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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아파트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포 아파트서 불, 인명피해 없어..

    9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0분경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3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30명이 연기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 소방 당국은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포 아파트서 불, 14층에서 불

    김포 아파트서 불, 14층에서 불

    ‘김포 아파트서 불’ 경기도 김포시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주민 3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9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8일 오후 5시 20분께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지만, 연기가 퍼지면서 주민 3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3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포 아파트서 불, 주민 30명 대피… 화재 원인 조사중

    김포 아파트서 불, 주민 30명 대피… 화재 원인 조사중

    9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0분경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3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30명이 연기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 소방 당국은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포 아파트 화재로 주민 30명 대피 소동 ‘원인 조사 중’

    김포 아파트 화재로 주민 30명 대피 소동 ‘원인 조사 중’

    9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0분경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3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30명이 연기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 소방 당국은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포 아파트서 불, 주민 30명 대피 소동.. ‘김치냉장고에서 불난 듯’

    김포 아파트서 불, 주민 30명 대피 소동.. ‘김치냉장고에서 불난 듯’

    9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0분경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3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30명이 연기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 소방 당국은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에 돈 숨기고 경찰서로 가라” 빈집에서 절도…신종 보이스피싱

    지난달 25일 낮 A(69·여)씨는 ‘경찰관’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그는 “보이스피싱 일당이 귀하의 계좌에서 곧 돈을 빼낼 예정이니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를 전했다. 당황해 머릿속이 하얗게 변한 A씨에게 또다시 전화가 걸려 왔다. 이번에는 ‘금융감독원 직원’이었다. 그는 “급한 대로 은행 계좌에서 7000만원을 빼 집에서 보관하라”고 했다. A씨는 돈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두 사람의 전화를 받으며 그들이 시키는 그대로 따라했다. “은행에 인출한 현금을 집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 빨리 영등포경찰서로 가서 담당 형사를 만나세요.” 경찰서로 향해 가는 A씨에게 또 전화가 걸려 왔다. “집에 사기범들이 침입했는데, 빨리 붙잡아야 하니 출입문 비밀번호를 말해 주세요.” 이 말에 결국 A씨는 현관문 비밀번호까지 알려주고 말았다. 경찰서에 거의 도착했을 때 전화벨이 또 울렸다. “은행에서 4000만원을 출금해 영등포 소방파출소에 있는 경찰관에게 전달해 주세요. 이 돈에 위치추적장치를 달고 범인을 잡겠습니다.” A씨는 소방서에서 돈을 전달하고 집에 돌아온 뒤에야 자신이 보이스피싱에 당했음을 깨달았다. 냉장고 안의 현금은 감쪽같이 사라진 뒤였다.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다. 비슷한 수법의 범행을 또 저지를 것으로 보고 영등포경찰서 근처에서 전화 통화를 하며 서성이는 피해 노인들이 있는지 파악에 나섰다. 사건이 나고 이틀 뒤인 27일 오후 1시쯤 영등포경찰서 정금용 경장은 경찰서 정문에서 불안한 표정으로 서성이는 B(76·여)씨를 발견했다. 아니나 다를까 집안의 전화기 옆에 2200만원을 두고 경찰서에 왔다고 했다. 이미 집 현관 비밀번호도 알려준 뒤였다. 경찰은 B씨의 집에 형사를 급파했고, 조선족 정모(52)씨와 김모(53)씨를 체포했다. 영등포경찰서는 정씨 등을 특수절도·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세계 최고령 앰뷸런스 운전사 할머니 연세는?

    세계 최고령 앰뷸런스 운전사 할머니 연세는?

    세계 최고령 앰뷸런스 운전사 미첼 할머니의 소식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메인주 리버티의 87세 소방서 앰뷸런스 운전사 에드나 미첼(Edna Mitchell) 할머니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약 37년 동안 메인주 리버티 소방서에서 근무한 미첼 할머니는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응급 구조 대원이다. 미첼 할머니가 응급구조에 관심을 가진 것은 2차 세계대전이 벌어졌던 고등학교 시절이었다. 그녀는 학교 응급구조 수업 시간을 통해 응급구조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됐으며 1978년 드디어 응급구조대원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백발에 도수 높은 돋보기안경을 착용한 미첼 할머니는 고령임에도 불구 응급구조대원 일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20분 동안 운동을 하고 있다. 미첼 할머니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운동도 하고 비타민도 챙겨 먹는다”면서 “매일 수영과 팔굽혀펴기 운동을 하며 금주, 금연을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리버티 소방서 빌 길레스(Bill Gillespie) 소장은 뱅고어 데일리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첼과 함께 일을 한다는 것은 나에게는 큰 영광”이라며 “이곳 사람들은 미첼이 거기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안도감을 느낀다. 그녀는 매우 놀라운 사람이며 정말 강한 여성”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첼 할머니는 2017년 응급구조대원 자격증 만료 전인 2016년 12월에 은퇴를 할 예정이며 미첼 할머니의 손자와 증손자 중 몇몇은 할머니의 뒤를 이어 응급구조대원이 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HUMANKIN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남 자치단체, 인구 늘리기 ‘안간힘’…“우리 동네에 한번 살아봐~”

    전남 자치단체, 인구 늘리기 ‘안간힘’…“우리 동네에 한번 살아봐~”

    전남 자치단체들이 인구 늘리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현재 인구가 190만 3000명인 도는 일자리 늘리기와 은퇴 도시민 유치 등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전남은 2000년 203만 5000명을 정점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 해 1만~3만명 줄어들었다가 최근에는 2000명으로 감소폭이 둔화됐다. 22개 시·군 중 올해 인구가 늘어난 지역은 목포·순천·나주시와 영광·진도·신안군 등 6곳이다. 혁신도시 정착으로 1만여명이 늘어난 나주시는 인구를 현재 9만 5000여명에서 10만명으로 늘리려는 정책을 펴고 있다. 특정 분야를 개발하지 않고 문화·교육·의료 등 인프라를 조성해 자연스럽게 인구 유입으로 연결한다는 방안이다. 순천만과 정원도시로 유명한 순천시는 경찰서·소방서·대학들과 연계해 범죄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심원룸 인증제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앞으로 대학 기숙사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2006년 30만명이 붕괴되면서 29만명을 유지하는 여수시는 전입 가구에 2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하고 여수산업단지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여수시민 되기 운동을 추진 중이다. 2011년 인구 15만명을 돌파한 광양시도 임산부의 산후조리비용을 80만원으로 확대하는 등 투자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아이 양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최우선 시책으로 편다. 2009년 5만명 선이 붕괴해 4만 5882명인 보성군은 전입자 장려금 지급과 귀농·귀촌 유치를 전개한다. 3만 2000여명의 진도군은 민선 6기 동안 6000여명을 늘릴 계획이다. 출산장려금은 첫째 아이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5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임산부와 영·유아의 각종 검사 및 물품, 탄생 축하 기념품을 지원한다. 귀농·귀어인에게 최대 3억원의 창업 지원비를 융자해 주며 주택 신축·구입에 최대 4000만~5000만원을 융자해 준다. 진도군 관계자는 “인구 늘리기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매월 시책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시책 추진 우수 부서 및 유공자 표창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학대 동물 봐도 신고할 곳 없다

    학대 동물 봐도 신고할 곳 없다

    # 지난 4일 경기 용인에서는 강아지가 산 채로 땅 속에 묻혔다가 주민들에게 구조됐다. 경찰 조사 결과 ‘강아지 생매장 사건’을 일으킨 사람은 119 소방구급대원들이었다. 구급대원들은 유기견 구조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강아지가 죽었다고 판단하고 땅에 묻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 강진경(가명·여)씨는 올여름 바닷가에서 노끈에 목과 몸통이 조여 피를 흘리는 유기견을 발견했다. 114에 전화를 걸어 근처에 동물보호센터가 어디 있는지 물어봤지만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 사이 유기견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강씨는 지난 8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동물구조신고 대표번호를 만들어 주세요’라는 청원을 올렸다. 유기동물이 갈수록 늘어나고 동물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동물구조를 위한 신고 ‘핫라인’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실제 미국 뉴욕시가 지난 7월 동물보호단체 등과 연계해 동물 학대 신고 핫라인을 개설하는 등 해외에서도 동물보호 시스템을 일원화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현재 동물보호 관련 신고 접수는 해당 지자체의 관할 부서 공무원이 맡고 있다. 그러나 지역별로 부서가 다른 데다 홍보도 부족해 시민들이 모르는 경우가 많다. 해당 공무원이 동물 구조 업무만 전담하는 것도 아니어서 어렵게 연락이 닿아도 즉시 출동이 힘들다. 관공서가 문을 닫는 주말이나 늦은 시간에는 신고 자체가 어렵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지역 소방서나 사설 동물보호단체가 실제 동물구조 업무를 떠안고 있다. 2011년 ‘119 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동물이 사람을 위협하는 경우가 아니면 소방서가 아닌 일선 지자체가 출동하는 것으로 변경됐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119를 찾는다. 사설 동물단체들도 “한 해 3000건이 넘는 제보 전화에 일일이 대응하기 힘든 게 현실”이라고 호소한다. 2010년 정부에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 산하 ‘동물보호 상담센터’(1577-0954)를 개설해 동물 관련 민원을 일원화했지만, 구조 외에 동물 입양 등 상담 업무가 절반이 넘는다. 전문가들은 동물 구조 핫라인은 물론이고 일원화된 출동 체계를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동물단체 ‘카라’의 전진경 상임이사는 “대표번호를 만드는 동시에 관할 지자체에 동물구조 및 보호만 전담하는 공무원을 배정하고 사후 처리가 가능한 시스템도 함께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소방영웅 지킴이’ 에쓰오일 순직자 자녀에 장학금 전달

    에쓰오일은 26일 서울 영등포소방서에서 ‘에쓰오일(S-OIL) 순직소방관 유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열어 유자녀 89명에게 2억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까지 978명의 순직소방관 유자녀들에게 28억여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거제 대우조선소 화재… 1명 사망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24일 발생한 화재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거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쯤 옥포조선소 2도크에서 건조 중인 8만 4000t급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탱크 안에서 근로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서는 화재 당시 탱크 안에 있던 47명의 근로자 가운데 2명이 실종됐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에 따라 화재 진압 후 탱크 안으로 들어가 실종자 확인을 하던 중 숨진 근로자 1명을 찾았다. 소방서는 나머지 1명도 탱크 안에 있을 것으로 보고 수색을 벌이고 있다. 불은 이날 오전 9시 44분쯤 LPG 운반선 안에서 일어났다. 이 화재로 선박 안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7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대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로써 인명 피해는 사망 1명, 실종 1명, 경상 7명 등 모두 9명으로 집계됐다. 소방당국과 회사 측은 이날 불이 운반선 내부 마감 작업 중에 용접 불꽃이 인화성이 강한 물체에 튀면서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불이 나자 소방차 수십대와 소방헬기 등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했으나 선박 외벽과 LPG 탱크 사이 0.5m 틈에 설치된 스티로폼을 비롯해 인화성이 강한 내장재가 타면서 시커먼 연기와 불길이 치솟아 접근과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울산 화학구조대와 대구에 있는 중앙구조본부 구조대도 출동했다. 불이 난 선박은 길이 226m, 폭 36.6m, 높이 22.2m 규모로 건조가 70% 진행된 상태였다. 거제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현관문도 못나오는 초고도 비만 여성 후송 대작전

    현관문도 못나오는 초고도 비만 여성 후송 대작전

    집안에서만 생활하던 초고도 비만 여성이 몸이 아파 병원을 가려 했으나, 과도한 몸무게로 자신의 아파트 문을 빠져나가지 못해 소방서 구조요원이 출동해 아파트 창문을 통해 빼낸 다음 구급차에 이송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2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뉴욕 맨해튼의 센트럴파크 근처 한 아파트 2층에 거주하는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여성은 이날 오후 1시경 응급전화를 통해 자신의 몸이 아프다며 구조를 요청했다. 하지만 출동한 뉴욕소방대(FDNY)는 이 여성을 아파트 현관문을 통해 구급차로 이송하려 했으나, 몸집이 너무 커서 문밖으로 빠져나올 수가 없었다. 이에 소방대원들은 해당 아파트의 창문을 제거하고 특수 그물이 장착된 크레인을 동원해 이 여성을 창문을 통해 빼낸 다음 그물에 담아 구급차로 이동하는 대작전을 펼쳤다. 일명 소방대원들이 '천사 작전'이라고 부른 이 구조작전 덕분에 이 여성은 안전하게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고 뉴욕데일리뉴스는 전했다. 목격자들은 이 여성이 몸무게가 최소 800파운드는 넘어 보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FDNY는 거대한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한 것을 확인하면서도 "그녀의 몸무게를 확인할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고 뉴욕데일리뉴스는 전했다. 사진=초고도 비만 여성이 아파트 창문을 통해 구급차로 옮겨지고 있는 모습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현관문 못나오는 초고도 비만 여성’ 후송 대작전

    ‘현관문 못나오는 초고도 비만 여성’ 후송 대작전

    집안에서만 생활하던 초고도 비만 여성이 몸이 아파 병원을 가려 했으나, 과도한 몸무게로 자신의 아파트 문을 빠져나가지 못해 소방서 구조요원이 출동해 아파트 창문을 통해 빼낸 다음 구급차에 이송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2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뉴욕 맨해튼의 센트럴파크 근처 한 아파트 2층에 거주하는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여성은 이날 오후 1시경 응급전화를 통해 자신의 몸이 아프다며 구조를 요청했다. 하지만 출동한 뉴욕소방대(FDNY)는 이 여성을 아파트 현관문을 통해 구급차로 이송하려 했으나, 몸집이 너무 커서 문밖으로 빠져나올 수가 없었다. 이에 소방대원들은 해당 아파트의 창문을 제거하고 특수 그물이 장착된 크레인을 동원해 이 여성을 창문을 통해 빼낸 다음 그물에 담아 구급차로 이동하는 대작전을 펼쳤다. 일명 소방대원들이 '천사 작전'이라고 부른 이 구조작전 덕분에 이 여성은 안전하게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고 뉴욕데일리뉴스는 전했다. 목격자들은 이 여성이 몸무게가 최소 800파운드는 넘어 보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FDNY는 거대한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한 것을 확인하면서도 "그녀의 몸무게를 확인할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고 뉴욕데일리뉴스는 전했다. 사진=초고도 비만 여성이 아파트 창문을 통해 구급차로 옮겨지고 있는 모습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인사]

    ■통일부 △통일교육원 교육개발과장 여상기△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관리후생과장 이봉기 ■국토교통부 △정보화통계담당관 김영현△강릉국토관리사무소장 강종원 ■특허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특허심사1국장 김현철<전보>△특허심판원 심판장 천세창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지방소방준감(3급) 승진△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장 김학준◇지방소방준감 전보△소방재난본부 안전지원과장 민목영△서울종합방재센터 소장 우병호◇지방소방정(4급) 승진△소방재난본부 현장대응단장 박찬호◇지방소방정 전보△강북소방서장 박세식△강남소방서장 이영팔 ■헤럴드 ◇올가니카데이△대표이사 우인호△전략사업본부장 양영란 ■건국대 ◇충주병원△병원장 김요한△진료부원장 김보형
  • [인사]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외

    ■헤럴드 ◇ 올가니카데이 ▲ 대표이사 우인호 ▲ 전략사업본부장 양영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 3급(지방소방준감) 승진 ▲ 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장 김학준 ◇ 3급(지방소방준감) 전보 ▲ 소방재난본부 안전지원과장 민목영 ▲ 서울종합방재센터 소장 우병호 ◇ 4급(지방소방정) 승진 ▲ 소방재난본부 현장대응단장 박찬호 ◇ 4급(지방소방정) 전보 ▲ 강북소방서장 박세식 ▲ 강남소방서장 이영팔 ■무등일보 ▲ 논설고문 윤종채 ■광남일보 ▲ 경제부장 정현아 ▲ 지역사회부장 최현수 ▲ 교육체육부장 김인수 ▲ 사회부장 양동민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서 숨져, 유서·외부 침입 흔적 없어…“돌연사 가능성”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서 숨져, 유서·외부 침입 흔적 없어…“돌연사 가능성”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서 숨져, 유서·외부 침입 흔적 없어…“돌연사 가능성”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과 만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검찰 관계자는 ”남 지청장은 평소 지병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외상 등이 없다는 점에 주목하고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통상 외부 침입 흔적이 없으면 시신을 부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 관계자는 “현재까지 정확한 사망 원인이 나오지 않았는데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 여러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 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로 발견 “원인은 뇌출혈” 외상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로 발견 “원인은 뇌출혈” 외상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로 발견 “원인은 뇌출혈” 외상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뇌출혈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외부 침입 흔적이나 특별한 외상도 없었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을 만난 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시신이 이송된 의성의 한 병원은 CT(컴퓨터 단층촬영)를 찍은 결과 뇌출혈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고혈압에 따른 약을 복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이 발견된 이후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서 사망 원인을 조사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원인이 밝혀짐에 따라 시신을 유족에게 넘겨줬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특별한 외상은 없다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특별한 외상은 없다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특별한 외상은 없다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뇌출혈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외부 침입 흔적이나 특별한 외상도 없었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을 만난 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시신이 이송된 의성의 한 병원은 CT(컴퓨터 단층촬영)를 찍은 결과 뇌출혈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고혈압에 따른 약을 복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이 발견된 이후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서 사망 원인을 조사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원인이 밝혀짐에 따라 시신을 유족에게 넘겨줬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외상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외상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외상 없어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뇌출혈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외부 침입 흔적이나 특별한 외상도 없었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을 만난 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시신이 이송된 의성의 한 병원은 CT(컴퓨터 단층촬영)를 찍은 결과 뇌출혈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고혈압에 따른 약을 복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이 발견된 이후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서 사망 원인을 조사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원인이 밝혀짐에 따라 시신을 유족에게 넘겨줬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이 원인” 외상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이 원인” 외상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이 원인” 외상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뇌출혈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외부 침입 흔적이나 특별한 외상도 없었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을 만난 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시신이 이송된 의성의 한 병원은 CT(컴퓨터 단층촬영)를 찍은 결과 뇌출혈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고혈압에 따른 약을 복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이 발견된 이후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서 사망 원인을 조사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원인이 밝혀짐에 따라 시신을 유족에게 넘겨줬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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