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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송중기 송혜교 이혼설이 화제다. 21일 시나연예 등 다수의 중국 매체는 송혜교와 송중기 부부의 이혼설을 제기했다. 매체는 송혜교가 최근 인천공항에 결혼반지를 끼지 않고 등장한 것을 근거로 들며 이혼설을 제기했다. 또 송혜교가 SNS에서 송중기의 사진을 삭제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이혼설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17년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싸이 관리실패, 비수기에 살 빠지는 반전의 월드스타

    싸이 관리실패, 비수기에 살 빠지는 반전의 월드스타

    싸이 관리실패 소식에 팬들이 격려를 보냈다. 가수 싸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관리 들어가겠습니다”며 “자기관리 실패한 싸이 근황. 비수기라고 살 빠지는 거 보소”라는 네티즌의 글을 캡처해 올렸다. 싸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최근 싸이는 현아, 이던 커플의 SNS 라이브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당시 싸이는 살이 확 빠진 듯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싸이의 매력인 통통함이 없이 홀쭉한 모습을 ‘자기관리에 실패’라고 표현한 것. 다른 연예인들이 비수기에 살이 찌는 것과 대조적이다. 한편 싸이는 최근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을 설립했으며, 현아 이던 커플 등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황민현 측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출연, 현재 조율 중”

    황민현 측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출연, 현재 조율 중”

    뉴이스트 황민현 측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출연에 대해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2일 황민현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황민현의 ‘마리 앙투아네트’ 출연은 확정이 아니다.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뉴이스트 황민현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앙투아네트를 사랑하는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출연을 확정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실존 인물인 마리 앙투아네트와 허구의 인물인 마그리드 아르노의 드라마틱한 인생과 목걸이 사건, 바렌 도주 사건 등을 흥미진진하게 다룬 작품이다. 오는 8월 24일부터 11월 17일까지 서울 디큐브 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현재 황민현은 오는 3월 그룹 뉴이스트로 컴백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클릭비 출신 김상혁 결혼 “겸손하게 살겠다” 소감

    클릭비 출신 김상혁 결혼 “겸손하게 살겠다” 소감

    클릭비 출신 김상혁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소속사 코엔스타즈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상혁은 오는 4월 7일 6살 연하 여자친구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는 김상혁과 초등학교 동창인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맡으며, 축가는 김상혁과 클릭비 멤버들이 함께 대표곡 ‘드리밍’(Dreaming)을 부를 예정이다. 김상혁은 소속사를 통해 “우여곡절이 많았던 제가 인생의 큰 결정을 하게 됐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평생을 약속하려 한다. 착하고 바른 예비신부와 함께 항상 겸손하게 살겠다”면서 “클릭비 중에서는 제가 첫 번째로 가게 됐다. 다른 멤버들도 가자”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상혁은 지난 1999년 클릭비로 데뷔해 ‘드리밍’, ‘백전무패’. ‘카우보이’ 등으로 사랑받았다. 과거 그는 2005년 음주운전 논란으로 오랜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2013년 11년 만에 클릭비가 재결합하면서 2년 뒤 완전체 공연을 하게 됐고, 김상혁은 다시 예능 활동을 재개했다. 현재 Mnet ‘너의 목소리보가 보여’, SBS 라디오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등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씨야 출신 김연지, 데뷔 13년 만에 첫 팬쇼케이스 ‘10년이나 버티니’

    씨야 출신 김연지, 데뷔 13년 만에 첫 팬쇼케이스 ‘10년이나 버티니’

    그룹 씨야 출신 가수 김연지가 오는 3월 8일 신곡 ‘10년이나 버티니’ 발매를 앞두고 첫 단독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가요계 새로운 디바 김연지가 신곡 ‘10년이나 버티니’ 발매에 앞서, 오는 3월 3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라는 주제로 팬 쇼케이스 개최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모스트웍스 측은 “김연지의 새로운 싱글 ‘10년이나 버티니’ 발매를 기념하여 단독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게 됐다.“며 “김연지의 지난 13년을 변함없이 함께 해주신 팬분들에게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팬 쇼케이스는 그룹 씨야부터 드라마 OST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김연지의 히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오는 3월 8일 발매를 예고한 김연지의 신곡 ‘10년이나 버티니’는 한 여자가 이별을 맞이하여 정리하는 시간의 흐름을 현실적인 가사에 담아 표현한 곡으로, 김연지 특유의 애절한 감성 전달력이 극대화됐다. 김연지는 2006년 씨야 ‘여인의 향기’로 데뷔했으며 2010년 싱글 ‘우리 다시 만나요’로 첫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이어 다수의 앨범과 OST를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김연지의 싱글 ‘10년이나 버티니’는 오는 3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재범 우원재, 오늘(22일) 신곡 ‘ENGINE’ 발매 (Prod. By 코드 쿤스트)

    박재범 우원재, 오늘(22일) 신곡 ‘ENGINE’ 발매 (Prod. By 코드 쿤스트)

    박재범과 우원재가 22일 정오 콜라보 신곡을 기습 발표한다. 소속사 AOMG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ENGINE (엔.진) (Prod. By CODE KUNST)’의 티저 이미지와 앨범 아트워크를 차례대로 공개하며 발매 소식을 알렸다. ‘ENGINE (엔.진)’은 박재범과 우원재가 각자의 스타일로 이야기하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힙합 레이블 AOMG의 수장 박재범과 막내 래퍼 우원재의 색다른 조합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여기에 코드 쿤스트(CODE KUNST)가 프로듀싱으로 참여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박재범은 우원재와 지난해 ‘RUN IT (Feat.우원재 & 제시) (Prod. by GRAY)’을 통해 강렬한 첫 콜라보 곡을 선보였다. 우원재는 코드 쿤스트의 싱글 ‘블레스(BLESS)’에 이어 코드 쿤스트가 프로듀싱한 pH-1의 ‘Hate You (Feat. 우원재)’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찰떡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또, 박재범과 코드 쿤스트가 함께 참여한 pH-1의 ‘쇼미더머니 777’ 세미파이널 곡 ‘주황색 (Feat. 박재범) (Prod. 코드 쿤스트)’은 큰 인기를 끌며 힙합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신곡 ‘ENGINE (엔.진)을 통해 개성이 뚜렷한 세 아티스트의 콜라보가 최초로 성사되면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 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박재범과 우원재의 새 싱글 ‘ENGINE (엔.진) (Prod. By CODE KUNST)’은 22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동시 공개된다. 사진제공=AOMG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성운, 첫 미니앨범 ‘My Moment’ 트랙리스트 공개 ‘수록곡 보니..’

    하성운, 첫 미니앨범 ‘My Moment’ 트랙리스트 공개 ‘수록곡 보니..’

    가수 하성운이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My Moment’의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21일 오후 공개된 하성운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My Moment’ 트랙리스트에는 지난 1월에 발표한 ‘잊지마요’를 시작으로 총 5곡이 포함돼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하성운이 처음으로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작사, 작곡은 물론 믹스, 마스터 등 모든 음반 작업 과정에 참여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오직 하성운의 목소리로만 채운 첫 번째 솔로 앨범이자 처음으로 총괄 프로듀서 역할을 해내었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며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하성운은 22일 오후 6시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1차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나오다’ 닐로, 25일 자작곡 ‘미운 날’로 1년 4개월 만에 컴백

    ‘지나오다’ 닐로, 25일 자작곡 ‘미운 날’로 1년 4개월 만에 컴백

    싱어송라이터 닐로(Nilo)가 새로운 자작곡을 들고 컴백한다. 21일 소속사 리메즈엔터테인먼트는 “닐로가 오는 25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미운 날(The day, I hate myself)’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미운 날’은 지난 2017년 10월 발매한 첫 EP앨범 ‘어바웃 유(About You)’ 이후 닐로가 약 1년 4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이자, 추후 발표 예정인 새 미니앨범의 선공개곡이다. 닐로가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았으며 ‘넋두리’, ‘지나오다’ 등의 곡들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리베피아노가 편곡에 참여해 다시 한 번 완벽한 케미를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신곡 ‘미운 날’은 닐로의 진심을 담은 이야기“라며 ”닐로는 오랫동안 준비해온 새 미니앨범 발매에 앞서 긴 시간 기다려주신 팬들을 위해 이 곡을 선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5년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바보’로 데뷔한 닐로는 ‘넋두리’, ‘괜찮아’ 등의 곡들로 음악팬들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EP 1집 타이틀곡 ‘지나오다’는 작년 상반기 핫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음원차트 1위에 깜짝 등극하는 등 가요계 신흥 음원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열애’ 조병규♥김보라, 과거 메이킹 영상 보니.. ‘이때부터 썸?’

    ‘열애’ 조병규♥김보라, 과거 메이킹 영상 보니.. ‘이때부터 썸?’

    조병규, 김보라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예능프로그램에서 열애설에 대해 해명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는 JTBC 드라마 ‘SKY 캐슬’에 출연한 배우 김보라, 김혜윤, 찬희, 조병규, 김동희, 이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김보라와 조병규의 열애설에 대해 물었다. 메이킹 영상에서 두 사람이 손을 잡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던 것. 이에 조병규는 “내가 얘기해, 누나가 얘기할래?”라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조병규는 “(김보라) 누나가 자기 몸을 잘 못 가눈다. 몸에 힘이 많이 없어서. 그래서 연기가 끝나면 푹 주저앉는다. 연기를 하고 나서 누나가 터덜터덜 오길래 부딪힐 것 같아서 잡아준 건데 제가 봐도 묘하게 보이더라”고 해명했다. 조병규는 이어 “그 때 오히려 누나가 와서 ‘병규 씨, 보라 씨와의 열애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렇게 물으면서 장난을 쳤다”고 덧붙였다. 한편, 21일 조병규와 김보라는 소속사를 통해 “2월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후의 품격’ 이엘리야, 섬뜩 악녀의 따뜻 종영 소감 “사랑 보답할 것”

    ‘황후의 품격’ 이엘리야, 섬뜩 악녀의 따뜻 종영 소감 “사랑 보답할 것”

    배우 이엘리야가 ‘황후의 품격’ 종영 소감을 전했다. 21일 이엘리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제작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에서 민유라 역을 맡은 이엘리야의 종영 소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엘리야는 궁인 복장을 한 민유라의 모습이다. 그는 환한 미소와 함께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어, 극중 악녀 캐릭터와는 정반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소속사를 통해 이엘리야는 “‘황후의 품격’을 사랑해주셨던 시청자분들의 사랑 덕분에 추운 겨울도 따뜻하게 이겨내며 무사히 작품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신 스태프분들께도 감사드리며, 그 사랑과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좋은 모습으로 다음 작품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추운 겨울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했다. 이엘리야는 ‘황후의 품격’에서 악녀 민유라로 열연을 펼쳤다. 그는 민유라의 섬뜩하면서도 냉혈한의 면모부터 매혹적인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매작품마다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이엘리야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엘리야가 출연하는 SBS ‘황후의 품격’은 21일(오늘) 오후 10시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보라♥조병규 열애, 달달한 럽스타그램 포착 ‘애정 가득’

    김보라♥조병규 열애, 달달한 럽스타그램 포착 ‘애정 가득’

    김보라, 조병규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SNS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0일 JTBC ‘SKY 캐슬’ 팀은 포상휴가차 태국 푸켓으로 출국했다.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병규를 태그하며 함께 있었던 순간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병규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보라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1일 한 매체는 김보라와 조병규가 최근 강남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김보라와 조병규가 지난 2월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라디오스타’ 강유미가 안영미와의 불화설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구독! 좋아요! 부탁~해요’ 특집으로 배우 이덕화와 강민경, 강유미, 유민상이 출연했다. 이날 네 사람은 각자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민상은 “유튜브에서 개그맨 유민상 채널을 운영 중”이라며 “트위치에서 실시간 게임방송도 하고 있다. 게임을 잘하는 것은 아니고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구독자 수는 6만9천명”이라고 밝혔다. 강유미는 “내 관심사를 한다. 뷰티나 먹방, ASMR 등을 한다. 구독자 수는 54만 명 정도”라고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그러자 김구라는 “원래 안영미와 ‘미미TV’를 하지 않았냐. 돈 때문에 갈라섰다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강유미는 “사실 안영미와 소속사가 달랐다. 광고를 찍기 시작하면서 갈렸다”면서 “그 부분 때문에 실제 싸우기도 싸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사이가 나쁘지 않다. 서로 촬영을 도와주고 한다”고 덧붙였다. 강민경은 “가수다보니 부르고 싶은 노래 커버 영상을 올린다. 비디오로그도 올린다. 구독자는 세 달 정도 돼서 9만 조금 넘었다”고 밝혔다. 이덕화는 “나는 5~6천 명”이라며 “너무 섭섭하다. 시작한지는 보름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보라♥조병규 열애 인정 “2월 초부터 교제” [공식]

    김보라♥조병규 열애 인정 “2월 초부터 교제” [공식]

    김보라 조병규가 열애를 인정했다. 21일 김보라 소속사 모먼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 확인 결과 김보라가 조병규와 사귀는 것이 맞다”며 “지난 2월 초부터 교제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조병규와 김보라가 2월 초부터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김보라, 조병규가 최근 강남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두 사람은 데이트를 즐기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에 출연한 바 있다. 김보라는 ‘김혜나’ 역으로, 조병규는 ‘차기준’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더팩트,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日경찰 ‘치한 퇴치’ 어플 인기 대박…대체 어떻길래

    日경찰 ‘치한 퇴치’ 어플 인기 대박…대체 어떻길래

    치안이 좋기로 유명한 일본이지만, 전철 등 복잡한 공간에서 발생하는 치한 문제는 여느 나라와 다를 바 없다. 출퇴근 만원 전철 안에서는 차내 손잡이를 잡든지 하는 방법으로 두 손을 위로 올려 치한으로 의심받을 소지를 없애라는 충고까지 나돈다.일본 경시청(도쿄도 경찰)이 개발해 배포하고 있는 방범 스마트폰 어플이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어플은 ‘치한입니다. 도와주세요’라고 적힌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하면 배경이 붉게 변하면서 기기의 최대 음량으로 “그만 하세요!”라는 여성 목소리가 반복적으로 울려퍼진다. 이와 동시에 미리 등록해 둔 메일 주소로 위험 상황에 대한 통지가 위치 정보와 함께 전달된다. 음성 기능이 있는 것은 치한에 추행 등을 당하게 되면 온몸이 얼어붙어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피해자가 많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2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의 방범용 스마트폰 어플 ‘디지 폴리스’(Digi Police)는 전체 다운로드 건수 16만건을 돌파하며 행정기관에서 제작한 어플로서는 공전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디지 폴리스가 처음 나온 것은 3년 전인 2016년. 그러나 최근 들어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올 1월 한 달에만 1만 3000건의 다운로드를 기록, 월 평균의 6배에 달했다. 이런 현상은 인기 걸그룹 ‘NGT48’ 멤버인 야마구치 마호가 지난해 12월 8일 밤 자신의 아파트에서 남성 2명에게 폭행을 당한 것이 계기가 됐다. 걸그룹의 소속사는 모든 멤버에 방범벨을 지급하는 등 대책을 발표했지만 팬들로부터 ‘부족하다’라는 지적이 잇따랐다. 이때 주목받은 것이 디지 폴리스에 포함된 ‘치한 격퇴’ 메뉴. 지난달 NGT48의 팬들을 중심으로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경시청 공인 어플’이라는 트윗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인지도가 급격히 올라갔다. 일본 경시청은 여세를 몰아 보급을 한층 더 늘리기 위해 다음달 기능과 디자인을 대폭 개선한 업데이트판을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도쿄 김태균 특파원 windsea@seoul.co.kr
  • 사무엘 황, 자랑할 만한 클라라의 남편

    사무엘 황, 자랑할 만한 클라라의 남편

    클라라 남편 사무엘 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우 클라라는 지난 달 6일 미국에서 1년간 교제한 연상의 사업가 사무엘 황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20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클라라 남편은 유명 투자가 사무엘황으로 중국에서 교육 사업으로 대박을 낸 사업가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는 현재 국내 스타트업 회사에 투자하고 있다. 사무엘황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학사, 석사 과정을 밟았다. 2009년에는 중국으로 건너가 ‘뉴패스웨이에듀케이션’을 창업했다. 사무엘황은 중국의 사교육 시장을 공략했고, ‘어댑티드 러닝 시스템’을 개발해 오프라인 학원에 접목시켰다. 2012년에는 상하이 벤처 캐피탈의 투자로 회사를 성장시켰고, 2014년 ‘엑시트’를 했다. 클라라는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집 내부를 비롯 고가의 그랜드 피아노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클라라는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소속사를 통해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려 드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는 소감을 밝혀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막장극 ‘황후의 품격’ 끝까지 탈 났다

    막장극 ‘황후의 품격’ 끝까지 탈 났다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극중 막장 설정 못지않은 ‘현실 막장’ 행보를 보이며 개운하지 않은 끝을 맺게 됐다. 20~21일 49~52회 방영을 끝으로 종영하는 ‘황후의 품격’은 최근 남주인공 최진혁(나왕식 역)이 연장분 촬영에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논란을 겪었다. 최진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이미 기사로 접하신 분들도 있지만 전 어제 방송을 끝으로 다음주부터는 안 나오게 됐다”고 알렸다.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최진혁이 미리 잡아 놓은 해외 스케줄로 인해 촬영을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황후의 품격’은 10% 중반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인기를 끌었고 4회(중간광고 도입 전 2회)분 연장을 결정한 바 있다. ‘황후의 품격’은 주연 배우 홀대로 논란을 빚기도 했다. 극중 황후 장나라(오써니 역)와 최진혁이 손잡고 부패한 황실에 복수를 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지만 서브 남주인공 신성록(이혁 역)의 비중이 최진혁을 넘어서기도 했다. 또 최진혁은 첫 방송을 앞둔 지난해 11월 촬영 도중 눈 주위가 찢어져 30바늘을 꿰매는 등 사고를 겪은 바 있다. 앞서 ‘황후의 품격’은 방송 초반 스태프의 열악한 노동 환경 논란도 겪었다. 희망연대노조,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등이 지난해 12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SBS와 제작사 SM라이프디자인 그룹을 고발했다. 또 극중 과도한 폭력 묘사와 선정적인 장면이 잇따르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제재를 받기도 했다. ‘막장 드라마 대가’로 불리는 김순옥 작가는 ‘황후의 품격’을 시작하며 ‘캐서린’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다. 막장 드라마 전문작가라는 이미지를 벗겠다는 의미였다. 그러나 ‘황후의 품격’은 시작부터 끝까지 안팎의 온갖 논란에 시달리며 ‘막장 중의 막장’이란 오명을 얻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엔플라잉, ‘옥탑방’ 스튜디오 라이브 공개… ‘역주행’은 오늘도 ing

    엔플라잉, ‘옥탑방’ 스튜디오 라이브 공개… ‘역주행’은 오늘도 ing

    엔플라잉이 ‘옥탑방’ 음원 차트 1위를 기념하는 스튜디오 라이브 영상을 올렸다. 데뷔 4년 만에 엔플라잉에게 최고의 순간을 선사해준 ‘옥탑방’은 역주행 기적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은 19일 오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계정에 ‘옥탑방’ 스튜디오 라이브 버전 영상을 업드로했다. 영상에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았다”는 메시지가 함께 적혔다. 멤버들은 영상 속에서 열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였다. 이승협과 유회승의 매력적인 보컬에 차훈의 기타와 김재현의 드럼 연주가 어우러져 밴드 라이브를 완성시켰다. 엔플라잉이 연간 프로젝트 ‘플라이 하이 프로젝트’(FLY HIGH PROJECT)의 두 번째 싱글로 지난 2일 발표한 ‘옥탑방’은 최근 입소문을 타며 역주행에 성공했다. 지난 18일 오후 11시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는 첫 1위에 올랐고 여러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옥탑방’의 인기는 현재진행형이다. 20일 0시 현재 ‘옥탑방’은 벅스 차트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멜론에서는 13위까지 올라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지니와 올레뮤직 4위, 플로 5위, 소리바다 27위, 엠넷 58위를 기록했다. 엔플라잉과 ‘옥탑방’의 선전에 응원 메시지도 잇따랐다. 같은 소속사 배우 정해인은 19일 SNS에 ‘옥탑방’ 스트리밍 인증샷을 올리면서 “엔플라잉 ‘옥탑방’ 현재 음악을 반복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선배 가수 이홍기도 SNS에 “내 새끼들, 너무 축하한다. 우리 군대 갔다올 동안 밴드신 부활을 부탁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국주도 엔플라잉의 1위를 축하하며 “열심히 하니까 된다. 마음도 착한 동생들. 쭉쭉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EXID 남동생 그룹’ 트레이 출격… 보컬·랩·댄스 구멍 없는 3인조

    ‘EXID 남동생 그룹’ 트레이 출격… 보컬·랩·댄스 구멍 없는 3인조

    3인조 보이그룹 트레이(이재준, 김준태, 채창현)가 빈틈없는 실력을 뽐내며 데뷔했다. 트레이는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데뷔 앨범 ‘BORN ; 本’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리더 이재준은 “오랜 시간 준비했기 때문에 설레고 걱정도 된다”며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재준은 팀 이름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루마니어로 숫자 3일 뜻한다. 집합을 이루는 최소 단위이자 완성의 숫자가 3이라고 생각한다. 저희 3명이서 최대치를 뽑아낸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이날 처음 공개한 타이틀곡 ‘멀어져’ 무대를 통해 3명이 ‘완성’을 시킨다는 게 무엇인지를 증명했다. 춤을 추면서도 흔들림이 없는 메인보컬 김준태의 빼어난 가창력을 중심으로 이재준의 보컬과 채창현의 랩, 그리고 세 사람의 갈고닦은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무대가 펼쳐졌다. 앨범 수록곡 전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한 채창현은 타이틀곡 ‘멀어져’에 대해 “펑크가 가미된 팝댄스 장르의 곡으로 이별 후 흘러간 시간만큼 멀어지는 연인의 얘기를 썼다”고 설명했다. 앨범에 대해서는 “곡 전체를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다양한 장르적 시도를 했다”며 “대중 분들이 들었을 때 공감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트레이는 데뷔 앨범부터 멤버 전원이 앨범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중1 때 랩을 처음 시작해 지금은 프로듀싱까지 하는 채창현은 “곡 작업을 하고 편곡까지 끝낸 다음 마스터링 된 음원이 나왔을 때 약간의 뿌듯함과 함께 ‘이 맛에 음악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웃었다. 김준태는 “창현이가 곡과 트랙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저희 3명의 색깔을 가장 잘 알고 있다”며 “그런 부분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싶은데 잘 안 되면 카리스마가 발현된다”고 장난스럽게 폭로했다. 이재준은 “(채창현의) 수많은 대사가 있다. ‘음악을 느껴야 된다’, ‘노래를 듣고 감동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감동을 주는 사람이 돼야 한다’고 말한다”며 “창현이한테 많이 혼났던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선배 그룹인 EXID의 ‘남동생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김준태는 “엘리 선배님이 저희에게 음악적인 스펙트럼 많이 넓히라고 얘기해주셨고, 또 멤버들끼리 사이좋게 지내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을 수시로 해주셨다. 그런 조언 덕에 무탈하게 올 수 있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트레이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신사동호랭이와의 작업에 관한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이재준은 “호랭이형이 평상시 치킨, 피자 등 뭔가를 먹으면서 작업하는 걸 되게 좋아하신다. 한 번은 어떤 걸 시켜주실까 기대를 하고 갔는데 다이어트를 시작하셨다. 그래서 그 뒤로 다시는 먹을 수 없었던 게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트레이의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곡 ‘멀어져’를 포함해 총 5곡이 담겼다. 3이라는 숫자에 맞춰 모든 수록곡 제목을 세 글자로 맞춘 점이 재미있다. 이재준은 “앞으로도 3과 연관된 재미있는 스토리가 많이 내재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트레이 멤버들은 “정말 오랜 시간 연습하고 연구한 결과물이 드디어 나왔다.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또 “앞으로 다양한 음악으로 많은 분들게 다가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남규리, 부친 ‘빚투’ 협박 강경대응 “법적 책임無, 선의로 갚아주려 했으나..”

    남규리, 부친 ‘빚투’ 협박 강경대응 “법적 책임無, 선의로 갚아주려 했으나..”

    배우 남규리 측이 부친과 관련된 허위사실 유포에 협박을 받고 고소를 검토 중이다. 19일 오후 소속사 코탑미디어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 빚투 모방 협박범을 명예훼손 및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규리의 부친 A씨는 지난 1991년 지인들과 함께 재개발 지역 무허가주택에 지분을 판매했다가 보상받지 못했다. 이에 A씨는 법적 책임을 지고 복역 후 병환을 얻었고, 현재 경제활동을 하지 못하며 병상에 누워있는 상황이다. A씨 지인들 역시 법적으로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 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규리 빚투 논란은 투자한 10명 중 한 명의 사망한 투자자 아내와 아들이 ‘연예인 빚투’ 현상을 보고, 기자를 대동해 연락을 취하며 불거졌다. 이에 남규리는 법적 책임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병상에 계신 아버지와 함께 투자했다는 책임감에 선의로 투자금을 갚아주려 했으나 심각한 명예훼손을 고려해 법적 대처에 나서기로 했다. 남규리의 소속사 코탑미디어 측은 “배우의 아름다운 마음에 선의로 투자금을 갚아주려 했으나 심각한 명예훼손을 겪으며 법적으로 강력히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남규리의 법적 대리인은 “사실과 무관한 언론보도를 한 언론사 및 기자에 대해 명예훼손 및 공갈미수에 해당이 되는지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국내 최초 VR 인터렉티브 뮤지컬 무비 ‘안나, 마리’ 첫 공개

    국내 최초 VR 인터렉티브 뮤지컬 무비 ‘안나, 마리’ 첫 공개

    백아연 주연의 국내 최초 VR 인터렉티브 뮤지컬 무비 ‘안나, 마리’가 주인공 ‘안나’의 시선으로 그려 낸 ‘Episode 1 예고편’을 공개했다. ‘안나, 마리’는 소속사에서 퇴출된 아이돌 가수 ‘안나’와 최고 인기의 휴머노이드 아이돌 ‘마리’의 특별한 만남과 판타지를 그린 국내 최초 VR 인터렉티브 뮤지컬 무비다. 공개된 예고편은 주인공 ‘안나’의 시선으로 담긴 영상이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안나, 마리’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에서 주관하는 ‘2018 가상현실 콘텐츠 프런티어 프로젝트’ 당선작이다. 2월 1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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