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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힙통령이 돌아온다”...장문복, 20일 싱글 음원 발매 [공식]

    “힙통령이 돌아온다”...장문복, 20일 싱글 음원 발매 [공식]

    ‘프로듀스 101’ 시즌2로 화제를 모은 래퍼 장문복이 싱글 음원을 발매한다. 16일 장문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07.20 coming soon #좋은 소식 #같이 걸을래”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장문복이 해, 구름, 돛단배 등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그림 한쪽 귀퉁이에 음원 제목 ‘같이 걸을래?’와 음원 발매일을 기록했다.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장문복이 20일 싱글 음원을 발매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6년 11월 싱글 음원을 발매한 이후 8개월 만이다. 그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이후 어떤 음원으로 돌아올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장문복은 이날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출연할 것을 예고했다.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이♥강남 열애 인정, 거짓 해명 사과 “이번 기회에 서로 마음 확인”

    유이♥강남 열애 인정, 거짓 해명 사과 “이번 기회에 서로 마음 확인”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29)가 가수 겸 방송인 강남(30)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던 자신의 글에 대해 사과했다. 유이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으로 추측되는 다정한 사진과 함께 “갑작스럽게 난 3개월 열애설이라는 기사에 당황스러워 저도 모르게 글을 올렸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정확히 말씀드리면 서로 호감을 가진 지 얼마 되지 않아 3개월이라는 기사에 혹시 오빠에게 또 드라마팀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까 싶어 글을 올렸습니다. 생각없이 올린 점 죄송합니다”고 거짓 해명에 대한 사과를 전했다. 유이는 “이번 기회로 서로의 마음을 더 확인했고 예쁘게 만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감사하고 다시한번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유이와 강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전부터 친분을 이어오던 유이와 강남은 최근 SBS ‘정글의 법칙’ 촬영을 계기로 가까워졌다는 것. 열애설 직후 유이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단순히 친한 동료 사이”라고 일축했다. 유이 또한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남 오빠랑 ‘정글’로 친해져 밥도 먹고 다같이 편하게 만난적은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무조건 다 열애로 봐주시면 슬퍼요. 여러분! 진짜 뭔가 제가 연인이 생기면 말하겠습니다! 지금은 열일 중”이라고 부인했다. 강남 측은 유이와의 열애설에 “사생활이기 때문에 노코멘트”라고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디스패치는 유이 강남이 단순한 친구 이상으로 보인다며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8일 서울 강남에서 포착한 것으로 강남은 유이를 집까지 바래다준 뒤 로비에서 포옹을 하며 애틋한 이별을 하고 있다. 결국 유이 측은 열애를 인정했다. 유이는 내달 첫 방송하는 KBS2TV 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을 촬영 중이며 강남 또한 사전제작 드라마 ‘모히또’ 촬영에 들어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이와 강남, 열애설 부인→인정..디스패치 ‘빼박’ 사진에 결국

    유이와 강남, 열애설 부인→인정..디스패치 ‘빼박’ 사진에 결국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29)가 가수 겸 방송인 강남(30)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가 인정했다. 14일 유이와 강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전부터 친분을 이어오던 유이와 강남은 최근 SBS ‘정글의 법칙’ 촬영을 계기로 가까워졌다는 것. 열애설 직후 유이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단순히 친한 동료 사이”라고 일축했다. 유이 또한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남 오빠랑 ‘정글’로 친해져 밥도 먹고 다같이 편하게 만난적은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무조건 다 열애로 봐주시면 슬퍼요. 여러분! 진짜 뭔가 제가 연인이 생기면 말하겠습니다! 지금은 열일 중”이라고 부인했다. 강남 측은 유이와의 열애설에 “사생활이기 때문에 노코멘트”라고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디스패치는 유이 강남이 단순한 친구 이상으로 보인다며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8일 서울 강남에서 포착한 것으로 강남은 유이를 집까지 바래다준 뒤 로비에서 포옹을 하며 애틋한 이별을 하고 있다. 결국 유이 측은 열애를 인정했다. 열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여배우이기에 더욱더 조심스러웠다”며 “유이와 강남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한 단계다. 급작스러운 보도로 당황하고 조심스러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이가 작품에 피해가 갈까 더욱더 조심스러운 입장이고, 이 부분에 있어 서로 배려하다 보니 먼저 열애 사실을 부인했으나 서로 상의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기로 했다.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고 앞으로의 활동에도 응원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이는 내달 첫 방송하는 KBS2TV 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을 촬영 중이며 강남 또한 사전제작 드라마 ‘모히또’ 촬영에 들어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이 강남, 열애설에 엇갈린 입장..디스패치 공개한 사진 보니

    유이 강남, 열애설에 엇갈린 입장..디스패치 공개한 사진 보니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29)와 가수 겸 방송인 강남(30)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이 다른 입장을 내놓았다. 14일 연합뉴스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평소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은 약 3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강남이 고정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에 유이가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더욱 친밀해졌다는 것. 그러나 유이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단순히 친한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유이는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 갑작스런 전화에 너무 당황 스럽네요! 강남 오빠랑 ‘정글’로 친해져 밥도 먹고 다같이 편하게 만난적은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무조건 다 열애로 봐주시면 슬퍼요. 여러분! 진짜 뭔가 제가 연인이 생기면 말하겠습니다! 지금은 열일 중”이라며 드라마 ‘맨홀’의 대본 표지 사진을 올렸다. 이후 디스패치는 유이 강남이 단순한 친구 이상으로 보인다며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8일 서울 강남에서 포착한 것으로 강남은 유이를 집까지 바래다준 뒤 로비에서 포옹을 하며 애틋한 이별을 하고 있다. 강남 측은 유이와의 열애설에 “사생활이기 때문에 노코멘트”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이 강남 열애설, 정글에서 싹튼 사랑? “더욱 친밀해졌다”

    유이 강남 열애설, 정글에서 싹튼 사랑? “더욱 친밀해졌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29)와 가수 겸 방송인 강남(30)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4일 연합뉴스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평소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은 약 3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한 방송 관계자는 “강남이 고정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의 녹화에 유이가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더욱 친밀해졌다”며 “강남 특유의 친화력과 솔직한 성격으로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인들과 사적인 자리도 갖는 등 서서히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SNS를 통한 목격담도 전해졌다. 유이와 강남이 남한산성에서 백숙을 먹는 등 여느 연인처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찍히기도 했다는 것. 그러나 유이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단순히 친한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유이는 내달 첫 방송하는 KBS2TV 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을 촬영 중이며 강남 또한 사전제작 드라마 ‘모히또’ 촬영에 들어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돌학교’ 이채영, 일진설 논란 불구 ‘3위’ 성형고백까지 ‘당당’

    ‘아이돌학교’ 이채영, 일진설 논란 불구 ‘3위’ 성형고백까지 ‘당당’

    방송 전부터 말이 많았던 이채영이 ‘아이돌학교’ 투표 결과 3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Mnet ‘아이돌학교’에서는 41명의 학생 중 온라인 투표 및 실시간 문자 투표를 통해 상위 9명의 선발 성적이 공개됐다. 이날 1, 2위를 차지한 것은 각각 Mnet ‘프로듀스101’, ‘식스틴’ 등에 출연했던 이해인(前 HYWY엔터테인먼트), 나띠(前 JYP엔터테인먼트)였다. 이어 3위를 차지한 이채영은 소속사에 있었던 것도, 방송 출연이 있었던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비주얼만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참가자다. 그러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이채영 일진설’이 퍼지면서 하차 요구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Mnet ‘아이돌학교’ 제작발표회 당시 “사실확인이 되지 않은 것들로 논란이 되고 있다. 학교 측에 확인해 본 결과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을 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채영은 가장 먼저 교실에 도착했다. 이후 입학생 박지원이 등장했다. 박지원을 향해 이채영은 “어, 아는 언니다”라며 친분을 드러냈고 박지원은 이채영을 향해 “예뻐졌다”고 칭찬했다. 이에 이채영은 자신의 눈을 가리키며 “했어”라고 성형사실을 고백하며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돌학교’는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온라인 투표와 실시간 문자투표를 통해 41명의 학생 중 9명을 선발한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민 심경 고백, 김새롬 응원에 응답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김정민 심경 고백, 김새롬 응원에 응답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배우 김정민이 자신의 SNS에 심경을 고백했다. 김정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정민 ing, You’re not alone’이란 글귀가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는 김정민의 소속사 대표가 올린 사진으로 김새롬도 해당 이미지와 함께 “이 포스팅이 정민이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응원한 바 있다. 김정민은 “감사합니다. 정말 미안하고 또 고맙습니다”라며 “용기내서 더 열심히 할게요. 나를 믿어주고 용기내준 언니에게도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도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김새롬과 김정민은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친구가 된 뒤 함께 해외여행을 다니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돌학교’ 입학생 41명의 ‘예쁘니까’ 합창 무대

    ‘아이돌학교’ 입학생 41명의 ‘예쁘니까’ 합창 무대

    Mnet ‘아이돌학교’ 입학생 41명의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아이돌학교 입학생들은 1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교복을 입고 등장, 교가 ‘예쁘니까’를 불렀다. 이들은 모두의 예상과 달리 교가를 댄스곡이 아닌 아카펠라 합창으로 선보였다. 입학생들의 청아한 목소리와 귀여운 율동은 소녀다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입학생 중에는 ‘프로듀스101 시즌1’ 출신 이해인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프로듀스 101’ 방영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해인은 소속사 SS와 계약 문제로 갈등을 겪다 소속사를 옮겼다. 하지만 이전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인한 공황장애 진단을 받으면서 옮긴 소속사 HYWY엔터테인먼트에서마저 퇴사한 바 있다. 한편 ‘아이돌학교’는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투표와 실시간 문자투표를 통해 41명의 학생 중 9명을 선발한다. 교가 ‘예쁘니까’는 당당해지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멤버들의 청아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사진·영상=엠카운트다운/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새롬 ‘김정민 ing’ 응원글 삭제했다가 다시 올려 “큰 힘이 되고 있다”

    김새롬 ‘김정민 ing’ 응원글 삭제했다가 다시 올려 “큰 힘이 되고 있다”

    방송인 김새롬이 절친 김정민을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다시 올렸다. 13일 김새롬은 인스타그램에 ‘김정민 ing. YOU ARE NOT ALONE(넌 혼자가 아니야)’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김새롬은 김정민에 대해 “단 한 순간의 변함없이 빈틈없이 늘 힘이 되어주는 친구입니다. 저도 이 친구에게 그러한 존재가 되어주고 싶구요. 여러분 정민이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이 게시물을 많이 퍼뜨려주세요”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해당 글이 주목을 받자 김새롬은 이를 삭제해 궁금증을 남겼다. 이후 이날 오후 같은 사진이 다시 올라왔다. 김새롬은 “많이들 걱정하시고 계시는 것 같네요. 어제 정민이의 소속사 대표님의 인스타에서 이 게시물을 보았고 이 포스팅이 정민이에게 정말로 큰 힘이 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정민이에게 힘이 되어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김새롬과 김정민은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친구가 된 뒤 함께 해외여행을 다니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내고 있다. 김정민은 지난해 12월 김새롬이 전 남편과의 이혼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논란에 휘말렸을 당시 인스타그램에 “어떤 사람들에겐 안 좋아보일지도 모르는 상황에 있긴 하지만 나에게는 가장 친한 친구이자 언니이자 가족이다. 혹시 저를 믿어주는 분들이 계시다면 같이 믿어주고 기다려주는 시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 언니가 항상 지금처럼 진심으로 행복하게 웃을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시영 결혼, 상대는 9살 연상 조승현 대표 ‘외식업계 큰손+훈훈 외모’

    이시영 결혼, 상대는 9살 연상 조승현 대표 ‘외식업계 큰손+훈훈 외모’

    배우 이시영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신랑이 조승현 대표로 알려졌다. 13일 이시영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이시영과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가 조승현 대표가 맞다”고 전했다. 이시영보다 9살 연상인 조승현 대표는 20대부터 외식 사업에 뛰어든 후 영천영화, 팔자막창 등 프랜차이즈 사업을 잇달아 성공시킨 외식업계 큰 손이다. 이후 미국 골프웨어 브랜드를 국내 라이선스 계약을 맺는 등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시영과 조승현 대표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8월부터 만남을 시작했다. 교제 한달 만에 불거진 열애설을 이시영은 쿨하게 인정하고 사랑을 키워왔다. 이날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올 가을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기로 했다”며 “이렇게 갑자기 예식 일정을 잡은 이유는 현재 4개월을 바라보는 14주차 예비엄마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가을 결혼 소식이 기사를 통해 보도됐지만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드라마가 끝난 다음 날 가족들과 이야기를 해 결혼식 날짜를 조금 급하게 결정하게 됐기 때문”이라며 “양측 가족들과 상의한 끝에 결혼식은 오는 9월 30일에 올리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11일 종영한 MBC 드라마 ‘파수꾼’에서 주인공 조수지 역을 맡아 거친 액션을 소화하며 호평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정환, Mnet 예능으로 복귀 “최선으로 행동, 진정으로 임하겠다” [전문]

    신정환, Mnet 예능으로 복귀 “최선으로 행동, 진정으로 임하겠다” [전문]

    방송인 신정환이 Mnet 신규 예능으로 복귀한다. 12일 신정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최근 신정환이 Mnet과 논의 끝에 9월 론칭 예정인 신규 예능을 통해 복귀할 것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소속사 측을 통해 “새로운 기회가 주어졌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최선으로 행동하고 진정으로 임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코엔스타즈입니다. 신정환의 복귀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신정환이 Mnet과 논의 끝에 9월 론칭 예정인 신규 예능을 통해 복귀할 것을 확정지었습니다. 복귀작은 당초 언론에 알려진 ‘꼬꼬닭’이라는 가제와 시골에서 닭을 키우고 땀을 흘리며 갱생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초심 소환 프로젝트’ 컨셉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될 예정입니다. 상세 출연진 및 정확한 편성 일자에 대해서는 결정되는대로 안내를 드릴 예정이오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신정환은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기회가 주어졌다는 사실이 정말 믿기지 않는다. 새롭게 바뀐 방송가의 흐름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지만, 무엇보다 시청자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그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떨리고 긴장된다. 이 모든 것은 제가 견뎌야 할 과정이고 시험대이다. 최선으로 행동하고 진정으로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해왔습니다. 신정환은 7년여의 자숙 기간을 가졌으며, 소속사를 통해서도 대중 앞에 반성하는 자세로 임하겠다는 심경을 밝힌 바 있습니다. 아무쪼록 새로운 출발점에 선 신정환에게 많은 조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제공=코엔스타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시영 측 “결혼 전제 교제 중, 구체적 일정은 아직”

    이시영 측 “결혼 전제 교제 중, 구체적 일정은 아직”

    배우 이시영이 결혼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12일 이시영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이시영의 결혼에 대해 “결혼 이야기가 오가는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이시영은 현재 교제 중인 남자친구와 결혼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그가 출연 중이던 MBC 드라마 ‘파수꾼’이 지난 11일 종영한 만큼 구체적인 일정은 정하지 못했다고 설명이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해 9월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 중인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훈아, 11년 만에 돌아온다

    나훈아, 11년 만에 돌아온다

    오랜 기간 칩거했던 나훈아(70)가 오는 17일 새 앨범을 공개하며 11년 만에 컴백한다.소속사 예아라는 나훈아의 새 앨범 ‘드림 어게인’이 17일 낮 12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고 11일 밝혔다. 나훈아는 자신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한 컴백 콘서트를 오는 11~12월 서울과 부산, 대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새 앨범에는 ‘남자의 인생’을 비롯한 7곡이 수록된다. 소속사는 “다양한 리듬과 색깔의 곡들로 그동안 나훈아가 가슴에 담은 꿈들을 세상에 꺼내 놓았다”며 “이런저런 이유로 마음이 다치고 지친 국민의 마음이 치유될 수 있는 음악임을 자부한다”고 소개했다. 그간 장기 공백에 대해 소속사는 “나훈아가 갑자기 관객 앞에 서는 게 두려워졌고 마이크를 잡기가 힘들다고 했다. 가수는 꿈을 파는 사람인데 꿈이 고갈되어 가는 것을 느끼는 순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꿈을 찾아 떠나려 한다며 세상 여기저기를 다녔다”고 전했다. 또 “(나훈아가 음악 인생을 재개하며) 죽기 전에 죽을 만큼 꿈을 피우겠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나훈아는 2006년 데뷔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가요계 지인들과도 교류를 끊는 등 두문불출했다. 이듬해 3월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돌연 취소했고, 기획사까지 문을 닫아 투병설, 일본 폭력조직 연관설, 신체훼손설 등 온갖 루머에 휘말렸다. 나훈아는 2008년 1월 기자회견을 열어 각종 루머에 대해 해명하기는 했으나 또다시 칩거를 이어 갔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그는 “가수는 꿈을 파는 사람이다. 꿈을 팔려면 꿈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은 꿈을 잃어버렸다. 다시 꿈을 찾게 되는 날이 언제가 될지 모른다”며 활동 중단을 암시했다. 이후에도 건강이상설 등 여러 루머가 계속됐고, 지난해에는 이혼 소송으로 법원에 출석한 나훈아의 모습이 언론에 포착되기도 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커피스미스 대표 손태영 “이유없는 협박 아냐…혼인빙자사기”

    커피스미스 대표 손태영 “이유없는 협박 아냐…혼인빙자사기”

    사귀던 여자연예인이 헤어지자고 하자 언론에 사생활을 폭로하겠다며 협박하고 금품을 뜯어낸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 커피스미스의 대표 손태영(48)씨가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손씨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것을 인정하면서도 전후 사정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1월부터 ‘혼인빙자사기’로 민사소송을 청구한 상태”라며 “내 돈을 다 쓰고 잠적했는데, 그 사건이 먼저 얘기되고, 이 얘기가 나오는 것이 맞다. 가만히 있는 사람을 협박한 것 아니다”고 주장했다. 손씨는 “1년 반 동안 잘 만나고, 돈 쓰다가 갑자기 ‘결혼 할거냐 안 할거냐’ 했더니 잠수 탄 것”이라면서 “당한 게 억울해서 (쓴 돈) 갖고 오라고 했는데, 그게 검찰은 협박이라는 것”라고 설명했다. 손씨는 “1억 6000만원을 갈취한 것처럼 돼 있는데 다 돌려줬다. 이 사실은 검찰에서도 확인을 했다. 당한 게 억울해서 순간적으로 받은 것이다”라면서 “이 사건은 저의 개인적인 일이지, 프렌차이즈와는 관계 없다”면서 형사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손씨는 2013년 7월부터 여자연예인 김모씨(28)와 사귀던 중 김씨가 자신의 여자 문제, 큰 감정 기복 등을 이유로 헤어지자고 하자 화가 나 언론에 사생활을 폭로하고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기로 마음먹었다. 손씨는 2014년 12월∼2015년 1월 ‘깨끗이 헤어지고 싶으면 너에게 쓴 돈과 선물한 것들을 내놓아라. 1억을 내놓지 않으면 결혼을 빙자해서 돈을 뜯은 꽃뱀이라고 언론과 소속사에 알려 더이상 방송출연을 못 하게 만들겠다’고 문자메시지를 보내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김씨는 손씨의 은행계좌로 1억원을 송금했다. 손씨는 같은 방법으로 김씨를 압박해 자신이 선물했던 금품을 도로 가져간다는 명목으로 2015년 1월부터 작년 6월까지 시계 2개, 귀금속 3개, 가전제품 3개, 명품의류·구두·가방 49점 등 금품 총 57점을 10여 차례에 걸쳐 받아낸 혐의도 받는다. 손씨는 2015년 1월 김씨의 마음을 돌리려고 하다가 다른 여자와의 관계를 알게 된 김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문자메시지를 보내 또다시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1시간 후에 꼭 인터넷 봐라. 일은커녕 이민 안 가고 살 수 없게 해볼게. 방송국에 네 실체 싹 알려주마’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내 6000만원을 받아내기도 했다. 손씨는 작년 3∼7월에도 ‘너를 위해 쓴 돈이 이사할 때 2억, 카드 9천, 월세 6천, 쇼핑 3억, 현금 4천, 해외여행 2억, 선물구입비 1억, 장본 것만 5500만이다. 현금 10억원을 주고 사주었던 침대, 가전제품을 모두 돌려줘라’고 문자를 보냈다. 그러나 이 공갈 문자에는 김씨가 응하지 않아 미수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커피스미스’ 대표, 20살 어린 연예인에 동영상 협박

    ‘커피스미스’ 대표, 20살 어린 연예인에 동영상 협박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 커피스미스를 운영하는 손태영(48) 커피스미스에프씨 대표가 사귀던 여자 연예인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부장 이진동)는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커피스미스 대표 손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손씨는 2014년 12월부터 2015년 1월까지 결별을 요구하는 연예인인 여자친구 김모(28)씨에게 ‘깨끗이 헤어지고 싶으면 너에게 쓴 돈과 선물한 것들을 내놔라’, ‘1억을 내놓지 않으면 꽃뱀이라고 언론과 소속사에 알리겠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손씨는 같은 방법으로 20살 연하인 김씨를 압박해 자신이 선물했던 금품을 도로 가져간다는 명목으로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시계 2개, 귀금속 3개, 가전제품 3개, 명품의류·구두·가방 49점 등 금품 총 57점을 10여 차례에 걸쳐 받아낸 혐의도 받고 있다. 손씨는 2015년 1월 김씨의 마음을 돌리려고 하다가 다른 여자와의 관계를 알게 된 김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문자메시지를 보내 또다시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1시간 후에 꼭 인터넷 봐라. 일은커녕 이민 안 가고 살 수 없게 해볼게. 방송국에 네 실체 싹 알려주마’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내 6000만원을 받아내기도 했다. 손씨는 지난해 3∼7월에도 ‘너를 위해 쓴 돈이 이사할 때 2억, 카드 9천, 월세 6천, 쇼핑 3억, 현금 4천, 해외여행 2억, 선물구입비 1억, 장본 것만 5500만이다. 현금 10억원을 주고 사주었던 침대, 가전제품을 모두 돌려줘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김씨는 손씨에게 은행계좌로 1억원을 송금했다. 김씨는 지난 4월 손씨를 검찰에 고소했으며 검찰 조사 결과 동영상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시완 입대 “미뤄왔던 숙제 해결하는 기분..속 시원” 당당 발걸음

    임시완 입대 “미뤄왔던 숙제 해결하는 기분..속 시원” 당당 발걸음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29)이 팬들의 뜨거운 배웅 속에 입대했다. 임시완은 11일 오후 경기도 양주 25사단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대, 5주 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자대 배치를 받고 본격적인 군 생활에 돌입한다. 입대에 앞서 임시완은 소속사 플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떠나게 됐다.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 지금까지 미뤄왔던 숙제를 드디어 해결하는 기분이라 속이 시원하다”면서 “이제껏 하지 못한 경험들을 채우고 또 한 단계 성장할 자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머리를 짧게 자르고 예정된 장소에 나타난 임시완은 어색한 듯 머쓱해하면서도 환하게 웃으며 인사했다. 임시완은 “머리카락은 오늘 잘랐다. 영화를 찍으면서도 머리를 잘랐던 적이 있어서 아주 생소한 느낌은 아니다”고 머리를 짧게 깎은 소감을 전했다. 먼저 입대한 광희가 별다른 말은 하지 않았냐는 물음에는 “마침 휴가를 나와서 연락이 왔다. 잘 다녀오라고 했다”며 웃었다. 한편 임시완은 2010년 그룹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한 임시완은 MBC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연기에도 도전했다. 이후 tvN ‘미생’을 통해 ‘연기돌’로 입지를 다진 후 영화 ‘변호인’, ‘오빠생각’, ‘원라인’, ‘불한당’ 등에 출연하며 변화무쌍한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 사전제작 드라마인 MBC ‘왕은 사랑한다’ 촬영을 마쳤다. 오는 17일 월요일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영상 유포할 것” 연예인 여친 협박해 돈 뜯어낸 사업가

    “동영상 유포할 것” 연예인 여친 협박해 돈 뜯어낸 사업가

    헤어지자는 연예인 여자친구를 언론에 사생활을 폭로하겠다며 협박해 돈을 뜯어낸 40대 사업가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부장 이진동)는 공갈·공갈미수 혐의로 S(48)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1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S씨는 2013년 7월부터 여자연예인 K씨와 사귀던 중 K씨가 자신의 여자 문제, 큰 감정 기복 등을 이유로 헤어지자고 하자 화가 나 언론에 사생활을 폭로하고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S씨는 2014년 12월∼2015년 1월 ‘깨끗이 헤어지고 싶으면 너에게 쓴 돈과 선물한 것들을 내놓아라. 1억을 내놓지 않으면 결혼을 빙자해서 돈을 뜯은 꽃뱀이라고 언론과 소속사에 알려 더 이상 방송출연을 못 하게 만들겠다’고 문자메시지를 보내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K씨는 S씨의 요구에 못 이겨 2015년 1월 1억 6000만원을, 2015년 1월~2016년 6월에는 귀금속, 가방 등 금품 수십여점을 S씨에게 각각 건넸다. S씨는 2015년 1월 K씨의 마음을 돌리려고 하다가 다른 여자와의 관계를 알게 된 K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문자메시지를 보내 또다시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시간 후에 꼭 인터넷 봐라. 일은커녕 이민 안 가고 살 수 없게 해볼게. 방송국에 네 실체 싹 알려주마’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내 6000만원을 받아내기도 했다. S씨는 작년 3∼7월에도 ‘너를 위해 쓴 돈이 이사할 때 2억, 카드 9000, 월세 6000, 쇼핑 3억, 현금 4000, 해외여행 2억, 선물구입비 1억, 장본 것만 5500만이다. 현금 10억원을 주고 사주었던 침대, 가전제품을 모두 돌려줘라’고 문자를 보냈다. 그러나 이 공갈 문자에는 K씨가 응하지 않아 미수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희 지소연 결혼 “최근 결정..구체적 날짜+장소는 미정”

    송재희 지소연 결혼 “최근 결정..구체적 날짜+장소는 미정”

    배우 송재희 지소연이 결혼한다. 10일 한 매체는 송재희, 지소연이 열애 중이며 오는 8월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송재희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 결과, 결혼을 올리는 게 맞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최근 결혼을 결정해 시간이나 장소 등 구체적인 사항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해달라”고 덧붙였다. 송재희, 지소연은 신앙으로 관계가 깊어졌으며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송재희는 영화 ‘모노폴리’,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변신 이야기’, ‘설해’, 드라마 ‘로드 넘버원’, ‘해를 품은 달’, ‘그래도 당신’, ‘가족끼리 왜 이래’, ‘다 잘될거야’,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했으며 ‘해피투게더’, ‘라디오스타’ 등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던 지소연은 ‘빛나는 로맨스’, ‘구여친클럽’, ‘엄마’, ‘동네의 영웅’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쳤다. 사진=반반국수청담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세윤, 장애인 비하 발언 논란 사과..뮤지 “사실 제가 제안했다”

    유세윤, 장애인 비하 발언 논란 사과..뮤지 “사실 제가 제안했다”

    UV 뮤지가 유세윤의 장애인 비하 발언 논란에 자신의 책임도 있다며 사과했다. 10일 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M 콘서트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 말씀드린다”며 지난 8일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6 in 서울’에서 불거진 ‘유세윤 장애인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뮤지는 “얼마 전 발매된 ‘메리 맨’으로 감사하게도 SM콘서트 게스트로 저희를 초대해주셔서 무대를 하던 중 ‘이태원프리덤’ 안무 동작 설명을 하며 발언됐던 세윤형의 멘트가 공연을 보러 오셨던 많은 분들의 마음을 안 좋게 만든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뮤지는 “사실 세윤형의 즉흥 발언이 아니었고 저희끼리 리허설을 하던 도중 유브이의 무모한 콘셉트를 보여주자 제가 제안을 했었다. 다소 장난스럽긴 하겠지만 멘트 후에 바로 무릎 꿇고 손 들고 ‘죄송합니다’라고 하자고 약속하고 무대를 했지만 이해 못해 주실 수도 있다는 생각까지 어리석게 못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몇명 성인들이 계신 곳에선 저희 콘셉트를 재미로 받아주신 덕분에 뭐라도 즐거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어린 친구들도 많은 자리에서 너무 생각 없이 무대를 꾸민 것 같아 죄송하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오셨던 SM팬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아픔에 민감하신분들에게 사과드린다. 저희가 누구를 비하하려고 했던 생각은 전혀없었다”고 강조했다. 뮤지는 “앞으로 행동 하나 조심하겠지만 다른분들도 너무 특정 비하와 연결 안 해주시길 부탁드린다. 다같이 상처받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 신동과 컬래버레이션 음원 ‘메리 맨’을 발표한 UV는 지난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6 in 서울’ 무대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 유세윤은 양 팔을 하늘로 쫙 펴는 ‘이태원 프리덤’의 안무를 설명하다가 “팔을 반만 올리면 XX 같다”는 발언을 해 장애인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10일 유세윤의 소속사 측은 “당시 유세윤씨는 오랜만에 ‘이태원 프리덤’의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흥이 오른 상태였고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애드립을 하는 과정에서 적절치 못한 언행을 하게 됐다. 해당 단어가 공석에서는 물론 사석에서도 근절해야 할 시대가 만든 ‘차별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언행을 하는데 있어 신중함을 더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방송인이 될 수 있도록 정진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재희 지소연 열애 “8월 교회서 결혼..신앙으로 깊어진 ♥?”

    송재희 지소연 열애 “8월 교회서 결혼..신앙으로 깊어진 ♥?”

    배우 송재희 지소연이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TV리포트는 송재희, 지소연이 열애 중이며 오는 8월 1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송재희, 지소연은 신앙으로 관계가 깊어졌다.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두 사람의 결혼설에 대해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송재희는 영화 ‘모노폴리’,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변신 이야기’, ‘설해’, 드라마 ‘로드 넘버원’, ‘해를 품은 달’, ‘그래도 당신’, ‘가족끼리 왜 이래’, ‘다 잘될거야’,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했으며 ‘해피투게더’, ‘라디오스타’ 등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던 지소연은 ‘빛나는 로맨스’, ‘구여친클럽’, ‘엄마’, ‘동네의 영웅’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쳤다. 사진=반반국수청담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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