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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식증’ 오마이걸 진이, 활동 중단 ‘거식증 경험 연예인은?’ 33사이즈도..

    ‘거식증’ 오마이걸 진이, 활동 중단 ‘거식증 경험 연예인은?’ 33사이즈도..

    25일 걸그룹 오마이걸 진이가 거식증 증세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는 소식과 함께 국내 연예인 중 거식증에 걸린 사례에 관심이 모아졌다. 앞서 레이디스 코드 이소정은 한 방송에서 거식증 후유증을 고백한 바 있다. 이소정은 과거 방송된 SBS ‘화신’에서 “방송에 나온 내 모습을 보고도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했고 거식증이 생겼다”며 “‘보이스 오브 코리아’에 출전할 때까지만 해도 몸무게가 49kg 정도였는데, 이후에 38kg까지 떨어졌었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회복 중이라 40kg는 넘었다”며 “옷 중에도 맞는 사이즈가 없다. 33사이즈를 수선해서 입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 방송인 소이는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 출연해 거식증에 걸렸던 속내를 털어놨다. 당시 소이는 “”19살에 데뷔를 했는데 사람들이 이유 없이 날 싫어하는 게 싫었다“며 ”걸그룹이다 보니 그때 외모 콤플렉스 강박이 심해서 거식증까지 왔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해외에서는 한 프랑스 모델이 소속사 권유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진행해 사망한 사건도 있었다. 이사벨 카로는 165cm에 35kg으로 빈약한 몸을 가졌지만 소속사의 압박에 24kg까지 감량, 죽음에 이르기도 했다. 한편 오마이걸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진이가 건강상의 이유로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 갑작스럽게 전해드리게 되어 오마이걸과 진이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제이레드, 신곡 발표 “새로운 장르 도전했어요”

    엠제이레드, 신곡 발표 “새로운 장르 도전했어요”

    중국 남부를 접수하고 서서히 본인의 영역을 세계로 넓혀가고 있는 가수 엠제이레드(MJRED)가 국내 팬들과 만나기 위해 신곡 `O`lala`를 발표했다. 엠제이레드는 중국 남부를 시작으로 해외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아 싱가포르, 홍콩, 인도네시아 등에서 활동을 하며 최근에는 유럽 권에서도 활동을 시작했다.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음악과 발라드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그녀는 음악적 역량을 한층 높여 세계적으로 유행하는‘Future Bass’라는 음악 장르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싱글은 작사에 엠제이레드가 직접 참여하여 본인의 개성을 살렸으며, 곡이 주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시원한 퍼포먼스로 더운 여름 시원하게 대중들을 사로잡겠다는 당찬 각오이다. 엠제이레드의 소속사 미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중국에서의 많은 사랑으로 국내에서 오랜 공백기를 가진 만큼 이번 활동을 위해서 많이 준비했다“라며 “해외에서 보여주었던 많은 매력들을 국내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대중들에게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엠제이레드의 신곡 `O`lala`는 1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서 공개되어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종 “승무원들이 소맥 타는 건 못 봤다” 폭소

    ‘라디오스타’ 김민종 “승무원들이 소맥 타는 건 못 봤다” 폭소

    ‘라디오스타’ 김민종이 소맥 전문가로서의 남다른 면모를 보였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 끝까지 살아남아라, 홍보행’ 특집에 출연한 김민종은 오는 28일부터 하와이에서 있을 ‘SM 엔터테인먼트 창립 20주년 기념 대규모 단합대회’에 대해 언급했다. 김민종은 SM 단합대회에 함께 가는 소속사 아티스트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라디오스타 MC인 규현을 보고 “너에게 할 일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것은 바로 ‘기내서비스’였다. LA에서 진행했던 지난번 SM 단합대회에서는 강타와 함께 했지만, 이번에는 라디오 스케줄로 강타가 참석하지 못하게 돼 이를 규현에게 대신하라고 말한 것. 그는 “‘음료수 뭐 드시겠어요?’ 하면서 소맥 서비스까지 해 드렸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윤종신은 “실제 승무원 분들도 타잖아요”라며 승무원들의 탑승 여부를 물었다. 그러자 갑자기 김민종은 당황한 듯 “(승무원들이) 소맥 타는 건 못 봤는데?”라고 답했다. ‘탑승한다’는 의미의 ‘타다’를 ‘음료를 섞는다’는 의미로 오해한 데서 비롯된 대답이었다. 이에 주변 출연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김민종은 “미안하다”며 사과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17살 나이 차 넘었어요” 배우 신하균 -김고은 열애

    “17살 나이 차 넘었어요” 배우 신하균 -김고은 열애

    배우 신하균(왼쪽·42)과 김고은(오른쪽·25)이 두 달 전부터 교제하고 있다고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이 24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영화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두 달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며 “사귀기 시작하는 단계이니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하균은 2011년부터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했고, 김고은이 이달 새롭게 합류하며 한솥밥을 먹게 됐다. 두 사람은 스킨스쿠버 모임을 함께하며 친분이 돈독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하균은 박희순, 오만석과 함께 출연한 코미디 영화 ‘올레’의 개봉을 앞두고 있고 김고은은 김은숙 작가의 신작인 tvN 드라마 ‘도깨비’를 준비하고 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신하균 김고은 열애, 김동욱 열애설 해프닝 당시 진짜 남친이..‘알아채지 못해 미안해’

    신하균 김고은 열애, 김동욱 열애설 해프닝 당시 진짜 남친이..‘알아채지 못해 미안해’

    신하균 김고은 열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신하균의 최근 발언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신하균은 최근 영화 ‘올레’ 개봉에 맞춰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자주 가고 다이빙도 한다. 촬영도 한다”며 스킨스쿠버가 취미임을 밝혔다. 신하균은 김고은, 김동욱과 스킨스쿠버 동호회 활동 중이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과거 김동욱-김고은의 열애설 해프닝 당시 자신도 같이 사진에 찍혔다고 고백했다. 그런데 김동욱-김고은 열애설을 보도했던 기자들이 김고은의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자신을 모자이크 처리해 버렸다며 다소 불만 섞인 너스레를 늘어놓았다. 김고은은 지난 16일 신하균이 있는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면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번 이적도 연인 신하균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 사이”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길 바란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하균 김고은 열애, 김고은 “분명하게 표현”vs신하균 “표현 못해” 반전

    신하균 김고은 열애, 김고은 “분명하게 표현”vs신하균 “표현 못해” 반전

    신하균 김고은 열애가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연애 스타일도 조명 받고 있다. 배우 김고은은 지난 3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 “좋고 싫고를 분명히 표현하고 서운한 게 있어도 솔직하게 다 얘기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애를 몇 번 안 해봤다”며 “밀당을 전혀 못한다. 대체 어떻게 하면 잘하는 거냐? 연애는 너무 어려운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엇다. 신하균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 “최선을 다 하려고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앞서 최근 한 연애매체와의 인터뷰에선 “머리로만 알고 표현을 못했다”면서 “소심하고 소극적이었고 용기가 없었는데 예전보다는 지금 용기가 생겼다”고 밝혔다. 한편 신하균과 김고은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4일 “신하균과 김고은이 연인 사이가 맞다. 2개월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며 “절친한 선후배 사이였던 두 사람은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팬들도 많은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태웅 아닐 수도”…성폭행 고소 여성 착각 가능성? 네티즌 ‘황당’

    “엄태웅 아닐 수도”…성폭행 고소 여성 착각 가능성? 네티즌 ‘황당’

    배우 엄태웅(42)이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엄태웅이 사건의 당사자가 아닐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3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분당경찰서 관계자는 “남자연예인이 그 사람인지도 확인부터 먼저 해야 합니다. 엄태웅 씨가 아닐 수 있잖아요. 그 사람이 착각할 수 있죠”라고 말했다. 경찰은 일단 고소인 A(35·여)씨와 엄태웅을 소환해 성관계가 있었는지 기본적인 사실 관계부터 파악할 예정이다. 성폭행·성매매 혐의는 물론 A씨의 무고 가능성 등을 열어두고 조사하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엄태웅은 최근 마사지업소 30대 여종업원 A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A씨는 엄태웅이 지난 1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오피스텔에 있는 마사지업소에서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경기와 충북에 있는 유흥주점 등 모두 7곳에서 3300여만원의 선불금을 받아 가로챈 뒤 잠적했다. A씨는 사기사건으로 법정 구속된 지 3일 만인 지난달 15일 엄씨를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에 대해 엄태웅 소속사 키이스트는 “엄태웅 관련 성폭행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엄태웅씨는 향후 경찰 측의 출석 요구가 있을 경우 성실히 조사에 임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직 사실관계도 파악되지 않았는데 남자 연예인만 실명을 밝히는 건가”, “이미지 손상 책임은 누구한테 있냐”, “확실하지도 않은데 신상을 공개하는게 너무한 것 아니냐” 등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SM 단합대회 불참 “SNS 논란 자숙 차원”

    티파니, SM 단합대회 불참 “SNS 논란 자숙 차원”

    소녀시대 티파니가 SM 단합대회에 불참하게 됐다. 24일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티파니가 SM엔터테인먼트 창립 20주년 기념 하와이 대규모 단합대회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고 언급했다. 이번 SM엔터테인먼트의 창립 20주년 단합대회는 오는 28일부터 3박 5일간 하와이에서 진행되는 일정이다. SM 전 직원 350명의 참석을 위해 소속사 측은 올해 초부터 소속 아티스트들의 스케줄을 조정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정으로 인해 명절마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육상 대회’에도 소속 아티스트들이 불참하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하지만 티파니의 경우, 광복절을 앞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일본의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 스티커를 올리며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이에 대한 자숙 차원으로 단합대회에 불참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17살차’ 신하균·김고은 스타 커플 탄생

    ‘17살차’ 신하균·김고은 스타 커플 탄생

     배우 신하균(42)과 김고은(25)이 두 달 전부터 교제하고 있다고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이 24일 밝혔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영화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두 달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며 “사귀기 시작하는 단계이니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하균은 2011년부터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했고, 김고은이 이달 새롭게 합류하며 한솥밥을 먹게 됐다. 앞서 이날 오전 한 인터넷 연예매체는 수 년 전부터 영화계 선후배로 지내던 신하균과 김고은이 스킨 스쿠버 모임을 함께하며 친분이 돈독해졌고, 2개월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신하균은 박휘순, 오만석과 함께 출연한 코미디 영화 ‘올레’의 25일 개봉을 앞두고 홍보 활동에 한창이고, 김고은은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의 신작인 tvN 드라마 ‘도깨비’를 준비하고 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신하균 김고은 열애 ‘오작교는 스킨스쿠버’ 모임 사진보니..

    신하균 김고은 열애 ‘오작교는 스킨스쿠버’ 모임 사진보니..

    신하균 김고은 열애 소식이 화제다. 배우 신하균(42)과 김고은(25)이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영화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두 달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며 “사귀기 시작하는 단계이니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하균과 김고은은 스킨스쿠버 모임을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인 동료들과 스킨스쿠버 모임을 결성해 활동 중인 두 사람은 같은 취미를 가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연인사이로 발전했다는 전언이다. 지난 4월에는 김고은이 직접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킨스쿠버 모임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이 모임으로 인해 김고은과 열애설이 불거졌던 배우 김동욱과 함께 신하균의 모습도 보인다. 신하균과 김고은은 같은 소속사다. 신하균은 수년 전부터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했고, 김고은은 이달 새롭게 합류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피릿’ 소정 ‘군심 저격’ 통했다 “좋은 무대로 보답할 것” 소감 전해

    ‘걸스피릿’ 소정 ‘군심 저격’ 통했다 “좋은 무대로 보답할 것” 소감 전해

    ‘걸스피릿’ 소정이 군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또 1위에 올랐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걸스피릿’에서는 레이디스코드 소정이 세 번째 미션인 ‘군심저격’ 무대에서 쟁쟁한 걸그룹 멤버들을 누르고 지난주에 이어 또 1위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미션은 강원도 원주에 있는 제 8전투비행단에서 펼쳐졌다. 소정은 오마이걸 승희와 함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와 에이핑크의 ‘NoNoNo’를 편곡한 무대를 꾸몄다. 소울풀한 R&B와 발랄한 댄스 무대는 이들의 반전 매력을 돋보이게 해 군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레이디스코드 주니와 애슐리, 오마이걸의 유아, 미미까지 지원사격에 나서며 무대는 더욱 풍성해졌다. 이날 소정은 1차 미션에서 소정은 405점 만점에 379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고, 2차 미션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최종 1위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다음날 소정은 소속사를 통해 “사실 이번엔 진짜 1등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지 못한 결과에 정말 놀랐다. 준비를 열심히 해서 그 에너지가 무대에서 보여 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준비를 열심히 한 만큼 좋은 점수를 받아서 행복하다. 무대를 같이 즐겼던 국군 장병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는 귀여운 각오를 덧붙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상엽, 공현주 결별 언제? 7주전 SNS 보니 “슬픔만 남겨두고 떠나는구나”

    이상엽, 공현주 결별 언제? 7주전 SNS 보니 “슬픔만 남겨두고 떠나는구나”

    배우 이상엽 공현주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이상엽의 SNS의 글이 눈길을 끈다. 이상엽은 7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는 나에게 기쁨으로 다가와 슬픔만 가득 남겨두고 떠나는구나. 너 냄새 내가 기억할게. 부디 행복해져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안녕 박태하”라고 덧붙였다. 이는 KBS ‘마스터 국수의 신’에서 맡은 역할 박태하를 떠나보내며 쓴 글이지만, 공현주와의 결별이 알려진 이후 공현주와의 결별도 암시한 글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이상엽 공현주는 2013년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사랑을 이어왔으나 23일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결별 시기나 이유에서는 말을 아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하균♥김고은 17살 나이차 극복하고 열애 “예쁘게 봐주셨으면”

    신하균♥김고은 17살 나이차 극복하고 열애 “예쁘게 봐주셨으면”

    배우 신하균과 김고은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4일 스포츠동아의 보도에 따르면, 신하균과 김고은의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에게 확인한 결과 두 달 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가 신하균과 김고은의 열애 소식을 보도한 데 대해 빠르게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이 된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보도되자, 네티즌들은 “띠동갑을 넘어 17살이라니 대박”, “묘하게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축하드립니다”, “뜬금 없는 열애설이지만 축하드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신하균은 오는 25일 영화 ‘올레’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김고은은 최근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tvN 드라마 ‘도깨비’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화제가 됐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구치소 수감 3일만에 엄태웅 고소한 여성…3천만원대 ‘마이깡’ 사기행각

    구치소 수감 3일만에 엄태웅 고소한 여성…3천만원대 ‘마이깡’ 사기행각

    영화배우 엄태웅(42)에게 성폭행당했다고 고소한 30대 여성은 지난 수년간 상습적으로 속칭 ‘마이낑(선불금)’ 사기행각을 벌여 그 액수만 33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엔 여러 업주에게 고소당해 진행된 재판에서 사기죄가 인정돼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수감된 지 사흘 만에 엄씨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법조계와 수사기관, 연예계 등에 따르면 A(35·여)씨는 2012년 7월 경기 의정부시의 한 유흥주점 업주에게 선불금을 주면 일하겠다고 속여 600만원을 받은 뒤 자취를 감췄다. 또 비슷한 시기 충북 충주시의 한 가요주점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600만원을 빌린 뒤 달아나기도 했다. 주로 업주에게 “전에 일하던 가게에 빚이 있는데, 갚아주면 일하겠다” 혹은 “생활비를 빌려달라”는 등의 명목으로 돈을 받아냈다. A씨는 이천, 양평, 시흥, 충북 진천 등에 있는 유흥업소 등 모두 7곳에서 사기행각을 벌였다. ‘마이낑’ 사기 액수만 3300여만원에 달한다. 여러 업주가 고소해 수사가 시작됐고, 법원은 고소사건을 병합해 심리, 지난달 12일 A씨에게 징역 8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 사기사건 전에도 A씨가 평택, 여주, 강원 원주, 충남 부여 등 여러 곳에서 비슷한 사기행각을 벌인 적이 있다는 얘기가 속속 전해지고 있다. A씨는 수도권의 한 구치소에 수감된 지 3일 만에 엄씨를 검찰에 고소했다. 고소장에서 그는 “올해 1월 성남 분당의 한 오피스텔 마사지업소에서 종업원으로 일할 때 엄씨가 손님으로 혼자 찾아와 성폭행했다. 우리 업소는 성매매하는 마사지업소가 아니었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고소인이 사기범죄로 구속돼 있다고 하더라도 수사결과를 예단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고소인 조사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여서 고소인이 어떤 범죄로 구속됐는지는 알 수 없다”며 “다만 명확한 것은 사기 범죄자라 하더라도 성폭행 사건에선 고소인 자격인 만큼 선입견을 품고 수사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앞으로 경찰은 고소인 조사를 벌인 뒤 엄씨를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경찰은 추후 조사에서 실제 엄씨와 A씨간 성관계가 있었는지, 있었다면 합의로 이뤄진 것인지, 강제적인 일이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아울러 A씨가 사건 직후가 아닌, 6개월이 흐른 지난달에 고소장을 낸 배경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이다. 전날 보도를 통해 엄씨 피소 사실이 알려지자 소속사 키이스트는 입장자료를 통해 “고소인이 주장하는 성폭행은 사실이 아니다. 엄태웅은 앞으로 경찰의 출석 요구가 있을 경우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엽 공현주 결별, 화려한 집안+스펙 재조명 ‘○○○회장 외손자’

    이상엽 공현주 결별, 화려한 집안+스펙 재조명 ‘○○○회장 외손자’

    이상엽 공현주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상엽 집안이 재조명됐다. 23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상엽과 공현주는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의 수순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엽 공현주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상엽의 화려한 집안 내력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배우 이상엽은 김종진 동국제강 전 회장 외손자로 알려졌다. 지난 2001년 갑작스러운 헬기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故 김종진 전 회장은 1960년대 후반부터 1994년까지 포스코 전신인 포항제철에서 근무했고 사장까지 역임했다. 이후 1998년 동국제강 회장으로 부임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진 후 소속사는 “故 김종진 회장의 외손자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버지와 어머니는 평범한 분들이다. 가족 이야기는 본인이 스스로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한다. 배우로서의 이미지만 봐 달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상엽도 이와 관련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알려져서 너무 민망하다”며 “내 집안은 나와 별로 상관없는 일이다. 집안이 부유해서 그냥 배우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난 절대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상엽은 최근 SBS ‘닥터스’에 특별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KBS2 드라마 스페셜 ‘즐거운 나의 집’ 촬영을 마쳤다. 또 JTBC ‘이번주, 내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규현 성대결절로 휴식, 라스 “특별 MC, 2주간 규현 빈자리 채운다” 누구?

    규현 성대결절로 휴식, 라스 “특별 MC, 2주간 규현 빈자리 채운다” 누구?

    규현 성대결절로 휴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당분간 ‘라디오스타’ 특별 MC가 등장할 예정이다. 23일 MBC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24일 녹화는 규현이 그대로 진행한다. 31일과 9월 7일에는 녹화에는 특별 MC가 규현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규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규현이 성대결절로 인해 활동을 잠시 휴식한다고 알렸다. MC로 고정출연 중인 ‘라디오스타’ 녹화 역시 2주간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SM은 “규현은 성대결절로 인해 조속한 치료가 필요한 상태로, 음성휴식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활동을 잠시 중지하며, 앞으로 2~3주 동안 성대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근 규현은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볼프강 모차르트 역을 맡아 지난 6월부터 두 달 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서울 공연 및 8월 20일 계명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대구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 하지만 성대결절 때문에 27일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9월 3~4일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개최될 공연에는 부득이하게 불참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에단 호크와 다정한 인증샷 ‘특급 인맥’

    이병헌, 에단 호크와 다정한 인증샷 ‘특급 인맥’

    배우 이병헌이 할리우드 배우 에단 호크와 투샷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영화 ‘매그니피센트 7’(안톤 후쿠아 감독)의 이병헌, 에단 호크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은 ‘매그니피센트 7’ 촬영 중 에단 호크와 나란히 어깨동무를 하고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석양을 배경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매그니피센트 7’은 정의가 사라진 마을을 지키기 위해 7인의 무법자들이 한데 모인 뒤 통쾌한 복수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병헌은 암살자 빌리 락스를, 에단 호크는 명사수 굿나잇 로비쇼를 연기했다. 9월 14일 개봉한다.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태웅 “성폭행 혐의 사실 아냐…성실히 조사받겠다”

     마사지업소 여종업원에게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배우 엄태웅이 23일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엄태웅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날 오후 배포한 입장 자료에서 “고소인이 주장하는 성폭행은 사실이 아니다”고 알렸다. 키이스트는 이어 “엄태웅은 앞으로 경찰의 출석 요구가 있을 경우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면서 “정확한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일방적인 주장을 둘러싼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성남 분당의 마사지업소에서 일하는 30대 여종업원 A씨는 최근 “지난 1월 업소에서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검찰에 제출했고, 검찰은 해당 사건을 분당경찰서로 이첩했다. A씨는 현재 다른 사기 사건에 연루돼 법정구속된 상태로 알려졌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배우 엄태웅 측 “성폭행 사실 아니다…조사 성실히 받겠다” [공식입장 전문]

    배우 엄태웅 측 “성폭행 사실 아니다…조사 성실히 받겠다” [공식입장 전문]

    배우 엄태웅이 마사지업소 여종업원 성폭행 혐의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엄태웅 소속사 키이스트는 23일 오후 입장자료를 배포하고 “고소인이 주장하는 성폭행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엄태웅은 앞으로 경찰의 출석 요구가 있을 경우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면서 “정확한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고소인의) 일방적인 주장을 둘러싼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기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엄태웅은 올해 1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오피스텔에 있는 마사지업소에서 종업원 A(30대·여)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현재 다른 사기사건에 연루돼 법정구속됐으며, 수감 상태에서 엄태웅에 대한 고소장을 검찰에 낸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엄태웅 소속사 키이스트 입장자료 전문. 키이스트입니다. 오늘 보도된 엄태웅씨 고소에 대한 공식입장입니다. 고소인이 주장하는 성폭행은 사실이 아닙니다. 엄태웅씨는 향후 경찰 측의 출석 요구가 있을 경우 성실히 조사에 임할 것입니다. 정확한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일방적인 주장에 대한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태현, 박보검 ‘구르미 그린 달빛’ 지원사격..스틸 보니 ‘진지 눈빛’

    차태현, 박보검 ‘구르미 그린 달빛’ 지원사격..스틸 보니 ‘진지 눈빛’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과의 의리를 과시한 차태현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차태현은 22일 첫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에 박철민(김의교 역)의 집에서 일하다 김유정(홍라온 역)의 도움으로 그 집안의 며느리였던 조여정(은혜 역)과 위험한 사랑의 도피를 하는 순정남으로 깜짝 등장했다. 차태현의 소속사 측이 공개한 촬영 현장 사진에는 진지하게 대본을 숙지하는 차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베테랑 배우의 포스가 풍겨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차태현은 무더위 속에서 진행된 촬영에도 촬영현장 가득 그만의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구르미 그린 달빛’ 특별 출연은 극중 왕세자 이영 역을 맡은 박보검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차태현은 박보검과 같은 소속사 식구다. 박보검 김유정의 호흡으로 큰 기대를 모은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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