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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억원대 신개념 오피스 인기...마곡센트럴타워 잘나가네~

    1억원대 신개념 오피스 인기...마곡센트럴타워 잘나가네~

    시중은행의 예금금리가 연 1%대까지 떨어지고 경기불황까지 장기화 되는 가운데 빌딩을 분할하여 소형화한 ‘섹션 오피스’가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섹션 오피스는 오피스 빌딩을 다양한 규모로 분할해 분양하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작게는 42㎡부터 크게는 200㎡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통상적으로 대형 빌딩에 투자하려면 최소 30억원에서 많게는 수백억원대가 필요하지만 섹션 오피스는 1억~3억원대로도 노려볼 수 있어 개인 투자자들 중심으로 몰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마곡지구에 들어서는 마곡센트럴타워가 대표적인 섹션 오피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마곡센트럴타워는 지하 3층~지상 12층 1개동(연면적 22,760.10㎡) 규모다. 업무시설은 지상 5층~12층까지로 전용면적 42.12~87.03㎡의 다양한 규모로 단위호실 병합 및 분할이 가능한 152실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기업의 공간활용을 최적화한 전용면적 47㎡ 이하의 소규모 호실이 전체의 68%를 차지한다. 섹션 오피스로는 오피스텔과 달리 100% 업무용으로 설계하기 때문에 욕실이나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없다. 그 덕분에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오피스텔보다 사용공간이 더 넓다. 일반적으로 업무시설의 전용면적은 45% 전후지만 마곡센트럴타워의 경우 업무시설은 56.9%, 상업시설은 53.2%의 높은 전용률을 자랑한다. 때문에 마곡센트럴타워는 전용면적 42.12㎡(약 12.7평)~47.97㎡(약 14.5평)의 합리적인 면적을 1억8천~2억미만의 낮은 분양가로 실투자금 6~7천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일반적인 마곡지구 오피스텔이 보증금 1천만원에 월65만원으로 6%~8% 수익율을 기대하는데 비해 마곡지구 오피스는 전용 12.7평 기준 보증금 1천만원에 월100만원 수준의 안정적인 수익으로 연12%이상의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마곡센트럴워타워는 2014년 마곡지구 내에 공급된 오피스텔 대비 최대 평당 165만원 저렴하다. 마곡센트럴타워는 입지도 우수하다. LG사이언스파크와 공항대로 사거리가 교차하는 마곡의 중심인 골든크로스에 들어서는 단 하나의 오피스 빌딩이다. LG사이언스파크 및 연구단지로부터 도보로 4분 거리에 인접해 있어 대기업 입주의 수혜를 고스란히 받을 전망이다. 사업지와 인접한 LG사이언스파크에는 LG전자, LG화학, LG이노텍, LG유플러스, LG CNS 등 11개 계열사의 대규모 R&D센터가 들어선다. 본 사업지는 기본적으로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마곡지구는 판교 테크노벨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에 달하는 대규모 택지지구이다. LG사이언스파크와 이랜드, 코오롱, 에스오일, 롯데연구소, 넥센타이어 등 33개의 대기업 입주가 확정되었고 추가로 중소기업 26개 업체가 줄줄이 입주할 예정이다. 여기에 협력 기업체와 바이오기업, 신세계, 컨벤션센터 등까지 들어서면 상주인구 16만5000명, 유동인구 30만 명이 예상되는 첨단산업 연구개발 도시가 형성된다. 이러한 마곡지구의 상주인구는 상암 DMC의 3.3배, 판교테크노밸리의 1.8배 규모에 해당한다. 이렇다 보니 현재 마곡지구 일대에서 분양 중이거나 분양 계획 중인 오피스텔은 1만실이 넘고 2014년 올해만 약 8천실이 공급됐지만 마곡지구내 소형 오피스는 거의 손에 꼽을 정도다. 상품의 희소성이 높은 것. 게다가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은 거주기간이 단기여서 매번 세입자를 찾아야 하는 리스크와 부대비용이 발생하지만 수익형 오피스는 세입자의 거주기간이 통상 3~5년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임직원들을 위한 교통편도 편리하다. 전면에 57m 도로(공항대로)와 우측면 34m 도로 및 북측면 12m 도로 등 3면이 도로에 접하고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탁월하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으로부터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해 역세권 조건도 충족한다. 사업지 인근에는 버스정류장만 3개소가 위치하고 김포공항과 연결된 공항대로는 물론 올림픽대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준공시기가 마곡지구 주요기업의 입주시점과 비슷해 완공 후 조기 수익실현이 가능한 점도 강점이다. 마곡센트럴타워 입주는 2016년 하반기로 LG사이언스파크(60,000여 명), 코오롱(2,000여 명), 이랜드(1,900여 명), 롯데(600여 명), 대우조선해양(5,000여 명), 넥센타이어(1,200여 명) 등의 입주 시점과 비슷하다. 또한, 여의도 공원의 2배가 넘는 50만㎡ 규모의 근린공원 ‘보타닉 파크’가 2016년, 1,000여 병상 규모의 대형 병원인 이화의료원도 2017년 준공 예정이다. 문의 02-431-1717.
  • 924% 급상승… 올 정시 최고 관심학과는 [      ]

    2015학년도 대입 정시전형만 남긴 수험생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학과는 어디일까. 포털사이트 줌닷컴이 인터넷 사용자의 학과 검색 빈도를 분석한 결과 수능 기간이었던 11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옛 신문방송학과)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고 16일 밝혔다. 학과 인터넷 관심도는 대학 학과에 대한 인터넷 사용자의 관심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월 600만명 이상의 포털사이트 이용자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 산출된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올해 수능 기간 관심도가 무려 923.8%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높은 인기의 원인은 신문, 방송 등 기존 매스미디어뿐만 아니라 인터넷, 소셜네트워크 등을 통한 미디어서비스가 비약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각 대학이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해당 학과의 지원 자격을 낮췄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실제 건국대는 학생부 성적을 30% 반영해 상대적으로 수능 부담이 적은 다군에 배치했고, 한양대는 수시모집에서 수능최저기준을 없앤 학생부 종합평가만으로 뽑아 30대1이 넘는 경쟁률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간호학과와 경영학과도 인기가 높았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가장 많이 검색된 학과는 간호학과, 경영학과, 컴퓨터공학과, 사회복지학과, 일본어과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간호학과와 경영학과는 2012년부터 3년 연속 나란히 관심도 1, 2위를 차지했다. 또 과거 어문계열의 ‘꽃’이었던 영문과의 관심도는 지난해 11월에 비해 23.6% 하락한 반면 아랍어과는 74.2%, 러시아학과는 130.3% 상승했다. 희소성 있는 외국어로 취업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험생이 늘어난 것이다. 김우승 줌인터넷 부설연구소장은 “온라인 원서 접수가 활성화된 뒤에는 인기 학과의 검색량이 급증하는 경향이 있다”며 “올해처럼 변별력이 약한 수능에서는 배치표와 함께 학과 인터넷 관심도를 참고하는 것이 효과적인 입시 전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 승진△고충민원심의관 안준호◇과장급 전보△위원장 비서관 정재창△국제교류담당관 김남두△주택건축민원과장 이재구△청렴총괄과장 허재우△청렴조사평가과장 김상년 ■법제처 ◇고위공무원 승진△경제법제국 법제심의관 고낙훈 ■국세청 ◇지방국세청장△대전 김형중△광주 신수원△대구 남동국◇원장△국세공무원교육원 나동균◇국세청△국제조세관리관 서진욱△징세법무국장 심달훈△개인납세국장 최진구△법인납세국장 최현민△자산과세국장 엄선근△김용준 김창기 김명준◇서울국세청△조사3국장 양병수◇중부국세청△세원분석국장 이은항△조사3국장 최정욱△조사4국장 김현준◇부산국세청△조사1국장 유재철◇파견△국무조정실 조세심판원 강민수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중앙일보△공동대표(JTBC 공동대표 겸임) 홍정도△대기자(大記者) 부사장대우 박보균△논설주간 상무 이하경△경영총괄(디지털기획실장 겸임) 박장희△논설실장 국장 이철호◇JTBC△편성실장 조인원△광고전략실장 김시래◇제이콘텐트리△m&b 대표(콘텐트본부장 겸임·전무) 윤경혜△허스트중앙 대표 김소영△m&b 라이프스타일사업본부장 오구석◇중앙미디어네트워크△경영총괄 반용음△경영지원실장 상무보 제찬웅△신사업추진단장 이창섭△법무담당 강종호◇관련 회사△미주본사 사장(LA 사장 겸임) 임광호△중앙디자인웍스 대표 이택희△코리아중앙데일리 경영총괄(편집인 겸임·상무보) 유권하△JMnet 방송지원센터 방송기술부문장 상무보 송영국△JMnet 방송지원센터 채널사업부문장 상무보 장경진 ■강원대 △창업교육센터장 김윤 ■교보생명 ◇임원 신규 선임△상무 권현섭 박재동 조혁종 김기영 이용석 최순호 김기환◇임원보△박성주 김남수 조재수 박성희 이광승 박영준 김병렬 ■농협중앙회 ◇상무 임용△교육지원 채원봉 강석률△농업경제 김원석 김병문 김창수△축산경제 남인식△상호금융 하승봉◇지역본부장△경기 오경석△강원 조완규△충남 조권형△전북 박태석△전남 강남경△경북 최규동△대구 안홍기△인천 최인태△대전 박송현△울산 김재철 ■농협경제지주 ◇임용△상무 박종수 ■농협금융지주 ◇임용△상무대우 오병관 ■NH농협은행 ◇임용△부행장 허식 박석모 조재록 윤동기 김호민◇영업본부장(부행장보)△경기 이대훈△강원 김건영△충북 김태진△충남 이강신△전북 소성모△전남 이인기△경남 김형열△제주 전정택△서울 문점규△대구 이탁구△대전 안병서△울산 김상국 ■NH농협생명보험 ◇임용△부사장 이윤배 ■대신증권 ◇부사장 신규 선임△IB사업단장 정태영 ■KDB대우증권 ◇승진 <전무>△WM사업부문대표 조익표△IB사업부문대표 김상태△채권운용본부장 오종현◇전보△전략기획부문대표 수석부사장 이삼규 ■현대엘리베이터 ◇승진△전무 김병효△상무 최석규 문완기△상무보 강병용◇신규 선임△상무보 김경섭 최돈 하현기 손승수 ■현대산업개발 ◇승진△부사장 이종식△상무 육근양 조희동 조태제 이형기△상무보 이형재 표완규 손정길 한경훈 강신봉 김태훈◇전보△상무보 이만희 조영환 ■현대아이파크몰 ◇승진△상무 조관형김회언 △이사대우 서일엽 ■현대EP ◇승진△상무 채규대△상무보 변경우 ■아이서비스 ◇승진△부사장 김종수◇전보△상무 이사흥△상무보 권순호 ■아이앤콘스 ◇전보△상무 안승호 ■아이콘트롤스 ◇승진△상무보 최익훈 ■EY한영 △부회장 이희수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전문의약품 영업총괄 상무 이진행
  •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 TV홈쇼핑 통해 인기 분양형호텔 입증했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 TV홈쇼핑 통해 인기 분양형호텔 입증했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 모델하우스가 지난 11일 홈쇼핑 방영 이후 문의 전화와 관망하던 고객들의 방문 예약이 넘쳐나고 있다. 이 호텔은 지난 11일 CJ오쇼핑에 방영과 동시에, 5060 남성고객부터 주부들 사이에서 대박상품 반열에 오르며 문의전화가 잇따르고 있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 관계자는 “지난 홈쇼핑 방송에서 전화상담 건수만 수천 건 이상을 기록했다”며 “홈쇼핑 방영과 동시에 실제로 많은 분양이 이루어졌으며, 분양 관련 문의가 계속해서 폭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관심을 모으고 이유는 높은 가동률을 자랑하는 탑동 내 노른자위 입지와 대규모 분양형 호텔이라는 희소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의 인기를 이끌고 있는 요인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리젠트마린’이 분양시장에서 흥행 보증수표로 통한다는 점이다. 지난 2월 1차로 공급한 ‘리젠트마린 더블루’가 분양 마감을 성공하며 호평과 입소문이 퍼지면서 금번 2차 ‘리젠트마린 더테라스’가 기세를 몰아 다시 한번 제주 대표 호텔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최근 중국인 관광객의 증가로 제주 상권이 특수를 누리면서 그에 따른 숙박업소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어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기게 하는 것으로 보인다. ▷똑같은 것은 이제 그만, 테라스 객실로 희소성가치 높아 계약률 고공행진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전용면적 24~117㎡의 총 349실로 올해 2월 성공적으로 분양한 ‘호텔 리젠트마린 1차 더블루’ 327실과 더불어 2차 349실 총 676실의 제주 대규모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대규모인 만큼 우수한 편의시설을 갖춘 호텔로 꾸며지며, 지역 내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행은 KB부동산신탁㈜, 시공은 ㈜서한건설이 맡아 안정성을 확보했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의 또 다른 매력으로는 입지와 교통을 들 수 있다. 호텔이 입지한 탑동지역은 제주도 내에서도 호텔 1번지로 통한다. 호텔 바로 앞에는 해변 산책로가 있어 산책을 즐길 수 있고 제주도의 각종 축제가 열리는 탑동광장도 호텔 바로 앞에 조성돼 있다. 용두암, 목관아, 제주민속박물관 등 다양한 명소를 접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동문시장, 회센터거리, 흑돼지 거리, 이마트도 인접해 있다. 공항과의 접근성은 차량 이용시 제주국제공항이 10분 거리, 크루즈선이 들어오는 제주국제여객선터미널이 5분 거리로 빠르게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 객실에 테라스를 도입해 투숙객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 호텔은 바다까지 불과 약 7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각 객실의 테라스를 통해 인근의 타 호텔보다 우수한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특히 117㎡ 타입의 로얄 스위트룸의 경우 욕실에서 바로 바다조망을 할 수 있어 고급 리조트에서나 가능했던 욕실 ‘오션뷰(Ocean view)’를 실현함으로써 고급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을 전망이다. 특히, 위탁운영사 ㈜미래자산개발은 최초 1년간 실 투자금 대비 연 11%의 수익률을 보장해준다고 밝혀 투자에 따른 안정성까지 확보, 투자자들로부터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10년간 위탁운영사와의 운영 계약까지 체결해 객실 분양 이후 관리에 대한 걱정도 덜었다. 위탁운영사는 분양계약자에게 연 7일의 호텔객실 무료 숙박을 비롯해 도내 소재 골프장을 비롯한 요트, 유람선, 잠수함, 렌터카 등 다양한 시설 및 서비스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의 모델하우스는 강남역 7번출구 바로 앞에 개관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례신도시 인기 지속상승 ‘스칸디몰’ 상가 투자자 몰려…

    위례신도시 인기 지속상승 ‘스칸디몰’ 상가 투자자 몰려…

    위례신도시의 인기가 끝없이 달아오르고 있다. 실수요자들로 인해 아파트 청약률이 대박 행진을 이어갈 뿐만 아니라 상가시장에도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신도시에 들어서는 상가는 풍부한 주거수요가 뒷받침 될 뿐 아니라 잘 갖춰진 교통환경을 바탕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인기가 높다. 여기에 정부의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로 2017년까지 공공택지 지정이 중단되면서 신도시 상가의 희소가치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실제 지난 8월 위례신도시 점포겸용 단독주택 용지 입찰에 신청이 폭주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청약을 하루 연장하는 일이 발생했다. 한꺼번에 많은 청약자가 몰리면서 하루 종일 청약시스템 접속이 느리거나 되지 않아 청약시간을 연장한 것이다. 이날 오후 7시까지 모두 7761명이 청약 신청을 했고, 최고 경쟁률은 2746대1에 달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처럼 신도시 상가로 투자자들이 몰린 것은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수익형 부동산의 가치가 더욱 올라가고 있는 데다 프리미엄도 기대되기 때문이다. -상업용지 비율 1.5%, 희소성 높은 프리미엄 입지위례신도시는 일반상업용지가 전체의 1.5%밖에 되지 않아 희소성이 높다. 그 중 위례신도시 내 C2-2 3블록에 대규모 상업시설 ‘스칸디몰’은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프리미엄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해있다. ‘스칸디몰’은 C2-2블록 지상1층~지상 2층 46호, C2-3블록 지상1층~지상 2층 32호로 구성된 이곳은 공동주택 내 상업시설이다. 또한 4만 명에 달하는 상주인구를 비롯해 서울 송파, 성남, 하남 3개 지역에 걸쳐 있는 입지적 특성상 하남•성남 구시가지 수요까지 배후로 두고 있다. 개발이 마무리되면 수도권 동남권을 아우르는 대형 상권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 인근 삼성의료원, 문정법조단지 등 기반시설과 가락시장 현대화 등으로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경우 4만 명의 유입인구를 흡수할 수 있다. 사업지 인근에는 아파트단지와 고급주거단지가 형성되어 있고 역세권, 수변공원 등으로 인해 유동인구가 최대 20만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역이 10분 역세권 테라스형 스트리트 상가위례중앙역(예정), 복정역, 우남역(예정)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중앙을 통과하는 트램정거장(예정)이 들어서면 트램 역세권에 해당하게 된다. 트램정거장(예정)에서 트램을 이용해 위례중앙역에서 위례신사선을 이용하면 삼성역에 10분대로 다다를 수 있다. 테라스형 스트리트 상가로 꾸며져 있다. 기존의 복도식 구성을 없애고 점포 출입구를 대로변에 배치했다. 휴먼링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이 형성되어 차별화된 편의시설이 제공된다. 차량과 중심상권을 입체적으로 분리하는 휴먼링과 연결되어 10만 여 유동인구가 이용하거나 보행 및 자전거 이용객을 끌어들일 수 있어 상권활성화가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스칸디몰 관계자는 “신생도시이다 보니 모두 같은 조건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신규 창업자들에게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쉽게 상권형성이 된다는 유리한 점 때문이 위례신도시로 투자자들이 몰리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복정역 1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02) 406-550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00세 초고령화 시대 준비? 든든한 기업에 월세 받으세요

    100세 초고령화 시대 준비? 든든한 기업에 월세 받으세요

    ‘100세 고령화 시대’로 압축되는 초고령화 시대로의 진입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그 어느 때 보다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나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4.6%를 차지하는 712만명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의 은퇴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노후 생활자금에 대한 화두가 연일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 이러한 가운데 기업으로부터 월세를 받는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무래도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개인 보다는 든든한 기업으로부터 매월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소형 수익형 오피스가 안정적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곳이 서울의 마지막 남은 알짜 투자 지역으로 평가 받는 마곡지구에 들어서는 마곡센트럴타워다. LG사이언스파크 인근인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C6-4블록에 들어서는 마곡센트럴타워는 일반 개인들도 투자하기 쉬운 소형 오피스이다. 게다가 도심 접근성과 쾌적한 환경, 낮은 분양가, 높은 수익성, 명품입지 등의 여건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 받아 투자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우선 마곡센트럴타워가 들어서는 이곳은 대기업들이 즐비하다. 서울의 판교로 불리는 마곡지구에는 LG사이언스파크와 이랜드, 코오롱, 롯데, 에스오일, 넥센타이어 등 33개의 대기업 입주가 확정되었고 추가로 중소기업 24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여기에 협력 기업체와 바이오기업, 신세계, 컨벤션센터 등까지 들어서면 상주인구 16만5000명, 유동인구 30만 명이 예상되는 첨단산업 연구개발 도시가 형성된다. 이렇다 보니 현재 마곡지구에서 분양 중이거나 분양 계획 중인 오피스텔이 1만실이 넘는다. 2014년 올해만 약 8천실이 공급됐으며 오피스텔을 지을 수 있는 토지를 고려하면 그 숫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마곡지구에서 소형 오피스는 손가락에 꼽을 정도다. 그만큼 희소성 가치가 높아 기대수익률도 크다. 또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은 일반 세입자의 거주기간이 단기여서 매번 세입자를 찾아야 하는 리스크와 부대비용이 발생하지만 수익형 오피스는 기업형 세입자의 거주기간이 통상 3~5년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수익실현 시점도 빠르다. 마곡센트럴타워는 준공시기가 마곡지구 주요기업의 입주시점과 비슷하다. 마곡센트럴타워 입주는 2016년 하반기로 LG사이언스파크(60,000여 명), 코오롱(2,000여 명), 이랜드(1,900여 명), 롯데(600여 명), 대우조선해양(5,000여 명), 넥센타이어(1,200여 명) 등의 입주 시점과 비슷하다. 여의도공원의 2배가 넘는 50만㎡ 규모의 근린공원 ‘보타닉 파크’가 2016년, 1,000여 병상 규모의 대형 병원인 이화의료원도 2017년 준공 예정이다. 게다가 마곡지구의 노른자라 불리는 LG사이언스파크 및 연구단지로부터 도보로 4분 거리에 인접해 있고 마곡테헤란로인 공항대로와 LG사이언스파크가 교차하는 사거리 코너에 들어선다. 전면에 57m 도로(공항대로)와 우측면 34m 도로 및 북측면 12m 도로 등 3면이 도로에 접하고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탁월하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으로부터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해 역세권 조건도 충족한다. 사업지 인근에는 버스정류장만 3개소가 위치하고 김포공항과 연결된 공항대로는 물론 올림픽대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마곡센트럴타워는 지하 3층~지상 12층 1개동(연면적 22,760.10㎡) 규모다. 업무시설은 지상 5층~12층까지로 전용면적 42.12~87.03㎡의 다양한 규모로 단위호실 병합 및 분할이 가능한 신개념 오피스 상품 152실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기업의 공간활용을 최적화한 전용면적 47㎡ 이하의 소규모 호실이 전체의 68%를 차지한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업무시설의 전용면적은 45% 전후지만 마곡센트럴타워의 경우 업무시설은 56.9%, 상업시설은 53.2%의 높은 전용률을 자랑한다. 상가는 지상 1층~4층까지 총 66실을 분양한다. 무엇보다 층고는 1층이 4.8m, 2~4층은 3.9m로 높게 특화설계해 품격과 실속을 갖췄다. 상업시설 이용고객의 편의성을 위해 지상1~4층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고 4층에는 넓은 테라스공간을 확보해 상업시설의 활성화도 고려했다. 분양문의: 02) 431-1717
  • 대구테크노폴리스 상가 투자가치 껑충 ‘하이젠스타’ 인기

    대구테크노폴리스 상가 투자가치 껑충 ‘하이젠스타’ 인기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시설 중에서 ‘하이젠스타’가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 ‘하이젠스타’는 일반상업지역 중심사거리 코너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중심사거리 코너이므로 유동인구가 많을 뿐만 아니라 주변에 횡단보도가 위치해 있어 고객흡입력도 더욱 강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 ‘하이젠스타’는 상업용지 CC-1 블록에 위치해 있으며, 대지면적 약 2,567㎡에 지하2층, 지상 10층 총 138개 점포로 이뤄졌다. 대구테크노폴리스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상가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시설의 가치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현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수많은 기관들이 입주해 있으며 경북대 및 계명대 등 대학교 캠퍼스 3곳이 이 곳에 터를 잡게 된다. 현풍공업단지도 가까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거기에 주거시설의 입주(2016년 시작)가 완료되면 연구 및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한 주거•상업•교육•문화 등을 두루 갖춘 5만 명의 명품신도시로 탄생하게 된다. 개발이 완료된 시점에는 예상배후수요가 20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반면, 상업시설(용지)의 비중이 매우 작아 희소성도 높다. 실제, 대구테코노폴리스 상업시설 용지는 전체부지의 1.7%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용지는 주변에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반면, 경쟁상대가 많지 않아 향후 황금상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 상가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고정적으로 유입할 수 있는 MD구성으로 24시간 풀타임 상가 운영이 가능하다. 상가의 지상 1층은 편의점, 약국, 이동통신, 금융기관등 생활밀착형 업종이, 지상 2~3층은 패밀리레스토랑, 당구장, 세계맥주전문점 등 20~40대 고객을 위한 각종 프랜차이즈와 문화시설 등이 권장업이다. 또 4~5층에는 병원, 6~9층에는 학원과 키즈카페, 10층에는 스카이라운지, 휘트니스센터 등 가족단위 방문객과 직장인 대상으로 한 시설이 추천 업종이다. 그리고 지하에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고객들이 편리하고 쉽게 ‘하이젠스타’상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주변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되면서 외부고객들도 쉽게 ‘하이젠스타’ 상가를 이용할 수 있어졌다. 지난 10월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가 개통되면서 대구 도심에서 대구테크노폴리스로 이동이 훨씬 수월해졌다. 대구 도심인 달서구 대곡동에서 대구테크노폴리스까지 차량을 통해 이동하면 50분 가량 소요됐으나 개통 이후,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테크노 폴리스로는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와 달서구 대곡동 4차 순환도로를 연결 하는 연장 13km, 왕복 4차선의 자동차 전용도로로 조성됐다. 대중교통 이용도 향후에는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대구시 달서구 대곡역에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까지 2.62㎞ 도시철도 1호선 연장공사도 한창 진행 중이다. 오는 2016년 하반기 개통되면, 테크노폴리스까지 대중교통을 통해 이동할 수 있다. 분양 홍보관은 대구 달서구 화암로 323번지 건영빌딩 4층(대구테크노폴리스 아파트 모델하우스 부지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53-633-41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나치 악몽’ 겪은 뇌과학자의 기억 여행

    ‘나치 악몽’ 겪은 뇌과학자의 기억 여행

    기억을 찾아서/에릭 캔들 지음/전대호 옮김/알에이치코리아/556쪽/2만원 2000년 한림원이 발표한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에게는 각별한 관심이 쏠렸었다. 바다달팽이를 실험 동물로 삼아 뇌에 기억이 저장되는 신경학 메커니즘을 규명한 에릭 캔들. 치매와 기억상실 치료의 길을 열었다는 대중적 관심에 더해 ‘분석 불가’로 여겨져 온 기억 메커니즘을 밝혀낸 수상자인 유대인 과학자의 개인사가 회자됐었다. ‘기억을 찾아서’는 14년 전 노벨상 발표 때의 관심과 충격을 그대로 모아 대중에게 다시 전하는 듯한 책이다. 어릴 적 나치 치하 오스트리아에서 겪은 공포 기억으로부터 시작된 과학 여정과 정신과학 발전사를 씨줄날줄로 엮어 자전적 형식으로 쓴 뇌과학 입문서라 할 수 있다. 오스트리아 빈 태생인 저자는 나치의 홀로코스트를 피해 미국으로 망명한 과학자다. 하버드대에서 역사와 문학을 공부하던 중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에 빠져 뉴욕대 의대에서 의사의 길을 걷다가 사람 정신과 기억의 근원을 파헤치기 위해 과학자로 돌아선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기억’을 화두로 삼아 평생 그 풀이에 매진해 온 그의 지론은 ‘기억은 인간의 정체성과 뿌리 깊게 연결돼 있다’는 것이다. 어릴 적 나치의 공포를 지금도 기억한다는 그가 뇌과학자로 기억을 평생 화두로 삼았음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할 수 있다. 그래서일까. “기억이 없다면 우리는 우리의 개인사를 알지 못할 것이며 우리 삶의 기쁜 순간들을 회상할 수 없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그의 말을 곱씹어 보면 우리가 우리인 것은 바로 우리가 배우고 기억하는 것들 때문이라는 것으로 압축된다. 그의 업적은 많은 과학자들이 인정하듯 세상을 크게 바꿀 성과로 평가된다. 기억이 저장되는 과정에서 뇌세포가 물리적으로 변하는 성질, 즉 시냅스 가소성 분야에서의 쾌거는 기억과 학습 과정을 세포 단위에서 규명했다는 것이다. 그 성과는 인간 본성에 대한 칸트의 합리론과 로크의 경험론이 모두 타당함을 확인시켜 준 것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학습이 어떤 변화를 통해 뇌에 저장되는지, 그리고 기억이 평생 지속될 수 있는 원인이 무엇인지 규명한 것이 압도적이다. 적지 않은 과학자들은 저자가 의사에 안주했다면 인류는 지금만큼 뇌를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본다. 그 평가처럼 결코 어렵지 않은 과학서인 이 책을 통해 저자가 건넨 말이 인상적이다. “나는 일찍부터 불확실성 속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핵심 문제들에 대한 나 자신의 판단을 신뢰하는 법을 배워야 했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세종시 수익형 부동산 선택, 분양업체는 믿을 만할까?

    세종시 수익형 부동산 선택, 분양업체는 믿을 만할까?

    최근 신도시를 중심으로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특히 세종시의 경우 상업용지 비율이 2.2%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상업용 부동산의 희소성이 높은 편이다. 이 때문에 임대수익을 얻으려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수익형 부동산은 잘만 하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가져다 주는 효자가 되지만, 잘못 선택할 경우 큰 경제적 손실을 입게 될 수도 있다. 분양금만 받아 챙기고 이른바 ‘먹튀’를 하는 분양업체들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익형 부동산을 선택할 때는 분양업체가 신뢰할 만한 기업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지난달 27일 분양을 시작한 세종시 오피스 건물 ‘세종비즈니스센터(SBC)’는 분양 후 지속적인 관리까지 세종시민개발㈜이 전담하고 있다. 세종시민개발은 행복도시상가조합의 정신을 이어받고 지속적인 세종시 건축개발사업을 통해 세종시 발전 및 세종시 복지사업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목적법인이다. 세종시민개발은 현재 ‘세종시 8학군’이라고 불리는 1-2생활권(아름동)에서 교육프리미엄을 형성해 나가고 있는 해피라움 Ⅰ, Ⅱ, Ⅲ, Ⅳ’를 비롯해 라온프라이빗시티 등 총9개 사업장을 성공적으로 시행,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대규모의 조합 사업을 성공적으로 일궈 낸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분양을 진행 중인 세종비즈니스센터는 상업시설 138실, 업무시설 202실로 이뤄져 있으며 지하 3층~지상6층 규모의 초대형 오피스 상가 복합형 건물이다. 정부종합청사가 위치한 1-5생활권에서 청사 바로 아래쪽인 C50블록에 위치해 있어 입지조건이 뛰어나고, 건물 내 오피스로부터 상주인구를 확보할 수 있으며, 세종시의 ‘테헤란로’로 불리는 가름로에 자리하고 있으므로 유동인구가 풍부한 편이다. 비즈니스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입주민들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와 특화공간을 조성했으며, 인근에 국가기록박물관, 디자인미술관, 자연사미술관 등 한국판 스미소니언 박물관을 연상케 하는 대형 문화도시가 건설될 예정이어서 미래 발전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세종비즈니스센터 업무시설 및 상가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http://세종비즈니스센터.kr)와 전화(1899-1222)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슈&논쟁] 상고법원 신설

    [이슈&논쟁] 상고법원 신설

    대법원이 상고법원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항소심을 거쳐 대법원에 올라오는 사건의 일부를 심리하는 법원을 별도로 둬 대법원의 부담을 덜겠다는 것이다. 현재 대법원이 한 해에 처리하는 사건은 3만 6000여건에 달한다. 대법관 1인당 연간 3000여건을 처리해야 하는 셈이다. 사회적 영향력이 커 심사숙고해야 하는 사건도 제대로 검토할 수 있겠느냐는 이야기가 나온다. 대법원은 이르면 올해 말 관련 법안을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의원 입법으로 추진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하지만 상고법원 도입으로 하급심이 오히려 부실해진다거나 사실상 4심제가 돼 재판의 효율성을 더욱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또 상고법원이 고위 법관을 늘리는 수단으로 변질될 수도 있다는 지적도 있다. 전문가들에게서 찬성과 반대의 목소리를 함께 들어본다. [贊]이상원 변호사 “대법 부담 나눠 충실한 심리 가능…재판받을 권리 위해 빨리 설치를” 뉴스에 나오는 많은 판결에 매일 국민 관심이 집중되고, 판결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도 점점 커지고 있다. 통상임금이나 성전환자 호적정정 판결 등은 사건 당사자뿐 아니라 다수 국민의 삶을 바꿔 놓았다. 대법원 사건 중에는 이렇게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치는 사건도 있지만 재판받는 당사자에게만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대부분이다. 사회적 영향이 크지 않더라도 당사자에겐 대법원 재판이 인생의 방향추를 바꿔 놓을 만큼 중요하고 절실하다. 그런데 법원에 오는 사건이 늘어나며 3심까지 오는 사건도 많아져 대법원은 연간 3만 6000여건을 처리해야 한다고 한다. 이렇다 보니 사회나 개인의 운명을 바꿀지 모르는 사건들이 시간에 쫓겨 처리될 수밖에 없는 것은 자명한 이치다. 이런 연유로 대법원 재판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소송 당사자인 국민의 불안과 불만은 커져만 간다. 사법제도가 정비된 선진국은 늘어나는 사건 수에 대응해 3심 재판을 제한하고 있다. 당사자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건에 한해 3심 재판을 허용하고, 나머지는 2심에서 끝내도록 한다. 1980년대 우리나라에서도 이 제도가 시행됐으나 10년 만에 폐지됐다. 아무리 이상적인 제도라고 해도 지금 다시 꺼내 드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렇다면 사건 수에 따라 대법관 수를 늘리는 방안은 어떤가. 대법관을 늘리면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사건과 당사자에게 중요한 사건 전부를 제대로 재판할 수 있다는 발상은 신화이고 오만이다. 그것이 가능하다면 세계 각국이 채택하지 않았을 리 없다. 대법관이 30~40명 이상이면 전원이 모여 충실한 재판을 할 수 없다.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에 대해 다양한 가치관을 반영, 깊이 있게 논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3명 또는 4명씩 재판부를 구성해 재판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10개 가까이 되는 재판부 사이에서 통일된 결론만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어렵다. 대법원에서 모순된 판결이 나온다면 그 혼란으로 고통받는 것은 결국 국민이다. 또한 사건 수가 늘어나면 이에 따라 대법관도 50명, 100명으로 증원해야 할 터인데 한 나라 최고법원의 구성을 단순히 사건 수에 맞춰 계속 변동하도록 하는 방안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민주화와 효율화는 권력과 기능의 분립으로 이뤄야 한다. 사법 역시 다르지 않다. 수많은 대법원 사건을 나눠 맡을 별도 법원을 설립한다는 것이 최근 논의되는 상고법원안이다. 사건을 나눈다는 것은 권력과 기능을 나누는 것이다. 이로써 사회에 파급력 있는 사건은 대법관 전원의 토론으로 깊이 있게 재판하고, 당사자에게 중요한 사건은 상고법원이 충실하게 검토해 재판할 수 있다. 특히 대법원이 모든 사건을 심사해 어디에서 심판해야 하는지 결정하도록 한다면 어느 사건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각 사건의 중요성과 특성에 맞게 재판을 하게 된다. 재판받을 권리란 당사자가 원한다면 사건기록이 대법관 책상에까지 올라가도록 할 권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법관에게 공정하고 충실한 재판을 받을 수 있는 권리일 것이다. 상고법원 도입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하급심이 강화될 때까지 기다리자는 제안은 그때까지 대법원 재판을 받는 국민이 겪게 될 불안과 불만을 외면한다는 비판을 면할 수 없다. 사건이 많아져 대법관이 검토할 때를 기다리면서 캐비닛에서 잠자는 기록이 늘어나고 있고 그 기간도 길어지는 것을 국민은 결코 원하지 않는다. 대법관이 시간에 쫓겨 제대로 검토도 못하고 결론을 내리는 것은 더더욱 원하지 않는다. 이제 하루라도 빨리 상고제도를 개선해 제대로 된 재판을 받고자 하는 국민 목소리에 응답해야 할 때다. [反]이재화 변호사 “국민 최종 판단 위임 안 받아 위헌…다양한 대법관 구성·증원이 해법”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대법원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 우선 상고법원 설치 법안 발의 형식에 있어서 문제가 많다. 대법원은 사법기관이다. 사법기관은 입법이 필요하면 정식으로 입법기관인 국회에 입법청원을 하면 된다. 그런데 대법원은 스스로 ‘상고법원 설치 입법안’을 만들었음에도 자신의 명의로 입법청원을 하지 않고 국회의원들이 입법발의한 것처럼 포장하는 ‘꼼수 입법 발의’를 시도하고 있다. 선거 사무를 관장하고 선거 범죄 사건의 판결을 담당하는 사법부가 국회의원들에게 입법안에 대해 서명을 받는 것은 사법부 직무의 독립성을 해칠 뿐만 아니라 그 직무를 이용하여 ‘압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는 매우 부적절한 처사가 아닐 수 없다. 대법원이 추진하고 있는 상고법원 도입 방안은 내용 측면에서도 많은 문제가 많다. 첫째, 상고법원을 설치하는 것은 위헌이다. 헌법은 최종심인 상고심 법원을 ‘대법관으로 구성된 대법원’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현재 대법원이 추진하고 있는 상고법원 설치안은 법률로 ‘대법원이 아닌 최종심’을 만들려는 것에 다름 아니다. 헌법 제101조 제2항에 위반된다. 또 헌법은 대법원을 구성하는 데 있어서 국민 주권의 원리를 반영하여 대법원장과 대법관을 임명하는 데 있어서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정하고 있다(제104조 제1, 2항). 그런데 상고법원 설치안에 따르면 상고법원 판사는 국회의 동의를 받지 않고 대법원장이 임명한다. 주권자인 국민에게서 최종 판단권을 위임받지 않아 ‘민주적 정당성’이 없는 상고법원이 국민의 분쟁을 최종적으로 판단한다는 것은 국민 주권 원리에 정면으로 반한다. 둘째, 국민인 소송 당사자들은 상고법원의 판결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에 상고법원 판결에 대해 특별 상고를 제기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4심제로 가게 될 수밖에 없다. 분쟁을 최종적으로 해결하는 데 시간과 비용이 더 소요된다. 궁극적으로 그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에게 전가되는 것이다. 상고법원 설치안은 대법관의 사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민의 부담만 가중시키는 ‘거꾸로’ 가는 법안인 셈이다. 셋째, 최종심인 상고심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치관과 세계관을 반영하고 사회 구성원이 공감하는 가치 기준을 마련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동안 대법원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 그 주된 원인은 대법관 구성의 획일화에 있다. 상고법원이 만들어지면 95% 이상의 사건을 처리하게 되는 상고법원 판사는 법관 일색으로 채워질 것이 분명하다. 현재에도 대법관은 특정대학 출신 50대 남성 엘리트 법관의 전유물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상고심의 인적 구성을 다양화하라’는 사회적 명령에 역행하는 것이다. 상고 허가제가 폐지된 1991년 이후 20여년 동안 약 3배 정도로 상고 사건수가 늘어났다. 상고 사건에 대해 충실한 심리를 하고, 중요 사건에 관하여 법령 해석을 통일하고 정책 법원으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대법관 구성을 통한 대법관 증대안’이 그 해법이다. 대법관 수를 현재의 3배로 늘리고, 그 구성을 다양화하면 대법관 한 명이 처리해야 할 사건에 대한 부담은 줄어들고, 우리 사회의 변화된 현실을 반영한 사회적 가치 기준을 마련하는 정책 법원 기능도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대법원은 대법관을 늘리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왜 무리하게 상고법원을 설치해 상고법원 판사 숫자를 늘리려고 하는 것일까? ‘대법관이 늘어나면 대법관의 가치가 추락한다’는 권위주의적 발상 때문은 아닐까? 최고 법원으로서의 권위는 ‘숫자의 희소성’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법 감정에 맞는 가치 기준을 정립해 나갈 때 생겨나는 것이다.
  • 아파트에서 상가로 이어지는 위례신도시 분양열기에 ‘스칸디몰’ 관심 뜨거워

    아파트에서 상가로 이어지는 위례신도시 분양열기에 ‘스칸디몰’ 관심 뜨거워

    위례신도시 흥행 신화가 아파트에서 상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오피스텔과 분양형 호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지난 몇 년간 틈새상품들에 잠시 자리를 내줬던 상가가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저금리기조 등에 힘입어 다시금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강남권의 마지막 신도시로 조성되는 위례신도시는 총 677만4,600여㎡의 면적에 인구 10만 5,9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특히 일반상업용지가 전체의 1.5%밖에 되지 않아 희소성이 높다. 지난 달 초에는 ‘위례자이’가 평균 139대1의 수도권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수도권 최대의 블루칩이다. 또한 4만 명에 달하는 상주인구를 비롯해 서울 송파, 성남, 하남 3개 지역에 걸쳐 있는 입지적 특성상 하남•성남 구시가지 수요까지 배후로 두고 있다. 개발이 마무리되면 수도권 동남권을 아우르는 대형 상권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 위례신도시 내 C2-2 3블록에 대규모 상업시설 ‘스칸디몰’은 안정적인 수익률을 원하는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투자처로 손색이 없다. ‘스칸디몰’은 C2-2블록 지상1층~지상 2층 46호, C2-3블록 지상1층~지상 2층 32호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동주택 내 상업시설로 판교신도시보다 1.5배나 큰 위례신도시 내 들어서는 상업시설이다. 전용률 48.7%로 강남, 송파, 분당을 연결하는 신흥 상권의 핵심이다. - 탄탄한 배후수요, 입지적 장점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가능사업지 인근에 삼성래미안 등 중대형 평형 아파트단지가 형성되어 있고 위례 신도시 내 남측방향으로는 주제공원이 인접한 고급주거단지가 형성되어 있다. 또한 트랜짓몰 더블역세권과 바로 앞 수변공원을 갖추고 있어 유동인구가 최대 20만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에는 삼성의료원, 현대아산병원, 문정법조단지 등의 기반시설과 제2롯데월드(2016년 예정) 가락시장 현대화 등을 통해 4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며 유입인구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입지적 조건을 갖췄다. 주변에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편의점, 드럭스토어, 레스토랑 등 식음 판매업종이 들어설 예정으로 임대걱정 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강남과 맞닿아 있는 지리적 이점은 어느 지역과도 비교할 수 없는 특색이다. - 수변 프리미엄 효과 누리는 초 역세권 상가상가전면으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수변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특히 창곡천 유동인구를 가장 먼저 흡수하는 유일한 상가로 사람이 모여드는 수변 프리미엄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릴 수 있는 입지다. 이를 위해 차량과 중심상권을 입체적으로 분리하는 휴먼링과 연결되어 10만 여 유동인구가 이용하거나 보행 및 자전거 이용객을 끌어들일 수 있어 상권활성화가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휴먼링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이 형성되어 차별화된 편의시설이 제공된다. 요즘 인기를 끄는 테라스 상가로 꾸며져 있어 쇼핑, 휴식, 모임 등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한다. 이를 위해 층고를 높여 채광과 개방감을 확보했고, 100% 대면식 구성으로 기존의 복도식 구성을 없애고 점포 출입구를 대로변에 배치해 시인성을 높여 집객효과를 극대화 했다. 여기에다 위례중앙역(예정), 복정역, 우남역(예정)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중앙을 통과하는 트램정거장(예정)이 들어서면 트램 역세권에 해당하게 된다. 트램정거장을 통해 삼성역을 10분대면 이동 가능한 유동인구 풍부한 초역세권 상권이다. 모델하우스는 복정역 1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02) 406-550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프로야구] 얼마면 되겠니

    [프로야구] 얼마면 되겠니

    장원준(29)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프로야구 롯데의 좌완 에이스로 활약해 온 FA 장원준은 원 소속 구단과 협상 마지막날인 지난 26일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겠다”며 롯데의 파격 제안을 거부했다. 4년간 총액 88억원의 거금을 제시한 롯데는 무력감을 감추지 못했다. 롯데의 거액 베팅에도 지난해 10승(9패)을 거둔 장원준이 시장에 다시 나섰다는 소식에 팬들의 충격은 더했다. 롯데의 베팅액은 역대 최고가로 SK에 잔류한 최정의 몸값(4년 총액 86억원)을 넘어선다. 롯데는 거액 베팅에 대해 “협상 결렬 뒤 금액을 밝힌 것은 장원준을 놓쳤다는 비난을 무마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다”라면서 “이 금액으로 장원준을 설득한 것처럼 팬들 역시 설득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야구계의 의견은 갈린다. 한쪽에서는 좌완 선발 장원준의 희소성은 충분하나 그 정도 몸값의 선수인지에 의문을 던진다. 반면 그가 엄청난 뭉칫돈을 포기하고 시장으로 나선 것은 그 이상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확신에 찬 결단이라는 견해도 있다. FA 시장은 요동치고 있다. 일찌감치 롯데 잔류 선수로 장원준을 분류해 둔 다른 구단들은 갑작스러운 대어 출현에 급히 계산기를 꺼내들었다. 하지만 그의 가치가 최소 88억원으로 책정되면서 주춤하는 분위기다. 일부에서는 장원준이 FA ‘100억원 시대’를 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장원준을 영입한 팀은 전 소속 구단에 보상선수 1명과 그 선수의 지난해 연봉(3억2000만원)의 200%를 지불하거나 보상선수 없이 연봉의 300%를 내줘야 한다. 장원준을 잡는 데만 최소 100억원이 소요되는 셈이다. 이런 엄청난 몸값을 부담하면서까지 장원준을 영입할 팀은 어디일까. 아니면 그가 롯데로 돌아갈까.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장원준의 거취가 FA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제주도 호텔투자, 성공을 보장하는 검증된 입지에 투자하라

    제주도 호텔투자, 성공을 보장하는 검증된 입지에 투자하라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 검증된 호텔타운으로 높은 가동률에 투자자 이목 집중 제주 관광객의 증가로 호텔 사업에 대한 발전과 기대감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관광객의 숙박 수요가 호텔로 집중되는 까닭이다. 이에 따른 호텔 분양 관련 ‘투자 붐’ 현상은 당연하다 하겠다. 분양형 호텔은 이중 가장 관심이 높은 투자처이지만 투자 범람으로 인한 공급과잉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어 투자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 부동산 투자 전문가는 “같은 제주지역이라도 입지와 위치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바다 조망권 확보, 관광지 인접 여부, 공항과 교통편 이용의 편의 정도 등의 객관적인 지표에 입각한 정확한 판단이 요구된다”며 해당 호텔의 입지에 대한 중요성을 시사했으며 “무엇보다 객실 가동률을 비교 분석해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제주의 수많은 분양형 호텔 중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제주 최적의 입지에 위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먼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유리하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에서 2.4㎞거리에는 용두암이 위치해 있다. 용두암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제주관광 필수코스로 자리잡고 있는데, 인근 관광을 마친 외국인을 대상으로 고객 유치가 유리할 전망이다.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외국인유치가 용이하고, 문화광장 조성 등의 장점은 호텔의 가동률과 직결된다. 이는 투자자의 입장에서 간과하기 쉽지만 반드시 살펴봐야 할 중요한 요소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가 위치하는 인접지역의 호텔은, 전년대비 높아진 객실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가 들어설 경우 신규 호텔 이라는 강점과 뛰어난 조망권을 바탕으로 인근 호텔 대비 높은 객실 가동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두번째로, 제주시에 들어서는 이 호텔은 제주국제공항과 제주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여행객의 자연스러운 이동 동선 상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차량 이용시 제주공항에서 10분 이내, 제주여객선터미널에서 5분이내 호텔에 도착할 수 있으며 이후 관광루트의 생성도 비교적 자유롭고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세번째로, 2015년 완공 예정인 인근의 탐라문화 광장도 눈여겨 보아야겠다. 쇼핑, 문화, 먹거리 등이 밀집된 복합공간으로 조성된 탐라문화 광장은 제주 방문시 꼭 들려야 하는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 예상된다. 이에 따라 높은 경제적 파급효과도 발생될 예정이며 동문시장, 제주지하상가로 이어지는 쇼핑루트는 또 다른 관광명소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 ◊ 차별화된 입지와 설계로 호텔 가동률까지 UP!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제주시 탑동 지역의 호텔 밀집지역에 위치한다. 탑동공원과 바다 조망이 가능한 이 일대의 지역은 노후화된 호텔이 많아 새로운 호텔의 필요성이 절실했다. 공간의 한정성으로 더 많은 호텔의 건축이 불가능한 시점에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가 최적의 대안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추후 다른 호텔이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부분은 확정돼 있지 않아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가 가지는 희소성이 더욱 빛을 발할 전망이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의 강점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가동률 높은 곳의 검증된 호텔타운 내에 위치한 신규 분양형 호텔이며 향후 신규 호텔의 진입이 불투명해 희소성을 가진다’라고 볼 수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1차 블루의 성공적인 분양에 검증된 투자처라는 인식 속에 그 후광을 톡톡히 보고 있다. 호텔이 위치하는 탑동지역은 호텔다수가 밀집해 분포돼 있으며, 공항,여객항이 근거리에 있고,주변으로 관광자원 및 놀거리,볼거리가 많아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객실이용률이 높다. 더욱이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전 객실에 테라스를 설치해 조망권도 뛰어난 특징도 가지고 있어 분양 기대감이 높다”고 전했다. 호텔 제주리젠트마린 1차 더블루의 성공적인 분양소식은 이 같은 특징을 잘 대변해 준다. 1차 더블루의 성공적인 분양은 2차 더테라스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호텔 제주리젠트마린의 규모는 1차 327실 2차 349실로 총 676실의 대규모를 자랑한다. 위탁운영사 ㈜미래자산개발은 연 7일의 호텔객실 무료 숙박권, 도내 소재 골프장을 비롯한 요트, 유람선, 잠수함, 렌터카 등 다양한 시설 및 서비스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10년간 위탁운영사와의 운영 계약까지 체결해 객실 분양 이후 관리에 대한 걱정도 덜었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의 금융혜택을 제공하며, 각 객실은 등기분양 형식으로 분양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초구 강남대로 385(서울), 수성구 달구벌대로 2570(대구), 해운대구 중동 1400-10(부산), 제주시 서부두2길 18(제주)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곡 최초 180M 스트리트몰퀸즈파크나인… 투자열기 ‘후끈’

    마곡 최초 180M 스트리트몰퀸즈파크나인… 투자열기 ‘후끈’

    의류·F&B브랜드 등 다양한 상업시설 및 멀티플렉스 영화관까지들어서…몰링족들로‘인산인해’ 2.00%의 사상 최저금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5일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현 상황에서도 금리를 추가로 낮출 여지가 있고 좀더 낮춰야 한다”며 한국은행에 기준금리를 1%대로 추가인하 할 것을 요구했다. 이처럼 장기화되고 있는 저금리기조가 향후에도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되자 낮은 은행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9·1 부동산대책으로 대규모택지개발촉진법이 폐지됨에 따라 전국 대규모택지 개발지구를 중심으로 투자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로 불리는‘마곡’의 부동산 시장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하철5호선, 9호선 및 공항철도가 지나는 트리플역세권인 마곡지구는 여의도의 1.5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 규모로 개발되는 최첨단 R&D 요충지이다. 또한,김포공항 10분 거리, 인천공항 25분 거리에 인접해있으며 올림픽대로와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를 끼고 있어 교통 요건이 매우 뛰어나다. 그 중에서도발산역 바로 옆 초인접위치에 들어서는 초역세권 상가 마곡 퀸즈파크나인은상권 특화지역으로 불리며 부동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제로 마곡 퀸즈파크나인은등촌주공아파트와 우장산힐스테이트 등 약 35,000여 세대의 기존 배후수요가 탄탄하게 갖춰져 있을 뿐만 아니라 신규 오피스텔과 연구단지 상주인원 약 85,000여명의 신도심의 배후수요가 더해지는 마곡지구 상가 중에서 최고 중심지에 위치해 있다. 마곡지구 최초로 180m에 달하는 스트리트몰로 조성되는 최대 규모의 복합 상가 마곡 퀸즈파크나인은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들어서는 상업시설 외에 지상 5층부터 8층까지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 스트리트 몰에 최적화 된 MD 계획으로 한 공간에서 놀이·외식·여가 등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여기에5층부터 13층까지 마곡 최초로 섹션 오피스로 구성되는 등 설계부터 구성까지‘최초’라는 퀸즈파크나인만의희소가치는 장기적인 임대수익과 단기적인 프리미엄을 노리는 투자자 모두에게 주목 받고 있다. 서울의 한 부동산정보업체 관계자는 “마곡 퀸즈파크나인은상가 자체가 높은 희소성을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교통의 편리성, 높은 고정 배후수요까지 투자 안전에 대한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고 있다”며“마곡 지구의 최중심 상권으로랜드마크의 가능성까지 대두되고 있어 장·단기적으로 높은 프리미엄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마곡지구 퀸즈파크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www.queenspark9.com 또는 1899-8866로문의하면 된다.
  • 검증된 호텔입지 안정적 투자수익,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

    검증된 호텔입지 안정적 투자수익,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

    -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 지중해풍 테라스 구성 - 전 객실 ‘테라스’ 특화로 제주 분양형 호텔의 가치 높여 - 2018년 제주 관광객 1500만명 예상, 질좋은 ‘잠자리’ 부족해 제주 관광객의 증가로 호텔 사업에 대한 발전과 기대감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관광객의 숙박 수요가 호텔로 집중되는 까닭이다. 이에 따른 호텔 분양 관련 ‘투자 붐’ 현상은 당연하다 하겠다. 분양형 호텔은 이 중 가장 관심이 높은 투자처이지만 투자 범람으로 인한 공급과잉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어 투자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부동산 투자 전문가는 “같은 제주지역이라도 입지와 위치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바다 조망권 확보, 관광지 인접 여부, 공항과 교통편 이용의 편의 정도 등의 객관적인 지표에 입각한 정확한 판단이 요구된다.”며 해당 호텔의 입지에 대한 중요성을 시사했으며 “무엇보다 객실 가동률을 비교 분석해 봐야 한다”고 밝혔다. 제주의 수많은 분양형 호텔 중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제주 최적의 입지에 위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래자산개발은 지난 21일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하고 있다. 이번 분양하는 호텔은 349실로 구성돼 기존에 성공적으로 분양됐던 ‘호텔 리젠트마린 1차 더블루’ 327실과 더불어 총 676실의 대규모 호텔로 지어진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가 위치한 제주시 탑동은 교통의 요지로 제주국제공항이 차량 이용 시 10분대, 제주여객터미널까지 5분대에 가능하다. 특히 탑동은 라마다프라자, 팔레스, 오리엔탈 등 다수의 호텔이 밀집돼 있고, 골프는 물론 요트, 낚시, 자전거 하이킹 등 다양한 레저를 즐길 수 있으며 용두암,목관아,제주민속박물관 등 관광지도 주변에 분포돼 있다. 먹거리와 면세점,쇼핑,문화시설 등이 주변에 포진하고 있어 내외국인 구분 없이 관광객들의 높은 체류비율을 자랑한다. 탑동 내 기존 특급호텔들의 객실 가동률이 90%나 되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제주 분양형 호텔의 평가기준, 호텔 ‘가동률’이 ‘관건’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가 위치하는 인접지역의 호텔은, 전년대비 높아진 객실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가 들어설 경우 신규 호텔 이라는 강점과 뛰어난 조망권을 바탕으로 인근 호텔 대비 높은 객실 가동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제주시 탑동 지역의 호텔 밀집지역에 위치한다. 탑동공원과 바다 조망이 가능한 이 일대의 지역은 노후화된 호텔이 많아 새로운 호텔의 필요성이 절실했다. 공간의 한정성으로 더 많은 호텔의 건축이 불가능한 시점에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가 최적의 대안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추후 다른 호텔이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부분은 확정돼 있지 않아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가 가지는 희소성이 더욱 빛을 발할 전망이다.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의 강점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가동률 높은 곳의 검증된 호텔타운 내에 위치한 신규 분양형 호텔이며 향후 신규 호텔의 진입이 불투명해 희소성을 가진다’라고 볼 수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1차 블루의 성공적인 분양에 검증된 투자처라는 인식 속에 그 후광을 톡톡히 보고 있다. 호텔이 위치하는 탑동지역은 호텔다수가 밀집해 분포돼 있으며, 공항, 여객항이 근거리에 있고, 주변으로 관광자원 및 놀거리, 볼거리가 많아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객실이용률이 높다”고 전했다. 전 객실 ‘테라스’ 특화로 제주 분양형 호텔의 가치 높여 호텔 리젠트마린 2차 더테라스는 지중해 고급 호텔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테라스’를 도입해 명품 공간을 선보이며 여행객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24㎡부터 117㎡까지 전 객실을 테라스로 구성해 여유로움과 고급스러움을 즐길 수 있으며 바다에서 불과 70m 거리로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특히 117㎡ 로얄 스위트룸의 경우 욕실에서 바로 바다조망을 할 수 있어 고급 리조트에서나 가능했던 욕실 ‘오션뷰(Oceanview)’를 실현했다. 호텔 전문가들이 설계한 로비도 눈에 띈다. 외관은 고급 마감재와 인테리어로 꾸며져 투자자들은 물론 투숙객들의 품격을 한층 높여준다. 분양관계자는 “지중해풍의 이국적인 외관과 내부의 디자인을 통일해 일체감을 주고 전면 테이블웨이브를 통해 내부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며 고급스러움을 더했다.”고 말했다. 특히 “각 호실의 테라스는 물론 호텔 레스토랑과 endless수영장에서도 바다가 조망 돼 제주 바다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위탁운영사 ㈜미래자산개발은 연 7일의 호텔객실 무료 숙박권, 도내 소재 골프장을 비롯한 요트, 유람선, 잠수함, 렌터카 등 다양한 시설 및 서비스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10년간 위탁운영사와의 운영 계약까지 체결해 객실 분양 이후 관리에 대한 걱정도 덜었다. 위탁 운영을 맡은 (주)미래자산개발은 최초 1년간 실투자 금액 대비 연 11%의 확정수익을 보장하며,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중도금(분양가의 60%)은 무이자로 빌려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례신도시 ‘아이온스퀘어’, 핵심상권 위치로 상가투자 ‘주목’

    위례신도시 ‘아이온스퀘어’, 핵심상권 위치로 상가투자 ‘주목’

    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인 수익 올릴 수 있는 40~60대 재테크 수단으로 인기 오피스텔과 분양형 호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지난 몇 년간 틈새상품들에 잠시 자리를 내줬던 상가가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저금리기조 등에 힘입어 다시금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상가는 수익형부동산의 대명사로 통할 만큼, 수익형부동산 시장의 중심축을 담당해 왔으며, 분양가도 2000년대 들어 꾸준히 상승해 2007년 정점을 찍었다. 그러나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친 2008년 하락세를 겪기도 하고, 2011년 반등했다가 다시 주춤하기도 했다. 신도시와 택지지구가 개발되는 곳은 상가의 인기와 직결돼왔는데, 지난 2011년 신분당선 판교역이 개통할 즈음에는 불황에도 불구하고 판교 상가가 인기를 끌었으며, 광교신도시 역시 같은 해 첫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상가 시장이 달아오르기도 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2월 정부의 전·월세 과세방침 이후, 금리까지 낮아지면서 상가가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대표 주자로 다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위례신도시를 중심으로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지구의 상가가 연말 상가분양시장의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상가시장은 판교와 광교, 세종시 등이 인기를 얻은 이후,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송파구 위례신도시와 마곡지구, 문정지구 등 강남권으로 넘어온 상황이다. 위례신도시 중심상업지역인 ‘트랜짓몰’ 주목, 트램역세권에 있다면 금상첨화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지구 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만한 곳은 위례신도시다. 총 677만4,600여㎡의 면적에 인구 10만 5,9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계획된 위례신도시는 일반상업용지가 전체의 1.5%밖에 되지 않아 희소성이 특히 높으며, 지난 달 초 ‘위례자이’가 평균 139대1의 수도권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수도권 최대의 블루칩이다. 마지막 강남권 신도시로 조성되는 위례신도시는 신교통수단인 트램과 연계하여 보행자 전용공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꾸민 ‘트랜짓몰’이 들어서 핵심상권을 형성하게 되며, 위례에서 가장 주목할 곳 역시 ‘트랜짓몰’이다. 특히, 트램역세권에 위치한 상가의 경우, 풍부한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전망이라 기대가 높다. 트랜짓몰 내 근상3 부지에서 위례에스피씨㈜가 공급하는 ‘위례 아이온스퀘어’는 올 연말 40~60대 높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원하는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투자처로 손색이 없다. 위례신도시 초기 상권 형성지의 유일한 근린상업용지에 들어서는 상가인데다, 트랜짓몰 내에서도 유일한 서울소재 근린상가이다. ‘위례 아이온스퀘어’는 지하 4층~지상 12층에 연면적 3만 6,018.92㎡로 대규모로 지어지며, 근린상업용지에 위치해 있어 병원이나 학원 등 준주거용지에 불가능한 다양한 시설도 입점이 가능하다. 지하 1층~지상 2층은 고급레스토랑과 세미나카페, 대형마트 등이 들어설 수 있는 ‘라이프존(Life-zone)’으로, 3층은 금융과 뷰티, 전자매장 등이 들어서는 ‘멀티존(Multi-zone)으로 꾸며지며, 지상 4~6층은 다양한 병·의뭔이 들어서는 ‘메디컬존(Medical-zone)’, 7층은 키즈카페와 소아과, 이비인후과 등이 입점하게 되는 ‘키즈존(Kids-zone)’, 8~9층과 10층에는 학원시설이 들어서는 ‘에듀존(Edu-zone)’과 업무시설이 들어서는 ‘오피스존(Office-zone)’이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 최상층인 11층과 12층에는 ‘스카이존(Sky-zone)’이 조성돼, 트램역 광장과 수변공원을 조망할 수 있게 된다. 사업지인 근상3 부지는 위례신도시를 관통하는 트램역에 접한 초역세권지역으로, 트램역광장, 휴먼링(친환경 순환보행로), 수변공원 등과 인접해 위례신도시에서 가장 입지가 뛰어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A1블록과 C1블록 등 단지를 둘러싼 주거단지들이 입주가 가장 빠른 편이라 상권선점효과도 기대된다. 이밖에 수변공원과 남한산성 조망권을 확보하여 강남권 최고의 전망을 보유하는 한편, 휴먼링을 따라 개설된 4차선 도로에 부지 2개 면이 접해 있어, 진?출입이 용이하다. ‘위례 아이온스퀘어’가 들어설 상업부지는 건축심의를 위한 설계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의 1644-9936
  • 양산천 수변산책로가 단지 바로 옆!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관심

    양산천 수변산책로가 단지 바로 옆!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관심

    힐링트렌드가 주택시장에 반영되면서 하천 조망이 가능한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하천 주변 아파트의 경우 산책로와 자전거길 등 여가 생활에서도 유리한 데다 조망권에 따른 프리미엄이 붙기도 한다. 이달 분양을 앞둔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가 관심을 끄는 배경도 이러한 측면에서다. 양산천 바로 옆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코스모스, 청보리 등 철따라 달리 피어나는 각종 꽃길이 조성된 양산천변을 따라 산책을 즐길 수 있고, 자전거길에서 자연의 상쾌함을 느끼며 운동할 수 있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현재 공사중인 양산천 횡단 인도교가 완공되면 남양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남양산IC를 통해 울산, 부산으로의 이동이 빠르며 양산~화명간 강변도로 개통으로 주변지역과의 접근성도 한층 강화됐다. 특히 지하철 네 정거장이면 부산 생활권이라는 점에서 일대 수요자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단지 인근에는 석산초등학교와 중학교(예정)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가까이 상업지역이 위치해 생활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양산신도시는 양우건설이 분양 시장을 선도해 왔다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사업장 곳곳에서 대박을 터트린 바 있다. 입지를 보는 안목은 물론 단지 설계와 인테리어, 수납공간 등 보다 세심하게 상품성을 높여 소비자의 호응을 얻은 결과로 분석된다.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도 이러한 분양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단지는 수요 선호도가 높은 59㎡, 70㎡의 중소형으로 구성해 심리적 부담감을 낮추고 희소성을 높였다. 아파트 대부분을 채광과 통풍에 탁월한 판상형으로 설계했으며, 전세대 남향 배치, 4-BAY설계로 개방감과 일조권을 극대화 했다. 또한 가변형 벽체를 적용, 거실폭을 확장하거나, 가족 구성원에 맞춰 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펜트리, 워크인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붙박이장(안방, 작은방) 등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최대한 확보했다. 단지 내 경로당, 보육시설, 독서실, 맘스카페, 키즈 놀이방 및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휘트니스 공간, 골프연습장, GX룸 등이 조성된다. 또 어린이놀이터, 건강순환마당, 주민운동시설, 선큰 등 주민들의 건강과 휴식을 위한 여러 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개방감을 높이기 위해 저층부 일부 필로티 설계도 적용된다. 분양관계자는 “양산신도시에서 보기 드문 혁신적인 공간설계와 수납공간으로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이라면서 “남양산역을 도보로 오갈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인 데다가 쾌적한 양산천까지 바로 옆에 둬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물금택지개발지구 19블럭에 지하 2층, 지상 29층 8개동 규모로 지어지는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는 59㎡ 413세대, 70㎡ 168세대, 총 581세대로 구성된다. 오는 11월 28일 오픈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1번 출구 앞에 있다.분양문의: 1599-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재 풍성, 내실 탄탄” 강원도 핵심에 ‘라마다 정선호텔’ 뜬다

    “호재 풍성, 내실 탄탄” 강원도 핵심에 ‘라마다 정선호텔’ 뜬다

    외국인 관광객 1200만 시대를 맞아 국내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늘어나는 관광수요 대비 부족한 숙박시설 문제가 지적된 가운데 관광지를 중심으로 호텔 등의 희소성이 부각된 것이다. 특히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는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 같은 호텔 분양 열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강원도 지역에서도 세계적인 브랜드 호텔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레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강원도 지역은 레저스포츠 관광자원 외에도 자연문화관광 자원이 풍부한 데다 최근 대대적인 개발호재가 잇따르며 숙박시설 공급에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특수에 힘입어 주요 무대인 평장, 정선, 강릉 등의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뜨겁다. 강원도 일대는 현재 평창 건강올림픽 종합특구, 강릉 문화올림픽 종합특구, 평창 봉평 레저/문화창작 특구, 강릉 금진온천휴양특구, 정선 생태체험특구로 지정돼 국가적 차원에서도 굵직한 개발사업이 이어지고 있다. 국책사업으로 진행되는 특구지역의 경우 도로망 확충 및 가로수 정비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기반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때문에 인근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춘 부동산 상품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실제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의 주요 이동 수단이 차량인 만큼 주변 관광지와의 도로연계상황이 투자가치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게 현지 부동산 관계자의 전언이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라마다 정선호텔’도 최근 분양에 나섰다. 강원도 핵심 관광입지인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일대에 들어선 이 호텔은 탁월한 연계성과 교통환경, 브랜드 파워와 체계적인 호텔 운영 노하우, 합리적인 계약 조건 등의 강점을 두루 갖춰 관심을 끌고 있다. 호텔은 하이원리조트, 하이원 워터월드(2016년 완공 예정), 하이원 스키장, 강원랜드 등과 차량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주요 도로인 38번 국도와도 인접해 주변 지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호텔 투자에 있어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운영관리 면에서도 경쟁력이 주목된다. 현재 ‘라마다 동탄’의 경우 내실 있고 탄탄한 호텔 운영관리를 바탕으로 초기 수익률을 상회한 총 분양가의 8~10%를 분양자에게 분배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정선 인근의 관광 및 레저 지역에서는 일반숙박업으로는 첫 분양으로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별등기 분양이 가능하다. 분양조건은 최초 2년간 위탁자가 수분양자 운영수익 12%를 보장하며, 시행사에서 운영수익 12% 지급관련 연대보증을 선다. 라마다 정선호텔은 연면적 28만m²의 넓은 대지에 지하 5층~지상 15층 높이로 이뤄져 있다. 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되며, 전용면적 23~98㎡ 483개 실로 구성된다. 다양한 부대시설도 도입된다. 바비큐 라운지, 레스토랑(뷔페/BAR), 미팅룸, 휘트니스 센터가 포함되며 호텔 옥상에는 옥상정원을 설치해 자연경관이 함께하는 강원도 정선의 조망권도 확보했다. 분양특전으로 7가지 혜택으로 JK메디칼 그룹 VIP 회원권(성형외과, 라마다 정선호텔 스위트룸 7일 무료 이용권, 제주 특급 호텔 무료 3일 이용권(특1~2급 중), 하이원 워터월드 무료 이용권 4장(연 1회), 하이원 골프장 회원가 라운딩권 4장(연 1회), 정선군 관광여행상품 무료 이용권 2매(여행사 상품)이 담긴 기프트카드가 증정된다. 현재 라마다 정선호텔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보기 드문 알짜 수익성상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꾸준한 관심 속에 성황리 분양중으로 계약이 속출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02-549-815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택지지구 희소성으로 수요자 몰렸다!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서천’ 인기

    택지지구 희소성으로 수요자 몰렸다!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서천’ 인기

    9.1부동산 대책으로 앞으로 신도시, 택지지구 내 신규 아파트를 찾아 보기 힘들어질 지도 모르겠다. 이 때문일까?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 마지막 민영 아파트인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에 청약자들이 대거 몰렸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서천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지난 5일과 6일 진행 된 청약접수(1~3순위)에서 총 747가구(특별공급 제외) 공급에 1,395명이 접수했다. 경쟁률은 평균 1.86대 1. 특히 중대형인 전용 97㎡의 경우 95가구 공급에 1순위에서만 184명이 청약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견본주택 오픈 당시 유니트 관람을 위해 30분 이상 기다렸던 84㎡A의 경우 741명이 청약해 평균 1.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B•C도 각각 1.98대1과 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견본주택 오픈 당시부터 많은 인기를 끌었다. 전 세대 4bay 설계는 물론 펜트리, 드레스룸 여기에 중문까지 제공해 견본주택 오픈 당시 내방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렇다 보니 주말을 포함한 3일 동안 무려 1만7000여명 이상의 내방객이 찾았을 정도며 주중에도 많은 분들이 찾았다는 것이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의 분양 관계자는 "서천은 물론 영통, 화성 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는 등 택지지구 아파트 희소성이 높아진 것을 실감한다" 며 "특히 중대형인 전용 97㎡가 1순위에서 청약을 마치는 등 인기가 좋았던 만큼 계약에도 어려움은 없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지하 1층, 지상 14~18층, 12개 동, 총 754가구 규모다. 공급되는 주택면적은 전용 기준 84㎡와 97㎡다. 구체적인 가구수는 ▲84㎡A 433가구 ▲84㎡B 108가구 ▲84㎡C 117가구 ▲97㎡ 96가구다. 계약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천고등학교 인근인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11번지에 위치했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시설 품귀… ‘하이젠스타’ 인기 고공행진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시설 품귀… ‘하이젠스타’ 인기 고공행진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시설의 가치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현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수많은 기관들이 입주해 있으며 경북대 및 계명대 등 대학교 캠퍼스 3곳이 이 곳에 터를 잡게 된다. 현풍공업단지도 가까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거기에 주거시설의 입주(2016년 시작)가 완료되면 연구 및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한 주거•상업•교육•문화 등을 두루 갖춘 5만 명의 명품신도시로 탄생하게 된다. 개발이 완료된 시점에는 예상배후수요가 20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반면, 상업시설(용지)의 비중이 매우 작아 희소성도 높다. 실제, 대구테코노폴리스 상업시설 용지는 전체부지의 1.7%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용지는 주변에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반면, 경쟁상대가 많지 않아 향후 황금상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시설 중에서 ‘하이젠스타’가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 ‘하이젠스타’는 일반상업지역 중심사거리 코너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중심사거리 코너이므로 유동인구가 많을 뿐만 아니라 주변에 횡단보도가 위치해 있어 고객흡입력도 더욱 강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 ‘하이젠스타’는 상업용지 CC-1 블록에 위치해 있으며, 대지면적 약 2,567㎡에 지하2층, 지상 10층 총 138개 점포로 이뤄졌다. 대구테크노폴리스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상가다. 이 상가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고정적으로 유입할 수 있는 MD구성으로 24시간 풀타임 상가 운영이 가능하다. 상가의 지상 1층은 편의점, 약국, 이동통신, 금융기관등 생활밀착형 업종이, 지상 2~3층은 패밀리레스토랑, 당구장, 세계맥주전문점 등 20~40대 고객을 위한 각종 프랜차이즈와 문화시설 등이 권장업이다. 또 4~5층에는 병원, 6~9층에는 학원과 키즈카페, 10층에는 스카이라운지, 휘트니스센터 등 가족단위 방문객과 직장인 대상으로 한 시설이 추천 업종이다. 그리고 지하에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고객들이 편리하고 쉽게 ‘하이젠스타’상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주변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되면서 외부고객들도 쉽게 ‘하이젠스타’ 상가를 이용할 수 있어졌다. 지난 10월, 개통된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가 개통되면서 대구 도심에서 대구테크노폴리스로 이동이 훨씬 수월해졌다. 대구 도심인 달서구 대곡동에서 대구테크노폴리스까지 차량을 통해 이동하면 50분 가량 소요됐으나 개통 이후,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테크노 폴리스로는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와 달서구 대곡동 4차 순환도로를 연결 하는 연장 13km, 왕복 4차선의 자동차 전용도로로 조성됐다. 대중교통 이용도 향후에는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대구시 달서구 대곡역에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까지 2.62㎞ 도시철도 1호선 연장공사도 한창 진행 중이다. 오는 2016년 하반기 개통되면, 테크노폴리스까지 대중교통을 통해 이동할 수 있어진다. 분양 홍보관은 대구 달서구 화암로 323번지 건영빌딩 4층(대구테크노폴리스 아파트 모델하우스 부지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53-633-41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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