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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차 DJ 배철수 “딴따라는 철 들면 안돼”

    20년차 DJ 배철수 “딴따라는 철 들면 안돼”

    “딴따라는 철이 들면 안될 것 같습니다. 철 들면 방송 그만 해야죠.”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배철수는 이같이 밝혔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20주년 기념과 100대 음반 및 서적 출판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배철수는 “나이가 들었으니 주부대상 프로그램 등으로 자리를 옮겨야 하는 것이 아니냐.” 는 말도 들었지만 “젊은 친구들과 코드가 잘 맞아 소통하는 게 좋다. 데뷔곡도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여서 계속 철없이 살 수 있을 것 같다.” 고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오는 5일 ‘Legend-배철수의 음악캠프 20년, 그리고 100장의 음반’ 타이틀로 선보이는 기념서적의 당초 제목은 ‘배철수의 음악캠프 그리고 100장의 음악’. 하지만 제목이 너무 길어 ‘Legend(레전드)’ 로 했다고. 배철수는 “인간 배철수는 결코 전설이 될 순 없지만 책에 수록된 100장의 음반들은 세계 음악계에서 전설로 불릴만한 음반” 이라면서 “대한민국 방송 환경에서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20년간 해온 것이 어쩌면 방송사에 전설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고 설명했다. DJ로서의 역할에 대해서는 “평론가들이 추구하는 음악성과 대중들이 느낄 수 있는 친근함, 대중성 사이로 잘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며 “음반 100장도 양쪽에서 적당한 입장을 취하는 선에서 선정했다.” 고 음반 선정 동기를 밝히기도 했다. 배철수는 이어 ‘히트곡 위주로 선정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다른 사람에겐 소음으로 들릴 수도 있다.” 면서 “모든 책임은 나한테 있다. 앞으로도 계속 논쟁에 기꺼이 참석하겠다.” 고 선포했다. 배철수는 20주년을 맞이한 ‘배철수의 음악캠프’와 관련해 “정말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고 20년이 확 갔다.” 며 “가끔 20년간 나만 혼자 너무 행복해도 되는 건가라는 생각도 한다.” 고 가슴 벅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음반 선정 이유와 본인이 직접 집필한 코멘트 등이 담긴 ‘Legend-배철수의 음악캠프 20년, 그리고 100장의 음반’ 기념서적은 오는 5일에 출간되며 음반은 오는 8일 전국 레코드 매장에 전시된다. 사진 = 이규하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英 여대생 기숙사 ‘야한 소음’ 골치

    英 여대생 기숙사 ‘야한 소음’ 골치

    캠브리지 대학교 산하 여자학교 뉴넘 칼리지 학생들이 낯 뜨거운 경고를 받았다. 밤에 ‘사랑을 나누는 소리’가 지나치게 크다는 것. 영국 ‘메트로’를 비롯한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이 학교 학생회는 기숙사 내 다른 이들의 수면에 방해가 되지 않게 밤에 조용히 해달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학생 전원에게 발송했다. 학생 자치회장 리지 콜은 이메일에 “기숙사의 통로는 소리가 매우 크게 울리고 벽은 매우 얇다는 것을 기억해달라.”면서 “밤 늦은 시간과 새벽에는 조심스러운 행동을 부탁한다.”고 썼다. 또 “우리는 매춘부가 아니다.”라는 말로 이 경고가 무엇을 겨냥한 것인지 분명히 했다. 그는 이후 인터뷰에서 “10번 넘는 개선 요구를 받고 이메일을 발송했다.”면서 “‘그 소리’만 문제가 되는 건 아니다. 야간 소음 전반에 주의해 달라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 메시지를 받은 한 여학생은 “내용을 읽고 매우 부끄러웠다. 누군가 ‘그 소리’를 듣고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1871년 설립된 뉴넘 칼리지는 여대로 남아 있는 칼리지 두 곳 중 하나다. 남성 방문객은 기숙사에서 최장 이틀 밤까지 머물 수 있으며, 이후에는 학교의 허가를 받아 별도 숙소에서 지내야 한다. 사진=ananova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리구 창의왕] 강북 교통시설팀 이정돈 팀장

    [우리구 창의왕] 강북 교통시설팀 이정돈 팀장

    ‘창의력(創意力)’이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업과 학교는 물론 공공기관에서도 이제 혁신과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으로 자리잡은 것입니다. 일선 행정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아이디어는 어떻게 생산되고 있으며 어느만큼 활용되고 있는지, 그리고 민원인들과 얼마만큼 제대로 가까워지는지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매주 수요일자에 번뜩이는 창의 정신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아이디어맨들을 만납니다. 서울 25개구 자치현장에서 톡톡 튀는 ‘우리구 창의왕(創意王)’ 코너를 신설했습니다.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계식 자전거 공기주입기를 만들면 어떨까?” 2008년 3월의 화창한 봄날, 강북구 이정돈(53·현 교통시설팀장) 주임은 고민 끝에 당찬 각오를 굳혔다. 3년 전 교통시설팀으로 발령받은 뒤 늘상 품어왔던 생각을 현실로 옮기기로 한 것이다. 이후 18개월 동안 이씨는 소형 공기주입기 개발에 몰두했다. 주말이면 청계천과 영등포의 공구상가를 찾아 부품을 조달하고, 밤낮으로 설계도면을 뜯어고쳤다. 마음에 그린 ‘작품’은 제작비용이 적게 들면서도 크기가 작고 성능이 뛰어나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기주입기였다. 이씨는 “이날 결정은 두고두고 후회할 만큼 힘든 과정이었다.”고 술회했다. 돌아온 대가는 가족과 다소 소원해진 일상과 피로감, 540여만원의 개인비용 지출이었다. 대신 소형 자전거 공기주입기라는 든든한 발명품을 얻었다. 지난해 11월 서울시 창의행정 우수사례 발표회에선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2008년 울쑥불쑥한 과속방지턱의 표준시공방법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것까지 2년 연속 수상이었다. ●비결은 항상 고민하는 것 과거 이씨를 바라보는 동료들 시선은 그리 곱지 않았다. 늘 고민하는 모습이 업무에 집중하지 않고 딴짓하는 것으로 비쳤기 때문이다. 그는 “새벽에 운동하고 집에 들어와 샤워기를 틀면 온수가 나올 때까지 찬물을 버리게 된다.”며 “버리는 물을 절약하는 기구도 고안했다.”고 말했다. 불편한 것은 건너 뛰지 않고 늘 고민하고 노트하는 습관 덕분이다. 이씨는 올해로 만 25년 넘게 공직에 몸담고 있다. 2년제 대학 토목과를 졸업한 뒤 일반회사에 다니다 1980년대 중반 뒤늦게 공무원이 됐다. 기술직으로 서울시의 지하철·교량·지하차도 공사에 대부분 참여했다. 2005년 4월 강북구 교통행정과로 발령받은 뒤 곧바로 높낮이와 각도가 일정치 않은 과속방지턱의 표준시공을 위한 틀을 고안했다. 각기 다른 높이 탓에 차량이 손상된 주민들이 계속 민원을 넣었기 때문이다. 이씨는 “제시된 공학적 각도는 있지만 이를 실천할 틀이 없었다.”며 “틀에 맞춰 아스팔트만 부으면 간단히 해결될 문제였다.”고 말했다. 2008년 과속방지턱 표준시공으로 창의행정 최우수상을 받았고 이듬해 3월 팀장으로 승진했다. ●공기주입기 가격 4분의1로 낮춰 자전거 공기주입기 발명도 고민에서 비롯됐다. 친환경교통수단으로 떠오른 자전거 관련 인프라는 자전거도로와 주차장에만 몰렸다. ‘정기적으로 타이어 공기압을 보충해야 하는데 인구 35만여명의 강북구에 자전거수선소는 불과 6~7곳에 불과하다.’는 데 생각이 미쳤다. 기존 대형 기계식 공기주입기는 대당 500만원으로 소음도 60㏈로 자동차 엔진만큼 시끄러웠다. 이씨는 ▲소형화 ▲무소음 ▲고성능·저가격이란 목표를 설정했다. 청계천 공구상가에선 소음감소를 위해 냉장고 모터가 적당할 것이란 조언도 받았다. 냉장고 모터의 소음은 40㏈에 그쳤다. 모터가 작아진 만큼 크기도 작아졌고 제작비도 120만원까지 줄였다. 18개월 만에 나온 첫 작품은 효용성을 인정받아 관내 25곳에 설치됐다. 10분이상 연속해서 사용하면 자동으로 2분간 모터가 작동하지 않도록 센서까지 갖췄다. 주민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이후 사춘기 소년들이 장난삼아 주입구 호스를 절단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공기주입구에 스테인리스 스프링을 감아 절단을 방지했고, 주입기 디자인도 각을 줘 세련되게 바꿨다. 덕분에 수억원의 구 예산을 절감했다. 이씨의 다음 목표는 태양열기판을 활용한 공기주입기. 태양열기판으로 자체 전력을 끌어모아 하천변이나 외진 도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씨는 “만약 개인 사업자였다면 이같은 열성으로 발명에 몰두하지 않았을 것”이며 “공무원으로 일해 얻은 보람은 너무도 크다.”며 발명에 대한 열의를 다졌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기획 한국군 무기⑦] 특전사 쓰는 K-7 기관단총

    [기획 한국군 무기⑦] 특전사 쓰는 K-7 기관단총

    2001년 UDT/SEAL, 특전사 등 특수부대들은 새로운 총기를 지급 받았다.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외형에 소음기가 내장된 두툼한 총열, 바로 ‘K-7 소음 기관단총’이다. 적진에 잠입한 특수부대가 아무도 몰래 적을 제압해야 할 때는 무성(無聲)무기를 사용해야 한다. 가장 대표적인 무성 무기로 단검이 있지만 바로 뒤나 던질 수 있는 거리까지 접근해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이런 이유로 우리나라는 석궁을 애용했지만 연사가 불가능해 대처능력이 떨어지고 관리가 까다로우며 숙련도나 기후에 따라 명중률이 크게 좌우된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 때문에 유사시 침투임무를 수행하는 부대에서는 소음총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 이전에는 독일제 ‘MP-5 SD’ 소음 기관단총을 사용했지만 가격이 비싸고 유지보수를 독일의 기술진이 직접 하는 등의 문제로 주로 대테러부대에서 제한적으로 써왔다. 최초의 국산 소음총인 K-7은 이런 배경으로 개발돼 등장과 함께 많은 관심을 끌었다. K-7 소음 기관단총은 1998년 1월부터 개발돼 2001년에 실전배치 됐을 만큼 비교적 빠른 속도로 개발됐다. 그만큼 일선의 요구가 빗발쳤다고 할 수 있지만 개발시간을 줄이고 단가를 낮추기 위해 노력했다는 뜻이다. 이런 노력의 흔적은 곳곳에서 발견된다. 우선 K-7 소음 기관단총의 전체적인 외형은 K-1A 기관단총과 비슷하다. 아랫총몸이 K-1A 기관단총의 그것을 전용했기 때문이다. 윗총몸의 가늠자와 가늠쇠는 K-2 소총의 것과 같다. 소음기와 합쳐진 총열만 새롭다. 다만 9 x 19㎜탄을 사용하기 때문에 탄창 삽입구와 노리쇠 뭉치 등 내부구조가 이에 맞게 개조돼 있다. 이 같은 방법은 개발기간과 비용을 줄이는데 효과적으로 ‘M-16’소총으로 유명한 ‘콜트’(Colt)사의 ‘M-635’기관단총이 대표적이다. 또 이미 보급된 부품을 쓰기 때문에 성능상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작고 보급상의 이점도 있다. ◆ ‘소음’ 기관단총이면 총소리가 안 날까?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소음총이 ‘슉’하는 바람 소리를 낸다. 하지만 이는 영화나 드라마 상에서나 가능한 일로 실제로는 더 큰 소리가 난다. K-7 소음 기관단총의 발사음은 약 112데시벨(dB)로 약 75m만 떨어져도 귀로 인지할 수 없을 정도다. 물론 기차소음이 약 100dB인 것을 고려하면 작다고 할 순 없다. 다만 순간적으로 나기 때문에 총소리인가 싶을 뿐이다. 실제로 세계적인 소음 기관단총인 MP-5SD의 총소리는 약 110dB 정도다. 육군에서 요구한 수준도 120dB로 이는 실제 총소리(약 150dB)와 비교해 1/1000 수준이다. 아예 발각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발각되더라도 소음기를 쓰면 그만큼 소리가 줄어들기 때문에 공격당하는 입장에서는 적이 더 멀리 있다고 판단하게 된다는 이점도 있다. 또 소음기 특유의 구조 때문에 섬광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위치를 숨기기에도 적합하다. ◆ K-7 소음 기관단총 제원 길이 : 610㎜ / 790㎜ (개머리판을 펼쳤을 때) 무게 : 3.38㎏ 사용탄약 : 9x19㎜P 탄 분당 발사속도 : 700~900발 / 분 유효사거리 : 약 150m 소음기 소음 : 약 110~115 dB 서울신문 나우뉴스 최영진 군사전문기자 zerojin2@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극비 미사일 실험?…바다서 솟구친 UFO 포착

    극비 미사일 실험?…바다서 솟구친 UFO 포착

    캐나다 해안에서 주황색 섬광을 내는 물체가 솟구치는 것을 봤다는 목격담이 이어지면서 그 정체를 두고 인터넷에 한바탕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5일 저녁(현지시간) 정체불명의 비행체가 목격된 곳은 뉴펀들랜드 주의 인구 200명이 전부인 조용한 해안 마을 하버 밀(Harbour Mille). 달린 스튜어트가 남편과 친한 이웃 두 명과 함께 수평선 너머 해가 지는 모습을 보며 감상에 젖어 있던 순간 섬 근처 바다에서 주황빛을 내는 비행체가 빠르게 솟구쳤고 시간을 두고 비슷한 비행체 두 개가 서로 다른 경로로 하늘로 올라갔다. 흐릿하지만 비행체를 사진으로 담는데 성공한 스튜어트는 “예상치 못한 광경에 놀라 몸이 떨렸다. 함께 있던 일행 모두 감탄사 외에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스튜어트의 주장에 따르면 비행체는 기다랗고 둥그런 모양이었으며 당시 어떤 소음도 없었다. 비행체는 밝은 빛을 내며 바다를 날아올랐으나 몇 초만에 시야에서 사라졌다. 경찰 당국은 즉각 수사팀을 꾸려 진술을 중심으로 조사 중이나 비행체와 관련된 어떤 사실도 알아내지 못한 상태라고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자 현지 네티즌 일부는 캐나다 정부가 극비리에 해상에서 미사일 실험을 했다고 의혹을 제기했으나 캐나다 국방부는 이 사실을 부인했다. 사진=CBC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피스텔·고시원도 준주택, 기금 지원·환경기준 강화

    오피스텔과 노인복지주택, 고시원도 ‘준주택’으로 분류돼 국민주택기금이 지원되고 오피스텔의 바닥 난방 전면 허용도 추진된다. 국토해양부는 1~2인 가구 및 고령화 가구 증가에 대비해 사실상 주택으로 사용하는 오피스텔 등을 준주택으로 정의하고 공급을 늘리기로 했다. 역세권·대학가·산업단지·오피스 밀집지역의 1~2인 가구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조치다. 반면 구분 소유와 최소한의 인간다운 거주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쪽방과 비닐하우스 등은 대상에서 제외했다. 국토부는 준주택 건설 사업자에게 도시형 생활주택 수준으로 국민주택기금을 지원하고, 기존 고시원·도심 오피스·근린상가 등을 리모델링할 때도 준주택 기준을 갖추면 기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준주택은 주택공급규칙과 분양가상한제 적용에서도 배제된다. 다만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준주택의 안전·피난·소음 기준은 종전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현재 세대 간 경계벽 및 주택외 시설과의 벽은 내화구조로 설치하고, 각 세대 전용면적의 20분의1 이상에는 환기창을, 40m 이내마다 개구부를 1곳 이상 설치하도록 하는 등의 기준이 검토되고 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울릉도~독도 위그선 취항 추진…천연보호구역 생태계 교란 논란

    울릉도~독도 위그선 취항 추진…천연보호구역 생태계 교란 논란

    울릉지역의 한 법인 업체가 울릉도~독도 구간에 비행 선박으로 불리는 ‘위그선’ 취항을 추진하고 나서자 환경단체 등이 선박 소음으로 인한 천연보호구역 독도 생태계 교란을 크게 우려하고 있다. 21일 울릉군에 법인을 둔 ㈜에어로마린에 따르면 국내 위그선 전문 업체인 C&S AMT사로부터 5인승 위그선(7억원 상당) 3척을 도입해 오는 2월17일부터 20일까지 울릉도~독도 구간을 시험 운항한 뒤 5월부터 본격 운항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업체 측은 현재 국토해양부와 운항허가 발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그선이란 선박과 항공기 특성이 결합된 최첨단 해상 운송수단으로 해수면 5m 이내 위를 시속 200~300㎞로 날아다니는 미래형 항공 선박이다. 업체 측은 울릉도~독도 구간에 투입될 위그선은 기존 위그선의 출력 엔진 170마력(시속 170㎞) 보다 훨씬 강화된 260마력(260㎞)의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소음 정도는 경비행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아론 7’로 명명된 위그선은 폭 12m, 길이 10m, 높이 2.9m 크기의 5인승이다. 최고 시속 230㎞로 일단 울릉도와 독도 상공을 선회하는 스카이 투어 형식으로 운항된다. 에어로마린 김유길 이사는 “위그선의 울릉도~독도 구간 운항은 국토부로부터 허가만 받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서 “독도 관리청인 문화재청과는 관련 협의 규정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러나 문화재청과 환경단체들은 울릉도~독도 구간에 상당한 소음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위그선이 정기 운항될 경우 독도 생태계 교란은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위그선의 독도 운항 계획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며 “위그선의 독도 운항 여부와 소음 발생 정도를 구체적으로 파악한 뒤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하겠지만 현행 ‘독도 천연보호구역 관리 기준’은 천연기념물인 괭이갈매기 번식기인 4~6월에 헬기를 이용한 입도를 최대한 제한하고 있다.”고 말했다. 푸른울릉·독도가꾸기모임 등 환경단체들은 “위그선의 소음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지만 독도를 정기 운항할 경우 소음 발생으로 인해 괭이갈매기 등 바닷새들이 산란과 부화를 못하는 등의 생태계 교란을 유발할 우려가 크다.”면서 “관계 당국은 철저한 검토와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수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자력 이전 추진

    경기 수원시가 국비 지원 없이 자체 예산만으로 ‘수원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을 추진 중이다. 시는 권선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시 외곽으로 이전하기로 하고 이달 말쯤 최종 용역결과 보고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전 예정부지는 곡반정동 140의2 일원 생산녹지 26만 226㎡로 동수원로와 원천길 사이에 놓여있다. 시는 이전 사업비 3500여억원을 자체 예산으로 충당하는 내용의 용역을 발주했다. 용역결과를 토대로 다음달 중 실시설계 개발방식 선정 등 이전에 따른 제반과정을 진행해 당초 계획보다 1년 늦은 오는 2013년쯤 이전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전 비용은 시장 지원시설 용지를 매각하는 것을 비롯, 시설 분양 대금 및 기존 부지 대물변제 방식 등으로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새 농수산물도매시장 건물을 현대식으로 건축하고 주변에 집배송단지와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을 조성해 수원과 화성, 용인, 평택과 연계하는 광역유통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1993년 권선동에 들어선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시가지에 위치해 있는 데다 5만 6925㎡의 좁은 부지에 5개 법인 200여명의 도매인이 영업하면서 소음과 악취, 교통체증, 주차난 등으로 상인과 고객, 인근 주민들이 모두 불편을 겪고 있다. 시는 농산물도매시장이 이전하면 기존 부지를 공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경제플러스] 초슬림노트북 ‘X300’ 내놔

    LG전자는 초슬림노트북 신제품 ‘X300시리즈’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17.5㎜ 두께에 무게가 970g에 불과, 기존 초슬림노트북보다 훨씬 얇고 가볍다. 또 하드디스크 대신 64기가바이트(GB) 솔리드스테이트디스크(SSD)를 채택해 기존 제품에 비해 프로그램 실행 속도가 빠르고 냉각팬이 없어 소음도 적다.
  • 740원으로 160km…전기차 ‘아이미브’ 타보니

    740원으로 160km…전기차 ‘아이미브’ 타보니

    최근 친환경차의 대표주자로 떠오른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시승한 ‘아이미브’(i-MIEV)는 1966년부터 전기차 개발에 착수한 미쓰비시가 2009년 세계 최초로 출시한 양산형 전기차다. 전기차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미쓰비시 ‘아이미브’를 직접 타봤다. ◆ “장난감 차 같네”…작고 귀여운 내·외관 장난감 차 같이 작고 귀여운 내·외관은 베이스 모델인 미쓰비시의 경차 ‘아이(i)’와 크게 다르지 않다. 아이미브는 A필러와 C필러 사이를 최대한 넓혀 실내공간을 극대화했다. 구동모터가 차체 뒤쪽에 자리 잡고 있는 리어미드쉽 레이아웃 덕분에 가능한 디자인이다. 실내는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편의 및 안전장비도 두루 갖췄다. 오디오와 에어컨, 열선 시트를 비롯해 운전석과 조수석 에어백, ABS 브레이크 등이 기본사양이다. ◆ “와~잘 나가네”…740원으로 160km까지 주행 전기차의 가장 큰 장점은 경제성과 친환경성이다. 미쓰비시 측의 자료에 따르면 아이미브는 1회 충전에 16kWh가 소요되며 16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가장 저렴한 심야 전력(국내기준, 1kWh당 45.9원)을 사용한다면 약 740원으로 160km를 주행할 수 있다. 실제로 아이미브를 타고 도심을 주행해보니 160km를 달리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였다. 시승일은 날씨가 무척 추웠으며, 히터를 켜는 등 최적의 주행조건은 아니었다. 여러 악조건을 감안하더라도 100km 정도는 무난히 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승 시 가장 놀라웠던 점은 경쾌한 주행성능이다. 액셀러레이터에 발을 올리자 운전자가 원하는 만큼 가볍게 가속된다. 아이미브에는 고출력 모터가 탑재돼 기존 휘발유 경차 아이의 2배에 달하는 18.3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최고속도 역시 130km/h에 달해 일반적인 도심주행에 전혀 무리가 없다. 또 진동과 소음이 없기 때문에 승차감 역시 우수하다. 아이미브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일반가정에서 충전이 가능하다. 충전은 200V 기준으로 약 7시간이 소요되니 퇴근 후 출근 시까지 충분한 시간이다. 전기충전소의 급속 충전기를 이용한다면 약 30분 만에 총 용량의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이산화탄소 및 배출가스가 전혀 없다는 점도 전기로만 움직이는 아이미브의 장점이다. 일반적인 휘발유 경차의 경유 1년간 약 1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 출퇴근용으로 손색없는 ‘아이미브’ 전기차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차가 아니다. 아이미브는 근거리 출퇴근용 자동차로는 전혀 무리가 없다. 현재 미쓰비시는 아이미브를 일본에서 시판 중이며, 유럽과 아시아 등 세계 시장에서의 상용화를 검토 중이다. 아이미브의 일본 내 공식 판매가격은 459만 9000엔(약 5700만원)으로 지자체의 보조금에 따라 실제 구매가격은 차이가 있다. 아직은 비싼 리튬-이온 배터리 가격과 충전시간 및 용량 등을 보완한다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은 전기차를 선택할 것이다. 도로에서 전기차를 만날 날이 머지않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겨울철 창문 닫고 청소하자

    겨울철 창문 닫고 청소하자

    # 서울 오금동에 사는 주부 최지혜(30)씨는 얼마 전 진공청소기를 구입했다. 먼지를 빨아들여 압축시킨다는 이른바 사이클론 청소기였다. 혹한이 계속되면서 집안 창문도 열지 못해 청소 한번 제대로 못했다는 최씨. 그는 “기존 청소기는 먼지 봉투가 달려 있어 제때 바꿔주지 않으면 집안 공기가 나빠져 환기가 걱정됐고, 무엇보다 기관지가 약한 다섯 살짜리 아들 건강이 고민이었다.”면서 “고가였지만 친구의 권유로 사이클론 청소기를 써봤더니 공기와 먼지가 따로 분리돼 먼지는 압축해주고 먼지를 걸러낸 깨끗한 공기는 다시 바깥으로 빠져나가 환기 걱정을 덜었다.”며 좋아했다. 요즘 사이클론 청소기가 인기다. 영하의 차가운 날씨로 집 안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데다 찬바람 때문에 창문을 열기도 어려워 청소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환영받는다. 사이클론 기술을 탑재한 청소기는 많지만 기본 원리는 비슷하다. ‘사이클론’은 먼지와 공기를 빨아들일 때 모터로 공기를 회전시킨 뒤 이 원심력으로 먼지를 따로 분리하는 방식. 모터의 힘으로 빨아들인 공기와 먼지 혼합물이 청소기 내부에 있는 나선형 통로를 지나면서 회전하게 된다. 회전하면서 공기보다 무거운 먼지는 분리돼 먼지통에 쌓인다. 먼지와 분리된 깨끗한 공기는 바깥으로 빠져나가기 전 필터에 의해 다시 먼지나 이물질이 걸러지는 과정을 거친다. 지난해 삼성전자가 내놓은 진공청소기는 전화 통화나 TV 시청을 하면서도 청소가 가능하도록 소음의 수치를 낮췄다. 사이클론 방식 청소기 가운데 국내 최저 수준인 58㏈까지 낮췄다. 기존 제품에 비해 3㏈ 정도 낮다. 먼지통 뚜껑을 화산 분출구 모양으로 설계한 ‘볼케이노 사이클론’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진공청소기 내부에서 진공을 발생시켜 먼지와 공기를 함께 빨아들인 이후 청소기 먼지통 상부에서 최대 9개의 크고 작은 회오리가 한 번 더 생겨 빨아들인 먼지와 공기를 확실하게 분리한다.”고 소개했다. LG전자의 ‘수퍼 싸이킹’ 청소기도 기존 제품에 비해 침구 청소기능, 소음·필터 성능을 강화했다. LG전자는 ‘침구펀치’ 흡입구를 적용, 기존과 비교했을 때 8배 정도 강력한 흡입력으로 침구의 미세한 진드기를 제거한다. 흡입구 측면에 위치한 별도의 투명한 포집통을 통해 먼지흡입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세계 최초로 자동 먼지 압축 기능을 적용, 자동 먼지 압축판을 좌우로 회전시켜 흡입된 먼지를 압축함으로써 먼지통을 비울 때 먼지 날림이 적고 처리가 간편하다.”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뉴 SM5’ 타고 제주 해안도로 달려보니…

    ‘뉴 SM5’ 타고 제주 해안도로 달려보니…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던 뉴 SM5를 7일 제주도 일대에서 열린 기자 시승회에서 직접 타봤다. 제주도 해안도로를 포함한 약 125km의 시승코스에서는 뉴 SM5의 안락한 주행성능이 돋보였다. ◆ 유럽차 스타일 내·외관…향기 내뿜는 실내 시승에 앞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새롭게 바뀐 외관 디자인이다. 기존 SM5는 닛산을 기반으로 한 일본차 스타일이었지만, 뉴 SM5는 르노를 기반으로 유럽차의 세련미를 강조했다. 전면의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는 일체감을 주며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후면은 날카로운 디자인의 테일램프 덕분에 날렵한 인상이다. 실내에 들어서니 유럽차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대시보드 디자인과 재질감은 BMW 5시리즈가 연상된다. 시승차는 최고급형인 RE 모델로 내비게이션과 퍼퓸 디퓨저, 마사지 시트, 뒷좌석 독립 에어컨 등 풍부한 편의사양을 갖췄다. 특히 국산차 최초로 적용된 퍼퓸 디퓨저는 은은한 향기를 내뿜는 장치로 뉴 SM5가 추구하는 웰빙 콘셉트를 느낄 수 있다. 퍼퓸 디퓨저는 2가지 향기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3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 정숙한 주행성능…승차감은 동급 최고 바람이 많이 부는 해안도로에서 뉴 SM5의 정숙함은 빛을 발했다. 시승차에 동승한 르노삼성 관계자는 “진동소음(NVH) 부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코너링 성능도 수준급이다. 해안도로의 굽이진 길에서도 운전자가 원하는 만큼 차체는 정확히 코너를 탈출한다. 브레이크에 발을 올리자 부드럽게 멈춰서는 주행 안정성도 만족스럽다. 추월을 위해 가속페달에 힘을 주니 RPM 상승에 비해 가속은 더디게 느껴진다. 141마력 2.0ℓ 엔진은 강력한 가속력보다는 안락한 주행성능에 초점을 맞췄다. 새롭게 채용된 엑스트로닉(X-Tronic) 무단변속기는 변속 충격이 없어 승차감 향상에 도움을 준다. 엔진과 변속기, 서스펜션은 조화를 이뤄 한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부드러운 승차감을 보인다. ◆ 합리적인 가격 책정…YF쏘나타와 한판 대결 뉴 SM5가 주목을 받았던 가장 큰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 책정이다.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르노삼성차는 뉴 SM5의 가격을 현대차 YF쏘나타에 비해 약 200만원 낮게 책정했다. 기존 SM5에 비해 가격 인상을 최소화(1~4%)했지만 상품력은 높아졌다. 오는 18일 르노삼성차는 뉴 SM5를, 현대차는 YF쏘나타 2.4 모델을 나란히 출시해 중형차 시장의 팽팽한 긴장감을 이어나간다. 진정한 승자가 누가 될지는 소비자가 판단해 줄 것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뉴 SM5’ 계기판과 내비게이션

    [NOW포토] ‘뉴 SM5’ 계기판과 내비게이션

    르노삼성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뉴 SM5’ 매끈한 옆모습

    [NOW포토] ‘뉴 SM5’ 매끈한 옆모습

    르노삼성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향기 내뿜는 ‘뉴 SM5’ 실내

    [NOW포토] 향기 내뿜는 ‘뉴 SM5’ 실내

    르노삼성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뉴 SM5’ 고급스러운 실내

    [NOW포토] ‘뉴 SM5’ 고급스러운 실내

    르노삼성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뉴 SM5 ‘XE’ 날렵한 모습

    [NOW포토] 뉴 SM5 ‘XE’ 날렵한 모습

    르노삼성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르노삼성차, 기본가치 높인 ‘뉴 SM5’ 공개

    르노삼성차, 기본가치 높인 ‘뉴 SM5’ 공개

    르노삼성자동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뉴 SM5는 뼈대부터 새로워졌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새 플랫폼이 사용됐으며, 2.0ℓ CVTC II 가솔린 엔진과 닛산의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가 조화를 이뤘다. 엔진의 최고출력은 141마력, 최대토크는 19.8kg.m이며, 연비는 12.1km/ℓ이다. 뉴 SM5는 역동적이며 감성적인 디자인을 채택했다. 외관은 세련미와 우아함을 실내는 안락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동급 최초의 마사지 시트와 뒷좌석 독립 에어컨, 향기를 내뿜는 퍼퓸 디퓨져 등 웰빙을 강조한 편의사양도 돋보인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뉴 SM5는 기본가치에 중점을 두고 개발된 차”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상품력으로 동급 중형 세단들과 경쟁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베일벗은 ‘뉴 SM5’ 최초 공개

    [NOW포토] 베일벗은 ‘뉴 SM5’ 최초 공개

    르노삼성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잘생겼네!’…뉴 SM5 새 얼굴

    [NOW포토] ‘잘생겼네!’…뉴 SM5 새 얼굴

    르노삼성차는 7일 제주도에서 기자 시승회를 갖고 뉴 SM5를 공개했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뉴 SM5는 르노삼성차의 첫 글로벌 신차로 주행성능과 조종안전성, 진동소음(NVH) 등 기본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뉴 SM5의 판매가격은 PE 2080만원, SE 2200만원, SE Plus 2370만원, XE 2430만원, LE 2530만원 RE 2650만원이다. 제주=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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