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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우슬혜 열애 인정, 상대는 한 살 연하 일반인 “최근 교제 시작”

    황우슬혜 열애 인정, 상대는 한 살 연하 일반인 “최근 교제 시작”

    배우 황우슬혜가 열애를 인정했다. 4일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황우슬혜가 한 살 연하의 일반인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 매체는 황우슬혜가 한 살 연하의 훈남 사업가와 3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취미생활을 즐기며 데이트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황우슬혜는 지난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로 데뷔한 배우다. 돋보이는 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드라마 ‘선녀가 필요해’, ‘위대한 조강지처’, ‘혼술남녀’, ‘너의 등짝에 스매싱’, 영화 ‘한 번도 안 해본 여자’, ‘장수상회’, ‘레슬러’ 등에 출연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우슬혜 열애설, 상대는 훈남 사업가? 소속사 측 “본인 확인 중”

    황우슬혜 열애설, 상대는 훈남 사업가? 소속사 측 “본인 확인 중”

    배우 황우슬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4일 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황우슬혜는 훈남 사업가와 3개월 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취미생활을 즐기며 데이트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열애설이 보도된 이후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본인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황우슬혜는 지난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로 데뷔한 배우다. 돋보이는 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드라마 ‘선녀가 필요해’, ‘위대한 조강지처’, ‘혼술남녀’, ‘너의 등짝에 스매싱’, 영화 ‘한 번도 안 해본 여자’, ‘장수상회’, ‘레슬러’ 등에 출연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복귀 시동, 소속사 측 “거의 완치...작품 검토하고 있다”

    한예슬 복귀 시동, 소속사 측 “거의 완치...작품 검토하고 있다”

    배우 한예슬이 최근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한예슬 복귀를 시사했다. 3일 지방종 수술 제거 과정에서 의료 사고를 당했던 배우 한예슬이 완치를 앞두고 있단 소식이 전해졌다. 복귀도 머지않아 보인다. 이날 한 매체는 한예슬 새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과 인터뷰를 통해 한예슬 근황을 전했다. 신효정 파트너즈파크 대표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현재 (지방종 수술 부위 상처가) 거의 완치됐고, 복귀를 위해 작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꾸준히 치료를 받아 거의 나았다. 일상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신 대표는 “(한예슬이) 요즘 병원에서 마지막 남은 상처 정도만 치료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하며 팬들의 염려를 덜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지난 4월 서울 한 병원에서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 사고를 당해 팬들 걱정을 샀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근황 “뭐하고 지냈냐” 질문에 “병원 다녔어”

    한예슬 근황 “뭐하고 지냈냐” 질문에 “병원 다녔어”

    배우 한예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패션매거진 W코리아 측은 “알쏭달쏭 신비스런 매력의 그녀 한예슬, 당신은 누구인가요? 더블유가 독자 여러분을 대신해 궁금한 점을 모조리 물어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예슬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그동안 뭐하고 지냈어?”라는 질문에 “그동안 병원 다녔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가장 가까운 목표는?”이라는 질문에 “건강해지자”라고 답했다. 한예슬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방종 제거 수술 도중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이에 병원 측은 과실을 인정, 사과 입장을 발표했다. 이후 꾸준히 치료를 받은 한예슬은 한층 건강해진 근황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 연기자 ‘박수아’로 활동 본격 시작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 연기자 ‘박수아’로 활동 본격 시작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박수아’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을 시작한다. 3일 그룹 애프터스쿨을 탈퇴한 리지(27·박수영)이 배우로 전향, ‘박수아’라는 활동명으로 팬들을 만난다. 이날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박수아가 옥수수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기존 박수아(리지)가 보여준 건강하고 활발한 이미지와 이번 극중 캐릭터인 여배우 진세라가 100% 일치를 이뤄 제작 관계자의 만장일치로 캐스팅이 됐다”며 “박수아만의 유니크한 매력이 살아 숨 쉬는 캐릭터로 극에 활약을 불어넣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리지가 맡은 진세라는 주인공 슈퍼스타 강준혁(성훈 분)과 같은 SB 소속사 여배우로 강준혁과 함께 우연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진세라는 감정기복이 심하지만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으로 이번 로맨틱 코미디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할 예정이다.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만큼 섬세한 연기가 더해지면서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막무가내 여배우 캐릭터를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리지는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시트콤 ‘몽땅 내사랑’(2011)을 시작으로 드라마 ‘아들녀석들’(2012) ‘앵그리맘’(2015) 웹드라마 ‘모모살롱’ 등 맛깔나는 연기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돌로 입지를 굳히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본격 연기자로 나서는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는 하루살이 싱글녀 이연서가 우연한 사건으로 월드스타 강준혁을 길에서 줍게 되며 그려지는 본격 코미디 감금 로맨스다. 오는 9월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사진=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장우 후너스와 전속 계약, 소속사 측 “아낌없이 지원할 것”

    이장우 후너스와 전속 계약, 소속사 측 “아낌없이 지원할 것”

    배우 이장우가 후너스엔터테인먼트(이하 후너스)와 전속 계약을 맺게 됐다. 3일 소속사 후너스 측은 “지난 1월 군 복무를 마치고 새로운 작품으로 복귀 준비 중인 이장우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장우는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영광의 재인’ ‘장미빛 연인들’ 등 여러 작품의 주연을 맡아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과시했다. 연기뿐만 아니라 가수,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하며 주가를 높이던 이장우는 2016년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후 올해 1월 전역했다. 후너스 측 관계자는 “이장우는 다양한 작품의 주연을 맡았을 정도로 풍부한 연기 경험을 지닌 검증된 배우”라며 “연기를 비롯해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는 스타인 만큼 그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안세하, 김법래, 강기둥, 김기무, 김윤서 등 연기파 배우들을 대거 영입한 후너스는 이장우까지 합류,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구축했다. 사진제공=후너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윤하의 라이너노트] 아이돌 서바이벌… 행복한 사람은 손!

    [김윤하의 라이너노트] 아이돌 서바이벌… 행복한 사람은 손!

    방송·기획사 뒤틀린 콘텐츠 얽혀 “비난마저 즐겨라” 궤변도 버젓이 과연 누구를 위한 생존인지 의문YG엔터테인먼트와 대표 양현석이 소송에 휘말렸다. 상대는 연예기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지난해 YG의 주도로 JTBC를 통해 방영되었던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 나인’(MIX NINE)에서 1위를 차지한 우진영 연습생의 소속사다. 해피페이스 측이 청구한 손해배상청구 금액은 1000만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약 6개월 동안 메이크업과 의상, 트레이닝을 비롯한 우진영 연습생의 각종 관리 비용 명목이며 차후 자료들이 정리되는 대로 보다 구체적인 청구금액과 취지를 알리겠다고 밝혔다. ‘믹스 나인’은 국내 3대 기획사 중 하나인 YG의 대표 양현석이 직접 나서 전국 중소 연예기획사 소속 연습생을 발굴해 새로운 아이돌 스타로 키우겠다는 취지 아래 기획, 방송된 프로그램이었다. 방영 당시 프로그램의 내용보다는 양 대표의 부적절한 발언들이 더 큰 화제를 모았고 프로그램은 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줄곧 고전을 면치 못했다. 결국 지난 5월 YG 측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약속을 지키지 못해 고개 숙여 사과 드린다”며 사정에 의한 우승팀 데뷔 무산을 선언했다. 4월로 예정되었던 우승팀 데뷔 시점에서 이미 한 달여가 지난 시점이었다. 풍파가 채 잦아들지 않은 지난 6월, 또 하나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엠넷의 간판 프로그램이자 지금의 아이돌 서바이벌 붐을 주도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프로듀스 48’이었다. 시즌3의 테마는 당초 예고된 바대로 ‘한국과 일본’이었다. 일본 아이돌 업계를 대표하는 AKB48 멤버들과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연습생 48명의 대결로, 2년 동안 ‘101’을 고수하던 숫자도 ‘48’로 바뀌었다.한·일 양국 아이돌 팬들의 서로를 향한 원색적인 비난, 우익 논란, 일부 일본 연습생 하차 등 시작 전부터 잡음이 일었지만 프로그램은 순조롭게 순항 중이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월 29일 방영된 3화는 시청률 2%를 넘겼고 주요 시청자인 20~49 타깃 시청률은 2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HKT48 출신으로 1화에서 A등급을 받으며 주목받은 미야와키 사쿠라, 애프터스쿨의 마지막 영입 멤버로 사연과 실력 모든 면에 있어 월등한 면모를 자랑하며 프로그램 시작 이후 줄곧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가은 등 화제의 연습생도 탄생했다. 이제 막 본격적인 경쟁에 들어선 만큼 큰 이변이 없는 한 ‘프로듀스 48’은 시청률과 화제성 모든 면에 있어 최소한 전편에 준하는 결과를 내게 될 것이다. 두 사례는 ‘아이돌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는 기본 틀을 제외하면 대중의 평가와 결과에 있어 매우 상이해 보인다. 얼핏 동일 조건의 대표적인 성공과 실패 사례처럼 보이는 해당 프로그램들은 그러나 놀랍도록 같은 뿌리를 공유하고 있다. 바로 출연자들을 ‘인질’로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이다. ‘꿈을 향해 쉼 없이 달려가는 젊음’은 형식을 불문하고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의 기본 ‘연료’다. 여기에 대형기획사와 중소기획사 간의 힘의 차이, 데뷔 후 수년이 지났지만 다시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야 하는 비인기 아이돌의 비애, 그 어떤 스포츠보다 흥미롭다는 한·일 대결 등 각종 자극적인 설정이 ‘불쏘시개’로 동원된다.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해 ‘판’을 깔아 준 방송사와 기획사는 이들에게 ‘기회’를 준 무소불위의 권력이자 구세주다. 때문에 프로그램의 핵심 요소이면서도 먹이사슬의 최하위에 자리할 수밖에 없는 연습생들은 꿈을 이루려는 강렬한 욕망과 초조함 사이에서 훨훨 타오르고 있는 눈앞의 불꽃에 저도 모르게 몸을 던진다. 화제성에 비례해 높아지기 마련인 비난의 화살과 평가의 잣대는 ‘자신들이 자원해 출연한 것이니 감당해야 할 몫’이라거나 ‘연예인은 대중에게 사랑받는 직업이니 비난도 당연하다’는 궤변을 양산한다. 방향을 잃은 목소리는 ‘괴롭지만 응원할 수밖에 없다’는 일부 양심적인 팬들의 아우성과 맞부딪히며 이 지옥도가 과연 누구를 위해 준비된 것인지를 몇 번이고 곱씹게 만든다. 꿈과 젊음은 더없이 찬란하지만 그를 해맑게 좇은 대가는 너무도 쓰다. 이것은 젊음과 생명을 담보로 한 현실의 작은 축소판이다. 제작자도, 출연자도, 시청자도 아이돌 서바이벌을 결코 가볍게 다루지 말아야 할 가장 큰 이유다. 대중음악평론가
  • 檢 ‘장자연 사건’ 결국 재조사…수사 은폐·축소 의혹 살핀다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위원장 김갑배)가 2일 ‘장자연 리스트’ 사건 등 4건의 과거 사건에 대해 수사 축소·은폐나 검찰권 남용이 있었는지 조사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특히 고 장자연씨 사건과 관련해 최근 전직 조선일보 기자 A씨가 기소되면서 진상규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사위는 이날 대검 진상조사단의 사전 조사 결과를 검토한 끝에 장씨 사건을 비롯해 ‘용산 참사’, ‘정연주 전 KBS 사장 배임 사건’, ‘낙동강변 2인조 살인사건’ 등 4건을 대상으로 본조사를 진행할 것을 권고했다. 검찰 수사기록 등을 토대로 사전조사 작업이 끝나면 본조사 단계에선 검찰 이외에 다른 기관 기록까지 검토하며 참고인 조사를 진행한다. 다만 과거사위는 사전조사 대상 사건 중 하나였던 ‘춘천 강간살해 사건’은 법원 재심 절차를 통해 진상 규명이 이뤄졌다고 판단하고 재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장씨는 2009년 3월 기업과 언론사,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에게 성접대를 했다고 폭로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당시 검찰은 장씨의 소속사 대표와 매니저만 폭행 및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하고 나머지 성상납 의혹 관련 연루자들은 모두 무혐의 처분해 논란이 일었다. 과거사위는 지난 5월엔 공소시효가 임박한 A씨에 대해 재조사를 권고했다. A씨는 2008년 8월 5일 장씨의 소속사 대표였던 김모씨의 생일파티에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지만 당시 수사를 맡았던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파티 동석자의 진술이 신빙성이 떨어진다며 불기소 처분했다. 과거사위는 이날 장씨 사건에 대한 본조사를 권고하며 “문건에 명시된 ‘술접대’ 등 강요가 있었는지, 이와 관련한 수사를 고의로 하지 않거나 미진한 부분이 있었는지, 수사 외압이 있었는지 등 의혹을 규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마이틴 이태빈, ‘팀셰프’ 합류 소감 “너무 웃어서 광대 아파”

    마이틴 이태빈, ‘팀셰프’ 합류 소감 “너무 웃어서 광대 아파”

    그룹 마이틴의 이태빈이 ‘팀셰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태빈은 2일 소속사를 통해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팀셰프’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이태빈은 “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팀셰프’에 합류하게 돼 행복하다. 정형돈, 김준현 MC를 비롯해서 모든 분들이 너무 재밌다. 촬영 마치고 나면 너무 웃어서 광대가 아플 정도다. 이렇게 매회 재밌게 촬영하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 열심히 해서 도움이 되는 팀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팀셰프’ 1회에서는 한국과 태국 셰프들이 길거리 음식이라는 주제로 대결을 펼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태빈은 막내 셰프로서 매력을 발산했다. 막내 셰프 오디션 당시 이태빈은 식어도 맛있을 것 같은 음식을 준비했다. 이는 음식을 만들기 전에 먹는 상황을 고민했다는 부분에서 이준 셰프를 놀라게 만들었다. ‘팀셰프’는 한국, 태국 셰프들이 팀을 만들어, 스포츠처럼 대결하고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하는 새로운 포맷의 글로벌 요리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10분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채시라 ‘이별이 떠났다’ 비하인드컷 “일상도 우아 그 자체”

    채시라 ‘이별이 떠났다’ 비하인드컷 “일상도 우아 그 자체”

    배우 채시라의 MBC ‘이별이 떠났다’(연출 김민식, 노영섭 극본 소재원) ‘대본 삼매경’ 현장이 포착됐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일 채시라의 ‘이별이 떠났다’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대본을 꼼꼼히 체크하며 리허설에 임하고 있다. 종일 이어진 촬영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아름답고 세련된 비주얼의 채시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채시라가 출연하는 ‘이별이 떠났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만석 공식입장, 아내 보도에 “현재 활동 안 해..기사 자제 부탁”

    오만석 공식입장, 아내 보도에 “현재 활동 안 해..기사 자제 부탁”

    배우 오만석이 아내에 대한 보도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오만석 소속사 좋은사람컴퍼니 측은 1일 “오만석 배우의 소식에 관한 입장을 전해 드린다”며 “지난달 결혼 소식 발표 내용은 변함이 없으며 금일 친인척과 지인들을 초대하여 다함께 축하하는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고 알렸다. 이어 “이와 함께 자리에 참석한 후배들이 부부를 위해 깜짝 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며 “아내 분이 현재 활동을 하지 않는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에 관한 기사는 정중히 자제해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1일 더팩트는 오만석이 이날 뮤지컬계 후배와 극비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하 오만석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좋은사람컴퍼니 입니다. 금일 보도된 오만석 배우의 소식에 관한 입장을 전해 드립니다. 지난 달 결혼 소식 발표 내용은 변함이 없으며, 금일 친인척과 지인들을 초대하여 다함께 축하하는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자리에 참석한 후배들이 부부를 위해 깜짝 축하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아내 분이 현재 활동을 하지 않는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에 관한 기사는 정중히 자제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오만석 배우를 향한 따뜻한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오만석 배우는 더 좋은 연기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근석 19일 입대, 소속사 측 “아직 정해진 바 없다”

    장근석 19일 입대, 소속사 측 “아직 정해진 바 없다”

    배우 장근석 입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일 한 매체는 장근석(32)이 최근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장근석이 오는 19일 육군훈련소에 입소,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 컴퍼니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보도 내용을 정정했다. 소속사 측은 “정확한 입대 날짜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며 “정해지면 추후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87년생인 장근석은 올해 32세가 됐다. 그는 최근 SBS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에 출연, 공식 석상에서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라며 입대를 시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모랜드 나윤 활동중단 “어지럼증 호소→이석증 진단..8인 체제”

    모모랜드 나윤 활동중단 “어지럼증 호소→이석증 진단..8인 체제”

    그룹 모모랜드 측이 나윤의 활동중단을 알렸다. 모모랜드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1일 모모랜드 공식 팬카페를 통해 나윤이 이석증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다고 전했다. MLD엔터테인먼트는 “나윤이 최근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 검사를 진행하던 중 이석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며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판단 하에 치료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모모랜드는 당분간 8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나윤이 빨리 회복돼 모모랜드에 다시 합류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들의 응원 부탁드리며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모모랜드는 지난달 26일 신곡 ‘BAAM’을 발표하고 활발히 컴백 활동을 이어왔다. <이하 MLD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엠엘디엔터테인먼트입니다. 모모랜드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당사의 소속 가수 모모랜드의 멤버 나윤양이 최근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 검사를 진행하던 중 이석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나윤양 본인은 모모랜드의 활동에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으나 나윤양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에 치료에 전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나윤양의 빠른 회복을 위해 나윤양은 물론 당사 대표를 비롯해 모모랜드 멤버들,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러한 사정으로 부득이 모모랜드는 8인 체제(혜빈, 연우, 제인, 태하, 데이지, 주이, 아인, 낸시)로 당분간 활동할 예정입니다. 나윤양이 빨리 회복되어 모모랜드에 다시 합류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들의 응원 부탁드리며,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3살 차이 커플’ 수지-이동욱 결별, 열애 4개월 만에...“바쁜 스케줄 탓”

    ‘13살 차이 커플’ 수지-이동욱 결별, 열애 4개월 만에...“바쁜 스케줄 탓”

    가수 겸 배우 수지와 이동욱이 공개 열애 4개월 만에 결별했다. 2일 수지(25·배수지)와 이동욱(38)의 결별설이 나온 가운데,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이를 인정했다. JYP 측은 이날 다수 매체를 통해 “수지와 이동욱이 결별한 것이 맞다”라며 “각자 스케줄이 바빠 만나기 어렵다 보니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동욱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 역시 “이동욱과 수지가 최근 결별했다. 서로 스케줄이 바쁜 게 결별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수지와 이동욱은 연인에서 다시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 앞서 수지와 이동욱은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두 사람 측은 열애설이 제기되자, 곧바로 인정하며 “최근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특히 13세 연상 연하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이동욱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라이프’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수지 역시 올해 방송을 앞둔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크로닷♥홍수현, 미소가 닮은 두 사람 “첫 낚시 제자♥”

    마이크로닷♥홍수현, 미소가 닮은 두 사람 “첫 낚시 제자♥”

    홍수현, 마이크로닷의 열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마이크로닷이 홍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마이크로닷은 홍수현이 채널A ‘도시어부’에 출연했을 당시 홍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바다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마이크로닷은 “이번주 도시어부 개스트는! 저의 첫 낚시 제자이자 아름다우신 홍수현 누나!! 누나가... 처음으로 낚시대를 잡아보셨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당시 방송에서 마이크로닷은 홍수현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일 홍수현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마이크로닷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크로닷♥홍수현, ‘도시어부’ 속 시그널 보니 “너무 신났어요”

    마이크로닷♥홍수현, ‘도시어부’ 속 시그널 보니 “너무 신났어요”

    마이크로닷(25), 홍수현(37)의 열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만남이 담긴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는 홍수현이 출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홍수현과 함께 낚시에 가게 된 마이크로닷은 포털사이트에 홍수현을 검색하며 “키가 왜 이렇게 커 보이죠”, “너무 신났어요 지금”이라고 말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마이크로닷은 이어 홍수현에게 “제 옷 벗어드릴까요?”, “누나 모자 드릴까요?”라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일 홍수현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마이크로닷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수현♥마이크로닷 열애 인정 “최근 자연스럽게 만나”

    홍수현♥마이크로닷 열애 인정 “최근 자연스럽게 만나”

    마이크로닷, 홍수현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일 홍수현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알게 됐고, 친한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남을 갖게 된 것으로 확인했다”며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지난해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친분을 드러내 왔다. 마이크로닷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할 당시, 다음 대상으로 홍수현을 지목하기도 했다. 한편, 래퍼 마이크로닷은 2006년 래퍼 도끼와 함께 그룹 올블랙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채널A ‘도시어부’ 등에 출연하고 있다. 배우 홍수현은 1999년 SBS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해 드라마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 출연 중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세븐틴 버논, 깁스하고 콘서트 올라 “이런 모습 보여드려 죄송”

    세븐틴 버논, 깁스하고 콘서트 올라 “이런 모습 보여드려 죄송”

    아이돌그룹 세븐틴의 멤버 버논(20)이 다리 부상에도 콘서트 무대에 올라 콘서트장을 가득 메운 팬들에게 인사했다. 세븐틴은 30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4일간 열리는 단독 콘서트 ‘2018 세븐틴 콘서트 ’아이디얼 컷‘ 인 서울’ 3일차 공연을 이어갔다. 전날 공연에서 다리를 다친 버논은 이날 공연 사이 의자에 앉은 채로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버논은 “보기에만 그럴 뿐 실제로는 심각하지 않다”고 팬들의 걱정을 달래며 “최대한 빨리 완쾌하기 위해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고 아쉽다”며 “콘서트에 같이하고 싶어서 이렇게라도 서게 됐다”고 덧붙였다. 민규(21)는 ”여러분들이 더 신나게 즐겨주시고 웃어주셔야 버논도 힘이 날 것“이라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연 마지막 무대 중 버논이 다리 부상을 입어 의료진의 정밀검사와 처치를 받아 깁스를 하는 등 조치를 취했다”며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는 공연을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으나 소속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팬분들을 위해 무대에 오르고자 하는 의자가 확고해 버논은 예정대로 금일(30일)과 1일 서울 콘서트 무대에 설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이어 “다만 전반적인 컨디션은 좋은 상태이나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안무가 들어가는 퍼포먼스는 의자에 앉아서 공연하며 일부 무대에 참여 하지 않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플레디스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7월 개최된 ‘다이아몬드 엣지’ 이후 약 1년만에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로 선예매와 일반예매에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세븐틴은 이날 여러 히트곡의 완전체 무대, 다양한 유닛 무대, 도겸, 조슈아, 승관, 정한, 우지 등의 미발표곡 솔로 무대 등으로 무대를 뜨겁게 채웠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지드래곤, 군병원서 퇴원 “뼛조각 제거와 인대 재건 수술”

    지드래곤, 군병원서 퇴원 “뼛조각 제거와 인대 재건 수술”

    국군양주병원에 입원했던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0)이 지난 29일 퇴원해 부대로 복귀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가족을 통해 지드래곤이 어제 퇴원해 강원도 철원 사단의 부대로 이동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지난 5월 민간 병원에서 발목 수술을 받아 아직 걸음을 걷는 것이 불편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달가량 재활치료를 더 받아야 해 앞으로 부대 의무실로 옮겨 재활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19일부터 국군양주병원 1인실에 입원한 사실이 알려지며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3월에 1일, 4월에 3일, 5월에 17일, 6월에 4일 등 25일간 병가를 사용한 점도 도마 위에 올랐다. YG는 지드래곤의 발목 상태에 대해 “진단 결과 (발목의) 뼛조각들이 돌아다니며 인대와 근육을 파손해 염증을 유발하는 심각한 상황이었다”며 “수술로 뼛조각들을 제거해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이었고, 군 병원에서 보다 큰 대학 병원을 추천해 뼛조각 제거와 인대 재건 수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 어린시절 사진 공개 ‘귀요미 매력’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 어린시절 사진 공개 ‘귀요미 매력’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30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어린 시절 사진에서 세정은 현재 건강한 이미지와 활기찬 기운으로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어린 시절에도 해맑은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깜찍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이 어린 시절에도 엿보여 잘자란 아이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미나는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상큼 귀요미’다운 매력을 발산하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스무 살이 된 현재 미나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반달 눈웃음이 어린 시절에도 확연히 드러나 눈에 띈다는 반응이다. ‘골반 여신’으로 성장한 나영이답게 어린 시절에도 컬러풀한 운동화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미래의 패셔니스타다운 세련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세 사람 모두 잘 자란 아이의 좋은 예를 보여주며 정변의 미모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세정, 미나, 나영 각각의 매력이 그대로 담겨 건강하고 예쁘게 성장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세정 미나 나영은 잭팟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해 Mnet ‘프로듀스 101’ 당시 선보인 ‘올A’ 클래스 품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 새롭게 돌아옴을 알려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프듀’ 출신의 완벽한 조합으로 평가받고 있는 세정 미나 나영이 새롭게 선보일 콘텐츠는 오는 7월 10일 발매하는 싱글 앨범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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