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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아이돌’ 용준형, “지금 무소속 연예인, 섭외 쉽다” 셀프 디스

    ‘주간아이돌’ 용준형, “지금 무소속 연예인, 섭외 쉽다” 셀프 디스

    ‘주간아이돌’ 용준형이 자신을 무소속 연예인이라고 밝혔다. 용준형은 28일 오후 방송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제 6회 주간어워즈에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용준형은 왜 왔냐는 MC 정형돈, 데프콘의 말에 “무소속 용준형이다. 지금 소속사가 없어서 섭외가 좀 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간아이돌 측은 용준형을 소개하는 자막에 “그룹명 미정”이라고 표기했다. 용준형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면서 비스트 이름 상표권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비스트는 최근 자체 기획사 이름을 ‘굿 럭’(Good Luck)으로 결정하고 활동 준비에 나선다. 한편 이날 트와이스 다현, 여자친구 신비, 갓세븐 잭슨, 몬스타엑스 주헌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아인 군입대 보류 판정에 박사모 “병역 기피로 고소해야”

    유아인 군입대 보류 판정에 박사모 “병역 기피로 고소해야”

    배우 유아인이 ‘박사모’의 표적이 됐다. 지난 27일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이하 ‘박사모’) 팬카페의 한 회원은 “유아인은 현직 대통령을 아무 근거 없이 탄핵해야 한다고 촛불 들다가 군대가라고 하니까 이제는 현역에서 빠지려고 수를 쓰는데. 이게 나라인가요? 병역 기피로 고소해야 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유아인의 신체검사 결과에 대해 대구병무청 측은 “어깨 부상 부위의 경과를 6개월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등급보류 판정을 내린 바 있다. 소속사 UAA 측 또한 “지금 상황에서는 유아인이 입대할 방법이 없다. 또 다시 재검 날짜를 기다리며 재활에 힘쓰는 것 밖에 없다”고 전했다. 하지만 박사모 회원은 이와 함께 유아인이 지난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촛불집회에 참석한 것을 연결짓고 있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교복 콘셉트로 컴백 앞둔 우주소녀, 시크릿 필름 보니

    교복 콘셉트로 컴백 앞둔 우주소녀, 시크릿 필름 보니

    걸그룹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 연정)가 새달 4일 교복 콘셉트로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주소녀의 시크릿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 속 우주소녀 멤버들은 남색과 회색으로 매치한 교복 차림으로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특히 제주도의 풍광을 배경으로 청량감 넘치는 멤버들의 모습은 우주소녀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우주소녀의 이번 앨범은 소녀들의 성장이야기를 담고 있다. 음악, 영상, 스타일링을 통해 이를 전달할 예정”이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우주소녀는 2017년 1월 4일 세 번째 미니앨범 ‘FROM.우주소녀’를 발매하고 13인조 완전체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채정안 럭키컴퍼니와 전속계약...소속사 측 “아낌없이 지원할 것”

    채정안 럭키컴퍼니와 전속계약...소속사 측 “아낌없이 지원할 것”

    배우 채정안이 신생 기획사 럭키컴퍼니와 전속 계약했다. 29일 럭키컴퍼니 측은 “여러 방면에서 능력이 뛰어난 채정안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전속 계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신생 기획사 럭키컴퍼니는 채정안과 6년간 함께 일한 매니저가 주축이 돼 설립한 회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채정안은 2017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맨투맨’ 촬영 중에 있다. 또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내 집이 나타났다’의 MC를 맡게 됐다. 사진제공=럭키컴퍼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에이프릴 컴백, 티저 사진 보니? 흰색 시스루 원피스 ‘아련 눈빛’

    에이프릴 컴백, 티저 사진 보니? 흰색 시스루 원피스 ‘아련 눈빛’

    걸그룹 에이프릴의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로 컴백을 앞둔 에이프릴의 단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프릴 멤버들은 이전보다 한 단계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자수가 새겨진 시스루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고급스럽고 아련한 분위기를 함께 연출해 이들만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이와 더불어 에이프릴의 새 앨범 타이틀곡더 정식으로 공개됐다.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는 짝사랑에 아파하는 한 소녀의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다. 아프고 아련하지만 끝내 전하지 못하는 짝사랑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오는 1월 4일 0시 ‘봄의 나라 이야기’를 타이틀로 한 새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를 공개할 에이프릴은 당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제공=DSP미디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트레스성 쇼크로 입원한 김유정, 태도 논란에 차태현 반응보니 “안타깝다”

    스트레스성 쇼크로 입원한 김유정, 태도 논란에 차태현 반응보니 “안타깝다”

    배우 김유정이 스트레스성 쇼크로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선배 배우 차태현이 ‘김유정 태도 논란’에 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차태현은 2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인터뷰에서 앞서 논란이 된 김유정의 무대 인사 태도에 대해 언급했다. 감독의 인사말 도중 짝다리를 짚고 자신의 손톱을 만지작거리는 등의 태도를 보였던 김유정에 대해 차태현은 “잠깐 그렇게 자세를 취한 것을 캐치해서 그런 것 같다. 어떻게 보면 당시 자세는 내가 더 안 좋았던 것 같다”며 “애가 상처 받을까봐 걱정이다”고 전했다. 김유정이 심한 감기 증세로 영화 인터뷰 일정을 당일 오전에 취소한 것에 대해서는 “인터뷰를 취소한 것은 잘못된 거다.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데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유정은 22일에도 과로로 인한 감기 몸살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 이 때문에 김유정은 당일 계획됐던 인터뷰를 전면 취소한 바 있다. 한편 27일 김유정의 소속사 싸이더스 측은 “김유정이 최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전날에도 영화 VIP 시사회에 참석한 뒤 곧바로 집에 갔는데 쇼크 증세를 보였다”며 “스트레스성 쇼크로 현재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안정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 추후 일정에 대해서는 진단 후 지켜봐야 알 것 같다”고 전했다. 김유정은 오는 1월 4일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유정, 스트레스성 쇼크로 입원...소속사 측 “안정이 우선”

    김유정, 스트레스성 쇼크로 입원...소속사 측 “안정이 우선”

    배우 김유정이 스트레스성 쇼크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소속사 싸이더스의 한 관계자는 “(김유정이) 최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전날에도 영화 VIP 시사회에 참석한 뒤 곧바로 집에 갔는데 쇼크 증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안정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 추후 일정에 대해서는 진단 후 지켜봐야 알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유정은 지난 22일에도 과로로 인한 감기 몸살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 이 때문에 김유정은 당일 계획됐던 인터뷰를 전면 취소했다. 최근에는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시사회 도중 짝다리를 짚고 손톱을 만지작거리는 등의 태도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또한 지난 10월 종영한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오는 1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등에 출연하며 바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파타’ 정승환 이진아, 소속사 선후배의 훈훈한 투샷 ‘라이브 천재들’

    ‘최파타’ 정승환 이진아, 소속사 선후배의 훈훈한 투샷 ‘라이브 천재들’

    가수 정승환과 이진아의 ‘최파타’ 출연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제부턴 귀가 호강할 시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안테나 소속 가수인 정승환과 이진아의 모습이 담겼다. 정승환과 이진아는 순수한 듯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도 함께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이날 ‘최파타’에 출연한 두 사람은 소속사 대표인 유희열을 언급하며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했다. 또한 이날 정승환은 자신의 신곡 ‘이 바보야’를, 이진아는 자신의 곡 ‘LIKE & LOVE’를 라이브로 선보여 청취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사진=‘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새롬 이찬오, 소속사와 계약 만료 “동영상 진위여부 확인 못 해”

    김새롬 이찬오, 소속사와 계약 만료 “동영상 진위여부 확인 못 해”

    방송인 김새롬과 셰프 이찬오의 연예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던 초록뱀E&M 측이 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초록뱀E&M 측은 27일 “김새롬과 이찬오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며 “현재 두 사람의 이혼과 동영상 루머 등에 대한 문의를 많이 받고 있지만 두 사람과 연락이 닿지 않아 확인과 답변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새롬과 이찬오는 지난 23일 결혼 1년 4개월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26일에는 두 사람의 부부싸움 현장이라는 영상이 유포되며 파문이 일고 있다. 해당 영상의 진위 여부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딘딘 소유미 하이포, 소울스타 연말 콘서트 지원사격 “특급 게스트 한 명 더”

    딘딘 소유미 하이포, 소울스타 연말 콘서트 지원사격 “특급 게스트 한 명 더”

    소울스타 콘서트 ‘SOUL FOOD (부제:안녕 and 안녕)’에 특급 게스트가 지원사격을 펼친다. 30일 열리는 소울스타 콘서트 첫째날에는 지난 4월 ‘흔들어주세요’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신예 트로트 가수 소유미가 지원사격을 펼친다. 이어 둘째날 공연에서는 소울스타와 같은 소속사 후배 보이그룹 하이포가 출연하며,최근 각종 예능을 통해 예능감을 뽐내며 예능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래퍼 딘딘이 출연해 색다른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소울스타의 소속사측은 “연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딘딘,하이포,소유미등 다양한 장르의 게스트가 참여해 소울스타 콘서트를 빛내 주신다. 여기에 베일에 가려진 특급 게스트 한분이 더 있다.공연장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기대 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온리 원 포 미(Only One For Me)’, ‘콜 마이네임(Call My Name)’등 감성적인 ‘소울스타표’ 발라드 히트곡은 물론 매회 공연마다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소울스타는 지난 11월 공연에서 선보인 3대 기획사 여자 아이돌의 노래 아카펠라 커버에 이어 이번 공연에서는 남자 아이돌의 히트곡을 소울스타만의 스타일로 선보일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소울스타는 최근 발표한 신곡 ‘달고 살아요’를 최초로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달콤한 기타선율과 소울스타의 감미로운 보컬이 더해진 이곡은 연말 콘서트를 찾은 커플 관객은 물론 소울스타 팬들에게 뜻 깊은 음악선물이 될 것이다. 한편 딘딘, 소유미, 하이포는 물론 히든 게스트가 지원사격을 펼치는 소울스타의 연말 소극장 콘서트 Part2 ‘SOUL FOOD (부제:안녕 and 안녕)’는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뮤즈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아인 ‘병역 등급 보류’ 판정 “입대할 방법 없다”[공식입장 전문]

    유아인 ‘병역 등급 보류’ 판정 “입대할 방법 없다”[공식입장 전문]

    배우 유아인이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유아인의 소속사 측은 “유아인이 지난 12월 15일 대구지방병무청에서 3차 재검을 받았다. 결과부터 말씀 드리면 또 다시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유아인은 지금 상황에선 입대할 방법이 없다. 할 수 있는 건 또 다시 재검 날짜를 기다리며 재활에 힘쓰는 것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유아인은 과거 영화 촬영 당시 왼쪽 어깨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유아인은 현역 입대를 위해 작품 및 광고 계약도 미룬 상태다. <유아인 소속사 측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UAA에서 알려드립니다. 배우 유아인은 지난 12월 15일 대구지방병무청에서 3차 재검을 받았습니다. 결과부터 말씀 드리면, 또 다시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지방병무청은 “정형외과 전문의의 검사 결과 부상 부위에 대한 경과 관찰이 여전히 필요하다”면서 “유아인의 병역 등급에 대한 판정을 보류한다”고 소견을 밝혔습니다. 유아인은 영화 촬영 당시 왼쪽 어깨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대구지방병무청은 ① 2015년 12월, 신체검사에서 “6개월의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며 판정을 보류했고, ② 2016년 5월, 2차 재검에서도 “부상 부위에 대한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며 보류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어 ③ 2016년 12월 3차 재검에서 또 다시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며 판정을 보류했습니다. 유아인은 오히려 현역 입대를 위해 작품 및 광고 계약도 미루었습니다. 하지만 병무청 재검 결과, 반복해서 <지금 상태로는 병역 등급을 내릴 수 없다>는 답변만 듣게 됐습니다. 유아인이 지금 상황에선 입대할 방법이 없습니다. 유아인이 할 수 있는 건, 또 다시 재검 날짜를 기다리며 재활에 힘쓰는 것 밖에 없습니다. 유아인 또한 빠른 시간 내에 명확한 결과가 나와 성실히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수 있길 바랍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혼’ 김새롬 이찬오, 부부싸움 추정 영상 확산..발길질 하는 여성 누구?

    ‘이혼’ 김새롬 이찬오, 부부싸움 추정 영상 확산..발길질 하는 여성 누구?

    방송인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이혼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최근 온라인을 통해 두 사람의 부부싸움으로 추정되는 현장을 담은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26일 오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새롬 이찬오 부부싸움’ 추정 영상이 유포됐다. 영상에서는 흰색 티셔츠에 파란색 반바지를 입은 여성이 누군가에게 발길질을 하고 있다. 해당 영상과 함께 유포된 설명에 따르면 발길질을 하는 여성이 김새롬이고 맞고 있는 사람이 이찬오 셰프라는 것. 그러나 해당 영상이 김새롬인지는 확인된 바 없다. 소속사 측과는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한편 지난해 8월 결혼한 이찬오와 김새롬은 결혼 1년 4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새롬은 소속사를 통해서 “각기 다른 직업과 삶에서 오는 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이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원근, 소년의 미소 남자의 향기

    이원근, 소년의 미소 남자의 향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는 소년미와 퇴폐미를 둘 다 갖고 있는 데인 드한이에요. 저도 배우로서 그런 양면의 이미지를 가질 수 있다면 좋겠어요.” 요즘 충무로 샛별은 단연 이원근(25)이다. 해맑은 눈웃음과 미소로만 이 배우를 기억하고 있다면 양파의 가장 바깥 껍질만 벗겨 본 경우다. 새해 벽두부터 또 한 겹이 크게 벗겨진다. 1월 4일 개봉하는 ‘여교사’를 통해서다. ‘거인’의 김태용 감독이 연출한다. 고등학교 여교사와 제자라는 소재부터 파격적이다. 그러나 파격으로만 끌고 가는 작품은 아니다. 단순한 치정극이 아니란 이야기다. 여성에게 폭력적인 사회의 민낯이 가감 없이 담기고, 그 속에서 계급적 갈등과 욕망이 뒤엉킨다. 이원근은 두 여교사, 김하늘과 유인영 사이를 오가는 무용 특기생 재하를 연기했다. ●내년 영화 ‘환절기’·‘괴물들’ 등 잇단 개봉 지난 10월 개봉한 김기덕 감독의 ‘그물’에 이어 두 번째 개봉작이지만, 촬영 순서로 따지면 첫 출연작이다. 찍은 지 1년도 훨씬 지났지만 이원근은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했다. “많은 것을 배우게 된 ‘여교사’ 이후 여러 작품에 꾸준히 출연할 수 있었어요. 제 인생에 큰 변환점이 된 고마운 작품이에요.” 범상치 않은 출연작이 내년에 줄줄이 개봉할 예정이다. 금지된 사랑(‘여교사’)을 시작으로 동성애(‘환절기’), 학교 폭력(‘괴물들’), 중년 로맨스를 다룬 ‘그대 이름은 장미’ 등이다. “‘그대 이름은 장미’와 ‘환절기’는 감사하게도 먼저 제의가 들어왔지만 나머지 영화나 드라마는 모두 오디션을 거쳤어요. 오디션은 믿음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절실함을 담아 최선을 다할 뿐이죠.” 이원근이라는 배우에게서 어떤 에너지가 감지됐던 것일까. 김 감독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지 알 수 없는 표정 등 오묘한 구석이 있다며 청춘스타로만 쓰여지기에는 아까운 배우라고 이원근을 평하기도 했다. “사실 학창 시절을 순탄하게 보내지 못했어요. 학교 폭력 피해자였죠. 그런 사춘기 경험들 때문에 남들과는 다른 기억이 많아요. 좋은 기억보다는 슬프거나 우울한 기억들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죠. 그런 부분에서 감독님들과 공감을 이루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여교사’ 캐스팅은 양말이 큰 공헌을 했어요. 오디션 당시 평상시 모습 그대로 갔는데 감독님이 양말이 누구 것이냐고 묻더라고요. 꾸미지 않은 모습이 캐릭터와 맞아떨어진다고 여겼나 봐요. 하하하.” 지난달 촬영을 마무리한 ‘괴물들’ 출연이 유난히 도드라진다. 트라우마가 있어 출연이 꺼려지지는 않았을까. “제가 하고 싶다고 강하게 말한 작품이에요. 학창 시절의 저는 저를 괴롭히는 친구들에게 반항을 해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영화 속 캐릭터는 저와는 다르게 결과를 뒤집으려고 하죠. 그 점이 너무나 와 닿았어요. 학교 폭력으로 인해 변해 버린 게 너무 많아요. 나중에 더 큰 사람이 된다면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성장하고 싶어” TV나 영화에는 멋있고 대단한 사람만 나오는 것이라는 생각에 연기는 꿈도 꾸지 않았다. 기술을 배우는 게 좋겠다는 아버지의 권유로 공업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남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조용한 삶을 반복했다. 졸업 즈음 쳇바퀴 같은 삶에 물음표를 갖고 자신을 세상에 보여 주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됐고 그때 현재 소속사 대표를 만나 진로를 틀게 됐다. 2012년 ‘해를 품은 달’로 데뷔했던 이원근은 이제 연기 5년 차를 맞는다. “연기를 하며 괴롭거나 속상할 때도 있지만 행복한 순간도 있죠. 늘 자신에게 주문을 걸어요. 작품마다 조금씩이라도 성장해야 한다고요. 시행착오를 겪으며 주춤할 수도 있겠지만 멈추지 않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다면 정말 축복일 것 같아요.”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진원, 신곡 ‘So beautiful’ 티저 기습 공개..파격 목욕씬 “뜨거운 반응 놀라”

    진원, 신곡 ‘So beautiful’ 티저 기습 공개..파격 목욕씬 “뜨거운 반응 놀라”

    배우 겸 가수 진원의 신곡 ‘So beautiful(소 뷰티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기습 공개돼 화제다. 26일 낮 12시, 진원의 신보 ‘So beautiful’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짧은 영상 속에는 여배우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진원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절묘하게 어우려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촬영 당시 여주인공의 파격적인 목욕신은 현장 스텝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진원의 소속사 엔에스씨컴퍼니 관계자는 “티저 영상 공개 직후 예상치 못한 뜨거운 반응에 정말 놀랐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진원의 신곡 ‘So beautiful’은 오는 27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쇼’ 측 “전소미 우신 논란, 촬영 각도상 오해의 소지 생긴 것” [공식입장]

    ‘더쇼’ 측 “전소미 우신 논란, 촬영 각도상 오해의 소지 생긴 것” [공식입장]

    ‘더쇼’ 제작진이 전소미 우신 성추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제작진은 지난 24일 MC 우신과 전소미의 크리스마스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우신이 전소미의 가슴에 손을 대는 듯한 모습이 수차례 포착됐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소미가 당황한 표정으로 몸을 뒤로 빼는 듯한 동작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26일 ‘더쇼’ 측은 “예상치 못한 논란으로 프로그램을 함께 하고 있는 두 MC에게 큰 상처를 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라며 사과 입장문을 발표했다. 제작진은 “두 사람간의 물리적 거리가 확실히 있었음을 현장에 동석한 소미 측 여성 매니저 및 스태프로부터도 재차 확인했다”며 “촬영 각도상 오해의 소지가 생긴 것이지, 신체적 접촉은 없었다”고 전했다. 다음은 더쇼 제작진의 공식입장 전문. 더쇼 제작진은 크리스마스 영상 관련해서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먼저 예상치 못한 논란으로 프로그램을 함께 하고 있는 우신, 소미 두 MC에게 큰 상처를 준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더쇼를 사랑하는 시청자 여러분께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해당 촬영은 제작진의 부탁으로 소미 매니저 핸드폰으로 진행된 것입니다. 촬영 현장에 제작진은 동석하지 않았고, 양측 소속사 담당 매니저가 동석해서 촬영 전 본인들의 의사 확인은 물론 동선 리허설까지 마친 뒤 문제없이 진행되었습니다. 결과물 또한 두 사람 모두 모니터한 후 영상을 전달받아 올린 것입니다. 해당 영상을 보시면 MC들의 서있는 위치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논란이 된 소미의 넥타이에 그늘이 진 장면은 소미가 화면 밖으로 벗어나지 않기 위해 고개를 숙이는 과정에서 우신이 설명을 위해 움직인 손동작이 겹쳐지게 보인 것일 뿐, 두 사람간의 물리적 거리가 확실히 있었음을 현장에 동석한 소미 측 여성 매니저 및 스탭으로부터도 재차 확인하였습니다. 촬영 각도상 오해의 소지가 생긴 것이지 신체적 접촉은 없었던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전달 받은 영상에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인지 하지 못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평소에도 두 MC는 촬영장에서 서로 많은 배려를 하면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데 이런 오해를 사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다시 한 번 제작진의 사려깊지 못한 대응으로 두 MC가 받았을 상처에 대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이번 일로 혼란스러웠을 시청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사진제공=SBS미디어넷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뮤지컬 더 빨리 만났더라면 세상 보는 눈 달라졌겠죠

    뮤지컬 더 빨리 만났더라면 세상 보는 눈 달라졌겠죠

    ‘휘트니 휴스턴’ 동경해 과감히 도전… “춤 때문에 하차 고민했었죠” “뮤지컬을 좀더 일찍 할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수 활동 때는 늘 혼자였는데 단체 생활 속에서 부딪히면서 인간적으로도 성장하는 것이 좋거든요. 10년 전에 시작했다면 세상을 보는 관점이 달라졌겠죠” 지난 15일 개막한 ‘보디가드’의 주연으로 뮤지컬 배우로 첫발을 내디딘 가수 양파(이은진·37). 가요계에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그는 10여년 전부터 뮤지컬 제작사들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줄곧 고사해왔다. 두려움을 이기고 무대에 서게 된 원동력은 순전히 휘트니 휴스턴에 대한 애정 때문이었다.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보디가드’는 휘트니 휴스턴의 명곡 15곡 위주로 극이 전개된다. “중학교 때 가수 오디션에서 휘트니 휴스턴의 ‘아이 윌 올웨이즈 러브 유’를 불렀어요. 그녀만큼 에너지와 아우라를 가진 디바가 나올까 싶을 정도로 제겐 우상이었죠. 그녀의 노래들을 무대에서 멋있게 부를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에 덜컥 출연을 결심했어요.” 두 달 넘게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의 현지 연출진에게 춤, 노래, 연기 등 혹독한 훈련을 거치고 마침내 오른 첫 무대. 춤 실력은 다소 부족했지만 정확한 대사 전달력을 바탕으로 한 연기나 무대 장악력은 합격점을 줄 만했다. 번안한 가사가 다소 어색했지만 감성적인 가창력으로 노래에 몰입도를 높였다. 가장 아끼는 넘버로 ‘원 모멘트 인 타임’을 꼽은 그는 “조명을 받으면서 ‘가끔씩 아픈 날도 마주하곤 해야 했죠/나를 봐요 그 모든 걸 이겨낸 날’이라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면 가수 생활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간다”고 말했다. 자타공인 ‘몸치’라는 그는 춤과 ‘발연기’ 논란이 걱정거리였다고 털어놨다. “그동안 누구에게 야단맞은 적이 없었는데 안무 시간에 저 혼자 잘 못 따라가서 선생님과 눈도 못 마주칠 정도로 의기소침해서 루저 같은 기분으로 살았죠. 연습 3주차 때는 하차를 진지하게 고민할 정도였어요.” 스토커에 시달리는 까칠한 성격의 톱가수 레이첼 마론과 그의 곁을 지키는 냉철한 보디가드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만큼 캐릭터 표현은 물론 모성애, 로맨스 연기까지 펼쳐야 했다. 2막에 들어서면 대사의 비중이 더 크고 단순한 전개 때문에 연기가 어색해 보일 공산이 더 컸다. 하지만 첫 무대를 본 안무 선생님은 “네가 완전히 탈바꿈했다”고 칭찬했다. 그는 “여전히 노래하면서 다음 장면의 대사와 동선을 생각하느라 복잡하지만 막상 무대에 오르면 몸에 쌓인 것이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1997년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한 양파는 소속사 문제로 7년간 공백기를 겪었고 2015년 ‘나는 가수다 3’를 통해 컴백했다. 그는 “스트레스로 노래조차 하기 싫었고 7년 동안 매일을 울면서 지냈는데 홀로 ‘나가수’를 준비하면서 자신감을 회복했다”면서 눈물을 내비쳤다. 내년에 10년 만에 정규앨범도 준비 중이라는 그는 “앞으로 뮤지컬 제안이 오면 또 도전해 보고 싶다”며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강조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아궁이’ 공유, 과거 임수정과 ‘비밀 결혼설’ 휩싸인 사연은?

    ‘아궁이’ 공유, 과거 임수정과 ‘비밀 결혼설’ 휩싸인 사연은?

    배우 공유가 과거 배우 임수정과 비밀 결혼설에 휩싸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 ‘아궁이’에서는 공유가 과거 임수정과 비밀 결혼을 했다는 풍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패널 안진용 기자는 “공유 씨가 평소 자기 관리가 철저해서 스캔들이 별로 없다. 그런데 동갑내기 배우 임수정 씨와 공항에 함께 왔던 것이 목격되면서 한 포털사이트에는 비밀 결혼설까지 등장했다”며 “현재 두 분은 각자 잘 살고 있다. 두 사람은 당시 같은 소속사였기 때문에 가깝게 지낼 수 밖에 없는 사이였다”고 설명했다. 이들의 비밀 결혼설은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영화 ‘김종욱 찾기’(2010) 개봉을 앞두고 불거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패널 홍종선 기자 또한 “영화 개봉 전 비밀 결혼설이 났던 만큼 ‘김종욱 찾기’가 아닌 ‘임수정의 공유 찾기’라는 말이 나돌 정도였다. 특히 영화 속 키스신에서 두 사람이 실제 연인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사실 두 사람이 연기를 잘 한 것으로 보면 된다”며 비밀 결혼설이 사실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당시 소속사 측 또한 “소문의 내용이 너무 황당해서 해명하는 것도 우스운 것 같다. 비밀 결혼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발표하며 루머를 잠재웠다. 사진=MBN ‘아궁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찬오와 이혼’ 김새롬, 근황 보니? 매력 넘치는 스타일링 ‘밝은 미소’

    ‘이찬오와 이혼’ 김새롬, 근황 보니? 매력 넘치는 스타일링 ‘밝은 미소’

    방송인 김새롬과 셰프 이찬오 부부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들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7일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전시회장을 방문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밝은 금발에 진한 립스틱으로 강조한 김새롬은 패셔니스타 다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봤어요! 정말 인형 같았어요”, “레드립 너무 예뻐요”, “언니 너무 사랑스러워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소속사 초록뱀이엔엠 측은 “지난 2015년 8월 결혼한 두 사람이 그 동안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현재 협의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찬오 씨는 레스토랑 운영에 집중하며 본업에 충실할 것이며, 김새롬 씨 또한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새롬·이찬오, “별거 끝 협의이혼..악플 자제 당부” [전문]

    김새롬·이찬오, “별거 끝 협의이혼..악플 자제 당부” [전문]

    방송인 김새롬와 셰프 이찬오 부부가 이혼한다. 소속사 초록뱀이앤엠 측은 23일 오후 “이찬오 씨와 김새롬 씨는 그 동안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현재 협의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직업에서 오는 삶의 방식과 성격에 대한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별거 기간을 거치다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 오랜 고민 끝에 내린 선택인 만큼 왜곡되거나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와 악의적 댓글은 자제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아울러 결혼이라는 것이 두 사람간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이니만큼 그 외 자세한 내용은 소속사에서 확인해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이찬오 씨는 레스토랑 운영에 집중하며 본업에 충실할 예정이며, 김새롬 씨 또한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비록 두 사람은 각자 새로운 길을 걷게 되었지만 서로의 생활과 활동을 응원하고 있으며, 이찬오 씨와 김새롬 씨 모두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마무리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8월 결혼했다. -이하 소속사 측이 배포한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초록뱀이앤엠 입니다. 이찬오 쉐프와 방송인 김새롬의 이혼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지난 2015년 8월 결혼한 이찬오 씨와 김새롬 씨는 그 동안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현재 협의이혼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직업에서 오는 삶의 방식과 성격에 대한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별거 기간을 거치다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내린 선택인 만큼 왜곡되거나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와 악의적 댓글은 자제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결혼이라는 것이 두 사람간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이니만큼 그 외 자세한 내용은 소속사에서 확인해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찬오 씨는 레스토랑 운영에 집중하며 본업에 충실할 예정이며, 김새롬 씨 또한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비록 두 사람은 각자 새로운 길을 걷게 되었지만 서로의 생활과 활동을 응원하고 있으며, 이찬오 씨와 김새롬 씨 모두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좋지 못한 소식을 들려드리게 되어 다시 한 번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오 김새롬, 결국 이혼 ‘제주도 외도 동영상’ 사건 전말은?

    이찬오 김새롬, 결국 이혼 ‘제주도 외도 동영상’ 사건 전말은?

    방송인 김새롬과 스타 셰프 이찬오가 결혼 1년 4개월 만에 이혼을 택했다. 23일 김새롬의 소속사 초록뱀이앤엠 측은 “지난 2015년 8월 결혼한 이찬오와 김새롬은 그 동안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현재 협의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직업에서 오는 삶의 방식과 성격에 대한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별거 기간을 거치다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며 “오랜 고민 끝에 내린 선택인 만큼 왜곡되거나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와 악의적 댓글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을 했고 연예인답지 않게 소박한 결혼식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올해 5월 온라인커뮤니티와 SNS에 ‘이찬오 동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찬오 셰프의 무릎 위에 한 여성이 앉아 있는 동영상이 퍼진 것. 당시 김새롬 소속사 관계자는 “동영상에 등장하는 사람들 모두 이찬오와 김새롬이 아는 지인”이라며 “‘2016 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이 끝난 뒤에 뒤풀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렇게 공개적인 자리에서 외도를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김새롬 씨도 전부 다 알고 있다. 전혀 논란의 여지가 아예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동영상 속 여자친구에 대해 이찬오 측은 “동영상의 주인공은 이찬오 셰프가 맞다. 여성은 평소 친하게 지내는 여자 사람 친구”라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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