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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선생 만능오일 “올리브유+마늘+소금+페페론치노 고추” 초간단 레시피 대공개

    백선생 만능오일 “올리브유+마늘+소금+페페론치노 고추” 초간단 레시피 대공개

    백선생 만능오일 “올리브유+마늘+소금+페페론치노 고추” 초간단 레시피 대공개 백선생 만능오일 백종원이 tvN ‘집밥 백선생’에서 선보인 ‘만능오일’이 화제다. 6일 방송에서는 ‘라면만큼 쉬운 파스타’를 주제로 만능오일을 활용한 초간단 오일 파스타 만드는 법이 공개됐다. 백종원의 만능오일은 올리브유 1컵, 다진마늘 1/2컵, 페페론치노 고추 반 줌이 들어간다. 간은 소금으로 해주면 되고, 4인분을 기준으로 소금 한 숟가락을 넣고 약한 불에 끓여주면 된다. 올리브유와 마늘의 비율은 2대 1의 정도가 좋고, 월계수 잎이 있다면 함께 넣고 끓여주면 더욱 풍미를 살릴 수 있다. 이때 충분이 끓여주되 마늘이 노랗게 변하기 직전에 불을 꺼야 한다. 이렇게 완성된 만능오일로는 해산물을 넣은 봉골레 파스타, 토마토와 햄, 소시지를 넣은 파스타 등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백종원은 “만능오일은 기름이라 냉장고에 넣으면 굳어지기 때문에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면서 “꼭 파스타가 아니더라도 다른 볶음 요리에 활용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선생 만능오일 레시피 보니, 올리브유+마늘+페페론치노 고추

    백선생 만능오일 레시피 보니, 올리브유+마늘+페페론치노 고추

    6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만능오일’을 이용해 집에서 간단하게 파스타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백선생 만능오일 레시피는 올리브유 1컵, 다진마늘 1/2컵, 페페론치노 고추를 한 움큼이 들어간다. 간은 소금으로 해주면 되고, 5인분을 기준으로 소금 한 숟가락을 넣고 약한 불에 끓여주면 된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오일로 ‘토마토 소시지 파스타’와 ‘어묵 파스타’ 등 다양한 파스타 요리를 선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선생 만능오일, 올리브유+마늘+페페론치노 고추만 있으면..’이탈리안 레스토랑’

    백선생 만능오일, 올리브유+마늘+페페론치노 고추만 있으면..’이탈리안 레스토랑’

    백선생 만능오일, 올리브유+마늘+페페론치노 고추만 있으면..’이탈리안 레스토랑’ ‘백선생 만능오일’ 백선생 만능오일 레시피가 화제다. 6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만능오일’을 이용해 집에서 간단하게 파스타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백선생 만능오일 레시피는 올리브유 1컵, 다진마늘 1/2컵, 페페론치노 고추를 한 움큼이 들어간다. 간은 소금으로 해주면 되고, 5인분을 기준으로 소금 한 숟가락을 넣고 약한 불에 끓여주면 된다. 올리브유와 마늘의 비율은 2대 1의 정도가 좋고, 월계수 잎이 있다면 함께 넣고 끓여주면 더욱 풍미를 살릴 수 있다. 이때 충분이 끓여주되 마늘이 노랗게 변하기 직전에 불을 꺼야 한다. 이날 백종원은 백선생 만능오일로 즉석에서 ‘만능오일 토마토 소시지 파스타’와 ‘만능오일 어묵 파스타’ 등 다양한 파스타 요리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tvN ‘집밥 백선생’ 캡처(백선생 만능오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선생 만능오일 “올리브유+마늘+소금+페페론치노 고추” 초간단 오일 파스타 만드는 방법은?

    백선생 만능오일 “올리브유+마늘+소금+페페론치노 고추” 초간단 오일 파스타 만드는 방법은?

    백선생 만능오일 “올리브유+마늘+소금+페페론치노 고추” 초간단 오일 파스타 만드는 방법은? 백선생 만능오일 백종원이 tvN ‘집밥 백선생’에서 선보인 ‘만능오일’이 화제다. 6일 방송에서는 ‘라면만큼 쉬운 파스타’를 주제로 만능오일을 활용한 초간단 오일 파스타 만드는 법이 공개됐다. 백종원의 만능오일은 올리브유 1컵, 다진마늘 1/2컵, 페페론치노 고추 반 줌이 들어간다. 간은 소금으로 해주면 되고, 4인분을 기준으로 소금 한 숟가락을 넣고 약한 불에 끓여주면 된다. 올리브유와 마늘의 비율은 2대 1의 정도가 좋고, 월계수 잎이 있다면 함께 넣고 끓여주면 더욱 풍미를 살릴 수 있다. 이때 충분이 끓여주되 마늘이 노랗게 변하기 직전에 불을 꺼야 한다. 이렇게 완성된 만능오일로는 해산물을 넣은 봉골레 파스타, 토마토와 햄, 소시지를 넣은 파스타 등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백종원은 “만능오일은 기름이라 냉장고에 넣으면 굳어지기 때문에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면서 “꼭 파스타가 아니더라도 다른 볶음 요리에 활용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선생 만능오일, 올리브유+마늘+페페론치노 고추로 뚝딱

    백선생 만능오일, 올리브유+마늘+페페론치노 고추로 뚝딱

    6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만능오일’을 이용해 집에서 간단하게 파스타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백선생 만능오일 레시피는 올리브유 1컵, 다진마늘 1/2컵, 페페론치노 고추를 한 움큼이 들어간다. 간은 소금으로 해주면 되고, 5인분을 기준으로 소금 한 숟가락을 넣고 약한 불에 끓여주면 된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오일로 ‘토마토 소시지 파스타’와 ‘어묵 파스타’ 등 다양한 파스타 요리를 선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 영등포구, 면세점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서울 영등포구, 면세점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서울 영등포구가 면세점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통해 청년실업 문제 해결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2월 개관 예정인 여의도 63빌딩 면세점에 지역 청년들을 대거 취업시키겠다는 구상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에 일자리가 생기는 마당에 우리가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최대한 많은 주민이 취업 기회를 가질 수 있게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지난 2일 개강식을 가졌다. 구는 고용노동부, 한국표준협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1억 3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교육 대상자는 관광고등학교 재학생과 30대 구직자, 결혼이주여성 등 92명이다. 교육은 4주간 총 100시간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내용은 ▲판매유통 전문가의 역할과 자질 ▲면세점 운영법규 이해 등이다. 구는 양성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 서울시내 면세점에 취업할 수 있도로 채용설명회와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63빌딩 면세점도 중국인 관광객들을 주요 고객으로 생각하고 영업전략을 짜고 있는 만큼 우리도 그에 맞춰 중국어 교육과 함께 그들의 문화 등도 교육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구청장은 “최근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면세점 확대로 인해 면세점 전문인력 수요가 점차 늘고 있다”면서 “맞춤형 교육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광양경제청, 여수 화양지구 사업시행자 국제공모 추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전남 여수 화양지구에 1조 700억원 규모의 복합관광단지를 개발하기 위해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국내 및 국제 공모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화양지구는 일상해양산업㈜에서 골프장, 연수원 등을 건설해 운영 중이다. 13만 4000㎡(350실) 규모의 콘도와 6만 1000㎡ 규모의 5성급 호텔을 신축하기 위한 절차도 밟고 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주변지역 관광여건 호전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으로 화양지구의 투자가치가 크게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국제공모는 자금력 있고 우수한 사업시행자를 공개 모집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1월 4일까지 3개월간 제안서 접수 및 평가 후 사업시행자를 선정한다. 공모에는 국내 기업은 물론 외국인투자기업이나 컨소시엄도 참여할 수 있다. 화양지구가 개발되면 인근 고흥반도와 여수엑스포 부지,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순천만 국가정원을 아우르는 남해안 일대가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권오봉 광양경제청장은 “개발사업자 선정을 위한 국제공모에 우수 기업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투자자 유치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광양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소셜커머스 티몬 잘나가는 이유는?

     소셜커머스 티몬은 지난달 매출이 전년 대비 55.5%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3분기(7~9월) 매출은 2분기보다 31.5% 늘었다. 거래액 기준으로 4년 연속 분기당 두 자리 숫자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티몬은 설명했다.  7~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 분야 매출이 전 분기보다 96% 증가해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 지난 5월 새로 선보인 생필품 전용 ‘슈퍼마트’ 서비스에 힘입어 생활과 식품 부문이 각각 22.4%와 34.1% 성장했다.  이런 성장의 배경으로 티몬은 첫째 새로운 투자자와의 시너지를 꼽았다. 지난 4월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는 미국 사모펀드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앵커엥퀴티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59%의 지분을 확보하고 모회사 그루폰으로부터 경영권을 되찾았다. 티몬 관계자는 “치열한 소셜커머스 시장의 경쟁 상황과 빠르게 변하는 모바일 시장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둘째, 티몬은 여행 사업 분야에서 기존 여행사와 상품 차별화에 성공했다. 해외 호텔 네트워크와 제휴해 항공권과 함께 호텔을 한 번에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게 했다. 덕분에 올여름과 추석 성수기에 여행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  마지막으로 모바일 생필품 구매시장을 선점한 슈퍼마트가 흥행했다. 오프라인 유통을 점차 대체하는 모바일 시장에서 티몬은 3000개 핵심 생필품 품목을 정해 대규모 직매입 구조를 갖춰 최저가로 상품을 공급했다.  신 대표는 “경영권 인수 발표 후 첫 성과로 볼 수 있는 3분기 매출이 크게 성장해 고객과 투자자에 감사한다”면서 “앞으로 모바일 커머스에서 키울 수 있는 사업영역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여행상품·생필품 잘 판 티몬, 9월 실적 56% 껑충

    소셜커머스 티몬은 지난달 매출이 전년 대비 55.5%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3분기(7~9월) 매출은 2분기보다 31.5% 늘었다. 거래액 기준으로 4년 연속 분기당 두 자리 숫자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티몬은 설명했다.  7~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 분야 매출이 전 분기보다 96% 증가해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 지난 5월 새로 선보인 생필품 전용 ‘슈퍼마트’ 서비스에 힘입어 생활과 식품 부문이 각각 22.4%와 34.1% 성장했다.  이런 성장의 배경으로 티몬은 첫째 새로운 투자자와의 시너지를 꼽았다. 지난 4월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는 미국 사모펀드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앵커엥퀴티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59%의 지분을 확보하고 모회사 그루폰으로부터 경영권을 되찾았다. 티몬 관계자는 “치열한 소셜커머스 시장의 경쟁 상황과 빠르게 변하는 모바일 시장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둘째, 티몬은 여행 사업 분야에서 기존 여행사와 상품 차별화에 성공했다. 해외 호텔 네트워크와 제휴해 항공권과 함께 호텔을 한 번에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게 했다. 덕분에 올여름과 추석 성수기에 여행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  마지막으로 모바일 생필품 구매시장을 선점한 슈퍼마트가 흥행했다. 오프라인 유통을 점차 대체하는 모바일 시장에서 티몬은 3000개 핵심 생필품 품목을 정해 대규모 직매입 구조를 갖춰 최저가로 상품을 공급했다.  신 대표는 “경영권 인수 발표 후 첫 성과로 볼 수 있는 3분기 매출이 크게 성장해 고객과 투자자에 감사한다”면서 “앞으로 모바일 커머스에서 키울 수 있는 사업영역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인터넷은행 연내 1~2곳 인가

    박근혜 대통령이 5일 “더이상 지체할 수 없는 과제”로 금융 개혁을 지목하면서 금융 당국과 금융권이 바짝 얼어붙었다. 금융 당국은 하느라고 하는데도 국가 경쟁력을 갉아먹는 요인으로 금융이 지목되자 당혹스러워하는 표정이 역력하다. 하지만 금융이 ‘보이지 않는 서비스’이다 보니 금융 개혁의 성과가 국민에게 확실히 체감되기 어렵다는 점에서 억울해하는 기류도 감지된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생각하는 금융 개혁은 크게 ▲금융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실물경제를 뒷받침하며 ▲금융사 제재 및 검사 시스템을 뜯어고치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사안이 핀테크(정보기술 융합)다. 당장 가시적으로는 ‘인터넷전문은행‘(지점 없이 온라인으로만 영업하는 은행) 탄생에 정성을 쏟고 있다. 현재 카카오(카카오뱅크), 인터파크(I-뱅크), KT(K-뱅크) 컨소시엄이 예비인가를 신청해 심사를 진행 중이다. 금융위원회는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시한 곳을 중심으로 연말까지 1~2곳을 시범 인가할 예정이다. 인터넷전문은행이 탄생하면 평화은행 이후 23년 만에 새 은행이 탄생하는 셈이다. 점포 없는 은행인 만큼 국내 금융권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게 금융위의 기대다. 그러자면 국회의 벽을 넘어야 한다. 산업자본의 은행 소유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는 은산분리 규정을 완화해야 하기 때문이다. 은행법을 고쳐야 하지만 정치권의 반대 기류도 만만찮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는 국민의 재산을 불려 주기 위해 금융위가 심혈을 쏟고 있는 사안이다. 한 계좌 안에서 세금 부담 없이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어 ‘만능통장’으로 불린다. 금융감독 검사 관행도 근본 틀을 바꿨다. ‘개인 제재’에서 ‘기관 및 금전 제재’ 중심으로 옮겨 간 것이다. 직원 개개인의 잘못은 금융사가 알아서 징계하게 하되 기관 과태료는 지금의 최대 2배, 과징금은 최대 5배로 각각 올렸다. 담보가 없는 중소기업에 기술평가서(TCB)를 바탕으로 대출해 주는 ‘기술금융’은 1년 전부터 꾸준히 시행해 오고 있다. 지난 7월 말 현재 기술신용대출 잔액이 44조원을 넘어섰다. 손병두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은 “금융 당국이 그간 추진한 규제 완화나 검사감독 개혁은 금융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 만큼 국민에게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데 시차가 있는 것 같다”며 “국민들의 금융 개혁 인지도, 체감도를 좀 더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금융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는 “금융사들이 오랫동안 경쟁이 이뤄지지 않는 구조에 노출돼 있다 보니 새로운 서비스 창출 역량이 부족한 면이 있다”며 “정부 주도뿐만 아니라 금융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판교테크노밸리 198곳 중개업 등 유치업종 위반

    정보통신·바이오 등 첨단산업 업종 입주를 위해 싼값에 땅을 공급한 판교테크노밸리에 부동산중개업, 기념품판매업체 등 불법 입주업체가 198곳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은 경기도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인용, 올해 9월 말 현재 판교테크노밸리 유치업종 위반이 198개 업체에 이른다고 5일 주장했다. 불법 업체가 이용하는 건물 면적은 9만 1505㎡인 것으로 나타났다. 판교테크노밸리는 첨단산업 업종 유치를 위해 부지를 시세의 절반 수준으로 공급했다. 유치 업종 위반을 용지별로 보면 연구지원용지가 131개 업체(5만 2633㎡), 일반연구용지 67개 업체(3만 8872㎡) 등이다. 사업자별로는 삼환컨소시엄이 41개, 유스페이스 35개, 판교에듀파크 31개, 이노밸리·판교SD2(H스퀘어) 각각 24개, 판교벤처밸리가 15개를 불법 입주시켰다고 김 의원은 밝혔다. 김 의원은 유치 업종 위반과 관련, 경기도가 계약서상 제재 조항이 있음에도 이행하지 않고 있으며 초과 임대는 제재 조항조차 없다고 덧붙였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판교 테크노밸리 불법 입주 198곳

    정보통신·바이오 등 첨단산업업종 입주를 위해 싼 값에 땅을 공급한 판교테크노밸리에 부동산중개업, 기념품판매업체 등 불법 입주업체가 198곳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은 경기도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인용, 올해 9월말 현재 판교테크노밸리 유치업종위반이 198개 업체에 이른다고 5일 주장했다. 불법업체가 이용하는 건물면적은 9만 1505㎡인 것으로 나타났다. 판교테크노밸리는 첨단산업 업종 유치를 위해 부지를 시세의 절반 수준으로 공급했다. 유치업종위반을 용지별로 보면 연구지원용지가 131개 업체(5만 2633㎡), 일반연구용지 67개 업체(3만 8872㎡) 등이다. 사업자별로는 삼환컨소시엄이 41개, 유스페이스 35개, 판교에듀파크 31개, 이노밸리·판교SD2(H스퀘어) 각각 24개, 판교벤처밸리 15개를 불법 입주시켰다고 김 의원은 밝혔다. 싼 값에 일반연구용지를 분양받은 사업자가 당초 사업계획서상 임대율 보다 초과 임대하는 편법 임대도 성행했다. 일반연구용지를 분양받은 18개 사업자 중 2개 사업자를 제외한 16개 사업자가 43만 2569㎡를 불법 임대했다. 메디포스트컨소시엄은 사업계획서상 임대를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실제는 71%를 초과 임대했다. 코리아벤처타운도 사업계획서상임대율(3.11%)보다 62% 초과 임대했다. 김 의원은 유치업종위반과 관련, 경기도가 계약서상 제재조항이 있음에도 이행하지 않고 있으며 초과임대는 제재조항조차 없다고 덧붙였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신계륜 의원 “현재 공무원연금 개정은 단기적 처방에 불과”

    신계륜 의원 “현재 공무원연금 개정은 단기적 처방에 불과”

    현재 공무원연금 개정은 재정적자추이를 5~6년 정도, 재정부담금을 2~3년 정도 늦추는 단기적 처방에 불과하다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 의원이 5일 밝혔다. 신계륜 의원 측에 따르면, 이번 해 공무원연금개정으로 재정적자는 27%∼38% 감소시키고 정부부담금 누적액의 11%~15%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감소효과는 공무원연금 재정적자의 추이를 단지 5년~6년 정도 늦추고 총 재정부담금의 추이를 2년~3년 정도 늦추는 것으로 나타나, 이번 해 공무원연금법의 개정 효과는 기대보다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년 가입기간 기준, 기존 공무원이 오는 2020년 퇴직 시 1만3000원~1만8000원(이번 해 불변가격) 연금 감소가 예상되지만, 오는 2030년 입사 공무원은 퇴직 시 16만7000원~22만6000원(이번 해 불변가격) 감소하는 것으로 예상돼 이번 해 공무원연금 개정은 신규공무원에게만 불리하게 개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033년 이후에는 생산가능인구와 핵심생산인구도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오는 2033년에 5003만명으로 최다 인구를 보인 후 점차적으로 감소해 오는 2080년에는 3870만명으로 급격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가능인구와 핵심생산인구는 이번 해 대비 절반수준 이하로 급격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추계돼 한국의 고령화 속도는 프랑스와 독일보다는 5배 이상 빠르고 OECD 평균보다 4.3배 정도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신 의원 측에 따르면, 저출산∙고령화의 영향으로 이번 해 1명의 가입자가 0.476명의 수급자를 부양하지만 오는 2095년에는 1명의 가입자가 4733명의 수급자를 부양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 구조의 국민연금은 고갈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 의원은 “국민연금의 개혁은 최소한 현 수준의 연금수급액을 유지해야 하고 적립금은 고갈되지 않아야 하며, 적립금의 규모는 대폭 줄여야 한다. 공무원연금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수익비를 낮춰 세대간 불공정을 해소해야 하며 국민연금 지역가입자의 낮은 징수율로 인한 국민연금 사각지대도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신 의원은 “공무원연금∙사학연금∙군인연금은 국민연금과의 통합보다는 현재와 같이 분리해 운영하되 소득분배기능을 도입해야 하며, 고령화 속도와 연계한 기여율과 급여율을 도입해 현재의 재정적자 규모를 줄이는 방향으로 개혁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그 자체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그 자체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tvN ‘응답하라 1988’의 포스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지난달 말 공개한 포스터에 이은 두 번째 포스터로, 어렸을 적 뛰어 놀던 골목을 배경으로 선 다섯 명의 청춘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응답하라 1988’은 90년대 복고열풍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작품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와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으로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응답하라 1998’은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0년대~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 봤을 추억의 말타기 기구 앞에 선 다섯 청년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에는 5대5 가르마, 스톤 워싱 청바지 등 촌티 나는 복고패션을 입은 출연진과 ‘이 골목은 그대로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그 자체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그 자체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tvN ‘응답하라 1988’의 포스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지난달 말 공개한 포스터에 이은 두 번째 포스터로, 어렸을 적 뛰어 놀던 골목을 배경으로 선 다섯 명의 청춘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응답하라 1988’은 90년대 복고열풍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작품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와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으로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응답하라 1998’은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0년대~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 봤을 추억의 말타기 기구 앞에 선 다섯 청년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에는 5대5 가르마, 스톤 워싱 청바지 등 촌티 나는 복고패션을 입은 출연진과 ‘이 골목은 그대로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완전 촌스러워”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완전 촌스러워”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완전 촌스러워”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tvN ‘응답하라 1988’의 포스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지난달 말 공개한 포스터에 이은 두 번째 포스터로, 어렸을 적 뛰어 놀던 골목을 배경으로 선 다섯 명의 청춘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응답하라 1988’은 90년대 복고열풍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작품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와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으로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응답하라 1998’은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0년대~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 봤을 추억의 말타기 기구 앞에 선 다섯 청년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에는 5대5 가르마, 스톤 워싱 청바지 등 촌티 나는 복고패션을 입은 출연진과 ‘이 골목은 그대로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스타일 살펴보니? “완전 촌스러워”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스타일 살펴보니? “완전 촌스러워”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완전 촌스러워”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tvN ‘응답하라 1988’의 포스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지난달 말 공개한 포스터에 이은 두 번째 포스터로, 어렸을 적 뛰어 놀던 골목을 배경으로 선 다섯 명의 청춘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응답하라 1988’은 90년대 복고열풍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작품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와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으로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응답하라 1998’은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0년대~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 봤을 추억의 말타기 기구 앞에 선 다섯 청년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에는 5대5 가르마, 스톤 워싱 청바지 등 촌티 나는 복고패션을 입은 출연진과 ‘이 골목은 그대로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얼마나 제대로 재현했나 보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얼마나 제대로 재현했나 보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얼마나 제대로 재현했나 보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tvN ‘응답하라 1988’의 포스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지난달 말 공개한 포스터에 이은 두 번째 포스터로, 어렸을 적 뛰어 놀던 골목을 배경으로 선 다섯 명의 청춘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응답하라 1988’은 90년대 복고열풍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작품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와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으로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응답하라 1998’은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0년대~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 봤을 추억의 말타기 기구 앞에 선 다섯 청년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에는 5대5 가르마, 스톤 워싱 청바지 등 촌티 나는 복고패션을 입은 출연진과 ‘이 골목은 그대로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수 화양지구 관광단지 사업시행자 국제공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전남 여수 화양지구에 1조 700억원 규모의 복합관광단지를 개발하기 위해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국내 및 국제공모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화양지구는 일상해양산업㈜에서 골프장, 연수원 등을 건설해 운영 중이다. 13만 4000㎡(350실) 규모의 콘도와 6만 1000㎡ 규모의 5성급 호텔을 신축하기 위한 절차도 밟고 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주변지역 관광여건 호전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으로 화양지구의 투자가치가 크게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국제공모는 자금력 있고 우수한 사업시행자를 공개모집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1월 4일까지 3개월간 제안서 접수 및 평가 후 사업시행자를 선정한다. 공모에는 국내 기업은 물론 외국인투자기업이나 컨소시엄도 참여할 수 있다.  화양지구는 따뜻한 기온과 다도해의 수려한 전망으로 관광단지로서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는다. 현재 공사 중인 연륙연도교, 국지도22호선(여수 소라~화양)과 국도 77호선(고흥 적금~여수 화양)이 완공되면 여수공항·엑스포역·여수항에서 차량으로 2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화양지구가 개발되면 인근 고흥반도와 여수엑스포 부지,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순천만 국가정원을 아우르는 남해안 일대가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권오봉 광양경제청장은 “개발사업자 선정을 위한 국제공모에 우수 기업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투자자 유치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며 “화양지구 활성화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광양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tvN ‘응답하라 1988’의 포스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지난달 말 공개한 포스터에 이은 두 번째 포스터로, 어렸을 적 뛰어 놀던 골목을 배경으로 선 다섯 명의 청춘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응답하라 1988’은 90년대 복고열풍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작품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와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으로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응답하라 1998’은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0년대~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 봤을 추억의 말타기 기구 앞에 선 다섯 청년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에는 5대5 가르마, 스톤 워싱 청바지 등 촌티 나는 복고패션을 입은 출연진과 ‘이 골목은 그대로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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