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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자현 측 “팬들 걱정 알아..인사 전할 방법 고민 중”

    추자현 측 “팬들 걱정 알아..인사 전할 방법 고민 중”

    추자현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통해 추자현의 건강상태에 대해 밝혔다. 1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추자현은 현재 일반 병실에서 회복 중”이라며 “남편 우효광, 가족들이 함께 하고 있으며 의사소통이 가능한 상태”라며 추자현의 건강 상태에 대해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추자현도 팬들이 걱정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팬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인사를 전할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0일 한 매체는 추자현이 지난 1일 출산 후 열흘째 의식불명 상태이며 산소호흡기에 의지하고 있는 심각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보도 이후 소속사 측은 “해당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추자현은 현재 일반병동으로 옮겨 회복 중인 상태다. 주변 지인들과 문자도 나누는 등 건강을 찾아가고 있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진 오늘(10일) 외조모상, ‘인기가요’ 녹화 후 현장 떠나

    방탄소년단 진 오늘(10일) 외조모상, ‘인기가요’ 녹화 후 현장 떠나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오늘(10일) 외조모상을 당했다. 10일 그룹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 진(27·김석진)이 외조모상을 당했다. 소속사 측은 이날 방탄소년단 팬카페에 “금일 SBS ‘인기가요’ 사전녹화 이후 BTS 멤버 진의 외조모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고 급하게 현장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을 마무리 짓지 못하게 돼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LOVE)’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생방송을 앞두고 빈소로 떠난 진은 이날 1위 수상을 함께 하지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고아라 막춤, ‘댄스짱’ 출신다운 춤사위 ‘반전매력’

    ‘아는 형님’ 고아라 막춤, ‘댄스짱’ 출신다운 춤사위 ‘반전매력’

    ‘아는 형님’ 배우 고아라 막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배우 고아라와 김명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아라는 “오디션에서 외모짱 1위, 댄스짱 1위를 해 소속사 SM에 들어가게 됐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로 그는 8000:1 경쟁을 뚫고 소속사에 들어갔다고. 이에 서장훈이 “댄스짱 출신이면 춤을 보여달라”고 요구하자, 고아라는 망설임 없이 머리를 풀고 춤출 준비를 했다. 이어 ‘테크노’ 막춤부터 털기춤까지 막춤 퍼레이드를 이어갔다. 이를 본 김희철은 “타임”을 외친 뒤, “너 이걸로 댄스짱 했다고?”라며 의문을 표했고, 고아라는 “미안하다. 테크노 밖에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흥겨운 그의 춤사위에 시청자는 ”고아라 막춤 대박. 예쁜데 웃기기까지“, ”망가지는 모습도 귀엽네“, ”고아라 춤 보고 어깨 들썩거림. 진짜 웃겨“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자현 ‘의식불명’ 오보 소동…소속사 “사실무근”

    추자현 ‘의식불명’ 오보 소동…소속사 “사실무근”

    배우 추자현이 한때 출산 후 건강 악화로 의식불명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0일 오후 한 매체는 추자현이 현재 의식불명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해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추자현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추자현씨가 현재 의식불명이라는 보도는 명백한 오보이며, 사실무근이다. 현재 추자현씨는 일반 병실에서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추자현은 지난 1일 새벽 아들을 낳고 경련 증세를 보여 응급실로 실려갔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추자현씨가 1일 새벽 출산 뒤 밤늦게 경련 증상을 보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자현 출산 이후 열흘째 의식불명, 소속사 측 “사실무근”

    추자현 출산 이후 열흘째 의식불명, 소속사 측 “사실무근”

    최근 출산한 배우 추자현(40·추은주)이 열흘째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0일 한 매체는 배우 추자현이 출산 이후 경련 증상으로 응급실에 실려 간 뒤 현재까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추자현은 지난 1일 서울 강남 한 산부인과에서 출산, 출산 후 경련 증상이 나타나 응급실에 실려 갔다. 대학병원 응급실에 입원한 추자현은 열흘이 지난 지금까지 의식이 없으며, 산소호흡기에 의지한 채 중환자실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일 추자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추자현이 지난 금요일 새벽 출산 후, 금요일 밤늦게 경련 증상을 보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됐다. 응급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자세한 병명과 원인은 검진 중에 있으며 의사에 권고에 따라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남편 우효광 씨가 보살피고 있으며, 아기는 매우 건강한 상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돌연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 걱정은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추자현 소속사 측은 다수 매체에 “추자현이 의식불명이라는 보도는 오보다”라며 “현재 추자현은 일반 병실에서 회복 중이다. 의식 불명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해 4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은 그해 10월 임신 사실을 고백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 1일 득남했다. 사진=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오만석, 일반인 여성과 결혼 “2년여 열애 끝에 올해 초 결실”

    배우 오만석, 일반인 여성과 결혼 “2년여 열애 끝에 올해 초 결실”

    배우 오만석이 올해 초 결혼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9일 배우 오만석(45)이 2년여 열애 끝에 올해 초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만석 소속사 좋은사람컴퍼니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만석이 교제 중이던 여성 분과 올 초, 간소한 가족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상대방이 일반인인 관계로 조심스러운 상황이었기에 미리 알려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2016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지난해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오만석은 1999년 연극 ‘파우스트’로 데뷔, 이후 연극 및 뮤지컬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KBS2 드라마 ‘포도밭 사나이’를 비롯해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 2007년에는 의상 디자이너 조상경 씨와 결혼 6년 만에 협의 이혼, 딸 영주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에 출연 중으로,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지방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하 오만석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좋은사람컴퍼니입니다. 금일 보도된 오만석 배우의 소식에 관한 입장을 전해 드립니다. 앞서 보도된 바와 같이, 오만석 배우는 교제 중이던 여성분과 올해 초 간소한 가족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상대방이 비연예인인 관계로 조심스러운 상황이었기에 미리 알려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오만석 배우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배우로서 오만석 배우는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준케이, 음주운전 자숙 중 성형수술? JYP “소속사는 모르는 일”

    준케이, 음주운전 자숙 중 성형수술? JYP “소속사는 모르는 일”

    2PM 멤버 준케이가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8일 한 매체는 준케이가 신병교육대 입소 한 달 전인 지난 4월 초 서울의 한 성형외과에서 턱 관련 안면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준케이가 성형수술을 받은 시기는 그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자숙 중인 기간. 네티즌들은 “자숙 중에 성형수술을 받은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라며 질타했다. 이같은 보도에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수술 여부는 소속사에서도 알지 못하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앞서 7일 준케이가 강원도의 한 신병교육대에서 훈련을 받던 도중 턱 신경이 마비돼 고통을 호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에 JYP 측은 “어깨 통증을 느껴 국군병원에서 관련 진료와 처방을 받은 적은 있을 뿐, 그 외에는 이상 없이 건강하게 훈련 중에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병무청 측 “윤두준 해외 출국 불가, 병역법 개정과 무관”

    병무청 측 “윤두준 해외 출국 불가, 병역법 개정과 무관”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병역법 개정으로 해외 일정에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병무청이 직접 입장을 내놨다. 8일 병무청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국외여행 허가 규정 개정과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30) 출국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병무청 측은 “2018년 5월 29일부로 개정된 국외여행 허가 규정은 그동안 병역이행 지연 수단으로 악용 소지가 높았던 ‘단기 국외여행 허가’ 기준 등을 보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기 국외여행 허가’의 경우 만 25~27세 (박사과정 재학 사유 입영 연기자 등 28세) 사이에 해당하는 사람이 그 허가 대상”이라며 “따라서 현재 만 29세인 윤두준은 ‘단기 국외여행 허가’ 대상 자체가 아니다. 금번 규정 개정으로 인해 출국이 어렵게 되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만 질병 치료나 가족 경조사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고, 병역의무부과에 지장이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28세 이후에도 국외여행 허가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결국 윤두준은 병역법 개정안 적용 대상 자체가 아니라는 것이 병무청 측 설명이다. 대신 1989년생인 윤두준의 경우 기존 병역법 적용을 받는다. 이에 따라 지방병무청장으로부터 허가를 받아야 출국할 수 있다. 한편 윤두준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측은 7일 윤두준의 해외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며 그 이유로 병역법 개정을 꼽았다. 소속사 측은 “2018년 5월 29일 자로 병역법이 일부 개정돼 윤두준의 출입국이 어렵게 됐다. 이에 윤두준은 오는 9일 예정된 하노이 K-food 행사와 24일 방콕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고윤성 열애 “6세 연하 프로골퍼”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고윤성 열애 “6세 연하 프로골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열애 중이다. 상대는 연하의 프로골퍼 고윤성. 8일 한 매체는 배우 유소영(33·주소영)과 프로골퍼 고윤성(27)이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 모임을 통해 가까워졌고, 약 두 달 전 조심스럽게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 양가 부모님 모두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유소영과 고윤성은 7일 첫 방송된 JTBC Golf ‘익스트림 골프 챌린지 2018’ 녹화에 함께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두 사람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유소영 측은 해당 매체에 “서로 힘이 돼주는 사이다. 예쁜 시선으로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고윤성 소속사 측 역시 “열애 중이 맞다”며 “두 사람이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 팀에서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고윤성은 2009년 한국프로골프(KPGA)에 입회, 현재는 YG 스포츠 소속으로 골프웨어 및 관련 업계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두준 출국 불가, 병역법 때문?...조권·온유·장우영도 마찬가지

    윤두준 출국 불가, 병역법 때문?...조권·온유·장우영도 마찬가지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병역법에 의거 해외 일정에 차질이 생긴 가운데, 일부 아이돌 그룹 멤버들 역시 같은 상황에 처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그룹 하이라이트 소속사 어라운드 어스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30) 해외 일정 불참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2018년 5월 29일 자로 병역법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윤두준이 해외 출입국이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5월 말 개정된 국외여행 허가 개선안에 따르면 단기 국외여행 허가는 1회에 6개월 이내, 최장 2년 이내로 제한된다. 특히 입영일이 결정된 경우에는 입영일 5일 전까지만 허가, 허가 횟수도 5회까지로 제한된다. 이에 윤두준은 오는 9일 예정된 하노이 k-food 행사와 24일 방콕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 한편 윤두준뿐만 아니라 하이라이트 멤버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역시 입대가 머지않은 상황이다. 윤두준과 용준형은 1989년생으로 올해 30세, 양요섭과 이기광은 1990년생으로 올해 29세다. 이외에도 그룹 샤이니 온유, 2AM 조권, 2PM 장우영 역시 30세다. 국방부가 지정한 입영 연기 최대 나이는 만 30세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인선 측 “이이경과 결별 맞다...결별 이유는 사생활”

    정인선 측 “이이경과 결별 맞다...결별 이유는 사생활”

    배우 정인선과 이이경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정인선 측이 입장을 밝혔다. 8일 오전 정인선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수 매체에 “정인선과 이이경이 결별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정확히 모른다”고 설명했다. 앞서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촬영 전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고 1년여 동안 사랑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드라마 종영과 함께 교제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약 두 달 만에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안타까움도 커지고 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이경 정인선 결별, 공개열애 2개월 만에 “좋은 동료 사이로”

    이이경 정인선 결별, 공개열애 2개월 만에 “좋은 동료 사이로”

    배우 이이경과 정인선이 공개열애 두 달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이이경이 최근 정인선과 결별했다.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 중이던 이이경 정인선이 교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으라차차 와이키키’ 오디션을 보기 전 교제를 시작했고, 같은 작품에 함께 합류하게 됐지만 주위에 연인 사이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고 연기에만 집중해왔다고 당시 밝힌 바 있다. 이후 종영 인터뷰 등을 통해 연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지만, 공개 열애 두 달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이경은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와 예능 ‘이불 밖은 위험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화 블로그] 저작권 제대로 안 챙긴 JYP…유빈 ‘도시애’ 결국 발매 취소

    [문화 블로그] 저작권 제대로 안 챙긴 JYP…유빈 ‘도시애’ 결국 발매 취소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곡을 냈습니다. 그런데 발매하려던 2곡 중 1곡이 발매 전날 돌연 연기됐습니다. 저작권 논란 때문이죠. 문제가 된 곡은 결국 발매 취소됐지만 음악계 안팎에선 인디 뮤지션에 대한 대형 기획사의 횡포가 빚은 촌극이란 지적이 나옵니다.7일 유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JYP팬즈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유빈의 첫 솔로 음반 ‘도시여자’ 수록곡 ‘도시애’ 관련 저작권 논란이 인지돼 발매를 연기했으나 최종적으로 해당 곡의 발매가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JYP는 신곡 발표 전날인 4일 “저작권 논란이 인지돼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발매를 연기한다”고 알렸습니다. 발매를 강행하지 않고 연기한 것에 대해 JYP가 대처를 잘 했다는 의견도 많았죠. 저작권 문제가 빨리 해결돼 유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는 ‘도시애’가 공개되길 기다리는 팬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JYP가 결국 발매 취소 결정을 하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발매 전 취소돼 다행’이라는 의견과 ‘저작권 침해 당사자 측이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면 모른 척 나왔을 곡’이라는 주장이 팽팽히 맞섰습니다. ‘도시애’의 15초짜리 티저 영상이 공개된 지난 3일엔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일본의 유명 가수 다케우치 마리야의 ‘플라스틱 러브’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특히 1984년 발표된 다케우치의 원곡보다 국내에서 퓨처펑크 장르의 디제이로 활동하는 나이트템포(본명 정경호)가 2016년 공개한 리믹스 버전과 흡사하다는 논란이 나왔죠. 나이트템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초에 JYP에 미팅도 다녀왔다”는 글을 남기면서 ‘플라스틱 러브 리믹스’ 음원을 링크했습니다. 직접 나서 ‘표절 의혹’을 제기한 것이죠. 다만 나이트템포는 원곡을 리믹스해 무료 음원으로 공개했을 뿐 저작권자는 아니기 때문에 법적 권한은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대형기획사인 JYP가 인디 뮤지션의 곡을 듣고 먼저 접촉한 뒤 허락 없이 유사한 노래를 발매하려 한 것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나이트템포 측에 따르면 JYP는 지난 1월 “‘플라스틱 러브 리믹스’를 듣고 연락드린다”며 접촉해 왔습니다. 나이트템포는 “미국과 일본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국내 활동 의사는 별로 없었기에 공동 작업이 성사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최근 논란이 일자 JYP는 다시 나이트템포 측에 연락을 취했고 내부 협의를 거쳐 발매 취소 결정을 내립니다. 최근 음원 표절 논란에도 공식적인 입장 표명 없이 넘어가거나 ‘장르적 유사성’이라는 말로 책임을 회피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발매 취소를 결정한 JYP의 결정은 비교적 합당한 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논란 가능성을 사전에 알고도 다른 작곡가들의 이름을 빌려 새로운 창작물인 것처럼 포장한 행동까지 옳은지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하이라이트 윤두준 “해외 일정 불참...병역법 개정 탓”

    하이라이트 윤두준 “해외 일정 불참...병역법 개정 탓”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해외 일정에 불참한다. 7일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30)이 병역법 개정에 따라 입대 전까지 해외 출입국이 어렵게 됐다. 이날 하이라이트 소속사 어라운드 어스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5월 29일 자로 병역법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 해외 출입국이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윤두준은 6월 9일 예정된 하노이 K-FOOD 행사와 6월 24일 방콕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방콕 팬미팅 티켓 구매자 중 취소를 원하는 팬들은 현지 주관사와 논의를 통해 적절한 절차로 피해 보는 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국내외 팬분들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월 말 개정된 단기 국외여행 허가 개선안에 따르면 단기 국외여행 허가는 1회에 6개월 이내, 최장 2년 이내로 제한되며, 입영일이 결정된 경우 입영일 5일 전까지만 허가, 허가 횟수도 5회까지로 제한됐다. 기존에는 1회에 1년 이내 범위에서 27세까지 최장 3년간 거의 제한 없이 허가를 받을 수 있었으나, 병역 연기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같이 개정됐다. 1989년생인 윤두준은 현재 입대를 앞두고 있다. 사진=윤두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YP 측 “준케이 오른쪽 턱 마비 NO, 어깨 통증 호소”

    JYP 측 “준케이 오른쪽 턱 마비 NO, 어깨 통증 호소”

    군 복무 중인 그룹 2PM 준케이가 턱 마비 증세를 호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발표했다. 7일 그룹 2PM 멤버 준케이(31·김민준)가 신병교육대 훈련 도중 오른쪽 턱 신경이 마비되는 증세를 보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수 매체를 통해 “준케이는 턱이 아니라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군병원에서 진료와 처방을 받았고, 그 외에 이상 없이 건강하게 훈련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 5월 입대 후 소대장 훈련병으로 선발되고 필기시험 등에서도 좋은 성적을 얻어 멤버들에게 포상 전화를 하는 등 모범적인 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준케이가 최근 신병교육대 훈련 도중 턱에 이상을 감지, 오른쪽 턱 신경이 마비되는 증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준케이는 지난달 8일 강원도 양구에 위치한 노도 신병교육대(육군 2사단 노도부대)에 입소했다. 약 4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식입장] JYP “나이트템포 곡 받은 건 사실… 수록곡에도 엄격한 기준 적용할 것”

    [공식입장] JYP “나이트템포 곡 받은 건 사실… 수록곡에도 엄격한 기준 적용할 것”

    원더걸스 출신 유빈의 첫 솔로음반 수록곡이었다가 발매 전날 빠진 ‘도시애’를 둘러싼 논란에 유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7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유빈 앨범 콘셉트를 ‘시티팝’으로 결정하고 수많은 작곡가들과 연락해 곡을 받았다”며 “나이트템포한테도 곡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방향성이 맞지 않아 작업을 진행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유사성 논란을 인지하고 즉시 나이트템포 측에 연락을 취해 해당 조치(발매 취소)를 했다”고 덧붙였다. JYP는 “연간 발매하는 곡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다보니 타이틀곡에 적용하는 엄격한 기준을 수록곡에 적용 못한 부분이 있다”고 인정하면서 “향후 더 엄격한 기준을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JYP는 유빈 솔로음반 발매일 전날인 4일 ‘도시애’가 일본의 유명 가수 타케우치 마리야의 ‘플라스틱 러브’(Plastic Love)와 유사하다는 논란이 일자 “저작권 논란이 있는 것이 인지돼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발매를 연기한다”고 알렸다. 이어 6일 JYP팬즈 공지를 통해 “최종적으로 해당 곡의 발매가 취소됐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15초짜리 ‘도시애’ 티저 영상이 공개된 3일 퓨처펑크 장르 DJ로 활동 중인 나이트템포(본면 정경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초에 JYP에 미팅도 다녀왔다”는 글과 함께 자신이 리믹스한 음원의 유튜브 링크를 올렸다. 나이트템포는 이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도 “저는 팬 리믹스를 했을 뿐 저작권이라는 게 없다”면서도 “(대형기획사인 JYP가) 인디의 팬 리믹스를 베꼈다, 표절이다 라는 말을 하고 싶지 않아 저작권이라는 말로 얼버무린 것 같다”며 불만을 나타냈다. ‘도시애’는 1984년 발매된 타케우치 마리야의 원곡보다 2016년 공개된 나이트템포의 ‘플라스틱 러브 리믹스’와 흡사하다는 논란이 일었다. 저작권 문제가 빨리 해결돼 ‘도시애’ 음원이 공개되길 기다리던 팬들의 실망이 이어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저작권 논란과 함께 JYP에 대한 비판이 확산되기도 했다. ‘발매 전 취소돼 다행’이라는 의견에 맞서 ‘저작권 침해 당사자 측이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다면 모른 척 나왔을 곡’이라는 주장이 대립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뮤직뱅크’ MC 솔빈 하차 “8일 마지막 방송...후임 미정”

    ‘뮤직뱅크’ MC 솔빈 하차 “8일 마지막 방송...후임 미정”

    ‘뮤직뱅크’ MC가 교체된다. 7일 KBS2 ‘뮤직뱅크’ MC 그룹 라붐 솔빈(22·안솔빈)이 하차한다.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날 라붐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 측은 “솔빈이 오는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뮤직뱅크’를 마지막으로 MC에서 하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KBS 측 역시 솔빈 하차를 공식 발표했다. KBS에 따르면 솔빈은 2년 동안 ‘뮤직뱅크’를 진행해왔다. 이는 역대 MC 중 가장 긴 기간이다. 이에 따라 시기상 자연스러운 수순이라는 게 KBS 측 설명이다. 앞서 솔빈과 함께 진행을 맡았던 배우 이서원은 성추행 사건에 휘말리며 갑작스럽게 하차했다. 해당 자리는 3주째 스페셜 MC로 대체됐다. 한편 솔빈은 지난 2016년 8월 박보검-아이린에 이어 ‘뮤직뱅크’ 진행자로 발탁됐다. 그는 최근 영화 ‘생존자편향의 오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빈 ‘도시애’ 발매 취소… DJ 나이트템포 “연초에 JYP와 미팅”

    유빈 ‘도시애’ 발매 취소… DJ 나이트템포 “연초에 JYP와 미팅”

    나이트템포 “JYP, ‘베꼈다’ ‘표절이다’ 비난 피하려 ‘저작권’으로 포장” 원더걸스 출신 유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유빈의 첫 솔로음반 수록곡으로 예정됐던 ‘도시애’ 발매를 취소하면서 대형기획사의 저작권 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JYP는 지난 6일 JYP팬즈를 통해 “유빈의 첫 솔로음반 ‘도시여자’ 수록곡 ‘도시애’ 관련 저작권 논란이 인지돼 발매를 연기했으나 최종적으로 해당 곡의 발매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앞서 JYP는 3일 15초 길이의 ‘도시애’ 티저 영상을 유튜브 공식계정에 올렸다. 그러나 공개 직후 일본의 유명 가수 타케우치 마리야의 ‘플라스틱 러브’(Plastic Love)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1984년 발표된 원곡보다 2016년 국내 DJ 나이트템포(본명 정경호)의 리믹스 버전과 흡사하다는 논란이 퍼졌다. 나이트템포는 ‘도시애’ 티저 영상이 공개된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초에 JYP에 미팅도 다녀왔다”는 글과 함께 자신이 리믹스한 음원의 유튜브 링크를 올렸다. 나이트템포는 7일 “지난 1월 JYP 측에서 ‘플라스틱 러브 리믹스’를 듣고 연락드린다며 접촉해 왔었다”며 “제가 미국, 일본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고 국내 활동 의사가 별로 없어 (공동작업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4일 JYP에서 연락이 와서 ‘내부회의를 통해 서로 좋게 끝날 수 있는 해결방안을 찾아보겠다’고 했고 이튿날 ‘발매 취소하겠다. 죄송하다’는 입장을 전달받았다”고 설명했다. 나이트템포는 이날 페이스북에 추가로 올린 글에서 “저는 ‘플라스틱 러브’의 팬 리믹스를 했을 뿐 저작권이라는 게 없다”면서 “(대형기획사인 JYP가) 인디의 팬 리믹스를 베꼈다, 표절이다 라는 말을 하고싶지 않으니 저작권이라는 말로 얼버무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저작권 협의로 ‘도시애’ 음원이 공개되길 기다렸던 팬들의 실망이 이어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JYP에 대한 비난이 확산되고 있다. 한편 유빈은 지난 5일 시티팝 장르의 타이틀곡 ‘숙녀’만 공개한 뒤 첫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JYP는 JYP팬즈에 올린 글에서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지난 5일 발매된 ‘숙녀’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PM 준케이, 군입대 한 달만에...훈련 도중 오른쪽 턱 마비 증세

    2PM 준케이, 군입대 한 달만에...훈련 도중 오른쪽 턱 마비 증세

    지난달 8일 입대한 그룹 2PM 준케이가 오른쪽 턱 마비 증세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7일 한 매체는 그룹 2PM 멤버 준케이(31·김민준)가 최근 신병교육대 훈련 도중 턱에 이상을 감지, 오른쪽 턱 신경이 마비되는 증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준케이는 지난 4월 서울 강남 소재 한 병원에서 안면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해당 증세가 수술 후유증인지, 훈련 도중 부상을 입은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준케이 측은 해당 매체에 “현재 복무 중인 상태로, 국군병원 외래 진료 등을 알아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군 내부에서 일어난 일이라 회사에서도 현재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내놨다. 한편 준케이는 지난달 8일 강원도 양구에 위치한 노도 신병교육대(육군 2사단 노도부대)에 입소했다. 약 4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본은 거들뿐” 한지민 현충일 추념식 사진 공개 ‘단아+비장美’

    “대본은 거들뿐” 한지민 현충일 추념식 사진 공개 ‘단아+비장美’

    배우 한지민이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모 헌시를 낭독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6일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진행된 제63주년 현충일 추념식 현장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중에는 한지민이 추모 헌시를 낭독하는 사진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청와대 트위터에도 한지민이 마이크 앞에 선 모습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이날 추념식에서 한지민은 이해인 수녀의 추모 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독했다. 약 6분에 달하는 시간동안 한지민은 유족 등 현장에 참석한 시민들과 눈을 맞추며 시를 읊었다. 시를 완전히 외운 듯한 모습이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지민은 약 한 달 전 국가보훈처로부터 헌시 낭독을 제안 받았다. 감사한 마음으로 흔쾌히 이를 수락하고 헌시 낭독 준비에 임했다는 설명이다. 이날 추념식에는 군 복무 중인 배우 강하늘, 임시완, 주원, 지창욱이 참여해 무대에서 애국가를 제창해 눈길을 끌었다. 가수 최백호도 무대에 올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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