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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김종국 송지효 하차, 일방적 통보 “기사 보고 알았다” 강호동 결국..

    런닝맨 김종국 송지효 하차, 일방적 통보 “기사 보고 알았다” 강호동 결국..

    김종국 송지효가 ‘런닝맨’ 제작진으로부터 일방적인 하차 통보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한 매체는 ‘런닝맨’ 김종국 송지효가 일방적인 하차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주 전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개편과 관련한 얘기를 했고 지난주 CP가 촬영장에 방문했을 때 한 번 더 개편을 언급했다. 그러나 멤버 변화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 이후 제작진은 지난 12일 김종국 측을 불러 하차를 통보했으며 송지효 측은 자신의 하차 사실을 기사가 나간 뒤에야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시즌2’에 새로운 멤버로 합류를 결정했던 강호동은 출연을 최종 고사했다. 15일 강호동의 소속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강호동이 SBS ‘런닝맨 시즌2’ 출연 제안을 받고 많은 고민 끝에 출연을 결심했다. 그러나 그 이후 알려진 일련의 상황들로 인해 저희는 강호동의 출연 결정 사실이 불편한 상황에 처해있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며 “아프고 죄송스럽지만 이번 출연 제안을 정중하게 고사하고자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하 강호동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강호동 소속사 SM C&C입니다. 어제 오전 보도된 바와 같이 강호동씨가 SBS ‘런닝맨 시즌2’ 출연 제안을 받고, 많은 고민 끝에 출연을 결심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 알려진 일련의 상황들로 인하여 저희는 강호동씨의 출연 결정 사실이 불편한 상황에 처해있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희 소속사의 입장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상황의 세세한 사정을 다 알지는 못합니다만, 어떤 이유에서건 강호동씨의 출연 여부가 시청자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끼쳐드리는 상황을 결코 원하지 않습니다. 그런 뜻에서 아프고 죄송스럽지만 이번 출연 제안을 정중하게 고사하고자 합니다. ‘런닝맨’을 사랑하시는 팬여러분들과 시청자여러분들께, 그리고 제안해주신 SBS관계자 여러분들께 본의 아니게 혼선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호동 런닝맨 출연 고사 “고민 끝 출연 결심했지만..불편한 상황”

    강호동 런닝맨 출연 고사 “고민 끝 출연 결심했지만..불편한 상황”

    ‘런닝맨’ 시즌2에 합류하기로 한 강호동이 출연을 최종 고사했다. 15일 강호동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14일 보도된 바와 같이 강호동 씨가 SBS ‘런닝맨 시즌2’ 출연 제안을 받고 많은 고민 끝에 출연을 결심했다. 그러나 그 이후 알려진 일련의 상황들로 인해 저희는 강호동 씨의 출연 결정 사실이 불편한 상황에 처해있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며 “아프고 죄송스럽지만 이번 출연 제안을 정중하게 고사하고자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14일 강호동이 ‘런닝맨’에 합류하고 원년 멤버 송지효 김종국이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송지효 김종국의 하차 과정이 합의가 아닌 통보로 알려지며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하 강호동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강호동 소속사 SM C&C입니다. 어제 오전 보도된 바와 같이 강호동씨가 SBS ‘런닝맨 시즌2’ 출연 제안을 받고, 많은 고민 끝에 출연을 결심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 알려진 일련의 상황들로 인하여 저희는 강호동씨의 출연 결정 사실이 불편한 상황에 처해있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희 소속사의 입장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상황의 세세한 사정을 다 알지는 못합니다만, 어떤 이유에서건 강호동씨의 출연 여부가 시청자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끼쳐드리는 상황을 결코 원하지 않습니다. 그런 뜻에서 아프고 죄송스럽지만 이번 출연 제안을 정중하게 고사하고자 합니다. ‘런닝맨’을 사랑하시는 팬여러분들과 시청자여러분들께, 그리고 제안해주신 SBS관계자 여러분들께 본의 아니게 혼선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소라, 현빈과 열애설 “소속사 옮기는 과정서 만나” 공식입장 곧 발표

    강소라, 현빈과 열애설 “소속사 옮기는 과정서 만나” 공식입장 곧 발표

    강소라 현빈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5일 동아닷컴은 현빈(34)과 강소라(26)가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0월께 강소라의 소속사 거취와 관련해 관계자들과 함께 처음 만났다.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교제를 시작했다. 강소라의 소속사 측은 “인에게 확인 후 1시간 내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빈은 내년 1월 영화 ‘공조’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강소라는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하윤, 중국 톱스타 황헌과 열애설? JYP 측 “확인 중”

    송하윤, 중국 톱스타 황헌과 열애설? JYP 측 “확인 중”

    배우 송하윤이 중국 톱스타 황헌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중국의 한 매체는 송하윤과 황헌의 모습을 담은 파파라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사진과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과 영상에는 송하윤과 황헌으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서로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등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송하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송하윤은 지난 2월 종영한 MBC ‘내 딸, 금사월’에서 ‘오월이’라 불리던 ‘이홍도’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김종국 하차 “본업에 집중” 강호동 합류 ‘시즌2’

    ‘런닝맨’ 송지효 김종국 하차 “본업에 집중” 강호동 합류 ‘시즌2’

    ‘런닝맨’이 다음달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한다. 14일 SBS와 강호동 소속사 SM C&C 등에 따르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내년 1월 중에 시즌2를 시작하기로 하고 강호동을 새롭게 기용했다. 이로써 ‘런닝맨’은 유재석과 강호동이라는 국내 최정상급 예능인을 두 축으로 거느리게 됐다. 강호동과 유재석의 호흡은 2007년 종영한 ‘X맨’ 이후 10년 만이다. ‘런닝맨’ 초창기 멤버 송지효와 김종국은 하차를 결정했다. 이광수의 하차 여부는 미정이다. 이날 송지효의 소속사 관계자는 “송지효가 ‘런닝맨’에서 하차한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배우 활동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국의 소속사 관계자 또한 “하차가 맞다. 본업에 집중하면서 가수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SBS ‘런닝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지훈과 재계약’ 키이스트 측 “신뢰와 의리에 고마움 전한다”

    ‘주지훈과 재계약’ 키이스트 측 “신뢰와 의리에 고마움 전한다”

    배우 주지훈이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하며 의리를 지켰다. 14일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주지훈이 지난 6년간 함께 했던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주지훈의 변함없는 신뢰와 의리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로의 성장을 위해 의견을 존중하면서 든든한 조력자로서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주지훈은 2017년 개봉 예정인 영화 ‘신과 함께’에서 저승사자 ‘해원맥’ 역을 맡아 현재 촬영중에 있다. 영화에는 배우 하정우를 포함해 차태현, 김향기, 마동석, 김동욱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어보다 앞선 도깨비… ‘女心 저격’ 인기 뚝딱!

    인어보다 앞선 도깨비… ‘女心 저격’ 인기 뚝딱!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하 ‘푸른 바다’)과 tvN 금토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이하 ‘도깨비’). 둘 다 민담과 설화를 바탕으로 한 판타지 장르인 데다 로맨틱 코미디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두 스타 작가의 대결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도깨비’의 김은숙 작가와 ‘푸른 바다’의 박지은 작가는 올해 초 소속사가 모두 CJ E&M에 인수되며 한솥밥을 먹는 사이가 됐지만 치열한 자존심 싸움이 만만치 않다. 총 20부작 가운데 지난주까지 8회가 방영된 ‘푸른 바다’는 최고 시청률 18.9%를 기록한 뒤 17%대에 머물고 있다.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박 작가의 전작인 ‘별에서 온 그대’가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한 것에 비하면 아직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이다. 첫 회 시청률 6.9%로 tvN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로 시작한 ‘도깨비’는 지난 3회 최고 시청률 12.5%를 기록하며 10%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상파와 케이블 시청률의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화제성 지수에서는 ‘도깨비’가 앞서 가고 있는 형국이다. ‘도깨비’는 12월 첫째주(11월 28일~12월 4일) 화제성 지수에서 1만 2468점을 기록해 점유율 47.6%로, 14.64%를 차지한 ‘푸른 바다’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이를 집계한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측은 “‘도깨비’의 화제성 지수가 급상승해 ‘태양의 후예’의 2주차 기록을 2배 이상으로 앞서 가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으로 집계한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에서도 ‘도깨비’(302.8)가 ‘푸른 바다’(256)를 넘어 1위를 차지했다. ●‘시크릿 가든’ 등 男캐릭터 살린 김은숙 화제성 승기 이처럼 화제성 면에서 ‘도깨비’가 앞서 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일단 남성 캐릭터에 강한 김은숙 작가와 여성 캐릭터를 잘 살리는 박지은 작가의 대결에서 김 작가가 초반 승기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대사가 직설적이고 때론 낯간지럽기도 하지만 김 작가는 남자 주인공들의 캐릭터를 설레고 멋지게 빚어내 여심을 저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때문에 ‘시크릿 가든’의 김주원(현빈), ‘신사의 품격’의 김도진(장동건), ‘상속자들’의 김탄(이민호), 올 초 신드롬을 일으킨 ‘태양의 후예’의 유시진(송중기)까지 한결같이 성공을 거뒀다. ‘도깨비’의 주인공 김신은 935세 도깨비에 전지전능한 능력까지 갖춘 데다 현실에서는 내면의 아픔이 있지만 세련된 매력을 갖춘 남성으로 나온다. 진지와 코믹을 오가는 공유의 연기뿐만 아니라 한집에 거주하는 저승사자(이동욱)와의 티격태격 브로맨스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박 작가는 김남주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의 필모그래피에서 알 수 있듯이 여성 캐릭터에서 강세를 보여 왔다. ‘별그대’에서도 전지현이 연기한 천송이 캐릭터가 대박을 터뜨리면서 천송이 신드롬을 일으켰다. 하지만 ‘푸른 바다’에선 인어(전지현)의 신비한 매력보다 백치미와 코믹 연기를 강조한 부분이 천송이와 비슷하다는 지적이 많다. 드라마 평론가 공희정씨는 “‘도깨비’는 남성 캐릭터들의 매력을 극대화하면서 여성 캐릭터와의 조화를 보여주는 반면 ‘푸른 바다’는 인어는 두드러지는 데 비해 남성 캐릭터가 제대로 살아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서사 강조’ 김은숙 vs ‘캐릭터 힘’ 박지은 누가 웃을까 매번 일명 ‘대사발’로 불리는 언어유희에만 강하다는 지적을 받았던 김 작가는 이번에는 작심한 듯 서사를 대폭 강화했다. 불멸의 삶을 끝내고 죽기 위해 도깨비 신부를 찾지만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는 러브스토리는 제목처럼 찬란하기도 하고 쓸쓸한 인생의 아이러니를 담고 있다. 도깨비의 고뇌와 다양한 감정선은 인간의 감정으로 전환해도 크게 무리가 없고 여주인공 지은탁(김고은)의 현실적인 상황 설정도 공감을 이끌어 낸다는 평가다. 반면 ‘푸른 바다’는 캐릭터와 에피소드, 재치 있는 대사 등 박 작가의 장기가 잘 드러나지만 전체 내러티브를 뒷받침하는 구심적이 약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드라마 평론가인 윤석진 충남대 국문과 교수는 “‘푸른 바다’의 경우 인어 캐릭터의 거리감이 쉽게 좁혀지지 않고 로맨스와 미스터리 등의 복합 장르가 서로 유리되어 이야기의 밀도를 느슨하게 만드는 단점을 개선해야 뒷심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 이응진 한국드라마연구소 소장은 “‘푸른 바다’의 경우 윤회, 평행 이론의 세계관 등을 담고 있어 아직 풀어놓을 에피소드가 많다”면서 “과거 억울하게 죽어 저주를 받은 장군이 현세에서 갑자기 허술한 사랑꾼이 되거나 도깨비 신부라는 설정이 정보로만 존재하는 등 아직까지는 ‘도깨비’의 서사의 통일성이 부족한 편”이라고 지적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주혁♥이유영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스틸보니 “달달 현실연인”

    김주혁♥이유영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스틸보니 “달달 현실연인”

    배우 김주혁(45) 이유영(28)이 열애설을 인정하며 사랑의 오작교가 된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은 영수(김주혁)와 민정(이유영)의 연애를 담은 영화로 지난 11월 10일 개봉했다. 당시 공개된 스틸에는 홍상수 감독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김주혁과 이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그들만의 독특한 움직임과 표정을 통해 쉽사리 말로 풀어낼 수 없는 영화의 신비한 순간들을 매력적으로 표현해냈다. 영수를 떠나간 민정과 그런 민정을 찾아 헤매는 영수가 하나하나 차례대로 통과해가는 서울 연남동의 여러 공간에서 두 배우가 만들어낸 절묘한 순간들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한편 김주혁 이유영의 양 소속사는 13일 오전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을 통해 만나 좋은 선후배로 지내다 2달 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석 “노출 영상? 말 같지도 않은 소문...그런 적 없다”

    김민석 “노출 영상? 말 같지도 않은 소문...그런 적 없다”

    배우 김민석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일명 ‘알몸 영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김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이 자꾸 연락이 온다”라는 문장을 시작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김민석은 “뭐 몸X? 이런 거 이상한 거 찍은 적 있냐고”라며 논란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고소라는 걸 나도 해야되나…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소문은 대체 누가 만들어 내는 건지. 정말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구나”라며 강하게 부정했다. 이어 “난 그저 성규형과 평양냉면을 먹으러 왔을 뿐인데. 그런 적 없어요”라고 덧붙였다. 최근 다수의 남자 연예인의 ‘알몸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유포돼 논란이 되고 있지만, 각 소속사는 구체적인 해명을 내놓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사진=김민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주혁 이유영 열애설 인정 “홍상수 영화서 호흡 맞춘 뒤..”[공식입장 전문]

    김주혁 이유영 열애설 인정 “홍상수 영화서 호흡 맞춘 뒤..”[공식입장 전문]

    배우 김주혁 이유영의 열애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13일 김주혁(45)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이유영(28)의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불거진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사실 확인을 하느라 공식 입장을 늦게 전달한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한다. 김주혁 이유영 당사자에 확인한 결과 좋은 선후배로 지내다 2달 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김주혁 이유영은 지난 11월 10일 개봉한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영화 촬영 중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고 촬영 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주혁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나무엑터스입니다. 오늘 오전 보도된 김주혁, 이유영 배우의 열애설 관련 공식 입장 보내드립니다. 먼저, 공식 보도자료가 늦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 정확한 사실 확인 후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시간이 걸렸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김주혁 배우와 이유영 배우가 영화계의 좋은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본인 확인 결과, 열애를 시작한 지 두 달여 정도 됐으며, 예쁜 사랑을 이제 시작해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에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진심으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유영 측 공식입장 전문> 배우 김주혁 이유영 열애설 관련 공식 입장 보내드립니다. 우선, 공식 입장과 보도자료가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오늘 아침까지 이유영 배우가 영화 ‘마리오네트’촬영이 있었고 휴식을 취하고 있어서 정확한 사실 확인이 늦어졌습니다. 뒤늦게 이유영 배우와 연락이 되었고 이제야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양해 부탁드립니다. 김주혁 배우와 이유영 배우는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촬영을 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그 후 영화계 좋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이유영 배우 본인 확인 결과 열애를 시작한지 두 달여 정도 됐으며, 예쁜 사랑을 이제 시작해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아름답게 만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고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역배우 출신 이정후 사망, 누구? ‘장희빈 출연 아역 배우’

    아역배우 출신 이정후 사망, 누구? ‘장희빈 출연 아역 배우’

    아역 출신 배우 이정후의 요절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이정후가 암 투병 중 사망했다는 보도가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향년 32세. 이정후는 3년 전 결혼해 가정생활에 충실했지만, 암이 발병해 힘겨운 투병 과정을 거치다 결국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후는 2005년 11월 방송된 ‘드라마시티-시은&수하’에서는 소아암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삭발 투혼까지 감행했다. 당시 이정후가 “대본을 보고 이 역은 꼭 해보고 싶었다. (소속사) 실장님이 삭발을 해야 하는 역할이라며 걱정했지만, 예쁘게 보이는 것보다 연기를 하고 싶었다. 진짜 연기”라며 연기에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 일화는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한편 1990년 MBC 드라마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로 데뷔한 이정후는 영화 ‘휘파람 부는 여자’, 드라마 KBS ‘어린왕자’, KBS ‘태조왕건’, SBS ‘장희빈’, KBS ‘굿바이 솔로’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혜수 유해진, 연인사이 아니었다? 김혜수 어머니 발언 들어보니

    김혜수 유해진, 연인사이 아니었다? 김혜수 어머니 발언 들어보니

    ‘풍문쇼’에서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연인사이가 아니었을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패널 홍석천은 과거 공식적인 연인이었던 김혜수와 유해진을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목격한 이야기를 했다. 홍석천은 “나는 분명히 두 분이 우리 식당 와서 함께 즐겁게 식사하고 가서 ‘두 분 참 멋진 커플이다’하고 느꼈었다. 그런데 애초에 소문이 좀 과장되게 났다는 얘기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강일홍 기자는 “사실 소속사에서 당시에 연인 얘기가 계속 나오니까 나중에 인정은 했다. 교제하는 것처럼. 그런데 정작 김혜수나 유해진은 열애를 인정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강 기자는 “부인한 적도 없다”며 “김혜수가 청룡영화상 MC를 오랫동안 했잖냐. 생방송 중에 절대 답변을 안 할 수 없도록 같은 동료 배우가 객석에 앉아가지고 질문을 하니까 김혜수가 웃으면서 반쯤 인정하는 듯한. 피해갈 수가 없잖냐. 아니라고 해도 이상하고. 그래서 그런 적은 있지만 정말 어떤 자리에서든 완전 쿨 하게 인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기자는 “결별설이 나온 해 김혜수 어머니가 시상식장에 나왔는데 내가 직접 결혼에 대해서 물어봤다. 그랬더니 열애설 자체를 언론이 만들었다. 열애라는 표현을. 왜냐면 같이 영화를 두 편 하면서 정이 들고,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어울렸던 거는 맞지만 결혼을 약속했다든지, 둘이서 뜨거운 관계라든지 이거는 말이 안 되고 결혼 기사가 나오면 김혜수와 ‘참 웃긴다’ 그러면서 웃었다더라. 그거는 애초에 없었기 때문에. 그래서 열애설도 아니고 결별설도 아니다. 둘 다 언론이 만들어낸 얘기다고 하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김가연은 “나는 솔직히 두 분이 정말 좋은 감정으로 갈 수 있었는데 오히려 언론이나 주변의 시선 때문에 가지 못하지 않았냐는 안타까운 면도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김혜수 유해진은 지난 2010년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인정했으며 이듬해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후 각종 시상식에서 여전히 친밀감 있는 모습을 보이며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몸짱배우 A, 몸캠 유출 후 잠수

    몸짱배우 A, 몸캠 유출 후 잠수

    인기배우 A씨로 추정되는 알몸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A 알몸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한 남성이 전라의 상태로 등장했다. 이 남성은 자신의 신체 일부를 부각시키는 구도로 화면에 나섰다. 이를 본 네티즌은 수많은 댓글을 달았으며, 영상을 빠르게 유포시키고 있다. 외모는 물론, 남성이 하고 있는 목걸이가 평소 A가 즐겨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하지만 현재로써 A가 영상 속 주인공인지, 혹은 합성으로 만들어진 영상인지 확신할 수 없는 상태다. 한편 A씨의 소속사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빅뱅 컴백 기념 완전체 사진 공개 “D-Day”

    지드래곤, 빅뱅 컴백 기념 완전체 사진 공개 “D-Day”

    그룹 빅뱅의 컴백이 예고된 가운데 지드래곤이 완전체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뱅 MADE. THE FULL ALBUM D-DAY”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탑, 승리, 대성이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에라 모르겠다”라는 글귀를 붙이며 컴백 타이틀 곡을 홍보해 왔다. 빅뱅의 컴백일을 알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년 만에 발표되는 신곡들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컴백일이 이날로 다가온 만큼 컴백 앨범과 타이틀곡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빅뱅의 컴백 앨범 ‘MADE’는 이날 자정 온라인을 통해 발매된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성우, 결혼 앞두고 소감 “행복한 결혼 생활로 보답할 것”

    신성우, 결혼 앞두고 소감 “행복한 결혼 생활로 보답할 것”

    가수 신성우(49)가 결혼식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신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리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결혼 생활과 더불어 열정적인 활동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많은 격려 부탁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신성우가 최근 소속사를 통해 공개한 웨딩화보 사진이었다. 댄디한 스타일에 중후한 멋을 드러낸 사진 속 그의 모습은 ‘원조 테리우스의 귀환’을 떠올리게 했다. 한편, 신성우는 12일 오후 7시 쉐라톤 그랜드워커일 비스타홀에서 16세 연하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와 양가 친척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신성우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된 예비신부와 4년간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오며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사진제공=만파식적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문희준-소율 ‘아이돌 커플’ 내년 2월에 비공개 결혼식

    문희준-소율 ‘아이돌 커플’ 내년 2월에 비공개 결혼식

    그룹 H.O.T 출신 가수 문희준(왼쪽·38)과 걸그룹 크레용팝의 멤버 소율(오른쪽·25)이 결혼 날짜를 내년 2월 12일로 확정 지었다. 문희준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두 사람이 이날 오후 2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달 24일 팬 카페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밝힌 이후 첫 아이돌 커플의 탄생으로 관심을 모았다. 2년 전 같은 분야에서 활동하며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올해 4월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진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박보검, 아시아 팬미팅 투어 ‘붐바스틱 댄스까지?’

    박보검, 아시아 팬미팅 투어 ‘붐바스틱 댄스까지?’

    배우 박보검이 쿠알라룸푸르에서 ‘2016-2017 아시아 투어 팬미팅’의 첫 포문을 열었다. 박보검은 지난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팬 미팅을 열고 약 3000명의 팬들을 만났다. 말레이시아어로 첫인사를 건넨 박보검은 그동안 공개한 적 없던 일상 사진을 공개하는가 하면, 드라마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관련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팬들의 요청으로 꾸며진 게임 코너에서는 붐바스틱 댄스로 장내의 유쾌함을 선사했으며 팬들의 요청으로 ‘12월 24일’이라는 곡을 즉석에서 부르기도 했다. 후반부에는 직접 써온 편지를 읽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팬 한 명 한 명을 배웅하며 인사를 전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팬미팅 후 박보검은 소속사를 통해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진행하게 돼 가슴 벅차고 감사하다.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보검은 쿠알라룸푸르 팬미팅을 시작으로 홍콩, 자카르타, 타이페이, 도쿄, 방콕, 싱가폴, 서울 등지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수, 콘서트서 “충성!” 외쳤다 ‘군 입대 코앞으로..’

    김준수, 콘서트서 “충성!” 외쳤다 ‘군 입대 코앞으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단독 콘서트에서 ‘충성’을 외쳤다. 김준수는 지난 10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6 XIA Ballad&Musical Concert with Orchestra vol.5’를 개최했다. 김준수는 6년간 자신이 연기했던 뮤지컬 속 모든 캐릭터들의 무대를 스페셜하게 구성,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매 갈라마다 각 작품에 대한 소회와 그 당시 추억들을 밝히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내년 2월 군 입대를 앞둔 소감도 밝혔다. 김준수는 “뮤지컬 ‘천국의 눈물’ 의상으로 군복을 입으니 아이러니 했다. 이번 다섯 번째 뮤지컬&발라드 콘서트가 나의 군입대 전 마지막 공연이다”라며 “잠깐의 휴식시간이 생겼다고 생각한다”고 입대에 대해 언급했다. 김준수는 “대한민국 남자라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건강히 잘 다녀오도록 하겠다. 그 시간들이 지나면 여러분들께 받았던 사랑을 돌려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김준수의 뮤지컬 역사가 총 망라한 공연으로 3일간 2만석의 좌석이 올 매진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속사도 몰랐다’ 박신혜 기부 소식에 이승환 칭찬 “우리 신혜, 효녀”

    ‘소속사도 몰랐다’ 박신혜 기부 소식에 이승환 칭찬 “우리 신혜, 효녀”

    배우 박신혜의 서문시장 기부 소식에 이승환이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9일 이승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 신혜. 전 드림팩토리 효녀”라는 짧은 글과 함께 박신혜의 기부 소식을 전한 기사를 스크랩했다. 이날 박신혜가 대구 서문시장 화재피해 모금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신혜의 기부 사실을 몰랐다가 소속사도 나중에야 알게 됐다. 5000만 원을 기부한 것이 맞다”는 입장을 전했다. 과거 박신혜는 이승환의 소속사 드림팩토리 소속 연예인이었다.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로 데뷔했을 만큼 인연이 깊은 것. 이에 이승환이 훈훈한 기부 소식에 뿌듯한 마음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빅뱅 에라 모르겠다 티저 공개, 개성 폭발 ‘실망시키지 않아’

    빅뱅 에라 모르겠다 티저 공개, 개성 폭발 ‘실망시키지 않아’

    빅뱅 에라 모르겠다 티저 공개가 화제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빅뱅의 ‘MADE THE FULL ALBUM’ 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과 더불어 D-3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빅뱅 멤버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복고 느낌 가득한 배경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에라 모르겠다’는 타이틀곡 중 한 곡이며, 더블 타이틀 곡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12일 1년 만에 발표되는 빅뱅의 신곡들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12월 12일 밤 12시에 공개되는 ‘MADE THE FULL ALBUM’의 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는 제목처럼 유쾌한 가사를 지니고 있는 그루브한 미디움 템포의 힙합 장르곡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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