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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박 조현아 소속사 “막역한 친구 사이, 우정 응원해달라” [공식입장]

    존박 조현아 소속사 “막역한 친구 사이, 우정 응원해달라” [공식입장]

    존박 조현아 열애설 헤프닝에 대해 양측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11일 한 매체는 “가수 존박과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2년 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연애는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다. 음악을 매개체로 친해진 두 사람이 또래들과 자주 어울리는 편이다”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보도되자, 양측 소속사는 빠르게 입장 표명을 했다. 존박 소속사 뮤직팜과 어반자카파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서로에게 확인한 결과, 모임에서 자주 만나 음악 교류와 취미 공유를 하는 막역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양측 소속사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어반자카파 보컬 조현아와 존박 열애설 사실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합니다. 열애 사실에 관해 확인한 결과 또래 친구들의 모임에서 자주 만나 음악 교류와 취미 공유를 하는 막역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존박과 조현아는 현재도 서로의 음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배려, 지원을 통해 뮤지션 친구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두 아티스트들의 우정을 응원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더팩트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민아 기부, ‘불우이웃+지진 복구+학교 건립..’ 8년째 14억 원

    신민아 기부, ‘불우이웃+지진 복구+학교 건립..’ 8년째 14억 원

    배우 신민아가 8년째 14억 원에 달하는 기부를 한 사실이 알려졌다. 11일 신민아가 남몰래 해온 기부 소식이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소속사 측 관계자는 “신민아가 2009년부터 불우이웃 등 소외 계층을 위해 남몰래 기부해왔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민아가 지난해에는 네팔 지진 당시 피해 복구 성금 1억원을 쾌척했다. 그후 한국JTS와 협의하에 네팔 학교 사업에 지원하게 됐는데 학교 사업이다보니 알려지게 됐다”고 털어놨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민아가 8년째 기부한 금액은 총 14억 원에 이른다. 신민아는 이외에도 독거 노인, 탈북 여성 지원 등 여러 곳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온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신민아는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 촬영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신민아 이제훈이 호흡을 맞추는 ‘내일 그대와’는 사전제작 드라마로 2017년 방송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존박·조현아, 2년째 열애 중?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 양측 입장은...

    존박·조현아, 2년째 열애 중?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 양측 입장은...

    존박 조현아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2일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가요 관계자들은 “가수 존박(28)과 그룹 어반자카파의 홍일점 조현아(27)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언급했다. 존박 조현아의 측근에 따르면 “이들의 연애는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라며 “음악을 매개체로 친해진 두 사람이 또래들과 자주 어울리는 편이다.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사이”라고 알려지면서 열애설은 확산됐다. 존박 조현아의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 어울리는 듯 잘 어울린다”, “조합 신박한데?”, “둘이 만나면 냉면 먹나?”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하지만 이날 존박 소속사 뮤직팜 측과 어반자카파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빠르게 입장을 밝혔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오아이, 11명 완전체 컴백 ‘MISS ME?’ 티저 보니 “러블리 폭발”

    아이오아이, 11명 완전체 컴백 ‘MISS ME?’ 티저 보니 “러블리 폭발”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는 아이오아이(I.O.I)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5개월 만에 11인 완전체 활동을 알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오아이(I.O.I)가 12일 오전 소속사와 아이오아이(I.O.I)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miss me?’의 1차 티저 이미지 2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이미지에는 친구를 만난 듯 편안하고 발랄한 모습의 임나영, 주결경, 김도연 세 사람의 모습과 테이블 위에서 한껏 업그레이드 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는 김청하, 강미나의 모습이 담겨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오는 17일 0시 미니앨범 ‘miss me?’를 발표하는 아이오아이는 전날 16일 밤 11시 30분 Mnet 채널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특별 생방송을 펼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연기경력 전무’ 신은수, 어떻게 ‘가려진 시간’ 강동원의 연인이 됐나

    ‘연기경력 전무’ 신은수, 어떻게 ‘가려진 시간’ 강동원의 연인이 됐나

    신은수가 인생 첫 연기 데뷔작에서 무려 강동원과 호흡을 맞췄다. 11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가려진 시간’ 제작발표회에는 엄태화 감독과 배우 강동원, 신예 신은수가 참석했다. 신은수는 ‘가려진 시간’ 오디션에서 30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수린 역으로 낙점됐다. 엄태화 감독은 신은수를 캐스팅 한 이유에 대해 “일단은 예뻤다. 그리고 얼굴에 이야기가 담겨 있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엄태화 감독은 “오디션장이라고 해서 본인을 꾸미려고 하지 않더라. 너무나 릴렉스한 모습이었다. 게다가 전날 수련회에 다녀왔다며 졸음이 한 가득인 얼굴이었는데 너무 솔직하고 대범해 보였다. 여주인공의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 촬영에 들어갔는데 100여 명의 스태프들이 있는 가운데서도 전혀 주눅 들지 않고 하더라. 하늘이 내려준 배우다”라고 극찬했다. 신은수는 “소속사에서 시나리오를 받고 저를 추천해서 오디션을 보게 됐다. 한번도 연기를 안 해봐서 될줄 몰랐는데 돼서 많이 놀랐다”고 당시 소감을 전했다. ‘가려진 시간’에서 강동원과 호흡을 맞춘 신은수는 “워낙 대선배님이라 처음에는 굉장히 불편했다. 잘 해주셔서 지금은 조금 편해졌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영화를 찍는다는 걸 알았을 때 친구들이 그냥 ‘축하해’ 이랬는데 나중에 강동원이 상대역이라고 하니 다들 엄청난 관심을 보이더라”고 주변 반응을 전했다. 엄태화 감독은 “신은수와 강동원이 손을 잡는 장면이 있었는데 ‘네가 지금 잡고 있는 손이 무슨 손인지 아냐’고 했다”고 말했고 강동원은 “그 장면을 찍고 나서 신은수가 내 손을 뿌리치며 ‘내 인생 망했어’라더라. 욕 먹을 거라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가려진 시간’은 의문의 실종사건 후 며칠 만에 어른이 돼 나타난 성민(강동원 분)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소녀 수린(신은수 분), 세상은 몰랐던 그 둘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1월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레드벨벳’ 슬기·예리, 10일 교통사고...SM “당분간 활동 중단”

    ‘레드벨벳’ 슬기·예리, 10일 교통사고...SM “당분간 활동 중단”

    걸그룹 레드벨벳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마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 관계자는 휴가를 보내던 레드벨벳 멤버들이 전날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레드벨벳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 슬기, 예리가 어제 오후 10시경 택시를 타고 복귀하던 중 택시기사의 부주의로 청소차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슬기와 예리는 타박상 등 경미한 부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SM 측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현재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이라며 “당분간 레드벨벳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른 나아요”, “그래도 큰 사고가 아닌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놀랐을 텐데 푹 쉬길”, “아프지 마요 레벨이들” 등 걱정하는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예능인력소’ 광희, 지드래곤 다정다감 카톡 메시지에..“누구세요?”

    ‘예능인력소’ 광희, 지드래곤 다정다감 카톡 메시지에..“누구세요?”

    ‘예능인력소’ 광희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지드래곤과의 카톡 메시지가 재조명됐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인력소’ 1회에서는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같은 소속사 후배인 임팩트 김태호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예능 인력소’에서 예능감을 뽐낸 광희에 네티즌이 반색했다. 이에 최근 MBC ‘무한도전’에서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의 카톡 메시지가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광희는 지드래곤이 보낸 따뜻한 응원이 담긴 장문의 카톡을 공개하며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지드래곤은 지난 6월 광희에게 “광희야 잘 지내지? 방송으로 잘 보고 있어. 요즘 이래저래 생각 많지? 잘하고 있으니까 어깨 펴고 당당하게 자신 있게 해”라며 “너 웃겨 너무 부담 갖지 말고 화이팅 해 바빠서 연락 자주 못 하지만 항상 응원한다”고 장문의 카톡을 보내 근황을 물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장문의 카톡을 받은 광희는 뜻밖의 장문 카톡에 “누구세요?”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는 지드래곤이 번호를 바꾼 뒤 따로 연락하지 않아 이 같은 사실을 광희가 몰랐기 때문에 벌어진 해프닝이었다고 설명했다. 지드래곤과 광희는 지난해 8월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지드래곤, 태양 등 88년생 모임 ‘황태지’라는 그룹으로 함께 작업하면서 돈독한 우정을 쌓은 바 있다. 한편 광희가 출연하는 tvN ‘예능인력소’는 국내 최초 방송인 공급 인력소를 표방하는 예능 인재 발굴쇼로 예능문외한, 예능재도전자 등 숨어있던 방송인을 새롭게 재조명하고 그들의 방송 일자리 찾기를 적극 지지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9시40분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능인력소’ 광희, 노래에 김흥국 자리이탈 ‘도저히 못 듣겠다’

    ‘예능인력소’ 광희, 노래에 김흥국 자리이탈 ‘도저히 못 듣겠다’

    예능인력소 광희의 가창력에 김흥국이 자리를 이탈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인력소’ 1회에서는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같은 소속사 후배인 임팩트 김태호를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태호는 자신의 개인기를 뽐내는 ‘빛날이 전단지 브리핑’에서 노래를 불렀다. 감미로운 보이스로 MC석을 만족시켰다. 하지만 지원사격에 나선 ‘바라지’ 광희가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광희는 음이탈을 기본이었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음치의 전형을 보여준 것. 광희는 혼신의 예능감을 뽐냈지만 ‘가수협회장’ 김흥국은 이를 참지 못하고 결국 자리를 떠나 폭소를 유발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안 결혼, 예비신랑은 3살 연상 IT업계 종사자..이상형 보니 “아저씨 타입”

    조안 결혼, 예비신랑은 3살 연상 IT업계 종사자..이상형 보니 “아저씨 타입”

    배우 조안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과거 이상형 발언도 눈길을 끈다. 10일 조안의 소속사 측은 조안이 오는 28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조안의 예비신랑은 3세 연상의 IT업계 종사자다. 두 사람은 친구로 지내오다 1년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속도위반은 아니다. 오래 알고 지낸 만큼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조안은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안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연애시대’에 출연해 “곰돌이 같은 성격과 외모,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아저씨 타입이 이상형이다”고 고백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당시 함께 출연한 이성진, SS501 김형준, 이규종, FT아일랜드 이홍기 중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사람을 묻자, 조안은 “굳이 뽑는다면 가장 고령이고 아저씨에 가까운 이성진”이라고 답한 바 있다. 또한 조안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보기만 해도 푸근한 느낌이 들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좋다”고 말하며 자신의 이상형과 가까운 연예인으로 개그맨 김용만을 지목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역적 홍길동’ 남궁민 검토 중..근황 보니 “간만에 셀카” 카리스마 폭발

    ‘역적 홍길동’ 남궁민 검토 중..근황 보니 “간만에 셀카” 카리스마 폭발

    ‘역적 홍길동’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배우 남궁민의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남궁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셀카. 헤이리 마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남궁민은 화이트 셔츠에 넥타이를 착용한 깔끔한 차림으로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뚫을 듯한 남궁민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0일 한 매체는 남궁민이 ‘역적 홍길동’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역적 홍길동’은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역적 홍길동’은 홍길동의 생애를 밀도 있게 그려낼 작품. ‘제왕의 딸, 수백향’, ‘절정’ 등을 집필한 황진영 작가가 대본을, ‘킬미, 힐미’, ‘스캔들’, ‘골든타임’의 김진만 PD가 연출을 각각 맡는다.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역적 홍길동’ 남궁민, “출연 검토 중” 명품 몸매 다시 보여줄까?

    ‘역적 홍길동’ 남궁민, “출연 검토 중” 명품 몸매 다시 보여줄까?

    배우 남궁민이 MBC 드라마 새 월화드라마 ‘역적 홍길동’ 출연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10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역적 홍길동’은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남궁민이 ‘역적 홍길동’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궁민이 ‘역적 홍길동’을 통해 SBS ‘미녀 공심이’ 이후 약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역적 홍길동’은 홍길동의 생애를 밀도 있게 그려낼 작품. ‘제왕의 딸, 수백향’, ‘절정’ 등을 집필한 황진영 작가가 대본을, ‘킬미, 힐미’, ‘스캔들’, ‘골든타임’의 김진만 PD가 연출을 각각 맡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채연 화보, 순백의 여신부터 치명적 흑조 매력까지 ‘미모 올킬’

    정채연 화보, 순백의 여신부터 치명적 흑조 매력까지 ‘미모 올킬’

    프로젝트 걸그룹 I.O.I(아이오아이)로 화려하게 데뷔해 걸그룹 다이아, 또 배우로 활동 중인 정채연의 화보가 공개됐다. 주얼리 브랜드 라뮈샤와 함께 총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정채연은 그녀만이 보여줄 수 있는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첫 번째 콘셉트는 순백의 여신으로 화이트 셔츠와 니트를 활용해 청초함을 드러냈으며 이어 블랙 탑 원피스와 미니멀한 블랙 드레스는 그 동안 드러내지 않은 매혹적이며 시크한 매력을 보였다. 그가 가장 기대했던 웨딩 콘셉트에서 티아라를 착용한 정채연은 마치 동화 속 공주가 나타난 듯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첫 전속 모델의 소감에 “개인적으로도 처음이고 라뮈샤와도 처음이라 예쁘게 나오고 싶고 더 잘 하고 싶다”며 말했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라뮈샤 컬렉션을 묻자 “티아라 라인과 M라인 그리고 여우 라인은 친구들과 멤버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라뮈샤 브랜드 이미지가 고급스러울 것 같은데 캐릭터로 된 주얼리를 보니 친근하게 느껴졌다”며 전했다. 바쁜 스케줄에 대해 “스케줄 정리가 조금 버겁긴 하지만 다들 잘 해줘서 조금씩 맞춰 지고 있다”며 말했고 스케줄 덕에 소속사 대표까지 이슈가 된 것에 대해 “내가 생각해도 내 스케줄은 많긴 하다. 그게 대표님 탓은 아니다”며 밝혔다. 스케줄의 부담에 대해 “스케줄이 많다 보니까 뭔가를 제대로 해서 보여주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속상하다. 부담이라고 하기 보다는 팬들이 실망하지 않을 까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며 말했다. 2억 원의 모델료로 이슈가 되어 첫 수입에 대해 묻자 “아직 첫 수입이 들어오지 않은 것 같다. 관리는 부모님이 해서 나는 잘 모르겠다”며 말했고 멤버들과의 수익 구도에 대해 “돈에 목적을 두고 한 것이 아니라 어떤 방식이든 상관없다”고 전했다. 데뷔 과정에 대해 “처음에 연기를 하고 싶었다. 예고에 진학하려고 연기학원에 다녔었다. 이후 소속사에서 가수 제의를 받았다. 춤, 노래를 못한다고 사실대로 얘기하고 연습했다. 연습을 하니 재미있어서 가수 준비를 하게 됐다”며 말했다. 다이어트에 대해 “작년에 64kg에서 3개월 만에 16kg를 감량했다. 거의 굶고 연두부나 두유만 먹었다. 그래도 안 되겠다 싶으면 방울토마토를 먹었다. 그리고 춤 연습을 하니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그 후 몸매 관리에 대해 “건강에 이상이 와 혈압이 안 좋아졌다.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은 어느 정도 먹는다”며 전했다. 체력관리에 대해 “사람은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 비타민이나 영양제도 안 먹는다. 평소 먹을 수 있을 때 잘 먹는 편이다”며 전했다. 롤모델에 대해 묻자 “가수로서 SES를 꼽아 하나의 수식어가 붙는 그런 전설적인 걸그룹이 되고 싶다”고 말했고 배우로서는 “전도연과 수지다. 중학교 때 롤모델을 적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전도연 선배님이라고 썼다. 그때 배우가 꿈이었는데 칸의 여왕이 되고 싶다는 꿈을 꿨다. 그리고 수지 선배님은 모든 분야에서 잘해 닮아 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그림 대작 조영남 “나는 생리적으로 사기치는 사람 아니다”

    그림 대작 조영남 “나는 생리적으로 사기치는 사람 아니다”

    그림 대작 논란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겸 화가 조영남(71)이 “나는 생리적으로 사기를 치는 사람이 아니다”라면서 무죄를 주장했다. 조영남은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오운경 판사 심리로 진행된 첫 공판이 끝난 뒤 “앤디워홀 등 외국에서는 조수를 쓰는 것이 관례라고 언론 인터뷰 등에서 말한 적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조영남은 “조수를 쓰지 않고 묵묵히 창작활동을 하는 국내 작가들에게는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면서 “일이 이렇게 됐지만 본의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조영남의 변호인은 “검찰은 작가가 그림을 판매할 때 100% 자신이 다 그렸다는 것을 고지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하는데 일부 조수의 도움을 받았다고 해서 일일이 고지를 해야 할 의무가 있는지 의문스럽다”고 지적했다. 또 “검찰에서는 조씨가 경미한 덧칠만을 했다고 하는데, 조수는 단순 노동을 했을 뿐이고 모든 작품의 아이디어는 조씨가 다 낸 것”이라며 “왜 경미하다고 주장을 하는지 구체적 증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조영남은 2011년 11월부터 지난 4월까지 화가 두명에게 그림을 주문한 뒤 덧칠 작업 등을 거쳐 자신의 그림이라고 속여 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씨는 20여명의 피해자로부터 1억8000여만원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씨의 매니저 겸 소속사 대표이사 장모씨(45)는 지난해 2월부터 조씨 범행에 가담해 2680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다음 재판은 다음달 21일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성민·최시원 등 이어 려욱까지 입대...‘군필’ 아이돌 등극?

    ‘슈퍼주니어’ 성민·최시원 등 이어 려욱까지 입대...‘군필’ 아이돌 등극?

    슈퍼주니어 려욱이 1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려욱이 11일 충북 증편군에 위치한 37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21개월 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등 5명이 연속으로 입대를 한 데 이어 려욱이 군입대를 하게 된 상황이다. 이로써 슈퍼주니어 막내 규현의 군입대만 남게 됐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심히 잘 다녀오길”, “몸 조심히 다녀오세요”, “슈퍼주니어는 진짜 말 안 해도 다 하는구나, 진짜 완벽해” 등 댓글들을 달았다. 11일 군입대하는 려욱은 2018년 7월 10일에 제대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결혼 조안,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보니 ‘섹시+귀여움’ 눈길

    결혼 조안,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보니 ‘섹시+귀여움’ 눈길

    배우 조안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드라마 속 조안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재조명되고 있다. 조안은 과거 MBC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배우 박광현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가족들의 합동 결혼식이 진행되면서 두 사람은 두 번째로 입장했다. 결혼식에 참석한 조안은 가슴이 파인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드레스는 어깨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여성스러운 면모도 강조했다.올림 머리에 머리띠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은 우아함에 귀여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10일 조안은 소속사 도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는 28일 3살 연상 IT업계 종사자와 교제 1년 만에 결혼하게 됐다”는 입장을 전했다. 조안은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예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최고의 연인’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인기가요 하드캐리 1위, 갓세븐 하드캐리 한 일주일 “팬클럽 아가새 감사”

    인기가요 하드캐리 1위, 갓세븐 하드캐리 한 일주일 “팬클럽 아가새 감사”

    갓세븐이 ‘하드캐리’로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9일 방송된 10월 둘째 주 SBS ‘인기가요’ 1위 후보로 에이핑크 ‘내가 설렐 수 있게’, 갓세븐 ‘하드캐리’, 박효신 ‘숨’이 올랐다. 에이핑크와 갓세븐은 지난주 컴백한 뒤 한 주 만에 1위 후보로 발돋움했으며 음원 강자 박효신이 경쟁 후보로 올라 접전을 펼쳤다. 1위는 갓세븐의 ‘하드캐리’였다. 갓세븐은 “소속사 식구들, 우릴 사랑해주는 팬클럽 아가새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 달 27일 0시 전 음원사이트에 정규 2집 ‘FLIGHT LOG : TURBULENCE’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타이틀곡 ‘하드캐리’는 파격적이고 강렬한 콘셉트가 주를 이룬 EDM 트랩 곡이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안 결혼, 예비신랑 누구? IT업계 종사자 ‘능력+외모’ 갖춘 완벽남

    조안 결혼, 예비신랑 누구? IT업계 종사자 ‘능력+외모’ 갖춘 완벽남

    배우 조안이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조안은 소속사 도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예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또한 “연기자로서 더욱 성숙한 모습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예비 신랑은 조안보다 3살 연상의 IT업계 종사자이며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2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교제 1년의 결실을 맺는다. 소속사 측은 “조안이 평소 겸손하고 배려심 많은 예비 신랑의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배우 조안은 2011년 KBS드라마 ‘드라마시티 - 첫사랑’으로 데뷔해 영화 ‘여고괴담’, ‘킹콩을 들다’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또한 드라마 ‘세자매’, ‘빛나는 로맨스’, ‘특수사건전담반’ 등 드라마에도 출연한 바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송혜교 악플러 벌금형 선고, 신세경+이수 린 부부도..“욕 너무해” 어떤 악플?

    송혜교 악플러 벌금형 선고, 신세경+이수 린 부부도..“욕 너무해” 어떤 악플?

    송혜교 악플러 벌금형 선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연예인들의 악플러 고소 내용이 재조명됐다. 9일 서울북부지법 형사10단독 함석천 판사는 송혜교에 대한 명예훼손(정보통신망 이용촉진·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모욕 혐의로 기소된 서 모(26·여)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초범인데다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참작해 양형했다고 전했다. 2016년 연예인들이 자신을 향한 악플을 남긴 악플러들을 잇따라 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배우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신세경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들을 게재하며 비방을 일삼고 있는 악플러들을 강남경찰서에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 고발 접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일부 악플러들이 아무런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적이며 모욕적인 댓글을 무차별적으로 계속하여 달고 있는 것에 소속사로서 깊은 분노를 느꼈으며, 이에 강력히 대응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익명성에 숨어 유명인에게 무자비한 인신공격을 하는 행태는 앞으로도 근절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수 린 부부도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조치에 들어갔다. 린은 올 초 블로그를 통해 “이미 지난 가을부터 꽤 많은 악플러를 고소했고 조용히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린은 “애초에 남편이 잘못한 일이 있었고 그것 전체를 부인하는 건 아니지만 허위 사실 유포(사실 적시 포함)와 도를 넘은 인신공격,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모욕적인 말들에 대해 더해진 제 부모님 욕, 또는 아직 있지도 않은 아이를 상대로 한 내용에는 법의 도움이 필요했던게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린은 이어 ”매니저를 통해 선처를 바란다는 입장을 전달 받았지만 선처는 없을 것“이라면서 ”내가 선택한 일로부터 벌어진 상황들이기에 이해를 바란다면 염치없는 게 사실이지만 가수이기 이전에 한 여자로서 나의 고충을 어느 정도 공감해주실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송혜교는 지난 3월 스폰서 관련 루머를 퍼뜨린 악플러를 고소한 바 있다. 당시 송혜교의 소속사 측은 “스폰서 루머에 대해서는 절대 선처는 없을 것”이라며 강경 대응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하 별 둘째 임신, 별 “갑자기 너무 먹고 싶다” 심한 입덧 때문?

    하하 별 둘째 임신, 별 “갑자기 너무 먹고 싶다” 심한 입덧 때문?

    하하 별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7일 하하 별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가족과 지인 등이 부부의 임신 사실을 알고 크게 기뻐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현재 별은 임신 4개월 차로 태교에 전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 무척 좋아했던 추억의 설탕엿. 갑자기 너무 먹고 싶은데 인터넷으로는 아무리 뒤져도 찾을 수가 없네. 혹시 이거 어디서 파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탕 사진을 올렸다. 이는 이날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맞물리며 입덧에 대한 암시글이 아니냐는 추측들이 난무했다. 이를 언급하듯 7일 별은 “촬영장에서 만난 귀여운 솜사탕 친구들! 엄청난 입덧에 통 먹지를 못하다가 이 달콤한 솜사탕 덕에 당 보충 좀 했어요.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오리 모양의 솜사탕과 함께 있는 별의 모습이 담겼다. 그간 입덧이 심했던 그에게 솜사탕이 큰 도움이 됐음을 언급한 듯 보인다. 부부의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네티즌들은 “축하합니다~ 두 분은 언제 봐도 신혼 같아요”, “건강한 아이 낳으시길 바랍니다!”, “꼬마 신랑이던 하하 씨가 벌써 아이가 둘이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24일 컴백 확정’ 트와이스 쯔위·미나, 빛나는 외모 ‘눈길’

    ‘24일 컴백 확정’ 트와이스 쯔위·미나, 빛나는 외모 ‘눈길’

    트와이스가 오는 24일 컴백을 확정한 가운데 멤버들의 근황도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미쯔. 트와이스 미나 쯔위”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트와이스 멤버 쯔위와 미나가 차에 탄 모습이 포착됐다. 쯔위는 빨간색 옷으로 상큼함을 표현한 반면, 미나는 파란 상의로 상반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미나의 빨간 베레모가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조각 같은 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트와이스가 오는 24일 컴백을 확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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