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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듀스 101’ 시즌2 하민호, 팬에게 “집이라서 좀 위험해” 메시지 논란?

    ‘프로듀스 101’ 시즌2 하민호, 팬에게 “집이라서 좀 위험해” 메시지 논란?

    ‘프로듀스 101’ 시즌2 하민호 연습생이 팬과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민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과 메시지를 주고 받은 정황이 포착됐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하민호가 팬을 상대로 “올거야?”, “집이라서 좀 위험해”, “밖에서 사적인 만남 가지면 다 걸려” 등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고 적혀 있었다. 해당 게시물에 포착된 아이디가 하민호의 SNS 아이디와 동일한 것으로 볼 때 논란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현재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측과 하민호 소속사인 더바이브레이블 측은 어떠한 공식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용우 측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맞다, 결혼은 아직” [공식입장]

    박용우 측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맞다, 결혼은 아직” [공식입장]

    배우 박용우(46)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측이 “열애는 맞지만 결혼을 논할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7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박용우는 지난해 말부터 지인의 소개로 만난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박용우는 올 초 여자친구와 홍콩 여행을 다녀오는 등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 여성과 결혼을 생각하며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도 알려졌다. 이에 이날 박용우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작년 하반기부터 진지한 교제를 이어오고 있는 것이 맞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상대가 비연예인인 관계로 혹시라도 피해가 가는 일이 있을까 조심스러운 마음”이라며 “두 사람의 만남에 애정 어린 응원과 축복을 보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용우는 지난해 2월 개봉한 영화 ‘순정’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걸그룹 베리굿, 고깃집 아르바이트 일일체험…“수익금 전액 기부”

    걸그룹 베리굿, 고깃집 아르바이트 일일체험…“수익금 전액 기부”

    아르바이트생을 연상케 하는 무대 의상으로 연일 화제를 모은 걸그룹 베리굿이 실제 아르바이트 현장에 투입돼 눈길을 끈다. 베리굿은 지난 6일 서울대입구의 한 식당에서 일일 아르바이트 체험에 나선 현장을 브이앱을 통해 생중계했다. 정신이 없는 상황 가운데서도 베리굿은 웃음을 잃지 않고 꿋꿋이 아르바이트 업무에 임했고, 손님들은 깜짝 등장한 베리굿을 바라보는 데 여념이 없었다. 베리굿의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들과의 회의 끝에 대중과 교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일일 아르바이트를 통해 짧게나마 많은 분과 소통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베리굿의 일일 아르바이트 체험으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기부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베리굿은 지난달 16일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를 발매했다. 베리굿은 7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상큼발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초아 잠적설, 2달째 자취 감춰…AOA 소속사 측 “휴식 의사 밝혔다”

    초아 잠적설, 2달째 자취 감춰…AOA 소속사 측 “휴식 의사 밝혔다”

    걸그룹 AOA 초아가 잠적설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6일 “초아가 지난 3월 첫 콘서트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현재 잠시 쉬고 있는 중”이라고 초아의 활동 중단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AOA는 지난 3일 경기 연천에서 열린 ‘제25회 연천 구석기 축제’에 초대 가수로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이날 설현과 초아가 참석하지 않아 시선을 모았다. 설현은 광고 촬영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나 초아는 불참 이유가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한 것. AOA는 지난 3월 진행된 단독 콘서트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감했다. 이후 멤버들은 개별 활동이나 행사 등을 통해 활동하고 있지만 초아는 두 달째 어떠한 근황도 전하지 않아 팬들을 애타게 만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EXID ‘낮보다는 밤’ 밤 버전 안무 영상…MV 500만 돌파 기념

    EXID ‘낮보다는 밤’ 밤 버전 안무 영상…MV 500만 돌파 기념

    그룹 EXID가 ‘낮보다는 밤’의 뮤직비디오 조회 수 500만 돌파 기념으로 깜짝 선물을 전했다. 6일 오전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낮보다는 밤’의 밤 버전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 EXID는 “여러분, 저희 뮤직비디오가 500만 뷰를 달성했습니다”라며 해맑은 인사를 건넸다. 이어 “여러분을 위해서 파자마를 입고 귀엽고 깜찍하게 ‘낮보다는 밤’을 출 예정입니다”라며 특별한 안무를 선보였다. 파자마 의상을 입고 등장한 EXID는 깜찍함과 동시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밤 버전 안무 영상은 기존 안무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EXID의 자유로운 모습과 비글미 넘치는 모습까지 담아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EXID의 ‘낮보다는 밤’은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고 실시간 음원 차트 상위권에 꾸준히 오르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ID는 6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 7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낮보다는 밤’ 굿바이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영상=EXID_OFFICI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싸이 정규8집 타이틀곡은 ‘뉴 페이스’..YG 측 “시대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

    싸이 정규8집 타이틀곡은 ‘뉴 페이스’..YG 측 “시대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

    가수 싸이의 정규 8집앨범 타이틀곡은 ‘뉴페이스’로 확정됐다. 4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싸이의 새 앨범 타이틀곡 ‘뉴페이스’는 ‘우리가 새로운 인물을 원한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라며 “공개 시점으로 볼 때 변화를 원하는 시대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는 입장을 전했다. 타이틀곡 ‘뉴 페이스’는 싸이와 유건형이 공동 작곡하고 싸이가 작사한 곡이다.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강남스타일’에 이어 두 사람이 또다시 대형 히트곡을 탄생시킬지 관심이 쏠린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는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싸이는 이날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10곡이 수록될 8집의 트랙리스트 2곡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8곡이 있다”며 “놀랄만한 피처링 가수들이 다수 포함됐다”고 밝혔다. 한편, 싸이의 새 앨범은 오는 10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사진=연합뉴스, YG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소희 속한 엘리스, ‘5인5색’ 프로필 티저 영상 공개

    김소희 속한 엘리스, ‘5인5색’ 프로필 티저 영상 공개

    신인 걸그룹 ELRIS(엘리스)가 데뷔를 알렸다.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4일 오전 10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엘리스 멤버들의 프로필 티저 영상을 차례로 공개했다. 엘리스 다섯 멤버가 등장하는 이번 영상에는, 각각의 멤버가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는 모습, 어항 속 물고기를 바라보는 모습, 나무 밑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 바람개비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 모습, 붉은 실을 날려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멤버들은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사랑스럽고 소녀다운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아직 멤버들 얼굴은 모두 공개되지 않았다. 특히 인연을 뜻하는 ‘붉은 실’이 영상마다 걸려 있어 눈길을 끈다.☞ 엘리스, 멤버별 프로필 티저 영상 보러 가기 소속사 측은 “앞으로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엘리스라는 팀 명과 앨범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가 포함돼 있다”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엘리스는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야심 차게 론칭하는 5인조 걸그룹으로, SBS ‘K팝스타6’에 출연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김소희가 멤버 중 한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K팝스타6’ 김소희 속한 엘리스, 데뷔 신호탄 ‘5인 프로필 티저 공개’

    ‘K팝스타6’ 김소희 속한 엘리스, 데뷔 신호탄 ‘5인 프로필 티저 공개’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엘리스(ELRIS)가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4일 오전 10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엘리스 멤버들의 프로필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엘리스는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야심차게 론칭하는 5인조 걸그룹으로, SBS ‘K팝스타6’에 출연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김소희가 멤버로 확정됐다. 엘리스 다섯 멤버가 등장하는 이번 영상에는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며 누군가를 생각하는 모습, 어항 속 물고기를 바라보는 모습, 나무 밑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모습, 바람개비를 가지고 놀며 장난치는 모습, 붉은 실을 날려 보내는 모습들이 각각 담겨 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각자 다른 소품을 사용해 사랑스럽고 소녀다운 모습을 발산하고 있으며, 아직 멤버들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아 호기심을 유발한다. 특히 운명과 인연을 뜻하는 ‘붉은 실’이 멤버들의 영상마다 걸려있어 무엇을 뜻하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속사 측은 “엘리스 멤버 5명의 영상 오픈에 이어 콘셉트 컷 공개를 완료하고 데뷔를 위한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에는 엘리스라는 팀명과 앨범에 대한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들이 포함되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대, 솔직하게 내 노래로 승부한다 ‘싱어송라이터 전성시대’

    20대, 솔직하게 내 노래로 승부한다 ‘싱어송라이터 전성시대’

    ‘이제 진짜 내 노래로 승부한다.’ 요즘 가요계는 20대 싱어송라이터 전성시대다. 10·20대 가수들은 아이돌 그룹 소속의 비율이 월등히 높았지만 최근에는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도 직접하는 싱어송라이터가 늘고 있다. 스스로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노래하기 때문에 또래는 물론 대중과의 공감대도 높다. 차트를 움직이는 젊은 세대와 일치해 음원 성적도 높은 편이다. 가장 선두에 선 뮤지션은 1993년생 동갑내기 아이유와 오혁이다.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 집계에 따르면 아이유와 혁오 밴드의 리더 오혁이 함께 부른 ‘사랑이 잘’은 4월 종합 월간 차트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7일 공개된 이곡은 5월에도 좀처럼 상위권에서 떨어지지 않고 있다. ‘사랑이 잘’은 아이유와 오혁이 함께 가사를 쓴 곡으로 권태기에 빠진 연인들의 야이기를 마치 대화하듯 진솔하게 풀어냈다. 아이유는 지난달 발매한 4집 앨범에서 두 번째로 셀프 프로듀싱에 도전하며 여성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아이유는 총 10곡의 수록곡 중 9곡의 작사에 참여했고 스물다섯 살 자신의 이야기를 일기처럼 풀어낸 자작곡 ‘팔레트’를 비롯해 ‘이런 엔딩’, ‘밤편지’가 상위권에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더블 타이틀곡 ‘이름에게’는 ‘꿈에서도 그리운 목소리는/이름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아/글썽이는 그 메아리만 돌아와’라는 가사 내용이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혁오 밴드도 지난달 24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에서 흔들리고 방황하는 청춘을 솔직하게 노래해 공감을 얻고 있다. 전곡의 자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직접하는 이들은 ‘장르가 혁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소통한다.한편 독특한 음색의 인디 여성 뮤지션 수란은 지난달 27일 발매한 신곡 ‘오늘 취하면’이 아이유를 제치고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힙합 R&B 장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수란은 작곡, 편곡에도 두각을 나타내 업계에서는 유명한 여성 싱어송라이터다. 이번 곡은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슈가가 프로듀싱을 맡고 신흥 대세로 떠오른 래퍼 창모가 참여해 흥행을 더하고 있다. 요즘은 아이돌 가수들도 작사, 작곡을 직접 하는 싱어송라이터가 늘고 있는 추세다. 빅뱅의 지드래곤이나 샤이니의 종현, 블락비의 지코 등은 음악적인 실력을 인정받았다. 동료 가수들에게 곡을 주기도 하는 종현은 최근 자작곡 10곡으로 채워진 소품집 ‘이야기 Op. 2’를 내고 오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단독 콘서트를 연다.이 같은 젊은 싱어송라이터의 약진은 지난해 자작곡 ‘널 사랑하지 않아’를 히트시킨 싱어송라이터 그룹 어반자카파, ‘인디계의 신성’ 볼빨간 사춘기의 성공에서부터 계속되고 있다. 이에 대해 가요계 관계자들은 가요 시장에도 아티스트십이 퍼진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윤일상씨는 “우리나라는 구조상 음악 시장이 좁아서 천편일률적인 아이돌 그룹들이 양산되는 게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자기 생각이나 메시지를 전하는 20대 싱어송라이터가 늘어나는 것은 환영할 만한 현상”이라고 말했다. 어반자카파의 소속사인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의 류호원 이사는 “대중의 눈과 귀가 높아지면서 어릴 때부터 음악이 몸에 배어 있고 진정성 있는 음악을 하는 20대 싱어송라이터들이 각광받고 있다”면서 “아이돌 가수들도 길게 생명력을 유지하려면 음악적 진정성을 지닌 아티스트로 인정받아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젊은 싱어송라이터들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강동원, 외증조부 친일 논란 사과 “역사와 진실 공부하고 반성하겠다”

    강동원, 외증조부 친일 논란 사과 “역사와 진실 공부하고 반성하겠다”

    배우 강동원이 외증조부 친일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CGV전주고사 5관에서 영화 ‘마스터’(감독 조의석) GV(관객과의 대화)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의석 감독과 배우 강동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지난 3월 불거진 강동원 외증조부 친일파 논란 이후 강동원이 처음으로 나서는 공식석상으로 주목받았다. 당시 논란이 커지자, 강동원은 소속사를 통해“이번 일을 통해 역사에 대해 더욱 공부하고 또 반성해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미약하게나마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겠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날 관객들의 열띤 환호 속에 극장에 등장한 강동원은 “이렇게 전주영화제에서 만나뵙게 돼 너무 반갑다. 제가 GV를 시작하기 전에 말씀드릴게 있어서 양해의 말씀 드리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올 초에 외증조부 논란이 있어서 공식적인 자리나 이런 곳에서 사과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 기회도 없고 자리도 없어서 말씀을 못 드렸었다. 역사와 진실에 대해서 반성하고 공부하겠다. 개인적인 일로 말씀드리게 돼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6일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에서 진행된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완벽한 아내 종영… 고소영 “벌써부터 서운… 더 좋은 작품으로 자주 만나겠다”

    완벽한 아내 종영… 고소영 “벌써부터 서운… 더 좋은 작품으로 자주 만나겠다”

    배우 고소영이 ‘완벽한 아내’ 종영 소감을 전했다. 3일 고소영의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KBS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종영 소감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소속사를 통해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감정 신이 많아서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스태프분들과 배우들과의 좋은 케미를 가지고 일을 해서 벌써부터 서운한 감정이 든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들을 자주 만날 계획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태프 여러분 고맙습니다”라며 종영에 대한 소회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완벽한 아내’에서 냉철한 판단력과 당당함 그리고 따뜻한 면모를 지니고 있는 심재복을 맡은 고소영은 캐릭터를 잘 표현해냄과 동시에 각 인물들과의 관계성에 중점을 두며 실감 나는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고소영은 KBS ‘완벽한 아내’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완벽한 아내’ 조여정, 종영 소감 “많은 고민 안겨준 작품… 시원섭섭”

    ‘완벽한 아내’ 조여정, 종영 소감 “많은 고민 안겨준 작품… 시원섭섭”

    KBS 월화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서 이은희 역을 맡아 둘도 없는 광기 어린 연기를 선보인 조여정이 아쉬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조여정은 소속사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동료배우들,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태프들과 ‘완벽한 아내’라는 잊지 못할 작품을 하게 되어 너무나 큰 영광이었다”며 “첫 촬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이라는 게 시원섭섭하다. 스스로 많은 고민을 하게 해준 작품이었고 많은 배움을 얻어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완벽한 아내’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모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감사의 말을 덧붙였다. 조여정은 극중 이은희의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사진=조여정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계수 양복점’ 이동건 - 조윤희 부부 됐다

    ‘월계수 양복점’ 이동건 - 조윤희 부부 됐다

    배우 이동건(37)과 조윤희(35)가 부부가 됐다. 두 배우의 소속사는 2일 “이미 서류상으로 법적 부부가 된 상태”라며 “두 사람이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KBS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후인 지난 2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결혼식은 이동건의 새 드라마 ‘7일의 왕비’를 마치고 나서 치를 예정이다. 이동건은 1998년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 드라마 ‘광끼’로 연기에 입문했으며 ‘파리의 연인’, ‘스마일 어게인’, ‘슈퍼대디 열’ 등에 출연했다. 조윤희는 2002년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 ‘스포트 라이트’, ‘넝쿨째 굴러온 당신’, ‘나인:아홉번의 시간여행’, ‘피리 부는 사나이’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법적 부부’ 이동건 조윤희, 혼전임신에 ‘나이’ 관심 “20대로 돌아간다”

    ‘법적 부부’ 이동건 조윤희, 혼전임신에 ‘나이’ 관심 “20대로 돌아간다”

    배우 이동건 조윤희가 임신 사실과 함께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인연으로 사랑을 키워 온 이동건 조윤희 씨가 결혼으로 그 결실을 맺게 됐다. 이와 함께 결혼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귀한 생명이 찾아왔다”고 결혼 소식과 함께 조윤희의 임식 소식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먼저 서류상으로 법적 부부가 된 상태로, 결혼식은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를 마친 후 치를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곧 결정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열애 인정에서 결혼, 임신 발표까지 40일도 채 걸리지 않았다. 초고속으로 법적 부부가 되자 이들의 나이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동건은 1980년생, 조윤희는 1982년생으로 30대 중후반의 나이다. 한편 조윤희의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끈다. 지난해 말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특집으로 차인표, 라미란, 이동건, 조윤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희는 자신의 성격에 대해 “20대 때는 내성적이고 조용했다. 30대에 들어가서 발랄해졌다”며 “주변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조세호 옆에 있으며 발랄, 이동건 옆에 있으면 다시 20대로 돌아간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건♥조윤희 법적 부부, 팬카페에 심경 “2세 기다리고 있다”

    이동건♥조윤희 법적 부부, 팬카페에 심경 “2세 기다리고 있다”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가 법적 부부임을 알렸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인연으로 사랑을 키워 온 이동건 조윤희 씨가 결혼으로 그 결실을 맺게 됐다. 이와 함께 결혼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귀한 생명이 찾아왔다”고 결혼 소식과 함께 조윤희의 임식 소식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먼저 서류상으로 법적 부부가 된 상태로, 결혼식은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를 마친 후 치를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곧 결정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동건은 팬카페에 직접 조윤희와의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리며 임신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그는 “작품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오던 저와 배우 조윤희씨는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그리고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저와 조윤희 씨에게 새 생명이 찾아오는 기쁨까지 얻게 됐고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저희 두사람의 2세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분간 저는 드라마 ‘7일의 왕비’에 전념할 계획이다. 작품을 마친 뒤, 양가 부모님들의 논의 하에 가족 및 가까운 친지 분들을 모시고 조용히 결혼식을 진행하려고 한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이하 이동건 팬카페 글 전문> 동건입니다.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이렇게 글올립니다 여러분, 작품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오던저와 배우 조윤희씨는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그리고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저와 조윤희씨에게 새 생명이 찾아오는 기쁨까지 얻게 됐고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저희 두사람의 2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분간 저는 드라마 ‘7일의 왕비’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작품을 마친 뒤,양가 부모님들의 논의 하에 가족 및 가까운 친지 분들을 모시고 조용히 결혼식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언제나 저를 아끼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께 이 소식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제가 더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더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내린 결정인 만큼 여러분들의 격려와 축복을 받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따뜻한 시선으로 지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좋은 배우, 바람직한 가장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년 5월 2일 이동건 올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유정·김도연 포함 ‘아이틴걸즈’ 7월 데뷔 “8~10인조 예상”

    최유정·김도연 포함 ‘아이틴걸즈’ 7월 데뷔 “8~10인조 예상”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최유정과 김도연이 속한 그룹 ‘아이틴걸즈’가 오는 7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일 아이틴걸즈 소속사 판타지오뮤직 측은 “최유정, 김도연이 속한 아이틴걸즈가 7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멤버는 8~10명 정도 생각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판타지오뮤직 측은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서 관계자는 “데뷔 확정 멤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판타지오의 새 걸그룹 ‘아이틴걸즈’는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 후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던 최유정과 김도연이 속한 사실이 알려지며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판타지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법적 부부 이동건 조윤희, 나이는? “생명 찾아왔다” [전문]

    법적 부부 이동건 조윤희, 나이는? “생명 찾아왔다” [전문]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가 결혼 소식과 임신 사실을 동시에 알렸다. 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인연으로 사랑을 키워 온 이동건, 조윤희 씨가 결혼으로 그 결실을 맺게 됐다. 이와 함께 결혼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귀한 생명이 찾아왔다”고 결혼 소식과 함께 조윤희의 임식 소식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먼저 서류상으로 법적 부부가 된 상태로, 결혼식은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를 마친 후 치를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곧 결정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한 가정을 이루게 된 이동건, 조윤희 씨에게 따뜻한 관심과 아낌없는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동건은 80년, 조윤희는 82년 생으로 2살차이 커플이다. [배우 이동건 관련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이동건, 조윤희씨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인연으로 사랑을 키워 온 이동건, 조윤희씨가 결혼으로 그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이와 함께 결혼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귀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두 사람은 먼저 서류상으로 법적 부부가 된 상태로, 결혼식은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를 마친 후 치를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곧 결정할 계획입니다. 이동건씨는 이와 관련한 심경을 팬카페에 전했습니다. 아래에 전문을 첨부해드립니다. 한 가정을 이루게 된 이동건, 조윤희 씨에게 따뜻한 관심과 아낌 없는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귓속말’ 이상윤에 커피차 보낸 최지우 “응원합니다”

    ‘귓속말’ 이상윤에 커피차 보낸 최지우 “응원합니다”

    배우 최지우가 ‘귓속말’에 출연 중인 이상윤을 응원했다. 2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며칠 전 최지우 배우님께서 ‘귓속말’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주셨습니다. 덕분에 훈훈하고 따뜻한 현장이 되었어요. 또 다른 작품에서 한 번 더! 두 분의 커플 연기 기대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이상윤이 커피차 앞에서 엄지를 치켜 세우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2015년 10월 종영한 tvN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최지우가 ‘귓속말’ 촬영 중인 이상윤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를 보낸 것. 커피차에는 “이동준 판사와 ‘귓속말’ 팀을 응원합니다”라는 최지우의 멘트도 적혀 있었다. 한편, 이상윤은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에서 ‘이동준 판사’ 역으로 열연 중이다.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인스타그램, tvN ‘두 번째 스무살’ 홈페이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효리, 공백기 있던 가수 맞아? ‘완벽한 섹시미로 컴백’

    이효리, 공백기 있던 가수 맞아? ‘완벽한 섹시미로 컴백’

    가수 이효리가 섹시한 매력을 보여줬다. 최근 공개된 화보 메이킹 필름에서 이효리는 탄탄한 몸매는 물론 여전히 섹시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노출이 있는 의상도 거침없이 소화하며 건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2017년 상반기 컴백을 예고한 이효리는 가요계 복귀 전, 남편 이상순과 함께 리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프로그램 이름은 ‘효리네 민박’(가제)이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제주도에서 부부 민박집을 운영하게 될 예정이다. JTBC ‘마녀사냥’ ‘말하는대로’ 정효민 PD가 연출하고 이효리와 KBS2 ‘해피투게더’에서 인연을 맺고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크라임씬’ 등 화제작을 만들어낸 윤현준 CP가 기획했다. 5월 첫 촬영을 시작하며 6월 방송을 목표로 한다. 제작진은 지난 2월 ‘효리네 민박’ 기획안을 마무리하고 두 달 넘게 극비리에 프로그램을 준비해왔다. 이효리는 ‘효리네 민박’ 운영 준비와 함께 새 앨범 작업도 한창이다. 이효리의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이효리는 제주에서 곡을 만들고 서울에서 녹음하며 6집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대관, ‘이걸 패버리고 며칠 살다 나올까?’ 후배 매니저 상상초월 폭언

    송대관, ‘이걸 패버리고 며칠 살다 나올까?’ 후배 매니저 상상초월 폭언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후배가수 매니저로부터 매우 심한 폭언을 듣고 충격을 받아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1일 SBS ‘모닝와이드’는 송대관 씨가 병원 신세를 졌다는 소식을 전했다. 방송에 따르면 송대관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KBS1 ‘가요무대’ 녹화를 마친 뒤 방송국을 나가다 한 후배 여가수 매니저 홍모 씨로부터 폭언을 들었다. 송대관이 홍씨 의 인사를 목례로 받자 홍 씨가 발끈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대관 씨는 ‘모닝와이드’에서 그 매니저가 “(내게) ‘왜 인사를 안 받아?’라며 ‘이걸 패버리고 며칠 살다 나올까?’라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현재 송 씨는 링거를 맞으며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이에 송대관은 1일 인터뷰에서 “잠을 잘 못자고, 잠이 들었다가다 깜짝 놀라서 깰 때가 많다. 이렇게 며칠을 살다보니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며 토로했다. 송대관은 홍 씨가 폭언 보도 후 사과를 했냐는 질문에는 “나에게 직접 하지는 않고, 소속사 대표를 통해서 사과의 말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나에게 큰 고통을 줘 놓고 말 한 마디로 전달할 일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송대관은 현 상태에 대해 “심장이 너무 떨린다. 안정제를 복용하고 있는데, 사람이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가 없다. 악몽을 꾸고 정말 불안하다”고 답했다. 송대관은 “입원을 해야하는 상태지만, 스케줄 때문에 입원을 할 상황이 안 된다. 스케줄을 끝낸 뒤에 링거를 맞으며 버티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연합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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