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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드래곤, 타임스스퀘어 홍보 영상

    지드래곤, 타임스스퀘어 홍보 영상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29)의 월드투어 홍보 영상이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등장했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의 월드투어 ‘액트 Ⅲ, M.O.T.T.E’ 홍보 영상이 타임스스퀘어 핵심 지역인 ‘1515 브로드웨이’의 대형 전광판에 공개됐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전광판에는 지드래곤뿐 아니라 소속사 후배 그룹인 위너와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 하이라이트도 상영되고 있다. YG 관계자는 “타임스스퀘어가 미국을 방문하는 세계 관광객들의 밀집 지역이어서 영국, 프랑스, 호주, 브라질,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팬들이 열띤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지드래곤은 6월 10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월드컵경기장을 시작으로 북미 8개 도시와 아시아 3개 도시, 오세아니아 4개 도시, 일본 3개 도시 등 총 19개 도시에서 23회 공연을 펼치는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연합뉴스
  • 남주혁♥이성경 열애, 데이트 모습 보니 “대부분 차 안에서 만나”

    남주혁♥이성경 열애, 데이트 모습 보니 “대부분 차 안에서 만나”

    최근 배우 남주혁 이성경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 목격담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남주혁과 이성경의 열애를 보도한 기자와 인터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주혁과 이성경은 최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되자 “5개월 째 열애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같은 소속사 배우인 두 사람은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함께 출연하며 더욱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의 데이트 현장을 취재한 기자는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시점에 대해 “드라마 후반부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직업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두 사람은 남주혁의 생일, 크리스마스, 해외 일정을 갔다가 귀국했을 때 등 특정한 날에만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대부분 차 안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덧붙였다. MBC ‘역도요정 김복주’ 방송분 가운데 남주혁이 “뽀뽀해주면 뛸게”라고 말하자 이성경이 뽀뽀해주는 장면은 남주혁의 애드리브인 것으로 잘 알려진 바 있다. ‘연예가중계’ 리포터는 이 장면에 대해 “연인이기에 가능했던 애드리브”라고 설명했다.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상진♥김소영 결혼 “평생의 짝 만나 행복, 잘 살겠다” 신혼집은 어디?

    오상진♥김소영 결혼 “평생의 짝 만나 행복, 잘 살겠다” 신혼집은 어디?

    방송인 오상진과 MBC 아나운서 김소영이 30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한다. 이날 오상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평생의 짝을 만나 행복하다. 잘 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결혼식에 앞서 두 사람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오상진은 회색과 검은색이 조합을 이룬 턱시도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소영은 레이스로 장식된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모습에 이어 어깨를 과감히 드러낸 스트랩리스 드레스를 입은 단아한 모습도 드러냈다. 비공개 예식을 치르는 두 사람은 이날 저녁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집은 서울 마포구에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5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오상진은 지난 2013년 프리랜서 선언 후 다양한 예능에 출연 중이다. 김소영은 2012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주말 뉴스데스크 등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뮤직뱅크’ 라붐, 아이유와 1위 대결서 트로피 차지 ‘눈물’

    ‘뮤직뱅크’ 라붐, 아이유와 1위 대결서 트로피 차지 ‘눈물’

    걸그룹 라붐이 ‘뮤직뱅크’에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28일 오후 5시부터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라붐이 아이유를 이기는 대반전이 벌어졌다. 이날 아이유와 라붐은 1위 대결을 펼쳤다. 아이유는 혁오와 함께 부른 ‘사랑이 잘’로, 라붐은 ‘휘휘(Hwi Hwi)’로 1위 후보에 올랐다. ‘휘휘’는 두 번째 미니앨범 ‘미스 디스 키스(MISS THIS KISS)’ 타이틀곡으로 연인과의 키스를 노래한 경쾌한 댄스곡이다. 1위를 차지한 라붐은 “존경하는 선배님과 1위 대결만으로도 기뻤는데 감사하다”며 “소속사 식구들, 부모님 정말 감사하다. 더 열심히하는 라붐이 되겠다”며 눈물을 흘렸다. 솔빈, 율희, 해인, 유정, 소연, 지엔 등으로 구성된 라붐은 2014년 데뷔했으며 이날 트로피가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다. ‘뮤직뱅크’ 1위는 높은 앨범 판매량이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라붐은 컴백과 동시에 각종 광고주들의 쏟아지는 러브콜 뿐만 아니라, 신 해외에서도 끊임없는 프로모션 제의가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바탕으로 초동 판매량 2만8000장(한터차트 기준)을 기록해 대세 신호탄을 쏘아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라 망언 “내 몸 단점도 많다..허리 짧고 팔뚝살 많은 편”

    유라 망언 “내 몸 단점도 많다..허리 짧고 팔뚝살 많은 편”

    다섯 번째 미니앨범으로 1년 8개월 만에 컴백, 약 3주간 ‘아윌비 유어스’로 활동하며 한층 더 성숙해진 걸스데이 유라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하이니크, 율이에, 티에드 등으로 구성된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그는 특유의 매력을 뽐내며 원피스부터 모던한 블라우스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라는 연습생 시절부터 7년 동안 가수로 지낸 삶에 대해 덤덤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그는 “데뷔 전 이름 모를 회사부터 유명한 엔터테인먼트까지 약 60여 곳에 캐스팅이 됐다. 그때 저는 19살이었고 고등학교 졸업 전에 데뷔를 하고 싶었다. 빨리 데뷔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좋은 회사에 들어갈 수 있던 기회를 놓쳤다. 현재 소속사에서 한 달 연습 후 걸스데이로 데뷔했고 바쁠 때는 하루에 한 시간 정도 자면서 활동 중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유라는 데뷔 시절 카메라 울렁증을 겪었다. “지금은 카메라가 너무 편하지만 과거에는 선배보다 카메라가 더 무서웠다. 그리고 초창기에는 제가 그룹 내 시크를 담당하는 멤버였기 때문에 제 본연의 모습을 숨겨야 했다. 매우 털털하고 장난기가 많은 편인데 신비로운 이미지를 유지해야 해서 답답한 적도 있었다”고 웃으며 전했다. 각종 프로그램에서 털털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 걸스데이. 신비주의와 거리가 멀어 보인다는 말에 유라는 “걸그룹에게 신비주의는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상하게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더라 하하. 요즘 시대에는 진실된 모습을 더 좋아해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때 울산 얼짱으로 유명했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편이었다. 그때 당시 미니홈피가 한창 유행했는데 제 홈페이지 하루 방문자 수가 200~300명 정도였다”고 웃으며 답했다. 유라와 명품 각선미는 뗄 수 없는 관계다. 그는 “데뷔 초창기에 다이어트 스트레스가 있었다. 회사에서 하루에 한 번씩 몸무게 체크를 했다. 지금은 몸매 관리를 독하게 하지 않는다. 활동 시기에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편. 제 몸은 단점도 많다. 골반 위치가 높은 편이라 다리가 길어 보이지만 반대로 허리가 짧아서 허리 라인이 없어 보인다. 팔뚝에 살도 많은 편이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어느덧 데뷔 8년 차, 긴 시간 동안 많은 무대에 서며 걸스데이 팀워크는 더욱 단단해졌다. “멤버들끼리 나이가 달라서 그런지 서로 존중하게 된다. 서로에게 언니이자 동생이기 때문에 오히려 트러블이 없이 잘 지내는 것 같다”고 전했다. 멤버들에게 부러운 점이 있는지 묻자 “혜리는 얼굴이 정말 작다. 저도 얼굴이 큰 편은 아닌데 혜리 옆에 있으면 얼굴이 커 보인다”고 답했다. 예능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고 있는 유라. tvN ‘인생술집’에서 술 마시는 모습을 공개하고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내숭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전반전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제 주량을 알기 때문에 ‘인생술집’이 부담스럽지 않았다. 방송에서 소주 7잔 정도 마셨고 이후 한 병 반 정도 더 마셨다. 주량은 소주 2병이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두 번째 출연이다. 이번 방송을 준비하면서 개그맨 김기수와 시청자 수가 비슷할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전했다. 앞으로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은 무엇인지 물었다. 그는 “유명한 예능 프로그램은 MBC ‘라디오스타’ 빼고 다 출연해본 것 같다. 최근에 김구라 선배님과 함께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을 촬영하면서 친해졌다. 선배님이 MC로 있는 프로그램이니까 더 편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사랑스럽고 솔직한 매력을 가진 유라. 그의 이상형은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다. “과거에는 웃는 모습이 예쁘다는 등 디테일하게 어떤 점에 대한 바램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냥 저를 좋아하는 남자가 최고다”는 말에 진솔함이 느껴졌다. 남다른 섹시 카리스마로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걸스데이. 언제까지 섹시한 콘셉트를 가져갈 수 있을지 묻자 유라는 “여자들은 서른 살에도 섹시한 것 같다. 서른 살이 제일 섹시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한다. 연륜은 무시 못한다. 앞으로도 열심히 행복하게 활동할 생각이다”며 포부를 전했다. 사진 = 레인보우 미디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지금, 우리’ 프롤로그 필름…“새로운 3부작 마지막 이야기”

    러블리즈 ‘지금, 우리’ 프롤로그 필름…“새로운 3부작 마지막 이야기”

    내달 2일 컴백을 앞둔 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의 정규 2집 리패키지 ‘프롤로그 필름’이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8일 0시 네이버 V 라이브 채널을 통해 정규 2집 리패키지 ‘지금, 우리’의 ‘프롤로그 필름(Prologue Film)’ 풀 버전을 최초 공개하며 그간 쌓여왔던 앨범 콘셉트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공개된 1분 남짓의 영상에서 러블리즈는 성숙하고 여성스러워진 모습이다. 특히 아련한 눈빛과 어우러지는 몽환적인 멜로디는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다. 소속사 측은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소녀들의 새로운 3부작의 시작을 알렸던 ‘Destiny’(나의 지구)를 시작으로, 제2막을 열었던 ‘WoW!’(와우!)를 통해 한층 더 사랑스러워진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이들의 새로운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라면서 “독보적인 러블리즈의 색깔을 담아 화려한 엔딩을 선사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러블리즈는 내달 2일 정규 2집 리패키지 ’지금, 우리‘를 발매하고 컴백활동에 돌입 예정이다. 사진·영상=woolli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장암 수술’ 유상무 근황, 수트 입고 어디가는거지?

    ‘대장암 수술’ 유상무 근황, 수트 입고 어디가는거지?

    대장암 수술을 받고 회복중인 유상무가 근황을 전했다. 유상무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또 도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상무는 길가를 거닐고 있다. 대장암 수술 후 회복중이라 조금은 수척한 모습이지만 웃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유상무는 최근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지난 10일 수술을 받고 19일 퇴원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향후 통원 치료를 받으며 완쾌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유상무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수술을 잘 받은 것도 중요하지만 이후 회복 역시 중요해 당분간은 통원 치료를 받으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님 면도하던 현아에게 무슨 일이…트리플 H ‘365 FRESH’ 티저

    손님 면도하던 현아에게 무슨 일이…트리플 H ‘365 FRESH’ 티저

    가수 현아와 신인그룹 펜타곤의 멤버 이던, 후이가 ‘트리플H’라는 유닛을 결성하여 데뷔를 앞둔 가운데, 신곡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트리플 H는 28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를 통해 현아 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몽환적인 이발소를 배경으로 현아가 남자 손님에게 면도를 해주는 장면이 담겨 있다. 면도를 받던 손님은 현아의 다리에 손을 가져다댄다. 영상은 쓰러진 손님 옆에 피가 묻은 채로 앉아 있는 현아의 모습으로 끝이 난다. 트리플 H의 데뷔 타이틀곡 ‘365 FRESH’는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1년 365일 항상 쿨 하고 멋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초적이고 화끈한 트랙 위에 신나는 가사와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해졌다. 한편 ‘트리플 H’의 첫 번째 미니앨범 ‘199X’는 오는 5월 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트리플 H(Triple H) - ‘365 FRESH’ M/V Teaser (HyunA)/V Li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선미와 함께 FPS게임 한 남성팬 반응

    선미와 함께 FPS게임 한 남성팬 반응

    선미와 나란히 앉아 게임을 하게 된다면? 원더걸스 해체 후 새 소속사에 둥지를 튼 가수 선미가 남성팬에게 꿈 같은 하루를 선물했다. 지난 25일 딩고 스튜디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미가 내 여자친구라면?’이라는 제목의 기획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평소 선미의 팬이었던 남성이 있는 PC방에 선미가 찾아가 함께 FPS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커플석에 나란히 앉아 선미와 게임을 하게 된 남성팬은 쑥스러움에 선미와 제대로 눈도 마주치지 못했다. 선미와 알콩달콩 시간을 보내고서 남성팬은 “시간이 너무 훅 지나갔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휴대전화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웠던 시간을 마무리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2013년 솔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를 발매 후 ‘맨발의 여신’이라는 타이틀로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이어 2014년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Full Moon’을 발매, 타이틀곡 ‘보름달’로 가요계를 섭렵하여 대세 여자 솔로 가수의 반열에 올라 새롭게 입지를 굳혔다. 사진·영상=딩고 스튜디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ul.co.kr
  • 서인국 측 “오는 6월5일 정밀검사 받을 예정, 결과 나오는 대로 입장 발표”

    서인국 측 “오는 6월5일 정밀검사 받을 예정, 결과 나오는 대로 입장 발표”

    배우 서인국이 오는 6월 5일 정밀검사를 받는다는 입장을 전했다. 27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인국은 이날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재검사를 받았다. 일반적인 신체 검사의 경우 당일 결과를 통보받으나 재검사 진행 결과,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서인국은 오는 6월 5일 대구에 위치한 중앙신체검사소에서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며 “재검사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입장을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월 31일 서인국은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했다. 하지만 훈련에 앞선 질병 확인 결과,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거골의 박리성 골연골염) 사유로 재검사가 필요하다며 군으로부터 즉시 귀가 명령을 받은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정환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 소식 접한 탁재훈 반응은?

    신정환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 소식 접한 탁재훈 반응은?

    방송인 신정환이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그와 컨츄리꼬꼬로 함께 활동한 절친 탁재훈은 해당 소식을 접하고 응원을 전했다. 27일 코엔스타즈 측은 “방송인 신정환 씨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대중과 떨어져 지낸 7년의 시간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스스로 단단해진 신정환의 모습을 보며 또 한 번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그의 진정성과 예능인으로서의 가치를 믿기에 오랜 시간에 걸쳐 그를 설득했다”고 신정환이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음을 전했다. 현재 호주에 머물고 있는 탁재훈은 TV리포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정환이가 복귀한대요? 제가 지금 시드니에 있어서 뉴스를 못 봤다”며 “잘 했으면 좋겠다. 서울에 가서 통화해봐야겠다”고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오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뒤 7년간 자숙 중이던 신정환이 이경규 이휘재 등이 소속된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신정환은 소속사를 통해 “많이 그리웠고 후회도 많았다. 저의 경솔하고 미숙했던 행동으로 불편하셨던 많은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늘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신중하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복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뭐든지 사 올게”...류수영, 임신한 아내 챙기는 ‘달달 사랑꾼’

    “뭐든지 사 올게”...류수영, 임신한 아내 챙기는 ‘달달 사랑꾼’

    배우 류수영 박하선 부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27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든지? #생 복숭아 #생 자두 #개구리 참외 #일반 포도 #수박 #여름과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남편 류수영이 쓴 글이 공개됐다. 류수영은 여보, 운동 다녀올게. 먹고 싶은 것 생기면 전화해. 뭐든지 사올께^^ 11시 오분에 남편. 한시간 정도 하고 올게” 한편 지난 1월 류수영과 결혼식을 올린 박하선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올 가을 출산할 예정이며, 박하선은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정환 코엔스타즈와 전속 계약 “정진하는 기회로 삼을 것” [전문]

    신정환 코엔스타즈와 전속 계약 “정진하는 기회로 삼을 것” [전문]

    방송인 신정환이 코엔스타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6일 코엔스타즈 측은 “방송인 신정환 씨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대중과 떨어져 지낸 7년의 시간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스스로 단단해진 신정환의 모습을 보며 또 한 번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그의 진정성과 예능인으로서의 가치를 믿기에 오랜 시간에 걸쳐 그를 설득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많은 연예 관계자들도 신정환이 갖고 있는 예능적인 끼와 재능만큼은 최고라고 인정한다”며 “그를 둘러싼 모든 이슈들은 방송활동과 함께 차근차근 풀어갈 짐이고 숙제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신정환은 “아직도 저에게 많은 실망감을 느끼고 계신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마지막으로 용기를 내려 한다”며 “제가 스스로 씌운 불신이라는 덫과 날카로운 조언들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정진하는 기회로 삼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다음은 신정환 복귀 소감 전문. 안녕하세요. 신정환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어렵게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다시 여러분 앞에 서기로 결심을 한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감정들이 교차합니다. 7년 전, 저의 행동은 지금도 후회가 많습니다. 제가 가진 재능 이상의 사랑을 받았고 사람들의 기대와 응원 속에 있었기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제 잘못을 돌이키기 보다는 제가 가진 것들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컸습니다. 혼자 다독이고 후회하고 반성하며 지내온 7년의 시간 속에서 가장 크게 느꼈던 건 여러분께 받았던 사랑이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하고 값진 것이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정말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아직도 저에게 많은 실망감을 느끼고 계신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마지막으로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제가 스스로 씌운 불신이라는 덫과 날카로운 조언들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정진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저에게 아낌없이 베풀어주셨던 많은 사랑과 응원에 미치기에는 한없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씩 갚아나가며 주변에 긍정적인 기운을 나눠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매순간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로 인해 상처를 입으셨을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사진제공=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베리굿, 아르바이트생 무대 의상으로 ‘화제 집중’

    걸그룹 베리굿, 아르바이트생 무대 의상으로 ‘화제 집중’

    걸그룹 베리굿의 아르바이트생 무대 의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인데다가 왠지 모를 친숙함을 느끼게 한다는 평가다. 지난 16일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로 컴백한 베리굿은 음악방송 무대에 줄곧 아르바이트생 복장으로 올라왔다. 의상 콘셉트는 아르바이트생 복장 하나이지만 패스트푸드점, 주유소, 편의점 등 다양한 장소의 유니폼으로 변화를 꾀했다.이처럼 베리굿은 독특한 무대 의상으로 대중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가 하면 꿈을 이루고자 학업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까지 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의 자화상을 그려내며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베리굿의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활동하는 멤버들과 비슷한 또래의 젊은 친구들에게 ‘함께 힘을 내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남다른 의상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 베리굿의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는 꿈을 꾸며 살아가는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담아낸 신나는 댄스곡이다. 적재적소의 멜로디 악기들과 후렴구의 브라스 사운드, 리드미컬한 기타와 베이스 연주가 경쾌함을 더했다. 주문을 외우는 듯 반복되는 ‘비비디 바비디 부’라는 가사도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싱글은 규현, 예성, 려욱의 솔로앨범과 데이식스, 버나드 박 등의 프로듀싱을 맡은 ‘NUPALY’(누플레이)가 참여하고 프로듀서와 작사가로 활동 중인 김수정이 작업에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베리굿은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오는 29일에는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추리의 여왕’ 권상우, 코믹 벗고 진지한 열창…애틋 눈물까지 “완승의 늪”

    ‘추리의 여왕’ 권상우, 코믹 벗고 진지한 열창…애틋 눈물까지 “완승의 늪”

    권상우가 ‘추리의 여왕’에서 노래실력까지 선보이며 또 한 번 ‘완승의 늪’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권상우는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 하완승 역으로 분해 카리스마와 코믹, 능청연기에 까칠한 다정함까지 매 회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난 6회에서는 명불허전 수트자태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으며 어제(26일) 방송된 7회에서는 노래실력에 감정 열연까지 더해 1회 1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그는 최강희(유설옥 역)와 함께 납치사건으로 의심되는 전수진(김호순 역)을 찾으러 나서 그녀를 발견한 뒤 유인하기 위한 수단으로 노래를 불렀다. 권상우는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말하는 듯 부르기 시작했고, 노래를 이어가던 중 과거를 떠올리고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무대를 떠나는 모습으로 그 이유를 궁금케 하는 동시에 깊은 여운을 남기며 호평을 받았다. 권상우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권상우가 극 초반부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부르는 장면이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노래 연습을 해왔다”며 “이러한 노력이 뒷받침 되어 인상 깊은 장면이 만들어진 것 같다”고 장면의 탄생 비화를 전했다. 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완소 캐릭터’로 맹활약 중인 완승 역의 권상우가 앞으로 또 얼마나 다양하고 색다른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킬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방송 말미 그는 “노래를 잘하더라”라고 말하는 최강희에게 “조금, 한땐 뮤지컬 배우가 꿈이었어”라고 말하며 생각에 잠겨 권상우가 어떠한 이유로 형사가 되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오늘(27일) 밤 10시 8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스타 프로듀서 전성시대…그들은 왜 카메라 앞으로 나왔나

    스타 프로듀서 전성시대…그들은 왜 카메라 앞으로 나왔나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예능들에서 ‘프로듀서’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엔터 업계 대표 프로듀서와 래퍼 등 창작자들이 프로그램의 컨셉에 맞는 프로젝트를 지휘하고 참가자들을 심사, 평가하는가 하면 시청자에게 ‘국민 프로듀서’의 역할을 주기도 한다.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는 작곡가 김형석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언니쓰’ 멤버들의 걸그룹 데뷔를 위해 노력 중이다. 전소미, 한채영, 홍진영, 강예원, 공민지, 김숙, 홍진경으로 구성된 ‘언니쓰’ 멤버들의 개성을 파악해 어울리는 곡을 만들고 디렉팅 하는 것이 그의 역할이다. 노래와 춤, 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 멤버들의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 것도 프로듀서의 몫이다. 최근에는 타이틀곡 ‘맞지?’의 녹음현장에서 멤버들을 격려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형석 프로듀서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키위미디어그룹의 회장으로 신인 아이돌 그룹 제작을 준비 중이다. 키위미디어그룹은 향후 2년 내 보이그룹 및 걸그룹 런칭을 목표로 연습생을 발굴해 트레이닝 하고 있다. 시즌 1 총괄프로듀서였던 JYP엔터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도 원더걸스, 2PM 등 유명 아이돌 그룹을 다수 제작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2 김형석 총괄 프로듀서는 “실제 음악 프로듀싱은 음악 콘텐츠 자체에 몰입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곡을 만든다면, 방송에서는 오히려 사람에 대한 고민을 더하게 되는 것이 큰 차이인 것 같다”며 “음악만 만들 때 보다 보는 이나 만들어 가는 사람들과의 소통과 관계 등을 더 많이 고려하게 된다”고 말했다.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시즌6까지 진행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케이팝 스타’의 경우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JYP 엔터테인먼트 박진영 프로듀서가 시즌 1부터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시즌3부터는 안테나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유희열도 합류했다. 이들은 오는 6월 개최될 ‘케이팝 스타 콘서트’가 성사된 데에도 소속 가수의 스케줄 조정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유명 프로듀서들의 참여는 ‘케이팝 스타’가 실질적인 신인 등용문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해 프로그램의 성공 동력이 됐다. 엔터사 입장에서도 ‘악동뮤지션’, ‘이하이’ 등 실력있는 인재 영입 외 인기 예능을 통해 소속사 별 트레이닝 과정, 회사 분위기 등이 알려지며 홍보 효과를 거뒀다. 대형 기획사에 비해 인지도가 낮았던 안테나뮤직 또한 인지도와 호감도 상승 면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이다.래퍼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리즈의 경우 참가자와 프로듀서간 호흡이 특히 중요해 프로듀서 라인업에 큰 관심이 모인다. 엠넷은 최근 쇼미더머니 시즌6 프로듀서로 타이거 JK와 지코, 딘, 비지(Bizzy),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최자, 박재범과 도끼의 참여가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예선과 본선 초기에는 심사를 맡고, 팀전에 돌입하면 참가자들을 도와주는 프로듀서 역할을 한다. 참가자들의 가능성을 살피고 멤버를 선발해 팀을 꾸리며 곡과 무대를 만든다. 경연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래퍼들의 멘토 역할도 담당한다. 업계 유명 제작자나 래퍼, 아티스트들이 프로듀서로 예능 출연을 선호하는 것은 자신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중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개그’나 ‘망가짐’에 대한 부담 없이, 게스트가 아닌 주요 출연자로서 프로그램에 기여할 수 있다. 특히 각 사 대표를 맡고 있는 프로듀서들의 예능 출연은 대중 인지도가 중요한 엔터 업계에서 회사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대중 인지도가 낮은 기업은 대표 프로듀서를 통해 음악적 개성과 캐릭터를 알릴 수 있다. 프로그램이 제시하는 프로젝트가 프로듀서의 새로운 도전 과제가 되기도 한다. 그간 창작자로서 자신의 음악 세계에 몰입해왔다면 방송 프로그램 속 ‘프로듀서’로 참여할 때는 제작진과 출연자, 시청자의 요구와 반응을 고려해 시야를 넓혀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 언니들의 슬램덩크2 김형석 총괄 프로듀서는“최근 시청자들은 자신들이 소비하는 콘텐츠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해하고 그 과정에 참여하는 데서 재미를 느낀다”며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프로젝트형 예능을 통해 ‘프로듀서’의 역할이 대중들에게 친숙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배정남 “마르코 폭행 안 했다, 동영상 둔갑된 것” 해명

    ‘라디오스타’ 배정남 “마르코 폭행 안 했다, 동영상 둔갑된 것” 해명

    배우 배정남이 과거 마르코와 난투극을 벌였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배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국진은 “연관검색어에 ‘마르코’가 있다. 서로 크게 한 번 다툰 사건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며 질문했다. 과거 클럽에서 놀던 중 마르코에게 시비를 건 배정남이 맞았다는 루머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배정남은 “그 때가 2009년도다. 디자이너 쇼를 마치고 디자이너 선생님들과 뒤풀이 겸 클럽을 갔다”며 말문을 열었다. 배정남은 “그 날 우연히 클럽에서 마르코 형을 마주쳤고, 인사를 했다. 그 때 이미 술에 취한 마르코 형은 인사하던 저를 불러 (술자리에) 앉혔다. 그런데 일행 중 누군가가 나를 계속 째려보고 있더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분위기가 이상하니까 마르코 형이 저보고 가라고 했고, 저는 일어나서 형에게 인사를 했다. 그러자 저를 보던 일행이 갑자기 제게 주먹을 날렸다. 무방비 상태에서 당하니까 저도 쓰러졌다. 그 사이 저를 때린 사람은 도망을 갔다. 당시 마르코 소속사 대표가 자리에 있었고, 대표는 도망간 사람을 불러 사과하게 했다. 사과하는 사람 앞에서 뭐라고 할 수는 없어서 꾹꾹 참았다”며 사건이 일단락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5개월 뒤 ‘모델 B씨 난투극’이라는 검색어와 함께 얼굴도 자세히 보이지 않는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돌기 시작하며 사건이 왜곡되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배정남은 “제 이야기인 줄도 몰랐다. 손을 휘두른 적이 없으니까. 마르코 형도 이미지가 있으니까 형 때문에 당시 아무 해명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난투극’이라는 꼬리표가 붙다 보니 일도 다 끊기고 광고도 끊겼다”며 8년 간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놓았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기획사 전 공동대표로부터 5억원대 소송 당한 정우성

    기획사 전 공동대표로부터 5억원대 소송 당한 정우성

    배우 정우성(44)씨가 자신이 세워 운영하던 기획사의 전직 공동대표로부터 5억원대 민사소송에 피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레드브릭하우스’ 전 공동대표 류모(47·여)씨는 지난 1월 서울중앙지법에 회사와 정씨를 상대로 “회사가 아무런 사유 없이 (나를) 부당 해임했다. 복직할 때까지 매달 530만원 월급과 매년 4000만원 상여금 등을 지급하라”며 해임 무효확인소송을 냈다고 중앙일보가 26일 보도했다. 류씨는 또 “복직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임기 중 받을 예정이었던 보수 5억 2900만원을 손해배상금으로 지급하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씨에게 실질적인 운영권이 있었던 레드브릭하우스는 지난해 8월 류씨를 공동대표로 선임했다가 지난 1월 해임했다. “예고 없이 해임됐으며 이는 부당해고”라는 것이 류씨의 주장이다. 현행 상법은 ‘이사의 임기를 정한 경우 정당한 이유 없이 해임할 때 손해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반면 정씨의 현 소속사인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레드브릭하우스의 회계 감사 과정에서 류씨의 심각한 불법행위가 드러나서 절차에 따라 정당하게 해임했다”면서 “부당한 해임이 아니다”라고 맞서고 있다. 이 사건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 김정운)는 오는 6월 30일 첫 재판 변론기일을 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아이유 ‘이런 엔딩’ 뮤직비디오 미공개 컷 “심멎 수트핏”

    김수현, 아이유 ‘이런 엔딩’ 뮤직비디오 미공개 컷 “심멎 수트핏”

    배우 김수현의 아이유 ‘이런 엔딩’ 뮤직비디오 2차 미공개 컷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소속사 키이스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우 김수현은 미니멀한 블랙수트와 타이로 완벽한 수트핏을 뽐냈다. 상대를 바라보는 은은한 미소와 심쿵 아이컨택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김수현은 이번 ‘이런 엔딩’의 뮤직비디오에서 아이유와 함께 내공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다양한 에피소드 속 패션 스타일 또한 화제가 되고 있는데 실제로 김수현이 모델로 있는 남성복 지오지아의 수트와 스웨터 등을 착용하며 광고모델로서의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수현이 착용한 수트는 남성복 지오지아에서 2017년 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기획한 일명 ‘굿럭수트’로 이번 뮤직 비디오에서 김수현이 완벽 수트핏을 선보이며 SNS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지오지아는 최근 배우 김수현과 함께 여름 광고를 비공개로 진행했다. 오는 5월, 지오지아 전국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혜성 공찬 열애설? 양측 소속사 “사실 무근, 말도 안 되는 이야기”

    정혜성 공찬 열애설? 양측 소속사 “사실 무근, 말도 안 되는 이야기”

    배우 정혜성과 그룹 B1A4 멤버 공찬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6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정혜성과 공찬이 사귀는 사실은 극비”라며 “가까운 사람들 외에는 거의 열애 사실을 모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그룹 B1A4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게 차량과 자택 등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정혜성이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배우 공명과 출연 중인 만큼 프로그램에 대한 진정성 논란도 다시 불거졌다. 하지만 이날 공찬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 무근이다. 분명 아니라고 말씀드렸다. 그럼에도 기사가 나와서 당황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정혜성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또한 “정말 말도 안 되는 내용”이라며 열애를 부인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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