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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류스타 박용하 자살

    한류스타 박용하 자살

    한류스타인 가수 겸 탤런트 박용하(33)씨가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오전 5시30분쯤 박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 침실에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박씨의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캠코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맸으며, 자필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박씨의 어머니는 경찰에서 “아들이 위암 말기인 아버지의 등과 다리를 주무르면서 가족에게 ‘미안해.’라고 말하고 자정을 넘겨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고 진술했다. 박씨는 평소 아버지를 극진히 간병했으며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해 수면제를 복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외부의 침입 흔적이나 외상이 없고, 박씨가 사망 2~3일 전 매니저 이모(29)씨 등에게 “이 생활이 너무 힘들다. 생각이 좀 정리되면 다시 이야기하자.”고 심경고백을 했던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자살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다. 곽정기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은 브리핑을 통해 “말기 위암인 부친의 간병과 사업 및 연예활동 병행에 따른 스트레스로 술을 마신 뒤 충동적으로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조사 결과 박씨는 27일 일본에서 콘서트를 마치고 귀국한 뒤 29일 오후 8시 청담동에서 매니저 이씨와 작품활동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오후 9시쯤 명동에서 음식점 사업을 함께 하기로 한 안모씨를 마지막으로 만난 뒤 귀가했다. 안씨와 이씨가 각각 30일 오전 1시9분, 35분쯤 문자 메시지를 보냈으나 고인이 답장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는 평소 절친한 사이인 탤런트 소지섭씨와 작품을 함께 했던 박시연씨 등 지인들이 속속 찾아와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1997년 TV 드라마 ‘테마극장’으로 데뷔한 박씨는 ‘겨울연가’를 통해 한류스타 반열에 올라 일본과 동남아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가수로도 활동했다. ‘겨울연가’에 이어 ‘온 에어’ ‘남자이야기’ 영화 ‘작전’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첨밀밀’의 한국판 드라마에 탤런트 윤은혜와 함께 주인공으로 발탁돼 눈길을 끌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故박용하 유족 “유서 없었다..깊은 애도 부탁”

    故박용하 유족 “유서 없었다..깊은 애도 부탁”

    고 박용하가 유서를 남기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박용하의 매형인 김재현 씨는 30일 오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고인이 남긴 유서는 없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박용하의 사망 정황 등을 설명한 뒤 “고인이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박용하의 사망 원인을 놓고 경위를 파악중이다. 이날 박용하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소지섭을 비롯해 박희순, 박광현, 김현주, 박효신, 동방신기 유노윤호 등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미국行 박솔미, 절친 ‘故박용하 소식’ 몰라

    미국行 박솔미, 절친 ‘故박용하 소식’ 몰라

    배우 박솔미가 아직 故박용하의 소식을 듣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솔미측 관계자는 3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솔미가 현재 미국에 체류하고 있어 박용하의 소식을 듣지 못했다. 오후에 전화를 할 예정인데 박솔미가 충격을 받을까 걱정된다.”고 전했다. 박솔미와 박용하는 아시아 전역에 한류열풍을 이끈 KBS 2TV 드라마 ‘겨울연가’에 출연해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아왔다. 극중 박솔미는 집념과 야망을 가진 패션디자이너 오채린 역을 맡았으며 박용하는 정유진(최지우 분)을 사랑하는 심성 곧은 라디오 PD 김상혁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뿐만아니라 박솔미는 2004년 박용하가 진행했던 SBS 파워FM ‘박용하의 텐텐클럽’ 첫 방송 당시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팬들 앞에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박용하의 사망 원인을 놓고 경위를 파악중이다. 박용하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배우 소지섭 박희순 박광현 김현주 등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故박용하, 장소 협소해 ‘빈소 이동’키로

    故박용하, 장소 협소해 ‘빈소 이동’키로

    고(故) 박용하의 빈소가 이동된다. 30일 오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상주를 맡고 있는 매형 김재형씨는 공식 브리핑을 통해 “내일(1일) 오전 빈소를 이동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박용하의 빈소는 장례식장 5호실에 임시로 마련됐지만 국내외 취재진들이 대거 몰리면서 장례식장 통로가 차단되기에 이르렀다. 이에 빈소이동이 불가피해진 것. 김씨는 “현재 빈소의 공간이 협소해 내일 오전 10시께 3층 31호실로 이동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고인의 장례는 오늘(30일)부터 3일장으로 불교장으로 진행된다. 1일 오후 1시 입관식이 진행되며 발인은 2일 오전 7시. 화장은 경기도 성남 영생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장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앞서 박용하는 30일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측에 따르면 박용하는 당초 알려졌던 휴대전화가 아닌 캠코더 충전용 전선에 목을 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측은 사망 원인에 대해 “부친의 암투병, 사업활동, 연예활동 병행에 따른 스트레스로 인한 충동적 자살”로 결론지었다. 한편 고 박용하의 빈소에는 연예 관계자 및 동료들의 조문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소지섭, 최지우, 최은주 등 수많은 스타들이 박용하의 영정 앞에서 오열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김하늘 “매 촬영마다 견디기 힘들다” 심경 고백

    김하늘 “매 촬영마다 견디기 힘들다” 심경 고백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 출연 중인 배우 김하늘이 연기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김하늘은 지난 30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 ‘로드 넘버원’ 촬영 중 힘들었던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이날 김하늘은 “수연이란 인물은 모든 사람들의 어머니이자 연인과 같은 캐릭터.”라며 “감정의 폭이 넓은 여성이라 매 신마다 촬영이 힘들다. 육체적인 고통을 물론 정신적으로도 견디기 힘들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대표 여성상인 수연을 연기하는 자체가 영광이다.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감동적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전제작 드라마인 ‘로드 넘버원’은 지난 1월, 극한의 추위 속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극중 김수연 역을 맡은 김하늘은 소지섭과 윤계상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지섭, 故박용하 빈소서 가슴움켜 쥐고 ‘오열’

    소지섭, 故박용하 빈소서 가슴움켜 쥐고 ‘오열’

    30일 고(故) 박용하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성모병원 임시 빈소에 동료배우 소지섭이 애통한 표정으로 조문했다. 특히 배우 소지섭은 가슴을 움켜쥐고 큰 소리로 오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함께 병원을 찾은 매니저 등 일행도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소지섭의 매니저는 “며칠 전에도 소지섭과 박용하가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 할 말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소지섭 이외에도 박용하의 ‘절친’으로 알려진 영화배우 박희순 박광현 김무열은 박용하의 자살 소식을 듣자마자 빈소로 달려와 자리를 지켰다.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용하는 자신의 방에서 휴대폰 충전기의 전선으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최지우·소지섭 등 ★들..故박용하 영정서 ‘오열’

    최지우·소지섭 등 ★들..故박용하 영정서 ‘오열’

    배우 박용하의 갑작스런 자살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이 눈물을 흘렸다. 30일 오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반포동 강남성모병원에는 현재까지 배우 가수를 막론한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배우 소지섭은 가슴을 움켜쥐고 큰 소리로 오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함께 병원을 찾은 매니저 등 일행도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소지섭의 매니저는 “며칠 전에도 소지섭과 박용하가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 할 말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또 최지우는 동료 박용하의 비통한 죽음에 충격을 받은 듯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멈추지 않은 눈물은 결국 두 볼을 적셔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특히 탤런트 최은주는 빈소에 도달하기도 전부터 빈소가 떠나갈 듯 오열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박용하의 ‘절친’으로 알려진 영화배우 박희순 박광현 김무열은 박용하의 자살 소식을 듣자마자 빈소로 달려와 자리를 지켰다. 이들 외에도 이병헌 신승훈 김하늘 변정수 추소영 정은아 서인국 등 고인의 갑작스런 죽음을 애도하기 위한 동료 연예인들이 속속 들어섰다.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용하는 자신의 방에서 휴대폰 충전기의 전선으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故박용하 영정 앞에 선 ★들 오열 “평생 안 잊겠다”

    故박용하 영정 앞에 선 ★들 오열 “평생 안 잊겠다”

    故박용하의 갑작스런 죽음에 대한 슬픔의 깊이만큼이나 동료들의 조문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용하는 자신의 방에서 휴대폰 충전기의 전선으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다.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반포동 강남성모병원에는 현재까지 배우 가수를 막론한 동료 연예인들과 연예 관계자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배우 소지섭은 가슴을 움켜쥐고 큰 소리로 오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함께 병원을 찾은 매니저 등 일행도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소지섭의 매니저는 “며칠 전에도 소지섭과 박용하가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 할 말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또 최지우는 동료 박용하의 비통한 죽음에 충격을 받은 듯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멈추지 않은 눈물은 결국 두 볼을 적셔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특히 탤런트 최은주는 빈소에 도달하기도 전부터 빈소가 떠나갈 듯 오열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고 권상우는 ‘평생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적힌 화환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박용하의 ‘절친’으로 알려진 영화배우 박희순 박광현 김무열은 박용하의 자살 소식을 듣자마자 빈소로 달려와 자리를 지켰다. 이들 외에도 송승헌 김민종 이연희 이병헌 신승훈 김하늘 변정수 추소영 정은아 서인국 등 50여 명의 스타들이 고인의 갑작스런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영정 앞에 섰다. 한편 현재 박용하의 빈소는 장례식장 5호실에 임시로 마련됐지만 국내외 취재진들이 대거 몰리면서 장례식장 통로가 차단되기에 이르렀다. 이에 빈소이동이 불가피해진 것. 김씨는 “현재 빈소의 공간이 협소해 내일 오전 10시께 3층 31호실로 이동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이대선 기자
  • [NTN포토] 소지섭, ‘박용하의 죽음 믿을 수 없어’

    [NTN포토] 소지섭, ‘박용하의 죽음 믿을 수 없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30일 오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취재진들이 모여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소지섭 “결혼계획 없어…한다면 마흔쯤”

    소지섭 “결혼계획 없어…한다면 마흔쯤”

    배우 소지섭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소지섭은 28일 오후 자신이 현재 출연중인 ‘로드넘버원’ 홍보인터뷰에서 배우 한지민과의 결혼설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전한 후 “지금으로서는 결혼 계획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여자배우와 따로 식사를 한 적도 없다는 소지섭은 “열애설도 아니고 왜 결혼설이 나는지 모르겠다.”면서 한지민과의 결혼설에 대해 “나도 힘들었는데 여배우 한지민의 입장에서는 특히나 더 힘들었을 것. 미안하다.”고 전했다.나이가 들수록 점점 사랑하기 어려워진다는 소지섭은 “요즘 점점 일 욕심이 많아져 지금으로서는 결혼 계획은 전혀 없다. 한다면 마흔쯤 할 생각”이라면서 “아직 가장으로서 한 가정을 이끄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속내를 털어놨다.이어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이상형은 자주 바뀌는 편이지만 내 일이 바쁜 일이다 보니 일단 나를 이해해 줄 수 이는 편안하고 이해심 많은 여성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한편 소지섭은 현재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이장우 역으로 열연 중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비-효리-현아-탑 처럼‥’와일드 스타일’ 대세

    비-효리-현아-탑 처럼‥’와일드 스타일’ 대세

    요즘 와일드한 스타일이 대세다. 와일드한 몸매를 비롯해 패션부터 주얼리, 헤어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패셔너블한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배우 차승원, 소지섭부터 2PM의 택연, 포미닛의 현아 등의 아이돌 스타들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그들의 와일드한 바디에 어울리는 과감하고 화려한 와일드 스타일에 대해 알아봤다. ◆와일드 패션으로 트렌디하게 최근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가수들은 과감한 몸매와 패션으로 와일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최고의 패셔니스타 이효리와 비는 이번 앨범의 컨셉에 맞춰 과감한 와일드 패션을 선보였다. 월드스타 비는 상의를 드러낸 타이트한 패션으로 야성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었다. 또한 이효리는 탱크 탑과 핫팬츠를 매치하고 여기에 매시 소매로 디자인한 섹시한 의상을 선보여 대한민국 패션 아이콘다운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와일드 주얼리로 스타일리시하게 와일드 스타일의 완성은 볼드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다. 최근 컴백한 스타들 중 유독 눈에 띄는 것이 바로 화려한 주얼리다. 요즘엔 성별의 구별 없이 볼드한 주얼리를 착용하는 것이 트렌드이다. 차승원은 스터드 장식의 뱅글로 포인트를 줘 강렬한 남성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가인처럼 스터드 장식의 장갑을 착용하거나 뱅글을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와일드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솔로로 화려하게 돌아온 빅뱅의 TOP은 손가락마다 볼드한 반지를 착용해 기존의 아이돌 이미지에서 강렬한 남성으로 이미지를 탈바꿈 할 수 있었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요즘 와일드 스타일이 대세로 화려하고 강렬한 주얼리가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며 “스터드 장식이나 볼드한 형태의 주얼리를 선택한다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와일드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와일드 헤어로 드라마틱하게 올 여름 스타들처럼 드라마틱한 변신을하고 싶다면 과감한 와일드 헤어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최근에는 80년대풍 복고 트렌드의 영향으로 밝은 비비드 컬러가 유행이다. 포미닛의 현아는 밝은 오렌지 컬러의 헤어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섹시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했고, f(x)의 크리스탈은 층이 있는 헤어에 모발 끝부분에만 포인트 컬러를 넣어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소지섭은 비대칭커트에 한쪽만 블레이드 헤어를 연출하여 와일드하지만 도시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준오 헤어의 상아원장은 “와일드 헤어를 연출하려면 과감한 컬러의 염색 헤어를 선택해보자.”며 “특히 현아처럼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롱 웨이브 헤어에 밝은 오렌지 컬러로 염색한다면 여성스러우면서도 개성넘치는 와일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방송캡쳐, 키스바이뮈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김하늘, ‘모유수유’신 도마 위...’진짜VS가짜’

    김하늘, ‘모유수유’신 도마 위...’진짜VS가짜’

    ’로드 넘버원’에서 배우 김하늘의 모유수유 장면이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극본 한지훈 / 연출 이장수 외) 첫 회에서 김수연(김하늘 분)은 처녀임에도 아기에게 마른 젖을 먹이는 장면을 선보였다. 국군 부대의 여의사 김수연은 마을 사람이 잠시 맡겨 놓고 간 아기를 돌보던 중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자 자신의 젖을 물렸다. 때마침 약품을 얻으러 온 신태호(윤계상 분)가 이 장면을 목격했고 김수연의 모성애 넘치는 아름다운 모습에 사랑을 느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하늘의 모성애가 눈물겨웠다.”,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잘 어울렸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반면 일부 시청자들은 “이 장면 진짜냐?”, “김하늘의 표정을 보면 진짜로 촬영한 것 같다.”, “김하늘이 아니라 대역 아니냐?” 등 드라마에 가슴이 노출된 것에 대해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당시 촬영분에서 어깨를 노출한 채 아기를 안은 모습은 김하늘이 직접 촬영했지만 가슴 클로즈업 하는 장면은 대역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한편 ‘로드 넘버 원’은 첫 방송부터 6.25 전쟁 발발 당시의 긴박한 상황과 김수연 이장우(소지섭 분) 신태호의 삼각러브라인이 빠르게 전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MBC ‘로드 넘버 원’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 넘버원’ 첫 방부터 폭풍전개…시청자 ‘당황’

    ‘로드 넘버원’ 첫 방부터 폭풍전개…시청자 ‘당황’

    “너무 빠른 전개로 감정이입 불가”, “초고속 사랑과 이별 그리고 죽음”, “생각할 틈을 주지 않는 드라마” 빨라도 너무 빨랐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의 신속한 템포가 시청자들을 숨 가쁘게 했다. 이날 방송은 노년 신태호(최불암 분)의 눈물로 시작됐다. 그는 전쟁 기념관의 전사자 비를 어루만지며 죽은 장우(소지섭 분)를 애타게 찾았다. 곧이어 시점은 과거로 거슬러 올라갔다. 극중 주인공인 장우(소지섭 분)와 수연(김하늘 분)의 순수한 사랑을 다룬 어린 시절부터 6.25 전쟁으로 인한 고통스런 이별의 과정이 빠른 전개로 흘러갔다. 방송 직후 드라마 홈페이지를 찾은 대다수 시청자들은 발 빠른 진행에 혀를 내둘렀다. 네티즌들은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전개에 감정이입이 잘 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산만하다.”, “첫 회에 모든 줄거리가 다 있어서 기대감이 떨어진다.” 등 의견을 올렸다. 한편 130억 제작비가 투입과 100% 사전 제작된 드라마 ‘로드 넘버원’은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등의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 넘버 원’, 첫 방 시청률 9.1%...순조로운 출발

    ‘로드 넘버 원’, 첫 방 시청률 9.1%...순조로운 출발

    ‘로드 넘버 원’이 10% 가까운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첫 방송을 한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극본 한지훈•연출 이장수 김진민)이 전국일일시청률 9.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장우(소지섭 분)와 수연(김하늘 분)의 순수한 사랑을 다룬 어린 시절부터 6.25 전쟁으로 인한 고통스런 이별의 과정이 빠른 전개로 흘러갔다. 배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등 톱스타들이 출연하는 ‘로드 넘버 원’은 130억원 제작비가 투입된 사전제작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는 27.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 넘버원’, 23日 첫방영…삼각멜로 안방공략

    ‘로드 넘버원’, 23日 첫방영…삼각멜로 안방공략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이 23일 밤 9시 55분 첫 방영을 시작으로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엇갈린 운명을 안방극장에 전한다.‘로드 넘버원’ 1회 방영 예정분에는 극중 어린 시절부터 운명적인 사랑을 나눴던 장우(소지섭 분)와 수연(김하늘 분)의 멜로장면이 포함돼 예고편, 스틸컷 공개 이후 큰 관심을 모았던 두 사람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이후 ‘로드 넘버원’은 장우, 수연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태호(윤계상 분)의 엇갈린 사랑을 그려낸다. 특히 연적(戀敵)인 장우와 태호의 첫 만남과 첨예한 갈등은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이 밖에 130억 원의 제작비를 투입으로 6.25 전쟁 발발 당시의 긴박감을 더한 전투장면과 배우 최민수와 손창민, 최불암 등 조연 및 특별 출연자들의 활약 또한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앞서 ‘로드 넘버원’은 드라마로는 드물게 방영 전 기자시사회를 열어 작품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으며 애절한 멜로, 실감나는 전투신으로 호평 받은 바 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인배’ 소지섭, ‘로드넘버원’ 제작비 1억 쾌척

    ‘대인배’ 소지섭, ‘로드넘버원’ 제작비 1억 쾌척

    배우 소지섭의 ‘통 큰 쾌척’이 화제다.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에서 주인공 이장우 역을 맡은 소지섭이 1억 원이 넘는 거액을 제작 협찬 비용으로 쾌척했다. 소지섭은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1억여 원을 쾌척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소지섭은 “내 연기의 터닝 포인트가 될 작품은 ‘로드 넘버원’”이라고 각별한 마음을 표현해왔던 만큼 제작진에게 좀 더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만들어달라는 바람을 전한 셈이다.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한 ‘로드 넘버원’은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 드라마다. 수십 억대에 비용이 소요된 상황에서 소지섭의 통 큰 쾌척으로 제작진들 사이 그에 대한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지섭은 영화 ‘영화는 영화다’ ‘소피의 매뉴얼’에도 스스로 제작비 일부를 내놓은 데 이어 이번에 ‘로드 넘버원’ 제작비까지 일부 지원해 ‘대인배’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로드넘버원’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100% 사전제작으로 이루어졌다. 총 130억원의 막대한 제작비와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으로 이루어진 초호화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첫 방송은 23일 오후 9시 5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지섭 ‘로드넘버원 잘되겠죠?’

    [NTN포토] 소지섭 ‘로드넘버원 잘되겠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시사회에 참석한 소지섭이 관람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하늘·소지섭 ‘많이 와주셨네요!’

    [NTN포토] 김하늘·소지섭 ‘많이 와주셨네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시사회에 참석한 소지섭과 김하늘이 입장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하늘·소지섭·윤계상 “‘로드넘버원’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김하늘·소지섭·윤계상 “‘로드넘버원’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시사회에 참석한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이 취재진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간지’ 소지섭, ‘편안한 복장으로 왔어요’

    [NTN포토] ‘소간지’ 소지섭, ‘편안한 복장으로 왔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시사회에 참석한 소지섭이 입장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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