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소생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동성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이주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소원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017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연인 발전은..” 소속사 입장 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연인 발전은..” 소속사 입장 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연인 발전은..” 소속사 입장 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퍼스타K 출신 박시환 김민지의 열애설이 화제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열애 중이라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열애설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에 대해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김민지가 박시환 앨범 작업에도 도움을 주는 등 깊은 우정을 나누고 워낙 친한 관계라 연인으로 오해를 받은 것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노이즈 마케팅 아니야?”,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우정 이어가고 있구나”,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우정일까 사랑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소자도 음란물 즐길 권리 있다” 콜롬비아 법원 이색 판결

    “재소자도 음란물 즐길 권리 있다” 콜롬비아 법원 이색 판결

    교도소에서도 음란물을 볼 권리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이색적인 판결이 나왔다. 콜롬비아의 최고행정법원은 최근 라도라다라는 곳에 있는 한 교도소가 내린 음란물금지령에 대해 "재소자의 권리를 침해한다."면서 시정명령을 내렸다. 문제의 교도소가 음란물금지령을 내린 건 무더기로 반입되는 포르노를 막기 위해서였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교도소에는 외부인에게 포르노물을 요청하는 재소자가 많았다. 면회 때마다 친구와 가족 등이 재소자에게 포르노물을 넣어주면서 교도소 방마다 포르노물이 넘쳤다. 교도소장은 포르노물 범람을 심각한 사태로 규정하고 전면적인 금지령을 내렸다. 교도소에선 포르노물을 보관할 수 없다는 명령이 떨어지자 재소자들의 불만은 하늘을 찔렀다. 급기야 소송이 제기되면서 콜롬비아 최고행정법원은 포르노금지령의 적법성을 따지게 됐다. 사건에서 콜롬비아 최고행정법원은 재소자들의 손을 들어줬다. 최고행정법원은 "재소자는 각자 자신이 읽을 책과 오락거리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면서 금지령은 부당하다고 판결했다. 포르노물을 즐기는 게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건 아닌 만큼 포르노물을 금지할 이유가 없다는 해석도 내놨다. 1998년 콜롬비아 헌법재판소가 내린 판결도 이런 해석을 뒷받침한다고 최고행정법원은 강조했다. 콜롬비아 헌법재판소는 "징역은 사회와 격리해 교화를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 본래의 취지 외에 2차적인 제한이 뒤따라선 안 된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한편 최고행정법원의 판결로 포르노물 허용하게 된 교도소는 난감하다는 반응이다. 익명을 원한 관계자는 "포르노물이 넘치면 교도소생활이 매우 문란(?)하게 된다"면서 "법원이 법리에만 치우쳐 부작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친분 어느 정도기에..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친분 어느 정도기에..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오누이 같은 사이”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오누이 같은 사이”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인증샷 보니 ‘너무 다정해?’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인증샷 보니 ‘너무 다정해?’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스케’ 이후 사랑 키워오고 있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스케’ 이후 사랑 키워오고 있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에 “오누이 같은 사이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에 “오누이 같은 사이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썸만 타고 끝? “연락 매일하는 오누이 사이” 입장보니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썸만 타고 끝? “연락 매일하는 오누이 사이” 입장보니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열애중”이라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지난 2013년 ‘슈퍼스타K 5’에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2일 “박시환 김민지는 친한 오빠와 동생사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슈퍼스타K5’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이라며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성적인 마음보다는 오빠와 동생 사이로 아껴주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서로 호감 있었지만..”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서로 호감 있었지만..”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 썸타다 끝났나? 사진보니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 썸타다 끝났나? 사진보니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열애중”이라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지난 2013년 ‘슈퍼스타K 5’에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2일 “박시환 김민지는 친한 오빠와 동생사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슈퍼스타K5’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이라며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성적인 마음보다는 오빠와 동생 사이로 아껴주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 놀이공원도 함께? 소속사 입장보니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 놀이공원도 함께? 소속사 입장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 놀이공원도 함께? 소속사 입장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퍼스타K 출신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이 화제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열애중”이라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지난 2013년 ‘슈퍼스타K 5’에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보도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2일 “박시환 김민지는 친한 오빠와 동생사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슈퍼스타K5’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이라며 “홍대 길거리를 함께 다니거나 놀이공원에도 함께 간 적이 있다고 하더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성적인 마음보다는 오빠와 동생 사이로 아껴주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김민지가 박시환 앨범 작업에도 도움을 주는 등 깊은 우정을 나누고 워낙 친한 관계라 연인으로 오해를 받은 것일 뿐”이라며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한편 ‘슈퍼스타K 5’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한다. 지난해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 이후 1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한다. 사진=서울신문DB(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알고보니 썸타다 끝났다? 사진보니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알고보니 썸타다 끝났다? 사진보니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열애중”이라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지난 2013년 ‘슈퍼스타K 5’에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2일 “박시환 김민지는 친한 오빠와 동생사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슈퍼스타K5’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이라며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성적인 마음보다는 오빠와 동생 사이로 아껴주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매일 연락하지만..” 썸타다 끝? 사진보니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매일 연락하지만..” 썸타다 끝? 사진보니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열애중”이라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지난 2013년 ‘슈퍼스타K 5’에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2일 “박시환 김민지는 친한 오빠와 동생사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슈퍼스타K5’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이라며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성적인 마음보다는 오빠와 동생 사이로 아껴주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숙소생활 하면서 서로 의지? “깊은 우정 나눌 뿐” 소속사 부인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숙소생활 하면서 서로 의지? “깊은 우정 나눌 뿐” 소속사 부인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깊은 우정 나눌 뿐” ‘슈스케5’ 숙소생활 하며 의지해 와..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가수 박시환 김민지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열애설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서로 많은 호감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만나 홍대, 놀이공원 등에 간적도 있다. 그러나 연인관계로 발전하지는 않았다. 지금 둘도 없는 오누이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할 때도 김민지가 많이 응원해 줬다”며 “깊은 우정을 나누고 워낙 친한 관계라 연인으로 오해를 받은 것일 뿐”이라고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해명했다. 한편 ‘슈퍼스타K 5’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한다. 지난해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 이후 1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북도, 46개 아파트단지와 녹색생활 실천협약 체결

    전북도, 46개 아파트단지와 녹색생활 실천협약 체결

    전북도는 31일 저탄소생활 확산과 온실가스 줄이기 범 도민 실천운동을 통한 저탄소 녹색사회 조성을 위해 46개 아파트단지, 11개 마을과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녹색아파트 및 녹색마을은 이달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온실가스 진단, 기후변화에 대한 주민교육 등을 지원한다. 오는 10월쯤에는 그동안의 활동상황을 평가해 우수아파트 4개 단지와 우수마을 2개 등 6곳에 대해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곤증, ‘목 관절’에 찾아온 불청객

    춘곤증, ‘목 관절’에 찾아온 불청객

    3월 말에 들어서면서 낮기온이 크게 상승했다. 밤낮으로 약간 쌀쌀한 감이 있지만 사람들의 옷차림에서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다.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봄. 따뜻한 봄 기운에 가족, 친구, 연인들은 봄나들이 계획을 세우느라 여념이 없다. 그러나 봄 햇빛에 노곤노곤해 지는 몸, 천근만근 무거워지는 눈꺼풀은 그리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다.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춘곤증’. 춘공증은 갑작스런 계절 변화에 우리 몸이 적응하지 못해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이다. 하지만 나른한 기분에 고개를 숙이고 꾸벅꾸벅 졸다보면 우리가 모르는 사이 목에 상당한 부담을 줄수 있다. 고개를 숙이고 졸게되면 목이 앞으로 삐져 나와 목에 머리무게 5배 이상의 하중이 가해지게 된다. 팔을 베개 삼아 책상에 엎드려 자는 습관도 마찬가지. 이는 목뼈와 주변 근육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목에 지속적인 부담이 가해질 경우 흔히 말하는 ‘일자목’, ‘거북목’처럼 목 관절이 기형을 보이게 된다. 만약 이것을 방치하게 되면 목디스크로 발전될 위험이 있다. 퇴행성 디스크 질환은 젊다고 무시할 수 있는 질환이 아니다.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목디스크로 병원을 방문한 20-30대 환자는 최근 4년간 26% 증가한 수치를 보일 정도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디스크 질환은 척추뼈 사이에 존재하는 디스크가 삐져나와 신경을 누르면서 발생한다. 10세 이후로 디스크에 영양공급이 중단되기 때문에 다른 관절 질환에 비해 퇴행이 빠르다. 나누리강서병원 척추센터 박정현 병원장은 “디스크는 10~20대에서도 충분히 발생될 수 있는 질환이다. 때문에 젊다고 방심은 금물”이라며 “목디스크는 교통사고 등의 외상을 제외하면 대부분 평소 잘못된 자세로 인해 발생된다. 특히 봄철 춘곤증과 같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꾸벅꾸벅 조는 습관과 고개를 떨구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행동은 좋지 않다”라고 말했다. 목디스크는 목뼈 사이의 디스크가 빠져나오거나 뼈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목으로 지나가는 척추신경을 압박하여 통증이 발생한다. 목디스크는 ‘경추성 두통’같은 만성 질환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신경의 손상으로 어깨와 팔에 극심한 방사통(저린증상)이 동반된다. 목디스크 초기에는 약물, 물리치료, 재활운동으로 충분히 호전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미 저림증상이 동반될 정도로 목디스크가 진행되었다면 경우에 따라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나누리강서병원 박정현 병원장은 “모든 질환이 그렇듯 목디스크도 예방이 중요하다. 특히 평소 생활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만큼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목관절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목 건강을 위한 바른 습관들은 다음과 같다.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시 고개를 숙이거나 목을 빼지 말고 모니터,액정이 정면을 향하게 한다. ▲고정된 자세로 1시간 이상 유지하는 것은 금물, 틈틈이 목 스트레칭을 한다. ▲담배와 술은 디스크에 치명적, 금연과 금주! ▲잠을 잘 때는 바르게 누워 자고 높은 베개를 사용하는 것은 피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설쓰기란 사랑한 이에 대한 증언 인정 받고자 하는 욕망 그, 순간이다

    소설쓰기란 사랑한 이에 대한 증언 인정 받고자 하는 욕망 그, 순간이다

    롤랑 바르트, 마지막 강의/롤랑 바르트 지음/변광배 옮김/민음사/700쪽/3만 5000원 2015년은 20세기 후반 프랑스의 대표 지성으로 꼽히는 롤랑 바르트의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다. 사상가이자 비평가, 구조주의 기호학자이자 뛰어난 에세이스트였던 그의 마지막 글쓰기가 된 콜레주 드 프랑스 강의록 ‘롤랑 바르트, 마지막 강의’가 이에 맞춰 출간됐다. 2003년 프랑스 쇠이유(SEUIL)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설의 준비 1, 2’를 우리말로 번역한 것이다. 바르트는 1915년 11월 12일 프랑스 북부 해안도시 셰르부르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명석하고 다재다능했던 그는 명문 루이르그랑에 진학하지만 폐결핵에 걸려 고등사범학교 진학과 교수자격 시험을 포기하고 소르본 대학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했다. 젊은 시절 루마니아와 이집트 대학에서 프랑스어 교수로 활동하다 돌아와 국립고등과학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본격적인 집필활동을 시작한 그는 ‘기호의 제국’ ‘글쓰기의 0도’ ‘텍스트의 즐거움’ ‘사랑의 단상’ 등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다. 1977년 1월 7일 콜레주 드 프랑스의 교수로 취임해 당대 최고의 학자로서 세미나와 강의를 진행했던 그는 1980년 2월 25일 소르본 대학 후문의 에콜가에서 길을 건너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고 한달 후인 3월 26일 세상을 떠났다. 안타까움이 큰 만큼 바르트의 빛나는 지성과 삶, 평생을 관통한 연구의 정수에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길을 제공하는 책이 각별하게 다가온다. 1978년 12월 2일부터 1979년 3월 10일까지 13회에 걸쳐 진행된 강의와 1979년 12월 1일부터 1980년 2월 23일까지 11회에 걸쳐 열린 강의 및 각 강의와 연계된 세미나의 텍스트를 담고 있는 책은 소설, 엄밀하게 말하면 소설의 준비에 관한 것이다. 1970년대 초 문학이론가, 혹은 문학평론가의 위치에서 ‘저자의 죽음’과 ‘독자의 소생’을 외치며 저자와 대척점에 섰던 것과 달리 바르트는 책에서 ‘작가’의 모습을 보인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마르셀 프루스트처럼 기억을 바탕으로 글쓰기를 계속해 나가는 소설가는 못 된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과거보다 현재, 현재 중에서도 ‘순간’에 주목하면서 ‘어떤 한 사물의 본질이 현현(顯現)하는 순간’에 관심을 둔다. 이 때문에 그는 ‘현재를 메모하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간략한 일본의 하이쿠를 이상적인 소설의 모습 중 하나로 꼽는다. 바르트는 글을 쓰는 ‘저자’를 ‘뭔가 할 말이 있는 존재’로 규정한다. 즉 쓰기란 행위 주체가 사랑한 사람들이 이 세계에 존재했다는 사실에 대한 기억과 증언이며 그들이 ‘역사의 허무 속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는 ‘불멸화’ 작업이라는 것이다. 또한 쓰는 행위는 타인들로부터 사랑받고자 하는 욕망, 나아가서는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과도 연결돼 있다. 당연히 쓰기는 가치를 내보이는 행위여야 하며 그렇기 때문에 동시에 잊지 않으려는 욕망이자 이상적인 자아를 향한 행위로 보았다. 사실 바르트에게 쓰기란 곧 ‘구원’과 연결되는 행위였다. 그는 콜레주 드 프랑스에서 강의를 시작할 때부터 새로운 형식의 소설을 쓰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몇달 후 찾아온 어머니의 죽음으로 모든 의욕을 상실하고 낙담에 빠졌다. 그러던 중 1979년 4월 15일 모로코의 카사블랑카에서 불현듯 ‘문학에 입문’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글쓰기를 시도하기로 한다. 바르트는 1979년 두 번째 강의안 작성에 착수하던 때에 ‘새로운 삶(Vita Nova)’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그해 여름부터 그 구상을 다듬어 12월에는 새로운 작품의 뼈대가 어느 정도 갖춰졌다. 이 뼈대에 의거하고 있는 강의록은 소설 창작의 알파와 오메가를 다룬다. 즉 글쓰기의 욕망, 이 욕망을 관통하는 환상, 글쓰기의 의지,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장소,도구와 사소한 소품 등에 대한 성찰도 포함된다. 동시에 단테, 프루스트, 미슐레, 보들레르, 발레리, 말라르메, 블랑쇼, 카프카, 톨스토이 등 거장들을 글쓰기의 관점에서 탐색한다. 소설 ‘새로운 삶’은 바르트가 세웠던 많은 계획들과 마찬가지로 실현되지 못했다. 갑작스런 죽음을 예견하지 못했던 그의 타자기에는 스탕달에 대해 진행하던 연구의 원고 한 장이 끼워져 있었다. 그 제목은 ‘인간은 항상 자기가 사랑하는 것에 대해 말하는데 실패한다….’였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화두/조수옥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화두/조수옥

    화두/조수옥 나무는 제 몸속을 운행하는 동안 생의 절정에서 출혈을 한다 그것은 소멸을 향하는 반란이자 환생의 묵시록이다 겨울이 오면 삭발하고 삭풍에 몸 곧추세우며 길 떠나는 나무 붙잡지 마라 묵언정진 소생의 길이다
  • 용인 도로공사 현장 교량상판 붕괴 9명 사상 “사고 원인은?”

    용인 도로공사 현장 교량상판 붕괴 9명 사상 “사고 원인은?”

    용인 도로공사 용인 도로공사 현장 교량상판 붕괴 9명 사상 “사고 원인은?” 경기도 용인의 한 도로공사 현장에서 건설중이던 교량상판이 붕괴돼 1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했다. 25일 오후 5시 20분께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국지도 23호선 3공구 냉수물천교 교량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상판 20여m가량(폭 15.5m)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상판 위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이모(67)씨 등 9명이 10m 아래로 추락했다. 상판 위에서 함께 일하던 나머지 7명은 추락하지 않아 자력으로 대피했다. 이씨 등 2명은 부상정도가 심각해 헬기를 이용,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씨는 끝내 숨졌다. 나머지 부상자 8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석권 용인소방서장은 “현장 도착 당시 7명은 이미 밖에 있었고 9명이 아래에 추락한 상태였다”면서 “그 중 사망한 이씨는 콘크리트 더미에 허리까지 깔려 있었다”고 말했다. 사고는 교량 상판에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중 철근구조물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내리면서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콘크리트 1500㎥를 타설하기로 계획돼 있었으며, 거푸집에 콘크리트 1000㎥를 부었을 때 사고가 났다고 공사 현장 관계자는 전했다. 사고가 난 현장은 남사∼동탄 국지도 23호선 3공구(5.4㎞) 냉수물천교 교량공사(길이 27m, 폭 15.5m, 높이 10m)로, LH가 동탄신도시 광역교통계획의 일환으로 발주해 2012년 말부터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아왔다. 공사는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었다. 한편 소방당국은 붕괴된 건설자재 더미 안에 부상자가 있을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 경찰은 현장이 정리되는대로 공사 관계자를 불러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한 뒤 위반사항이 있으면 형사 입건한다는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