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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성동일 ‘어떻게 이런일이···’

    [NTN포토] 성동일 ‘어떻게 이런일이···’

    배우 성동일이 30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홍석천, 굳은 표정 ‘이럴수가’

    [NTN포토] 홍석천, 굳은 표정 ‘이럴수가’

    홍석천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주먹 꽉 쥔 조연우, 큰 슬픔에 잠겨

    [NTN포토] 주먹 꽉 쥔 조연우, 큰 슬픔에 잠겨

    탤런트 조연우가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근석, 큰 슬픔에 잠겨

    [NTN포토] 장근석, 큰 슬픔에 잠겨

    장근석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눈물 흘리는 바니, 얼굴을 감싸고…

    [NTN포토] 눈물 흘리는 바니, 얼굴을 감싸고…

    바니가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임창정, 故최진영 빈소 조문

    [NTN포토] 임창정, 故최진영 빈소 조문

    임창정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실·최진영 아버지, ‘상기된 표정’ 지으며

    [NTN포토] 故 최진실·최진영 아버지, ‘상기된 표정’ 지으며

    故 최진영 최진실 아버지가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영 빈소 찾은 공형진

    [NTN포토] 故 최진영 빈소 찾은 공형진

    배우 공형진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할 말을 잃은 이광기, 왜 이런일이…

    [NTN포토] 할 말을 잃은 이광기, 왜 이런일이…

    이광기가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슬픔을 애써 참는 임하룡

    [NTN포토] 슬픔을 애써 참는 임하룡

    임하룡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전현무 아나운서, 故최진영 빈소 조문

    [NTN포토] 전현무 아나운서, 故최진영 빈소 조문

    전현무 아나운서가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동생 최진영, 갑작스런 사망 왜?

    故최진실 동생 최진영, 갑작스런 사망 왜?

    배우 최진영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사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진영은 29일 오후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서울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그동안 두 조카와 어머니를 돌보며 생활해 온 그는 39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현재 구체적인 사망 시점이나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것이 없는 상황이다. 또한 고인은 새 소속사인 엠클라우드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본격적인 연예활동을 앞두고 있던 터라 그의 갑작스런 자살 소식은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하지만 최진영 측근에 따르면 고인은 평소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누나 최진실의 죽음으로 의기소침해 있었던 것으로 보아 목을 매 자살했다는 설과 약물 과다로 인한 음독 자살설 등 의견이 분분하다. 최진영은 지난 2일 마술사 최현우, 가수 김정민 등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활동계획 등을 밝히기도 했다. 2007년 KBS 드라마 ‘사랑해도 괜찮아’ 이후 TV 출연을 하지 않았던 그는 조만간 뮤지컬로 복귀할 예정이라며 연예계 복귀가 임박했음을 시사한 바 있다. 한편, 최진영은 지난 2008년 10월 누나 故 최진실 사망 후 조카들을 키워왔다. 지난해에는 한양대학교 예술학부에 뒤늦게 입학, 우수한 성적으로 학구열을 불태우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영, 목주변 붉은 줄..자살에 무게? (병원브리핑)

    최진영, 목주변 붉은 줄..자살에 무게? (병원브리핑)

    고 최진실의 동생 최진영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서울 강남 영동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영안실에 안치돼 있다.강남 센브란스 병원측은 이날 오후 5시 30분께 고 최진영에 대한 상황 브리핑에서 “먼저 고인의 명복과 유가족의 위로를 빈다.”며 “고 최진영은 14시 45분 사망 상태로 응급실에 도착했다.”고 발표했다.이어 “외관상 목주변에 붉은 줄이 남아 있었지만 정확한 사망원인은 부검을 해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또한 “구급대원 말로는 목을 멘 최진영을 데리고 왔다고 간접적으로 전해 들었다.”며 “신폐소생술은 도착 하자마자 진행했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고 덧붙었다.정확한 사망원인은 경찰입회 하에 가족과 부검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는 데로 추가 발표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영 하늘에선 행복하길”…연예계, 애도 물결

    “故최진영 하늘에선 행복하길”…연예계, 애도 물결

    배우 최진영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김창렬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진영이형, 뭐가 형을 그리 힘들게 한걸까? 잘이겨내고 있었던 것 같은데...형 미안해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어...”라며 안타까워 했다. 이적도 트위터를 통해 고인의 죽음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적은 “삼가 故 최진영 님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가슴 아파했다. 김C 역시 트위터에 “세상에나 어찌 이런일이...故최진영씨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슬퍼했고, 그룹 원투의 송호범도 “삼가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아주 슬픈 소식에 멍하네요.”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지난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에서 고인과 함께 출연한 적이 있는 배우 이미연도 비보를 접하고 눈물을 흘리며 애통해 했다. 이미연은 KBS 드라마 ‘거상 김만덕’ 촬영장에서 “진실이 언니가 떠났다는 사실도 지금까지 믿을 수 없는 일인데…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다. 너무 가슴이 아프다.”라고 말하며 끝내 울먹였다. 한편, 최진영은 29일 오후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서울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그동안 두 조카와 어머니를 돌보며 생활해 온 그는 4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 최진영, ‘자살 추정’ 긴박했던 25분은...

    고 최진영, ‘자살 추정’ 긴박했던 25분은...

    고 최진실의 동생 최진영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서울 강남 영동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영안실에 안치돼 있다.고 최진영이 자살로 추정되는 가운데 자택에서 병원 응급실까지 긴급했던 상황이 알려져 슬픔을 더하고 있다.강남센브란스병원 강성옹 홍보실장은 “29일 14시 45분 사망상태로 응급실에 도착했다.”며 긴박했던 25분간의 이송 상황을 설명 했다.119는 최진영의 신고를 29일 14시 20분에 접수했고 14시 25분 자택에 도착했다. 이어 14시 35분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출발했으며 14시 45분 강남세브란스병원 응급실에 도착했다.강성옹 홍보실장은 “오자마자 생체활력증후(호흡, 심박, 동공 등) 측정 후 심폐소생술 시행했으나 반응이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장례문제 등은 가족과 추후 논의 예정에 있다.”고 덧붙었다.한편 최진영은 이날 오전 자신의 집에서 자살로 추정, 어머니가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누나 최진실이 자살한 지 1년 5개월 만에 동생 최진영까지 자살하면서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영 사망까지…연예계 ‘최악의 3월’

    최진영 사망까지…연예계 ‘최악의 3월’

    망언, 사기, 폭행, 절도 등으로 얼룩진 3월 연예계가 최진영의 사망까지 더해져 최악으로 치달았다. 故 최진실 동생 최진영은 29일 오후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서울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그동안 두 조카와 어머니를 돌보며 생활해 온 그는 39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특히 고인은 새 소속사인 엠클라우드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본격적인 연예활동을 앞두고 있던 터라 그의 갑작스런 자살 소식은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정확한 사망 시점이나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누나인 최진실이 자살한 지 1년 5개월 만에 최진영까지 사망하자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다. 끔찍하다.”, “너무 가슴 아프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누님의 죽음이 얼마나 아팠기에..” 등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3월 연예계는 각종 사건사고들로 바람 잘 날 없었다. 가수 김범수는 지난 13일 MBC FM4U(91.9㎒) ‘꿈꾸는 라디오’ 1부 방송에서 자신이 어렸을 적 했던 놀이라며 이른바 ‘치한놀이’를 소개했다. 김범수는 초대 손님으로 나온 아나운서가 사과를 요구하자 “죄송하다. 어렸을 때 … 철없는 시절”이라고 말을 주워 담았지만 청취자들은 김범수를 비난하며 공개 사과와 함께 DJ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김범수에 이어 방송인 이성진은 사기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이성진은 지난 12일 대리기사 이모씨로부터 2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이성진은 24일 정선 관련 사건을 조사받기 위해 자진 출두했으나 기존에 알려진 사기 혐의 이외에 또 다른 건으로 영등포경찰서로 부터 수배 중이었던 터라 긴급체포 됐다. 개그맨 곽한구는 지난 20일 외제 승용차를 절도한 혐의로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곽한구는 지난 19일 오전 5시께 안산 초지동에 위치한 한 중고차매매단지에 전시된 외제차를 훔쳐 타고 달아났다. 곽한구는 지난해 6월, 안산에 위치한 한 카센터에서 외제 승용차를 절도한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바 있어 충격을 더했다. 망언, 사기, 절도에 이어 폭행시비도 있었다. 개그맨 김태현은 지난 23일 음식점에서 지인에게 주먹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불구속 입건됐다. 김태현은 지난 17일 오후 6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던 중 동석한 A씨와 말다툼 끝에 주먹다짐을 해 두 사람 모두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승룡 “힘 조절 안 돼 엄정화 두 번 울렸다”

    류승룡 “힘 조절 안 돼 엄정화 두 번 울렸다”

    11일 서울 정동에 위치한 이화여고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베스트셀러’(감독 이정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류승룡은 “실제 모습과 가장 가까운 부드러운 캐릭터를 연기했다”며 웃어보였다. 이에 동석한 엄정화는 “(류승룡은)실제로 굉장히 귀엽다”고 받아주었다. 엄정화 주연의 영화 ‘베스트셀러’에서 극중 희수를 돕는 영준 역을 맡은 류승룡은 “시나리오를 보고 참여하고 싶었다. 이 영화는 엄정화의 영화지만 내가 여백을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참여 동기를 밝혔다. 류승룡은 촬영 도중 상대 배우 엄정화를 두 번씩이나 울린 사연도 공개했다. 류승룡은 “극중 물에 빠진 희수를 건져내 심폐소생술로 가슴을 압박하던 장면과 뺨을 때리는 장면에서 ‘힘 조절 실패’로 엄정화를 두 번 울렸다”며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 극의 중요한 소재로 쓰인 표절문제와 관련해서는 신중한 입장이었다. 류승룡은 “모든 창조는 모방에서 시작한다. 의도나 악의가 있었느냐의 차이인 것 같다.”고 운을 뗀 뒤 “무의식적 최면현상이라는 것도 있다. 과거에 읽었던 글들이 내 안에 있다 무의식적으로 나온 것을 표절로 볼 수는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장진 감독의 ‘아는 여자’로 영화계에 데뷔한 류승룡은 오랜 기간 연극 무대에서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비중있는 조연들을 맡아 왔다. 이 영화에서 류승룡은 겉으론 냉정해보이지만 실제론 따듯한 감성을 지닌 박영준으로 분해 특유의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너무 예뻐서 ‘왕따’ 당한 소녀의 비극

    너무 예뻐서 ‘왕따’ 당한 소녀의 비극

    예쁘다는 이유로 또래 친구들에게 시기와 미움을 받던 영국 소녀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적인 선택을 해 영국 전역이 안타까움으로 술렁이고 있다.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맨체스터에 사는 포피 브레이시(13)는 지난 주 침실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미 소생 불가능한 상태였다. 맨체스터 경찰은 소녀가 “6개월 전부터 예쁘다는 이유로 친구들로부터 시기어린 장난전화를 받는 등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자살 이유를 추측했다. 실제로 소녀의 어머니 에일린 켈리(42)는 “딸이 6개월 전부터 친구들에게 ‘못생긴 모델을 뽑는다.’는 내용의 장난전화를 받았다.”면서 “성격이 밝고 활달했는데 괴롭힘을 받으면서 눈에 띄게 어두워졌다.”고 말했다. 학교 친구들 역시 “예쁘고 착해서 학생과 교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다. 사고 며칠 전에도 괴롭힘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던 중 ‘자해를 하겠다.’고 교실에서 칼을 가지고 왔다가 선생님에게 발각돼 집에 간 적이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경찰은 소녀를 괴롭힌 학생들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교사들을 조사를 진행 중이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월 10일 TV 하이라이트]

    ●환경스페셜(KBS1 오후 10시) 낙동강 하구 을숙도의 대표적인 겨울철새 큰고니, 해마다 겨울이면 3000여마리씩 낙동강 하구 을숙도를 찾던 큰고니가 올해는 300여 마리로 급감했다. 큰고니는 무엇 때문에 어디로 떠나간 것일까. 아름답고 가족애가 깊기로 유명한 큰고니. 초고속 카메라에 잡힌 큰고니의 생태와 생존을 위한 그들의 처절한 사투를 전한다. ●추적60분(KBS2 오후 11시15분) 졸업식 뒤풀이 파문, 학교 폭력, 왕따, 빵셔틀. 10대 청소년부터 초등학생까지 우리 아이들의 행동이 기성세대의 이해의 벽을 넘어서고 있다. 우리 아이들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왜 이런 모습을 보이는 건지 ‘위기의 아이들 1편’에서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실태를 밀착 취재하고 원인과 대책을 진단해 본다. ●음악여행 라라라(MBC 밤 12시35분) 진보하는 포크 뮤지션 박학기. 아련한 추억을 부르는 박학기표 음악. 섬세함을 입은 기타의 향연에 빠지다. 싱어송라이터 조규찬의 음악세계를 담은 숨은 명곡들. 두 뮤지션의 진솔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함께하는 한밤의 감성 라이브 콘서트. ‘사랑이라는 이유로’, ‘The Water Is Wide’ 등을 감상해 본다. ●괜찮아U(SBS 오후 6시25분) 고등어의 본고장 부산, 고등어 먹는 법부터 남다르다는데. 고등어를 뼈째 먹는 것은 물론 부산에서는 고등어를 갈비처럼 구워 ○○에 싸먹는다고 한다. 과연 그 ○○은 무엇일까. 그리고 오로지 부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고등어 코스 요리를 두고 펼쳐진 치열한 사투리 퀴즈까지 부산 고등어의 비밀을 밝힌다. ●극한직업(EBS 오후 10시40분) 지상 전술의 핵심이자, 막강 화력을 보유한 전차부대. 한국전쟁 때인 1951년, 최초로 전선에 투입된 후 고지 탈환 작전과 보병지원 임무를 수행하였으며 우리 군의 전력 보강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초를 다투는 실전에 대비해 불철주야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육군의 전차부대를 찾아가 본다. ●리얼메디컬 다큐 병원(OBS 오후 11시) 신생아 중환자실 의료진의 세 번째 이야기를 만나 본다. 갑자기 멈춰 버린 건영이의 심장. 신생아 중환자실에 비상이 걸렸다. 긴급하게 기관 삽관과 심폐소생술, 심장충격기까지 사용했지만 건영이의 맥박은 돌아오지 않는다. 의료진들의 표정이 심상치가 않다. 과연 의료진들은 건영이를 살릴 수 있을 것인가.
  • 엄정화, 류승룡 심폐소생술에 ‘통곡’

    엄정화, 류승룡 심폐소생술에 ‘통곡’

    류승룡이 엄정화를 울렸다. 현실이 아닌 촬영장에서의 일이다. 엄정화와 류승룡은 개봉을 앞둔 영화 ‘베스트셀러’(감독 이정호)에 함께 출연했다. 극중 저수지에 빠진 백희수(엄정화 분)를 박영준(류승룡 분)이 구해내 심폐소생술을 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연기에 몰입한 류승룡이 엄정화의 가슴을 너무 심하게 압박한 것. 감독의 컷 소리가 떨어지자마자 엄정화는 “너무 아프다.”며 울음을 터뜨렸다. 류승룡은 당황해 어쩔줄 몰라했고 평소 류승룡과 친분이 두터웠던 엄정화도 이날 만큼은 류승룡을 원망했다는 후문. 엄정화는 극중 백희수로 완벽하게 변신하기 위해 촬영이 있는 날이면 하루 종일 식사를 금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 하지만 그덕에 체력이 많이 약해졌고, 혹한의 날씨 속에 진행된 촬영 탓에 고통이 더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엄정화가 ‘스릴러 퀸’으로의 연기변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베스트셀러’는 4월 중순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영화 ‘베스트셀러’ 스틸컷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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