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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SBS 연예대상’ 이승기 대상 “집사부일체 사부님들 담겨있는 상”

    ‘2018 SBS 연예대상’ 이승기 대상 “집사부일체 사부님들 담겨있는 상”

    ‘2018 SBS 연예대상’에서 가수 겸 배우 이승기(31)가 강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됐던 외식사업가 백종원(52)을 꺾고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승기는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8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무대에 오른 이승기는 “굉장히 복잡한 감정이 지나가는 것 같다. 먼저, 이 상은 제 능력으로 받는 게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 제가 잘 알고 있다”며 “정말 제 능력이 아니라 ‘집사부일체’에 출연해주셨던 최고의 사부님들, 그분들의 연륜, 삶의 철학, 신념 등 무게감이 담겨있는 상인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군 전역 후 2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31일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로 에 복귀한 이승기는 전역 후 첫 프로그램으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집사부일체’ 멤버인 배우 이상윤(37), 그룹 비투비 육성재(23), 개그맨 양세형(33)은 이날 각각 신인상, 우수상, 최우수상을 받으며 전원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집사부일체’ 제작진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동료들, 소속사, 팬들 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이승기는 마지막으로 “去去去中知(거거거중지) 行行行裏覺(행행행리각)라는 말이 떠오른다. 집사부일체를 한다고 했을 때 많은 우려가 있었다. 내년 2019년에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훌륭한 예능 선배님들이 도전했던 것처럼 저도 그 길을 따라서 안전한 길을 답습하지 않고 실패하더라도 뚜벅뚜벅 제 길을 가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이하 2018 SBS 연예대상 수상 부문> ▶ 대상 : 이승기(집사부일체) ▶ 프로듀서상 : 김종국(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 최우수상(버라이어티) : 전소민(런닝맨) ▶ 최우수상(쇼·토크) : 양세형(가로채널 등) ▶ 우수상(버라이어티) : 조보아(골목식당), 육성재(집사부일체) ▶ 우수상(쇼·토크) : 소이현(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이상민(더 팬, 미운 우리 새끼, 무확행) ▶ 인기상 : 이광수(런닝맨) ▶ 신 스틸러상 : 승리(가로채널, 미운 우리 새끼) ▶ 베스트 팀워크상 : 런닝맨 ▶ 베스트 커플상 : 김종국, 홍진영 ▶ 올해의 프로그램상 : 미운 우리 새끼 ▶ 베스트 패밀리상 : 인교진, 소이현(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 베스트 챌린저상 : 전혜빈(정글의 법칙) ▶ 방송작가상 : 유현수(라디오-최화정의 파워타임), 이윤주(동물농장), 김명정(집사부일체) ▶ 올해의 핫 스타상 : 배정남(미운 우리 새끼) ▶ 베스트 MC상 : 김성주(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숙(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 임원희(미운 우리 새끼), 구본승(불타는 청춘) ▶ 모바일 아이콘상 : 제아, 치타(모비딕 쎈마이웨이) ▶ 라디오 DJ상 : 김창열(올드스쿨), 붐(붐붐파워) ▶ 신인상 : 이상윤(집사부일체), 강경헌(불타는 청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휘인, 발목 부상으로 깁스 “본인 의지 확고..베트남 일정 동행”

    휘인, 발목 부상으로 깁스 “본인 의지 확고..베트남 일정 동행”

    휘인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28일 소속사 RBW 측은 팬카페를 통해 “휘인 양이 지난 27일 밤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계단에서 발목을 접질려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타박상은 없지만 인대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상황이라 깁스와 보호대를 착용하는 조치를 받고 귀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예정된 베트남 일정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으나, 현지 팬들과의 만남에 함께 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가 확고해 베트남 일정에 동행했다”며 “발목 부상 외에는 이상이 없고 전반적인 컨디션은 좋은 상태나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휘인 양은 의자에 앉아서 공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예정된 일정에 대해서는 “휘인의 상황에 따라 잘 조율할 것”이라며 “부상이 악화되지 않고 최상의 컨티션을 유지해 남은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RBW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RBW입니다. 마마무 멤버 휘인 양의 발목 부상 관련 공지드립니다. 휘인 양은 어제(27일) 밤,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계단에서 발목을 접질려 병원을 찾았습니다. 의료진의 검사 결과 타박상은 없지만 인대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상황이라 깁스와 보호대를 착용하는 조치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이에 오늘(28일) 예정된 베트남 일정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였으나, 현지 팬들과의 만남에 함께 하고 싶다는 본인 의지가 확고하여, 베트남 일정에 동행하였습니다. 다만 현재 발목 부상 외에는 이상이 없고, 전반적인 컨디션은 좋은 상태이나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휘인 양은 의자에 앉아서 공연할 예정입니다. 또한 향후 예정된 일정에 대해서는 휘인 양의 상황에 따라 잘 조율하도록 하겠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휘인 양의 부상이 악화되지 않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남은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당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실제 연인의 다정한 모습 “잊지 못할 날♥”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실제 연인의 다정한 모습 “잊지 못할 날♥”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27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필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의상을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서수연은 사진과 함께 “2018 크리스마스는 잊지 못할 날♥ 응원의 말씀들...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필연커플 #연애의맛 #2018크리스마스”라는 글을 덧붙이며 공개 열애와 결혼 발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앞서 지난 25일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보도됐다. 이필모 소속사 측은 “이필모와 서수연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 내년 봄 결혼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필모가 자신이 출연 중인 뮤지컬 ‘그날들’ 커튼콜에서 프러포즈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참시’ 측 “황광희 매니저 분량 최대한 편집해 방송”

    ‘전참시’ 측 “황광희 매니저 분량 최대한 편집해 방송”

    광희 매니저 유시종이 일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퇴사의 뜻을 밝힌 가운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이 그의 분량에 대해 최대한 편집하겠다고 밝혔다. 27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황광희 씨의 녹화 분량은 1회가 남아 있다. 이와 관련해 논의한 결과, 녹화에 최선을 다해 임해 준 황광희 씨를 위해 남은 출연분은 방송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청하시기에 불편함이 없이 매니저의 분량은 최대한 편집하고, 황광희 씨의 캐릭터에 집중하고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황광희가 매니저 유시종과 함께 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 씨를 둘러싼 일진설 내용이 적힌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유 씨가 의정부에서 잘 나가는 일진 중 한 명이었다고 주장했다. 이후 유시종은 소속사 측을 통해 “소위 일진이 아니었으며 그런 일을 한 적도 없고 전혀 기억에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26일 추가 폭로가 이어지면서 결국 추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27일 “본인(유시종)은 회사에 금일부로 사직서를 제출한 상태”라고 밝히며 “본인에 의하면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을 이제라도 깊이 반성하며 마음의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깊이 사과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지난 시간을 반성하며 더욱 성숙하고 열심히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광희 매니저 유시종 퇴사 결정, 소속사 측 “지난 과거 반성”

    광희 매니저 유시종 퇴사 결정, 소속사 측 “지난 과거 반성”

    광희 매니저 유시종이 일진설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퇴사를 결정했다. 27일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본인(유시종)은 회사에 금일부로 사직서를 제출한 상태”라고 밝히며 “본인에의하면 어린시절 자신의 모습을 이제라도 깊이 반성하며 마음의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깊이 사과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지난 시간을 반성하며 더욱 성숙하고 열심히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어린시절 본인에게 상처를 입은 분들을 직접 만나 사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도 전했다. 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광희 매니저 유 씨를 둘러싼 일진설 내용이 적힌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유 씨가 의정부에서 잘 나가는 일진 중 한 명이었다고 주장하며 “일진들 흔히 하는 말처럼 본인은 중학교 때 친구들하고 몰려다니고 술 담배는 했어도 절대로 때리거나 빼앗는 등 나쁜 짓은 하지 않았다 그러면 끝이고 지금에 와서 맞은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증거라고는 내 서러운 기억들뿐인데 그마저도 원래 때린 놈은 기억 못 하고 맞은 놈만 기억한다”고 장문의 글을 적었다. 이후 유시종은 소속사 측을 통해 “소위 일진이 아니었으며 그런 일을 한 적도 없고 전혀 기억에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26일 추가 폭로가 이어지면서 결국 공식입장을 추가 발표했다. 이하 본부이엔티 입장 전문. 본부이엔티입니다. 먼저 이번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너무나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좀 더 정확하고 신중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빠르게 대처하여 사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에서 본인에게(유시종)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하여, 당사자인 본인 역시 이러한 상황에 너무나 당황한 나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였으며 회사에서 이를 더 신중하고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입장을 밝히게 되어 더 혼란스러운 상황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에 다시 한번 깊이 사과 드립니다. 현재 본인은(유시종) 회사에 금일부로 사직서를 제출한 상태이며 회사와 충분히 협의한 결과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에 의하면 어린시절 자신의 모습을 이제라도 깊이 반성하며 마음의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깊이 사과하는 마음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본인의 입장 때문에 또 다른 상처가 되신 분들께 너무 죄송하며 광희씨와 많은분들께 더 큰 피해를 드리기 전에 퇴사를 결정했으며 앞으로 이번 일을 계기로 지난 시간을 반성하며 더욱 성숙하고 열심히 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 어린시절 본인에게 상처를 입은 분들을 직접 만나 사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본인이 유명 연예인도 아니고 평범한 사회인 이다 보니 언론에 직접 나서서 사과를 하는 것 또한 이상할 것 같아 회사에서 본인의 입장을 대신 전해 주길 희망했습니다. 이에 본부이엔티는 본인의(유시종) 입장을 충분히 공감하고 회사의 입장 역시 많은 분들께 깊이 사과 드려야 하는 입장이기에 이렇게 서면으로나마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어떠한 경우라도 신중하고 정확하게 모든 일에 임할 것이며 많은분들께 본부이엔티와 유시종군의 진심으로 반성하는 모습에 너그러운 모습으로 지켜봐 주시고 좋은 기회를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많은분들께 죄송합니다. 본부이엔티 올림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크리스마스 데이트 포착 ‘행복한 미소’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크리스마스 데이트 포착 ‘행복한 미소’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이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TV조선 리얼리티 예능 ‘연애의 맛’ 측은 “산타필로스의 사랑보따리”라는 예고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27일 방송되는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이필모, 서수연 커플은 아이스링크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며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놀이공원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머리띠를 쓰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 25일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보도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필모 소속사 측은 “이필모와 서수연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 내년 봄 결혼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필모가 자신이 출연 중인 뮤지컬 ‘그날들’ 커튼콜에서 프러포즈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방송분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예고 영상이 공개되면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2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광희 매니저 유시종 일진설, 소속사 해명→추가 폭로에 ‘곤혹’

    광희 매니저 유시종 일진설, 소속사 해명→추가 폭로에 ‘곤혹’

    광희 매니저 유시종이 일진설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이 해명 공식입장을 발표햇지만, 추가 증언이 이어지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광희 매니저 유 씨를 둘러싼 일진설 내용이 적힌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유 씨가 의정부에서 잘 나가는 일진 중 한 명이었다고 주장하며 “일진들 흔히 하는 말처럼 본인은 중학교 때 친구들하고 몰려다니고 술 담배는 했어도 절대로 때리거나 빼앗는 등 나쁜 짓은 하지 않았다 그러면 끝이고 지금에 와서 맞은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증거라고는 내 서러운 기억들뿐인데 그마저도 원래 때린 놈은 기억 못 하고 맞은 놈만 기억한다”고 장문의 글을 적었다. 그러면서 “‘전참시’ 1회 때부터 잘 봤는데 최근엔 박성광이랑 송이 매니저까지도 CF 나오던데 얘도 그럴 수 있다는 거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네요”라고 덧붙이면서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유 씨가 출연한 것에 대해 거부감을 드러냈다. 이에 소속사 측은 26일 “광희 매니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자신은 소위 일진이 아니었으며 본인은 그런 일을 한 적도 없고 전혀 기억에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공식입장이 발표된 이후 한 네티즌으 추가 폭로가 이어졌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을 ‘의정부중학교 56회 졸업생’이라 소개한 그는 “(유 씨의) 무리들이 약해보이고 순해 보이는 애들을 괴롭혔던 것은 확실하다”며 “네가 ‘전참시’ 하차하는 것은 딱히 원하지 않는다. 지금 열심히 사는 것이 죄는 아니다. 피해자들에게 진정 어린 사과는 해라”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후의 품격’ 이엘리야, 촬영장 밝히는 환한 미소 ‘반전 매력’

    ‘황후의 품격’ 이엘리야, 촬영장 밝히는 환한 미소 ‘반전 매력’

    ‘황후의 품격’ 이엘리야가 따뜻한 미소로 촬영장을 훈훈하게 밝혔다. 2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 민유라 역을 맡은 이엘리야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극에서 다크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민유라’와는 정반대의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카메라에 보내며 주변을 환하게 밝힐 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까지 전달하고 있다. 사진 속 이엘리야의 화려한 비주얼 또한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비비드한 색감의 슈트로 황실 수석의 냉철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한 것은 물론, 연회장을 배경으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는 것. 이엘리야는 ‘황후의 품격’에서 황제와 권력을 차지하려는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악녀 ‘민유라’ 역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매혹적인 비주얼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하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예측불허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스토리 속에서 이엘리야가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SBS ‘황후의 품격’은 2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 이스트라이트 정사강·이은성 “이석철·이승현에 배신감 들었다”

    더 이스트라이트 정사강·이은성 “이석철·이승현에 배신감 들었다”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은성, 정사강이 또 다른 멤버 이석철, 이승현 형제에 의해 피소된 미디어라인 김창환 회장과 문영일 PD와 관련된 사건에 대해 사실과 다르게 알려졌다고 말했다. 26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는 ‘더 이스트라이트 사건 관련 반박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더 이스트라이트를 제작한 소속사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 이정현 대표,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은성, 정사강이 참석했다. 정사강은 “이번 사건이 터지고 나서 제일 잘 알고 사랑하는 회장님을 비롯해 소중한 분들이 사실과 너무 다르게 다치시고 묻히시는 것 같다. 우리는 계약 해지가 다 된 상태긴 하지만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는 생각에 조금이라도 진실 밝히는 데 도움 되고자 기자회견에 참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은성은 “기자회견 하기 전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을 봤는데, 사람들이 증거를 제시하기 전까지는 한쪽의 의견에 너무 치중해서 비판한다는 게 너무 속상하다. 내 소중한 사람들이 대중 사이에서 나쁜 놈, 죽일 놈이 되어 있다는 게 슬프고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정사강은 “(그룹에) 들어오고 나서부터 승현이, 석철이형뿐 아니라 우리 모두 어리기 때문에 다툼도 있고 말썽도 있으면서 우리끼리 끈끈하게 잘 올라왔다고 생각했다. 최근 이석철, 이승현과 동물원에서 재미있게 노는 사진도 올렸었는데, 고소할 줄 아예 몰랐던 상태였다. 갑작스럽게 이렇게 터져서 왜 이렇게 판단했고 상황이 벌어졌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 되고 화가 많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사건 터진 당시까지 우리는 고소 준비한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 석철이형이 우리를 대표해서, 대신해서 얘기하는 것처럼 말을 하는데, 이해가 안 됐고 솔직히 화가 났던 부분이 있었다”며 이석철, 이승현 형제의 주장에 반박했다. 이은성은 이석철의 기자회견에 대해 “배신감이 들었다”며 “우리와 상의 한 번 한 적 없으면서 우리의 리더로서 나서서 고발한다고 하니까. 두 친구들은 자신의 꿈을 선택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었을텐데 우리는 그런 선택권도 없이 하루아침에 팀이 해체되는 일을 겪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 11월 데뷔한 더 이스트라이트는 이석철, 이승현, 이우진, 이은성, 정사강, 김준욱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이었다. 그러나 지난 10월 19일 이석철, 이승현 등은 2015년부터 문영일 프로듀서에게 폭언 및 폭행을 당했으며 김창환 회장이 이를 묵인, 방조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미디어라인 측은 “문영일 프로듀서가 폭행 사실을 인정, 책임을 통감하고 퇴사했다. 폭행 사실을 알게된 뒤 멤버들의 부모와 대화를 통해 원만히 해결했고 이후 폭언이나 폭행은 없었다. 김창환 회장이 이를 방조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석철, 이승현 형제 부친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남강 측 변호사와 함께 서울지방경찰청을 찾아 문영일 프로듀서를 상습 및 특수 폭행, 김창환 회장을 폭행 방조, 이정현 대표와 미디어라인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멜로디데이 데뷔 4년 만에 해체… 여은·유민 “소속사와 계약 마무리”

    멜로디데이 데뷔 4년 만에 해체… 여은·유민 “소속사와 계약 마무리”

    걸그룹 멜로디데이(차희, 유민, 예인, 여은)가 데뷔 4년 만에 해체했다. 멤버 여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올리고 “10년 가까이 함께했던 회사를 떠나게 됐다. 앞으로 멜로디데이로 인사드리기 어려울 것 같다”고 팬들에게 알렸다. 여은은 “회사와 멤버들, 오랜 시간 함께했던 만큼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유민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 12월부터 크래커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잘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며 “4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으로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게 정말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2014년 싱글 ‘어떤 안녕’으로 데뷔한 멜로디데이는 ‘스피드 업’, ‘깔로’, ‘키스 온 더 립스’, ‘잠은 안 오고’ 등으로 활동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이필모 서수연에 공개 프러포즈, SNS는 ‘달달한 럽스타그램♥’

    이필모 서수연에 공개 프러포즈, SNS는 ‘달달한 럽스타그램♥’

    이필모가 서수연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필모와 가위바위보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수연은 이 외에도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 촬영을 통해 함께 했던 순간들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서수연은 사진과 함께 “#필연커플 #연애의 맛”이라는 해시태그도 붙였다.한편, 지난 25일 이필모 소속사 측은 “이필모와 서수연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 내년 봄 결혼을 계획 중”이라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3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같은날 이필모는 부산 소향시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그날들’ 커튼콜에서 서수연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아, ♥ 이던 입맞춤에 환한 미소 ‘달달한 커플’

    현아, ♥ 이던 입맞춤에 환한 미소 ‘달달한 커플’

    현아가 이던(김효종)과 함께 한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현아와 이던이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던의 입맞춤에 현아는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면서도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함께 혼성그룹 트리플H로 활동했던 현아와 이던은 지난 8월 공개 열애 사실을 밝혔고, 이후 10월과 11월 각각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두 사람은 이후 당당하게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달달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필모♥서수연, ‘연애의 맛’ 방송서 어땠나 보니.. “우리의 만남은 숙명”

    이필모♥서수연, ‘연애의 맛’ 방송서 어땠나 보니.. “우리의 만남은 숙명”

    이필모, 서수연의 프러포즈 현장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이 앞서 방송을 통해 진심을 고백하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정동진 여행에서 서수연이 이필모를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가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수연은 “오빠의 119가 돼 드릴게요”라는 메시지를 바닷가에 붙이고, 깜짝 콘서트로 이필모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에 이필모는 서수연에게 김동률의 곡 ‘감사’를 부르며 오열했다. 서수연 역시 눈물을 쏟아냈다. 이어 서수연은 이필모를 위해 편지를 준비했다. 서수연은 “2년 전 우연한 만남부터 횡단보도에서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지금까지 돌고 돌아 언젠가 만나게 될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가 마치 우리 이야기 같아서 오빠와 나와의 만남이 숙명이 아닌가 싶어요”라며 이필모와의 만남이 특별하다고 언급했다. 서수연은 이어 “우리의 만남이 진짜 필연일지 아닐지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비록 우리가 방송으로 만났지만 이제는 카메라 밖에서도 오빠와 즐겁게 만나고 싶습니다”라며 진심을 고백했다.한편 지난 25일 이필모, 서수연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이필모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 내년 봄 결혼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필모는 결혼 소식에 이어 25일 부산 소향시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그날들’ 커튼골에서 서수연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그는 “앞으로를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소개하며 서수연을 무대로 데리고 왔다. 그리고는 “부족하지만 내가 항상 곁에 있을게. 고맙다”라며 서수연의 손에 반지를 끼워줬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승원, 무면허 상태서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

    손승원, 무면허 상태서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

    배우 손승원이 음주운전을 한 소식이 전해졌다. 26일 MBN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새벽 4시 20분쯤 서울 청담동 인근 도로에서 손승원이 교통사로를 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손승원의 당지 혈중 알코올 농도는 0.206%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조사 결과 손승원은 이미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손승원이 운전하던 차량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량과 추돌했고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두 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와 관련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초에 이미 계약이 종료된 상태”라며 “개인이 활동을 진행하고 있던 상황이라 알지 못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손승원은 지난 2009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청춘시대2’, ‘으라차차 와이키키’ 등에 출연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빚투 논란’ 윤민수 측 “오해 풀고 원만히 합의… 허위사실 유포엔 강경 대응”(전문)

    ‘빚투 논란’ 윤민수 측 “오해 풀고 원만히 합의… 허위사실 유포엔 강경 대응”(전문)

    ‘빚투 논란’에 휘말렸던 바이브 윤민수(38)가 어머니의 채무 관련 오해가 풀렸다는 입장을 내놨다. 윤민수의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민수 어머니의 채무 문제 관련) 보도 이후 상대측과 수차례 만나 사실관계를 파악한 결과 윤민수 모친과 상대방 사이에 22년 전 채권채무에 대해 서로간의 오해가 있었음을 확인했다”며 “서로간의 오해를 풀고 최근 원만하게 합의했다”고 밝혔다. 메이저나인은 이어 “당사는 사실관계와 다른 제3자의 허위 정보 유포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치할 것임을 알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7일 한 연예매체는 “윤민수 모친이 과거 절친 A씨로부터 100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A씨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996년 2000만원을 빌려줬고 이후 1000만원을 상환 받았지만 아직 1000만원은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은행 입금 기록을 공개했다. 이어 “아들이 가수로 성공하면 돈을 꼭 주겠다고 했지만 윤민수 소속사에 찾아갔을 때 경찰을 불러 수모를 줬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윤민수는 1998년 그룹 포맨으로 데뷔한 뒤 현재 그룹 바이브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MBC)에 출연하며 ‘윤후 아빠’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공식입장 전문] 메이저나인입니다.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던 소속 아티스트 윤민수 모친의 과거 채무관계 관련 추가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우선 이번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윤민수 측은 보도 이후 상대측과 수차례 만나 사실관계를 파악한 결과, 윤민수 모친과 상대방 사이에 22년 전 채권채무에 대해 서로간의 오해가 있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서로간의 오해를 풀고 최근 원만하게 합의를 마쳤음을 알려드립니다. 상기 사실에 근거하여 당사는 사실관계와 다른 제3자의 허위 정보 유포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치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메이저나인은 소속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더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더 성실하게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많은 분들께 여러모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왕석현 측 “30대 남성팬에 살해협박 전화..경호업체에 도움 요청”

    왕석현 측 “30대 남성팬에 살해협박 전화..경호업체에 도움 요청”

    왕석현이 한 남성팬으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은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26일 소속사 라이언하트 측은 “지난 20일(목) 왕석현의 학교와 소속사 측으로 왕석현을 살해하겠다는 협박 전화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20일 당일 112 신고 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 측에서는 범인이 전화를 건 공중전화 및 cctv를 확인, 수배 후 범인을 검거했다. 현재는 수사를 위해 검찰에 송치한 상황이다. 소속사 측은 “혹여나 이동이 발생하는 경우 매니저가 항상 동행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사설 경호업체에도 도움을 요청, 경호를 가까이에서 할 수 있게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5일 한 매체는 왕석현이 최근 32살 남성 A씨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왕석현의 오랜 팬이었지만, 자신을 만나주지 않아 범행을 결심했다고 진술했다. 다음은 왕석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 20일(목) 왕석현의 학교와 소속사 라이언하트로 “왕석현을 살해하겠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이에 20일(목) 당일 학교에서 112 신고 후 소속사에서 성동 경찰서에 수사 의뢰하였으며, 경찰측에서 수사 중 범인이 전화를 건 공중전화를 확보하고 cctv를 확인하여 팬들 중 한명으로 여겨져 수배했고 이후 범인을 검거해 수사를 위해 검찰에 송치된 상태입니다. 현재 왕석현은 대외 외출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혹여나 이동이 발생하는 경우 매니저가 항상 동행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사설 경호업체에도 도움을 요청, 경호를 가까이에서 할 수 있게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라이언하트는 경찰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건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안전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라이언하트는 소속 아티스트를 상대로 이뤄지는 각종 위협과 돌발상황에 대해 더욱 엄중히 대처할 것이며, 아티스트의 안전한 활동을 보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필모♥서수연 결혼, 크리스마스 프러포즈 “항상 곁에 있을게”

    이필모♥서수연 결혼, 크리스마스 프러포즈 “항상 곁에 있을게”

    이필모가 서수연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지난 25일 부산 소향시어터 신한카드홀에서는 뮤지컬 ‘그날들’이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이필모는 커튼콜에서 서수연에게 프러포즈했다. 이필모는 “제가 요새 참 앞으로를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나는 이 사람이 참 좋다. 무대로 모시겠다”고 말한 뒤 서수연을 무대로 데리고 왔다. 서수연의 손을 잡고 무대 중앙으로 온 이필모는 관객들에게 서수연을 소개했다. 그리고는 프러포즈용 반지를 만들기 위해 거쳤던 과정에 대해 말했다. 이필모는 이어 “부족하겠지만 내가 항상 곁에 있을게. 고맙다”라며 서수연의 손에 반지를 끼워줬고, 서수연은 환한 미소로 이필모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였다. 한편 지난 25일 이필모, 서수연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이필모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 내년 봄 결혼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필모♥서수연 결혼 ‘연애의 맛’ 다시 보니 “첫 만남에 이미 끝났다”

    이필모♥서수연 결혼 ‘연애의 맛’ 다시 보니 “첫 만남에 이미 끝났다”

    ‘연애의 맛’ 커플 이필모 서수연이 결혼을 전제로 실제 만남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이필모 씨와 서수연 씨가 실제 교제 중이다. 내년 봄에 결혼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카메라 밖에서도 꾸준히 만나며 사랑을 키워왔고 결혼의 세부 사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필모 서수연은 TV조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났다. 이필모는 횡단보도에서 처음 만난 순간부터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였으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방송이 아니라 진심으로 좋다”고 서수연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게 전한 바 있다. ‘연애의 맛’ 방송에서도 두 사람은 진심 어린 마음을 보였다. 지난 6일 방송에서는 서수연이 절친인 이지안(이병헌 동생 이은희)을 소개시켜 줬고, 이필모는 그 자리에서 서수연에 대해 “세상에서 제일 이뻐해줄 수 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았다. 횡단보도에서 바로 끝났다”라며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안은 “진짜 결혼하고 싶냐, 방송 아니고 진심이냐”고 물었고, 이필모는 “수연이를 너무너무 좋아한다. 결혼 생각은 이미 있다. 이유가 따로 없다. 존재 자체가 결혼 이유”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필모가 자리를 피한 사이 서수연도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서수연은 “좋은 사람이다. 괜찮은 사람이다. 진실된 마음이 있다. 보면 볼수록 점점 더 좋아진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서수연은 “방송 말고도 따로 데이트 했었다. 사적으로 봐도 방송과 다르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필모·김종민·김정훈·구준엽·정영주가 출연 중이며 고주원이 합류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필모, ‘연애의 맛’ 서수연과 실제 열애 “내년 봄 결혼”

    이필모, ‘연애의 맛’ 서수연과 실제 열애 “내년 봄 결혼”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이 결혼한다.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이필모 씨와 서수연 씨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 내년 봄에 결혼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카메라 밖에서도 꾸준히 만나며 사랑을 키워왔고 결혼의 세부 사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TV조선 ‘연애의 맛’이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나 빠른 시간 안에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프로그램 안에서 서로에 대한 진실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필모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서수연에 대한 진실된 마음을 강하게 어필하기도 했다. 최근 서수연도 이필모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엿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수연은 자신의 지인인 이병헌 동생 이지안의 펜션이 있는 정동진으로 그를 데리고 가기도 했다. 당시 이필모는 “결혼 생각이 있냐”는 이지안의 질문에 “당연히 있다”고 답했다. 서수연은 이필모에게 이벤트를 해주며 손편지를 통해 “2년 전 우연한 만남부터 횡단보도에서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지금까지. 언젠가 만나게 될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가 마치 우리 이야기 같아서 오빠와 나의 만남이 숙명이 아닌가 싶다”며 “카메라 밖에서도 오빠랑 즐겁게 만나고 싶습니다”라고 고백했다. 이필모는 “이번 생은 이렇게 마무리 하는 걸로”라고 수줍게 고개를 숙이며 응답했다. 이필모 소속사 측은 “현재 이필모 씨의 스케줄이 상당히 많다. 공연과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을 다 소화하고 있는 상황이라 결혼에 대해 디테일한 일정을 잡울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며 “결혼까지 빠른 결정이지만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필모·김종민·김정훈·구준엽·정영주가 출연 중이며 고주원이 합류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상현♥메이비, 셋째 득남 “축하해주세요” 깜찍 발 공개

    윤상현♥메이비, 셋째 득남 “축하해주세요” 깜찍 발 공개

    배우 윤상현과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 부부의 셋째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윤상현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가 오늘 득남했다”고 밝혔다. 윤상현은 소속사를 통해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아내에게도 너무 고맙다. 앞으로 더욱 행복하게 잘 살겠다. 제 가족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윤상현은 이날 자신의 SNS에 막 태어난 아이의 발을 찍은 사진과 함께 “우리 셋째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라고 전했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2015년 2월 결혼한 후 그 해 1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리고 2년 만인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얻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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