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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롯데월드 수족관 누수 메인 수조 균열… 합동 점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물이 새는 사고가 발생해 정부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국민안전처는 10일 서울시, 국토교통부, 전기안전공사, 송파소방서 등으로 구성된 정부합동안전점검단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는 최근 누수 사고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동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지하 2층 메인 수조의 수중터널 구간 보수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롯데 측은 지난 3일부터 메인 수조의 콘크리트 벽체와 아크릴 수조 사이의 실리콘 연결 부위에 1~2㎜의 틈이 발생해 1시간에 종이컵 한 잔(약 195㎖)의 물이 샜다고 밝혔다. 롯데 측은 아쿠아리움을 시공한 미국 레이놀즈사를 불러 지난 6일 틈을 보수하고 현재까지 실리콘을 양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롯데 측은 메인 수조에 누수가 발생했지만 구조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해 수중터널 일부 구간만 통제하고 운영을 계속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생활관에서 잠자다 코 골던 소리가…” 충격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생활관에서 잠자다 코 골던 소리가…” 충격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생활관에서 잠자다 코 골던 소리가…” 충격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져 군 당국이 구체적인 경위 조사에 나섰다. 7일 군 당국과 경기도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연천지역의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을 자던 A(22) 일병이 의식이 없는 채로 B 상병에 의해 발견됐다. A 일병은 부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담당 의사의 1차 소견에 따르면 A 일병에게선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날 새벽 불침번 근무자인 B 상병은 교대 시각(오전 5시)을 약 30분 앞두고 다음 근무자인 A 일병을 찾아 기상하라고 얘기하고 나갔다. 이후 A 일병은 일어나지 않았고 곧 다시 A 일병을 깨우러 온 B 상병은 A 일병이 의식이 없는 것을 발견했다. A 일병의 동기 2명은 당시 A 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내용의 진술을 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A 일병은 침대형 동기 생활관에서 지냈다. A 일병의 시신은 현재 양주 국군병원으로 옮겨진 상태다. 군 당국은 병원에 도착한 A 일병의 가족 등과 함께 시신 부검 여부 등을 논의하는 한편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왜?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왜?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왜?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져 군 당국이 구체적인 경위 조사에 나섰다. 7일 군 당국과 경기도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연천지역의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을 자던 A(22) 일병이 의식이 없는 채로 B 상병에 의해 발견됐다. A 일병은 부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담당 의사의 1차 소견에 따르면 A 일병에게선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날 새벽 불침번 근무자인 B 상병은 교대 시각(오전 5시)을 약 30분 앞두고 다음 근무자인 A 일병을 찾아 기상하라고 얘기하고 나갔다. 이후 A 일병은 일어나지 않았고 곧 다시 A 일병을 깨우러 온 B 상병은 A 일병이 의식이 없는 것을 발견했다. A 일병의 동기 2명은 당시 A 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내용의 진술을 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A 일병은 침대형 동기 생활관에서 지냈다. A 일병의 시신은 현재 양주 국군병원으로 옮겨진 상태다. 군 당국은 병원에 도착한 A 일병의 가족 등과 함께 시신 부검 여부 등을 논의하는 한편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코 심하게 골다가 소리 끊어져” 무슨 일?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코 심하게 골다가 소리 끊어져” 무슨 일?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코 심하게 골다가 소리 끊어져” 무슨 일?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져 군 당국이 구체적인 경위 조사에 나섰다. 7일 군 당국과 경기도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연천지역의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을 자던 A(22) 일병이 의식이 없는 채로 B 상병에 의해 발견됐다. A 일병은 부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담당 의사의 1차 소견에 따르면 A 일병에게선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날 새벽 불침번 근무자인 B 상병은 교대 시각(오전 5시)을 약 30분 앞두고 다음 근무자인 A 일병을 찾아 기상하라고 얘기하고 나갔다. 이후 A 일병은 일어나지 않았고 곧 다시 A 일병을 깨우러 온 B 상병은 A 일병이 의식이 없는 것을 발견했다. A 일병의 동기 2명은 당시 A 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내용의 진술을 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A 일병은 침대형 동기 생활관에서 지냈다. A 일병의 시신은 현재 양주 국군병원으로 옮겨진 상태다. 군 당국은 병원에 도착한 A 일병의 가족 등과 함께 시신 부검 여부 등을 논의하는 한편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담당의사 1차 소견 결과는…” 반전 상황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담당의사 1차 소견 결과는…” 반전 상황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담당의사 1차 소견 결과는…” 반전 상황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의식 없이 후송” 외상 없는데 왜?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져 군 당국이 구체적인 경위 조사에 나섰다. 7일 군 당국과 경기도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연천지역의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을 자던 A(22) 일병이 의식이 없는 채로 B 상병에 의해 발견됐다. A 일병은 부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담당 의사의 1차 소견에 따르면 A 일병에게선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날 새벽 불침번 근무자인 B 상병은 교대 시각(오전 5시)을 약 30분 앞두고 다음 근무자인 A 일병을 찾아 기상하라고 얘기하고 나갔다. 이후 A 일병은 일어나지 않았고 곧 다시 A 일병을 깨우러 온 B 상병은 A 일병이 의식이 없는 것을 발견했다. A 일병의 동기 2명은 당시 A 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내용의 진술을 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A 일병은 침대형 동기 생활관에서 지냈다. A 일병의 시신은 현재 양주 국군병원으로 옮겨진 상태다. 군 당국은 병원에 도착한 A 일병의 가족 등과 함께 시신 부검 여부 등을 논의하는 한편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수면무호흡증 여부 조사” 왜?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수면무호흡증 여부 조사” 왜?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수면무호흡증 여부 조사” 왜?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져 군 당국이 구체적인 경위 조사에 나섰다. 7일 군 당국과 경기도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연천지역의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을 자던 A(22) 일병이 의식이 없는 채로 B 상병에 의해 발견됐다. A 일병은 부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담당 의사의 1차 소견에 따르면 A 일병에게선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날 새벽 불침번 근무자인 B 상병은 교대 시각(오전 5시)을 약 30분 앞두고 다음 근무자인 A 일병을 찾아 기상하라고 얘기하고 나갔다. 이후 A 일병은 일어나지 않았고 곧 다시 A 일병을 깨우러 온 B 상병은 A 일병이 의식이 없는 것을 발견했다. A 일병의 동기 2명은 당시 A 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내용의 진술을 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A 일병은 침대형 동기 생활관에서 지냈다. A 일병의 시신은 현재 양주 국군병원으로 옮겨진 상태다. 군 당국은 병원에 도착한 A 일병의 가족 등과 함께 시신 부검 여부 등을 논의하는 한편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충격적 상황 어땠나”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충격적 상황 어땠나”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충격적 상황 어땠나”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져 군 당국이 구체적인 경위 조사에 나섰다. 7일 군 당국과 경기도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연천지역의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을 자던 A(22) 일병이 의식이 없는 채로 B 상병에 의해 발견됐다. A 일병은 부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담당 의사의 1차 소견에 따르면 A 일병에게선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날 새벽 불침번 근무자인 B 상병은 교대 시각(오전 5시)을 약 30분 앞두고 다음 근무자인 A 일병을 찾아 기상하라고 얘기하고 나갔다. 이후 A 일병은 일어나지 않았고 곧 다시 A 일병을 깨우러 온 B 상병은 A 일병이 의식이 없는 것을 발견했다. A 일병의 동기 2명은 당시 A 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내용의 진술을 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A 일병은 침대형 동기 생활관에서 지냈다. A 일병의 시신은 현재 양주 국군병원으로 옮겨진 상태다. 군 당국은 병원에 도착한 A 일병의 가족 등과 함께 시신 부검 여부 등을 논의하는 한편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의식 없이 후송” 외상 없는데 왜?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의식 없이 후송” 외상 없는데 왜?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의식 없이 후송” 외상 없는데 왜?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져 군 당국이 구체적인 경위 조사에 나섰다. 7일 군 당국과 경기도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연천지역의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을 자던 A(22) 일병이 의식이 없는 채로 B 상병에 의해 발견됐다. A 일병은 부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담당 의사의 1차 소견에 따르면 A 일병에게선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날 새벽 불침번 근무자인 B 상병은 교대 시각(오전 5시)을 약 30분 앞두고 다음 근무자인 A 일병을 찾아 기상하라고 얘기하고 나갔다. 이후 A 일병은 일어나지 않았고 곧 다시 A 일병을 깨우러 온 B 상병은 A 일병이 의식이 없는 것을 발견했다. A 일병의 동기 2명은 당시 A 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내용의 진술을 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A 일병은 침대형 동기 생활관에서 지냈다. A 일병의 시신은 현재 양주 국군병원으로 옮겨진 상태다. 군 당국은 병원에 도착한 A 일병의 가족 등과 함께 시신 부검 여부 등을 논의하는 한편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져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7일 육군 모 사단과 경기 연천군 보건의료원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연천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자던 A(22) 일병이 의식이 없는 채로 불침번인 B상병에 의해 발견됐다. B상병은 군 조사에서 “다음 근무자인 A일병을 깨우러 갔으나 의식이 없어 신고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취한 뒤 A일병을 군차량과 119구급차량을 이용, 연천군 보건의료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연천소방서 관계자는 “A일병을 군차량에서 119구급차량으로 옮길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고 밝혔다. 연천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A일병에게서 특별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A일병의 동기 2명으로부터 “A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수면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일병은 침대형 동기 생활관에서 지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평소보다 심하게 골았다?’ 동기들 진술보니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평소보다 심하게 골았다?’ 동기들 진술보니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연천의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7일 군 당국과 경기도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연천지역의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을 자던 A(22)일병이 의식이 없는 것을 B 상병이 발견했다, A일병은 발견되자마자 부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군 관계자는 담당 의사의 1차 소견 결과 A 일병에게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인계받을 당시 무호흡, 무맥박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A 일병을 처음 발견했다는 B 상병은 이날 새벽 불침번 근무를 맡아 교대 시각(오전 5시)을 약 30분 앞두고 다음 근무자인 A 일병을 찾았다. B 상병은 A 일병에게 기상하라고 말한 뒤 나갔지만 일어나지 않자 A 일병을 다시 깨우러 왔다가 의식이 없다는 걸 발견했다. 특히 A 일병의 동기 2명은 당시 A 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A 일병의 시신은 양주 국군병원으로 옮겨진 상태이며, 당국은 A 일병의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이게 말이 돼?”,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이게 무슨 일이냐”,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정확하게 조사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갑자기 코고는 소리 끊어졌다?’ 당시 상황보니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갑자기 코고는 소리 끊어졌다?’ 당시 상황보니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연천의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7일 군 당국과 경기도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연천지역의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을 자던 A(22)일병이 의식이 없는 것을 B 상병이 발견했다, A일병은 발견되자마자 부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군 관계자는 담당 의사의 1차 소견 결과 A 일병에게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인계받을 당시 무호흡, 무맥박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A 일병을 처음 발견했다는 B 상병은 이날 새벽 불침번 근무를 맡아 교대 시각(오전 5시)을 약 30분 앞두고 다음 근무자인 A 일병을 찾았다. B 상병은 A 일병에게 기상하라고 말한 뒤 나갔지만 일어나지 않자 A 일병을 다시 깨우러 왔다가 의식이 없다는 걸 발견했다. 특히 A 일병의 동기 2명은 당시 A 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A 일병의 시신은 양주 국군병원으로 옮겨진 상태이며, 당국은 A 일병의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이게 말이 돼?”,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이게 무슨 일이냐”,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정확하게 조사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담당 의사 1차 소견, 외부 상처 없어” 충격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담당 의사 1차 소견, 외부 상처 없어” 충격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담당 의사 1차 소견, 외부 상처 없어” 충격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져 군 당국이 구체적인 경위 조사에 나섰다. 7일 군 당국과 경기도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연천지역의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을 자던 A(22) 일병이 의식이 없는 채로 B 상병에 의해 발견됐다. A 일병은 부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담당 의사의 1차 소견에 따르면 A 일병에게선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날 새벽 불침번 근무자인 B 상병은 교대 시각(오전 5시)을 약 30분 앞두고 다음 근무자인 A 일병을 찾아 기상하라고 얘기하고 나갔다. 이후 A 일병은 일어나지 않았고 곧 다시 A 일병을 깨우러 온 B 상병은 A 일병이 의식이 없는 것을 발견했다. A 일병의 동기 2명은 당시 A 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내용의 진술을 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A 일병은 침대형 동기 생활관에서 지냈다. A 일병의 시신은 현재 양주 국군병원으로 옮겨진 상태다. 군 당국은 병원에 도착한 A 일병의 가족 등과 함께 시신 부검 여부 등을 논의하는 한편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평소보다 심하게 코 골다 소리 끊어져” 충격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평소보다 심하게 코 골다 소리 끊어져” 충격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평소보다 심하게 코 골다 소리 끊어져” 충격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져 군 당국이 구체적인 경위 조사에 나섰다. 7일 군 당국과 경기도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연천지역의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을 자던 A(22) 일병이 의식이 없는 채로 B 상병에 의해 발견됐다. A 일병은 부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담당 의사의 1차 소견에 따르면 A 일병에게선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날 새벽 불침번 근무자인 B 상병은 교대 시각(오전 5시)을 약 30분 앞두고 다음 근무자인 A 일병을 찾아 기상하라고 얘기하고 나갔다. 이후 A 일병은 일어나지 않았고 곧 다시 A 일병을 깨우러 온 B 상병은 A 일병이 의식이 없는 것을 발견했다. A 일병의 동기 2명은 당시 A 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내용의 진술을 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A 일병은 침대형 동기 생활관에서 지냈다. A 일병의 시신은 현재 양주 국군병원으로 옮겨진 상태다. 군 당국은 병원에 도착한 A 일병의 가족 등과 함께 시신 부검 여부 등을 논의하는 한편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필리핀, 태풍에 최소 23명 사망…피해 속출

    최근 필리핀 중부지역에 상륙한 대형 태풍 ‘하구핏(Hagupit)’으로 20여 명이 사망하고 120만 명 이상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특히 폭우를 동반한 태풍 하구핏이 8일(현지시간) 인구 1200만 명의 수도 마닐라 주변지역으로 접근하면서 관공서와 각급 학교, 증권거래소 등이 일제히 문을 닫는 등 도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됐다. 필리핀 현지 언론은 이날 적십자사 관계자를 인용, 동사마르 주(州)에서만 적어도 21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태풍 하구핏으로 숨진 사망자 수는 중부 일로일로주(州)에서 희생된 2명을 포함해 최소한 23명으로 늘어났다고 GMA방송 등이 전했다. 지난 6일 밤 동사마르의 돌로레스에 상륙한 태풍 하구핏으로 주변지역과 루손 섬 남동부 마스바테, 세부 섬 일부 지역에서 침수사태가 발생하고 가옥들이 돌풍과 폭우에 무너지는 등 물적 피해가 이어졌다. 사마르 지역에서는 일부 하천이 범람하면서 상당수 저지대가 물에 잠겼고 인근 산악지대에서는 산사태도 잇따랐다. 특히 일부 피해지역은 통신마저 끊겨 피해 집계마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지난해 11월 초대형 태풍 하이옌으로 7300여 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레이테 섬 일대에도 폭우와 돌풍 피해가 잇따랐다. 당초 ‘슈퍼 태풍’으로 분류됐던 하구핏은 전날 마스바테 등 루손 섬 남동부지역을 지나면서 세력이 크게 약화했다. 기상 당국은 전날 최대 순간 풍속이 시속 195㎞였던 태풍이 이날 낮 시속 135㎞까지 낮아졌다고 밝혔다. 태풍 하구핏은 이날 오전 4시 비사야 제도 북부 롬블론에서 북동쪽으로 약 50㎞ 떨어진 지점을 통과, 수도 마닐라 주변의 민도르 북부지역으로 북서진하면서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당국은 내다봤다. 당국은 하구핏이 이날 오후 8시 마닐라 인근에 진출할 것이라며 주변 30개 지역에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경찰과 소방서 등을 제외한 마닐라의 관공소와 중앙은행, 증권거래소 등이 일제히 문을 닫았다. 일부 은행들도 휴무에 들어갔거나 영업을 조기 마감했으며 고객들에게 인터넷 뱅킹 등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구핏은 반경 450㎞ 이내 지역에 시간당 최대 30㎜의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보됐다. 방재 당국은 이번 태풍으로 16개 주에 정전사태가 발생하고 동사마르와 레이테 일대 등 주요 피해지역에는 글로브텔레콤 등 주요통신업체의 통신망이 끊기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유엔의 한 소식통은 태풍 하구핏으로 약 1290만 명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한편, 이번 태풍으로 8일 하루 운항 예정이던 마닐라발∼인천행 항공편을 비롯한 국제선과 국내선 항공편 등 모두 205편의 운항이 취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평소보다 코골이 심했다’ 동기들 증언보니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평소보다 코골이 심했다’ 동기들 증언보니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연천의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7일 군 당국과 경기도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연천지역의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을 자던 A(22)일병이 의식이 없는 것을 B 상병이 발견했다, A일병은 발견되자마자 부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군 관계자는 담당 의사의 1차 소견 결과 A 일병에게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인계받을 당시 무호흡, 무맥박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A 일병을 처음 발견했다는 B 상병은 이날 새벽 불침번 근무를 맡아 교대 시각(오전 5시)을 약 30분 앞두고 다음 근무자인 A 일병을 찾았다. B 상병은 A 일병에게 기상하라고 말한 뒤 나갔지만 일어나지 않자 A 일병을 다시 깨우러 왔다가 의식이 없다는 걸 발견했다. 특히 A 일병의 동기 2명은 당시 A 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A 일병의 시신은 양주 국군병원으로 옮겨진 상태이며, 당국은 A 일병의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현장 행정] ‘안전 성동’ 최고 안전도시 만들기 프로젝트

    [현장 행정] ‘안전 성동’ 최고 안전도시 만들기 프로젝트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안전입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화두가 되고 있는 ‘안전정책’ 추진에 구정 역량을 집중한 결과가 드디어 결실을 맺었네요.”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일 “민선 6기 구청장 취임 첫 업무를 ‘안전한 성동 만들기 프로젝트’로 시작한 보람이 있었다”며 이렇게 말했다. 정 구청장은 취임하자마자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지역 내 시설물 1032곳의 대대적인 안전 진단 관련 결재로 첫 업무를 개시했을 만큼 안전을 구정 핵심 사업으로 삼았다. 그 결과 성동구는 지난달 24일 발표한 서울시 안전도시 만들기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구’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에는 등외 평가를 받았던 터라 이번 수상이 더욱 남다르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특히 타 지역과 차별화되는 안전정책이 돋보였다. 구는 폭염에 대처하기 위한 무더위쉼터를 금융기관으로 확대 지정,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마련했다. 지역 내 총 85개 금융기관을 일일이 찾아 취지를 설명했고, 46개 금융기관이 흔쾌히 무더위 쉼터 공간을 제공했다. 종교시설도 가담해 총 166곳의 무더위 쉼터를 지정해 여름내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거들었다. 소규모 지역축제 안전관리 역시 세심하게 챙겼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르면 순간 최대 관람객이 3000명 이상 예상되는 축제의 경우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도록 돼 있다. 하지만 구는 3000명 미만의 관람객이 모이는 행사에도 사전에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실제로 지난 9월 28일 왕십리가요제 ‘나도 가수왕’ 경연대회를 개최하면서 대규모 행사장 안전점검 사전검토를 실시해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지난 9월에는 토목·건축·지질 등 관련 분야 전문가 29명을 대상으로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도 위촉했다. 평가단은 지진에 의한 피해발생 시 피해시설물의 상태를 평가하고 신속하게 안전조치를 해 시설물의 추가붕괴 등으로 생기는 2차 피해를 방지한다. 구는 또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안심 학교만들기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학생들의 등하교 시 교통사고 및 아동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초등학교 스쿨버스 도입 등을 통해 통학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구는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주민의 안전생활 습관화를 위한 생활안전체험관을 설치했다. 2015년 상반기 개관 예정으로 심폐소생술, 승강기안전 체험, 화재대피 완강기 및 소화기 체험 등 10종의 안전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17년 6월까지 구민의 오랜 숙원인 소방서 건립도 추진하고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인천 남동공단 화재 공장 ‘광역 1호 발령’ 무슨 뜻…남동공단 화재 인명피해는?

    인천 남동공단 화재 공장 ‘광역 1호 발령’ 무슨 뜻…남동공단 화재 인명피해는?

    ‘남동공장 화재 공장’ ‘광역 1호’ 인천 남동공단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때 광역 1호가 발령됐다. 1일 오후 12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의 한 플라스틱 가공공장에서 큰 불이 나 2시간여 만인 오후 2시 50분쯤 진화됐다. 공장 2층 플라스틱 사출 작업장에서 시작된 불은 3층짜리 건물의 2·3층을 모두 태우고 진화됐다. 화재 직후 근로자 10여명이 곧바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소방당국은 광역 1호를 발령해 소방차 34대와 소방대원 70명을 투입해 진압했다. ‘남동공단 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동공단 화재, 인명피해 없다지만 재산피해 클 듯” , “남동공단 화재, 연기 장난 아니네” , “남동공단 화재, 소방관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광역 1호는 인근 4개 이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광역 2호, 광역 3호로 커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 남동공단 화재 공장 ‘광역 1호 발령’…남동공단 화재 2시간 만에 진압

    인천 남동공단 화재 공장 ‘광역 1호 발령’…남동공단 화재 2시간 만에 진압

    ‘남동공장 화재 공장’ ‘광역 1호’ 인천 남동공단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때 광역 1호가 발령됐다. 1일 오후 12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의 한 플라스틱 가공공장에서 큰 불이 나 2시간여 만인 오후 2시 50분쯤 진화됐다. 공장 2층 플라스틱 사출 작업장에서 시작된 불은 3층짜리 건물의 2·3층을 모두 태우고 진화됐다. 화재 직후 근로자 10여명이 곧바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소방당국은 광역 1호를 발령해 소방차 34대와 소방대원 70명을 투입해 진압했다. ‘남동공단 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동공단 화재, 큰일날 뻔” , “남동공단 화재, 사람 안 다쳐서 천만다행” , “남동공단 화재, 공장 주인 얼마나 허무할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광역 1호는 인근 4개 이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광역 2호, 광역 3호로 커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동공단 화재 공장 진화 ‘광역 1호 발령’…남동공단 화재 2시간 만에 진압, 인명피해는?

    남동공단 화재 공장 진화 ‘광역 1호 발령’…남동공단 화재 2시간 만에 진압, 인명피해는?

    ‘남동공장 화재 공장’ ‘광역 1호’ 인천 남동공단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때 광역 1호가 발령됐다. 1일 낮 12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의 한 플라스틱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 만인 오후 2시 50분쯤 진압됐다. 공장 2층 플라스틱 사출 작업장에서 시작된 불은 3층짜리 건물의 2·3층을 모두 태우고 꺼졌다. 불이 나자 근로자 10여명이 곧바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광역 1호를 발령, 소방차 34대와 인력 70여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잔화를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광역 1호는 인근 4개 이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광역 2호, 광역 3호로 커진다. ‘남동공단 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동공단 화재, 어쩐지 매캐하더라” , “남동공단 화재, 재산피해 엄청날 듯” , “남동공단 화재, 사람 안 다친 것만도 어디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동공단 화재 공장 ‘광역 1호 발령’…남동공단 화재 2시간 만에 진압

    남동공단 화재 공장 ‘광역 1호 발령’…남동공단 화재 2시간 만에 진압

    ‘남동공장 화재 공장’ ‘광역 1호’ 인천 남동공단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때 광역 1호가 발령됐다. 1일 오후 12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의 한 플라스틱 가공공장에서 큰 불이 나 2시간여 만인 오후 2시 50분쯤 진화됐다. 공장 2층 플라스틱 사출 작업장에서 시작된 불은 3층짜리 건물의 2·3층을 모두 태우고 진화됐다. 화재 직후 근로자 10여명이 곧바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소방당국은 광역 1호를 발령해 소방차 34대와 소방대원 70명을 투입해 진압했다. 광역 1호는 인근 4개 이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광역 2호, 광역 3호로 커진다. ‘남동공단 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동공단 화재, 어쩌다가 저렇게 큰 불이 났을까” , “남동공단 화재, 연기 엄청 크게 났네” , “남동공단 화재, 심각한 인명피해가 안 나서 정말 다행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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