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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렇게 갈라진 발톱 빙초산에 담그면 큰일나요!

    누렇게 갈라진 발톱 빙초산에 담그면 큰일나요!

    직장인 정애라(31·여)씨는 발톱에 색색의 페디큐어를 칠하고 샌들을 신는 것을 여름철 큰 즐거움으로 삼았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는 한여름인 지금까지도 발이 드러나는 샌들을 한 번도 신지 못했다. 발톱이 누렇게 변하고 두꺼워지는 발톱 무좀이 생겼기 때문이다. 정씨는 “초기엔 페디큐어로 가릴 수 있었지만 요즘 들어 발톱이 갈라지기까지 해 도저히 발을 내놓을 수 없어 괴롭다”고 털어놨다. 무더운 여름이면 정씨와 같이 손발톱 무좀으로 고민하는 환자를 쉽게 볼 수 있다. 기온과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손발톱 무좀균이 번식하기 쉽고 감염과 재발이 잦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 즐겨 찾는 워터파크, 해수욕장 등에서 맨발로 다니다 보면 손발톱 무좀균에 노출되기 쉬워 환자가 크게 늘어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2008~2012년 월별 평균 무좀 환자 수는 1~3월 20만명대를 유지하다 4월부터 늘기 시작해 7월 58만 3811명, 8월 57만 6123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하고 9월부터 차츰 줄어 12월에 다시 20만명 수준을 유지한다. 손발톱 무좀에 걸리면 손발톱이 황색 혹은 하얀색으로 변색되거나 두꺼워지고 갈라지며 부스러진다. 초기에 특별한 통증과 가려움 등이 없어 치료할 필요가 없다고 여기기 쉽고, 단순히 영양부족 탓이라고 오해하기도 한다. 하지만 손발톱 무좀은 자연 치유가 어렵고 심하면 손발톱의 변형을 불러올 수 있다. 발톱이 차츰 두꺼워지면서 주변을 파고들면 염증을 유발한다. 특히 감염된 손발톱이 다른 신체 부위 또는 주변인들에게 닿으면 진균증 전염 위험이 있어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손발톱 무좀으로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는 연간 120만명이나 된다. 많은 사람이 앓지만 내버려 두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치료해 더욱 악화되거나 재발하는 악순환을 반복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더군다나 손발톱 무좀은 발을 청결하게 유지한다고 치료되는 게 아니다. 무좀균이 손발톱 표면뿐만 아니라 뿌리에도 서식하기 때문에 비누로 씻어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발톱 무좀 때문에 발톱 주변 피부가 무좀균에 감염될 수 있고, 신경 쓰인다며 발톱을 자주 만지다 보면 손톱으로 전염될 수 있어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게 좋다. 정씨처럼 변색된 손발톱을 감추겠다며 무좀이 생긴 부위에 매니큐어를 바르고 다니면 질환이 더 악화될 수 있다. 검증되지 않은 각종 민간요법을 사용하면 환부가 크게 덧날 수 있다. 간혹 식초나 소주, 소금물에 발을 담그거나 환부에 직접 바르기도 하는데 이런 민간요법은 2차 세균 감염을 유발해 증세를 악화시킨다. 특히 무좀을 치료한다며 발을 빙초산에 담그는 것은 매우 위험해 절대로 해선 안 된다. 발톱 무좀을 치료하겠다며 피부 무좀 치료제를 발톱에 바르는 사람도 있는데, 잘못된 방법이다. 일반적인 크림이나 연고 형태의 치료제는 딱딱한 손발톱에 잘 흡수되지 않아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손발톱 무좀 감염 부위가 50% 미만이라면 손발톱 무좀 전용 국소치료제를 사용하는 게 효과적이다. 국소치료제 선택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부분은 바로 ‘침투력’이다. 손발톱은 피부와 달리 표면이 딱딱한 케라틴 조직으로 구성돼 있어 약의 성분이 단단한 손발톱 조직에 신속히 침투하고 치료 농도가 잘 유지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변색, 발적 등 부작용 발생이 없고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인지도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약만 바른다고 무좀이 낫는 것은 아니다. 발을 깨끗이 씻고 잘 말리는 등 위생 관리도 철저히 해야 한다. 신발은 자주 바꿔 가면서 신어 신발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한다. 또 운동화 등 통풍이 잘 안 되는 신발은 맨발로 신지 않아야 한다. 발을 씻은 다음에는 발가락 사이의 물기를 완전히 말린다. 가족 중 무좀이나 손발톱 무좀 환자가 있다면 발수건과 슬리퍼를 따로 써야 전염을 피할 수 있다. 무좀이 손발톱에 많이 번졌거나 증상이 심하면 항진균제를 복용하는 등 상태에 맞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항진균제를 복용할 때는 꼭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고지혈증, 고혈압, 협심증, 배뇨장애, 발기부전, 편두통, 결핵 등을 치료하는 약과 항진균제를 함께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항진균제와 함께 투여하면 안 된다고 고시한 약품은 653개 품목으로, 실제 항진균제(케토코나졸)와 알레르기성 질환에 사용하는 항히스타민제(테르페나딘)를 함께 복용해 환자가 사망한 경우도 있었다. 예전의 경구용 항진균제는 간 독성 등의 문제가 있었으나 요즘 나오는 약들은 간에 이상이 없다면 별문제 없이 복용할 수 있다. 다만 간에 문제가 있는지는 검사를 하지 않는 한 잘 모르니 안전을 위해선 우선 검사를 받아 보는 게 좋다. 자신이 복용하는 의약품이 다른 의약품과 함께 먹어도 되는 약인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또는 스마트폰 ‘건강정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발톱 무좀은 무엇보다 꾸준히 치료하는 게 중요하다. 손발톱 표면에 무좀 증상이 사라지면 보통 치료를 중단하는데, 손발톱 무좀을 완전히 치료하려면 새로운 손발톱이 자랄 때까지 치료를 지속해야 한다. 개인차는 있지만 손톱은 약 6개월, 발톱은 약 12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증상이 호전됐다고 치료를 중단하면 남아 있는 오염 부위 때문에 재감염되기 쉽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건강레시피] 유통기한·품질유지기한·제조일 식품 신선도 표기 꼭 확인하세요

    주부들이 장을 볼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게 바로 유통기한입니다. 하지만 식품에 표기된 연월일이 모두 유통기한은 아닙니다. 제품의 보관방법과 유형에 따라 유통기한, 품질유지기한, 제조일의 표기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유통기한은 제품의 제조일로부터 소비자에게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을 의미합니다. 제품의 특성, 보존 및 유통방법 등을 고려해 ‘품질’과 ‘위해 방지’를 보장하는 기간이죠. 유통기한은 제조·가공·소분·수입한 모든 식품에 표기하며 설정한 유통기한을 초과해 표기하거나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진열, 보관, 판매하면 과태료 또는 행정처분을 받게 됩니다. 품질유지기한이란 식품의 특성에 맞는 적절한 보존방법이나 기준에 따라 보관할 경우 해당 식품 고유의 품질이 유지될 수 있는 기한을 말합니다. 레토르트식품, 통조림식품, 잼류, 멸균 음료류, 메주를 제외한 장류, 김치류, 젓갈류, 절임 및 조림식품, 맥주, 전분, 벌꿀, 밀가루 등에 표기하죠. 제조연월일은 제조한 날짜를 표기한 것입니다. 맥주, 탁주, 약주를 제외한 주류와 설탕, 식염, 빙과류, 즉석 도시락, 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등에 표기돼 있습니다. 주류는 주종에 따라 표기법이 다른데, 제조연월일을 표기하는 것은 청주, 과실주, 소주 등이고, 탁주와 약주는 유통기한을, 맥주는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을 표기합니다. 유통기한, 품질유지기한, 제조일에 따라 제품의 신선도가 다르니 꼭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도움말 식품의약품안전처
  • 444 조깅·아침 수영·한밤 줄넘기…살인적 일정 버티는 힘 ‘강철체력’

    444 조깅·아침 수영·한밤 줄넘기…살인적 일정 버티는 힘 ‘강철체력’

    “24시간이 모자란다.” 금융사 최고경영자(CEO)들의 공식 일정은 통상 아침 7시에 시작해 밤 10시가 돼야 끝이 난다. 조찬 모임으로 하루를 시작한 뒤 임원들과 마라톤 회의를 주관하는 일이 다반사다. 고객(기업)들을 만나 영업을 하는 것도 CEO의 몫이다. 저녁 시간도 예외는 아니다. 저녁마다 접대를 하거나 직원들의 경조사를 챙겨야 한다. 현직에서 물러난 한 CEO는 30일 “지금 돌이켜보면 무슨 정신으로 버텼는지 모를 정도로 살인적인 일정이었다”고 회고했다. 따라서 경영능력 못지않게 ‘강철 체력’도 CEO의 주요 덕목이다. 이들은 삼복더위를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 건강관리 비법을 들어 봤다. 한동우(67) 신한금융 회장은 금융권에서 최고령 CEO이다.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50대 못지않게 부지런히 경영 일선을 누비고 다닌다. 한 회장의 건강관리 비법은 “술, 담배를 멀리하는 것”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2011년 지주 회장 자리에 오른 뒤부터는 가급적 술자리를 잡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 회장이 은행과 보험사에서 근무하던 시절 둘째가라면 서러운 주당(酒黨)이었던 것을 떠올리면 그가 얼마나 자기 관리에 신경 쓰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또 일주일에 서너 번은 반드시 집 근처 헬스클럽에서 가벼운 러닝과 스트레칭을 한다. 김정태(63) 하나금융 회장의 건강관리 비법은 수영이다. 김 회장은 조찬 모임이 없는 날은 어김없이 수영장을 찾는다. 아침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집 근처 수영장에서 자유영과 배영을 한다. 이런 지 벌써 10년. 수영 실력도 수준급이라는 전언이다. 수영장을 가지 못하는 날에는 집무실에서 짬짬이 스트레칭을 하거나 아령 들기를 한다. 조용병(58) 신한은행장은 ‘만능 스포츠맨’이다. 지금도 회식 자리에서 소주 한 병을 사발로 ‘원샷’할 정도로 20대 못지않은 체력을 자랑한다. 마라톤과 농구, 축구로 다져진 체력이다. 특히 마라톤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42.195㎞를 11번 완주했을 정도로 ‘마니아’다. 평일엔 빡빡한 일정 탓에 뛸 여력이 없지만 주말마다 한강 둔치에서 조깅을 한다. 행장 취임 전에는 ‘일주일에 4번 이상, 한 번에 4㎞ 이상, 40분 동안’이라는 4·4·4 원칙을 세워 꼬박꼬박 조깅을 했다고 한다. 홍일점 행장인 권선주(59) 기업은행장은 ‘줄넘기 예찬론자’다.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이어서다. 행장 취임 전에는 남편과 아들, 딸 온 가족이 매일 밤 집 앞에서 돌아가며 1000개씩 줄넘기를 뛰었다고 한다. 지금은 주말에만 식구들과 줄넘기를 하고 있다. 줄넘기로 다진 근육 덕분에 권 행장은 지금도 소주 한 병은 거뜬히 마신다. 김용환(63) 농협금융 회장과 홍기택(63) 산업은행 회장, 윤종규(60) KB금융 회장, 박진회(58) 한국씨티은행장은 모두 ‘산보형’이다. 일주일에 두세 번 출근 전 짬짬이 집 근처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에서 가볍게 걷기와 맨손체조를 한다. 해외 출장이 잦은 이덕훈(66) 수출입은행장은 해외 출장지에서도 매일 한 시간씩 걷기 운동을 한다. 걷기만 잘 해도 노년 의료비 12만 5000원이 절감된다는 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 결과가 실감나는 대목이다. 민영화 성공을 위해 밤낮을 정신 없이 뛰어다니는 이광구(58) 우리은행장은 차량으로 이동하다 잠시 여유가 생기면 목적지보다 500m~1㎞ 정도 일찍 차량에서 내려 목적지까지 걸어가는 것으로 부족한 운동량을 보충하고 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수요미식회’ 통영거제편, 문 닫기 전 가봐야할 곳 ‘물보라실비’ 애주가들의 성지

    ‘수요미식회’ 통영거제편, 문 닫기 전 가봐야할 곳 ‘물보라실비’ 애주가들의 성지

    ’수요미식회’ 통영거제편, 문 닫기 전 가봐야할 곳 ‘물보라실비’ 애주가들의 성지 수요미식회 통영 거제 ’수요미식회’ 통영 거제 편에서 ‘문 닫기 전에 가봐야할 곳’으로 물보라실비라는 식당이 소개돼 화제다.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셰프 최현석, 배우 정가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제주도에 이은 지역 특집 2탄으로 통양 거제 편이 소개됐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통영 물보라실비는 애주가들의 성지이자 고퀄리티 밑반찬이 유명한 곳으로, 술을 시키면 제철에 맞는 신선한 안주를 주는 ‘물보라 다찌’가 유명한 곳이다. 물보라실비의 메뉴 가격은 소주 3병에 6만원, 맥주 5병 6만원으로 이뤄져 있다. 전현무는 통영 물보라실비에 대해 “1인당 3만 원 정도였다”며 “기본 안주 자체가 감동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만능간장 하나면 끝 ‘가지볶음부터 잡채까지..’ 깜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만능간장 하나면 끝 ‘가지볶음부터 잡채까지..’ 깜짝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하나면 끝 ‘가지볶음부터 잡채까지’ 레시피 보니 ‘초간단’ ‘집밥 백선생 백종원’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백종원표 만능간장’ 레시피를 다시 한 번 선보였다. 지난 28일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그동안 공개했던 백종원의 각종 레시피들을 다시 설명해주는 ‘애프터 서비스 특집’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내 만능간장 레시피를 보고 따라 만든 시청자들의 후기 중 충격을 받은 의견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백종원은 “만능간장이 몸서리치게 짜더라는 의견이었다”며 “간장의 문제일까 싶어서 시중에 파는 간장 10개를 가지고 다 테스트했다. 별 차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만드는 요령의 문제이거나, 정말 짠 것을 싫어하는 분”이라며 “만능간장을 만들때는 국간장이나 조선간장을 이용하면 짜다. 진간장, 양조간장을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미니 만능간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백종원이 다시 한번 선보인 만능간장 레시피는 간장 6컵, 설탕 1컵, 고기 3컵(소주잔 기준)을 함께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불을 켜기 전에 고기를 저어서 풀어줘야한다. 끓어오르면 바로 고기가 뭉쳐버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간장을 이용해 가지볶음, 양배추볶음, 숙주볶음, 피망볶음, 샐러리볶음, 멸치볶음, 어묵볶음을 잇따라 선보이며 만능간장의 효과를 과시했다. 또 백종원은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는 제자 손호준을 위해 ‘만능간장 표 15분 잡채’까지 함께 만들었고, 이를 맛본 제자들은 하나같이 “완벽한 맛”이라고 평가했다.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캡처(집밥 백선생 백종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비법 알고보니?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비법 알고보니?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백종원표 만능간장’ 레시피를 다시 한 번 선보였다. 지난 28일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그동안 공개했던 백종원의 각종 레시피들을 다시 설명해주는 ‘애프터 서비스 특집’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내 만능간장 레시피를 보고 따라 만든 시청자들의 후기 중 충격을 받은 의견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백종원은 “만능간장이 몸서리치게 짜더라는 의견이었다”며 “간장의 문제일까 싶어서 시중에 파는 간장 10개를 가지고 다 테스트했다. 별 차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만드는 요령의 문제이거나, 정말 짠 것을 싫어하는 분”이라며 “만능간장을 만들때는 국간장이나 조선간장을 이용하면 짜다. 진간장, 양조간장을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미니 만능간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백종원이 다시 한번 선보인 만능간장 레시피는 간장 6컵, 설탕 1컵, 고기 3컵(소주잔 기준)을 함께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불을 켜기 전에 고기를 저어서 풀어줘야한다. 끓어오르면 바로 고기가 뭉쳐버린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넣고 끓여라”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넣고 끓여라”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넣고 끓여라”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시청자들의 빗발치는 요구에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다시한번 등장했다. 이날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만능간장이 짜다”는 지적에 대해 “시중에 파는 간장 10가지로 만능간장을 다시 만들어봤는데 염도의 차이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만드는 요령이 부족했거나 입맛의 차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짜다고 생각이 들면 내가 제시한 간장 양보다 적게 넣으시면 된다”고 조언했다. 백종원이 다시한번 선보인 만능간장 레시피는 간장 6컵, 설탕 1컵, 고기 3컵(소주잔 기준)을 함께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불을 켜기 전에 고기를 저어서 풀어줘야한다. 끓어오르면 바로 고기가 뭉쳐버린다”며 핵심 부분을 강조했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간장 레시피를 활용해 가지볶음, 양배추볶음, 숙주볶음, 피망볶음, 샐러리볶음, 멸치볶음, 어묵볶음을 잇따라 선보인데 이어, 마지막 방송인 제자 손호준을 위해 잡채 요리 레시피까지 함께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넣고 끓여”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넣고 끓여”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넣고 끓여”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시청자들의 빗발치는 요구에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다시한번 등장했다. 이날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만능간장이 짜다”는 지적에 대해 “시중에 파는 간장 10가지로 만능간장을 다시 만들어봤는데 염도의 차이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만드는 요령이 부족했거나 입맛의 차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짜다고 생각이 들면 내가 제시한 간장 양보다 적게 넣으시면 된다”고 조언했다. 백종원이 다시한번 선보인 만능간장 레시피는 간장 6컵, 설탕 1컵, 고기 3컵(소주잔 기준)을 함께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불을 켜기 전에 고기를 저어서 풀어줘야한다. 끓어오르면 바로 고기가 뭉쳐버린다”며 핵심 부분을 강조했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간장 레시피를 활용해 가지볶음, 양배추볶음, 숙주볶음, 피망볶음, 샐러리볶음, 멸치볶음, 어묵볶음을 잇따라 선보인데 이어, 마지막 방송인 제자 손호준을 위해 잡채 요리 레시피까지 함께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종원 만능간장 황금비율 레시피 또 공개…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백종원 만능간장 황금비율 레시피 또 공개…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백종원 만능간장 백종원 만능간장 황금비율 레시피 또 공개…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시청자들의 빗발치는 요구에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다시한번 등장했다. 이날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만능간장이 짜다”는 지적에 대해 “시중에 파는 간장 10가지로 만능간장을 다시 만들어봤는데 염도의 차이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만드는 요령이 부족했거나 입맛의 차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짜다고 생각이 들면 내가 제시한 간장 양보다 적게 넣으시면 된다”고 조언했다. 백종원이 다시한번 선보인 만능간장 레시피는 간장 6컵, 설탕 1컵, 고기 3컵(소주잔 기준)을 함께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불을 켜기 전에 고기를 저어서 풀어줘야한다. 끓어오르면 바로 고기가 뭉쳐버린다”며 핵심 부분을 강조했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간장 레시피를 활용해 가지볶음, 양배추볶음, 숙주볶음, 피망볶음, 샐러리볶음, 멸치볶음, 어묵볶음을 잇따라 선보인데 이어, 마지막 방송인 제자 손호준을 위해 잡채 요리 레시피까지 함께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통영 물보라실비, 애주가들의 성지 어떻길래? “기본 안주가 환상”

    ‘수요미식회’ 통영 물보라실비, 애주가들의 성지 어떻길래? “기본 안주가 환상”

    ‘수요미식회’ 통영 물보라실비, 애주가들의 성지 어떻길래? “기본 안주가 환상” 수요미식회 통영 거제, 물보라실비 ’수요미식회’ 통영 거제 편에서 ‘문 닫기 전에 가봐야할 곳’으로 물보라실비라는 식당이 소개돼 화제다.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셰프 최현석, 배우 정가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제주도에 이은 지역 특집 2탄으로 통양 거제 편이 소개됐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통영 물보라실비는 애주가들의 성지이자 고퀄리티 밑반찬이 유명한 곳으로, 술을 시키면 제철에 맞는 신선한 안주를 주는 ‘물보라 다찌’가 유명한 곳이다. 물보라실비의 메뉴 가격은 소주 3병에 6만원, 맥주 5병 6만원으로 이뤄져 있다. 전현무는 통영 물보라실비에 대해 “1인당 3만 원 정도였다”며 “기본 안주 자체가 감동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초간단 비법 알고보니?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초간단 비법 알고보니?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백종원표 만능간장’ 레시피를 다시 한 번 선보였다. 지난 28일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그동안 공개했던 백종원의 각종 레시피들을 다시 설명해주는 ‘애프터 서비스 특집’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내 만능간장 레시피를 보고 따라 만든 시청자들의 후기 중 충격을 받은 의견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백종원은 “만능간장이 몸서리치게 짜더라는 의견이었다”며 “간장의 문제일까 싶어서 시중에 파는 간장 10개를 가지고 다 테스트했다. 별 차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만드는 요령의 문제이거나, 정말 짠 것을 싫어하는 분”이라며 “만능간장을 만들때는 국간장이나 조선간장을 이용하면 짜다. 진간장, 양조간장을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미니 만능간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백종원이 다시 한번 선보인 만능간장 레시피는 간장 6컵, 설탕 1컵, 고기 3컵(소주잔 기준)을 함께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불을 켜기 전에 고기를 저어서 풀어줘야한다. 끓어오르면 바로 고기가 뭉쳐버린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만능간장 뭐길래?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만능간장 뭐길래?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백종원표 만능간장’ 레시피를 다시 한 번 선보였다. 지난 28일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그동안 공개했던 백종원의 각종 레시피들을 다시 설명해주는 ‘애프터 서비스 특집’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내 만능간장 레시피를 보고 따라 만든 시청자들의 후기 중 충격을 받은 의견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백종원은 “만능간장이 몸서리치게 짜더라는 의견이었다”며 “간장의 문제일까 싶어서 시중에 파는 간장 10개를 가지고 다 테스트했다. 별 차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만드는 요령의 문제이거나, 정말 짠 것을 싫어하는 분”이라며 “만능간장을 만들때는 국간장이나 조선간장을 이용하면 짜다. 진간장, 양조간장을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미니 만능간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백종원이 다시 한번 선보인 만능간장 레시피는 간장 6컵, 설탕 1컵, 고기 3컵(소주잔 기준)을 함께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불을 켜기 전에 고기를 저어서 풀어줘야한다. 끓어오르면 바로 고기가 뭉쳐버린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또 다시 공개…재료별 적정 비율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또 다시 공개…재료별 적정 비율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또 다시 공개…재료별 적정 비율은?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시청자들의 빗발치는 요구에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다시한번 등장했다. 이날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만능간장이 짜다”는 지적에 대해 “시중에 파는 간장 10가지로 만능간장을 다시 만들어봤는데 염도의 차이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만드는 요령이 부족했거나 입맛의 차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짜다고 생각이 들면 내가 제시한 간장 양보다 적게 넣으시면 된다”고 조언했다. 백종원이 다시한번 선보인 만능간장 레시피는 간장 6컵, 설탕 1컵, 고기 3컵(소주잔 기준)을 함께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불을 켜기 전에 고기를 저어서 풀어줘야한다. 끓어오르면 바로 고기가 뭉쳐버린다”며 핵심 부분을 강조했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간장 레시피를 활용해 가지볶음, 양배추볶음, 숙주볶음, 피망볶음, 샐러리볶음, 멸치볶음, 어묵볶음을 잇따라 선보인데 이어, 마지막 방송인 제자 손호준을 위해 잡채 요리 레시피까지 함께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또 다시 공개…재료 적정량 얼만가 보니?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또 다시 공개…재료 적정량 얼만가 보니?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또 다시 공개…재료 적정량 얼만가 보니?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시청자들의 빗발치는 요구에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다시한번 등장했다. 이날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만능간장이 짜다”는 지적에 대해 “시중에 파는 간장 10가지로 만능간장을 다시 만들어봤는데 염도의 차이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만드는 요령이 부족했거나 입맛의 차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짜다고 생각이 들면 내가 제시한 간장 양보다 적게 넣으시면 된다”고 조언했다. 백종원이 다시한번 선보인 만능간장 레시피는 간장 6컵, 설탕 1컵, 고기 3컵(소주잔 기준)을 함께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불을 켜기 전에 고기를 저어서 풀어줘야한다. 끓어오르면 바로 고기가 뭉쳐버린다”며 핵심 부분을 강조했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간장 레시피를 활용해 가지볶음, 양배추볶음, 숙주볶음, 피망볶음, 샐러리볶음, 멸치볶음, 어묵볶음을 잇따라 선보인데 이어, 마지막 방송인 제자 손호준을 위해 잡채 요리 레시피까지 함께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짜다는 반응에 대답이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짜다는 반응에 대답이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짜다는 반응에 대답이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시청자들의 빗발치는 요구에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다시한번 등장했다. 이날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만능간장이 짜다”는 지적에 대해 “시중에 파는 간장 10가지로 만능간장을 다시 만들어봤는데 염도의 차이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만드는 요령이 부족했거나 입맛의 차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짜다고 생각이 들면 내가 제시한 간장 양보다 적게 넣으시면 된다”고 조언했다. 백종원이 다시한번 선보인 만능간장 레시피는 간장 6컵, 설탕 1컵, 고기 3컵(소주잔 기준)을 함께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불을 켜기 전에 고기를 저어서 풀어줘야한다. 끓어오르면 바로 고기가 뭉쳐버린다”며 핵심 부분을 강조했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간장 레시피를 활용해 가지볶음, 양배추볶음, 숙주볶음, 피망볶음, 샐러리볶음, 멸치볶음, 어묵볶음을 잇따라 선보인데 이어, 마지막 방송인 제자 손호준을 위해 잡채 요리 레시피까지 함께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넣고 끓여라”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넣고 끓여라”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넣고 끓여라”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시청자들의 빗발치는 요구에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다시한번 등장했다. 이날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만능간장이 짜다”는 지적에 대해 “시중에 파는 간장 10가지로 만능간장을 다시 만들어봤는데 염도의 차이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만드는 요령이 부족했거나 입맛의 차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짜다고 생각이 들면 내가 제시한 간장 양보다 적게 넣으시면 된다”고 조언했다. 백종원이 다시한번 선보인 만능간장 레시피는 간장 6컵, 설탕 1컵, 고기 3컵(소주잔 기준)을 함께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불을 켜기 전에 고기를 저어서 풀어줘야한다. 끓어오르면 바로 고기가 뭉쳐버린다”며 핵심 부분을 강조했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간장 레시피를 활용해 가지볶음, 양배추볶음, 숙주볶음, 피망볶음, 샐러리볶음, 멸치볶음, 어묵볶음을 잇따라 선보인데 이어, 마지막 방송인 제자 손호준을 위해 잡채 요리 레시피까지 함께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백종원, 미니 만능간장 레시피 공개 ‘계량은 작은 소주잔 사용’

    집밥 백선생 백종원, 미니 만능간장 레시피 공개 ‘계량은 작은 소주잔 사용’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온 백종원의 ‘만능간장’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만능 간장이 너무 짜다는 의견에 “시중에 파는 열 가지 간장으로 만능간장을 다시 만들어봤지만 별 차이가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백종원은 “아마 요령이 부족했거나 짠 맛을 싫어하는 사람일 수도 있다. 간장 선택을 잘못했을 수도 있다”며 간장 선택 노하우를 전했다. 백종원은 “국간장이나 조선간장은 짜다. 양조간장이나 진간장으로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백종원은 혼자 사는 사람을 위한 간단한 미니 만능 간장 레서피도 공개했다. 백종원의 레서피에 따르면, 계량은 작은 소주잔을 사용한다. 간장 6컵, 설탕 1컵, 간 고기 3컵을 함께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불을 켜기 전에 고기를 저어서 풀어줘야 한다. 끓어오르면 고기가 바로 뭉쳐버린다”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만능간장 레시피, 짜다는 지적에 백종원 “간장 선택 잘못했을 수 있다” 노하우 공개

    만능간장 레시피, 짜다는 지적에 백종원 “간장 선택 잘못했을 수 있다” 노하우 공개

    집밥 백선생 백종원, 미니 만능간장 레서피 공개 ‘계량은 작은 소주잔 사용?’ 만드는 법 보니 ‘만능간장 레시피, 백종원 만능간장, 집밥 백선생 백종원’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만능 간장이 짜다는 시청자들을 위해 해결책을 제시했다.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온 백종원의 ‘만능간장’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만능 간장이 너무 짜다는 의견에 “시중에 파는 열 가지 간장으로 만능간장을 다시 만들어봤지만 별 차이가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백종원은 “아마 요령이 부족했거나 짠 맛을 싫어하는 사람일 수도 있다. 간장 선택을 잘못했을 수도 있다”며 간장 선택 노하우를 전했다. 백종원은 “국간장이나 조선간장은 짜다. 양조간장이나 진간장으로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냉장 보관했을때 가능한 15일에서 한 달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침 들어가면 바로 (맛이) 간다”라면서 “일주일쯤 됐을 때 살짝 끓이면, 끓인 후 바로 넣지 말고 식힌 다음 넣어야 된다. 끓여서 다른 용기에 넣어야 한다”고 보관 기간과 방법을 알려줬다. 이날 백종원은 혼자 사는 사람을 위한 간단한 미니 만능 간장 레서피도 공개했다. 백종원의 레서피에 따르면, 계량은 작은 소주잔을 사용한다. 간장 6컵, 설탕 1컵, 간 고기 3컵을 함께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불을 켜기 전에 고기를 저어서 풀어줘야 한다. 끓어오르면 고기가 바로 뭉쳐버린다”고 당부했다.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캡처(집밥 백종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선생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백선생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백선생 만능간장 레시피 백선생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간장양 조절이 관건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시청자들의 빗발치는 요구에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다시한번 등장했다. 이날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만능간장이 짜다”는 지적에 대해 “시중에 파는 간장 10가지로 만능간장을 다시 만들어봤는데 염도의 차이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만드는 요령이 부족했거나 입맛의 차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짜다고 생각이 들면 내가 제시한 간장 양보다 적게 넣으시면 된다”고 조언했다. 백종원이 다시한번 선보인 만능간장 레시피는 간장 6컵, 설탕 1컵, 고기 3컵(소주잔 기준)을 함께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불을 켜기 전에 고기를 저어서 풀어줘야한다. 끓어오르면 바로 고기가 뭉쳐버린다”며 핵심 부분을 강조했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간장 레시피를 활용해 가지볶음, 양배추볶음, 숙주볶음, 피망볶음, 샐러리볶음, 멸치볶음, 어묵볶음을 잇따라 선보인데 이어, 마지막 방송인 제자 손호준을 위해 잡채 요리 레시피까지 함께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간장양 조절이 관건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간장양 조절이 관건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간장 6컵+설탕 1컵+고기 3컵” 간장양 조절이 관건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시청자들의 빗발치는 요구에 백종원의 만능간장 레시피가 다시한번 등장했다. 이날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만능간장이 짜다”는 지적에 대해 “시중에 파는 간장 10가지로 만능간장을 다시 만들어봤는데 염도의 차이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만드는 요령이 부족했거나 입맛의 차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짜다고 생각이 들면 내가 제시한 간장 양보다 적게 넣으시면 된다”고 조언했다. 백종원이 다시한번 선보인 만능간장 레시피는 간장 6컵, 설탕 1컵, 고기 3컵(소주잔 기준)을 함께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불을 켜기 전에 고기를 저어서 풀어줘야한다. 끓어오르면 바로 고기가 뭉쳐버린다”며 핵심 부분을 강조했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간장 레시피를 활용해 가지볶음, 양배추볶음, 숙주볶음, 피망볶음, 샐러리볶음, 멸치볶음, 어묵볶음을 잇따라 선보인데 이어, 마지막 방송인 제자 손호준을 위해 잡채 요리 레시피까지 함께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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