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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히 자는 강지환 얼굴 옆에서 사진 찍곤 “함께 잤다” 무개념 필리핀女 해명이…

    곤히 자는 강지환 얼굴 옆에서 사진 찍곤 “함께 잤다” 무개념 필리핀女 해명이…

    곤히 자는 강지환 얼굴 옆에서 사진 찍곤 “함께 잤다” 무개념 필리핀女 해명이…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해명했다. 스케줄을 마치고 강지환을 비롯해 스태프들이 술을 마시며 함께 어울렸는데, 강지환이 잠들었을 때 해당 여성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을 페이스북에서 삭제하는 한편 계정도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스케줄을 모두 마치고 오는 13일쯤 귀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강지환, 이미지 먹칠할 일이 있나. 어처구니가 없네”, “강지환, 갑자기 뒤통수 맞은 것처럼 황당했겠다”, “강지환, 필리핀 여성에게 정식으로 사과 받았겠지? 무개념 여자일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지환 측 “강지환과 잤다” 필리핀女 법적대응 안한다…삭제 전 페이스북 사진 보니

    강지환 측 “강지환과 잤다” 필리핀女 법적대응 안한다…삭제 전 페이스북 사진 보니

    강지환 측 “강지환과 잤다” 필리핀女 법적대응 안한다…삭제 전 페이스북 사진 보니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면서 “본인이 자신의 SNS에 직접 해명글을 올리겠다고 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도 페이스북에서 삭제한 상태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스케쥴을 모두 마치고 오는 13일쯤 귀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강지환, 곤경에 처할 뻔 했네. 필리핀 여성 정신이 있는 건가 없는 건가”, “강지환, 힘내요. 황당하지만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강지환, 자다 일어나서 정말 황당했겠다. 이건 사과로 끝낼 문제가 아니야. 열받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침실 사진 논란 필리핀女 “그는 나의 우상. 죄송하다” 공개 사과…강지환 “해프닝이라 뭐라 하기도…”

    침실 사진 논란 필리핀女 “그는 나의 우상. 죄송하다” 공개 사과…강지환 “해프닝이라 뭐라 하기도…”

    침실 사진 논란 필리핀女 “그는 나의 우상. 죄송하다” 공개 사과…강지환 “해프닝이라 뭐라 하기도…”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면서 “본인이 자신의 SNS에 직접 해명글을 올리겠다고 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도 페이스북에서 삭제한 상태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스케쥴을 모두 마치고 오는 13일쯤 귀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강지환 사진 사과했으니 법적 대응은 하지 않는 거지”, “강지환 사진 이건 확실히 연출된 셀카구만. 강지환 정말 당황했겠다”, “강지환 사진 삭제하면 끝인가. 참 어이없는 현실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준 안현모, 각각 다른 방송서 커플룩 입고 애정 과시?…‘손가락 욕설’ 김민준 공식사과

    김민준 안현모, 각각 다른 방송서 커플룩 입고 애정 과시?…‘손가락 욕설’ 김민준 공식사과

    ‘김민준 안현모’ 김민준 안현모 커플룩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민준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패턴 디자인의 양털 소재 아우터를 입고 등장했다. 이 옷은 지난 18일 ‘SBS 8 뉴스’에서 안현모 기자가 입고 나온 옷과 똑같은 것으로 알려진 것이다. 김민준은 지난 2012년 안현모 기자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안현모 기자는 대원외고,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SBS CNBC에서 기자 및 앵커로 활약하다 2012년부터 SBS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김민준은 공항에서 취재진들에게 손가락 욕설을 한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김민준 공식사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준 공식사과, 당사자가 아닌 소속사가 대신 사과했네”, “김민준 공식사과, 왜 그랬지?”, “김민준 공식사과, 왜 갑자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준, 인천공항서 취재진 향해 손가락 욕

    김민준, 인천공항서 취재진 향해 손가락 욕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공식사과…소속사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사과드린다”

    김민준 공식사과…소속사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사과드린다”

    ‘김민준’ 김민준 측이 손가락 욕설에 대해 사과했다. 김민준의 소속사 벨액터스는 28일 “오늘 아침 공항에서 생긴 불미스러운 일에 관한 김민준과 소속사의 입장을 밝힌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김민준은 오늘 오전 개인 일정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던 상황이었다”라면서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을 보였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신중치 못한 행동으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아침 일찍 공항에 나온 취재진에게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민준은 스케줄로 인한 출국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공항에 온 취재진과 팬들에게 손가락 욕설을 보여 빈축을 샀다. 당일 인천국제공항에는 ‘2014 스타 위드 케이팝 라이브 광저우’ 콘서트로 인해 그룹 2PM, 슈퍼주니어, 빅스 등 아이돌 스타들이 출국을 앞두고 있어 그들의 팬, 취재진이 많았는데, 갑작스러운 행동은 취재진은 물론 팬들까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민준 공식사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준 공식사과, 당사자가 아니라 소속사가 대신 사과했네”, “김민준 공식사과, 왜 그랬지?”, “김민준 공식사과, 왜 갑자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김민준 소속사 공식 사과글 전문 오늘 아침 공항에서 생긴 불미스러운 일에 관한 김민준 씨와 소속사의 입장을 밝힙니다. 김민준 씨는 금일 오전 개인 일정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던 상황이었습니다.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신중치 못한 행동으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또한 아침 일찍 공항에 나온 취재진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준, 공항서 취재진에 불편한 심기 손가락으로..

    김민준, 공항서 취재진에 불편한 심기 손가락으로..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공항에서 취재진에 손가락 욕

    김민준, 공항에서 취재진에 손가락 욕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공항패션 찍는 취재진에 ‘엿 먹어’ 손가락 욕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 소속사 공식 사과

    김민준, 공항패션 찍는 취재진에 ‘엿 먹어’ 손가락 욕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 소속사 공식 사과

    ‘김민준 공식 사과’ 배우 김민준이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욕을 한 데 대해 소속사 측이 공식 사과했다.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김민준 공식 사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준 손가락 욕 대박이다”, “김민준 공식 사과 해야 하나”, “김민준 공식 사과, 손가락 욕 심했지만 싫다는데 들이대는 기자들도 문제가 있다”, “김민준 공식 사과, 공인이라면 이 정도 취재는 감수해야 하는 것 아닐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카메라 향해 손가락 욕.. 소속사 사과

    김민준, 카메라 향해 손가락 욕.. 소속사 사과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공항에서 사진찍는 취재진에 경악 행동

    김민준, 공항에서 사진찍는 취재진에 경악 행동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공항태도 논란 “변명 여지 없다” 소속사 사과

    김민준, 공항태도 논란 “변명 여지 없다” 소속사 사과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도 中생수 광고 예정대로

    전지현도 中생수 광고 예정대로

    김수현에 이어 전지현도 논란이 된 중국 생수 광고를 예정대로 진행한다.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러 가지 유무형의 손실이 예상되는 바, 신중한 검토와 심도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본 계약을 그대로 진행할 수밖에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동안 광고주 및 광고대행사와 원만한 타협점을 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면서 “광고주는 한국 내 이슈가 되고 있는 정치적인 논란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기업이고 이번 헝다빙취안(恒大氷泉) 광고에 소속배우를 기용한 것에는 어떠한 정치적인 의도도 없다고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광고가 중국 대륙에만 한정된 계약으로, 생수의 원천지인 창바이산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한류) 배우를 기용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면서도 “이번 논란과 관련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민준, 기자들에 손가락 욕 “변명할 여지 없이 적절치 못해”

    김민준, 기자들에 손가락 욕 “변명할 여지 없이 적절치 못해”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공식사과…소속사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사과드린다”

    김민준 공식사과…소속사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사과드린다”

    ‘김민준’ 김민준 측이 손가락 욕설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김민준의 소속사 벨액터스는 28일 “오늘 아침 공항에서 생긴 불미스러운 일에 관한 김민준과 소속사의 입장을 밝힌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김민준은 오늘 오전 개인 일정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던 상황이었다”라면서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을 보였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신중치 못한 행동으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아침 일찍 공항에 나온 취재진에게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민준은 스케줄로 인한 출국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공항에 온 취재진과 팬들에게 손가락 욕설을 보여 빈축을 샀다. 당일 인천국제공항에는 ‘2014 스타 위드 케이팝 라이브 광저우’ 콘서트로 인해 그룹 2PM, 슈퍼주니어, 빅스 등 아이돌 스타들이 출국을 앞두고 있어 그들의 팬, 취재진이 많았는데, 갑작스러운 행동은 취재진은 물론 팬들까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민준 공식사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준 공식사과, 당사자가 아니라 소속사가 대신 사과했네”, “김민준 공식사과, 왜 그랬지?”, “김민준 공식사과, 왜 갑자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준, 공항 태도 논란에 소속사 공식 사과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김수현 中광고 ‘동북공정’ 논란

    전지현·김수현 中광고 ‘동북공정’ 논란

    중국에서 인기몰이 중인 한류 스타 전지현과 김수현이 뜻하지 않게 ‘동북공정 논란’에 휘말렸다. 문제가 된 것은 중국 헝다그룹이 내놓은 백두산 광천수로, 전지현과 김수현은 최근 중국과 국내에서 이 제품의 광고 촬영을 마쳤다. 헝다빙취안(恒大氷泉)으로 불리는 생수가 난데없이 ‘동북공정 논란’을 일으킨 것은 일부에서 이 생수병의 원산지 표기가 백두산의 중국명인 ‘창바이산’(장백산)으로 된 것을 문제 삼으면서부터다. 창바이산이라는 명칭 자체가 중국의 동북공정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대표적인 한류 스타들이 이에 이용됐다는 주장이다. 동북공정은 중국 국경 주변에서 전개된 모든 역사를 자국 역사로 만들려는 프로젝트로, 한국의 시각에서는 분명한 역사 왜곡 정책이다. 생각지도 못한 논란이 일자 20일 김수현과 전지현의 소속사들이 나란히 헝다그룹에 광고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어찌 됐든 원산지 표기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불찰이고 논란이 된 부분에 대해 사과드린다”면서 “헝다그룹 측에 오늘 저녁 정식으로 광고모델 계약을 해지할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도 “소속사의 실수이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에이전시를 통해 헝다그룹 측에 계약 해지 의사를 알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계약 해지 요청을 하더라도 받아들여질지는 미지수다. 이번 광고 모델 계약금이 알려진 대로 10억원 선(1년)이라면 이에 따른 위약금과 광고 촬영 비용 등으로 수십억원을 내놓아야 한다. 이미 촬영까지 마친 상태라 경우에 따라서는 소송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에서는 국내의 한 기업이 중국에서 생산하는 백두산 생수 역시 현지 취수원을 ‘창바이산’으로 표기했고 장백산은 중국 옛 왕조 때부터 부른 이름인데 이를 동북공정과 연결짓는 것은 억지라는 지적도 나온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너무 사과하고 싶다” 인스타그램 비난 글 빗발쳐…결국 태연 글 삭제

    태연 심경 고백 “너무 사과하고 싶다” 인스타그램 비난 글 빗발쳐…결국 태연 글 삭제

    태연 심경 고백 “너무 사과하고 싶다” 인스타그램 비난 글 빗발쳐…결국 태연 글 삭제 K팝스타 소녀시대의 태연(25)이 엑소 백현(22)과의 교제 사실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그는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팬들의 비난은 멈추지 않았고 결국 이 글은 삭제됐다. 앞서 소녀시대와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태연이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일부 사진이 결국 팬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태연 심경 고백, 팬들 성난 마음을 달랠 방법이 지금은 없는 듯”, “태연 심경 고백, 오히려 역풍만 불러온 것 아닌가”, “태연 심경 고백, 그래도 너무 심한 욕설은 자제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글 갑자기 삭제 무슨 일?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글 갑자기 삭제 무슨 일?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글 갑자기 삭제 무슨 일? K팝스타 소녀시대의 태연(25)이 엑소 백현(22)과의 교제 사실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그는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팬들의 비난은 멈추지 않아고 결국 이 글은 삭제됐다. 앞서 소녀시대와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태연이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일부 사진이 결국 팬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태연 심경 고백, 백현 팬들 화가 멈추지 않는 듯”, “태연 심경 고백, 팬들 화를 달랠 방법이 없네”, “태연 심경 고백, 팬 신뢰가 사라졌는데 되돌리기가 쉽지 않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글 삭제 “왜 이제 와서 해명하나” 인스타그램 팬 비난글 몸살

    태연 심경 고백, 글 삭제 “왜 이제 와서 해명하나” 인스타그램 팬 비난글 몸살

    태연 심경 고백, 글 삭제 “왜 이제 와서 해명하나” 인스타그램 팬 비난글 몸살 K팝스타 소녀시대의 태연(25)이 엑소 백현(22)과의 교제 사실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그는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왜 이제 와서 이런 해명을 하나”라는 팬들의 비난은 멈추지 않았고 결국 이 글은 삭제됐다. 현재도 비난글이 계속돼 태연의 인스타그램이 몸살을 앓고 있다. 앞서 소녀시대와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태연이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일부 사진이 결국 팬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태연 심경 고백, 이건 정말 답이 없다”, “태연 심경 고백, 해명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팬 비난만 계속되고 있네”, “태연 심경 고백, 욕설은 그래도 너무 심한 것 아닌가”, “태연 심경고백, 아 정말 우울하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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