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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피니트 엘, ‘1분 만에 매진’ 단독 팬미팅 “추가 공연 확정”

    인피니트 엘, ‘1분 만에 매진’ 단독 팬미팅 “추가 공연 확정”

    인피니트 엘(김명수)의 단독 팬 미팅 추가 공연이 확정됐다. 김명수는 오는 7월 14일 오후 6시, 15일 오후 5시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단독 팬 미팅 ‘Kim Myung-Soo 1st Fan Meeting in Seoul(김명수 퍼스트 팬 미팅 인 서울)’ 개최를 앞두고 지난 28일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1분 만에 매진되어, 15일 오후 1시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이번 팬미팅 공연 추가는 티켓 매진 후 소속사 측에 추가 공연에 대한 문의가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이로써 총 3회에 걸쳐 팬들과 만나게 됐다. 이렇게 성사된 오는 15일 1회차 공연의 티켓은 10일 오후 2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김명수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팬 미팅인 만큼 다채로운 구성과 무대로 팬들과 깊고 친밀하게 소통하겠다는 각오다. 현재 김명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극본 문유석·연출 곽정환)‘에서 원리원칙이 최우선인 엘리트 판사 임바른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김명수의 단독 팬 미팅은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며, 추가 공연의 티켓은 10일 오후 2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수민 열애설 부인 “임성진, 친한 오빠..스티커사진 찍을 수 있다”

    이수민 열애설 부인 “임성진, 친한 오빠..스티커사진 찍을 수 있다”

    배우 이수민(17)이 배구선수 임성진(19)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의 스티커 사진이 등장하며 또 한번 의혹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라고 강조했다. 8일 한 커뮤니티에는 서울 가로수길에서 이수민과 임성진의 데이트를 목격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쓴이는 “이수민은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 계속 눈이 마주쳤다. 사진을 못 찍었을 뿐 진짜다”고 주장했다. 당사자인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글을 캡처해 올리면서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수민은 “어제 아침에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고 스타일리스트 언니도 함께 있었다”면서 “이런 글은 이제 멈춰 달라”고 호소했다. 이후 이수민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하지만 이날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수민과 임성진의 스티커 사진이 올라오면서 또 다시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소속사는 이수민과 임성진의 스티커 사진이 공개되자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수민과 임성진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 열애는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절대 아니다”라며 스티커 사진에 대해 “이수민과 임성진이 친구 같은 사이에서 부담 없이 사진을 찍었다. 요즘 아이들은 그렇게도 사진을 찍는다더라”고 해명했다. 이수민이 해명 게시물을 삭제한 배경과 관련해서는 “갑자기 많은 관심을 받아서 부담스러워서 지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EBS ‘보니하니’ MC로 데뷔한 이수민은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끝에서 두번째 사랑’, ‘크로스’ 등에 출연했다. 임성진은 고교시절(제천산업고)인 지난해 U-19 유스남자배구대회에서 4강전을 이끈 주역으로,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에서 배구선수로 활약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세운, 오는 23일 컴백 확정 ‘기대감 UP’ 어떤 콘셉트?

    정세운, 오는 23일 컴백 확정 ‘기대감 UP’ 어떤 콘셉트?

    가수 정세운이 오는 23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정세운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SNS 채널에 정세운의 커밍순 이미지를 기습 게재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화사한 자연을 배경으로 투명한 공을 들고 있는 정세운의 모습이 비춰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정세운은 사진 속에서 상큼한 오렌지빛 상의를 입고 살짝 등장해 기대감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텍스트 “ANOTHER 20180723” 역시 정세운의 새로운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정세운의 이번 앨범은 지난 1월 발표했던 두 번째 미니앨범 파트 2 ‘AFTER’(애프터) 이후 6개월 만에 나오는 신보로 더욱 눈길을 끈다. 정세운은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발표한 두 장의 미니 앨범을 통해 댄스곡부터 자작곡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다재다능으로 평단의 찬사를 받아 왔다. 특히 정세운은 지난해 발표했던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파트 1 ‘EVER’(에버)로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전곡 모두 차트에 진입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올해 발표한 미니앨범 파트 2 ‘AFTER’(애프터)에서는 한층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을 발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정세운은 꾸준히 자신이 직접 작업한 자작곡 ‘오해는 마’, ‘닿을 듯 말 듯’ 등을 앨범에 수록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도 비췄다.뿐만 아니라 정세운은 최근 첫 솔로 단독 콘서트를 국내·외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혔다. 더불어 정세운은 최근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 ‘It’s you’를 비롯해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 OST ‘뭔가 있어’ 등으로 높은 관심을 이끌며 OST 계의 신흥강자로도 떠올랐다. 이처럼 정세운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음악을 통해 솔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매 앨범마다 무섭도록 성장하며 깊이있는 음악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정세운이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매력을 담은 음악으로 가요계에 나설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정세운은 오는 7월 23일 오후 6시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JYP 측 “5월 말 김예원과 전속계약 만료..재계약 않기로”

    JYP 측 “5월 말 김예원과 전속계약 만료..재계약 않기로”

    배우 김예원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9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5월 말 김예원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논의 끝에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김예원은 3년 동안 전속계약을 맺었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다. 김예원은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예원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수상한 파트너’, ‘변혁의 사랑’, ‘리치맨’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KBS 쿨FM ‘설레는 밤, 김예원입니다’ DJ로 활동 중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연수 공식입장 “연상 사업가와 열애설 보도 사실무근”

    하연수 공식입장 “연상 사업가와 열애설 보도 사실무근”

    하연수 측이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9일 소속사 매니지먼트AND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보도에 나온 남성은 지인일 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하연수가 6세 연상의 패션업계 종사자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측근은 “힘든 연예계 할동을 하는 하연수에게 남자친구 A씨가 많은 의지가 됐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하연수 측이 빠르게 공식입장을 밝히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효주 강동원 열애설에 나이 관심 “누가 선배?”

    한효주 강동원 열애설에 나이 관심 “누가 선배?”

    배우 한효주 강동원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나이 또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효주 강동원을 미국에서 포착한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한효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한효주 배우의 사진에 관련된 공식입장을 전해드린다”면서 “한효주 씨는 지난 5월 작품 관계자 미팅과 휴식을 위해 미국에 머무르는 동안 강동원 씨의 미국일정과 짧은 기간 일정이 겹쳐져 지인들과 동석해 몇 차례 식사를 함께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두 배우는 ‘골든슬럼버’와 ‘인랑’ 등 여러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춘 좋은 선후배 사이임을 밝혀 드린다”고 해명했다. 강동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두 사람은 평소에도 맛집을 공유하는 친한 동료지간이라 일정이 겹치는 동안 몇 번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고, 문의 주신 사진은 여러 관계자들과 동행 중 찍힌 사진인데 아무래도 얼굴이 알려진 배우 두 사람에게만 관심이 쏠린 것 같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후 한효주 강동원의 나이차와 누가 선배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나왔다. 한효주는 32세로 지난 2004년 18세의 나이에 ‘논스톱5’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38세인 강동원은 2003년 MBC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로 데뷔했다. 강동원이 6살 연상이며 배우 1년 선배인 것. 한편 강동원 한효주는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인랑’(감독 김지운)에서 호흡을 맞췄다. ‘인랑’은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SF, 액션 영화. 강동원 한효주를 비롯해 정우성, 김무열, 최민호, 한예리 등이 출연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연수 열애설, 상대는 패션업계 종사자? 소속사 측 “확인 중”

    하연수 열애설, 상대는 패션업계 종사자? 소속사 측 “확인 중”

    하연수의 열애설이 보도돼 많은 이들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스포츠서울의 보도에 따르면, 하연수는 6세 연상의 패션업계 종사자 A씨와 열애 중이다. 하연수의 측근은 “하연수가 힘든 연예계 할동을 하면서 남자친구 A씨가 많은 의지가 됐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연수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이날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하연수는 지난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몬스타’, ‘감자별 2013QR3’, ‘전설의 마녀’, ‘리치맨’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혜교X박보검, 드라마 ‘남자친구’ 출연 확정..완벽 그 이상의 멜로 조합

    송혜교X박보검, 드라마 ‘남자친구’ 출연 확정..완벽 그 이상의 멜로 조합

    배우 송혜교와 박보검이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9일 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 제작사 본팩토리 측은 “배우 송혜교, 배우 박보검이 드라마 ‘남자친구’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이에 2018년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현재 프리-프로덕션을 준비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드라마 ‘남자친구’는 정치인의 딸로, 단 한 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지 못했던 Ex-재벌가 며느리 차수현(송혜교 분)과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살아가는 순수 청년 김진혁(박보검 분)의 우연한 만남이 서로의 삶을 뒤흔드는 ‘불상사’가 되어버린 아름답고 슬픈 운명적 사랑이야기다. 송혜교는 여자주인공 차수현으로 분한다. 차수현은 눈꽃처럼 아름답고 도도한 Ex-재벌가 며느리. 무미건조하던 그녀의 삶에 찾아온 가슴 시린 떨림과 사랑이,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 멜로 여배우 송혜교를 통해 어떻게 그려질지 벌써부터 궁금하고 기대된다. 박보검은 남자주인공 김진혁 역을 맡았다. 김진혁은 특별한 것 하나 없는, 지극히 평범하지만 그만큼 작은 행복의 소중함을 아는 남자다. 탁월한 연기력과 스타성으로 대한민국 모든 드라마의 캐스팅 0순위로 손꼽히고 있는 배우 박보검이 멜로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무엇보다 송혜교와 박보검, 두 배우의 만남이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송혜교는 폭발적 시청률을 자랑했던 ‘태양의 후예’ 이후 약 2년만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남자친구’를 선택했다. 송혜교는 매 작품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를 매료시켜왔다. 박보검 역시 ‘응답하라 1998’,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을 통해 특유의 디테일한 연기와 다정한 매력을 발산해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를 불러일으키며 대한민국 전체를 ‘보검앓이’에 빠뜨렸던 바. 이처럼 이름만으로도 설렘과 기대, 믿음을 주는 두 배우가 한 드라마에서 만나게 된 것이다. 송혜교와 박보검이 보여줄 완벽 그 이상의 멜로 조합이 어떻게 그려질 것인지, 이들이 그려나갈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무엇일지 드라마 ‘남자친구’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높인다. 한편 드라마 ‘남자친구’는 영화 ‘7번방의 선물’, ‘국가대표’2의 각색, 드라마 ‘딴따라’의 극본을 맡았던 실력파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엔젤아이즈’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신우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현재 화제 속에 방영중인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비롯해 ‘명불허전’, ‘그녀는 예뻤다’, ‘주군의 태양’을 제작한 본팩토리가 제작하며, 2018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tvN과 편성 논의 중에 있다. 사진=소속사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동원 한효주, 미국서 포착? 열애설에 양측 “사실 무근”

    강동원 한효주, 미국서 포착? 열애설에 양측 “사실 무근”

    한효주, 강동원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효주와 강동원이 미국에서 함께 있는 모습으로 포착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검은색 모자를 눌러 쓰고 편안한 옷차림이었다. 사진이 공개되자 강동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동원 씨는 현재 미국에서 영화 촬영을 준비 중이고, 한효주 씨는 다른 영화 관계자 미팅과 휴식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평소에도 맛집을 공유하는 친한 동료지간이라, 일정이 겹치는 동안 몇 번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고, 문의 주신 사진은 여러 관계자들과 동행 중 찍힌 사진인데 아무래도 얼굴이 알려진 배우 두 사람에게만 관심이 쏠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효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또한 “한효주 씨는 지난 5월, 작품 관계자 미팅과 휴식을 위해 미국에 머무르는 동안 강동원 씨의 미국 일정과 짧은 기간 일정이 겹쳐 지인들과 동석해 몇 차례 식사를 함께 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한편, 두 사람은 영화 ‘골든슬럼버’, ‘인랑’ 등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영화 ‘인랑’(감독 김지운)은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시크릿 마더’ 종영, 김소연 소감 “정말 하고 싶었던 캐릭터...감사해”

    ‘시크릿 마더’ 종영, 김소연 소감 “정말 하고 싶었던 캐릭터...감사해”

    ‘시크릿 마더’ 배우 김소연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7일 SBS 드라마 ‘시크릿 마더’ 최종회가 방송됐다. 이날 극 중 리사 김(김은영) 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김소연은 시청자에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소연은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정말 하고 싶었던 작품과 캐릭터를 할 수 있게 되어 기뻤다. 처음에 리사 김과 김은영에 어떠한 차별점을 두고 연기를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보시는 시청자 분들에게도 이러한 노력이 조금은 전달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밤낮 구분 없이 촬영하느라 고생하신 선후배 배우님들, 감독님, 스태프분들께 감사함 전하며, 언제나 리사 김과 김은영 그리고 김소연을 사랑해 주신 팬, 시청자분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소연은 ‘시크릿 마더’에서 차분하고 반듯한 이미지에 주관과 소신이 확실한, 신뢰감 100%의 입시대리모 리사 김과 이와는 정반대로 거침없는 발언과 행동, 그리고 걸크러쉬를 불러 일으키는 당당함과 솔직함으로 무장한 김은영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시청자의 연이은 호평을 받았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근석 입대 소감 “잠시 쉬어가는 거야...바람피면 죽인다”

    장근석 입대 소감 “잠시 쉬어가는 거야...바람피면 죽인다”

    배우 장근석 입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직접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오는 16일 배우 장근석(32)이 입대한다. 6일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 컴퍼니 측은 이날 “장근석이 오는 16일 입소한다.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양극성 장애(조울증)’ 사유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간 대체 복무한다”고 밝혔다. 이어 장근석 역시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입대 소식을 전하며 인사를 했다. 그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한참을 망설이고 고민했다”며 “그 어떤 것보다 가장 먼저 알려주고 인사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잠시만 안녕하자. 안녕이라는 단어가 오랜만에 만나 반가워서 말하는 안녕과 헤어짐의 아쉬움으로 하는 안녕 두 가지 뜻이 있는데 이번에는 안타깝게도 헤어짐의 안녕이다”라며 “다들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을지 모르지만 이렇게 직접 얘기하니 ‘이제 현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장근석은 “언젠가는 주어질 시간이었고, 그저 덤덤하게 기다리고 있었다”며 “남들보다 훨씬 늦은 나이에 가게 돼 당황스럽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지금부터 주어질 2년의 시간을 인생에 있어 그 무엇보다 의미 있는 시간으로 쓰고 싶다. 어릴 때 데뷔해 27년이라는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쉬어본 적이 없다. 단 한 번도 나만의 시간을 온전히 가져본 적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팬들에게 “기억해. 잠시 쉬어가는 거야. 다들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아프지 말고. 그리고 사랑한다. 그리고 바람 피면 죽인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한편 장근석은 오는 16일부터 사회복무요원 기본교육을 받은 뒤 2년간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이하 장근석 공식 홈페이지 글 전문 안녕 어디서 부터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한참을 망설이고 고민도 하고 그렇게 있었어. 그런데 그 어떤것보다 장어들에게 가장 먼저 알려주고 인사를 하는게 맞는것 같아서. 우리 잠시만 안녕하자. 안녕이라는 단어가 오랜만에 만나 반가워서 말하는 안녕과 헤어짐의 아쉬움으로 하는 안녕 두가지의 뜻이 있는데 이번에는 안타깝게도 헤어짐의 안녕이네.. 다들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내가 직접 얘기하니 이제 현실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겠지? 언젠가는 나에게도 주어질 시간 이었고 그저 덤덤하게 기다리고 있었어. 어쩌면 남들보다는 훨씬 늦은 나이에 가게 되서 나도 당황스러웠지만..^^ 돌이켜보면 2017년의 마무리도 2018의 시작도 너희와 함께 할 수 있었고 벌써 반년밖에 남지 않은 올해도 여전히 시간은 빨리 흘렀고 그래서 더 헤어짐이 아쉽기도 하네. 지금부터 나에게 주어질 2년의 시간을 내 인생에 있어서 그 무엇보다 의미있는 시간으로 쓰고 싶어 어렸을 적 데뷔하여 27년 이라는 시간동안 단 한번도 쉬어본 적이 없고 단 한번도 나만의 시간을 온전히 가져본적도 없는것 같고. 기억해.. 잠시 쉬어가는거야 다들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아프지말고 .. 그리고 사랑한다. 그리고 바람피면 죽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현 오늘(6일) 둘째 득녀 “자랑스러운 아빠 되겠다” 소감

    김준현 오늘(6일) 둘째 득녀 “자랑스러운 아빠 되겠다” 소감

    코미디언 김준현이 두 딸의 아빠가 됐다. 6일 코미디언 김준현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김준현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다수 매체에 “김준현 아내가 이날 오후 3시쯤 2.8kg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준현은 최근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아내가 둘째를 임신해 7월에 출산한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김준현은 이날 한 매체를 통해 “첫째가 태어날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하고 기쁘다. 건강하게 저와 아내 품에 와준 아기에게 고맙다. 고생한 아내한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두 딸에게 자랑스러운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로써 김준현의 두 딸의 아빠가 됐다. 그는 2013년 결혼, 결혼 3년 만인 2016년 12월 첫째 딸 태은 양을 얻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장근석, 16일 입소 “조울증 사유로 4급 판정..2년간 대체복무”[공식]

    장근석, 16일 입소 “조울증 사유로 4급 판정..2년간 대체복무”[공식]

    배우 장근석이 16일 입소해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6일 소속사 트리제이 컴퍼니는 “장근석은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양극성 장애(조울증)’ 사유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아, 16일 입소 후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간 대체복무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일 혼잡 등 많은 분들께 누를 끼치지 않을까 염려돼 이를 알리지 않고 조용히 병역 의무를 이행하려 했으나, 지난 27년간 곁에서 끌어주었던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본인 의견을 존중해 홈페이지에 직접 인사 글을 올린 후 공식 입장을 전하느라 늦어지게 된 점 양해 바란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장근석은 2011년 대학병원에서 처음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았고 이후 시행된 모든 재신체검사에서 재검 대상 판정을 받아 왔다. 이 과정에 있어 배우 측 입대 연기 요청은 없었으며, 병무청의 재검 요구를 성실히 이행했다. 그리고 최근 4급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으로 최종 병역 처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체 등급 사유는 개인 정보에 해당한다. 배우의 건강 상태를 밝히는 것 자체가 조심스러운 부분”이라면서 “그러나 장근석은 팬들의 관심으로 성장했고 사랑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라 할지라도 대중에게 명확히 공개하는 게 책임이며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장근석 군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트리제이 컴퍼니입니다. 배우 장근석의 군 입대 관련한 공식입장을 전합니다. 장근석은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양극성 장애(조울증)’ 사유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아, 오는 7월 16일 입소 후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간 대체복무 할 예정입니다. 당일 혼잡 등 많은 분들께 누를 끼치지 않을까 염려되어 이를 알리지 않고 조용히 병역 의무를 이행하려 했으나, 지난 27년간 곁에서 끌어주었던 팬 분들께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본인 의견을 존중해 홈페이지에 직접 인사 글을 올린 후 공식 입장을 전하느라 늦어지게 된 점 양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장근석은 지난 2011년 대학병원에서 처음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았고 이후 시행된 모든 재신체검사에서 재검 대상 판정을 받아 왔습니다. 이 과정에 있어 배우 측 입대 연기 요청은 없었으며, 병무청의 재검 요구를 성실히 이행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4급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으로 최종 병역 처분을 받았습니다. 신체 등급 사유는 개인 정보에 해당합니다. 배우의 건강 상태를 밝히는 것 자체가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그러나 장근석은 팬들의 관심으로 성장했고 사랑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라 할지라도 대중에게 명확히 공개하는 게 책임이며 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장근석은 ‘양극성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 과정에 후유증을 겪으면서도 본인 스스로 균형을 찾으려 애썼습니다만 만족할 결과를 얻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장근석은 16일부터 사회복무요원 기본교육을 받은 후 2년간 대체복무를 시작합니다. 어떤 직무를 맡든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보다 건강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어준 “故 장자연 사건, 여전히 가해자 없어..계속 주시하겠다”

    김어준 “故 장자연 사건, 여전히 가해자 없어..계속 주시하겠다”

    김어준이 고(故) 장자연 사건을 계속 주시하겠다고 말했다. 5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는 장자연 사건을 재조명하는 담론이 펼쳐졌다. 배우 장자연은 2009년 3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고 장자연이 숨지기 직전 남긴 친필 문건에는 술 접대 및 성상납 강요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었다. 유족은 관련 인물을 고소했고 경찰은 철저한 수사를 약속했다. 그러나 수사결과 소속사 대표, 전 매니저만 기소됐고 유력인사는 전원 무혐의 처리됐다. 수많은 의혹만 남은 가운데 9년이 흘렀다. 검찰 과거사 위원회는 최근 장자연 사건 재조사를 권고했다. 김어준은 장자연 사건에 대해 “가장 핵심적인 성접대 의혹은 풀리지 않았다. 없었다고 단정지을만한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있었는데 덮었는지도 모른다는 의혹이 남아있는거다. (문건 속) 방 사장은 누구를 의미했는지가 큰 쟁점으로 남아있다”고 정리했다. 최근 고 장자연 동료 윤모씨가 2008년 있던 소속사 대표 생일파티에서 전 조선일보 기자의 성추행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윤씨는 13차례 소환조사를 받고 일관되게 성추행을 목격했다고 진술했지만 검찰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어준은 장자연 사건에 대해 “피해자는 있다. 피해자가 구체적인 문건도 남기고 억울함에 목숨을 잃었다. 그런데 가해자가 없는 사건이다. 어떻게 결론날지 ‘블랙하우스’가 계속 주시하겠다”고 말했다.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사람들이 주목하는 한 주간의 이슈 그리고 주목하지 않았으나 알고 보면 중요한 이슈를 제시하는 주간 시사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엔블루 강민혁, 31일 입대 “멤버 이정신과 같은 날 입소”

    씨엔블루 강민혁, 31일 입대 “멤버 이정신과 같은 날 입소”

    그룹 씨엔블루(CNBLUE) 강민혁이 이정신에 이어 군입대 소식을 전했다. 그룹 씨엔블루 멤버 이정신(28) 입대 소식이 전해진 5일 같은 그룹 멤버 강민혁(28) 역시 나라의 부름을 받게 됐다. 이날 씨엔블루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수 매체에 “강민혁이 이정신과 같은 날인 오는 31일 군입대 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다만 이정신과 같은 곳으로 입소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강민혁 역시 입소 장소와 시간 등은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본인 뜻에 따라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지난 3월 씨엔블루 정용화는 멤버 중 가장 먼저 입대했다. 사진=강민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는 10일 슈퍼주니어 려욱 전역 “12일 팬미팅 개최”

    오는 10일 슈퍼주니어 려욱 전역 “12일 팬미팅 개최”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오는 10일 전역한다. 5일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32·김려욱)이 군 생활을 마무리하고 전역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려욱이 오는 10일 충북 증평에 위치한 37사단에서 군 생활을 마무리한다. 이날 려욱은 취재진과 팬들 앞에서 짧은 전역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12일에는 팬미팅을 열고 전역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공식 만남을 갖는다. 려욱 팬미팅 ‘리턴 투 더 리틀 프린스(Return to the little prince)’는 오는 12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내 SM타운 씨어터에서 열린다. 한편 려욱은 지난 2016년 10월 11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 구구단 세미나 오피셜 포토 공개

    [오늘의 포토영상] 구구단 세미나 오피셜 포토 공개

    걸그룹 구구단의 유닛 그룹 세미나(세정·미나·나영)가 첫 번째 싱글 앨범 오피셜 포토를 통해 변신을 예고했다. 지난 4일 구구단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사진에는 세정과 미나, 나영이 도도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유닛 그룹 세미나는 오는 10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앨범 ‘세미나’(SEMINA)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샘이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구구단 세미나, 커버 이미지+트랙리스트 공개 ‘컴백 D-5’

    구구단 세미나, 커버 이미지+트랙리스트 공개 ‘컴백 D-5’

    구구단 세미나(세정, 미나, 나영)가 앨범 커버 이미지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하고 발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5일 구구단 세미나는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각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싱글 앨범 ‘SEMINA’ 커버 이미지와 트랙리스트를 연이어 공개했다. 파격적인 외모 변신이 실린 커버 이미지와 함께 재치있는 제목의 타이틀곡과 수록곡이 담긴 트랙리스트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정 미나 나영 모두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일 세미나는 ‘SEMINA’ 앨범 커버 이미지에서도 개성 강한 모습으로 3인 3색의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친근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세정은 강렬한 변신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냈으며, 20대 워너비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미나는 트렌디하면서도 상큼한 느낌을 발산했다. 여기에 세련된 외모에 성숙한 분위기로 돌아온 나영까지 3인 3색이 개성 강한 미모에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트랙리스트 이미지에는 타이틀곡 ‘샘이나’와 수록곡 ‘Ruby Heart(루비 하트)’를 포함해 총 3트랙에 대한 정보가 담겼다. 타이틀곡 ‘샘이나’는 안정된 가창력과 다양한 음역대를 소화하는 세미나의 맞춤형 노래로 멤버 그룹명과 제목이 비슷한 소리로 연결돼 있어 눈길을 끈다. 멜로디자인의 김지향과 미나가 작사에 이름을 올려 어떠한 가사를 담아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타이틀곡 ‘샘이나’와 함께 공개된 수록곡 ‘Ruby Heart(루비 하트)’도 무더위를 날려줄 경쾌한 곡으로 세미나 멤버들의 시원한 보컬을 만날 수 있는 노래로 알려져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타이틀곡 ‘샘이나’와 수록곡 ‘Ruby Heart(루비 하트)’ 모두 시원한 보컬에 경쾌한 멜로디를 지향하고 있어 ‘여름 친구’ 세미나가 선사하는 신선한 매력이 색다른 즐거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커버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한 세미나의 싱글 앨범 ‘SEMINA’는 오는 10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되며 세미나는 타이틀곡 ‘샘이나’로 각종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제공=젤리피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엔블루 이정신 31일 입대, 육군 현역으로 복무...정용화 이어 2번째

    씨엔블루 이정신 31일 입대, 육군 현역으로 복무...정용화 이어 2번째

    그룹 씨엔블루(CNBLUE) 이정신이 이달 말 입대한다. 5일 그룹 씨엔블루 멤버 이정신(28) 입대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씨엔블루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정신이 오는 31일 육군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정신은 육군 현역으로 복무, 비공개로 입소할 예정이다. 한편 이정신은 지난 3월 입대한 같은 그룹 멤버 정용화에 이어 씨엔블루 중 두 번째로 입대하게 됐다. 정용화는 올해 3월 강원도 화천군 육군 15사단 승리 신병교육대에 입소, 약 4주간 기초 군사 훈련 후 자대 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이정신은 지난 2010년 씨엔블루로 데뷔, 가수와 연기 활동을 병행해왔다. KBS2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이어 ‘칼과 꽃’, SBS ‘유혹’, KBS2 ‘고맙다 아들아’,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SBS ‘엽기적인 그녀’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다. 사진=이정신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뉴스룸’ 故 장자연 지인 “우울증으로 괴로워했다...퀵으로 약 받기도”

    ‘뉴스룸’ 故 장자연 지인 “우울증으로 괴로워했다...퀵으로 약 받기도”

    ‘뉴스룸’ 측이 배우 故 장자연이 숨진 당일까지 연락을 주고받은 지인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4일 JTBC ‘뉴스룸’ 측은 故 장자연이 생전 가깝게 지낸 지인 인터뷰를 전했다. 지인 이모 씨는 이날 “자연이가 숨지기 직전까지 각종 술 접대로 힘들어했다. 술 접대 강요로 극심한 우울증으로 괴로워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망 당일)같이 제주도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그날 아침에 못 간다고 문자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괜찮으니까 다음 비행기 타고 오라고 했는데...”라고 덧붙였다. 이 씨는 故 장자연에 “너무 꿈이 많았던, 꿈이 큰 아이였다”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너무 많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죽고 싶다고 힘들다고 했다. 왜냐고 했더니 (소속사 대표가) 밤이고 낮이고 시도 때도 없이 오라고 했다고 하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씨는 또 “(장자연이 술자리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계속 전화를 했다. 방법은 그거밖에 없었다”며 “(이후 장자연은 우울증이 심각해) 퀵으로 약을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날 故 장자연의 지인 이 씨는 “‘장자연 사건’이 무혐의 처리된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더이상 이런 일이 생기지 말아야 한다. 그 사람들이 지금 다리 뻗고 잘 산다는 거는 말이 안 된다고 본다”며 재수사를 통한 관련자 처벌을 촉구했다. 한편 故 장자연은 지난 2009년 3월, 성 상납 강요, 폭력 등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당시 장자연은 방송·언론 관계자, 대기업 임원 등 31명 실명이 담긴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를 남겼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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