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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제47회 대종상영화제가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인 배우 오지호와 조여정을 비롯, 개막식 MC를 맡은 현영과 소지섭, 엄정화, 김지미, 윤지민, 손은서, 지성원 등이 첨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제의 꽃’이자 ‘레드카펫의 여신’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은 이날 약속이라도 한 듯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드는 ‘섹시디바’ 엄정화는 검은색과 푸른색이 앙상블을 이룬 롱드레스를 입었고, 배우 손은서도 블랙 롱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냈다. 영화 ‘방자전’의 섹시 춘향으로 사랑받은 조여정과 개막식의 안방마님 현영은 무릎길이의 블랙 드레스를, 윤지민은 리틀 블랙 드레스로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 배우 지성원은 블랙 컬러의 체크무늬와 코사지가 장식된 화이트 드레스로 우아함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레드카펫에는 가슴골을 드러낸 클래비지룩과 백리스(backless) 디자인의 드레스로 섹시미를 부각시킨 여배우들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청순글래머’ 조여정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사랑받아온 엄정화, 현영은 브이(V)자 네크라인이 깊이 파인 드레스로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냈다. 또한 엄정화와 조여정은 백리스 드레스로 등을 과감하게 노출하며 클래비지룩과 함께 섹시미의 시너지 효과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제47회 대종상영화제는 25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영화축제를 거친 후, 오는 10월 29일의 시상식으로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NTN포토] ‘문화교류 공로상’ 받는 소지섭

    [NTN포토] ‘문화교류 공로상’ 받는 소지섭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지섭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제 47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에게 문화교류 공로상을 수여 받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지섭 ‘매력적인 눈빛 보내며’

    [NTN포토] 소지섭 ‘매력적인 눈빛 보내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지섭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제 47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지섭 ‘꽃다발 들고 멋있게 입장’

    [NTN포토] 소지섭 ‘꽃다발 들고 멋있게 입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지섭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제 47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간지’ 소지섭, 간지나는 수상소감

    [NTN포토] ‘소간지’ 소지섭, 간지나는 수상소감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지섭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제 47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서 문화교류 공로상을 받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유인촌 장관 ‘이것이 문화교류 공로패’

    [NTN포토] 유인촌 장관 ‘이것이 문화교류 공로패’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제 47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서 소지섭에게 주어질 문화교류 공로패를 들어올리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제47회 대종상영화제, 25일 개막…오지호·조여정 “축하”

    제47회 대종상영화제, 25일 개막…오지호·조여정 “축하”

    올해로 47회째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가 25일 개막했다.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은 손범수 아나운서와 방송인 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오지호와 조여정을 비롯,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배우 소지섭, 엄정화, 김지미, 이덕화, 윤지민, 손은서, 백성현 등이 모습을 드러내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오지호와 조여정은 홍보대사로서 대종상영화제의 개막을 위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올해 새로 신설된 문화교류 공로패의 시상식에서는 배우 소지섭이 수상자로 나서 유인촌 장관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또한 4인조 여성그룹 시크릿과 보컬듀오 디셈버가 대종상영화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또 서울오케스트라의 축하 연주가 진행됐으며 배우 권상우, 빅뱅 멤버 탑 등이 주연한 이재한 감독의 ‘포화 속으로’가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한편 제47회 대종상영화제는 25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영화축제를 거친 후, 오는 10월 29일의 시상식으로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25일 개막작 상영에 이어 26일 강동원 주연의 ‘의형제’, 29일 ‘맨발의 꿈’, 30일 ‘반가운 살인자’ 등이 상영된다. 또한 영화제 기간 동안 시민들과 함께하는 ‘카페 인 시네마’, ‘크로마키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28일에는 시청 앞 광장에서 서울 수복 60주년 기념행사 ‘태극기를 올려라’도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KBS 1TV 드라마 ‘전우’에 출연했던 배우 최수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소지섭, 기억에 남은 여행친구 ‘두식앤띨띨’…“묘해”

    소지섭, 기억에 남은 여행친구 ‘두식앤띨띨’…“묘해”

    ‘소지섭의 길’로 작가변신을 한 배우 소지섭이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친구로 ‘두식 앤 띨띨’를 소개했다.작가 이외수, 가수 타이거JK 등 각계 유명인과 함께 여행하며 나눈 이야기를 책에 담았던 소지섭은 이 중 아티스트 ‘두식 앤 띨띨’을 가장 인상 깊었던 여행친구로 꼽았다.‘두식 앤 띨띨’은 2003년부터 일러스트레이션을 바탕으로 그래픽 디자인 편집디자인 사진 영상 애니메이션 인테리어 등 미술에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두 아티스트 이고은과 이정헌의 예멍이다.소지섭은 포토에세이 기획에 앞서 두식 앤 띨띨의 일러스트를 본 후 “신비로운 느낌이 드는 이 작품의 주인공들을 만나고 싶다”고 제안해 만남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지섭과 두식 앤 띨띨, 세 사람은 DMZ와 두타연을 여행하며 트라이앵글 모형으로 서서 각자의 사진기로 서로를 찍어주기도 하고 바위 위에 앉아 그림을 그리며 자신들의 꿈과 소신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등 이색적인 작업을 펼쳤다.특히 세 사람이 옅은 회색빛 벽에 나란히 기대어 정면을 바라보고각기 다른 표정으로 찍은 세 컷의 사진은 소지섭이 직접 제안하고 연출한 사진이다. 사진 속에서 세 사람은 매우 다른 것 같지만 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맑고 투명한 느낌을 전했다.소지섭은 “두식앤띨띨은 묘한친구들”이라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평생 할 수 있다니 부럽다. 깊은 인상을 준 인물들”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사진 = 소지섭의 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제빵왕 김탁구 ‘빵빵’ 터진 비결은 3無

    제빵왕 김탁구 ‘빵빵’ 터진 비결은 3無

    “내 이름은 높을 탁(卓) 구할 구(求), 김탁구다!” 주인공 이름처럼 올해 안방극장을 강타한 KBS 수목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16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대작 틈바구니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김탁구’가 시청률 50%에 육박하는 국민 드라마로 등극한 저력은 무엇일까. 그 비결은 역설적이게도 ‘3무(無)’에 있었다. 우선 ‘김탁구’에는 톱스타·유명 감독·막강 자본으로 대표되는 흥행 공식이 없다. 흥행공식을 따른 소지섭·김하늘 주연의 블록버스터 MBC‘로드 넘버원’과 김남길·한가인 주연의 SBS ‘나쁜 남자’ 사이에서 고전할 것으로 예상됐던 것도 그래서다.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주인공 김탁구 역의 윤시윤(사진 첫번째), 탁구와 경쟁 구도를 이룬 구마준 역의 주원은 미니시리즈 출연이 처음이어서 방송국 내부에서도 우려 섞인 반대가 심했다. 전작 ‘안녕하세요 하느님’ 등에서 과감하게 신인을 발굴했던 강은경 작가는 이번에도 밀어붙였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물론 전인화, 전광렬, 정성모, 장항선 등 중견 배우들의 흡인력 강한 연기가 극의 무게를 뒷받쳐준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흥행 요소다. 강 작가는 “처음부터 주인공은 신인급으로 가되 중견 연기자는 확실하게 캐스팅하고 싶었고, 전광렬 전인화 출연 덕에 신인을 자신있게 캐스팅할 수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드라마는 ‘착한 사람이 승리한다’는 어찌 보면 다소 진부하고 고전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다. 그럼에도 지루하지 않다는 게 ‘탁구 팬’들의 공통된 이야기다. 다양한 사건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인물 간 갈등이 극대화된 때문이다. 특히 구마준의 거성가와 김탁구의 팔봉 선생 빵집을 중심으로 조연 캐릭터에도 각각의 색깔과 캐릭터를 불어넣음으로써 전체적으로 드라마의 입체감을 강조했다. 무엇보다 구일중(전광렬)-서인숙(전인화) 부부의 불륜과 한승재(정성모), 김미순(전미선) 등 부모 세대의 욕망에서 비롯된 긴장감과 성공 스토리의 효과적인 구성이 시청자들을 TV 앞에 끌어 앉혔다. 시청률 30%만 넘어도 제작자들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연장’이다. 이 드라마도 연장 유혹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애초 계획대로 30회로 끝을 맺었다. 마지막까지 마준의 배신과 유경(유진)의 악역 변신 등 에피소드가 긴장감있게 이어져 일부 시청자들의 연장 요청이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근래 보기 드문 깔끔한 마무리다. 국내 드라마의 고질적 병폐인 ‘엿가락 늘리기’에서 벗어난 것이다. 드라마 평론가인 윤석진 충남대 교수는 “‘김탁구’의 인기비결은 스타시스템이나 거대 자본 없이 권선징악이라는 보편적 소재를 속도감 있는 연출로 효과적으로 그렸다는 데 있다.”고 분석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고현정,1인 기획사 설립…PD출신 남동생이 대표

    고현정,1인 기획사 설립…PD출신 남동생이 대표

    배우 고현정(39)이 남동생이 대표로 있는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고현정 측은 13일 “지난 8월 남동생 고병철 씨가 대표로 등록된 드라마 제작사 (주)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소속배우는 고현정 1명이며, 남동생인 고병철 씨가 회사를 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 전 소속사인 스톰이앤에프(구 디초콜릿이앤티에프)와 11월까지 전속계약을 남겨두고 있지만, 계약 만료를 3개월 앞둔 지난 8월 계약 파기에 원만히 합의했다고 전했다. 고현정은 거액 계약금을 내세운 여러 대형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남동생이 운영하는 회사에 둥지를 틀게 됐다. 고현정 동생인 고 씨는 김종학프로덕션에서 오랜 기간 프로듀서로 근무했다. 고 씨가 운영하는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최근 끝난 MBC TV 드라마 ‘로드 넘버원’의 마케팅을 맡기도 했다. 향후 대기업 등과 함께 고현정을 브랜드화하는 사업도 벌일 예정이다. 이로써 고현정은 올 초 가족과 1인 기획사를 설립한 김태희를 포함, 배용준 이병헌 송승헌 소지섭 원빈 김명민 윤은혜 등과 함께 스타 1인기업의 대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한편 고현정은 권상우, 차인표 이수경 등과 함께 SBS 드라마 ‘대물’ 촬영에 한창이며 10월 6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 고현정, PD출신 남동생 기획사와 전속계약

    고현정, PD출신 남동생 기획사와 전속계약

    배우 고현정(39)이 남동생이 대표로 있는 1인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고현정 측은 13일 “지난 8월 남동생 고병철 씨가 대표로 등록된 드라마 제작사 (주)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소속배우는 고현정 1명이며, 남동생인 고병철 씨가 회사를 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 전 소속사인 스톰이앤에프(구 디초콜릿이앤티에프)와 11월까지 전속계약을 남겨두고 있지만, 계약 만료를 3개월 앞둔 지난 8월 계약 파기에 원만히 합의했다고 전했다. 고현정은 거액 계약금을 내세운 여러 대형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남동생이 운영하는 회사에 둥지를 틀게 됐다. 고현정 동생인 고 씨는 김종학프로덕션에서 오랜 기간 프로듀서로 근무했다. 고 씨가 운영하는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최근 끝난 MBC TV 드라마 ‘로드 넘버원’의 마케팅을 맡기도 했다. 향후 대기업 등과 함께 고현정을 브랜드화하는 사업도 벌일 예정이다. 이로써 고현정은 올 초 가족과 1인 기획사를 설립한 김태희를 포함, 배용준 이병헌 송승헌 소지섭 원빈 김명민 윤은혜 등과 함께 스타 1인기업의 대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한편 고현정은 권상우, 차인표 이수경 등과 함께 SBS 드라마 ‘대물’ 촬영에 한창이며 10월 6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조혜련 아들 김우주 “엄마 안 닮고 소지섭형 닮았다”

    조혜련 아들 김우주 “엄마 안 닮고 소지섭형 닮았다”

    개그우먼 조혜련의 아들 김우주 군이 “엄마를 닯았다는게 속상하다”고 토로했다. ‘개그어린이’다운 입담에 조혜련은 진땀을 흘렸고 출연진은 폭소했다. 김우주 군은 11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사람들이 엄마를 닮았다고 하는게 너무 속상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사연은 이렇다. 김우주 군과 우연히 마주친 동네 슈퍼 아줌마가 “실물로 보니 엄마를 많이 닮았다”고 인사를 대신했다는 것. 김우주 군은 자신은 그 말에 동의할 수가 없다며 “내가 볼때는 소지섭형을 닮았는데 엄마 닮았다고 하니까 억울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웃음짓는 게스트들 사이 홀로 “나는 소지섭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중얼거리는 조혜련의 모습이 비춰져 웃음을 더했다. 사진 =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NTN포토] 소지섭 ‘팬들에게 남자다운 손인사’

    [NTN포토] 소지섭 ‘팬들에게 남자다운 손인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소지섭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소지섭 ‘카리스마 넘치는 블랙 패션’

    [NTN포토] 소지섭 ‘카리스마 넘치는 블랙 패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소지섭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소간지’ 소지섭 ‘걷기만 해도 터지는 환호성’

    [NTN포토] ‘소간지’ 소지섭 ‘걷기만 해도 터지는 환호성’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소지섭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 입장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소지섭, 박용하 잃은 슬픔 담긴 흑백화보 공개

    소지섭, 박용하 잃은 슬픔 담긴 흑백화보 공개

    절친 박용화를 잃은 후 슬픔으로 얼룩진 소지섭의 얼굴이 공개됐다. 9월 첫째 주 발간된 하이컷 흑백화보를 통해서다. 절친 박용하의 비보를 접한 며칠 후 진행된 화보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이컷에 실린 소지섭 화보엔 슬픔이 진하게 베어 나온다. 절친한 친구를 잃은 직후의 심경이 화보 속 소지섭 눈빛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화보 촬영은 말 한마디, 웃음기 한 점 없는 숙연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고, 故 박용하의 49재가 지난 후 릴리즈를 당부해 촬영 후 두 달이 지나서야 비로소 빛을 발하게 됐다. 사진=하이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소지섭, 블랙슬픔의 눈빛…‘카리스마 절정’

    소지섭, 블랙슬픔의 눈빛…‘카리스마 절정’

    배우 소지섭이 슬픔을 머금은 블랙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소지섭은 최근 하이컷(www.highcut.co.kr) 흑백화보를 통해 거칠면서도 슬퍼보이는 감정을 드러냈다. 절친 박용하를 갑자기 하늘나라로 보낸 후 촬영에 임한 소지섭은 눈빛에 아픔을 절절하게 담아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날 촬영은 말 한마디, 웃음기 한 점 없는 숙연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화보 속에서 공개된 그의 팔뚝 타투는 그의 매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타투이스트가 2시간에 걸쳐 완성한 작품. 한편 소지섭은 지난 8월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을 끝내고 차기작 선정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 = 하이컷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 소지섭, 절친 보낸 슬픔 묻어난 화보 공개

    소지섭, 절친 보낸 슬픔 묻어난 화보 공개

    배우 소지섭이 거친 남성미와 함께 슬픔의 눈빛을 드러낸 흑백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는 절친 박용하의 뜻하지 않은 소식을 접한 며칠 후 진행됐다. 절친한 친구의 죽음 앞에 모든 개인 일정은 취소했지만 ‘약속은 지킨다’는 배우로서의 소신에 따라 예정대로 촬영에 임한 것.친구를 떠나보내고 마주한 첫 번째 카메라에서 소지섭은 슬픔이 묻어나는 눈빛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화보 촬영은 말 한마디, 웃음기 한 점 없는 숙연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고 박용하의 49재가 지난 후 릴리즈를 당부해 촬영 후 두 달이 지나서야 비로소 빛을 발하게 됐다.화보 속 그의 팔뚝 위에 그려진 거대한 타투는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문 타투이스트가 장장 2시간에 걸쳐 완성한 작품. 촬영 내내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화려하거나 과장된 포즈는 없었지만 범접할 수 없는 그만의 아우라는 지워지지 않는 타투처럼 깊고 강렬했다.소지섭의 아련한 눈빛은 하이컷 36호와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사진 = 하이컷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나르샤 “소지섭 ‘나랑 밥 먹을래 죽을래?’에 둘다 ok”

    나르샤 “소지섭 ‘나랑 밥 먹을래 죽을래?’에 둘다 ok”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마음에 드는 까칠남’으로 소지섭을 선택했다. 나르샤는 2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 2004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속 ‘까칠남’ 소지섭이 마음에 든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극중 소지섭이 임수정에게 차안에서 터프하게 윽박지르며 ‘나랑 밥 먹을래, 나랑 죽을래?’라고 외치는 대사가 마음에 든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MC 박미선이 나르샤의 대답이 궁금하다고 하자 나르샤는 웃음을 가득 머금고 “난 둘다”라고 답해 소지섭과는 무엇이든 기쁘다는 표정으로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나르샤는 팀 동료 가인과 가상부부인 꼬마신랑 2AM 조권과 기습키스를 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청순’ 한가인, 180도 변신완료 ‘팜므파탈’

    ‘청순’ 한가인, 180도 변신완료 ‘팜므파탈’

    탤런트 한가인이 이전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파격변신을 시도했다. 한가인은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패션 브랜드 띠어리가 진행하는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이날 한가인은 시스루 블라우스와 프린지 디테일 슈즈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짧은 단발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한가인은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촬영 관계자는 “한가인은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매력적인 표정, 이기적인 몸매가 띠어리의 의상과 잘 어우러져 그녀만의 느낌을 화보에 충분히 담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가인의 파격 변신은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마리끌레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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