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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그냥 호구다” 발언에 유이 결국..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그냥 호구다” 발언에 유이 결국..

    배우 이수경이 경솔한 발언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사과했다. 30일 이수경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인이고 취재진이 많은 자리라 긴장한 것 같다”며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긍정적으로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수경이 의도와 달리 오해를 불러일으켜 당사자인 최우식과 그의 팬들에게 굉장히 죄송해하고 있다. 앞으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또 유이는 30일 소속사 플레디스를 통해 “사이가 너무 좋아서 그런 건데 오해가 생긴 것 같다. 이수경은 정말 순수하고 좋은 배우다. 우리 소속사 배우도 아닌데 (이번 사건으로 상처를 받을까) 내가 다 걱정되고 안타깝다”고 전했다. 사진=CJ E&M 제공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 주사 금지약물 포함…민형사 소송”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 주사 금지약물 포함…민형사 소송”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 주사 금지약물 포함…민형사 소송” 박태환의 도핑 양성반응 소식에 대해 소속사가 적극 해명에 나섰다. 26일 한 매체는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인천시청)이 도핑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태환의 소속사인 팀GMP는 보도자료를 통해 도핑 양성반응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박태환 선수는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감기약조차도 도핑문제를 우려해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래서 현재 도핑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박태환 선수 본인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면서 “박태환 선수는 2014년 9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에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한국에 머무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평상시 금지약물과 도핑테스트에 극도로 민감한 편이어서, 당시에도 박태환 선수가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와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 질문에 대해 병원의 의사는 박태환 선수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해주었다. 그런데 당시에 박태환 선수에게 투여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또 “현재 박태환 선수와 소속사 팀지엠피는 위 병원이 왜 박태환선수에게 금지 약물을 투여했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팀과 노력중이며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소속사는 “참고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도중 실시된 수차례의 도핑테스트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을 말씀드린다. 박태환 선수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박태환 선수가 대한민국을 빛내는 수영선수로서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카이로프랙틱 주사 성분 문제” 향후 대응은? 충격

    박태환 도핑 양성 “카이로프랙틱 주사 성분 문제” 향후 대응은? 충격

    박태환 도핑 양성 박태환 도핑 양성 “카이로프랙틱 주사 성분 문제” 향후 대응은? 충격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6)이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박태환 측 관계자는 최근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금지약물 검사에서 박태환이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26일 밝혔다. 하지만 검사 시점과 양성 반응을 나타낸 약물의 종류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1998년 수영에 입문한 이래로 도핑과 관련해 물의를 빚은 적이 없었던 박태환의 양성 반응 소식에 대한수영연맹 등은 “사태를 파악 중”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는 박태환이 건강관리를 받았던 병원 측 실수 혹은 과실이라고 주장했다. 팀GMP는 “박태환은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 기간에 도핑을 우려, 감기약조차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 왔다”며 “현재 도핑 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본인이 가장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 한국의 한 병원에서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며 도핑 문제가 불거진 원인을 설명했다. 팀GMP는 “당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했는데, 박태환은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고 이 병원의 의사는 문제없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해줬다”고 주장했다. 그러고는 “그런데 이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됐던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 병원이 왜 박태환에게 금지약물을 투여했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 팀과 노력 중이며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 중”이라고 강조했다. 전문의가 누구나 다 아는 세계적인 수영선수에게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대회를 앞둔 중요 시점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는 주사를 놓은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는 것이 팀GMP의 주장이다. 박태환 측은 서울중앙지검에 해당 병원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박태환의 부친 박인호 씨는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고 말을 아끼며 ”법률대리인과 상의해 곧 자세한 내용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팀GMP는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수차례 받은 도핑테스트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박태환을 아끼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박태환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은메달 하나와 동메달 다섯 개를 자신의 수상 경력에 추가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주사약에 불법 물질” 민형사상 소송 도대체 왜?

    박태환 도핑 양성 “주사약에 불법 물질” 민형사상 소송 도대체 왜?

    박태환 도핑 양성 박태환 도핑 양성 “주사약에 불법 물질” 민형사상 소송 도대체 왜?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6)이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박태환 측 관계자는 최근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금지약물 검사에서 박태환이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26일 밝혔다. 하지만 검사 시점과 양성 반응을 나타낸 약물의 종류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1998년 수영에 입문한 이래로 도핑과 관련해 물의를 빚은 적이 없었던 박태환의 양성 반응 소식에 대한수영연맹 등은 “사태를 파악 중”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는 박태환이 건강관리를 받았던 병원 측 실수 혹은 과실이라고 주장했다. 팀GMP는 “박태환은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 기간에 도핑을 우려, 감기약조차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 왔다”며 “현재 도핑 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본인이 가장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 한국의 한 병원에서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며 도핑 문제가 불거진 원인을 설명했다. 팀GMP는 “당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했는데, 박태환은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고 이 병원의 의사는 문제없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해줬다”고 주장했다. 그러고는 “그런데 이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됐던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 병원이 왜 박태환에게 금지약물을 투여했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 팀과 노력 중이며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 중”이라고 강조했다. 전문의가 누구나 다 아는 세계적인 수영선수에게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대회를 앞둔 중요 시점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는 주사를 놓은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는 것이 팀GMP의 주장이다. 박태환 측은 서울중앙지검에 해당 병원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박태환의 부친 박인호 씨는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고 말을 아끼며 ”법률대리인과 상의해 곧 자세한 내용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팀GMP는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수차례 받은 도핑테스트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박태환을 아끼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박태환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은메달 하나와 동메달 다섯 개를 자신의 수상 경력에 추가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 주사약이 문제였다” 당시 상황은?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 주사약이 문제였다” 당시 상황은?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 주사약이 문제였다” 당시 상황은? 박태환의 도핑 양성반응 소식에 대해 소속사가 적극 해명에 나섰다. 26일 한 매체는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인천시청)이 도핑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태환의 소속사인 팀GMP는 보도자료를 통해 도핑 양성반응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박태환 선수는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감기약조차도 도핑문제를 우려해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래서 현재 도핑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박태환 선수 본인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면서 “박태환 선수는 2014년 9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에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한국에 머무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평상시 금지약물과 도핑테스트에 극도로 민감한 편이어서, 당시에도 박태환 선수가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와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 질문에 대해 병원의 의사는 박태환 선수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해주었다. 그런데 당시에 박태환 선수에게 투여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또 “현재 박태환 선수와 소속사 팀지엠피는 위 병원이 왜 박태환선수에게 금지 약물을 투여했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팀과 노력중이며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소속사는 “참고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도중 실시된 수차례의 도핑테스트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을 말씀드린다. 박태환 선수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박태환 선수가 대한민국을 빛내는 수영선수로서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카이로프랙틱 주사 성분 문제” 충격

    박태환 도핑 양성 “카이로프랙틱 주사 성분 문제” 충격

    박태환 도핑 양성 박태환 도핑 양성 “카이로프랙틱 주사 성분 문제” 향후 대응은? 충격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6)이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박태환 측 관계자는 최근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금지약물 검사에서 박태환이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26일 밝혔다. 하지만 검사 시점과 양성 반응을 나타낸 약물의 종류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1998년 수영에 입문한 이래로 도핑과 관련해 물의를 빚은 적이 없었던 박태환의 양성 반응 소식에 대한수영연맹 등은 “사태를 파악 중”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는 박태환이 건강관리를 받았던 병원 측 실수 혹은 과실이라고 주장했다. 팀GMP는 “박태환은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 기간에 도핑을 우려, 감기약조차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 왔다”며 “현재 도핑 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본인이 가장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 한국의 한 병원에서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며 도핑 문제가 불거진 원인을 설명했다. 팀GMP는 “당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했는데, 박태환은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고 이 병원의 의사는 문제없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해줬다”고 주장했다. 그러고는 “그런데 이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됐던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 병원이 왜 박태환에게 금지약물을 투여했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 팀과 노력 중이며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 중”이라고 강조했다. 전문의가 누구나 다 아는 세계적인 수영선수에게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대회를 앞둔 중요 시점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는 주사를 놓은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는 것이 팀GMP의 주장이다. 박태환 측은 서울중앙지검에 해당 병원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박태환의 부친 박인호 씨는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고 말을 아끼며 ”법률대리인과 상의해 곧 자세한 내용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팀GMP는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수차례 받은 도핑테스트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박태환을 아끼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박태환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은메달 하나와 동메달 다섯 개를 자신의 수상 경력에 추가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카이로프랙틱 주사 민형사상 책임 물을 것”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카이로프랙틱 주사 민형사상 책임 물을 것”

    박태환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카이로프랙틱 주사 민형사상 책임 물을 것” 박태환의 도핑 양성반응 소식에 대해 소속사가 적극 해명에 나섰다. 26일 한 매체는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인천시청)이 도핑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태환의 소속사인 팀GMP는 보도자료를 통해 도핑 양성반응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박태환 선수는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감기약조차도 도핑문제를 우려해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래서 현재 도핑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박태환 선수 본인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면서 “박태환 선수는 2014년 9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에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한국에 머무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평상시 금지약물과 도핑테스트에 극도로 민감한 편이어서, 당시에도 박태환 선수가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와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 질문에 대해 병원의 의사는 박태환 선수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해주었다. 그런데 당시에 박태환 선수에게 투여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또 “현재 박태환 선수와 소속사 팀지엠피는 위 병원이 왜 박태환선수에게 금지 약물을 투여했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팀과 노력중이며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소속사는 “참고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도중 실시된 수차례의 도핑테스트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을 말씀드린다. 박태환 선수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박태환 선수가 대한민국을 빛내는 수영선수로서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받았다 ‘대체 무슨 일?’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받았다 ‘대체 무슨 일?’

    수영국가대표 박태환(25·인천시청)이 도핑검사 양성반응이 나타나 충격을 준 가운데, 박태환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6일 박태환 소속사 팀GMP는 보도자료를 통해 ““박태환 선수는 2014년 9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에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한국에 머무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며 “박태환 선수는 평상시 금지약물과 도핑테스트에 극도로 민감한 편이어서 당시에도 박태환 선수가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 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와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같은 질문에 대해 위 병원의 의사는 박태환 선수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해주었다”며 “그런데 당시에 박태환 선수에게 투여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박태환 선수와 소속사 팀지엠피는 위 병원이 왜 박태환 선수에게 금지 약물을 투여하였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팀과 노력 중이며, 위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하고 있다“며 “박태환 선수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박태환, 약물검사 양성반응 ‘충격’

    [속보]박태환, 약물검사 양성반응 ‘충격’

    세계적인 수영선수 박태환(26)이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박태환 측 관계자는 최근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금지약물 검사에서 박태환이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26일 밝혔다. 박태환의 소속사인 팀GMP는 이에 대해 “박태환이 건강관리를 받았던 병원 측 실수”라면서 병원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 팀GMP는 “박태환은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 기간에 도핑을 우려, 감기약조차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 왔다”면서 “현재 도핑 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본인이 가장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 한국의 한 병원에서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며 그쪽에 책임이 있다고 설명했다. 팀GMP는 “당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했는데, 박태환은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고 이 병원의 의사는 문제없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해줬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런데 이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됐던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 병원이 왜 박태환에게 금지약물을 투여했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 팀과 노력 중이며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 중”이라고 강조했다. 전문의가 누구나 다 아는 세계적 수영선수에게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대회를 앞둔 중요 시점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는 주사를 놓은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는 것이 팀GMP의 주장이다. 아울러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수차례 받은 도핑테스트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팀GMP는 “박태환을 아끼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소속사 해명은?” 충격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소속사 해명은?” 충격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소속사 해명은?” 충격 박태환의 도핑 양성반응 소식에 대해 소속사가 적극 해명에 나섰다. 26일 한 매체는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인천시청)이 도핑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태환의 소속사인 팀GMP는 보도자료를 통해 도핑 양성반응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박태환 선수는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감기약조차도 도핑문제를 우려해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래서 현재 도핑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박태환 선수 본인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면서 “박태환 선수는 2014년 9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에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한국에 머무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평상시 금지약물과 도핑테스트에 극도로 민감한 편이어서, 당시에도 박태환 선수가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와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 질문에 대해 병원의 의사는 박태환 선수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해주었다. 그런데 당시에 박태환 선수에게 투여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또 “현재 박태환 선수와 소속사 팀지엠피는 위 병원이 왜 박태환선수에게 금지 약물을 투여했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팀과 노력중이며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소속사는 “참고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도중 실시된 수차례의 도핑테스트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을 말씀드린다. 박태환 선수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박태환 선수가 대한민국을 빛내는 수영선수로서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추락사고, 당시 상황보니..태연 괜찮을까?

    태연 추락사고, 당시 상황보니..태연 괜찮을까?

    ’서울가요대상 태연 추락사고 공식사과’ 서울가요대상 측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추락사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서울가요대상 측은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2일 열린 코리아그랜드세일 기념 제 24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 멤버 태연이 공연 후 무대 퇴장 도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서울가요대상 측은 “당시 사고는 본상을 받은 태연이 멤버들과 ‘할라(Hollar)’ 무대를 마친 뒤 퇴장 도중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급하게 내려가면서 발생했다. 제작사 무대팀의 사인이 맞지 않아 전체 1.8m 높이인 무대에서 리프트가 1m 가량 먼저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 퇴장하던 태연이 발을 헛디뎌 리프트가 내려간 공간에 빠졌다. 행사가 지연돼 서둘러 진행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고 사고 원인을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추락사고, 2m 아래로 ‘충격’ 원인보니 “리프트 1m 먼저 내려가”

    태연 추락사고, 2m 아래로 ‘충격’ 원인보니 “리프트 1m 먼저 내려가”

    ’서울가요대상 태연 추락사고 공식사과’ 서울가요대상 측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추락사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서울가요대상 측은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2일 열린 코리아그랜드세일 기념 제 24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 멤버 태연이 공연 후 무대 퇴장 도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서울가요대상 측은 “당시 사고는 본상을 받은 태연이 멤버들과 ‘할라(Hollar)’ 무대를 마친 뒤 퇴장 도중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급하게 내려가면서 발생했다. 제작사 무대팀의 사인이 맞지 않아 전체 1.8m 높이인 무대에서 리프트가 1m 가량 먼저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 퇴장하던 태연이 발을 헛디뎌 리프트가 내려간 공간에 빠졌다. 행사가 지연돼 서둘러 진행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고 사고 원인을 설명했다. 또 “사고 발생 후 태연은 멤버의 부축을 받아 무대를 내려갔고,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 검진을 받았다. 정밀검사 결과 큰 이상은 없고 허리 근육이 좀 놀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다. 태연은 검진 후 치료를 받고 이날 밤 귀가했다”고 덧붙였다. 서울가요대상 측은 “서가대 조직위는 행사 안전에 대해 여러 차례 안전 교육과 리허설을 진행하는 등 노력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들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 아울러 태연이 하루 속히 완전히 회복해 정상적으로 활동하면서 팬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서울가요대상(Seoul Music Awards 2014)에서 소녀시대 태연이 추락사고를 당했다. 이날 시상식에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의 멤버로 참석한 태연은 ‘할러(Holler)’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갑자기 무대 아래로 사라졌다.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갑자기 내려가는 추락사고가 발생한 것. 당시 태연의 옆에 있던 서현도 휘청거리며 사고에 휘말릴 뻔했지만 다행히 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사진=유투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추락사고, 리프트가 먼저 내려갔다? ‘무대팀 사인 맞지 않았다’

    태연 추락사고, 리프트가 먼저 내려갔다? ‘무대팀 사인 맞지 않았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26)이 추락사고를 당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서울가요대상(Seoul Music Awards 2014)에서 태연이 추락사고를 당했다. 이날 시상식에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의 멤버로 참석한 태연은 ‘할러(Holler)’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갑자기 무대 아래로 사라졌다.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갑자기 내려가는 추락사고가 발생한 것. 이에 23일 서울가요대상 측은 “지난 22일 열린 제24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걸그룹 소녀시내 유닛 태티서의 멤버인 태연이 공연 후 무대 퇴장 도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제작사 무대팀의 사인이 맞지 않아 전체 1.8m 높이인 무대에서 리프트가 1m 가량 먼저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 퇴장하던 태연이 발을 헛디뎌 리프트가 내려간 공간에 빠진 것”이라며 “행사 안전에 대해 여러 차례 안전교육과 리허설을 진행하는 등 노력했음에도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한다”고 재차 사과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추락 사고, 충격적인 사고현장 ‘팬들 영상에 찍혀..’

    태연 추락 사고, 충격적인 사고현장 ‘팬들 영상에 찍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무대에서 추락 사고를 당한 가운데, 서울가요대상 측이 태연 추락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23일 서울가요대상 조직위는 “지난 22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코리아그랜드세일 기념 제24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멤버인 태연이 공연 후 무대 퇴장 도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서울가요대상 조직위는 “행사가 지연돼 무대팀이 서둘러 진행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생겼다”며 “행사 안전에 대해 여러 차례 안전교육과 리허설을 진행하는 등 노력했지만, 결과적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올린다”고 사과했다. 사진=유투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가요대상측 ‘태연 추락사고’ 공식사과, ‘리허설 했지만..’ 입장은?

    서울가요대상측 ‘태연 추락사고’ 공식사과, ‘리허설 했지만..’ 입장은?

    서울가요대상 조직위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 무대 추락사고에 대해 사과햇다.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제24회 서울가요대상 행사가 열렸다. 이날 태연은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약 2m 높이의 무대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갑자기 내려간 것. 이에 23일서울가요대상 조직위는 “지난 22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코리아그랜드세일 기념 제24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멤버인 태연이 공연 후 무대 퇴장 도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당시 태연이 멤버들과 ‘Hollar(할라)’ 무대를 마친 뒤 퇴장하는 과정에서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급하게 내려갔고, 이에 태연이 리프트가 내려간 공간에 빠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가요대상 조직위는 “행사 안전에 대해 여러 차례 안전교육과 리허설을 진행하는 등 노력했지만, 결과적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올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사진=유투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추락사고, 주최측 진심어린 사과보니

    태연 추락사고, 주최측 진심어린 사과보니

    서울가요대상 측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 추락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서울가요대상(Seoul Music Awards 2014)에서 태연이 추락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23일 서울가요대상 측은“’행사가 지연돼 서둘러 진행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생긴 것’이 무대팀의 설명”이라며 “행사 안전에 대해 여러 차례 안전교육과 리허설을 진행하는 등 노력했음에도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한다”고 사과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가요대상 ‘태연 추락사고’ 공식사과, 당시 상황보니 ‘헉’

    서울가요대상 ‘태연 추락사고’ 공식사과, 당시 상황보니 ‘헉’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무대 추락사고를 당한 가운데 주최측이 사과했다.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제24회 서울가요대상 행사가 열렸다. 이날 태연은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약 2m 높이의 무대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갑자기 내려간 것. 이에 23일 서울가요대상 조직위는 “당시 태연이 멤버들과 ‘Hollar(할라)’ 무대를 마친 뒤 퇴장하는 과정에서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급하게 내려갔고, 이에 태연이 리프트가 내려간 공간에 빠진 것”이라며 “행사 안전에 대해 여러 차례 안전교육과 리허설을 진행하는 등 노력했지만, 결과적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올린다”고 사과했다. 사진=유투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추락사고, 그 날 무슨 일이?

    태연 추락사고, 그 날 무슨 일이?

    서울가요대상 측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추락사고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서울가요대상 측은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2일 열린 코리아그랜드세일 기념 제 24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 멤버 태연이 공연 후 무대 퇴장 도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서울가요대상 측은 “당시 사고는 본상을 받은 태연이 멤버들과 ‘할라(Hollar)’ 무대를 마친 뒤 퇴장 도중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급하게 내려가면서 발생했다. 제작사 무대팀의 사인이 맞지 않아 전체 1.8m 높이인 무대에서 리프트가 1m 가량 먼저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 퇴장하던 태연이 발을 헛디뎌 리프트가 내려간 공간에 빠졌다. 행사가 지연돼 서둘러 진행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고 사고 원인을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가요대상 공식사과, 시간에 쫓겼다? 태연 추락사고 사과

    서울가요대상 공식사과, 시간에 쫓겼다? 태연 추락사고 사과

    서울가요대상 측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추락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서울가요대상 측은 23일 “제작사 무대팀의 사인이 맞지 않아 전체 1.8m 높이인 무대에서 리프트가 1m 가량 먼저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 퇴장하던 태연이 발을 헛디뎌 리프트가 내려간 공간에 빠졌다. 행사가 지연돼 서둘러 진행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서울가요대상 측은 “서가대 조직위는 행사 안전에 대해 여러 차례 안전 교육과 리허설을 진행하는 등 노력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들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사진=유투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추락사고, 아찔한 2m 추락 당시 사고영상 보니 ‘서현도 휘청’ 원인은?

    태연 추락사고, 아찔한 2m 추락 당시 사고영상 보니 ‘서현도 휘청’ 원인은?

    태연 추락사고, ‘서현도 휘청’ 아찔한 2m 추락 당시 모습보니 “위험천만” ’태연 추락사고’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무대에서 추락사고를 당했다.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서울가요대상’(Seoul Music Awards 2014) 시상식 무대에서 걸그룹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는 ‘할라’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태연은 노래를 마치고 무대를 내려가던 중 추락 사고를 당했다. 갑자기 무대가 움푹 꺼져 서현이 휘청였고 뒤이어 태연이 피하지 못하고 무대 아래로 떨어졌다. 팬들의 목격담에 따르면 약 2m 높이의 무대에서 태연이 떨어졌고 스태프들과 댄서들이 태연을 부축해 대기실로 옮겼다. 다행히 태연은 큰 부상은 당하지 않았고 사고 직후 치료를 받고 귀가 한 것으로 전해졌다. SM 소속사는 “다행히 큰 이상은 없고 허리 근육이 놀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지속적으로 태연의 컨디션을 체크해 무리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3일 서울가요대상 측은 “지난 22일 열린 제24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걸그룹 소녀시내 유닛 태티서의 멤버인 태연이 공연 후 무대 퇴장 도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제작사 무대팀의 사인이 맞지 않아 전체 1.8m 높이인 무대에서 리프트가 1m 가량 먼저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 퇴장하던 태연이 발을 헛디뎌 리프트가 내려간 공간에 빠진 것”이라고 사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 “’행사가 지연돼 서둘러 진행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생긴 것’이 무대팀의 설명”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서울가요대상 측은 “행사 안전에 대해 여러 차례 안전교육과 리허설을 진행하는 등 노력했음에도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한다”고 재차 사과했다. 사진=유투브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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