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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STV]

    06:00 헤이헤이헤이 07: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8:00 생활의 달인 09:00 체험, 삶의 현장 10:00 스타골든벨 11:00 대박예감 성공창업 11:30 러브파이터 12:30 전국 TOP10 가요쇼 13:30 생활의 달인 14:30 성공 돈이 보인다 15:00 TV특종 놀라운 세상 16:00 황금어장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미스터리 X파일 18:30 엑소시스트 19:30 스타 골든벨 20:30 체험, 삶의 현장 21:30 시네마스토리 22:00 헤이헤이헤이 23:00 황금어장 24:00 샴페인 01:00 위험한 동영상 SIGN 02:00 반전드라마
  • 더 높이 나는 무인항공기 개발 추진

    전북도가 높은 고도에서 장시간 체공이 가능한 무인항공기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고고도 무인항공기는 고도 20㎞의 성층권에서 수일 또는 수개월 장기체공하며 자연재해나 교통망을 감시하고 통신 중계 역할을 하는 항공기다.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기 위해 탄소복합체로 제작되는 이 항공기는 주간에는 태양광을 이용한 태양전지로 전력을 생산하며 여분의 전력은 저장했다가 야간에 사용하는 녹색에너지를 기반으로 한다. 도는 이를 위해 서울대와 항공우주연구원, 전주기계 탄소기술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6월까지 기획안을 작성하고 정부 부처 협의를 거쳐 내년에 축소기를 제작·시험할 계획이다. 시험에 성공하면 2013년 비행체를 개발하고 2014년 양산체제에 들어갈 방침이다. 내수와 수출용을 동시에 겨냥한 고고도 무인항공기는 대당 7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항공산업 연구용역을 마친 전북도는 이 사업에 국비 280억원을 비롯해 총 4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고고도 무인항공기 산업은 세계적으로 초기 개발단계인 블루오션 산업이다.”며 “선진국들의 무인항공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수출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무제한 ‘생맥주+안주’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무제한 ‘생맥주+안주’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10월 9일까지 ‘가든 테라스’를 운영, 생맥주와 안주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비어뷔페’를 마련했다. 가든 테라스는 오후 5시부터 12시 반까지 운영되며 셰프가 폭 립, 닭다리, 소시지 등 바비큐를 직접 구워 선사한다. 또한 아일리쉬 전통 흑맥주 기네스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생맥주와 곁들이기에 좋은 훈제연어, 피쉬&칩스, 버팔로 윙 등 30여 가지의 메뉴를 마련한다. 특히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생맥주를 무제한 ‘비어 뷔페(Beer Buffet)’를 진행, 실속과 즐거움을 더한다. 하이트와 아사히 맥주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으며 스페셜 안주 한 가지가 무료로 제공된다. 가격은 각각 2만 2000원, 4만 5000원.‘위스키 세트메뉴’의 경우 위스키와 생맥주, 즉석 바비큐로 구성되며 12만5000원, 16만원으로 판매한다. (모두 세금 별도가,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문의 및 예약:02) 3440-8000사진=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8일자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8:00 헤이헤이헤이 10:00 체험 삶의 현장 12:00 별순검 14:00 서인영의 카이스트 17:00 미스터리 X파일 19:00 엑소시스트 20:00 위험한 동영상 SIGN 22:00 생활의 달인 23:00 세남자 01:00 오천만의 일급비밀 ●OBS 06:00 다시읽는 역사, 호외 08:00 위대한 자연 08:55 전격 TV소환 09:55 꾸러기TV(재) 10:50 열혈인생열전 12:00 경찰 25시(재) 13:50 오! 이맛이야 14:50 멜로다큐 가족(재) 15:55 인간VS자연 16:55 2010 프로야구 KIA: LG 20:50 베스트 스타 가요쇼 22:00 돌아온 판관 포청천 23:00 수사드라마 강력 1반 24:00 토요시네마 ‘역도산’ ●EBS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뿡뿡이랑 냠냠 10:00 따개비 루 11:30 고양이 탐정 허클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5:00 유아독존 16:00 세계의 다큐멘터리 17:10 효도우미 0700 18:00 한국기행 20:20 다큐 프라임 23:00 세계의 명화 ‘아버지의 이름으로’
  • ‘소시’ 태연, 뮤지컬에서 고준식과 ‘달콤 키스’

    ‘소시’ 태연, 뮤지컬에서 고준식과 ‘달콤 키스’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의 뮤지컬 데뷔작 ‘태양의 노래’가 인기다. 태연은 지난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태양의 노래’ 프레스 리허설에 참여해 가창력은 물론 연기력을 뽐냈다. 극중 태연은 햇빛을 받으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병인 ‘색소성 건피증’을 앓고 있는 가수 지망생 카오루 역을 맡았다. 태연은 안정된 가창력과 함께 기대 이상의 연기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슬픔에 빠진 연기를 잘 소화해 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태연은 상대 배우인 고준식과 키스신을 연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극중 카오루는 ‘어제의 너, 내일의 너’를 부르며 코지(고준식 분)에게 키스한다. 동명의 일본 소설 ‘태양의 노래’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5월 7일부터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스코·롯데, 대우인터 본입찰 참여

    자산관리공사(캠코)는 7일 대우인터내셔널 본입찰 접수를 마감한 결과 포스코와 롯데그룹이 본입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인수후보 중 하나였던 지한글로벌컨소시엄은 자금조달에 실패해 참여하지 않았다. 포스코와 롯데는 대우인터내셔널 실사 결과를 토대로 인수가격, 자금조달계획, 자기자금비중, 경영전략, 사업시너지 등이 담긴 최종입찰제안서를 매각주간사인 삼정KPMG에 제출했다. 캠코는 포스코와 롯데의 입찰제안서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이달 중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7월까지 대우인터내셔널 매각작업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9일자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7:00 생활의 달인 08:00 위험한 동영상 SIGN 09: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0:00 오천만의 일급비밀 12:00 세남자 15:00 놀러와 16:00 생활의 달인 20:00 반전드라마 23:00 엑소시스트 01: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OBS 06:00 월드시사 우리 07:00 꼬레아리랑 08:00 위대한 자연 09:55 꾸러기TV(재) 10:50 즐겨찾기 영화일주 12:00 베스트스타가요쇼(재) 15:55 미래혁명 넥스트월드 20:30 뉴스 21:50 돌아온 판관 포청천 22:50 세계명품 다큐멘터리 23:50 일요시네마 ‘공공의 적’ 02:20 다시읽는 역사, 호외(재) ●EBS 07:00 교육초대석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천사랑 10:00 출동 원더펫 11:25 대결! 팡팡실험실 14:40 일요시네마 ‘마르셀의 여름’ 17:00 장학퀴즈 17:50 공부의 왕도 21:00 극한 직업(재) 22:00 명의(재) 22:50 한국영화특선 ‘사랑을 놓치다’
  • “밤길이 무섭다면”…자판기 위장 치마 등장

    밤길 치한을 만났을 때 이 발명품을 이용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일본 의류 디자이너가 최근 밤길이 두려운 여성들을 위해 순식간에 음료 자판기로 위장할 수 있는 다용도 치마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자이너 아이야 츠키오카(31)는 “길거리에 음료 자판기가 많은 일본에서 이 보다 더 안전하고 기발한 옷은 나올 수 없다.”고 자신만만해 했다. 얼핏 보기에는 일반적인 긴 치마지만 위급한 상황이 되면 요긴한 위장용품이 된다는 것. 양 옆에 있는 끈을 풀러 치마 끝을 머리 위로 올리면 음료 자판기 앞면이 그려진 천이 등장한다. 디자이너는 “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주인공들이 한 밤 검은색 망토를 펼쳐 몸을 가리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면서 “범죄에 대한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시켜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 벌에 7만원 정도하는 이 치마는 지금까지 단 20벌이 팔린 것으로 전해졌다. 디자이너는 이 치마와 함께 위급 상황에 맨홀 뚜껑으로 위장할 수 있는 이색 가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실용성 면에서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자 디자이너는 데일리메일과 한 인터뷰에서 “서양에서는 이상해 보일 수 있지만 일본에서는 충분한 활용가치가 있는 옷”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檢, 전교조·전공노 대규모 기소… 치열한 법정공방 예고

    검찰이 공무원의 불법 정치활동 의혹에 관한 수사를 100여일만에 일단락했지만 치열한 법정공방이 예상된다. 공무원의 정치자금 기부에 대한 판례가 없는 데다 정당 후원금은 기소하면서 정치인 개인에게 낸 후원금은 처벌 대상에서 제외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민주노동당의 당원 명부나 당사자의 진술이 없는 상태에서 검찰은 은행 계좌추적, 국세청 세액공제 등으로만 증거를 수집해 기소했다. 검찰이 기소한 273명 가운데 민노당 당원은 248명(교사 171명, 공무원 77명). 검찰은 이들이 정당에 언제 가입했든, 공소시효(3년) 전까지 명시적으로 탈퇴하지 않았으면 당원으로 판단, 형사처벌이 가능하다고 해석했다. 가입한 시점을 기준으로 하면 공소시효가 대부분 지나 처벌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경우 당원 가입 이후 구체적인 불법 행위가 있어야 유죄로 판단된다. 검찰은 이들이 민노당 계좌로 5000~1만원의 후원금을 납부한 은행 자동납부(CMS) 자료를 증거로 내놓았다. 2006년 3월부터 정당 후원제도가 폐지됐기 때문에 정당 후원금 기부는 불법 행위라는 것이다. 그러나 전교조와 전공노는 “검찰이 시국선언 수사에서 확보한 계좌추적 자료를 불법 활용했다.”고 맞선다. 증거 수집의 정당성을 둘러싼 법정 다툼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검찰은 민노당의 당원 명부나 전교조의 세액 공제신청서 등 ‘확실한 물증’을 확보하지 못했다. 압수수색 영장을 받았지만 민노당 등이 자료 제출을 거부해서다. 대신 국세청과 사학연금공단, 금융기관을 통해 기소자의 당원 가입 시기, 당원 활동, 당비 납부내역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구체적인 자료는 법정에서 공개하겠다고 한발 물러섰다. ‘불법 증거수집 논란’에 섣불리 휘말리지 않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정당 후원금과 달리 정치인 개인 후원금에 대해서는 처벌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도 논란거리다. 이정희 민노당 의원은 한나라당 이군현 의원이 2008년 현직 교장들에게서 후원금 1120만원을, 김학송 의원이 창원고교 교사에게서 정치자금 5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오세인 2차장은 “정치인 개인에게 돈을 낼 수 있느냐는 부분은 기관마다 해석이 다르고 통일된 판례가 없어서 (형사처벌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았다.”고 말했다. 반면 한 변호사는 “공무원의 정치활동이라는 점에서 정당 후원이나 정치인 후원이 다르지 않은데 하나만 처벌하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형평성 문제는 노조 조합원만 수사 대상으로 삼은 것에서도 제기된다. 오 차장검사도 “더 많은 교사와 공무원이 정당에 가입하고 당비를 낸 정황이 있다. 구체적인 단서가 확인되면 그들에 대해서도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에 당원으로 가입하고 후원금을 낸 다른 공무원은 검찰의 칼날을 피해 갔다는 것이다. 민노당이 “지방 선거를 앞두고 정당을 탄압하려는 정치적 의도로 검찰이 수사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서울신문 STV]

    06:00 미스터리X파일 07:00 생활의 달인 08: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9:00 생활의 달인 10:00 놀러와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샴페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엑소시스트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TV특종 놀라운 세상 16:00 체험, 삶의 현장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시네마 스토리 19:00 미스터리X파일 20:00 샴페인 21:00 놀러와 22:00 생활의 달인 23:00 별순검 24:00 별순검 01:00 체험 삶의 현장 02:00 반전드라마 03:00 생활의 달인
  • ‘소시’ 유리, ‘블랙소시’보다 섹시한 ‘캐비’ 눈길

    ‘소시’ 유리, ‘블랙소시’보다 섹시한 ‘캐비’ 눈길

    걸그룹 소녀시대가 섹시한 라이프가드로 변신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소녀시대와 2PM이 동반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캐리비안베이’(이하 캐비) 뮤직비디오의 티저 영상이 7일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캐비’ 티저 영상에는 소녀시대의 유리, 윤아, 서현과 2PM의 택연, 닉쿤, 찬성이 캐리비안베이의 섹시한 라이프가드 ‘캐비’로 변신해 기대를 높였다. 특히 섹시 카리스마로 이슈를 일으켰던 ‘블랙소시’의 첫 타자였던 유리는 ‘캐비’에서 한층 더 과감하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소녀’에서 ‘여인’으로 거듭난 변신을 선보였다. 또한 2PM의 찬성과 닉쿤 역시 완벽한 복근을 선보이며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야성미와 섹시미를 겸비한 캐비로 분한 찬성과 닉쿤은 올 여름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전망이다. 이달 말 공개를 앞둔 소녀시대와 2PM의 뮤직비디오는 ‘가장 섹시한 캐비는?’(Who is hottest Cabi?)을 주제로 최고의 라이프가드를 향한 승부욕과 사랑 이야기를 담는다. 뮤직비디오의 촬영 관계자는 “두 그룹 멤버들이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촬영 중에도 틈틈이 짬을 내 운동을 했다.”며 “이들의 프로정신에 감탄했다.”고 전했다. 캐리비안베이 측 관계자는 “젊은이들의 대표 아이콘인 소녀시대와 2PM이 만나 함께 벌이는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젊은이들의 열정과 건전한 여름문화 전파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제작 취지를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와 2PM이 섹시한 라이프가드로 변신한 캐리비안 베이의 새로운 광고는 방송과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애버랜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산 반월특수지역 일부 풀렸다

    안산 반월특수지역 일부 풀렸다

    1977년 지정된 ‘반월특수지역’ 가운데 일부가 33년 만에 개발제한에서 해제된다. 이에 따라 2년여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안산시의 대규모 연구·개발(R&D)센터 및 복합문화단지 개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6월 안산신도시 2단계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232.56㎢의 반월특수지역 중 개발이 완료됐거나 완료 예정인 안산시의 61.03㎢를 특수지역에서 해제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해제와 함께 도시관리계획 결정 권한은 국토부에서 안산시로 넘어간다. 특수지역은 정부가 수도권의 인구와 산업 집중을 완화하기 위해 지정한 곳으로, 안산시와 시흥시에 걸친 반월특수지역 한 곳뿐이다. 최원규 국토부 기업복합도시과장은 “특수지역 지정이 해제되면 안산시가 지역 여건에 맞는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각종 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특수지역에 묶인 부지 때문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2007년 GS건설·삼성물산·우리은행·하나은행 등이 참여한 ‘GS컨소시엄’의 안산시 ‘사동 90블록’ 개발의 경우 해당 컨벤션센터 부지가 이번에 특수지역에서 해제되면서 탄력을 받게 됐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박용우, ‘개구리소년’ 사건 다룬 영화 캐스팅

    박용우, ‘개구리소년’ 사건 다룬 영화 캐스팅

    배우 박용우가 지난 1991년의 ‘개구리소년’ 실종 사건을 영화화한 ‘아이들’(가제)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제중원’에서 조선시대 최초의 의사로 열연했던 박용우는 ‘아이들’에서 미궁에 빠진 사건을 10년 넘게 파헤치는 방송국 PD 강지승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실화를 소재로 한 ‘아이들’은 19년 전 대구에서 발생한 남자아이들 5명의 실종 사건을 다룬다. 일명 ‘개구리소년 실종 사건’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발생 11년 만인 2002년 대구 용산동 성산고등학교 신축 공사장에서 유골을 발견했지만 끝내 범인은 잡지 못했다. 게다가 2006년 3월 25일자로 공소시효가 끝나 영구 미제사건으로 남게 됐다. 박용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실화를 소재로 한 만큼, 박용우가 철저한 자료 분석에 힘을 쏟고 있다.”며 “기존과 전혀 다른 박용우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영화 ‘리턴’의 이규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아이들’은 박용우 외의 캐스팅이 확정되는 데로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신문 STV]

    06:00 헤이헤이헤이 07: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8:00 생활의 달인 09:00 체험, 삶의 현장 10:00 스타골든벨 11:00 대박예감 성공창업 11:30 러브파이터 12:30 전국 TOP10 가요쇼 13:30 생활의 달인 14:30 성공 돈이 보인다 15:00 TV특종 놀라운 세상 16:00 황금어장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미스터리 X파일 18:30 엑소시스트 19:30 스타 골든벨 20:30 체험, 삶의 현장 21:30 시네마스토리 22:00 헤이헤이헤이 23:00 황금어장 24:00 샴페인 01:00 위험한 동영상 SIGN 02:00 반전드라마
  • 강동 재건축사업 빨간불

    강동 재건축사업 빨간불

    지난 1일 서울 고덕동에서 주공2단지 재건축아파트의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가 무산됨에 따라 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공공관리자 제도’의 도입을 앞두고 다른 재건축 단지들도 5, 6월에 줄줄이 시공사 선정을 서두르고 있다. 하지만 이번 고덕 주공2단지의 사례가 적잖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강동 지역의 재건축 물량은 총 1만 6152가구, 공사 규모는 4조원가량이다. 업계에서는 “시공사 선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으면 사업이 1년 이상 늦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고덕 주공2단지가 시공사 선정에 실패한 이유는 무상지분율 때문이다. 바로 옆 6단지에서 두산건설이 무상지분율을 174%로 제시하자, 일부 2단지 조합원들이 무상지분율을 이 수준으로 올려달라고 요구한 것이다. 현재 2단지는 GS·삼성, 대림산업, 코오롱건설 등이 시공사 입찰에 참여했는데, 130%대의 무상지분율을 제시하고 있다. 총회는 무상지분율을 올려달라고 요구하는 조합원과 이대로 추진하자는 조합원의 몸싸움 끝에 정족수 미달로 부결됐다. 무상지분율이란 재건축 후 추가 부담금 없이 입주할 수 있는 평형을 대지 지분으로 나눈 값으로, 이 값이 높을수록 조합원이 공짜로 얻을 수 있는 집의 크기가 넓어진다. 예를 들어 49㎡(15평) 아파트(대지 지분 20평)의 무상지분율이 150%라고 가정할 때 대지 지분에 무상지분율을 곱하면 30평(20평X150)이 나온다. 따라서 조합원들이 무상지분율을 높여 받기를 원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무상지분율이 높아지면 일반 청약의 분양가도 덩달아 높아진다. 부동산 경기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지나치게 높은 분양가는 대규모 미분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문제다. 실제 고덕 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고덕아이파크는 높은 분양가(3.3㎡당 평균 2500만원 선) 탓에 미분양 사태가 발생하자 현재 10%를 할인 분양하고 있으나 여전히 미분양을 면치 못하고 있다. 강동 지역의 다른 재건축 아파트에서도 무상지분율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6단지는 현대·포스코 컨소시엄이 151%, 대우건설 162%, 두산건설 174%를 각각 제시한 상태다. 특히 두산건설이 제시한 174%를 맞추려면 3.3㎡당 공사비를 58만원을 쓴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이는 강남의 3.3㎡당 공사비가 통상 350만원 이상이라는 점에 비춰볼 때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가격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현재 경쟁 건설사를 비방하는 루머가 난무하고 조합원들의 의견도 분분해서 15일에 예정된 시공사 선정 총회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총회가 무산된 2단지에서는 입찰 방식을 제한경쟁에서 자유경쟁으로 바꿔 무상지분율을 높게 제시하는 건설사들이 여럿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주장이 힘을 받고 있다. 이 경우 7월 공공관리제 시행 이전에 시공사 선정은 거의 불가능하다. 한 건설업체 관계자는 “입찰공고를 다시 내고 대위원 회의도 여러 차례 열어야 하는데 그러면 7월 이전에 선정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두성규 실장은 “조합원 부담이 적으면 좋을 것 같지만 미분양이 나오거나 사업 기간이 길어지면 결국 그 비용은 조합원이 부담해야 한다.”면서 “조합은 사업 정보를 모두 공개하고 설득력 있는 대안으로 조합원들의 동의를 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환경플러스]

    ●수도권매립지 가스 자원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매립지 가스 자원화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의 첫번째 탄소배출권 39만 4672t(1차분)을 유엔으로부터 공인받고, 2017년까지 700만t 이상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탄소배출권 분량은 승용차 약 17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온실가스와 맞먹는다. CDM사업으로 얻어진 탄소배출권은 세계 탄소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유럽의 배출권거래소와 탄소금융기관 등을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지게 된다. 현재 시세(t당 12유로)로 계산하면 71억원의 수익이 창출되고 10년간 1260억원을 벌어들일 것으로 추산된다. 수도권매립지 자원화사업은 매립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포집해 50MW 발전시설 연료로 활용, 악취예방과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저탄소 녹색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국립생물자원관 생물분류 교육생 공모 국립생물자원관은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우수한 생물자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제5기 ‘생물분류 이해 인턴십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대학에서 생물학이나 관련 학과 3~4학년 재학생으로 모집인원은 20명이다. 교육은 6월28일부터 8월20일까지 8주간 진행되는데 2주 동안은 식물·척추동물·곤충 등 주요 생물군별 연구방법 등에 대해 강의와 표본실습, 형질관찰로, 나머지 6주는 각 부서에 배정돼 업무경험을 쌓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자원관 홈페이지에 공지돼 있는 지원서를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원본과 함께 18일까지 우편 또는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환경분야 국가·국제표준 업무 MOU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환경분야의 국가표준 및 국제표준 제·개정 업무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환경분야 산업표준의 제·개정 과정에 국립환경과학원과 환경분야 전문가가 참여토록 해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국가표준의 일원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환경분야 산업표준의 제정절차는 관계인의 요청과 환경부가 품목을 선정해 표준(안)을 작성하면 기술표준원이 고시한다. 이어 과학원이 전문위원회 검토를 거쳐 기술표준원으로 송부하면 기술심의회를 거쳐 제·개정이 이뤄진다.
  • “3D영화, 대세 아닌 일시적 현상”

    국내에서 일고 있는 3차원(3D) 입체 열풍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쏟아져 나왔다. 30일 전주 코아호텔에서 한국영화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국제세미나 ‘3D 영화와 한국 영화의 미래’에서다. 3D 영화는 대세 아니라 일부 현상일 뿐이라는 주장이다. 한국영화학회장을 맡고 있는 정재형 동국대 교수는 주제발표에서 “3D가 대세이고 3D를 통해 영화 역사가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대단한 거짓말”이라면서 “3D는 일부의, 진행 중인 현상일 뿐이고 지속적인 비즈니스 모델도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아바타’가 3D 기술의 완성인 것처럼 인식하고 있지만 일반(2D) 영상의 속성을 더 많이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바타’는 3D 영화가 아니라 2D 기술에다 3D를 살짝 얹어서 전략적으로 과장 홍보했고, 홍보와 입 선전 때문에 안보면 못배기는 영화로 성공했다. 거칠게 말하면 ‘아바타’가 3D라는 데 우리 모두 속은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영화산업 위기를 기술로 돌파하려는 미국의 전략에 지나치게 경도되는 현상을 경계해야 한다. 한국은 미국을 좇아 3D 애니메이션만 개발하다가 강세였던 2D를 버리는 바람에 2D는 완전히 사양화된 과거가 있다. 3D만이 영화의 살 길이 아니다. 3D 영화를 진흥시키려면 여전히 낙후된 컴퓨터그래픽(CG) 합성기술, 스토리텔링, 기획개발 등도 지원해줘야 한다.”고 경고했다. 미국 출신 마크 차베스 싱가포르 난양대 교수도 3D의 흥행력이 입증됐고 시장 규모와 인프라가 늘고 있지만 3D 기술에 매몰되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3D의 신기함이 지루하고 조악한 시나리오를 덮어주지는 못한다. 우수한 화질이나 효과, 음향이 좋은 영화를 향상시킬 수는 있어도 나쁜 영화를 좋은 영화로 만들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돈벌이 만을 위해 3D로 전환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문제가 있다. 생소함에 기대서 영화를 만들다 보면 함정에 빠지게 된다.”고 덧붙였다. 일본 영화전문지 키네마준보의 가케오 요시다 영화종합연구소장은 일본 영화계는 3D 영화 도입에 소극적이라고 소개했다. 요시다 소장은 “장르가 제한적이며, 신선함이 곧 사라져 관객들이 싫증낼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고 그 이유를 전했다. 극장주들도 비용 회수 이전에 붐이 꺼질까봐 3D 스크린 도입을 주저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특히 “3D는 제작자의 상상력을 약화시키고 관객들의 영화 해석력을 감소시킨다는 지적이 많다.”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스폰서 검사’ 폭로 정씨 돈줄 추적

    ‘스폰서 검사’ 리스트에 오른 현직 검사 28명이 다음주부터 소환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성낙인 서울대 법대 교수) 대변인인 하창우 위원은 30일 “폭로자 정모(51)씨에 대한 진정인 조사가 이르면 이번 주말 끝난다.”고 밝혀 피진정인인 현직 검사들에 대한 조사가 다음주부터 시작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하 위원은 “정씨의 다이어리 5권을 토대로 공소시효가 남아 있는 것부터 역순으로 건별, 일자별로 조사하고 있다.”며 “과거 금융흐름을 파악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하 위원은 이어 “정씨의 진술 확인 차원에서 수표나 계좌 추적이 필수적이다. 필요하면 영장을 발부받아 조사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형법상 뇌물수수죄의 공소시효가 5년이어서 2006년 이후 정씨의 자금흐름은 영장청구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 진상규명위에 따르면 정씨에 대한 대면조사는 제기된 내용 하나하나를 짚어가면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씨는 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 위원은 “오랜된 일이라 정씨가 기억을 되살리는 데 시간이 좀 걸린다.”며 “정씨의 동의를 얻어 주말조사도 예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씨에 대한 조사가 장기화되고, 조사에서 별 다른 진척을 보지 못할 경우 현직 검사들의 소환 시기가 다소 늦춰질 수도 있다. 진상조사단은 정씨에 대한 대면조사를 마치는 대로 정씨가 검사들을 접대했다고 주장한 부산 동래구 M룸살롱과 G주점 관계자를 상대로 접대 여부를 확인하고, 당시 정씨가 사용한 신용카드와 수표를 추적해 이들 주점에서 결제됐는지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어 현직 검사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피진정인 조사에 들어간다. 진상조사단은 필요한 경우 정씨를 서울로 불러 검사들과의 대질 조사도 벌인다는 방침이다. 진상규명위는 오는 6일 2차 회의 때 조사단으로부터 조사결과를 보고 받고 조사에 미진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되면 추가 조사를 요구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진상규명위는 현재 규명위원이나 대한변호사협회 등이 추천하는 변호사가 직접 조사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한지에 대해 법리를 검토하고 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2일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STV 07:00 생활의 달인 08:00 위험한 동영상 SIGN 09: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0:00 오천만의 일급비밀 12:00 세남자 15:00 놀러와 16:00 생활의 달인 20:00 반전드라마 23:00 엑소시스트 01: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OBS 08:00 위대한 자연 08:55 OBS초대석 09:55 꾸러기TV(재) 10:50 즐겨찾기 영화일주 12:00 맞짱 대토론 13:00 글로벌TV 즐거운 세상 15:55 미래혁명 넥스트월드 16:55 2010 프로야구 LG:SK 20:30 뉴스 20:50 연예매거진 <좋은일, 나쁜일, 수상한일> 21:50 돌아온 판관 포청천 22:50 세계명품 다큐멘터리 ●EBS 07:00 교육초대석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천사랑 10:00 출동 원더펫 11:25 대결! 팡팡실험실 13:30 두발야발 반야드 14:40 일요시네마 ‘빅피쉬’ 17:00 장학퀴즈 17:50 공부의 왕도 21:00 극한 직업(재) 22:00 명의(재)
  • [1일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STV 08:00 헤이헤이헤이 10:00 체험 삶의 현장 12:00 별순검 14:00 서인영의 카이스트 17:00 미스터리 X파일 19:00 엑소시스트 20:00 위험한 동영상 SIGN 22:00 생활의 달인 23:00 세남자 01:00 오천만의 일급비밀 ●OBS 06:00 다시읽는 역사, 호외 08:00 위대한 자연 08:55 전격 TV소환 09:55 꾸러기TV(재) 10:50 열혈인생열전 12:00 경찰 25시(재) 13:50 오! 이맛이야 14:50 멜로다큐 가족(재) 15:55 인간VS자연 16:55 2010 프로야구 LG:SK 20:50 베스트 스타 가요쇼 22:00 돌아온 판관 포청천 23:00 수사드라마 강력 1반 24:00 토요시네마‘커넥트’ ●EBS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뿡뿡이랑 냠냠 10:00 따개비 루 11:30 고양이 탐정 허클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5:00 유아독존 16:00 세계의 다큐멘터리 17:10 효도우미 0700 18:00 한국기행 20:20 다큐 프라임 23:00 세계의 명화‘모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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