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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홍철 ‘무한도전’ 복귀설에 하는 말이..[공식입장]

    노홍철 ‘무한도전’ 복귀설에 하는 말이..[공식입장]

    방송인 노홍철이 ‘무한도전’ 복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9일 노홍철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불거진 ‘무한도전’ 복귀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MBC ‘무한도전’ 복귀설은 지난번 밝힌 입장 이후 새롭게 논의된 내용이 없다. 어떠한 의사도 밝힌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노홍철은 청취자와 ‘무한도전’을 외쳤다. 이어 청취자가 “‘무한도전’이 아니더라도 많은 프로그램에서 자주 뵀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노홍철은 “안 그래도 이번 시즌 여러 프로그램을 할 예정이다”라고 답해 다시 한 번 ‘무한도전’ 복귀설이 일어났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 1월 ‘무한도전’ 복귀설이 일어났으며, “정해진 바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영, 티아라 아름 협박 메시지? “화영 걱정하는 언니로서 나선 것”

    효영, 티아라 아름 협박 메시지? “화영 걱정하는 언니로서 나선 것”

    배우 효영 측이 ‘티아라 전 스태프’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이 게재한 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9일 효영의 소속사 비에이엠컴퍼니 측 관계자는 “효영은 당시 매우 어린 나이였고, 쌍둥이 동생인 화영이 ‘왕따 사건’으로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기 때문에 가족의 심정으로 나선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관계자는 “효영이 티아라 내부의 모든 문제들을 속속들이 알 수는 없었을 것”이라며 “너무나 고통 받고 있었던 동생을 보면서 언니로서 감정적이 되었던 것이지 (메시지를 그렇게 보낸 것에 대한) 다른 이유는 전혀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앞선 8일, 쌍둥이 자매 류효영 류화영이 출연한 tvN ‘택시’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두 자매는 5년 전 있었던 ‘티아라 왕따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럴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어렸다. 틀어박혀서 많이 울었다”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방송 이후인 9일 오전, 자신을 ‘티아라의 전 스태프’라고 소개한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티아라 사태의 진실’이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효주 득녀 “축하와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잘 키우겠다”

    박효주 득녀 “축하와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잘 키우겠다”

    배우 박효주가 득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9일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오후 박효주 씨가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며 “많은 사람들의 축복과 사랑 속에 산모는 물론 아이도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전했다. 박효주는 소속사를 통해 “먼저 건강하게 탄생해 준 아가에게 제일 감사하다. 그리고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하다. 그 축하들 가슴 속에 담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며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측은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배우 박효주와 새 생명의 앞날에 아낌없는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더펙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혁 노라조 탈퇴, 소속사 측 “조빈과 합의 후 결정...서로 응원했다”

    이혁 노라조 탈퇴, 소속사 측 “조빈과 합의 후 결정...서로 응원했다”

    남성듀오 ‘노라조’ 멤버 이혁이 탈퇴를 선언했다. 9일 소속사 유케이레코즈 측은 “이혁이 ‘노라조’ 멤버로서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한다. 조빈과 이혁은 최근 12년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끝까지 서로의 길을 응원해줬다. 앞으로 두 사람이 들려 줄 음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혁은 3인조밴드 ‘H.Y.U.K’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조빈은 새 멤버를 영입해 ‘노라조’ 활동을 계속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지난 2005년 1집 앨범 ‘첫 출연’으로 데뷔한 남성듀오 노라조는 ‘슈퍼맨’, ‘고등어’, ‘카레’ 등 대표곡을 갖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석우 딸’ 강다은, 아빠 꼭 닮은 여배우 미모..소속사 계약

    ‘강석우 딸’ 강다은, 아빠 꼭 닮은 여배우 미모..소속사 계약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배우로 데뷔한다. 최근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강다은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방송과 무대 공연을 통해 가능성과 끼를 봤으며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다은은 배우 강석우의 딸로 지난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단아한 외모로 화제를 보은 바 있다.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반이다. 한편 강다은이 둥지를 튼 샛별당엔터테인먼트에는 예지원, 배두나, 고원희, 유재명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상욱 차예련, 해외여행 중 “순수 해외여행..지인들도 함께”

    주상욱 차예련, 해외여행 중 “순수 해외여행..지인들도 함께”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이 동반 해외여행을 즐기고 있다. 8일 주상욱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6일 해외로 여행을 떠났다. 단둘의 여행이 아닌 지인들도 함께했다는 설명이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최근 결혼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부인했다. 이번 여행을 두고 결혼 전 신혼여행이 아니냐는 반응도 있지만, “순수 해외여행이다”고 일축했다.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은 주상욱 차예련 커플은 지난해 3월 연인임을 공식 인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본 걸그룹 멤버 “살해 협박 받고 있다” 눈물

    일본 걸그룹 멤버 “살해 협박 받고 있다” 눈물

    일본 걸그룹 카멘죠시(가면여자)의 멤버 카미야 에리나(神谷えりな·26)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일본 오리콘 뉴스의 6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카미야 에리나는 소속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앞서 카미야 에리나는 이 사건을 경찰에 신고했지만, 사실상 범인 특정은 불가능한 상태다. 범인이 살해 협박을 하는 과정에서 접속 경로를 우회하는 툴을 사용했기 때문이다.이에 카미야 에리나는 기자회견에서 “경찰도 범인 추적이 어렵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살해 협박을 그냥 방치할 수 없어서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목을 조여 죽이겠다’는 등의 표현이 포함돼 있었다”며 “그걸 본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이대로 연예계 생활을 계속할 수 있을까 불안하다. 어서 범인이 잡히길 바란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사진·영상=oric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수현 안소희 결혼설, 데이트는 집에서? “사귄 적도 없는데..”

    김수현 안소희 결혼설, 데이트는 집에서? “사귄 적도 없는데..”

    배우 김수현과 안소희 측이 4월 결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7일 김수현과 안소희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수현과 안소희가 4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는 중국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또 키이스트 측은 앞서 보도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사귄 적이 없는 사이”라며 “같은 소속사라서 친분은 있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수현과 안소희가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매체는 두사람의 주된 데이트 장소는 안소희가 거주하고 있는 용산의 한 주상복합아파트라며 주민의 말을 인용해 “극비리에 김수현이 오가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두 사람이 열애설을 부인함에도 불구 최근 중국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은 “김수현이 4월 말 원더걸스 출신의 배우 안소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은 1년 동안 비밀 연애를 했으며 지난 2015년 9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안소희를 소속사에 소개한 사람도 김수현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수현과 안소희는 같은 소속사인 키이스트에 몸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런닝맨’ 팬미팅 불참..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응 [공식입장]

    유재석, ‘런닝맨’ 팬미팅 불참..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응 [공식입장]

    유재석 측이 허위 사실 유포와 초상권 무단 사용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유재석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페이스북에 “유재석씨는 부득이하게 녹화 스케줄로 인해서 일찌감치 이번(대만) 팬미팅 불참을 확정하였습니다”라며 “그러나 최근 현지에서 유재석씨가 행사에 참석할 것이라는 잘못된 정보로 팬들에게 혼란을 야기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로 인한 피해 없으시길 당부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 씨 및 당사는 이번 팬미팅과 관련하여 누구에게도 위임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임을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유재석씨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등 불법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일부 업체들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당사는 여러 경로로 증거자료를 수집 중이며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라며 강경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한편, 유재석을 제외한 ‘런닝맨’ 멤버들은 오는 1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는 팬미팅 ‘RUNNING MAN 2017 LIVE IN TAIPEI’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는 ‘런닝맨’에서 하차한 개리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2월 1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 예정인 ‘런닝맨’ 팬미팅과 관련해 팬분들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유재석씨는 부득이하게 녹화 스케줄로 인해서 일찌감치 이번 팬미팅 불참을 확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현지에서 유재석씨가 행사에 참석할 것이라는 잘못된 정보로 팬들에게 혼란을 야기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로 인한 피해 없으시길 당부 드립니다. 유재석 씨 및 당사는 이번 팬미팅과 관련하여 누구에게도 위임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임을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유재석씨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등 불법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일부 업체들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당사는 여러 경로로 증거자료를 수집 중이며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언제나 유재석씨와 ‘런닝맨’을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유재석씨는 비록 이번 팬미팅에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멀리서라도 멤버들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역배우 백승환, 성균관대학교 의상학과 수시 합격 ‘폭풍성장’

    아역배우 백승환, 성균관대학교 의상학과 수시 합격 ‘폭풍성장’

    배우 백승환이 폭풍성장했다. 1998년생인 백승환은 2007년 영화 ‘리턴’으로 아역 배우 데뷔해 SBS ‘뿌리 깊은 나무’에서 ‘윤평’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영화 ‘도가니’,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뷰티풀 마인드’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에 출연하며 연기력과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백승환은 최근 성균관대학교 의상학과 수시에 합격해 새로운 행보를 보여 주목받고 있다. 그는 꾸준한 연기활동에도 성적 관리를 놓치지 않고, 좋은 성적으로 합격했다는 후문이다. 백승환은 소속사를 통해 “대학교에 입학하며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어 기쁘다. 평소에도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었다. 특히 연기만큼이나 관심 있었던 부분이 패션과 관련된 부분이라 의상학과에 지원하게 됐다. 처음 배워보는 분야라 설레기도 하고 기대도 된다. 학업과 연기를 모두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백승환은 대학교 진학 후에도 더 활발한 연기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폭풍 성장과 더불어 나날이 성숙해지는 연기력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비디오스타’ 신동 “저 결혼 안 했습니다” 적극 해명

    ‘비디오스타’ 신동 “저 결혼 안 했습니다” 적극 해명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전역 후 첫 번째 예능을 소화하며 입담을 과시한다.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신동을 포함해 권혁수, 최웅, 최성준, 신지훈이 출연할 예정이다. 먼저 신동은 본인의 오해를 풀고자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전역 후 첫 번째 예능에 나선 신동은 본인이 결혼을 안했다는 것을 꼭 자막으로라도 써달라며 ‘비디오스타’ 제작진에 부탁까지 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신동은 본인에게 왜 그런 오해가 생겼고 이 오해에 대한 본인의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 놓는다. 또한 신동은 같은 소속사 식구인 ‘레드벨벳’ 웬디를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MC 전효성은 웬디의 이상형을 공개하며 신동의 마음을 흔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채널이 뭣이 중헌디! 작품이 중허지

    채널이 뭣이 중헌디! 작품이 중허지

    2017년에도 톱스타들의 케이블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배우들의 케이블 입성은 뉴스거리가 될 만큼 흔치 않았지만 지난해를 기점으로 경계가 급속하게 무너지고 있다. 스타 작가를 따라 케이블행을 결정하던 배우들도 작품 자체를 보고 결정하는 경우가 늘었다. 특히 tvN 드라마 ‘도깨비’, ‘응답하라 1988’ 등이 지상파 방송사를 능가하는 콘텐츠 파워를 보이면서 그 행보가 더욱 가속화되는 분위기다.지난 3일 처음 방송한 tvN 금토 드라마 ‘내일 그대와’①는 톱스타 신민아의 첫 케이블 드라마 출연작이다. 그간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아랑사또전’ 등 지상파 미니시리즈 여주인공을 꿰찼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그는 전작인 KBS ‘오 마이 비너스’에서 뚱보 분장을 마다하지 않는 망가지는 연기로 주목받았고, 이번 작품에서 여세를 몰아 풀어진 푼수 연기로 ‘로코 퀸’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상대역인 이제훈 역시 지난해 ‘시그널’ 이후 컴백작으로 또다시 tvN 드라마를 골랐다. OCN 드라마 ‘보이스’로 케이블에 처음 입성한 장혁⑤도 만만치 않은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해 KBS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와 ‘뷰티풀 마인드’에서 아쉬운 시청률을 보였던 그는 소리 추격 스릴러를 표방한 이 드라마에서 열혈 형사 역을 맡아 긴장감 있는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장혁, 김우빈, 김유정 등이 소속된 싸이더스HQ의 김선화 홍보팀장은 “케이블 드라마는 소재적인 면에서 지상파의 한계를 넘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배우들도 채널보다는 작품이 중요하고 작품 안에서 본인의 캐릭터가 얼마나 설득력 있게 매력적으로 풀리느냐를 중점적으로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스크린을 위주로 활동하던 배두나③와 조승우④도 올해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tvN 드라마 ‘비밀의 숲’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감정을 잃어버린 검사 황시목(조승우)과 의로운 경찰 한여진(배두나)이 검찰청 내부의 비리를 파헤쳐 진짜 범인을 쫓는 추격 스릴러 드라마다.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 ‘운명처럼 널 사랑해’ 등에 출연했던 최진혁은 군 제대 복귀작으로 3월에 방영되는 OCN 드라마 ‘터널’을 선택했다. 최근에는 톱스타 유아인②이 ‘내일 그대와’ 후속으로 방영되는 ‘시카고 타자기’의 출연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초특급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한류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는 문단계의 아이돌 한세주 역을 제안받았다. 이보영도 tvN에서 방송되는 일본 드라마 ‘마더’의 한국판 주인공 물망에 올라 출연을 저울질 중이다. 톱스타들의 케이블행이 계속되는 이유는 시청률 경쟁을 떠나 작품 자체로 평가받고 싶다는 의지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소재의 다양성이나 완성도 면에서 지상파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도 깔려 있다. 한 톱스타의 소속사 대표는 “지상파 미니시리즈의 경우 시청률이 안 나오면 연기도 실패한 것처럼 비쳐져 부담이 크지만 케이블은 연기 자체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다”면서 “미술이나 편집, 패션 등 제작 환경이 도제식인 지상파에 비해 신진 세력의 흡수가 빠르고 제작진의 연령대가 낮아 의사결정이 빠른 것도 케이블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조우종♥정다은 아나운서, 열애 인정 이어 결혼 발표 ‘화끈’

    조우종♥정다은 아나운서, 열애 인정 이어 결혼 발표 ‘화끈’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41)이 정다은(34) KBS 아나운서와 열애를 인정한 데 이어 오는 3월 결혼을 발표했다. 조우종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6일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가 3월 중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진지하게 교제해왔고 서로 격려하고 지지해주며 사랑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또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하기로 약속하고 오래전부터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왔다”고 전했다. 앞서 소속사는 이날 불거진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의 열애설에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가 5년째 열애 중이라고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조우종은 2005년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해 9월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현재 MBC에브리원 ‘아찔한 캠핑’, KBS조이 ‘차트를 달리는 남자’ 등에 출연 중이다. 정다은은 2008년 공채 34기로 KBS에 입사해 ‘도전 골든벨’ ‘생생정보통’ 등을 진행했다. <이하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 결혼 발표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저희 소속 방송인 조우종씨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조우종씨는 오는 3월 중순 정다은 아나운서와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진지하게 교제해왔고, 서로 격려하고 지지해주며 사랑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하기로 약속하고 오래 전부터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왔습니다. 방송인으로서의 삶과 더불어 한 가정을 이루며 새 출발을 앞두게 된 조우종씨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스피카 해체, 이효리 그늘 너무 컸던 탓일까..[SSEN이슈]

    스피카 해체, 이효리 그늘 너무 컸던 탓일까..[SSEN이슈]

    걸그룹 스피카가 결국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6일 ‘이효리 그룹’으로 불렸던 스피카가 데뷔 5년 만에 해체한다는 소식이 전했다. 스피카는 2012년 2월 데뷔한 여성 5인조 그룹으로 김보형, 김보아, 박시현, 박나래, 양지원이 속해 있다. 앨범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걸크러시를 부르는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했던 스피카는 꾸준히 가요계에 노크했다. 사실 스피카의 데뷔는 그 어느 걸그룹 보다 화려했다.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독하게’로 데뷔한 스피카는 당시 같은 소속사였던 핑클 출신 가수 이효리의 프로듀싱으로 ‘이효리의 걸그룹’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효리는 ‘독하게’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앨범 콘셉트부터 의상, 메이크업 등 다방면에 참여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녀는 스피카의 디지털 싱글 ‘유 돈 러브 미’(You Don’t Love Me)의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까지 맡기도 했다. 이렇듯 스피카는 다른 신예 걸그룹보다 조금 더 빨리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는 얻지 못하고, 같은 시기에 데뷔한 EXID, AOA 등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대세 걸그룹으로 성장하는 동안 스피카는 그들을 지켜봐야만 했다. ‘이효리의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을 지우고 스피카만의 색을 찾아야 했다. 회사 내부 변화 등으로 긴 공백을 갖게 된 스피카는 2016년 8월 새 앨범을 발매했다. 멤버별 활동으로 이름값을 높이기 위해 분투했다. 그러나 또 다시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한 스피카는 최종 해체 수순을 밟기로 한 것. 해체 소식을 알린 스피카에게 팬들의 응원과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실력에 비해 빛을 받지 못했던 스피카. 이제 걸그룹이 아닌 멤버 각자가 빛을 찾아야 할 때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조우종♥정다은 5년째 열애, 과거 함께 있는 모습 포착 ‘미소가 닮았네’

    조우종♥정다은 5년째 열애, 과거 함께 있는 모습 포착 ‘미소가 닮았네’

    방송인 조우종(41)과 정다은 아나운서(34)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투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5년 9월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목요일. 89.1 ‘조우종의 뮤직쇼’ 게스트로 나가는 날이에요. 열심히 노래 불러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다은과 조우종이 같은 자세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편안한 복장의 두 사람은 닮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6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주말 사이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군 ‘조우종의 그녀’는 정다은 아나운서”라며 “프리랜서를 선언하기 전부터 교제해 왔다. KBS 아나운서실에도 많은 사람이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조우종 소속사 측은 “정다은 아나운서와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만난 지 4~5년 정도 됐다. KBS 재직 당시 만나 사랑을 키웠다. 결혼 계획은 아직”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사진=정다은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피카 데뷔 5년만에 해체 “멤버들 합의” 이효리 여동생그룹 결국..

    스피카 데뷔 5년만에 해체 “멤버들 합의” 이효리 여동생그룹 결국..

    걸그룹 스피카가 데뷔 5년만에 결국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스피카 소속사 CJ E&M 측 관계자는 6일 “스피카 멤버들이 합의하에 해체를 결정했다. 멤버들 향후 거취는 계속 논의하고 있다”고 알렸다. 스피카는 2012년 2월 데뷔한 여성 5인조 그룹으로 김보형, 김보아, 박시현, 박나래, 양지원이 속해 있다. 당시 이효리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에서 탄생해 ‘이효리 동생 그룹’으로 기대를 모았다. 스피카는 걸크러시 콘셉트로 매력을 어필했지만, 주목할 만한 성적은 내지 못했다. 앨범은 꾸준히 발매했다. 그 과정에서 2015년에는 CJ E&M와 손잡으며 스피카는 CJ E&M 소속 가수로 전환됐다. 꾸준히 신곡을 내고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도 나가 음악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진 못했다. 결국 스피카는 서로를 위해 헤어지기로 결심했다. 데뷔 5년만에 해체 소식을 알린 스피카에게 팬들의 응원과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급성구획증후군’ 문근영, 4일 추가 수술 성공 ‘현재 상태는?’

    ‘급성구획증후군’ 문근영, 4일 추가 수술 성공 ‘현재 상태는?’

    배우 문근영이 추가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5일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문근영이 어제 오전에 추가 수술을 받았다”며 “추가 수술은 무사히 잘 마쳤고, 현재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문근영은 지난 1일 오른쪽 팔에 갑작스런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2일 오전 9시경 병원을 찾았고 급성구획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특히 문근영은 수술을 미루면 안 되는 상황이었다. 절대적인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소견에 따라 예정돼 있던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지방 공연을 부득이하게 취소하고 응급 수술을 받았다. 한편 문근영은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화영 왕따사건 묻자..“아, 그 사건이요?”

    류화영 왕따사건 묻자..“아, 그 사건이요?”

    류효영 류화영 쌍둥이 자매의 진솔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에서는 쌍둥이 자매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류효영, 류화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류효영은 “제가 1분 언니고요 동생이 1분 동생이에요”라고 소개했다. 서로 호칭에 대해선 “저희 성이 워낙 어렵다 보니까 발음을 못 해서 ‘류’ 부르고 말았어요”라고 설명했다. 류화영은 “저는 처음부터 꿈이 배우였거든요”라며 “소속사 대표님이 가수 먼저 해보는 거 어떠냐 너는 목소리가 딱 래퍼다. 넘어 갔죠”라고 했다. MC 이영자는 “근데 본의 아니게 그만둬야 했을 때 본인이 감당해야 할 아픔은 참 아팠을 거 같아요”라고 말한 상황. 티아라 탈퇴에 대한 류화영의 답변은 오는 8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D-3 정준영, 첫 정규 앨범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어떤 내용 담았나?

    컴백 D-3 정준영, 첫 정규 앨범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어떤 내용 담았나?

    컴백을 3일 앞둔 가수 정준영이 첫 솔로 정규앨범 하이라이트 음원 영상을 공개했다. 4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 및 유튜브 등을 통해 정준영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1인칭’ 수록곡 하이라이트 음원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타이틀곡 ‘나와 너’(Feat. 장혜진)를 비롯해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아홉 개 트랙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각각 약 10초 동안 흘러나온다. 또한 정준영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앨범 재킷 이미지도 미리 볼 수 있어 그의 솔로 정규음반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을 통해 방송 복귀 신고식을 치른 정준영은 앨범 발매에 이어 서울, 대전, 대구 등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뮤지션으로서의 활발한 행보도 이어갈 계획이다. 정준영의 첫 솔로 정규앨범 ‘1인칭’은 오는 7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 한 달 전만 해도 ‘밝은 미소’

    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 한 달 전만 해도 ‘밝은 미소’

    배우 문근영이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을 받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건강했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1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년이 밝았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 속 문근영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 그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지난 1일 문근영이 오른쪽 팔에 갑작스런 통증을 호소해 다음날 오전 9시쯤 병원을 찾았다. 진료 후 급성구획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고 바로 응급 수술에 들어갔다”는 공식 입장과 함께 앞서 예정돼 있던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지방 공연 취소 소식을 전했다. 한 달 전 밝았던 모습과는 달리 급성구획증후군이라는 응급 질환으로 수술을 한 것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측은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이번 일로 모든 분들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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