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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판소리 보급 박차

    전북 전주시가 판소리 보급에 발 벗고 나섰다. 전주시는 2일 시민과 학생들에게 판소리를 가르치고 국악 순회공연을 하는 등 판소리 보급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판소리의 이해와 단가 배우기, 지역 소리꾼의 영상자료, 세계문화유산 판소리 해설 등을 담은 판소리 교육용 DVD를 제작, 관내 초·중학교와 청소년문화의 집, 노인복지회관 등에 보급했다. 시는 현재 금암노인복지회관과 완산청소년문화의 집, 인후문화의 집, 전주청소년문화의 집, 효자문화의 집, 인후동 인봉초등학교, 중화산동 화산초등학교, 삼천동 효문여중에서 판소리를 배울 시민과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또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관내 중학교와 고등학교, 특수학교, 소년원 및 교도소, 경찰서, 소방서, 기업체 등을 찾아가 판소리를 공연하는 ‘2007년도 국악 순회공연’을 갖는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119신고전화 신중하게”

    지난해 서울 가구의 절반 이상이 119 신고전화를 이용했다. 그러나 잘못 건 전화가 80%에 달했다. 26일 서울시 소방방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119 신고전화는 모두 245만 388건으로 서울 가구(397만 8938가구)의 61.6%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6713건,13초당 1번씩 119 전화가 울렸다. 그러나 안내를 찾거나 잘못 접수한 전화 등 ‘부적절한 신고전화’가 80%(196만 2248건)에 달했다. 예를 들어 이동전화 ‘011-9××-××××’번을 누르려다가 맨 앞의 0을 빼먹고 ‘11-9××-××××’번을 누르면 ‘119’로 인식돼 소방서로 연결된다. 장난·허위전화도 7279건으로 2005년(5560건)보다 30.9% 늘었다. 응급치료나 병원 이송을 요청하는 구급신고(38만 9530건)는 전년에 비해 6.3% 증가했다. 주5일제가 정착되면서 야외 활동이 증가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태풍 ‘에위니아’ 탓에 풍·수해신고(929건)도 22.6% 늘었다. 화재신고는 4만 1507건, 인명 구조신고는 3만 7012건이었다. 봄철(3∼5월)에는 화재신고(1만 1712건), 여름철에는 구조신고(1만 1108건)가 많았다. 봄철에는 날씨가 건조해 화재가 나기 쉽고 여름철에는 물놀이가 활발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요일별로는 일요일(29만 4675건)이 적고, 금요일(37만 267건)이 많았다.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119신고전화 신중하게”

    지난해 서울 가구의 절반 이상이 119 신고전화를 이용했다. 그러나 잘못 건 전화가 80%에 달했다. 26일 서울시 소방방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119 신고전화는 모두 245만 388건으로 서울 가구(397만 8938가구)의 61.6%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6713건,13초당 1번씩 119 전화가 울렸다. 그러나 안내를 찾거나 잘못 접수한 전화 등 ‘부적절한 신고전화’가 80%(196만 2248건)에 달했다. 예를 들어 이동전화 ‘011-9××-××××’번을 누르려다가 맨 앞의 0을 빼먹고 ‘11-9××-××××’번을 누르면 ‘119’로 인식돼 소방서로 연결된다. 장난·허위전화도 7279건으로 2005년(5560건)보다 30.9% 늘었다. 응급치료나 병원 이송을 요청하는 구급신고(38만 9530건)는 전년에 비해 6.3% 증가했다. 주5일제가 정착되면서 야외 활동이 증가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태풍 ‘에위니아’ 탓에 풍·수해신고(929건)도 22.6% 늘었다. 화재신고는 4만 1507건, 인명 구조신고는 3만 7012건이었다. 봄철(3∼5월)에는 화재신고(1만 1712건), 여름철에는 구조신고(1만 1108건)가 많았다. 봄철에는 날씨가 건조해 화재가 나기 쉽고 여름철에는 물놀이가 활발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요일별로는 일요일(29만 4675건)이 적고, 금요일(37만 267건)이 많았다.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새 거리명 위인 이름 인기

    ‘윤선도 길, 정몽주 길, 문익점 길….’ 오는 4월5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새 주소 체계에 따라 서울에 새로운 거리들이 대거 등장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새 주소 체계 도입을 위한 정비를 마치고 최근 도로명이 누락된 곳을 찾고 있다. 오는 4월까지 일제 조사를 벌여 6월 중 새 주소를 확정한 뒤 7월 이후 건물 소유자나 거주자에게 개별 통지하게 된다.●달라진 새 주소체계 현행 ‘지번’ 체계와 달리 도로에 이름을 붙인 뒤 도로를 중심으로 건물에 번호를 붙이는 방식이다.‘도로명 주소’로도 불린다. 구(區) 명칭 뒤에 바로 도로명과 건물번호가 붙는다.도로의 시점부터 왼쪽에는 1·3·5·7 등 홀수를, 오른쪽에는 2·4·6·8 등 짝수를 붙인다. 서울신문은 ‘중구 태평로 33번’, 서울시청은 ‘을지로 1번’이 된다. 건물 번호를 20m 간격으로 붙였기 때문에 번호를 보면 위치를 알 수 있다. 청계천로 100번이면 청계천로 기점에서 1㎞가량 떨어진 곳이다.●새 도로명 눈에 띄네 새 주소에는 역사 속 위인들의 이름을 딴 길이 많다. 다산(정약용의 호)길, 고산(윤선도)길, 고운(최치원)길, 삼우당(문익점)길, 육당(최남선)길, 춘사(나운규)길, 포은(정몽주)길, 허준(허준)길, 인헌(강감찬)길 등이 그 예이다. 건물명을 새 주소에 맞춘 경우도 있다. 청계천로의 청계 일레븐(청계천로 11번)이 대표적이고, 은평구 수풀길 10번의 수풀빌라 등도 그 사례다. 행복길, 진달래길, 은행나무길 등도 어감이 좋아 채택된 도로명이다. 새 주소는 아직 정식 행정주소로 자리잡지는 못했지만 이미 택배나 소방서, 경찰 등에서 부분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 행정자치부나 서울시, 자치구 홈페이지도 새 주소를 안내하고 있다. 인터넷 주소창에서 http:///address.seoul.go.kr를 친 후 ‘주소 찾기’코너에서 구와 동, 지번을 입력하면 새로운 주소를 알 수 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2007 자치구 핫이슈](15)은평구 ‘녹지벨트 조성’

    [2007 자치구 핫이슈](15)은평구 ‘녹지벨트 조성’

    지역내 녹지가 절반 이상인 54%에 달한다. 게다가 주로 산, 구릉을 이룬다. 이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저마다 외치는 도시 개발에 편승해 밀어내고 깎아낼 것인가. 노재동 은평구청장의 구상은 다르다. 작은 빈터에 나무 한 그루라도 심어 녹지대를 만들고 ‘누구라도 살고 싶어 하는 전원도시’를 이루겠다는 게 올해의 목표다. 노 구청장은 14일 “서울의 서북쪽 끝에 있는 은평은 북한산, 백련산, 앵봉산 등 수려한 산이 있고, 가운데 불광천이 흐르는 아름다운 곳이지만 개발과 성장을 우선시하느라 환경에 소홀히 한 점이 없지 않다.”면서 “인간 중심의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역세권 주변 공원녹지 확충 ▲도심에 휴식공간 조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공간 마련 ▲산책로 정비 및 수목원 조성 ▲생태하천 불광천 정비 등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환경을 만들 계획을 세웠다. ●학습·여가 두 마리 토끼 잡기 역점 사업은 서오릉 도시자연공원에 생태학습장인 ‘탑골공원’을 조성하는 것이다. 노 구청장은 “역사적 의미가 깊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서오릉공원에 들어서는 탑골공원은 단연 올해의 핵심 사업”이라고 꼽은 뒤 “이 사업을 통해 공원에 부적절한 시설을 정비하고 자연환경을 복원하겠다.”고 말했다. 1만 8000㎡(5445평) 규모의 공원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진관내동 538의4 일대에 오래된 주택 9개동을 정비했다. 자연학습장, 생태연못, 야외교실, 수목원, 잔디마당 등을 조성하고,73종의 나무와 115종의 야생초화를 심는다. 사업비는 총 106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지난해 보상비로 88억원을 집행하고, 설계비로 5000만원을 지출했다. 올해 공사비로는 18억원을 책정했다. 노 구청장은 “주민의 휴식공간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학습장이 돼 지역의 명소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도심 속 녹지 벨트 조성 ‘자연친화적인 생태전원도시’인 은평뉴타운과 연계해 커다란 녹지 벨트를 만드는 게 노 구청장의 구상이다. 은평뉴타운으로 옮기는 은평소방서 부지 2000여㎡(600여평)에는 지하철 3호선 녹번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휴식공간이 될 ‘만남의 공원’을 만든다. 근처 은평초등학교 운동장에 인조잔디를 깔고, 자연학습장도 조성한다. 또 역촌오거리에는 분수대, 산책로, 쉼터 등으로 꾸민 중앙 테마공원을 조성한다. 진관외동 갈현근린공원은 축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농구장, 체력단련장, 인공암벽 등 각종 체육시설이 있는 레포츠 공원으로 탄생한다. 아울러 구산동 봉산 도시자연공원에는 등산로를 정비한 뒤 향토수목을 심고, 불광천은 자연친화적인 생태하천으로 꾸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시의 맑고 푸른 도시 정책과 맥을 같이하는 녹지공간 조성에서 가장 아쉬운 것은 재정적 지원이다. 은평구의 경우 올해 책정한 전체 사업비의 18% 정도만 구비로 충당할 수 있다. 나머지는 시비와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 노 구청장은 “녹번동 국립보건원 부지, 통일로 전면부 등에 테마공원을 만들어 은평구 안에 하나의 큰 녹지 벨트를 그려넣을 것”이라면서 “낙후된 지역 개발이야말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80여년된 건물 사용 종로구 “새청사 지어주세요”

    “새 청사 좀 지어 주세요.” 종로구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되고 낡은 청사를 쓰고 있다. 청사가 비좁아 2002년에 신 청사 건립계획을 세웠지만 예산이 턱없이 부족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서울 광화문 미국 대사관 뒤편의 종로구 청사는 지은 지 80년도 넘은 노후건물이다.1922년부터 수송초등학교 등으로 쓰이다 1975년에 증축을 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증축한 본관 5층이 부족해 그 옆에 6층짜리 1별관, 또 4층짜리 2별관을 지었다. 이마저 비좁아 강당은 청사 옆의 종로소방서 건물에 들어있다. 청사가 3곳으로 나눠져 구청 마당에는 서류를 들고 두리번거리는 민원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주차장에는 승용차 50여대가 주차하면 꽉 차버린다. 요즘 자치구 청사는 주민 편의시설을 두루 갖춘 복합공간으로 각광을 받는다.2003년 청사를 새로 지은 도봉구의 경우 맨 꼭대기 16층은 라운지로 임대를 하고, 지하층과 로비에는 온갖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있다. 그러나 주민들이 수시로 드나드는 민원실에도 앉을 곳이 별로 없는 종로구로서는 꿈도 못 꿀 일이다. 직원들은 여름에 부채나 선풍기로 더위를 달래야 한다. 일부 방에 소형 에어컨이 있지만 소리가 크고 전기료도 부담스럽다. 휴게공간엔 3명이 들어서면 꽉 찬다. 종로구는 6년 전에 현 부지에다 지하 3층, 지상 10층짜리 건물을 짓는 신청사 건립계획을 세우고 조례까지 만들었다. 직원 1인당 사무공간도 37.7㎡로 현재 16.5㎡보다 두배를 훨씬 웃돈다. 그러나 문제는 예산.2009년 착공을 목표로 했을 때 건축비가 840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 해마다 예산을 조금씩 떼어 적립하고 있지만 이제 115억원을 모았을 뿐이다. 서울시는 신청사 건립비의 40∼50%를 특별교부금으로 지원했으나, 지금은 지원을 장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구는 민간자본 유치, 구유 재산의 매각 등 별의별 아이디어를 다 짜내고 있지만 뾰족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종로구 관계자는 “구 청사는 직원들의 업무 공간이 아니라 주민을 위한 서비스 공간이라는 개념에서 시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문열라”아우성… 철창문은 꽁꽁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사고였다. 하지만 이를 막지 못해 화마가 코리안드림을 꿈꾸던 9명의 목숨을 앗아갔다.11일 오전 3시55분 발생한 여수 출입국관리사무소 화재의 긴박했던 순간을 재구성했다.●허술한 초동 대처 불이 난 304호실에서 조선족 김명식(39)씨가 새벽까지 잠을 자지 않고 텔레비전을 보다가 불이 나기 8분 전인 11일 오전 3시47분쯤 수용자들을 감시하는 CCTV 렌즈를 물묻은 화장지로 막았다. 김씨가 이같은 행위를 3차례나 되풀이하자 이들을 감시하는 K용역업체 직원 조모씨가 그를 제지했다. 당시 3층에는 용역업체 직원 2명이 감시실과 복도에서 각각 근무 중이었다. 추정대로 김씨가 방화범일 경우, 용역업체 직원들이 김씨를 격리했더라면 화재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3시55분 304호실 텔레비전 뒤쪽에서 매캐한 유독가스가 새나오기 시작했다. 복도에서 근무하던 박모씨가 연기냄새를 맡고 휴대용 소화기로 껐다. 소화기 3통을 모두 사용했다. 이 사이 감시실에 있던 조모씨가 2층 상황실로 열쇠를 가지러 갔으나 열쇠를 가져 오지 않았다.2층에는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 4명이 야간 근무 중이었다. 몇분 지나지 않아 3층 수용실은 매캐한 유독성 가스와 분말소화액 등으로 앞을 분간할 수 없었다. 곧바로 열쇠를 열고 들어가 불을 껐다면 충분히 진화할 수 있었다. 그러나 수용자 도주를 우려해 밖에서 진화를 시도, 화를 키웠다는 비판을 면키 어렵게 됐다. 이중으로 잠긴 철문 안에서 “불이야, 불이야.”를 외치면서 “문을 빨리 열라.”고 호소하는 수용자들의 아우성으로 실내는 아수라장이 됐다.4시9분쯤 여수소방서 구급구조대가 화재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다. 조양현(41·소방위) 여수소방서 구조부대장은 화재 현장에서 열쇠를 받아 302호와 303호실을 차례로 열고 17명을 대피시켰다. 이어 독거 수용실을 열었다. 가장 나중에 문을 연 304·305·306호실에서 사망자가 가장 많이 나왔다. 복도 안쪽의 304호실에서 4명,305호실 1명,306호실 4명이 침실 안 화장실과 세면대 쪽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안타까운 사연들 이날 화재로 숨진 조선족 김성남(51)씨의 여동생(44)은 여수 성심병원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한숨을 쉬었다. 김씨는 서비스업과 건축업에만 종사할 수 있다는 관계 규정을 어기고 양식장에서 일했다가 지난달 출입국관리소에 출석했다 20여일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다. 고 이태복씨의 조카 해명(40)씨는 “도대체 출입국관리소에서 어떻게 수용자 관리를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빈소에는 20여명의 유족과 광주·부산 출입국관리소 직원 10여명이 자리를 지켰다.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 김성호 법무부 장관, 오현섭 여수시장 등이 보낸 조화가 놓여 있었다.◇사망자 ▲김명식(39·중국) ▲에르킨(47·우즈베키스탄·이상 여수전남병원) ▲이태복(43·중국) ▲장지구우(50·중국) ▲손관충(40·중국) ▲리사오춘(46·중국·이상 여수 성심병원) ▲양보가(33·중국) ▲김성난(51·중국) ▲진신희(35·중국·이상 여천 전남병원)여수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부고]

    ●홍기완(감사원 국장)씨 모친상 이숙자(서울 경운학교 교사)씨 시모상 홍종필(문화방송국 차장)종원(성일정보고 교사)씨 조모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6914●김형욱(현대자동차 부사장)형준(원광대 조교수)씨 부친상 배종률(한인호주회 멜버른 한인회장)씨 빙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010-2295●길정일(청강문화산업대 교수)씨 별세 김명숙(숭실대 영어영문학과 교수)씨 상부 길정우(중앙m&b 대표)정민(동부건설 부장)씨 아우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410-6919●김찬수(신성대 교수)찬귀(전 산은캐피탈 부장)씨 부친상 이병옥(변호사)이강식(이지그린텍 대표)김창갑(전 한화 상무이사)씨 빙모상 11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55)750-8651●이명호(서초소방서)명옥(상지여고 교사)정옥(리엔통 이사)씨 모친상 김승수(전 연합뉴스 부장대우)곽무남(전 대한투자신탁 이사)씨 빙모상 10일 분당 차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31)780-6167●김중국(전 한국자동차검사대항공사 이사장)씨 별세 건수(천광택시 대표)인수(쌍문주유소 〃)씨 부친상 한준길(을지병원 외과과장)씨 빙부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6917●안성돈(제스틴 부사장)성금(서울 명덕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김경자(죽전고 교사)씨 시부상 김준현(가든디자인 대표)이종균(하이다코리아 〃)씨 빙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5시40분 (02)3010-2233●김원(자영업)철(서보상사 사장)준(범한공업 상무)정(동진레저 이사)씨 모친상 최해식(에이스커뮤니케이션 부회장)씨 빙모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30분 (02)3410-6916●한광섭(한조물산 대표)범(청수건설 대표)충섭(신한생명 마케팅지원부장)씨 부친상 한동관(관동대 총장)씨 형님상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30분 (02)392-0299●김상호(사업)학재(주일본대사관 일등서기관)씨 모친상 금봉순(공무원)김성일(사업)씨 빙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263●백동규(현대엔지니어링 기술연구소장·상무이사)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4●김자경(한국경제신문 조사자료부 사원)씨 부친상 11일 오후 2시 고대안암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923-4442
  • 광주 1만가구 사흘째 단수

    경기도 광주지역 1만여 가구 주민들이 대형 송수관 파열로 사흘째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불편을 겪고 있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송정동 광주정수장에서 초월읍 초월배수지로 연결되는 직경 80㎝ 송수관이 쌍령동 D아파트단지 지하에서 파열됐다. 시는 이에 따라 6일 정오부터 쌍령동과 초월읍, 실촌읍, 도척면 등 4개 지역 1만여 가구와 11개 초·중·고교에 대한 수돗물 공급을 전면 중단하고 우회관로 매설공사를 벌이고 있다. 시는 급수차량과 소방서·군부대 등에서 급수장비 30여대, 인력 300여명을 동원해 비상급수에 나섰으나 주민 3만여명과 학생 5000여명이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 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우회관로 공사는 10일에야 끝날 것으로 예상돼 주민들의 불편은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광주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광주 1만가구 사흘째 단수

    경기도 광주지역 1만여 가구 주민들이 대형 송수관 파열로 사흘째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불편을 겪고 있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송정동 광주정수장에서 초월읍 초월배수지로 연결되는 직경 80㎝ 송수관이 쌍령동 D아파트단지 지하에서 파열됐다. 시는 이에 따라 6일 정오부터 쌍령동과 초월읍, 실촌읍, 도척면 등 4개 지역 1만여 가구와 11개 초·중·고교에 대한 수돗물 공급을 전면 중단하고 우회관로 매설공사를 벌이고 있다. 시는 급수차량과 소방서·군부대 등에서 급수장비 30여대, 인력 300여명을 동원해 비상급수에 나섰으나 주민 3만여명과 학생 5000여명이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 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우회관로 공사는 10일에야 끝날 것으로 예상돼 주민들의 불편은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광주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고시촌 ‘컨테이너 쪽방’ 위험한 성업

    고시촌 ‘컨테이너 쪽방’ 위험한 성업

    노량진 고시촌에 신(新) 쪽방이 우후준숙처럼 생겨나고 있다. ‘공부방’이라고 불리는 이 쪽방은 일반 가정집 옥상에 컨테이너 박스를 올리거나 무리하게 방을 쪼개 만들었기 때문에 화재 등의 위험에 그대로 노출돼 있다. ●1.5평짜리 방, 성냥갑처럼 다닥다닥 노량진 고시촌에 공부방이 등장한 것은 불과 2∼3년 전. 공무원 시험 열풍으로 지방 수험생이 갑자기 늘면서 시작됐다. 고시원, 하숙집 등 주거시설 품귀현상이 일자 편법적으로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 ‘공부방’이다. 내부는 1.5평 정도로 책상과 이부자리만 겨우 펼 수 있을 만큼의 공간이 전부다. 화장실이나 세탁기는 공동으로 사용한다. 특징은 저렴한 비용으로 먹고 자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 월 20만원 안팎으로 비슷한 시설의 고시원이나 하숙집보다 싸다. 때문에 돈 한 푼이 아쉬운 수험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수험생 장모(26)씨는 “2명이 사용하면 돈도 절반밖에 안 들고 간단히 밥도 지어먹을 수 있어 친구들이 공부방을 많이 선호한다.”고 말했다. 노량진에서 독서실을 운영하는 조모씨는 “몇년새 주변 가정집들이 너도나도 공부방으로 개조하기 시작했다.”면서 “노량진에는 하숙집보다 공부방이 더 많다.”고 말했다. ●점검대상서 제외…소방시설 ‘0’ 그러나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공부방은 대부분이 불법 건축물이거나 소방시설을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아 화재 등의 위험에 무방비 상태다. 특히 건축자재로 주로 쓰이는 샌드위치 패널(철판 사이에 스티로폼을 넣은 건축자재)은 불에 타면 유독가스를 배출하기 때문에 집을 짓는 재료로는 사용이 금지돼 있다. 또 좁은 방이 성냥갑처럼 다닥다닥 붙어있고 탈출 통로나 소화기 등 기본적인 소방시설조차 없다. 자칫 화재가 나면 대형 인명피해가 불가피하다. 문제는 공부방이 일반 고시원과 같은 식으로 운영되면서 주택에 딸려 있기 때문에 소방점검시설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이다. 고시원의 경우 다중이용시설로 등록돼 있어 정기 소방검사를 받고 방마다 소화기, 단독경보용감지기, 비상경보설비 등을 갖추게 돼 있다. 관할 소방당국도 불법인 줄 알면서 단속 권한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동작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에 대해서는 단속 의무나 권한이 없다.”면서 “불법 공부방에 대해서는 관할 구청으로 통보하는 것이 전부”라고 말했다. 공부방에서 생활하는 한 수험생은 “불안하긴 하지만 저렴하기 때문에 공부방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면서 “여기에 사는 동안 사고가 나지 않길 바랄 뿐”이라면서 불안한 심정을 드러냈다. 글 사진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서울대 과학관 유독물질 폭발

    서울대 과학관에서 유독 화학물질이 폭발해 대학원생이 중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서울대와 관악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55분쯤 서울대 생명과학관 20동 1층 실험실 앞 복도에서 유독 폐기물이 터져 이를 옮기던 강모(29)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경비원 이모(65)씨가 경상을 입었다. 강씨는 얼굴과 다리 등에 1도 화상을 입어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이씨는 “강씨가 유독 폐기물이 담긴 플라스틱통(20ℓ)을 카트에 싣고 있었는데 카트에 옮겨놓은 통 5개 중 1개가 갑자기 폭발하면서 액체가 사방으로 튀었다.”고 말했다. 관악경찰서 관계자는 “통에 아세트산류, 에테르 등 강산계열 액체 14종이 들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세정 서울대 자연대학장은 “염산을 플라스틱 통에 담아 밖으로 내놓다가 떨어뜨려 다친 것으로 보인다.”면서 “안전 규정을 위반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말했다. 서울대 생명과학관은 이사를 위해 2월 중순까지 실험도구 등을 모두 옮기는 작업을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로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소방차 9대와 소방관 30여명이 출동해 건물 출입이 봉쇄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도로·교통 상황 ‘손금보듯’

    도로·교통 상황 ‘손금보듯’

    # 상황1 서울 종로4가.30분 내로 안암로터리에 가야 하는데 버스가 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휴대전화를 열어 ‘1577-0287’을 눌렀다. 안내 목소리를 따라 버스의 도착 예정시간을 살폈다. 도착시간이 4분 남았다. 소통이 원활하니 계획했던 시간 안에는 도착할 것 같다. # 상황2 서울 홍제고가 앞 삼거리. 하얀색 경차 한 대가 주차금지 구간에 비상등을 켜놓고 차를 세워놓은 것이 모니터에 잡혔다.“0X라52XX 차량을 옮기세요.” 안내방송을 내보낸다. 정차 가능시간 5분이 지나도 차는 옴짝달싹하지 않는다. 카메라로 차량 번호판을 끌어당겨 불법주정차 사진을 찍었다. 이 자료를 구청으로 전송하면 구청은 차량 소유주에게 과태료 고지서를 발송한다. 31일 서울 종로구 종로소방서 5층 ‘서울 교통정보센터’(TOPIS)를 찾았다. 센터 정면 벽면 하나를 차지한 커다란 모니터는 크고 작은 수십개의 화면으로 나뉘어 서울시내의 모든 교통정보를 보여주고 있다.2005년 7월 문을 연 이곳은 버스종합사령실(BMS), 교통카드시스템·무인단속시스템, 교통방송,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기상청, 경기도 교통정보센터 등 교통 관련기관의 정보가 집결하는 곳이다. 교통에 관한 한 그야말로 ‘센터 중의 센터’이다. ●시내버스 모든 정보가 한 곳에 시민의 발이 되고 있는 버스의 운행 정보는 물론 교통량, 통행속도, 사고·시위 등 돌발상황, 고속도로 상황 정보 등이 모두 파악된다. 현재 운행하고 있는 버스 차량별로 속도, 종점도착예정시간, 운행 거리, 앞차와 간격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사고나 기상 상태에 따라 운행이 지체되면 버스에 안내방송을 내보내는 곳도 이곳이다. 뿐만 아니라 정류장에 서지 않고 통과하는 버스나 문을 연 채 출발한 차량, 과속까지 모두 통제한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분기별로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하고, 버스회사의 서비스를 평가한다. 쉴새없이 바뀌는 화면에는 서울시내 117개 불법주정차 단속 카메라에 찍히는 상황이 실시간으로 뜬다.10명의 직원이 각각 12개의 모니터를 관리하면서 불법 주정차를 잡아내고 있다.360도 회전이 가능하고,100m거리 밖의 차량 번호판까지 선명하게 확대된다. 각 구청별로 설치한 것까지 합치면 서울시내에 불법주정차단속카메라는 300대가 넘는다. 단속원이 없다고 안심하고 불법주정차를 했다가는 꼼짝없이 당한다. ●3월부터 다양한 매체로 정보 제공 오는 3월 2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면 시민들은 홈페이지(bus.seoul.go.kr), 라디오,TV뿐만 아니라 휴대전화,DMB 등 다양한 매체로 교통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3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는 2009년이면 수도권 일대까지 교통정보를 접할 수 있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원하는 교통정보를 주고받을 수도 있다. ●서버 증설이 가장 중요해 현장에서 만난 관계자들은 “현장 자료와 실제 정보가 정확하게 일치하도록 시스템을 보강하고,ARS전화 이용자가 몰리는 오전 7∼8시를 대비해 서버 증설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시 관계자는 “교통정보센터는 새로운 교통정책을 만들어내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퓨전 서비스”라면서 “새로운 교통정책을 시뮬레이션하고 수립하도록 지원하는 세계적인 교통정보화 사례로 손꼽힌다.”고 설명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김윤수 소방교 최고 소방공무원에

    서울특별시소방방재본부는 강동소방서 김윤수(36) 지방소방교를 ‘2006년 최고 소방공무원’으로 선정, 공로패를 수여한다고 30일 밝혔다. 김 소방교는 1997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화재진압 활동 1500여회,2000여명의 인명구조 활동을 벌였다. 또 IFSAC(국제소방관 전문자격 인증위원회)에서 인증한 국제소방관 자격을 갖췄다. 지체장애인 시설인 ‘나그네 집’을 수시로 찾아 근로봉사를 했으며, 매월 1만원씩 5년간 천사후원금을 냈다. 한편 영등포 김종철(47) 지방소방교와 노원 김만수(55) 지방소방장은 본부 최고 소방공무원에 뽑혔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Seoul in] 청사TV 프로그램 송출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1층 민원실을 비롯한 청사 곳곳에 PDP TV를 설치해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2시간 단위로 프로그램을 송출한다. 월 2∼3회의 업데이트와 경찰서, 소방서 소식도 구민에게 전할 계획이다. 방송 시간은 민원실 3곳이 월∼금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다. 구청광장에 마련된 TV는 매일 24시간 방송된다. 문화공보과 901-6084.
  • [Metro] 김윤수 소방교 최고 소방공무원에

    서울특별시소방방재본부는 강동소방서 김윤수(36) 지방소방교를 ‘2006년 최고 소방공무원’으로 선정, 공로패를 수여한다고 30일 밝혔다. 김 소방교는 1997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화재진압 활동 1500여회,2000여명의 인명구조 활동을 벌였다. 또 IFSAC(국제소방관 전문자격 인증위원회)에서 인증한 국제소방관 자격을 갖췄다. 지체장애인 시설인 ‘나그네 집’을 수시로 찾아 근로봉사를 했으며, 매월 1만원씩 5년간 천사후원금을 냈다. 한편 영등포 김종철(47) 지방소방교와 노원 김만수(55) 지방소방장은 본부 최고 소방공무원에 뽑혔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부고]

    ●이계진(한나라당 국회의원)계돈(자영업)씨 모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410-6902●조중표(외교통상부 제1차관)중길(재미 사업)중근(세네스 연구소 부소장)중찬(한국타이어 차장)씨 모친상 2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92-0499●박종대(사업)종성(공정거래위원회 재정협력팀장)종근(동관 남양전자 대표)종득(푸른쥬 〃)씨 모친상 이원훈(사업)배성기(〃)씨 빙모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410-6910●이석희(동남아해운 대표)윤희(삼성카드 부장)씨 부친상 이장희(김천소방서 소방행정과장)씨 큰아버지상 오주식(선일하이텍 대표)장우석(주한미군 군무원)씨 빙부상 20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53)956-4448●유광사(유광사여성병원장)병환(자영업)씨 모친상 어영효(서울지방중소기업청 서기관)씨 빙모상 유상욱(미국 하버드대 의과대 연수)상훈(사업)상희(테크필피부과 원장)씨 조모상 2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2650-2742●배기룡(효성 필름PU장)기성(경성대 해양토목공학과 교수)기영(피엔피경영컨설팅 대표)씨 모친상 김영명(초원약국 대표)전운기(중앙노동위원회 사무국장)씨 빙모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410-6909●이선용(웅진코웨이 연구소 부장)호용(마리아병원 기획실 차장)민용(하이닉스반도체연구소 주임연구원)씨 모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010- 2235●윤재영(사업)수영(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과장)씨 모친상 최근성(시흥교회 목사)씨 빙모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38●한현수(성일화학 대표)씨 별세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3●김영탁(대성엘텍 대표)병탁(사업)경탁(미국 거주)씨 모친상 박수성(동아대 이사)씨 빙모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33●이동근(전 삼환빌딩 회장)씨 별세 남성(삼환빌딩 대표)남양(LG필립스 상무)남석(대한방직 부사장)씨 부친상 김백균(자영업)씨 빙부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410-6912●손완표(한신대 교수)찬표(자영업)씨 모친상 고홍식(삼성토탈 사장)김형석(김형석외과의원 원장)씨 빙모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410-6916●이봉식(전 국정원 국장)씨 별세 이재영(파주 예술마을 헤이리 도도헌 관장)씨 상배 이승진(군복무중)유진(회사원)씨 부친상 21일 경기 일산 백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31)902-4444●이장훈(전 한국일보 주간한국 부장)중훈(인천지검 부천지청장)광훈(EN페이퍼 해외영업팀 차장)태훈(변호사)씨 부친상 20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590-2697●김영균(하나은행 고대병원지점 차장)영석(알리안츠생명)영주(유니텍피아이)씨 부친상 21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3일 8시 018-722-2512●김상철(울산지방경찰청 공보담당관실 공보주임)씨 부친상 20일 부산 동구 인창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51)464-5345
  • [HAPPY KOREA] 분당·남양주·일산 3곳 도시생활

    [HAPPY KOREA] 분당·남양주·일산 3곳 도시생활

    누구나 인정할 만한 살기 좋은 지역이 없다고 의기소침할 필요는 없다. 장점을 살리면 언제든 탄생할 수 있는 게 살기 좋은 지역이기 때문이다. ●분당 시범단지,‘여성·아이들을 위한 곳’ 신도시라는 개념조차 없었던 1980년대 말 정부의 수도권 5대 신도시 개발계획에 따라 ‘모델 하우스’ 개념의 시범단지가 우선 조성됐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1동 시범단지 주민들은 20여년이 지난 지금,‘여성들을 위한 천국’으로 단지를 표현한다. 분당 시범단지는 대단위 주거지에 대한 도시설계제도가 처음으로 적용된 곳이다. 천편일률적인 판상형 아파트단지의 틀을 깨고,5∼30층짜리 저층 및 고층 아파트가 조화롭게 지어졌다. 28만평으로 작지 않은 규모지만, 동서남북을 잇는 녹지 간선과 보행자 전용도로가 시범단지를 하나로 묶는 역할을 한다. 차량용 도로와 보행자 구간은 서로 격리돼 있다. 동사무소·우체국·소방서·파출소·초중고교 등 공공시설, 쇼핑센터·병의원 등 편의시설은 단지 중앙에 배치돼 접근이 쉽다. 인근 지하철 분당선 서현역을 중심으로는 각종 상업시설도 들어서 있다. 이경숙(47·여)씨는 “편리한 여건 때문에 1991년 첫 입주자들이 지금까지 상당수 남아 있으며, 제2의 고향으로 여겨 전·출입도 적은 편”이라면서 “특히 여성들과 아이들이 살기에는 천국”이라고 말했다. 아쉬운 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분당 시범단지가 ‘건강한 환경’보다 ‘보기 좋은 환경’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지적이다. 단지 주변에는 중앙공원과 자연녹지 등이 있지만,4차선·8차선 도로에 가로막혀 단지와 단절돼 있다. 이처럼 도시 및 공간배치 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실천하느냐가 주민들의 삶의 질을 좌지우지하는 것이다. ●남양주 평내아파트, 문화가 살아야 아파트가 산다 아파트에서 ‘이웃사촌’은 어색한 표현일 수 있다. 폐쇄성이 원인이다. 하지만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평내금호어울림아파트 주민 4000여명에게는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사촌들이 있다. 김진문 주민자치회장은 “대부분의 아파트는 단지만 있을 뿐, 문화는 없다.”면서 “아파트 문화가 살려면 공유공간이 필요하며, 공간에 걸맞은 프로그램도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곳 주차장은 모두 지하로 내려갔다. 지상은 주민들이 어울릴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꾸며졌다. 단지 중앙에 각종 행사를 열 수 있는 이벤트광장을 비롯, 쌈지공원·수영장·노천카페·야외운동실 등이 마련돼 있다. 피로티(건물 전체 또는 일부를 지상에서 들어올려 만들어지는 공간 또는 기둥)는 화랑처럼 예술작품으로 채워졌다. 주민들은 정기 음악회·영화제·시화전 등 공유공간을 활용할 프로그램을 스스로 만들었다. 단지내 도서관과 유아원, 어린이집 등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비영리로 직접 운영하고 있다. 김씨는 “주말이면 단지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떠들썩하다.”면서 “문화가 생기면 주민들의 정서를 변화시키고, 자연스레 이웃간 예의범절도 지키는 것 같다.”며 미소지었다. ●일산 전원주택단지,“아파트 쏠림현상은 딴세상 얘기” 전국적으로 이른바 ‘잘나가는’ 지역은 십중팔구 아파트단지나 주상복합아파트다. 같은 맥락에서 아파트에 대한 ‘쏠림현상’이 심화되고 있지만,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1동 전원주택단지 주민들에게는 ‘딴세상’ 얘기다. 박선자(67·여)씨는 “주택단지 대부분은 도시 외곽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 등에 불편한 점이 많지만, 이곳은 일산의 중심”이라면서 “아파트 선호현상을 깨려면 주택단지의 주변환경부터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정발산 동쪽 기슭에 자리잡은 이곳은 드라마 촬영장소 등으로 각광받는 명소다.70∼90평 단위로 지어진 단독주택 어느 것 하나 같은 모양이 없다. 주택지 골목길이 주차장처럼 변했지만, 이곳은 5가구별로 공동주차장을 마련해 도로 위에 세워진 차량을 찾아보기 어렵다. 인근에는 국립암센터, 마두시립도서관, 일산동구청,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 등이 자리잡고 있다.1995년부터 입주가 이뤄진 이후 지금은 일산의 ‘베벌리 힐스’로 통한다. 박씨는 “전원생활과 도시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면서 “4대가 함께 살았는데, 아파트였다면 공간구조상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단지 조성 초창기만 해도 노년층이 많았다. 지금은 일정 수준 부와 명성을 이룬 30∼40대 중상류층이 주축이다. 마을이 젊어지면서 주민간 의견교환을 위해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고, 마을청소도 주민들의 몫이 됐다. 이미화(42·여)씨는 “주택은 관리가 어렵다고 말하지만, 분위기 등을 내 손으로 직접 바꿀 수 있어 힘든 게 아니라 즐거운 일”이라면서 “관리비용도 아파트에 비해 많은 편이 아니라, 이곳을 떠나 아파트로 이사했던 이웃들이 다시 돌아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말했다. 글 사진 성남·고양·남양주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살기좋은 마을요? “도시에선 글쎄…” “도시에 있는 살기 좋은 마을이나 동네를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도시계획 및 건축 관련 전문가 10여명에게 이같은 질문을 던졌지만, 선뜻 답변이 돌아오지는 않았다. 몰라서가 아니라, 없다는 게 주된 이유다. 살기 좋은 지역의 요건으로는 ▲일자리 등 경제적 환경 ▲교통 등 기반시설의 편리성 ▲교육·의료·문화·복지 등 생활인프라 접근성 ▲주민 상호간 교류 가능성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 등이 꼽힌다. 하지만 이같은 요건을 두루 갖춘 마을이나 동네는 현재로선 드물다는 것이다. 익명을 요청한 한 전문가는 “대부분의 신도시가 도로와 같은 기반시설 위주로 도시계획이 세워져 세부적인 공간계획은 미흡하거나 중복되는 측면도 많다.”면서 “심지어 민간에서 개발을 주도하는 경우 기반시설이 있는 곳에 주택단지를 만드는 ‘무임승차’도 많아, 결국 기반시설 부족현상을 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존 도시는 신도시보다 문제의 심각성이 더 크다는 지적이다. 또 다른 전문가는 “현재 도시재개발은 헌집을 헐고 새집을 짓는 형태의 물리적 환경만 바꾸는 수준이며, 지역공동체 등 사회적 환경은 오히려 악화된다.”면서 “도시재개발보다 도시재생이라는 차원에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마스터플랜을 어떻게 세우느냐 보다는, 실제로 계획을 얼마나 충실하게 따르느냐가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면서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는 없는 것을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것을 채워나가는 활동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종로구 노인 소방안전교육 현장 가보니…

    종로구 노인 소방안전교육 현장 가보니…

    ‘만일 경로당에서 불이 난다면….’ 상상하기조차 끔찍한 일이지만 단 1%의 가능성에도 철저하게 대비해야 할 곳이 바로 경로당이다. 그동안 경로당에서 큰 불이 난 적이 없어 무심하게 지나치고 있지만 대부분 경로당은 시설이 취약해 화재 염려가 상존하고 있다. 쇠약한 노인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사고가 생기면 초기 응급구호가 절실하다. 서울 종로구가 경로당 노인들을 상대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소화기 사용법부터 익혀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부암동 고개 중턱에 있는 부암경로당. 지난해 말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한 종로소방서 이창기 소방장이 경로당에 들어서자 노인 5∼6명이 반갑게 맞았다. 교육에 참여했던 정복덕(80) 할아버지는 “소화기 사용법 등은 경로당 노인들도 꼭 알아둬야 하는데 그동안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며 고마워했다. 부암경로당은 지난해 리모델링을 해 모든 설비를 꽤 잘 갖추고 있는 곳이다. 출입문을 들어서면 1층 좌·우가 할아버지와 할머니 방으로 분리된다.2층 노래방과 찜질방은 경사가 완만한 계단을 통해 오르내리도록 했다. 방마다 잘 보이는 곳에 3.3㎏짜리 소형 분말소화기 4대를 비치했다.1층 주방의 가스레인지에는 2중으로 잠금장치를 했고 천장에는 실내등처럼 생긴 확산 소화기도 달렸다. 이 소방장은 “부암경로당과 달리 보통 경로당에는 안전설비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진지한 소방체험교실 종로구는 경로당의 노인 대표자 56명을 소방서로 초청해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노인들은 우선 분말소화기 다루는 법을 익혔다. 화재는 초기 진화가 중요한 만큼 반복해서 연습을 했다. 안전핀을 뽑는 데 주춤거리는 노인들이 많았지만 몇차례 거듭하면서 익숙해진 모습이다. 노인들은 일렬로 서 스크린에 비치는 화재 현장 동영상을 향해 소화기를 대고 물을 뿌렸다. 2층에서 몸에 벨트를 묶고 밧줄에 매달려 내려오는 훈련도 했다. 실제 상황에선 소방관이 출동한 뒤 할 수 있는 동작이라 체험 정도면 충분하다.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가슴을 누르는 등의 심폐소생술을 익힐 때에는 표정이 매우 진지했다고 이 소방장은 전했다. 나이가 들면 단순히 방바닥에 미끄러져도 호흡곤란에 빠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 탓이다. 노인들은 각자 경로당으로 돌아가 동료 노인들에게 체험이야기를 전해 달라는 당부를 받았다. 종로구 김대은 노인복지팀장은 “소방안전교육은 노인들이 꼭 그대로 하라고 익히는 훈련이라기보다 위급할 때 119라도 찾을 수 있도록 일깨우는 체험의 한 가지”라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인사]

    ■ 건설교통부 △정책홍보관리실장 이재영△물류혁신본부장 강영일△기반시설〃 황해성△국토균형발전〃 전태봉△주거복지〃 서종대△생활교통〃 홍순만△건설선진화〃 박상규△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한기선■ 감사원 ◇3급 승진 △자치행정본부 제2팀장 金邦燮△건설물류감사국 제3과장 崔炳儁△〃 제4〃 朴石愚△행정안보감사국 총괄〃 朴始宗△심의실 법무지원담당관 鄭賢朝△文浩承◇4급 승진△특별조사본부 宋永召 崔丁云 金廣永△산업환경감사국 제5과 姜敏鎬△〃 제4과 金南現△행정안보감사국 〃 崔仁銖△심의실 법무지원담당관실 李永甲 金相富 李洙娟 南基哲△〃 심사1〃 朴昇濬△〃 심사2〃 曺承鉉△〃재심의〃 李相泰△기획홍보관리실 혁신인사〃 박성익△행정지원실 관리지원팀 鄭奎燮△감사교육원 감사교육과 羅濟芳△〃 회계교육과 姜聲德 金龍範■ 법무부 ◇보호관찰직 서기관 (승진)△법무부 보호국 관찰과 기획담당서기관 李又權△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장 申完燮(전보)△서울보호관찰소 남부지소장 金仁相△〃 행정지원팀장 李泰源■ 문화관광부 ◇팀장급 △장관 비서관 宣在奎△정책홍보관리실 성과관리팀장 安仙菊△문화정책국 문화정책〃 姜培馨△〃 국제문화협력〃 金暎洙△문화산업국 게임산업〃 李榮悅△체육국 생활체육〃 崔鍾學△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정책과장 朴成基△〃 작은도서관진흥팀장 金聖和△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정책기획팀장 朴亨東■ 통일부 ◇팀장급 전보 △혁신재정본부 남북협력기금팀장 元基善△정책홍보본부 정책총괄〃 白泰鉉△남북경제협력본부 남북경협1〃 裴光福△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기획〃 柳鎭永■ 국가보훈처 ◇직제명칭변경에 따른 재발령 △보훈보상국장 李逢春△복지의료〃 張大燮△보훈보상국 단체협력과장 愼泫縡◇서기관 전보△정책홍보관리실 성과관리팀장 朴昌杓△국립영천호국원장 金洛陽△국립임실〃 趙春泰◇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보훈상담센터장 姜錫夫△복지의료국 보훈대부채권〃 趙星來△혁신기획관실 李明賢△보훈선양국 기념사업과 朴魯振△복지의료국 의료지원과 金容孝△서울지방보훈청 관리과장 權寧鳳■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金悳中△중부지방〃 조사2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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