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소속사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억류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보충역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칼리드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1,600
  •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 결혼 “가장 알 수 없는 곳 탐험하는 기분” 손편지 공개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 결혼 “가장 알 수 없는 곳 탐험하는 기분” 손편지 공개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9일 문현아는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문현아입니다.아침부터 이래저래 오는 연락을 다 마무리하고 지금에서야 펜을 들었습니다. 소식이 늦어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손편지를 올렸다. 문현아는 손편지에서 “아이돌에서 다른 길로 걸어가게 된지도 벌써 1년이라는 시간에 가까워집니다”라며 “소식 하나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손편지를 쓰게 됐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문현아는 “다들 알고 게시겠지만 9월, 삶에 있어서 가치관이나 신념이 잘 맞는 분을 만나 앞으로의 인생을 더욱 재미있게 살아가려고 합니다”라며 “제가 도전했던 많은 일들 중 가장 알 수 없는 곳을 탐험하는 기분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문현아는 “기대가 되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서로가 지혜롭게 잘 해결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고 전했다. 문현아는 오는 9월 3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모처에서 7세 연상 일반인 남자친구와 비공개 스몰웨딩을 올린다. 걸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문현아는 지난해 전 소속사와 전속 계약이 만료되며 그룹을 탈퇴했다. 이후 솔로로 활동하면서도 멤버들과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김재환, 모모랜드 새 앨범 MV 출연 ‘벌써부터 관심’

    워너원 김재환, 모모랜드 새 앨범 MV 출연 ‘벌써부터 관심’

    워너원 김재환이 모모랜드의 새 미니앨범 ‘Freeze!’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9일 모모랜드 공식 SNS 채널에는 모모랜드의 새 미니앨범 ‘Freeze!’ 스케줄러가 공개됐다. 뮤직비디오 티저 스케줄 옆에는 워너원 김재환을 의미하는 ‘재환 of Wanna One’이라는 문구가 적혀 잇었다. 오는 16일 공개되는 ‘Freez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김재환이 참여하게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더블킥컴퍼니 관계자는 “워너원의 김재환이 모모랜드의 컴백 앨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며 “오는 22일 공개될 앨범 ‘Freeze!’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모모랜드는 오는 22일 새 미니앨범을 공개하고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워너원 공식 홈페이지, 더블킥 컴퍼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김재환, CJ E&M과 전속계약 체결 ‘꽃길 예약’

    워너원 김재환, CJ E&M과 전속계약 체결 ‘꽃길 예약’

    그룹 워너원 멤버 김재환이 CJ E&M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8일 OSEN의 보도에 따르면, 김재환은 최근 CJ E&M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워너원 데뷔 이후 체결된 첫 계약인 만큼 관심 또한 뜨거운 상황이다. 소속사 없이 개인 연습생으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김재환은 워너원 활동이 끝나는 2018년 말부터 CJ E&M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한다. 한편, 김재환은 SBS ‘신의 목소리’,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등을 통해 가창력은 물론 탄탄한 댄스 실력을 선보인 실력자다. 그는 워너원 멤버로 발탁돼 지난 7일 데뷔했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연경 “이재영 향한 과도한 비난 자제해주길…시스템 문제”

    김연경 “이재영 향한 과도한 비난 자제해주길…시스템 문제”

    여자 배구 대표팀 주장 김연경(29·중국 상하이)이 여자 배구대표팀 차출 문제와 관련해 이재영(흥국생명)의 실명을 거론한 것에 대해 미안함을 전했다.김연경은 8일 매니지먼트 소속사인 ‘PPAP’를 통해 “내 발언은 대표선수의 관리뿐 아니라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는 시스템의 필요성을 말한 거였다”면서 “이에 대해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재영의 실명이 거론됐다. 그러나 이는 이재영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다”는 입장을 밝혔다.그러면서 “처음 보도와 다르게 향후 기사들은 취지에서 벗어나 다른 의미로 해석되고 있다”면서 “특히 나와 이재영 관계에 대한 추측성 기사와 악성 댓글이 나오고 있는데 실명이 거론돼 상처를 받았을 이재영에게 미안함을 전한다. 더 이상 추측성 기사와 악성 댓글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앞서 김연경은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제19회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가 열리는 필리핀으로 출국하면서 “이번 대회에 이재영이 들어왔어야 했다. 팀에서도 경기를 다 뛰고 있다. 훈련도 소화하고 있는데 이번에 제외됐다. 결국 중요한 대회만 뛰겠다는 얘기 아닌가”라면서 “제재가 없다. 고생하는 선수만 계속 고생할수밖에 없다”고 불만을 드러냈다.여기에 이재영이 속한 흥국생명이 팀 훈련은 소화하면서 이번 대회에 단 한 명도 내보내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자 비난이 거세졌다. 이재영은 “아직 재활훈련 중이다. 공으로 훈련을 한 지는 일주일도 안 됐다. 이 상태로 대표팀에 합류하면 부담만 줄 거라 생각했다”면서 “재활에 집중해 빠른 시일 내에 대표팀에 합류하도록 하겠다”고 해명했다.흥국생명 박미희 감독도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대표팀 차출 관련) 요청이 있었고, 재영이가 아직 뛰기에 이르지만 최대한 적응을 해서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나와 재영이 모두에게 국가대표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서인국 전속계약, 한채영+이시언과 한솥밥 ‘소감보니..’

    서인국 전속계약, 한채영+이시언과 한솥밥 ‘소감보니..’

    [서울신문en]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비에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비에스컴퍼니 측은 7일 “서인국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net ‘슈퍼스타K1’의 최초 우승자로 대중의 이목을 끌었던 서인국은 2009년 타이틀곡 ‘부른다’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달려와’, ‘사랑해U’, ‘애기야’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하며 가수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 그는 2012년 KBS드라마 ‘사랑비’에 출연해 연기자로 깜짝 변신하기도 했다. 이어 ‘응답하라 1997’에 남자 주인공 ‘윤윤제’역으로 캐스팅된 그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응팔 시리즈의 주역이 되어 연기자로서 입지를 굳혔고, 지난 해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는 타이틀 롤로 활약하며 시청률 역주행 신화를 기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서인국은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인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해 달라”며 새로운 행보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인국과 손을 잡게 된 비에스컴퍼니는 한채영, 이시언, 배유람, 고준 등 다수의 연기파 배우들이 포진된 엔터테인먼트로,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김재환 “개인 연습생들, 가수 꿈 포기하지 말길” 응원의 메시지

    워너원 김재환 “개인 연습생들, 가수 꿈 포기하지 말길” 응원의 메시지

    ‘워너원’ 김재환이 개인 연습생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데뷔 앨범 발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워너원 멤버 11명이 전원 참석했다. 김재환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개인 연습생으로 참가해 소속사 없이도 혼자 데뷔의 꿈을 이뤄낸 기적의 아이콘이다. 그만큼 이날 기자간담회장에서는 그에 대한 관심도 많이 쏠렸다. 이날 김재환은 “가수라는 꿈에 대해 간절했던 마음도 컸고, 실패도 많이 했다. 그런 경험들을 통해 많이 성장했던 것 같다”며 데뷔 이전에 자신이 걸어 온 길을 언급했다. 김재환은 이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다 보니 좋은 일이 생겼다”며 “(개인 연습생들이) 저를 보고 희망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도전을 하면 그 꿈은 꼭 이뤄질 수 있다. 절대 포기하지 말고 계속 두드리셨으면 좋겠다”며 개인 연습생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재환은 이날 오후 8시에 진행되는 워너원 데뷔 쇼케이스 및 무대에 오른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라이관린 “유선호, 데뷔 못 했지만 활발히 활동..응원한다”

    워너원 라이관린 “유선호, 데뷔 못 했지만 활발히 활동..응원한다”

    ‘워너원’ 라이관린이 같은 소속사 연습생이었던 유선호를 언급해 화제다.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데뷔 앨범 발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워너원 멤버 11명(강다니엘, 박지훈, 이재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배진영, 황민현, 하성운)이 전원 참석했다. 이날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함께 출연했던 같은 소속사 연습생 유선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라이관린은 “선호가 데뷔를 하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 저도 선호를 잘 보고 있고, 선호도 저를 잘 보고 있다고 들었다.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그룹 워너원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데뷔 앨범 ‘1X1=1[TO BE ONE]’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 데뷔 무대를 공개한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녀시대 10년, 애정·책임감으로 채웠죠”

    “소녀시대 10년, 애정·책임감으로 채웠죠”

    정규 6집으로 2년 만에 컴백 “서로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모여 10년이라는 시간을 단단하게 채울 수 있었죠.”(유리) “솔로 활동을 할 때도 내가 소녀시대 출신, 소녀시대이기 때문에 소녀시대를 가슴에 품고 노래해요. 요즘 개인 활동도 많은데 그 바탕에는 소녀시대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자부심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죠.”(태연)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소녀시대가 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10주년 소감을 전했다. 소녀시대는 10주년을 맞아 지난주 정규 6집 앨범 ‘홀리데이 나이트’를 발표하며 2년 만에 컴백했다. 소녀시대는 그간 최고의 성과로 해외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을 꼽았다. “2013년 ‘아이 갓 어 보이’로 유튜브 뮤직 어워즈에서 아시아 가수로는 처음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받은 게 기억에 많이 남아요. 국내외 팬들의 마음이 합해진 결과였는데 얼마나 열심히 응원해 줬는지 알기에 너무 고맙죠. 세계적으로 저희를 알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어요.”(써니·태연) “빌보드에서 저희를 케이팝 최고의 걸그룹으로 선정해 줬어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으니 무엇인가 아이콘이 된 것 같아 자부심이 느껴져요.”(수영) 소녀시대는 2007년 8월 5일 첫 싱글 ‘다시 만난 세계’를 선보이며 데뷔했다. 9명으로 출발했고, 2014년 제시카가 탈퇴했지만 이후 흔들리지 않고 팀을 유지해 걸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10주년을 맞았다. 소녀시대는 데뷔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입을 모았다. “오랜 연습생 생활 동안 그날만을 기다렸어요. 우리의 목표이자 꿈이었죠. 무대에 서서 많은 사람 앞에서 우리가 준비한 것을 보여 줬던 그날은 꿈이 이뤄지던 순간이라 기억에 남아요.”(효연) “첫 무대, 첫 신인상, 첫 대상, 첫 콘서트, 첫 미국 무대, 첫 일본 무대, 첫 중국 무대 등 처음 한 모든 순간이 생각나네요.”(티파니) 소녀시대는 “지금의 우리를 만들어준 소중한 곡”이라며 “시대를 대표하는 노래가 된 것 같다”고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를 베스트 곡으로 꼽기도 했다. 투애니원, 원더걸스, 포미닛, 씨스타 등 2세대 걸그룹이 잇따라 해체하고 있는 가운데 소녀시대가 건재한 비결로 멤버 간 소통과 이해, 배려와 양보, 사랑을 언급하며 소녀시대라는 타이틀이 주는 자신감과 자존감도 크다고 입을 모았다. 윤아는 “10주년이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혼자 스케줄을 할 때도 해외 일정을 소화할 때도 소녀시대라는 이름은 가장 큰 자부심을 안겨 준 단어”라고 말했다. 효연은 “솔로 활동을 할 때 (우리가) 소녀시대로 모였을 때 특별한 힘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고 덧붙였다. 더블 타이틀곡 ‘올나이트’와 ‘홀리데이’를 앞세운 6집에 대해 티파니는 “초창기 소녀시대를 느끼게 하는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윤아는 “소녀시대스러운 음악을 보여 주는 데 중점을 뒀는데 멤버들끼리도 ‘1집 같다’, ‘데뷔 앨범 같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부연했다. 효연은 “한마디로 또다시 ‘다시 만난 세계’”라고 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이종석 입대 연기, 입영통지서 받았지만..‘이유 알고보니?’

    이종석 입대 연기, 입영통지서 받았지만..‘이유 알고보니?’

    이종석 입대 연기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이종석은 최근 나라의 부름을 받고 입영을 고려하기도 했으나, 이미 참여 혹은 예정된 영화와 드라마 등 주연 배우로서 책임 역시 가볍지 않기에 그 시기를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종석은 오는 10일 입대하라는 입영통지서를 받은 바 있다. YG는 “이종석이 병역의무기일이 아직 남아 있어 연기가 가능했다”며 “이종석이 입대가 또래들보다 늦어 죄송스럽지만, 해야 할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대한민국 남자로서 당연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생각이라며 입대 시기가 되면 팬 여러분께 꼭 먼저 인사 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쪼록 그때까지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리면서, 이종석이 남은 시간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24일 영화 ‘브아이아이피’(VIP) 개봉과 내달 SBS 새 수목극 ‘당신이 잠든 사이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민, 방송에서 팬티 보여주고 팬티모델 꿰차

    이상민, 방송에서 팬티 보여주고 팬티모델 꿰차

    방송인 이상민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그가 팬티모델까지 꿰찼다. 4일 광고 관계자에 따르면 이상민은 남성 기능성 언더웨어 라쉬반이 선보이는 신제품 ‘Born To Fit(본투핏)’ 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앞서 이상민은 JTBC ‘아는 형님’ 멤버들 앞에서 바지를 살짝 내리고 팬티 자랑을 한 바 있다. 이를 본 관계자가 해당 브랜드 광고 모델로 이상민을 발탁한 것. 이처럼 이상민은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단기간 안에 수편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 신(新) 블루칩임을 입증, 방송가와 광고계의 러브콜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상민은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 지상파 3사에서 종횡무진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최근 여러 예능에서 이상민의 활약을 보여주듯이 그가 먹고, 사용하는 것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가고 있는 상황. 그룹 룰라 시절에도 그가 하던 모든 것이 트렌드가 되었던 만큼 그의 전성기가 다시 돌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만 총 4건의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고, 현재 논의 중인 광고도 상당수라고 한다. 라쉬반 관계자는 “라쉬반의 새 모델 이상민과 함께하는 ‘Born To Fit(본투핏)’의 첫 론칭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일명 ‘이상민 팬티’로 불리며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7일의 왕비’ 연우진 종영 소감 “달콤한 꿈, 무거운 짐 내려놓은 듯”

    ‘7일의 왕비’ 연우진 종영 소감 “달콤한 꿈, 무거운 짐 내려놓은 듯”

    ‘7일의 왕비’가 종영한 가운데, 연우진의 활약이 마지막까지 빛났다. 배우 연우진은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뜨거운 사랑과 차디찬 권력이라는 두 개의 폭풍을 이끄는 ‘이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쳐왔다. 전매특허 ‘멜로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꼭 맞는 멜로 연기는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날렵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한계 없는 연기력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연우진은 사극 출연 경험이 비교적 적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사극 말투와 무게감 있는 발성,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가 하면 다양한 한복 의상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특히 방송 내내 호평을 받았던 연우진의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빼놓을 수 없다. 지난 3일 방송분에서 연우진은 신채경(박민영 분)에게 애틋한 눈물을, 이융(이동건 분)에게 걱정스럽고 짠한 마음이 담긴 눈물을, 박원종(박원상 분)에게 분노에 가득 찬 핏빛 눈물을 보였다. 이처럼 마주한 인물에 따라 확연히 다른 눈물 연기로 안방극장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4일 연우진은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7일의 왕비’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촬영을 마치고 오랜만에 돌아온 집에서 달콤한 꿈을 꾸었다. 그 꿈은 정말 아름다워서 한동안 그 기분에 그 여운에 취해 있고 싶었다”라며 지난 4개월간의 촬영을 추억하며 운을 뗐다. 이어 “꿈에서 깨어나 다시 일상의 기지개를 펴보려고 했을 때,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양 굉장히 가볍고 상쾌했다. 아마 그 꿈을 함께한 모든 이들의 밝은 미소가 생각나서인 듯하다. 그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함께 동고동락했던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그동안 ‘7일의 왕비’를 사랑해주시고 시청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시청자들에게도 한마디 덧붙였다. 한편 연우진은 오는 24일 영화 ‘더 테이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점프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임은경 “‘TTL 소녀’ 수식 감사해..당시엔 감당 어려웠다”

    임은경 “‘TTL 소녀’ 수식 감사해..당시엔 감당 어려웠다”

    “‘TTL 소녀’라는 수식이 불편하진 않아요. 어쩌면 잊혀질 수도 있었던 저의 존재를 그 수식 덕분에 십 수년이 지나도록 많은 분들이 기억해주시는 것은 오히려 감사한 일이죠” 조막만 한 얼굴에 사슴 같은 눈망울, 세월의 흐름을 비껴간 듯한 배우 임은경과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1999년 한 통신사의 CF에서 ‘TTL 소녀’로 등장해 데뷔와 동시에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그녀. 하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인기와 사랑을 받아서였을까. 이후 배우로서 활동을 넓혀가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지만 ‘TTL 소녀’라는 꼬리표를 떼기에는 쉽지 않아 보였다. 그런 그녀가 최근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다시금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드라마와 영화 출연을 위해 작품을 살피는 중이고 한국에서는 한 웹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아 다음 달 촬영에 들어간다고. 최근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로 대중에게 인사를 건넨 그녀는 “처음에는 프로그램에 누가 될까 망설였다”면서 “하지만 지금은 정말 출연하길 잘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출연을 앞두고 매일 밤 리모컨을 들고 거울을 보며 연습했다”던 그녀는 그러나 방송은 직접 보지 못했다고. 이유를 물으니 “노래하는 내 모습을 보기 부끄러웠다”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2015년 영화 ‘치외법권’ 이후 좀처럼 얼굴을 보기 힘들었던 그녀에게 조심스레 그간의 근황을 물었다.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먹고 사는 연예인에게 공백기는 단순히 일을 쉬는 의미 이상이었을 터. “TTL 소녀로 데뷔를 하자마자 받았던 큰 인기와 사랑을 어린 나이였던 당시에는 감당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는 말로 당시 큰 인기에 가려졌던 속내를 전했다. 이후 간간히 작품활동을 이어갔지만 이렇다 할 인상을 주지 못했던 그녀는 긴 공백기를 가졌던 시기를 떠올리며 “정말 힘들었다. 감정기복을 심하게 겪으면서 나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도 힘들어 했다”고 말했다. 심지어는 “배우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했을 정도”였다고 밝히기도. 하지만 데뷔 때부터 함께 해오면서 이제는 가족 같은 사이가 된 소속사 식구들의 응원과 격려 덕에 그녀는 다시금 희망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힘들었던 시기에 가장 힘이 되었던 사람으로 “회사 이사님”을 꼽아 끈끈한 의리와 애정을 과시하기도. 거센 질풍노도를 겪어서일까. 그녀는 오히려 훨씬 편안하고 담담한 모습이었다. “누군가 내게 20대 때로 돌아가겠냐고 묻는다면 단언코 아니라고 답할 수 있다. 30대가 되니 마음이 한결 편하고 좋다”던 그녀는 그러나 “데뷔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연예인 말고 다른 일을 했을 것”이라고 답해 그간의 마음고생을 짐작케 했다. 십 수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TTL 소녀’ 꼬리표가 따라붙는 것에 대해서는 “불편하진 않지만 앞으로 더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의미로 다가온다”면서 “하지만 앞으로의 배우 활동을 위해 신비주의 이미지는 깨고 싶다”고 전하기도. 앞으로 맡아보고 싶은 역할로는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한 캐릭터”를 꼽아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여전히 날씬한 각선미를 뽐내던 그녀에게 비결을 묻자 “살이 안 찌는 체질이다. 남들이 듣기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쪄 스트레스”라고 답해 마른 체형에 대한 고충을 밝혔다. 평소에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라는 그녀에게 사람들이 알아보면 불편하지 않냐고 묻자 “워낙 평범하게 하고 다녀서 그런지 잘 몰라보는 것 같다”며 “특히 모자를 쓰고 다니면 아무도 몰라본다”며 웃어 보였다. 덧붙여 쉬는 동안 취미생활의 일환으로 서예를 배우기 시작했다는 그녀는 “이미지와 달리 좀 산만하고 욱하는 데가 있다. 한 곳에 집중하면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기 위해 서예를 시작했는데 아직은 걸음마 수준”이라며 웃어 보이기도. 또 “할 말은 해야 하는 성격이다”며 별명이 ‘여자 김구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리얼걸프로젝트 ‘핑퐁게임’, 통통 튀는 마음 ‘이렇게 상큼해도 돼?’

    리얼걸프로젝트 ‘핑퐁게임’, 통통 튀는 마음 ‘이렇게 상큼해도 돼?’

    리얼걸 프로젝트가 신곡 ‘핑퐁게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소속사 몰레와 IMX 측은 3일 오후 리얼걸 프로젝트의 새 싱글 ‘핑퐁게임’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음악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핑퐁게임’은 여름에 어울리는 밝고 상큼한 곡으로, 탁구공처럼 통통 튀는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뮤직비디오 역시 리얼걸프로젝트의 독특한 매력이 담긴 것은 물론, 곡의 내용과 어우러진 영상미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리얼걸 프로젝트의 정식 음원은 오는 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석, 고윤-고우리 열애 소식에 盧 대통령 언급…왜?

    이준석, 고윤-고우리 열애 소식에 盧 대통령 언급…왜?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30)와 배우 고윤(30)의 열애 소식에 이준석 바른정당 서울 노원병 당협위원장이 “축하한다”는 뜻을 밝혔다. 고윤은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의 아들이다.이 위원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젊은 애들이 둘이 연애한다는데, 아버지가 어때서 안되느니, 그런 이야기 하지 말자”며 “아마 지금 댓글에 이 커플 욕하는 사람들은 절대 노무현 대통령 안 좋아할 듯”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설을 인용하며 “노 대통령의 명연설을 기억하지 못할 사람은 없을테니 말이다”라고 덧붙였다. “제 장인은 좌익 활동을 하다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해방되는 해에 실명을 하셔서 앞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무슨 일을 얼마나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결혼하기 훨씬 전에 돌아가셨는데, 저는 이 사실을 알고 아내와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잘 키우고 지금까지 서로 사랑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뭐가 잘못됐습니까? 이런 아내를 제가 버려야 합니까? 그렇게 하면 대통령 자격 있고, 이 아내를 그대로 사랑하면 대통령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까?” 이 위원장은 “이건 그때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이었다”며 “축하합니다. 고우리 김종민”이라고 적었다. ‘김종민’은 고윤의 본명이다. 한편 고우리·고윤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 관계자는 “본인 확인 결과 친한 사이일 뿐 열애 중은 아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낸시랭, 동료 여가수 112에 몰카 신고 “몸속에 카메라 숨겼다”

    낸시랭, 동료 여가수 112에 몰카 신고 “몸속에 카메라 숨겼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몰카 피해를 당했다”며 동료 여가수를 경찰에 신고하는 해프닝을 벌였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께 경기도 양주 시내에서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가수가 ‘사진을 몰래 촬영하고 사기를 친다’며 112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낸시랭의 범죄 피해 여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티 소속사 관계자는 3일 “서로 지인으로 술을 마시다가 벌어진 해프닝이다. 몸속에 카메라를 숨기고 도청장치를 했다는 등 경찰 측에서도 신고를 받고 의아해 했고 조사 후 혐의가 없다고 했다”며 입장을 전했다. 당시 낸시랭은 만취한 상태로 신고를 했고 이후 인근 파출소로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낸시랭과 미스티는 최근 양주시의 한 중장비교육센터에서 굴착기 등의 면허를 따기 위해 합숙 교육을 받았고, 전날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윤 고우리 열애설? 소속사 측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아냐” [공식]

    고윤 고우리 열애설? 소속사 측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아냐” [공식]

    배우 고윤과 고우리가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3일 고우리와 고윤의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친한 사이일 뿐 열애 중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고윤과 고우리가 테니스 동호회에서 함께 활동하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사모임에도 함께 참석하는 등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고우리는 지난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팀이 해체된 이후에는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고윤은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의 아들로, 현재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효리, 영화 ‘공작’ 특별 출연 “최근 촬영 마쳐” 어떤 모습으로 등장?

    이효리, 영화 ‘공작’ 특별 출연 “최근 촬영 마쳐” 어떤 모습으로 등장?

    가수 이효리가 영화 ‘공작’에 특별 출연한 소식이 전해졌다. 2일 소속사 키위미디어 측은 “이효리가 영화 ‘공작’에 특별 출연한다. 최근 촬영을 마친 상태”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효리는 영화에 등장하는 휴대전화 광고 때문에 특별 출연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는 지난 2005년 당시 북한인 모델과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공작’은 1990년대 중반, 최초로 북한의 핵개발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북측으로 잠입한 남의 첩보원과 그를 둘러싼 남북 권력층 간의 첩보전을 그리는 영화다. 영화 ‘범죄와의 전쟁’(2011), ‘군도:민란의 시대’(2014)를 만든 윤종빈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황정민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친아’ 조항리 아나운서, 신인 배우 박지현과 열애 중…누구?

    ‘엄친아’ 조항리 아나운서, 신인 배우 박지현과 열애 중…누구?

    조항리 KBS 아나운서와 신인배우 박지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일 fn스타는 두 사람 지인의 말을 인용해 “조항리 아나운서가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공공연하게 밝혀왔다. 두 사람이 교제한 지 꽤 됐다”고 전했다. 해당 지인은 “워낙 숨김 없는 성격이라 편하게 만나더라. 여자친구가 박지현이라고 직접 얘기하기도 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2012년 KBS 3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KBS에 최연소 입사한 아나운서계의 ‘엄친아’로 통한다. 박지현은 현재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비연 역으로 출연 중이다. 최근 영화 ‘아리동’(가제), 박해일 주연작 ‘컨트롤’에도 캐스팅된 기대주다. 이에 대해 박지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박지현과 조항리가 열애 중이다”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정확한 열애 시기는 배우 사생활이라 잘 알지 못한다. 신인 배우이니 만큼 예쁘게 봐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정아, 8월27일 결혼..유재석 사회 ‘남편과 어떻게 만났나?’

    정정아, 8월27일 결혼..유재석 사회 ‘남편과 어떻게 만났나?’

    방송인 정정아가 결혼한다. 정정아 소속사 ZOO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정정아가 8월 2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는 오래 전 정정아와 결혼식 사회를 약속한 유재석이 진행하고, 배우 강하늘과 가수 BMK, 배드키즈 모니카가 축가를 부른다. 박미선은 축사를 맡게 됐다”고 전했다. 정정아는 1999년 가수 이정열의 ‘그대 고운 내사랑’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드라마 ‘야인시대’ ‘변호사들’, 영화 ‘작업의 정석’ ‘화려한 휴가’ 등에 출연했다. 예비신랑은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났으며 사업가로 알려졌다. 정정아와 예비신랑은 지난 2016년 9월부터 교제, 1여 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JYP와 재계약, 1인 기획사 무산 ‘의리 지켰다’

    수지 JYP와 재계약, 1인 기획사 무산 ‘의리 지켰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최근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수지는 JYP와 계약 만료 후 1인 기획사 등 다양한 행보를 두고 고심했으나 JYP와 재계약을 결정했다. JYP와 수지는 향후 수지가 더 다양하고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로 데뷔한 수지는 그룹 및 솔로가수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2011년 KBS2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도 데뷔,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이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고 이후 연기 활동은 물론 백상예술대상, 한국뮤지컬대상, 서울드라마어워즈 등 유수의 시상식에서 MC를 맡는 등 다재다능함을 과시해왔다. 수지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