 편성해 24.2%의 시청률을 낚았다. ‘월드컵 반사효과’를 최대한 활용해 수목극 1위를 굳히자는 분위기다. SBS ‘인생은 아름다워’의 김수현 작가는 월드컵에 밀려 결방이 계속되자 자신의 트위터에 “드라마 결방은 월드컵에 당하는 테러”라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자 SBS는 고육지책을 내놨다. 월화 드라마 ‘자이언트’의 스페셜 방송을 19일 내보낸 것. 월드컵 중계로 드라마 연속성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기자 1~11회를 압축 편집한 스페셜 방송을 긴급 편성한 것이다. 월화극 후발주자인 ‘자이언트’는 경쟁작인 MBC ‘동이’에는 밀렸지만 아역 분량이 끝나면서 본격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 그러나 월드컵 중계로 결방되면서 제동이 걸렸다. 그 사이 ‘동이’는 지난 15일 29.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30%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SBS 관계자는 20일 “장편 드라마는 흐름이 중요한데 월드컵 이후가 큰 걱정”이라고 털어놓았다. 월드컵 기간 중 KBS와 MBC의 드라마 공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KBS는 19일 새 주말 연속극 ‘결혼해 주세요’와 6·25 전쟁 6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전우’ 첫방송을 각각 내보냈다. MBC도 23일 소지섭·김하늘 주연의 대작드라마 ‘로드 넘버원’을 시작하면서 수목극 판도를 흔들 작정이다. 정운현 MBC 드라마국장은 “월드컵 열기가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만큼 채널 선택권이 넓어진 만큼 드라마팬들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는 작품으로 승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소지섭 팬들, ‘소지섭표 랩핑버스’ 제작

    소지섭 팬들, ‘소지섭표 랩핑버스’ 제작

    배우 소지섭의 팬들이 소지섭에게 자체 제작한 버스를 선물했다. 최근 소지섭 팬 카페인 ‘영소사’ 회원들은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 첫 방송을 앞두고 ‘소지섭 전용 버스’를 만들었다. 특히 극중 이장우 역을 맡은 소지섭의 스틸 사진이 대형 버스 전체를 둘러싸 인상적이다. 소지섭을 위한 이벤트는 이뿐만이 아이다. 사전제작 드라마인 ‘로드 넘버원’은 전국을 돌아다니며 힘든 촬영을 소화해냈는데 팬들은 소지섭을 비롯한 출연진과 제작진을 위해 세 차례 바비큐 파티를 열어주기도 했다. 소지섭은 “팬들의 넘치는 사랑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 그들의 무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정말 촬영했으니 곧 방송할 ‘로드 넘버원’을 기대해 달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명품드라마 ‘로드 넘버원’에는 소지섭을 비롯해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등이 출연한다. 사진 = 피프티원케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넘버원’ 김하늘, 입은듯 만듯 시원한 뒤태 개방

    ‘로드넘버원’ 김하늘, 입은듯 만듯 시원한 뒤태 개방

    김하늘이 더위를 씻어주는 시원한 옷차림으로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열린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입장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김하늘은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돌아올 수 없는 사랑 이장우(소지섭)을 찾아 떠난 ‘수연’역을 맡았다. 연기를 위해서라면 노출도 불사했던 김하늘. 그녀의 변신이 기대된다.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은 오는 23일 오후 9시55분 첫 전파를 탄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 “김하늘과 늘 키스했다” 깜짝발언

    소지섭, “김하늘과 늘 키스했다” 깜짝발언

    배우 소지섭이 김하늘과 늘 키스신이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연출 이장수 김진민 / 극본 한지훈) 촬영 현장을 찾아 배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을 인터뷰를 했다. 리포터가 극중 키스신에 대해 묻자 소지섭은 “유독 김하늘과의 키스신이 많아 김하늘씨와 늘 키스를 했다.”라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김하늘은 소지섭 윤계상 두 배우와의 키스신에 대해 “소지섭과의 키스신은 너무 좋았고 윤계상과의 키스신은 너무 싫었다.”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계상은 “그럼 나는 좋았겠냐”고 답해 또 한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데뷔 후 가장 파격적인 노출을 한 김하늘은 이번 드라마에서 소지섭과 격정적인 베드신, 키스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오는 23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되는 ‘로드넘버원’은 130억원의 제작비가 투자된 한국전쟁 소재의 사전제작 멜로 드라마로 김하늘 소지섭 윤계상 최민수 등이 출연한다. 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지섭, ‘로드넘버원’의 일등 카리스마

    [NTN포토] 소지섭, ‘로드넘버원’의 일등 카리스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소지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지섭, 카스스마 넘치는 장교 역할 맡았어요

    [NTN포토] 소지섭, 카스스마 넘치는 장교 역할 맡았어요

    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소지섭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지섭·김하늘·윤계상, ‘로드넘버원’ 화이팅

    [NTN포토] 소지섭·김하늘·윤계상, ‘로드넘버원’ 화이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이 화이팅 포즈를 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로드넘버원’ 주역들

    [NTN포토] ‘로드넘버원’ 주역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지섭·김하늘, 즐거운 기자간담회

    [NTN포토] 소지섭·김하늘, 즐거운 기자간담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소지섭, 김하늘이 웃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지섭, 장교의 카리스마

    [NTN포토] 소지섭, 장교의 카리스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소지섭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넘버원’ 윤계상, 짐승남 부럽잖은 자연복근 화제

    로드넘버원’ 윤계상, 짐승남 부럽잖은 자연복근 화제

    윤계상이 탄탄한 상반신을 공개했다.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극본 한지훈·연출 이장수 김진민) 제작사는 17일 상반신을 노출한 윤계상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엘리트 장교 태호(윤계상 분)가 대민 지원을 나와 모내기를 도운 뒤 기마전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계상은 탄탄하고도 날렵한 몸매와 햇빛에 적당히 그을린 구릿빛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장된 식스팩이나 복근이 아닌, 자연스러우면서도 오랫동안 잘 가꾼 근육이 극의 설정과도 잘 맞아떨어진다는 평. 이는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윤계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계상 상반신은 엄마미소를 짓게 하네요.”, “윤계상 멋지다. 기대할께요.”, “적당한 근육이 더 멋져 보여요.”, “빨리 방송했으면 좋겠어요.” 등 공개된 그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윤계상은 ‘로드 넘버 원’에서 첫눈에 반한 수연(김하늘 분)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는 로맨티스트의 면모와 함께 수연의 오랜 연인인 장우(소지섭 분)의 등장으로 인한 질투심과 욕망을 동시에 드러내며 강렬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23일 첫 방송. 사진 = 로고스필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 ‘로드 넘버 원’, 100% 사전제작 완료

    MBC ‘로드 넘버 원’, 100% 사전제작 완료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이 당초 목표였던 방영분 100% 사전제작을 무사히 마쳤다.‘로드 넘버 원’은 지난 12일 모든 촬영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후반 편집 작업에 돌입했다. 배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등 주연배우를 비롯한 출연진과 제작진은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임진각 평화누리에서의 마지막 촬영을 끝으로 6개월여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로드 넘버 원’의 이장수 감독은 이날 크랭크업 현장에서 “애초에 계획한대로 촬영을 모두 완료하는 것을 꼭 해보고 싶었다.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강철체력으로 잘 따라줘서 고마울 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또한 소지섭은 “촬영이 끝나서 기쁘기도 하지만 아쉬운 마음도 많이 든다. 촬영이 잘 끝나서 감사하다”는 말로 소회를 전했으며 김하늘은 “배우로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었고 넓은 시야를 갖게 해준 의미 있는 작품”이라고 드라마를 평했다.한편 ‘로드 넘버 원’은 6.25 전쟁 당시 피어난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뜨거운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13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됐으며 오는 23일 첫 방영 예정이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시연-박하선, ‘월드컵 응원녀’ 열풍 본격점화

    송시연-박하선, ‘월드컵 응원녀’ 열풍 본격점화

    태극전사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그리스전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당시의 뜨거운 응원열기가 응원녀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12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그리스전을 관람했던 한 네티즌은 송시연이 가슴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온라인에 올렸고 이는 ‘그리스 응원녀’로 불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기심이 극에 달한 가운데 ‘그리스 응원녀’는 일반인이 아닌 배우 송시연으로 이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이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해 지정한 ‘네바걸’로서 거리 응원을 펼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1985년생인 송시연은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172cm 훤칠한 키에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배우다. 그녀는 2000년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소지섭 가수 타이거 JK와 함께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MBC ‘동이’의 단아한 인현왕후 역으로 출연중인 박하선도 월드컵 스타로 급부상했다. 박하선은 대한민국과 그리스 경기를 코엑스 응원전에 직접 참여해 5만여 붉은 악마들과 태극전사들의 선전에 힘을 불어 넣었다. 이청용의 사인이 된 볼턴 원더러스 FC 이청용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나선 박하선은 연신 “대~한민국!”을 외쳤고 자신을 알아본 팬들의 사인과 사진 촬영 요청에도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목격한 네티즌들은 박하선의 응원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 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이’ 촬영이 11일과 13일에 잡혀있는데 마침 촬영 스케줄이 비어 거리 응원에 나서게 됐다. 원래 본인이 보면 꼭 진다는 징크스가 있었는데 이번 경기로 그런 징크스도 깨버려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장 안에서 태극전사들이 치열한 경기를 벌이고 있는 동안 경기장 밖에서는 뜨거운 응원열기만큼이나 수많은 응원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제 ‘남아공월드컵’ 한국의 첫 경기가 끝났을 뿐이다. 또 언제 어디서 ‘월드컵 응원녀’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가 월드컵을 즐기는 또 다른 재미로 급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일각에선 연예인 마케팅의 수단으로 전락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보내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02 한일월드컵을 시작으로 미나, 한장희 등이 응원녀로 주목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뿐만 아니라 응원녀가 처음엔 일반인으로 주목받다가도 이내 곧 연예인으로 밝혀져 ‘월드컵마케팅’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온국민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월드컵이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끝마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사진 = M+5,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박하선, 뜨거운 응원열기 선구자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박하선, 뜨거운 응원열기 선구자

    태극전사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그리스전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당시의 뜨거운 응원열기가 응원녀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12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그리스전을 관람했던 한 네티즌은 송시연이 가슴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온라인에 올렸고 이는 ‘그리스 응원녀’로 불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기심이 극에 달한 가운데 ‘그리스 응원녀’는 일반인이 아닌 배우 송시연으로 이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이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해 지정한 ‘네바걸’로서 거리 응원을 펼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1985년생인 송시연은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172cm 훤칠한 키에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배우다. 그녀는 2000년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소지섭 가수 타이거 JK와 함께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MBC ‘동이’의 단아한 인현왕후 역으로 출연중인 박하선도 월드컵 스타로 급부상했다. 박하선은 대한민국과 그리스 경기를 코엑스 응원전에 직접 참여해 5만여 붉은 악마들과 태극전사들의 선전에 힘을 불어 넣었다. 이청용의 사인이 된 볼턴 원더러스 FC 이청용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나선 박하선은 연신 “대~한민국!”을 외쳤고 자신을 알아본 팬들의 사인과 사진 촬영 요청에도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목격한 네티즌들은 박하선의 응원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 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이’ 촬영이 11일과 13일에 잡혀있는데 마침 촬영 스케줄이 비어 거리 응원에 나서게 됐다. 원래 본인이 보면 꼭 진다는 징크스가 있었는데 이번 경기로 그런 징크스도 깨버려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장 안에서 태극전사들이 치열한 경기를 벌이고 있는 동안 경기장 밖에서는 뜨거운 응원열기만큼이나 수많은 응원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제 ‘남아공월드컵’ 한국의 첫 경기가 끝났을 뿐이다. 또 언제 어디서 ‘월드컵 응원녀’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가 월드컵을 즐기는 또 다른 재미로 급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일각에선 연예인 마케팅의 수단으로 전락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보내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02 한일월드컵을 시작으로 미나, 한장희 등이 응원녀로 주목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뿐만 아니라 응원녀가 처음엔 일반인으로 주목받다가도 이내 곧 연예인으로 밝혀져 ‘월드컵마케팅’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온 국민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월드컵이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끝마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사진 = M+5,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리스응원녀’ 송시연, 월드컵 1호 ‘장외스타’

    ‘그리스응원녀’ 송시연, 월드컵 1호 ‘장외스타’

    ‘2010남아공월드컵’이 나흘째로 접어들며 ‘그리스잔디남’, ‘베컴정색’, ‘차두리 로봇설’ 등 화제의 선수들이 등장한 가운데 첫 장외스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바로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 지난 12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그리스전을 2:0 승리로 이끌면서 월드컵 열기가 고조된 가운데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응원을 펼친 한 여성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경기를 관람했던 한 네티즌은 송시연이 가슴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온라인에 올렸고 이는 ‘그리스 응원녀’로 불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기심이 극에 달한 가운데 ‘그리스 응원녀’는 일반인이 아닌 배우 송시연으로 이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이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해 지정한 ‘네바걸’로서 거리 응원을 펼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1985년생인 송시연은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172cm 훤칠한 키에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배우다. 그녀는 2000년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소지섭 가수 타이거 JK와 함께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모의 ‘그리스 응원녀’, 알고 보니 배우 송시연

    미모의 ‘그리스 응원녀’, 알고 보니 배우 송시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미모의 ‘그리스 응원녀’가 배우 송시연으로 밝혀졌다. 지난 12일 한국대표팀이 그리스전을 2:0 승리로 이끌면서 월드컵 열기가 고조된 가운데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응원을 펼친 한 여성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경기를 관람했던 한 네티즌은 송시연이 가슴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온라인에 올렸고 이는 ‘그리스 응원녀’로 불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기심이 극에 달한 가운데 ‘그리스 응원녀’는 일반인이 아닌 배우 송시연으로 이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이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해 지정한 ‘네바걸’로서 거리 응원을 펼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1985년생인 송시연은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172cm 훤칠한 키에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배우다. 그녀는 2000년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소지섭 가수 타이거 JK와 함께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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