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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상무 대장암 3기 판정, 유세윤 “사람들이 알아버렸어” 낚시 사진 올린 이유는?

    유상무 대장암 3기 판정, 유세윤 “사람들이 알아버렸어” 낚시 사진 올린 이유는?

    개그맨 유상무가 대장암 3기를 판정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상무의 절친 유세윤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무야 사람들이 알아버렸어. 다들 너무 고맙다. 그치. 여름에 놀러가자. 고기 잡아주라. 넌 고기 잡을 때가 멋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상무는 고기망을 들고 강을 가로저으며 뛰어가는 모습이다. 해맑은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날 스포츠조선은 유상무가 현재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엔스타즈 측 관계자는 “유상무 씨가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오는 10일 수술을 앞두고 있다”라며 “조용히 치료에 전념해 소속사에서도 최근에야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유상무는 지난해 성폭행 미수 혐의로 피소되면서 7개월간 긴 법정 공방을 겪은 바 있다. 유상무는 사건 이후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조사에 임해 왔으며, 해당 사건은 지난해 12월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됐다. 사건이 무혐의로 결론이 난 뒤에도 유상무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사과하며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지원 ‘7일의 왕비’ 자순대비 역 확정 ‘여인천하’ 이후 독한 캐릭터 “기대”

    도지원 ‘7일의 왕비’ 자순대비 역 확정 ‘여인천하’ 이후 독한 캐릭터 “기대”

    배우 도지원이 ‘7일의 왕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7일 “도지원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 연출 이정섭)에 자순대비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도지원은 ‘힐러’에 이어 이정섭 PD와 재회하게 됐다. 도지원은 극 중 중종(연우진)의 친모이자 연산군(이동건)의 계모 자순대비를 연기한다. 아들을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야망 넘치는 여인으로, 두 아들 사이 휘몰아치는 갈등 속 중심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내 딸, 금사월‘ 이후 1년 만에 안방 복귀에 나선 도지원은 이번 드라마로 ‘여인천하’, ‘토지’ 이후 10여 년 만에 사극에 도전한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관록의 연기로 전 국민을 사로잡았던 만큼, ‘7일의 왕비’에서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사극이다. 연산군의 폭정과 중종반정이라는 거대한 역사적 회오리 속에 가려졌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쾌도 홍길동’, ‘제빵왕 김탁구’, ‘힐러’,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연출한 이정섭 PD와 최진영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추리의 여왕’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갑순이’ 김소은 “봄 햇살처럼 빛나던 9개월이었다” 작별 인사

    ‘우리 갑순이’ 김소은 “봄 햇살처럼 빛나던 9개월이었다” 작별 인사

    ‘우리 갑순이’ 김소은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아쉬운 이별을 고했다. 7일 배우 김소은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의 페이스북에는 61개의 대본으로 만든 대형 하트 안에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김소은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그녀가 들고 있는 스케치북 안에는 “봄 햇살처럼 반짝반짝 빛나던 9개월이었습니다.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친필로 적혀있다. 이와 함께 9개월이라는 긴 방영시간만큼 알찬 김소은의 마지막 메시지 또한 눈길을 모은다. 먼저 “그동안 갑순이를 예쁘게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과 많은 것을 가르쳐주신 선배님들, 동료배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또 하나의 가족들이 생긴 것 같아 너무 행복하고 9개월이라는 시간을 호흡한 캐릭터는 갑순이가 처음이라 의미가 남다르기도 해서 더 잊지 못할 것 같아요”라며 애청자들과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갑순이를 연기하면서 많은 에피소드를 그렸지만 그중 가족들 앞에서 청소 업체를 차리겠다며 과감히 선전포고를 날린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저라면 그렇게 못할 것 같은데 결국 해내는 갑순이를 보고 ‘정말 멋진 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장면을 연기할 때 울컥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당찬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저 역시 성격도 한층 씩씩해졌고 자신감도 많이 붙은 것 같아요”라고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신갑순이라는 캐릭터는 지금 제 또래가 가장 많이 고민하고 있을 청년실업과 N포세대를 대표하는 인물이었는데요, 대부분의 청춘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겠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였으면 좋겠어요. 직업에 귀천이 없듯이 원하는 길만 분명하다면 그 결과는 분명 좋을 거니까요”라며 갑순이와 비슷한 아픔과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보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갑순이’는 이제 끝나지만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고 여러분들의 기억 속에 남는 작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우리 갑순이’는 오는 8일 오후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하며 종영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등래퍼 양홍원 최하민 “일진 피해자에 사과..안 받아주더라”

    고등래퍼 양홍원 최하민 “일진 피해자에 사과..안 받아주더라”

    ‘고등래퍼’의 톱3 양홍원 최하민 조원우가 인터뷰를 갖고 소감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전했다.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트 호텔에서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 공동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인터뷰에는 1위 양홍원, 2위 최하민, 3위 조원우와 고익조 CP가 함께 했다. 이날 ‘고등래퍼’ 우승자 양홍원은 “촬영하며 원래 어떻게 살았는지 까먹어서 지금 좀 쉬면서 지내고 있다. 끝나서 마음이 편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하민은 “사람들이 내 음악들어주기 시작했다.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음악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조원우는 “‘고등래퍼’가 많이 힘들었는데 끝나고 나니 홀가분하다. ‘고등래퍼’를 통해 자존감이 많이 높아졌고 자극을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향후 계획에 대해 조원우는 “결승을 하기 전에는 톱3가 될 줄 몰랐는데, 좋은 성적을 거둬서 가족과 주변 사람에게 자랑거리 돼 기분 좋다”라며 “(소속사) 영입 제안 온 곳은 없고 향후 계획은 3개월 내에 믹스테잎 발표 한 뒤 EP앨범 작업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하민은 “평소 형들과 만든 음악으로 2등을 해서 앞으로 음악을 하는데 자신감이 생겼다. 지금까지 음악 해왔던 것처럼 좋은 응막을 해서 꾸준히 발표하고 싶다”고 밝혔다. ‘쇼 미 더 머니’에 출연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조원우와 최하민은 나갈 생각이 없다고 밝혔고 양홍원은 고민 중이라고 답했다. 또 양홍원은 논란이 됐던 과거 일진 논란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그는 “촬영 중 논란이 있었고 욕을 많이 먹었다. 그렇게 많은 사람에게 욕 먹은 것은 처음이다”라며 “그 전부터 과거는 저 스스로 돌아봤다. 많은 사람에게 욕먹으며 다시 한 번 과거 돌아 볼 수 있었던 것 감사하게 생각한다. 논란을 버티면서 제가 기억하는 친구에게 먼저 연락했다. 그 친구와 만나려고 했는데 그 친구는 다시 생각하기도 싫다고 하더라”고 고백했다. 양홍원은 “친구가 사과를 받아 줄 생각은 있는데 촬영 도중 받을 생각 없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다. 버티면서 힘들었는데 힘든 게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다. 버티면서 많은 생각하고 돌아보게 됐다. 돌아보면서 좋은 사람이 될 방법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31일 종영한 Mnet ‘고등래퍼’는 기존 힙합 서바이벌과는 다르게 10대들의 힙합 열정을 그려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세하 결혼, 고향 친구+대학 동기와 5월 화촉 “친구에서 연인으로”

    안세하 결혼, 고향 친구+대학 동기와 5월 화촉 “친구에서 연인으로”

    배우 안세하(31)가 오는 5월 결혼한다. 6일 안세하 소속사 제이유에스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안세하가 오는 5월 14일 1년 넘게 교제한 여자친구와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속도위반은 전혀 아니다”라며 “여자친구는 현재 일반인으로 직장에 다니고 있다. 그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못하는 점은 양해해 달라”고 설명했다. 예비 신부는 안세하의 고향 친구이자 경남대학교 동기다.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안세하는 뮤지컬·연극 무대에 꾸준히 오르며 배우로서 기본기를 다져 왔다. 그는 TV 드라마 ‘우와한 녀’(2013, tvN)로 방송 데뷔 후 ‘투윅스’(2013, MBC)의 고아원 출신 카센터 종업원, ‘신의 선물:14일’(2014, SBS)의 귀여운 강력계 형사, ‘용팔이’(2015, SBS)의 사채업자, 영화 ‘어떤 살인’(2015, 안용훈 감독)의 폭력 애인 등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쳐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반하나 ‘그대가 나를 본다면’ 발표한 지 3년 됐는데 ‘차트 43위 껑충’ 역주행

    반하나 ‘그대가 나를 본다면’ 발표한 지 3년 됐는데 ‘차트 43위 껑충’ 역주행

    가수 반하나의 곡 ‘그대가 나를 본다면’이 차트 역주행 중이다. ‘그대가 나를 본다면’은 종합 음악 포털 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 6일 새벽 70위권으로 진입한 후 조금씩 순위를 상승시키다 43위까지 올랐다. 정오에도 70위권을 유지하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대가 나를 본다면’은 2014년 발매된 그의 첫 번째 싱글이다. 길을 걷다 헤어진 연인을 다시 마주치게 되는 모습을 상상하는 여자의 감정을 간절하고 호소력 있게 표현한 발라드 넘버로, 발매 당시에도 멜론 차트 11위에 오른 바 있다. 반하나의 역주행은 SNS의 힘이다. 며칠 전 관련 영상이 페이스북을 통해 퍼져 나가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소속사는 “‘그대가 나를 본다면’의 역주행은 SNS가 음원 차트에 미치는 큰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반하나는 동영상 하나로 500만 명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혜성처럼 등장한 가수로 SNS 상에서 4만 명 이상의 팬을 갖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그대가 나를 본다면’ 외에도 싱글과 드라마 OST 등으로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호연 구혜리 열애, 소속사 측 “오랜 연인 관계...결혼은 아직”

    남호연 구혜리 열애, 소속사 측 “오랜 연인 관계...결혼은 아직”

    개그맨 남호연(31)과 구혜리(27)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6일 텐아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SBS 개그프로그램 ‘웃찾사’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날 남호연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한 지 꽤 오래 됐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또한 “아직 결혼을 생각하는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SBS ‘웃찾사’ 코너 ‘배우다 배우’와 ‘조아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남호연은 지난 2005년 SBS ‘웃찾사’를 ㅌ오해 데뷔했으며, 구혜리는 SBS 14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인 맞아? 프리스틴 ‘위 우’ MV 700만뷰 돌파…안무 버전 공개

    신인 맞아? 프리스틴 ‘위 우’ MV 700만뷰 돌파…안무 버전 공개

    신인 걸그룹 프리스틴의 톡톡 튀는 매력을 담은 ‘위 우(WEE WOO)’의 댄스 버전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프리스틴은 6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The 1st Mini Album ‘HI! PRISTIN’의 타이틀곡 ‘위 우’의 댄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올렸다.영상은 앞서 지난달 21일 공개됐던 ‘위 우’ 뮤직비디오 속 퍼포먼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담아낸 것으로, 뮤직비디오 700만뷰 돌파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공개된 것이다. 신인 걸그룹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한 달이 채 되지도 않아 이같은 조회 수를 기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두 가지 의상을 입고 나온 프리스틴의 이번 영상에서는 프리스틴의 콘셉트라고 할 수 있는 ‘파워 앤 프리티’(Power&Pretty)의 매력을 좀 더 느낄 수 있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한편 프리스틴은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위 우’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영상=PRISTI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프로듀스 101 시즌2’ 홍보하는 아이오아이 “본방사수” 비글미 가득

    ‘프로듀스 101 시즌2’ 홍보하는 아이오아이 “본방사수” 비글미 가득

    그룹 아이오아이(I.O.I) 전 멤버들이 ‘프로듀스 101’ 시즌2 홍보에 나섰다. 6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측은 “본방사수 From.아이오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해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아이오아이로 데뷔하게 된 멤버 11명의 모습이 담겼다. 소속사별로 카메라 앞에 등장한 멤버들은 “당신의 소년에게 투표하세요. 프로듀스 101 시즌2 4월 7일 금요일 밤 11시. 본방사수.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문구에 개성을 담아 말했다. 특히 김도연과 최유정은 비글미 넘치는 애교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미 또한 발랄한 모습으로 본방 사수를 독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는 오는 7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하 ‘수상한 파트너’ 출연 확정, 지창욱-남지현과 긴밀 관계

    동하 ‘수상한 파트너’ 출연 확정, 지창욱-남지현과 긴밀 관계

    동하가 ‘수상한 파트너‘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AND에 따르면 배우 동하가 SBS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 캐스팅됐다. 동하는 극중 ‘현수’ 역으로 분해 지욱(지창욱 분)과 봉희(남지현)에게 중요한 사건을 의뢰하며 긴밀하게 엮이는 관계를 맡았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혀온 동하는 지난 달 30일 종영한 드라마 ‘김과장’에서 밉지 않은 재벌가 도련님 명석 역을 맡아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수상한 파트너’는 노지욱과 은봉희가 편견 가득한 세상과 싸우고 화해하며, 희생을 통해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그려낼 로맨스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민지, 솔로 티저 공개 ‘투애니원 막내 이렇게 섹시했어?’

    공민지, 솔로 티저 공개 ‘투애니원 막내 이렇게 섹시했어?’

    공민지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6일 공개된 2장의 사진은 공민지의 각기 다른 반전매력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공민지는 내추럴한 금발 웨이브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블랙 스트라이프 상의와 블랙 쇼트 팬츠로 몸매라인을 과감히 드러냈다. 공민지는 이번 앨범을 통해 첫 자작곡 공개, 박재범과 플로우식과의 콜라보 등의 사실이 공개되어 앨범 발매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민지 소속사 측은 “공민지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명 ‘MINZY WORK 01 UNO(민지 워크 01 우노)’는 숫자 중 첫 시작과 최고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는 ‘1’의 스페인어 ‘UNO(우노)’를 사용하여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공민지의 당찬 포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공민지의 첫 솔로 미니앨범은 4월 17일(월) 낮 12시 공개되며 첫 자작곡을 선보이는 등 음악적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주운전 도중 차에서 잠든 김현중, 기소의견으로 檢 송치

    음주운전 도중 차에서 잠든 김현중, 기소의견으로 檢 송치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한류스타 김현중(31)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오전 1시 55분쯤 송파구 방이동에서 음주 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김현중을 이달 3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김현중은 지인들과 술을 먹고 나서 자신의 BMW 차량을 운전해 소속사가 마련해 준 것으로 알려진 오피스텔로 돌아가던 길에 신호를 기다리다 15분간 잠들었다. 시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창문을 두드리자 김현중은 그제서야 깨어났다. 김현중은 잠실역 인근 먹자골목에서부터 2∼3㎞가량을 운전했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0.075%로 면허정지 수준이었다. 김현중은 일단 집에 갔다가 5시간 뒤인 오전 7시 10분쯤 경찰서로 직접 나와 조사를 받았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주차관리원 요청으로 잠시 차를 이동하다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한 바 있으나, 김현중은 경찰 조사에서 이와 달리 사실대로 진술했다고 한다. 2017년 2월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한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와 ‘폭행 유산’ 논란에 휘말려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쌍 사실상 해체 “개리 결혼 몰랐던 길..갈등의 골 깊어”

    리쌍 사실상 해체 “개리 결혼 몰랐던 길..갈등의 골 깊어”

    힙합듀오 리쌍(개리, 길)이 사실상 해체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스타뉴스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리쌍이 몸담고 있던 리쌍컴퍼니는 지난해부터 사실상 폐업 상태”라고 밝혔다. 리쌍컴퍼니는 리쌍이 전 소속사 정글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2011년 공동 설립한 매니지먼트사 겸 공연전문기획사다. 보도에 따르면 리쌍은 이미 리쌍컴퍼니 소속 직원들을 모두 정리한 상황이다. 리쌍컴퍼니에 근무했던 A씨는 “현재 리쌍컴퍼니에 근무하는 직원은 없다”며 “설립 당시 냈던 음원 수익들이 여전히 들어오기 때문에 회사만 존재하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리쌍은 지난 2015년 7월 발표한 싱글 ‘주마등’을 끝으로 개별 활동에만 집중했다. 지난해 4월부터는 독립 레이블을 설립해 본격적으로 각자의 길을 걸어왔다. 솔로 활동과 후배 양성 등을 명분으로 삼았지만 실상은 해체 수순을 밟기 위한 행보였다는 것. 해체의 주된 이유로 성향이 다른 두 사람의 해묵은 갈등이 한몫한 것으로 전해진다. 리쌍의 여러 측근들은 이미 갈등의 골이 깊어진 두 사람이 다시 재결합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보고 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리쌍 활동 시절부터 두 사람 사이가 그리 원만하지 않았다는 것은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안다”며 “그래도 비즈니스적으로 행사 일정은 같이 소화했지만, 이젠 그마저도 하지 않는다”고 귀띔했다. 두 사람이 공동 투자한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리쌍컴퍼니 빌딩은 매물로 나왔다. 길은 현재 서울 상수동에 작업실을 차리고 작곡 프로듀싱 레이블 ‘매직 맨션(masic mansion)’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리는 신사동에 양반스네이션을 설립하고 독자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길은 5일 전해진 개리의 결혼 소식에 “몰랐다”는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 사이 왕래가 없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길과 개리는 2002년 그룹 리쌍을 결성해 ‘광대’, ‘눈물’,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나란 놈은 답은 너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사랑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채원 남자친구 사칭 남성 정체는? 44세 건축가 또는 정치가로 소개

    문채원 남자친구 사칭 남성 정체는? 44세 건축가 또는 정치가로 소개

    배우 문채원이 자신의 남자친구를 사칭하는 남성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에 해당 남성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태풍’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는 이 네티즌은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블로그 등에 여러차례 자신이 문채원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남자친구 사칭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에 “사실이 아니면 손가락을 자르겠다”, “문채원과 찍은 인증샷이 있다”, “문채원과 나와의 진실공방 싸움이다” 등의 주장을 펼쳤다. 이와 관련해 5일 문채원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점점 도가 지나치고 불쾌감을 넘어서는 글들이 게재됨에 따라 해당 누리꾼에 대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문채원 측의 요청으로 문제의 글이 포털사이트로부터 게시 중단되자 이 네티즌은 “문채원 소속사 측에서 어떻게 법적 대응을 하는지 잘 지켜봐라”라며 “나도 맞대응하면 된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네티즌은 해당 블로그에 자신을 1972년생 건축가 또는 정치가로 소개했다. 또 건축 관련 저서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해당 저서를 쓴 작가가 이 네티즌과 동일 인물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는 과거에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세월호는 한국 해군 소형 잠수함이 침몰시켰다”고 주장하기도 했으며 자신을 “19대 대선 킹메이커”라며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적고 휴대폰 번호를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아이유 신곡 뮤비 주인공 출연 “오고 가는 의리”

    김수현, 아이유 신곡 뮤비 주인공 출연 “오고 가는 의리”

    배우 김수현이 가수 아이유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5일 아이유의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수현은 아이유와의 친분으로 아이유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아이유가 김수현에게 직접 출연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과 아이유는 KBS 드라마 ‘드림하이’와 ‘프로듀사’ 등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아왔다. 앞서 김수현은 아이유의 콘서트장을 방문하기도 하고, 아이유는 김수현의 주연 영화 ‘리얼’에도 카메오로 출연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김수현이 출연하는 뮤직비디오 곡은 샘킴이 만들고 아이유가 가사를 썼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1일 정규 4집 전곡 공개에 앞서 두 차례에 걸쳐 선공개곡을 내놓는다. 첫 번째 선공개곡 ‘밤편지’로 음원 차트를 평정한데 이어 7일에는 오혁과 함께 한 ‘사랑이 잘’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채원, 남자친구 사칭 네티즌에 경고 “좌시하지 않겠다”

    문채원, 남자친구 사칭 네티즌에 경고 “좌시하지 않겠다”

    배우 문채원 측이 ‘문채원 남친’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네티즌에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나섰다. 문채원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5일 “현재 문채원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적 모욕감을 주는 글을 게재한다면 강경대응할 입장”이라고 전했다. 이날 나무엑터스는 공식입장을 통해 “‘문채원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며 온라인상에 성적 모욕감을 주는 글을 지속적으로 게재하는 한 누리꾼(남성)에 대해 더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까지의 게재글들이 너무도 허무맹랑해 일절 대응하지 않으며 참아왔다. 하지만 점점 도가 지나치고, 불쾌감을 넘어서는 글들이 게재되고 있어 법적 대응을 포함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한 누리꾼은 블로그을 통해 자신이 ‘문채원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며 성적 모욕감을 주는 내용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번엔 남자 아이돌… ‘프로듀스 101’ 시즌2, 7일 첫 방 채널고정

    이번엔 남자 아이돌… ‘프로듀스 101’ 시즌2, 7일 첫 방 채널고정

    ‘국민 프로듀서님, 잘 부탁드립니다!’ 지난 3일 소년들의 우렁찬 함성 소리가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 울렸다.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한 98명의 남자 연습생들이다. 행사장 주변에는 벌써부터 국내외 팬들 수십명이 눈에 띄었다.●연습생 3명 초반 하차… 98명 경쟁 예고 지난해 주제곡 ‘픽 미’가 총선 로고송으로 쓰이고 각종 패러디가 나올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던 ‘프로듀스 101’의 두 번째 시즌이 7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시즌1은 여자 연습생들의 치열한 경쟁과 그들의 눈물을 보여 주며 예상 밖으로 인기를 끌었고 대국민 투표로 결성된 걸그룹 ‘아이오아이’는 가요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성공을 거뒀다. 시즌 2는 지난해 46개에서 7개 늘어난 총 53개의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남자 연습생들이 참여했다. 이 중 3명은 건강상의 이유, 과거 논란으로 하차해 98명이 출발선에 섰다. 성별이 바뀐 만큼 시즌2는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일단 남자판 ‘프로듀스 101’은 기획 단계부터 쉽지 않았다. 가요 관계자들은 유명 기획사에서도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 남자 연습생 101명을 모집한다는 데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시즌1에 이어 시즌2의 연출을 맡고 있는 안준영 PD는 “여자 연습생은 여전히 많았지만 남자 연습생들은 흔하지 않아 모집이 쉽지 않았다”면서 “그나마 시즌1이 성공했기 때문에 101명을 간신히 모을 수 있었고 이번에는 FNC와 큐브 엔터테이먼트 등 일부 대형기획사는 물론 배우와 모델 기획사에서도 지원자가 많았다”고 말했다. 1년에 50~60개팀의 아이돌 그룹이 쏟아지지만 이 가운데 성공하는 신인 그룹은 2~3개 팀에 지나지 않는다. ‘프로듀스 101’은 여기에 착안해 대형 기획사를 등에 업은 ‘금수저’ 출신이 아닌 중소 기획사나 개인 연습생 등 ‘흙수저’ 아이돌을 발굴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에도 소속사가 없는 5명이 개인 자격으로 참가했다. 안 PD는 “대형 기획사에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회사가 지향하는 콘셉트와 맞지 않을 경우 방출되거나 회사를 옮기는 경우도 있어 숨은 실력자들을 발굴하고 공정하게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출연자 검증·인권차별 ‘넘어야 할 산’ 이번 시즌에서는 노래와 댄스, 자작곡 등 실력은 물론 스타성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특히 뉴이스트, 탑독 등 데뷔한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재도전도 볼거리다. 작가와 PD 등 총 35명의 제작진과 6명의 트레이너들은 11주간 이들의 치열한 경쟁과 성장기를 카메라에 담는다. 김용범 엠넷 음악 전략 콘텐츠국장은 남자판 ‘프로듀스 101’의 가장 큰 차이점에 대해 “남자 아이돌에게 요구되는 칼군무에 대한 부담도 크고 군대 문제 등 데뷔 이후 롱런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는 연습생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출연자 검증, 인권 차별, 공정성 문제 등은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다. 안 PD는 “방송 전 출연자와 소속사에 3차례에 걸쳐 문제가 있는지 확인을 거쳤고 성적에 따른 인권 차별은 전혀 없다”면서 “방송 이후 온라인에 원본 촬영분 등을 공유해 의혹을 불식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배성우 아티스트컴퍼니 합류, 정우성과 한솥밥 [공식입장]

    배성우 아티스트컴퍼니 합류, 정우성과 한솥밥 [공식입장]

    배성우 아티스트컴퍼니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4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배성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배성우는 1999년 뮤지컬 ‘마녀사냥’으로 데뷔해 2003년 단편영화 ‘출근시간으로 스크린에 입성했다. 이후 영화 ‘미쓰 홍당무’,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의뢰인’, ‘카운트다운’, ‘내가 살인범이다’, ‘공정사회’, ‘집으로 가는 길’, ‘인간 중독’, ‘신의 한수’,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뷰티 인사이드’, ‘베테랑’, ‘내부자들’,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나를 잊지 말아요’, ‘사랑하기 때문에’, ‘더킹’ 등 다수의 작품에서 존재감을 보여주며 ‘충무로 대세배우’로 불리우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영화 ‘베테랑’, ‘뷰티 인사이드’, ‘내부자들’, ‘특종 : 량첸살인기’ 그리고 칸 국제영화제 초청작 ’오피스’까지 그의 진가가 빛났던 5작품이 동시에 흥행하며 충무로에 없어서는 안 될 ‘대세 배우’로 거듭났다. 더불어 2017년 개봉한 ‘더킹’에서는 캐릭터의 양면성을 제대로 보여주며 명품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연극과 영화를 오가며 오랜 시간 동안 차곡차곡 꿋꿋이 자신의 길을 걸어온 뚝심 있는 배성우와함께 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고 기쁘다”라며 “그를 형용하는 수식어가 아직 무한히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 그의 진가가 더욱 빛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으로 서포트 하겠다. 앞으로 아티스트컴퍼니와 함께할 배성우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4번 만에 공식 인정 “친구로 지내다 확신”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4번 만에 공식 인정 “친구로 지내다 확신”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이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이준기와 전혜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와 전혜빈은 2014년 드라마를 통해 동료로 만났고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에도 좋은 친구 사이였다. 두 사람은 2016년 상반기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친구로 지내오면서 서로 공통점이 많은 것을 알게 됐고 호감을 느꼈지만, 그 감정에 대해 확신을 얻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매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14년 KBS 2TV 드라마 ‘조선총잡이’에 박윤강(이준기 분)과 최혜원(전혜빈)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며 친해졌다.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더욱 가까워진 이준기와 전혜빈은 2015년에만 세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첫 번째 열애설은 2015년 6월로, 호텔 피트니스센터에서 함께 운동을 즐기는 모습이 목격되며 불거졌다. 당시 소속사는 “친한 사이”라고 부인했다. 2개월 뒤인 8월, 두 사람이 똑같은 디자인의 목걸이를 착용한 게 포착되며 열애설이 또 터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이준기의 열쇠 목걸이는 팬들로부터 받은 것이고, 전혜빈은 직접 구입한 것이다. 커플 아이템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한달 만인 9월 두 사람이 함께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또 한번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한 매체는 “이준기와 전혜빈이 차 안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고 소속사는 “지인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함께 차로 이동한 것 뿐”이라고 재차 부인했다. 그리고 4일 또 다시 열애설이 재점화 됐다. SBS funE는 두 사람이 전혜빈의 별장이 위치한 강원도 양양에서 비밀스러운 만남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이날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데이트를 수차례 목격했다며 사진을 공개했고 결국 양측은 네 번째 열애설 만에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귀에 캔디’ 측, 이준기x박민영 스페셜 방송 취소 “예의 아닌 듯”

    ‘내 귀에 캔디’ 측, 이준기x박민영 스페셜 방송 취소 “예의 아닌 듯”

    4일 전해진 배우 이준기 전혜빈의 열애설에 ‘내 귀에 캔디 2’ 시청자들의 환상이 깨졌다. 박민영과의 달달한 영상 통화와 만남을 지켜보던 시청자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tvN ‘내 귀에 캔디 2’ 제작진은 이에 대해 “우리도 이준기 전혜빈의 열애 사실을 전혀 몰랐다. 금일 보도를 통해 알게 됐다”며 “이준기 박민영 편의 반응이 너무 좋아 스페셜 편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이는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2014년 KBS 드라마 ‘조선총잡이’를 출연하며 가까워졌고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모임을 하거나 함께 운동하며 인연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4번째다. 매번 이들은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부인해왔으나 이날 디스패치가 이들의 데이트 사진까지 공개하며 단순한 친구사이가 아님을 입증했다. 결국 양측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준기와 전혜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와 전혜빈은 2014년 드라마를 통해 동료로 만났고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에도 좋은 친구 사이였다. 두 사람은 2016년 상반기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친구로 지내오면서 서로 공통점이 많은 것을 알게 됐고 호감을 느꼈지만, 그 감정에 대해 확신을 얻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매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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