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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한 결과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한 결과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했더니 유산균수치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에 등장한 그릭요거트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는 이영돈 PD가 진짜 그릭요거트를 찾기 위해 그리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요거트 제조업체에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 만드는 법을 배웠다. 목장에서 자연 상태에서 방목한 채로 키운 산양과 젖소들에게서 얻은 좋은 원유가 그릭요거트의 비결. 해당 제조업체는 좋은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켜 요거트를 만들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다.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된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트를 할 때 섭취하면 체중 감소율이 22% 증가하고 체지방 감소율은 61%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검사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요거트 덕분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준 것”이라면서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제조방법은?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제조방법은?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편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이영돈PD가 간다’에서 이영돈PD는 직접 인체 실험을 진행했다. 이영돈PD는 170g의 그릭 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 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그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PD는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JTBC ‘이영돈PD가 간다’(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험, 효능 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험, 효능 보니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어떻게 만드나 보니 ‘제조법 따로 없다?’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어떻게 만드나 보니 ‘제조법 따로 없다?’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비법 알고보니 ‘반전’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비법 알고보니 ‘반전’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비법+효능 공개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비법+효능 공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그리스 직접 방문해 만드는 법 알아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그리스 직접 방문해 만드는 법 알아보니..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예능 계속 출연하나? ‘이유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예능 계속 출연하나? ‘이유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가수 김태우와 김애리 부부가 셋째를 임신했다.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는 하차하지 않고 출연을 이어간다. ’오마베’ 배성우 PD는 6일 “김태우·김애리 부부의 임신은 ‘오마베’로서도 경사다”며 “두 사람은 절대 하차하지 않는다. 대신 김애리 씨 태교를 위해 촬영 분량을 조절하면서 배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마 김태우와 딸들의 소통 위주로 촬영이 진행될 것 같다”며 “두 사람의 기쁜 소식은 시청자에게도 경사스러운 일 아니냐. 육아 프로그램으로서 태교·출산·육아로 이어지는 얘기들을 그려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김태우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김애리 씨가 현재 임신 12주차로 9~10월께 출산을 앞두고 있다”며 “두 사람 모두 기뻐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딸 소율 양을 낳았으며, 2013년 둘째 딸 지율 양을 출산했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임신 12주차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9~10월에 출산예정이군”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부러워요”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예쁜 아이 낳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 대박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 대박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붕어빵 가족사진 자세히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붕어빵 가족사진 자세히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 대박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 대박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붕어빵 가족사진 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붕어빵 가족사진 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아름다운 실물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아름다운 실물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 자세히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 자세히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미모 깜짝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미모 깜짝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붕어빵 가족사진 눈길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붕어빵 가족사진 눈길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싸라기’ 서울 상암동 논

    ‘금싸라기’ 서울 상암동 논

    지난해 가장 비싸게 팔린 농지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논으로 1㎡당 304만원에 거래됐다. 3.3㎡(1평)당 1000만원이 넘고 가장 싼 강원 삼척시 미로면 농지(1㎡당 246원)의 1만 2358배에 이른다. 최근 서울에 있는 논, 밭, 과수원 등 농지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개발 가능성을 보고 땅을 사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3일 지난해 농지 실거래 가격 정보를 분석한 결과 서울의 농지 1㎡당 평균 거래 가격은 2013년 44만 1000원에서 지난해 74만 4000원으로 68% 급등했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서울이 가장 많이 올랐다. 서울에는 아직도 농지가 남아 있다. 마포구의 논, 강남구의 밭, 중랑구의 과수원 등이 대표적이다. 실제로 지난해 시·군·구별 평균 농지 거래 가격을 보면 논은 마포구(1㎡당 304만원), 밭은 강남구(1㎡당 195만원), 과수원은 중랑구(97만원)가 1위였다. 가장 비쌌던 마포구 상암동 251-33 농지는 걸어서 10분 안에 상암 DMC에 닿는다. 특히 서울시와 코레일이 주변 일대를 수색역세권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마포구 관계자는 “사유지인 이 농지를 제외하면 주변이 마포구, 서울시, 코레일 땅이어서 개발을 앞두고 코레일이 사들일 가능성이 크다”면서 “몇 배 이상으로 되팔 수 있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의 농지는 과수원을 빼면 지난해 480㏊로 전년 대비 23.7% 줄었다. 농지 감소율은 2012년 2.5%, 2013년 22.1% 등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어명소 국토교통부 토지정책과장은 “노원구 공릉동 육군사관학교를 지나면 농지가 많은데 건설업자들이 아파트를 짓고 싶어 군침을 흘리는 지역”이라면서 “서울 시내의 농지가 다른 용도로 개발돼 땅값이 오를 것을 기대하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에 이어 대전의 농지 실거래 가격이 지난해 평균 46% 오르며 2위를 차지했다. 국토부는 정부 부처의 세종시 이전 효과로 근처 대전의 농지에 대한 개발 기대 심리가 작용했다고 보고 있다. 반면 세종의 농지 실거래 가격 증가율은 0%로 꼴찌였다. 세종 땅값이 오를 만큼 올랐다는 평가다. 시·군·구 중에서 가장 농지값이 많이 오른 곳은 부산 서구(1㎡당 27만 9000원)로 전년 대비 478% 뛰었다. 농지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곳은 전남 진도군으로 1㎡당 6763원에 불과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기고] 공무원 경쟁력, 배움에서 길을 찾다/제정부 법제처장

    [기고] 공무원 경쟁력, 배움에서 길을 찾다/제정부 법제처장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인 톰 피터스는 “경기가 좋을 때는 교육 예산을 2배 늘리고, 나쁠 때는 4배 늘려라”라고 말한 적이 있다. 직원들을 위한 교육은 상황이 좋을 때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상황이 나쁠 때를 기회로 삼아 직원들의 경쟁력을 더욱 향상시켜 미래를 준비하라는 뜻이다. 사람의 성장이 곧 조직의 성장이기 때문이다. 공직 부문에서도 사람의 성장, 즉 공무원이 전문성을 갖추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해마다 국민들이 행정기관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심판이나 소송 건수가 6만 5000건이 넘고, 민원인이 직접 법제처에 법령 해석을 요청한 건수도 매년 1000건이 넘고 있다. 국민들의 법 의식은 높아져 개인의 권리를 보호받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공무원의 법적 전문성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부 기초지방자치단체의 경우 행정소송 승소율이 24%에 불과한 경우도 있어 심각한 행정력·세금 낭비에다 국민의 불신까지 초래하고 있다. 특히 요즘은 정부에서 경제혁신, 규제개혁 등 각종 국정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법령을 마련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중 일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위임하는 경우가 많아져 모든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는 더욱 중요한 부분이 됐다. 이처럼 공무원의 모든 업무는 법령에 근거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국민에게 신뢰받고 유능한 공직사회가 되려면 공무원이 법령을 잘 만들고, 정확하게 해석하며, 공정하게 집행할 수 있는 법적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래서 인사혁신처에서는 5급 공채 1차 시험과목에 ‘헌법’을 추가해 채용시험을 개선하는 등 공무원의 법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법제처도 공무원의 법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행정 소송이나 법령 해석에 관한 사례 중심의 교육, 현장 공무원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시·도 순회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 참여가 어려운 일선 공무원들에게 법제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시·도 순회 교육은 지방공무원들이 사례 중심의 실무 법제 능력을 배양하는 중요하고도 요긴한 기회가 될 것이다. 교육 확대 같은 제도적 부분뿐만 아니라 공무원 사회 전체의 의식 변화도 중요하다. 공무원 스스로 전문성 강화에 관심을 가지느냐 또는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 전문성 강화 교육의 효과는 확연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일례로 실무 위주의 법제 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온 충북 청주시의 경우 최근 3년간 소송 승소율이 90%에 달하는 등 스스로의 전문성 강화 노력을 통해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고 있다. 정부가 교육 예산을 4배로 늘리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겠지만, 공무원 스스로 교육에 대한 의지를 4배로 늘려 다양한 법제 교육에 참가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공무원의 법적 전문성 향상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다. 배움에 대한 의지와 꾸준한 법제 교육을 통해 법적 전문성은 올라갈 것이고, 국민들의 신뢰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공무원의 변화는 배움의 길 위에서 시작한다.
  • 교통사고 사망 작년 330명 줄어 37년 만에 연간 5000명 아래로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37년 만에 5000명 이하로 줄어들었다. 국토교통부와 국민안전처, 경찰청은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4762명으로는 전년보다 330명 줄었다고 12일 밝혔다. 1977년 4097명을 기록한 이후 해마다 5000명 이상이었던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2년 전부터 줄어들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5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하지만 아직도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2.4명(2012년 기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평균 1.1명) 중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다. 국토부는 2004∼2012년 연평균 사망자 감소율이 2.4%였는데 최근 2년간 감소율은 6.0%로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대폭 감소한 것은 2013년부터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 대책을 추진한 결과라고 국토부는 풀이했다.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안전띠 착용률이 2년 새 9% 포인트가 올라가는 등 교통안전 문화 수준이 높아졌고 사고 다발 지역의 도로 개선, 졸음쉼터 추가 설치, 승합차 속도 제한 장치 의무화, 어린이 통학 차량 후방감지장치 의무화 등 안전기준 강화가 사고를 줄인 것으로 분석됐다. 국토부는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4500명 이하로 낮추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제한 속도가 시속 30㎞ 이하인 생활도로구역을 전면 확대하고 국도 내 마을 인접 구간에 저속 구간인 빌리지존을 지정하기로 했다. 노인보호구역을 확대하고 안전시설도 늘릴 계획이다. 차량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를 연내 법제화하고 전 좌석 안전띠 미착용 경고 장치 의무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정부는 100대 넘는 차량이 추돌한 영종대교 사고 등 잇따르는 대형 연쇄 추돌 사고와 관련해 원인과 문제점을 규명하고 예방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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