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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민아 여름 화보, ‘모던+섹시’ 동시 연출

    신민아 여름 화보, ‘모던+섹시’ 동시 연출

    20대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은 몸매의 소유자 신민아가 ‘2010년 캘빈클라인 진’ 여름 화보를 통해 가벼운 옷차림으로 모던하면서 섹시미를 연출하는 비법을 선보였다. 가장 대표적인 여름 아이템 슬리브리스 티셔츠와 데님, 이 두 가지 아이템만으로도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그녀의 바디라인을 살리는 데님 스타일링 비법이라고 한다. 신민아가 입은 루즈한 핏의 블랙 슬리브리스는 아직 다 제거하지 못한 군살들을 쏙쏙 감춰주고 앞쪽의 큰 프린트로 시선이 분산돼 상체를 더욱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여기에 매치한 화이트 스키니 데님 바디 화이트 워시는 컬러 컨트라스트를 이뤄 더운 날씨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원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슬림하면서도 건강미 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또, 건강한 섹시미를 표출하고 싶다면, 신민아처럼 몸에 완벽히 피트되는 화이트 슬리브리스의 밑단을 자르거나 옆으로 묶어서 복부와 골반을 드러내고, 청량감을 주는 블루 데님을 매치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한다. 사진 = 캘빈클라인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론] 지진 위험 걱정만 할 때 아니다/김재관 서울대 건설환경공학 교수

    [시론] 지진 위험 걱정만 할 때 아니다/김재관 서울대 건설환경공학 교수

    진화론의 생물학자 찰스 다윈은 비글호를 타고 생물탐험을 하던 도중 1835년 칠레에서 지진을 겪었다. 대지가 고정돼 있지 않고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것처럼 흔들리는 것을 경험하면서 크나큰 불안을 느꼈다고 훗날 지진의 충격을 기록했다. 이처럼 지진은 사람들에게 심한 불안감, 심지어는 공포심까지 유발하는 자연재해다. 지난 14일 중국 칭하이에서 또 한 차례의 지진 비극이 있었다. 앞서 1월12일 아이티 대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2월9일 경기 시흥에서 발생한 리히터규모 3.0의 지진은 비록 피해는 없었지만 다른 나라의 지진에 놀란 국민의 마음을 불안하게 했다. 곧 이어 2월27일 칠레에서 규모 8.8의 지진이 발생, 지진에 대한 국민의 우려는 더욱 고조되고 있다. 정부는 자연재해, 그중에서도 지진에 대해 지진재해대책법을 특별히 제정, 지진피해로부터 안전한 국가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진 관측 의무기관 및 내진설계 기준, 지진 발생 시 긴급지원체계 구축 등이 이 법에 담겨 있다. 재해·재난업무를 전담하는 소방방재청 역시 올해 지진방재과를 신설해 지진 모니터링 및 대응 시뮬레이션, 대응전략에 고심하고 있다. 모두 국가 정책적으로 지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지진학자들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진은 대략 리히터규모 6.3 이하가 될 것으로 추정한다. 대규모 피해를 야기하는 규모 7 이상의 지진과 비교하면 6.3 정도의 지진은 충격 에너지가 10분의1이고 그 위력 역시 상대적으로 작다. 따라서 피해도 적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정부가 법적으로 안전을 보장하고 잠재적인 강진 발생 위험이 낮다고 해서 과연 국민이 안심해도 되는지는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 당시 사망자는 9만여명에 달했는데, 그중 2만여명이 어린이였다고 한다. 이번 칭하이 지진에서도 10개 이상의 학교 건물이 무너졌고 어린 학생들이 많이 희생됐다. 나라마다 초·중·고교 건물이 취약하게 건설되는 경향이 있다. 우리 국민과 학부모 역시 이런 점들을 불안해한다. 이에 대한 효과적인 대비책은 없을까. 우리나라에서 강진은 수백년 또는 수천년 안에 같은 장소에서 한 번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앞으로 수세대 동안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은 강진을 겪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2008년 쓰촨성 지진의 재현 주기는 4000년 이상, 24만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1976년 중국 탕산(唐山) 지진의 재현 주기는 7500년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에 반해 건물 수명은 일반적으로 50년, 길게는 100년에 불과하다. 지진의 긴 재현주기에 비하면 매우 짧다. 당연히 건물 소유자는 지진에 대비하기를 망설이게 된다. 그러나 이렇게 되면 불안감은 결코 가시지 않는다. 진실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 비용을 기꺼이 부담하겠다는 국민적 합의가 먼저 있어야 한다. 여러가지 지진 대비책 중 거주자와 사용자를 안심시킬 수 있는 대책은 내진설계와 보강이다. 한번 제대로 시행하고 나면 더 이상 근심하지 않고 지진 위험을 사실상 잊어도 되기 때문이다. 대상 중에서도 특히 학교 건물을 최우선에 둔다면 학부모와 국민은 더욱 안심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급하게 서둘러서 조치할 필요는 없다. 일선 학교의 내진 관련 실태부터 꼼꼼히 조사한 뒤 지진 모의실험 등과 같은 연구를 통해서 내진대책의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검증한 다음 꼭 필요한 정도의 조치를 취하면 된다. 이제 우리나라도 외국의 재난·재해에 대해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야 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 지진재해 대응에서도 그러할 때가 되었다. 정부가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 내고 지진 예상피해를 수용 가능한 수준으로 명확하게 감소시킨 다음 그 사실을 널리 알려서 국민을 안심시키고 마음 편하게 해주는 것이 지금 가장 시급한 것 같다.
  • [MB정부 파워엘리트] 행정안전부 (중)

    [MB정부 파워엘리트] 행정안전부 (중)

    행정안전부는 전 부처의 조직과 인사를 아우른다. 정창섭 제1차관이 담당한다. 전 부처를 상대로 하는 작업이다 보니 인사나 조직의 전문가가 배출된다. 인사 전문가가 수적으로 좀 더 많다. 행안부 내부의 최고참 인사 전문가는 조윤명(행시 23회) 인사실장이다. 그 뒤를 잇는 전문가로는 김성렬(27회) 인사정책관, 김동극(29회) 인력개발관, 이지헌(30회) 성과후생관, 박제국(31회) 인사기획관 등이 꼽힌다. 본부에는 없지만 박수영(29회) 경기도 경제투자유치실장도 빠지지 않는다. 전임자로서는 정하경(22회) 특임차관, 김명식(23회) 인사비서관 등이 있다. ●최고참 인사전문가는 조윤명실장 김 인사정책관은 어려운 일도 쉽게 해결하는 능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단 있는 일처리로 함께 업무를 추진하는 다른 부처가 부담(?)스러워할 정도다. 김 인력개발관은 여성 공무원 채용할당제를 도입했고 공무원연금 개정안 작업에 참여했다. 조용히 일을 이루어내는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다. 이 성과후생관은 ‘인사통’이면서도 일찍 지방 경험을 쌓았다. 중앙인사위가 분리되던 시절 당시 행정자치부 잔류를 희망, 경기 부천·김포 부시장을 역임했다. 기획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현재 행안부 내 인사를 담당하는 박 인사기획관은 다양한 업무를 우직하고 성실하게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고참 조직 전문가는 박찬우(24회) 기획조정실장과 서필언(24회) 조직실장이다. 뒤를 잇는 인물로는 김상인(26회) 대변인, 심덕섭(30회) 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 박병호(30회) 조직정책관 등이 거론된다. 김 대변인은 ‘대국·대과’ 조직 업무를 하던 중 정부청사관리소장으로 옮겼다. 2008년 행안부 내 6급 이하 직원들로 구성된 직장협의회(직협)에서 베스트 상사로 뽑히는 등 후배들의 신망이 두텁다. 심 기록정책부장은 국가기록원이 6월 개최하는 ‘국제기록문화전시회’를 총괄지휘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조직 분야로 복귀할 인물로 꼽힌다. 박 조직정책관은 부처 간 업무 조정이란 껄끄러운 업무를 부드럽게 추진한다고 평가받는다. ●김상인대변인, 후배 신망 두터워 행안부 내부 살림은 공무원 사회 전체에 대한 ‘바로미터’가 된다. 행안부 내에 시범적으로 실시되는 제도가 긍정적 평가를 받으면 전체 부서로 파급되기 때문이다. 5개 부처에 시범 실시되고 있는 ‘유동정원제’가 그렇다. 이 아이디어는 정태옥(30회) 행정선진화기획관 작품이다. 정 기획관은 서울시 디자인기획담당관, 청와대 선임행정관 등을 거쳤다. 기획조정실은 공무원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을 감안, 다양한 업무를 다룬 사람이 자리를 잡는다. 심보균(31회) 정책기획관은 총액인건비제도 도입, 새만금 특별법 개정 등을 이끌었다. 2007년 직협에서 베스트 상사로 뽑히기도 했다. ●유동정원제는 정태옥기획관 작품 현안으로 등장한 공무원 노사, 유공자에 대한 의전 등도 행안부 업무다. 곽임근 공무원노사협력관과 전성태(31회) 윤리복무관이 노사관계를 담당하고 있다. 곽 노사협력관은 9급으로 시작해 고위 공무원단에 오른 만큼 어느 고위 공무원보다 공무원들의 애환을 속속들이 꿰뚫고 있어 노사문제 해법 도출에 적임자라는 평가다. 전 윤리복무관은 까탈스러운 복무 관련 업무를 꾸준히 맡으면서 국민의 입장에서 노사협상을 이끌어왔다. 김윤동(24회) 의정관은 민원·제안 제도 업무를 오래해 왔다. 그래서 표나지 않으면서도 중요한 의정 업무에 적합하다고들 한다. 지방 업무로 잔뼈가 굵은 임채호(26회) 제도정책관은 일에 대한 열정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100만 남성이 뽑은 ‘세계서 가장 섹시한 여성’은?

    100만 남성이 뽑은 ‘세계서 가장 섹시한 여성’은?

    ‘2010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영국 출신 가수인 셰릴 콜(Cheryl Cole)이 선정됐다. 세계적인 남성지인 FHM이 주최하는 ‘2010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은 매년 100만 명이 넘는 남성 독자들의 투표로 이뤄지는 인기 리스트다. 1위를 차지한 셰릴 콜은 전형적인 미인형으로, 2003년 데뷔 당시부터 섹시한 눈빛과 탄력있는 몸매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약간 어두운 피부톤은 그녀를 더욱 섹시하게 만들었고, 결국 그녀는 2년 연속 FHM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꼽혔다. 영화 ‘트랜스포머’의 스타 메간 폭스가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유명 란제리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의 모델인 마리사 밀러와 아드리아나 리마가 각각 3위와 8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에서 가장 큰 ‘이변’을 일으킨 스타는 영화 ‘트와일라잇’의 히로인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다. 다소 작고 연약한 몸매의 소유자인 스튜어트가 6위에 올랐다는 소식을 접한 팬들은 기쁨을 표하고 있다. 이밖에도 6년 전 같은 순위 리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44위로 밀려났고, 안젤리나 졸리는 70위, 졸리의 ‘연적’인 제니퍼 애니스톤은 81위에 머물렀다. 타이거 우즈의 부인인 에린 노르데그렌은 65위에 올랐고, 팝계의 악동인 레이디 가가는 92위에 그쳤다. 다음은 FHM남성독자가 뽑은 ‘2010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10위 ▲1위 셰릴 콜(Cheryl Cole) ▲2위 메간 폭스(Megan Fox) ▲3위 마리사 밀러(Marissa Miller) ▲4위 프랭키 스탠포드(Frankie Sandford) ▲5위 킬리 하젤(Keeley Hazell) ▲6위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7위 켈리 브룩(Kelly Brook) ▲8위 아드리아나 리마(Adriana Lima) ▲9위 제시카 알바(Jessica Alba) ▲10위 애비 클랜시(: Abbey Clancy)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유나, ‘야릇한 포즈의 그녀’

    [NTN포토] 김유나, ‘야릇한 포즈의 그녀’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유나, ‘숨막힐듯한 눈빛’

    [NTN포토] 김유나, ‘숨막힐듯한 눈빛’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유나, ‘야릇한 포즈의 그녀’

    [NTN포토] 김유나, ‘야릇한 포즈의 그녀’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유나, ‘아슬아슬’ 가슴골

    [NTN포토] 김유나, ‘아슬아슬’ 가슴골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명품몸매’ 김유나, 완벽한 S라인 선보여~

    [NTN포토] ‘명품몸매’ 김유나, 완벽한 S라인 선보여~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유나, ‘명품몸매와 뇌쇄적인 눈빛’

    [NTN포토] 김유나, ‘명품몸매와 뇌쇄적인 눈빛’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유나, ‘사랑스러운 그녀’

    [NTN포토] 김유나, ‘사랑스러운 그녀’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개미허리’ 김유나, 섹시하게 긴머리 넘기며~

    [NTN포토] ‘개미허리’ 김유나, 섹시하게 긴머리 넘기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유나, ‘아찔한 가슴라인’

    [NTN포토] 김유나, ‘아찔한 가슴라인’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명품가슴’ 김유나 “가슴라인 어때요?”

    [NTN포토] ‘명품가슴’ 김유나 “가슴라인 어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유나, ‘내가 원조 S 라인!’

    [NTN포토] 김유나, ‘내가 원조 S 라인!’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유나, ‘보일듯 말듯’ 가슴라인

    [NTN포토] 김유나, ‘보일듯 말듯’ 가슴라인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유나, ‘뇌쇄적인 표정’

    [NTN포토] 김유나, ‘뇌쇄적인 표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유나 “화보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NTN포토] 김유나 “화보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구리빛 피부’ 김유나, 속살 드러내~

    [NTN포토] ‘구리빛 피부’ 김유나, 속살 드러내~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명품몸매’ 김유나, 뇌쇄적인 눈빛

    [NTN포토] ‘명품몸매’ 김유나, 뇌쇄적인 눈빛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복근과 명품몸매의 소유자 모델 김유나는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들은 단순히 노출만이 아닌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로 이번 화보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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