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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효진 임신, 유지태 아내 보는 눈빛이 달라졌어 ‘믿을 수 없는 몸매’

    김효진 임신, 유지태 아내 보는 눈빛이 달라졌어 ‘믿을 수 없는 몸매’

    ‘김효진 임신’에 유지태가 시종일관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에 김활란뮤제네프의 10주년을 기념해 모인 스타들의 파티현장이 담겼다. 이날 파티에는 신세경 하지원 김효진 유지태 송윤아 김윤아 이수경 윤소이 채시라 강혜정 정혜영 서지혜 공현주 등 수많은 스타들이 모여 시상식장을 방불케 했다. 특히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임신 중인 김효진을 시종일관 살뜰히 챙기는 유지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 신세경 등 여배우들은 우아한 자태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파티분위기를 만끽했다. 김활란 원장과 송윤아 정혜영 강혜정 등이 함께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화보를 통해 고스란히 옮겨졌다. 김활란뮤제네프와 함께한 스타들의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김효진 임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효진 임신, 시종일관 살뜰히 챙기는 유지태 ‘완벽한 부부’

    김효진 임신, 시종일관 살뜰히 챙기는 유지태 ‘완벽한 부부’

    ‘김효진 임신’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에 김활란뮤제네프의 10주년을 기념해 모인 스타들의 파티현장을 화보로 담았다. 이날 파티에는 신세경 하지원 김효진 유지태 송윤아 김윤아 이수경 윤소이 채시라 강혜정 정혜영 서지혜 공현주 등 수많은 스타들이 모여 시상식장을 방불케 했다. 특히,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임신 중인 김효진을 시종일관 살뜰히 챙기는 유지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 신세경 등 여배우들은 우아한 자태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파티분위기를 만끽했다. 김활란 원장과 송윤아 정혜영 강혜정 등이 함께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화보를 통해 고스란히 옮겨졌다. 김활란뮤제네프와 함께한 스타들의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김효진 임신)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소이현, 청와대 경호실 시크한 여인에서..‘봄 여신으로 변신’

    소이현, 청와대 경호실 시크한 여인에서..‘봄 여신으로 변신’

    배우 소이현이 화보를 통해 봄 햇살 같은 상큼함을 발산했다. 소이현은 최근 한 의류브랜드의 전속모델로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원색의 봄 의상들로 사랑스런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소이현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옷차림과 단아한 원피스를 모두 소화하며 ‘남다른 옷걸이’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현재 방송 중인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청와대 경호실의 시크한 여인 이차영으로 분하고 있는 소이현은 화보에서는 극 중 역할과는 180도 다른 상큼발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의류브랜드 관계자는 “소이현이 이번 봄 화보에서 러블리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을 잘 담아냈다”고 칭찬했다. 한편 소이현이 출연하는 ‘쓰리데이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쓰리데이즈’ 박하선·박유천, 대통령 저격사건 추격전 끝은?

    ‘쓰리데이즈’ 박하선·박유천, 대통령 저격사건 추격전 끝은?

    박유천과 박하선이 의문의 남자와 숨 막히는 자동차 추격전 벌였다. 12일 방송된 SBS ‘쓰리데이즈’ 3회에서는 의문의 차량에게 쫓기는 박유천(한태경 역)과 박하선(윤보원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유천은 자신의 아버지가 죽은 사고현장을 살피던 중 대통령 저격사건에 가담한 의문의 인물이 모는 대형 트럭이 그들을 향해 접근하는 것을 목격했다. 박유천과 박하선은 가까스로 그들을 피해 달아날 수 있었다. 숨 막히는 자동차 추격전 끝에 두 사람을 쫓던 범인의 대형 트럭이 뒤집혔고, 차량을 몰던 의문의 남자는 죽음을 맞이했다. 하지만 아버지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싶었던 박유천은 죽은 범인을 살리려고 집착했고, 박하선은 트럭에 불이 붙은 것을 확인하고 태경을 현장에서 끌어냈다. ‘쓰리데이즈’는 전용 별장으로 휴가를 떠난 대통령이 실종되고 사라진 대통령과 그를 찾아 사건을 추적하는 경호원의 긴박한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손현주와 함께 박유천, 박하선, 소이현, 최원영, 장현성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러리아 명품관 ‘낯선 브랜드’로 무장

    갤러리아 명품관 ‘낯선 브랜드’로 무장

    1990년대 국내에 명품의 개념을 처음 소개했던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의 명품관을 새롭게 단장했다. 기존 백화점의 획일화된 매장 구성을 없애고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새 브랜드를 대거 들여왔다. 유행과 패션에 민감한 20~40대 고객을 겨냥한 특화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안팎으로 화려한 변신을 꾀했다. 박세훈 갤러리아 대표는 12일 재개관을 하루 앞둔 갤러리아명품관 웨스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동소이한 브랜드를 입점시켜 임대료를 받는 기존 백화점과 달리 우리만의 차별화된 상품 구성과 서비스로 백화점 전체가 하나의 매장처럼 보일 수 있게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지난 1월부터 두 달여간 안팎을 고친 갤러리아명품관 웨스트는 개방형 백화점을 추구한다. 브랜드마다 한 개의 매장을 차지하는 대신 고객들이 쉽게 비교해 살 수 있도록 매장의 경계를 없앴다. 입점 업체도 다른 백화점에서 볼 수 없는 낯선 브랜드가 대다수다. 임대매장 대신 갤러리아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매장을 전체의 30%로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박 대표는 “리뉴얼 전 140개 브랜드가 있었는데 이 가운데 3분의1이 폐점하고 3분의1은 매장 위치를 옮기거나 인테리어가 달라졌다”면서 “새로 선보이는 40여개 브랜드 중 밴드오브아웃사이더스, 베르수스, 준지 등 20개는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고 설명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열린세상] 대학구조개혁, 교육의 질로 평가하자/정정화 강원대 공공행정학과 교수

    [열린세상] 대학구조개혁, 교육의 질로 평가하자/정정화 강원대 공공행정학과 교수

    봄은 왔지만 봄이 아니다. 적어도 지방대학에서는 그렇다. 캠퍼스는 새 학기가 되면 신입생들의 재잘거림으로 활기를 띠게 된다. 남도의 산수유 꽃망울마냥 봄의 전령처럼 찾아온 새내기들은 캠퍼스에 생동감을 더해준다. 그러나 올해의 봄은 여느 봄 같지 않다. 정부의 강도 높은 대학구조개혁의 칼바람은 꽃샘추위와 함께 물러나곤 했던 여느 회오리바람 같지 않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대학의 정원감축이 불가피하다는 현실을 대학구성원들 스스로 직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부가 2023년까지 전국 대학 정원의 16만명을 감축하겠다고 나선 것도 대학이 처한 현실이 그만큼 절박하다는 것을 방증한다. 교육부의 구조개혁 방안과 지방대 특성화 사업계획이 발표된 이후 지방에서는 특성화 사업단에 선정되기 위해 저마다 사활을 걸고 있다. 대학 재정과 학교 운영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특성화 사업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정원감축이 핵심적 요소이기 때문에 학과 통폐합 등으로 정원의 10% 감축방안을 마련하느라 대학마다 몸살을 앓고 있다. 지방대학의 위기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미충원 사태는 수년 전부터 누적돼 왔고, 수도권 경제력 집중에 따른 인재의 유출은 해묵은 과제다. 수도권 대학에 비해 교육·연구여건이 열악하고 교육만족도도 떨어진다. 졸업생들은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취업의 질도 취약하다. 특히 정부의 ‘대학설립 준칙주의’에 따라 양산된 비리사학으로 인해 학생과 교수들의 이중고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까닭에 대학구조개혁은 필연적이고 불가피하다. 문제는 구조조정의 방향이다. 교육부가 전국의 대학을 대상으로 절대평가를 통해 수도권과 지방을 막론하고 5개 등급별로 정원감축을 시도하겠다는 것은 개혁의 대상이 지방대학임이 명백하다. 교육부는 충원율 폐지 등 평가지표의 개선으로 지방대학이 불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지만, 이 말을 곧이 믿는 지방대학 구성원은 아무도 없다. 구체적 평가지표와 반영비율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교육부가 예시한 내용만 놓고 봐도 교육시설, 교육성과, 교직원 등의 항목에서 지방대학이 불리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한국대학교교육협의회(대교협) 등 교수·시민단체들은 정부의 이번 개혁조치가 결국 지방대학 몰락으로 이어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이에 대한 교육부의 대책은 특성화 전략이다. 지방대 특성화 사업은 대학이 특성화 분야를 정해 신청하는 대학자율형, 인문·사회·예체능·기초과학·국제화 분야를 육성하는 국가지원형, 지역산업과 연계한 지역전략형 등 세 가지 유형이다. 대학 스스로 특성화·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는 접근은 적절하지만, 문제는 특성화를 대학의 정원감축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원을 많이 감축할수록 가산점이 높기에 취업률이 낮고 학생 지원도 적은 비인기학과나 기초학문 분야가 일차적 통폐합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런 특성화 전략은 창의·융합을 근간으로 한 창조경제를 구현하기 위해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려는 목표와도 상충된다. 학문의 다양성과 균형적 발전을 저해하고 교육부의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 분야 위주로 특성화가 진행될 우려가 농후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지역산업이 열악한 곳에서는 특성화 사업도 뾰족한 대안을 찾기 어렵고 동일 지역에서 서너 개 대학이 유사한 특성화 주제를 놓고 경쟁을 벌여야 한다. 대학의 경쟁력 강화는 정원감축이 아니라 교육의 질 제고로 이어져야 한다. 대학 스스로 교육과정을 특성화하고 차별화해 경쟁력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 향후 교육부의 평가지표 개발에는 이 같은 정책 방향이 담겨져야 한다. 차제에 지방대학 구성원들도 그동안 교육의 질 제고에 얼마나 노력했는지 반성해야 한다. 학생과 지역사회가 공감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엄격한 학사관리와 교수학습 지원체계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만족도를 제고했는지 돌아봐야 한다. 백화점식 학과 개설과 자기 분야의 좁은 시야에 갇혀 시대의 흐름을 외면해 온 거점 국립대학들도 개혁의 본을 보여야 한다.
  • 비타민C를 주제로 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최근 들어 의료계에서 비타민C의 효용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비타민C를 주제로 한 국제심포지엄이 서울에서 열린다.  비타민C는 일각에서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효과가 주목을 받으면서 사회적인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영양소이다. 이런 관심사를 반영해 국제적인 의학·약학·식품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두고 토론을 벌이는 것.  한국식품과학회(회장 이호)는 ‘비타민C와 고령화 사회의 웰니스’를 주제한 국제심포지엄을 25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이 지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피오나 해리슨 박사와 존스홉킨스의대 에드거 밀러 3세 교수, 서울대의대 이왕재 교수 등 국내외 의학과 약학 권위자들이 주제발표자로 나서 노화와 비타민C의 기능 등을 두고 다양한 연구 성과와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심포지엄은 ‘비타민C의 노인성 질환 예방효과’, ‘비타민 C의 암 치료 및 관리효과’, ‘비타민C의 피부노화 억제효과’ 등 3가지 세션으로 진행되며, 행사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프라자호텔 별관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참가 희망자는 한국식품과학회 홈페이지(www.kosfost.or.kr)에 사전등록하면 된다. 문의 (02)566-9937.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김형준 열애설, 소이현과 길거리 키스+하와이 행 비행기 ‘의심’

    김형준 열애설, 소이현과 길거리 키스+하와이 행 비행기 ‘의심’

    김형준 열애설에 과거 소이현과 찍은 사진들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김형준 열애설이 불거진 3일 김형준의 소속사는 “김형준과 소이현이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고 친하게 지낸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김형준과 소이현은 지난 2012년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 함께 출연하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이 드라마에서 길거리 키스신을 리얼하게 연출해 화제가 됐다. 또한 화보 촬영차 떠난 하와이행 비행기 안에서 함께 찍은 사진도 김형준의 SNS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그리고 이 모습들이 두 사람의 스캔들과 함께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김형준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이현, 김형준과 사귀는 것 아니라고 했지만 너무 다정해”, “김형준 열애설, 소이현과 너무 잘 어울리는데?”, “소이현 김형준, 두 사람 정말 친한가보네”, “김형준 열애설..누난 내 여자니까?”, “김형준 열애설..소이현과 진짜 사귀었으면 좋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3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012년 방영된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한 차례 이별을 극복하고 현재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형준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숙 김우빈 문자, 무슨 빵 좋아하냐 묻자 “쑥빵?” 박은영 추파 던져..

    김숙 김우빈 문자, 무슨 빵 좋아하냐 묻자 “쑥빵?” 박은영 추파 던져..

    ‘김숙 김우빈 문자’ 개그우먼 김숙이 ‘대세 배우’ 김우빈과 주고받은 문자를 공개하며 친분을 자랑했다. 1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화학제품 없이 살기’ 체험 중인 여성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숙과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천연 소이캔들을 만들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김우빈이 화제로 나왔고 김숙은 김우빈의 문자를 보여주며 친분을 과시했다. 공개된 김숙 김우빈 문자에서 김우빈은 ‘누님 잘 지내시죠? 날이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 내년엔 더욱 웃는 일들만 가득하세요’라며 애교 가득한 메시지를 보냈다. 김숙은 장난기가 발동해 “우빈아 너 무슨 빵 좋아하냐”고 뜬금없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김우빈은 “빵이요 누님? 쑥빵? 어렵네요”라고 답장을 보냈다. 김숙과 박은영 아나운서는 김우빈 문자에 흥분해 전화를 걸었고 통화에 성공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김우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김숙은 “우빈아 조심해. 해외로 떠나”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김숙 김우빈 문자 부럽다”, “김우빈 예의 바르고 싹싹하구나. 더 좋아졌다”, “김숙 김우빈 문자, 김숙이 부럽기는 처음이네”, “김숙 김우빈 문자에 통화까지. 보통 친분이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인간의 조건’ 캡처(김숙 김우빈 문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숙 김우빈 문자, 김우빈 전화번호 몇 번? ‘자세히 보자’

    김숙 김우빈 문자, 김우빈 전화번호 몇 번? ‘자세히 보자’

    ‘김숙 김우빈 문자’가 화제다. 개그우먼 김숙이 1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김우빈과 주고받은 문자를 공개하며 친분을 자랑했다. 이날 ‘화학제품 없이 살기’ 체험 중인 여성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숙과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천연 소이캔들을 만들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김우빈이 화제로 나왔고 김숙은 김우빈의 문자를 보여주며 친분을 과시했다. 문자에는 “누님 잘 지내시죠? 날이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한 해 마무리 잘하세요. 내년엔 더욱 웃는 일들만 가득하세요”라는 따뜻한 내용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김숙은 김우빈에게 ‘오빵’이란 대답을 유도하기 위해 “우빈아 너 빵 중에 어떤 빵 좋아하냐?”라고 물었다. 그러나 문자를 받은 김우빈은 “빵이요 누님? 쑥빵? 으아 어렵네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후 김숙은 김우빈에게 “누나 번호 스팸에 넣지 마”라고 재치 넘치는 말을 남겼다. ‘김숙 김우빈 문자’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숙 김우빈 문자 부럽다”, “김숙 김우빈 문자 보니 김우빈이 더 좋아졌다”, “김숙 김우빈 문자, 김숙이 부럽기는 처음”, “김숙 김우빈 문자..김우빈이 왜 뱀파이어지?”, “김숙 김우빈 문자..김우빈 전화번호 좀 알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인간의 조건’ 캡처 (김숙 김우빈 문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형준 열애설, 소이현과 뜨거운 키스보니..‘사진찍는 사람들’

    김형준 열애설, 소이현과 뜨거운 키스보니..‘사진찍는 사람들’

    김형준 열애설이 화제다. 배우 소이현과 SS501 출신의 배우 김형준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3일 “소이현과 김형준은 친한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며 “현재 소이현은 만나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사생활 적인 부분이라 알지 못한다. 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소이현과 김형준은 KBS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서 각각 ‘전지현’과 ‘강민’ 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종영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 두 사람은 주로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며 주위 시선에도 스스럼없이 애정 표현을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앞서 두 사람은 드라마 ‘자체 발광 그녀’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눈 바 있다. 촬영 당시 두 사람의 뜨거운 키스에 팬들이 몰려 휴대폰과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다는 후문. 김형준 열애설에 네티즌은 “김형준 열애설..소이현과 은근히 잘 어울린다”, “김형준 열애설..소이현과 뜨거운 키스신 이때부터 뭔가 달랐어”, “김형준 열애설..두 사람 진짜 사귀었으면 좋겠네”, “김형준 열애설..정말 친한 사이일 뿐?”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김형준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간의 조건’ 김숙, 김우빈과 친분 과시

    ‘인간의 조건’ 김숙, 김우빈과 친분 과시

    1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화학제품 없이 살기’ 체험 중인 여성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개그우먼 김숙과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천연 소이캔들을 만들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김우빈이 화제로 나왔고 김숙은 김우빈의 스마트폰 메시지를 보여주며 친분을 과시했다. 김우빈은 ‘누님 잘 지내시죠? 날이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 내년엔 더욱 웃는 일들만 가득하세요’라며 애교 가득한 메시지를 보냈다. 김숙과 박은영 아나운서는 김우빈에게 전화를 걸었고 통화에 성공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김우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김숙은 “우빈아 조심해. 해외로 떠나”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형준 “소이현과 사귀는 것 아니야” 비키니 몸매 아깝네

    김형준 “소이현과 사귀는 것 아니야” 비키니 몸매 아깝네

    김형준 “소이현과 사귀는 것 아니야” 비키니 몸매 아깝네 배우 소이현과 김형준의 열애설이 보도되면서 소이현의 과거 비키니 사진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소이현과 김형준이 KBS ‘자체발광 그녀’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고, 한 차례 이별을 겪고 다시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형준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소이현측은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형준의 소속사는 “김형준과 소이현은 드라마를 함께 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 소이현의 소속사 역시 “현재 소이현은 남자친구가 없다. 본인에게도 열애설에 대해 확인했지만, 현재는 만나는 남자가 없다”고 밝혔다. 김형준과 소이현의 열애설이 보도된 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이현의 미모와 몸매에 대한 글과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라온 ‘소이현의 비키니 사진’이라는 게시물이다. 소이현이 지난 2008년 출연했던 SBS ‘애자언니 민자’의 한 장면으로, 소이현이 붉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선베드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에서 뽀얀 피부에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소이현은 글래머러스한 볼륨 몸매까지 자랑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김형준 엇갈린 열애설 입장…한쪽은 “사귄다” 인정하는데

    소이현-김형준 엇갈린 열애설 입장…한쪽은 “사귄다” 인정하는데

    배우 소이현과 그룹 SS501 출신 배우 김형준이 열애설 보도를 둘러싸고 각각 다른 입장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형준측은 열애설을 인정한 반면 소이현측은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어 “김형준과 소이현이 케이블체널 KBS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종영 뒤 교제를 시작해 1년 넘게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보도 직후 대해 김형준 소속사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는 “김형준과 소이현이 사귀는 것은 맞다. ‘자체발광 그녀’ 이후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인정했다. 이어 “김형준과 소이현은 교제 기간 중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하지만 소속사가 소속 연예인의 개인사까지 관여하지 않아 현재의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반면 소이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는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소이현과 김형준은 친한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며 “현재 소이현은 만나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소이현과 김형준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사생활 부분이라 알지 못한다. 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일축했다. 김형준과 소이현은 ‘자체발광 그녀’에서 각각 톱스타 강민 역과 인턴 방송작가 전지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김형준은 SS501 멤버 출신으로 지난 2005년 데뷔, 이후 2010년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기며 뮤지컬과 드라마 등에 출연해 배우로 변신했다. 현재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한태경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때려’, ‘노란 손수건’, ‘부활’,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쓰리데이즈’ 출연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숙, 김우빈과 친분 자랑.. 연락 주고받는 사이?

    김숙, 김우빈과 친분 자랑.. 연락 주고받는 사이?

    1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화학제품 없이 살기’ 체험 중인 여성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개그우먼 김숙과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천연 소이캔들을 만들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김우빈이 화제로 나왔고 김숙은 김우빈의 스마트폰 메시지를 보여주며 친분을 과시했다. 김우빈은 ‘누님 잘 지내시죠? 날이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 내년엔 더욱 웃는 일들만 가득하세요’라며 애교 가득한 메시지를 보냈다. 김숙과 박은영 아나운서는 김우빈에게 전화를 걸었고 통화에 성공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김우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김숙은 “우빈아 조심해. 해외로 떠나”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간의조건’ 김숙, 대세배우 김우빈과 친분 과시

    ‘인간의조건’ 김숙, 대세배우 김우빈과 친분 과시

    1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화학제품 없이 살기’ 체험 중인 여성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개그우먼 김숙과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천연 소이캔들을 만들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김우빈이 화제로 나왔고 김숙은 김우빈의 스마트폰 메시지를 보여주며 친분을 과시했다. 김우빈은 ‘누님 잘 지내시죠? 날이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 내년엔 더욱 웃는 일들만 가득하세요’라며 애교 가득한 메시지를 보냈다. 김숙과 박은영 아나운서는 김우빈에게 전화를 걸었고 통화에 성공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김우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김숙은 “우빈아 조심해. 해외로 떠나”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이현 “김형준이랑 사귄다고?” 김형준 “소이현과 열애 맞아” 누구말이 사실?

    소이현 “김형준이랑 사귄다고?” 김형준 “소이현과 열애 맞아” 누구말이 사실?

    배우 소이현과 그룹 SS501 출신 배우 김형준이 열애설 보도를 둘러싸고 각각 다른 입장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형준측은 열애설을 인정한 반면 소이현측은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어 “김형준과 소이현이 케이블체널 KBS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종영 뒤 교제를 시작해 1년 넘게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보도 직후 대해 김형준 소속사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는 “김형준과 소이현이 사귀는 것은 맞다. ‘자체발광 그녀’ 이후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인정했다. 이어 “김형준과 소이현은 교제 기간 중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하지만 소속사가 소속 연예인의 개인사까지 관여하지 않아 현재의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반면 소이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는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소이현과 김형준은 친한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며 “현재 소이현은 만나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소이현과 김형준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사생활 부분이라 알지 못한다. 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일축했다. 김형준과 소이현은 ‘자체발광 그녀’에서 각각 톱스타 강민 역과 인턴 방송작가 전지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김형준은 SS501 멤버 출신으로 지난 2005년 데뷔, 이후 2010년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기며 뮤지컬과 드라마 등에 출연해 배우로 변신했다. 현재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한태경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때려’, ‘노란 손수건’, ‘부활’,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쓰리데이즈’ 출연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김숙과 안부 묻는 사이?

    김우빈, 김숙과 안부 묻는 사이?

    1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화학제품 없이 살기’ 체험 중인 여성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개그우먼 김숙과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천연 소이캔들을 만들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김우빈이 화제로 나왔고 김숙은 김우빈의 스마트폰 메시지를 보여주며 친분을 과시했다. 김우빈은 ‘누님 잘 지내시죠? 날이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 내년엔 더욱 웃는 일들만 가득하세요’라며 애교 가득한 메시지를 보냈다. 김숙과 박은영 아나운서는 김우빈에게 전화를 걸었고 통화에 성공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김우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김숙은 “우빈아 조심해. 해외로 떠나”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숙 김우빈과 통화 “박은영 아나운서 조심해” 경고

    김숙 김우빈과 통화 “박은영 아나운서 조심해” 경고

    1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화학제품 없이 살기’ 체험 중인 여성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개그우먼 김숙과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천연 소이캔들을 만들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김우빈이 화제로 나왔고 김숙은 김우빈의 스마트폰 메시지를 보여주며 친분을 과시했다. 김우빈은 ‘누님 잘 지내시죠? 날이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 내년엔 더욱 웃는 일들만 가득하세요’라며 애교 가득한 메시지를 보냈다. 김숙과 박은영 아나운서는 김우빈에게 전화를 걸었고 통화에 성공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김우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김숙은 “우빈아 조심해. 해외로 떠나”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체발광 그녀’ 소이현-김형준, 1년 째 핑크빛 열애 중? ‘소속사 입장은?’

    ‘자체발광 그녀’ 소이현-김형준, 1년 째 핑크빛 열애 중? ‘소속사 입장은?’

    배우 소이현과 SS501 출신의 배우 김형준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3일 “소이현과 김형준은 친한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며 “현재 소이현은 만나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사생활 적인 부분이라 알지 못한다. 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소이현과 김형준은 KBS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서 각각 ‘전지현’과 ‘강민’ 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종영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 두 사람은 주로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며 주위 시선에도 스스럼 없이 애정 표현을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김형준은 SS501 멤버 출신으로 지난 2005년 데뷔, 이후 2010년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기며 뮤지컬과 드라마 등에 출연해 배우로 변신했다. 현재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한태경’ 역으로 활약 중이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때려’, ‘노란 손수건’, ‘부활’,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현재는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쓰리데이즈’ 출연을 앞두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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