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소방본부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특별검사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500
  • [부고]

    ●조성태(전 국방부 장관)씨 모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11시 (02)3410-6914 ●최남식(전 현대하이스코 부사장)흥식(미국 거주)영신(전 고양중 교장)씨 부친상 김병우(전 가톨릭의대 교수)김기선(사업)김영식(미국 거주)씨 빙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010-2295 ●임원수(전 동아건설 대표)씨 별세 기송(사업)대호(미래나노텍 감사)재천(트라이멕스 대표)씨 부친상 이종선(청석산업 대표)씨 빙부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30분 (02)2227-7550 ●이다운(원광대 역사교육학과 교수)은희(미국 거주)성희(자영업)문희(부산외대 겸임교수)소희(쌍용고 교사)수희(백제중 〃)씨 모친상 정용각(부산외대 교무처장)조남언(기업은행 아산둔포지점장)씨 빙모상 28일 부여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8시 (041)835-9816 ●문승용(전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회장)씨 별세 경록(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28일 일산복음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30분 (031)929-0403 ●이호상(대한주택건설협회 기획부장)준상(부동산경제신문 발행인)태상(사업)씨 부친상 김찬현(사업)씨 빙부상 28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10시 (031)217-2955 ●한병권(경기도 제2소방본부 민방위재난팀장)병윤(춘향골한우영농조합 실장)씨 부친상 김진수(전 매일경제신문 주필)박용순(대한전기 대표)씨 빙부상 28일 남원의료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063)636-4011 ●박철범(SK네트웍스 경기강원본부 대리)씨 부친상 최대영(대한산업안전협회 강원지회 대리)씨 빙부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010-2291 ●이춘석(충주 대성상사 대표)씨 모친상 구공호(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관)씨 빙모상 27일 충북 충주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11-9481-9005
  • [전국플러스] 경기도 외국인 명예소방관 위촉

    외국인 거주 100만명 시대를 맞아 경기 지역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명예 소방관으로 활동한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경기 지역 거주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소방 관련 애로사항 파악 등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50명을 명예 소방관으로 위촉했다. 명예 소방관은 중국·베트남·필리핀·태국·인도네시아 등 10개국 근로자를 국적별로 5명씩, 한국어 가능자와 국내에서 화재사고 경험자를 중심으로 선발했다. 명예 소방관들은 앞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소방행사에 참여하며 소방정책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도 소방본부가 최근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25만 6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2%가 ‘119 신고’ 전화번호를 모르고 있고 12%는 소화기 사용방법도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메트로플러스] 경기도 외국인 명예소방관 위촉

    외국인 거주 100만명 시대를 맞아 경기 지역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명예 소방관으로 활동한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경기 지역 거주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소방 관련 애로사항 파악 등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50명을 명예 소방관으로 위촉했다. 명예 소방관은 중국·베트남·필리핀·태국·인도네시아 등 10개국 근로자를 국적별로 5명씩, 한국어 가능자와 국내에서 화재사고 경험자를 중심으로 선발했다. 명예 소방관들은 앞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소방행사에 참여하며 소방정책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도 소방본부가 최근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25만 6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2%가 ‘119 신고’ 전화번호를 모르고 있고 12%는 소화기 사용방법도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부산 해수욕장 안전 이상무”

    부산지역 해수욕장의 해저 굴곡지점이 첨단장비로 관리돼 물놀이 사고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소방본부는 수중초음파 영상탐지기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해운대해수욕장 등 지역의 7개 해수욕장 연안 해저면의 굴곡지를 정밀 조사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사 결과 파라다이스호텔 앞 30m 해상에는 이안류(백사장과 수직 방향으로 산발적으로 바다 쪽으로 흐르는 폭이 좁고 빠른 해류)가 형성돼 백사장과 수직 방향으로 4~5개의 깊은 골이 파여 있다. 글로리콘도와 씨클라우드 호텔 앞 30m 해상에도 상시 이안류가 발생하는 등 해저 굴곡이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안리해수욕장 협진태양아파트 앞 60m 해상과 송정해수욕장 철길 굴다리 앞 60m 해상 등은 간출암(썰물 때 바닷물 위로 드러나고, 밀물 때 잠기는 바위)이 발견돼 수상 오토바이 등 동력수상 장비를 운용하기에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본부는 이안류와 인쇼어 홀(연안의 푹 꺼진 구덩이) 등 수중 위험지를 초음파로 촬영한 자료를 위성항법장치(GPS) 좌표에 등록해 해수욕장 안전 감시나 모래 투입지 선정 등에 활용하기로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자살신고 오판한 119담당자 입건

    지난달 강원 횡성에서 40대 남성이 승용차 안에 연탄불을 피워 놓고 자살한 사건(서울신문 4월30일자 9면)과 관련, 유족들의 휴대전화 위치추적 요청을 외면했던 소방공무원이 경찰에 입건됐다.횡성경찰서는 4일 자살의심 신고를 접수하고도 휴대전화 위치추적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은 강원도 소방본부 119 통합상황실 소속 이모(38)씨를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소방공무원인 이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10시51분쯤 119 통합상황실로 걸려온 자살 의심 신고를 받고도 정당한 사유 없이 공모(46) 씨의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공씨의 아내는 남편으로부터 ‘자살하겠다.’는 연락을 받은 뒤 119에 전화를 걸어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의뢰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말했다.횡성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대학생 의용소방대가 떴다

    경북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학생 의용소방대를 만든다. 도는 다음달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대학생 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나서도록 할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 도는 이달 중 경일대 등 소방안전학과 및 응급구조학과를 둔 도내 11개 대학 남녀 재학생 150~200명으로 의용소방대를 결성할 계획이다. 소방학교 전문 교육을 받고, 의용소방대 유니폼과 안전장비도 지원받는다. 이들은 앞으로 캠퍼스 및 대학 인근 원룸촌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홍보를 비롯해 화재 발생시 소방관들의 화재진압 보조활동, 소방시설 수리봉사, 심폐소생술(CPR) 보급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대규모 재난 발생때는 물자지원과 응급환자 조치, 재난통역, 현장 안전 등 긴급 구조요원 역할도 수행한다. 도는 이들이 화재 현장 등에 1회 4시간 이상 출동할 경우 3만여원을 교통비 명목으로 실비 지원하는 한편 소방 공무원 임용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의용소방대 발대를 앞두고 도가 최근 관련 학과 교수 및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냈다. 경일대 소방방재학과 전일련 교수는 “대학생 의용소방대가 결성되면 소방 공무원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데다 대학생들도 현장 실습을 하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반겼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대학의 젊은 예비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의용소방대를 결성해 운영하면 소방서비스 강화 등 각종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면서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는 자원봉사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대구서 소방 안전 박람회 22~25일 엑스코서 열려

    국내 최대규모 소방 전시회인 ‘2009 국제 소방안전 박람회’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 동안 대구엑스코에서 열린다.이번 행사에는 18개국의 211개 업체가 참여한다. 6780개 부스에서 소방안전과 전기, 철도분야 최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인다. 호야로봇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구소방본부 등과 공동으로 개발한 소방로봇을 전시한다. 소방관이 진입하기 어려운 화재현장에 투입돼 영상과 온도, 산소, 이산화탄소 등을 감지, 현장 상황을 모니터로 전송해 위험에 미리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 성우특장은 응급 상황에서 편리하고 효율적인 의료조치가 가능한 ‘그랜드 스타렉스 특수구급차’를, 거화하이텍은 건물에서 불이 날 때 소방관이 그 안에 들어가지 않고 외부 안전지대에서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최첨단 천공식 진압장비를 각각 내놓는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소방공무원시험 체력검사 통과 힘드네”

    “소방공무원시험 체력검사 통과하기 힘드네~.”소방공무원시험 체력검사가 지난해 대폭 바뀐 뒤 응시생들의 절반가량이 탈락하고 있다. 때문에 일부 수험생들은 매월 수십만원의 돈을 내고 체력검사만 전문적으로 대비하는 학원에 다니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1일 소방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지난달 5~12일 실시한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검사에 3501명이 응시해 무려 1493명(42.6%)이 탈락했다. 앞서 실시된 경남도소방본부 체력검사에서도 816명 중 344명(42.2%)이 불합격 처리됐다.이처럼 체력검사 통과가 어려운 이유는 지난해부터 측정항목이 대폭 강화됐기 때문. 과거에는 1200m 오래달리기와 제자리멀리뛰기, 윗몸일으키기 등 일상적인 항목을 측정했지만, 지난해부터는 악력(握力·쥐는 힘)·배근력(背筋力) 등이 포함됐다. 윗몸일으키기 통과 기준은 과거 분당 33회(남자 기준)에서 43회로 강화됐다. 오래달리기도 무작정 달리는 게 아니라 처음에는 천천히 달리다 40m마다 속도를 점점 내도록 바뀌었다.체력검사가 강화된 이유는 과거 검사방법이 응시생들의 체력을 제대로 측정하지 못했다는 지적에 따른 것. 이에 소방방재청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과학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해 새로운 검사방법을 도입했다.새로운 체력검사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떨어지는 항목은 ‘악력 측정’과 ‘제자리멀리뛰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소방학교 관계자는 “악력 측정의 경우 측정기계를 무작정 꽉 쥐기보다는 서서히 힘을 주는 게 좋은데, 일부 수험생은 요령을 몰라 점수가 잘 나오지 않기도 한다.”고 말했다.사정이 이렇다 보니 일부 수험생들은 한 달에 수십만원을 주고 체력검사만 전문적으로 대비하는 학원에 다니기도 한다. 경기도에 있는 한 학원은 한 달에 12~16회씩 체력관리를 해주고 30만원의 수강료를 받는다. 이 학원은 원래 체대 입시생을 겨냥한 곳이지만, 소방공무원 체력검사 준비자들이 많아지자 따로 반을 개설했다. 체력검사 점수는 필기시험과 합산돼 최종합격자 선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응시생들은 비싼 학원비를 감수하는 분위기다. 현재 각 지방자치단체는 소방공무원 최종합격자를 선정할 때 체력검사 결과는 24점, 필기시험 점수는 76점으로 각각 환산해 결정한다.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公試 원서접수 시스템 이틀간 먹통

    경기와 전북 등 일부 지자체의 공무원 시험 원서 접수 대행 기관의 인터넷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해 수험생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해당 지자체들은 당초 계획했던 원서접수 마감 이후에도 응시원서를 추가로 접수하기로 했다.25일 경기와 전북도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부터 지자체 공무원 시험의 응시원서 인터넷 접수를 대행하고 있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원서접수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 이틀이 지난 이날까지 정상 가동되지 않고 있다.이에 따라 615명의 8, 9급 공무원 선발을 위해 당초 23일부터 26일까지 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던 경기도청 담당부서에는 수험생들의 문의 및 항의전화가 하루종일 빗발쳤다. 경기도 관계자는 “수험생들의 항의·문의전화가 너무 많아 전화 받는 직원 2명을 별도 배치했다.”고 말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현재 경기도 외에 전북도와 부산시, 경남도, 중앙소방학교, 부산소방본부 공무원 선발시험의 원서 접수를 대행하는 가운데 전북도 등 다른 지자체 및 기관에도 수험생들의 항의 전화가 잇따랐다. 경기도와 전북도는 원서 접수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응시원서를 추가 접수하기로 하고 이 같은 내용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그러나 정작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5일 오후까지도 원서접수 시스템이 정상 가동되지 않아 응시원서 접수기간 연장 사실을 개발원 사이트를 통해 공지하지 못하고 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관계자는 “시스템 오류 원인을 조사 중”이라며 “한꺼번에 많은 수험생들이 접속하면서 시스템이 정상 가동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김병철 전주 임송학기자 kbchul@seoul.co.kr
  • 경기북부 소방서 11곳 무료 주민문화공간으로

    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는 경기북부 11개 소방서를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해 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확충하고 안전의식도 높이겠다는 취지에서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소방서별로 연극, 영화, 음악, 무용 등 모두 20차례의 문화행사를 열 계획이다. 소방본부는 경기지역 문화의 전당과 영상위원회의 도움을 받아 이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무대에 올리도록 했다. 소방본부는 또 일선소방서의 대회의실, 운동장, 도서관, 체력단련장, 테니스장 등을 개방해 결혼식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문화·체육공간으로 제공키로 했다. 이용을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해당 소방서에 신청하면 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서 개방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자는 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제주도 1년치 전화·통신요금 선납

    제주도 1년치 전화·통신요금 선납

    ‘복지카드 1년치 적립금을 현금으로 넣어주기, 전화요금·도메인사용료 선(先) 지급, 신용카드 대신 현금결제 권장, 인·허가 민원기간 단축’ 경제난 극복을 위한 자치단체들의 지역경제 살리기 아이디어가 쏟아지고 있다. 제주도는 연간 정보시스템 유지보수비와 통신사용료 등 10억원이 넘는 예산을 선 지급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정보시스템 유지보수비는 2월에 계약하면 3월부터 매월 또는 분기 단위로 일정금액을 지출하는 것이 관행이었다. 그러나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최초 유지보수비가 나가는 시점에 파격적으로 연간 유지보수비 전액을 지출키로 한 것이다. 전화요금과 데이터회선 사용요금도 2009년 1년 동안 지출이 예상되는 연간 통신사용료 11억 6900만원의 90%를 먼저 지급하기로 했다. 신문구독료, 인터넷 실명확인 및 도메인 사용료 등도 우선 지급하기로 했다. ●단양군 신용카드 대신 현금결제 충북 단양군은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영세상인 등을 돕기 위해 신용카드 결제를 줄이고 현금결제를 확대키로 했다. 군은 다음달부터 행정물품과 관급자재 구매에 신용카드 사용을 제한하고, 현금영수증 지급이 가능한 모든 품목에 대해 대금결제 방식을 현금결제로 확대한다. 1.5~4.5%인 신용카드 수수료가 영세상인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일반 신용카드 가맹점의 경우 영업 순이익의 30% 정도가 카드 수수료로 빠져나가면서 경영악화를 부채질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전북도는 ‘희망을 빌려드립니다’라는 프로젝트를 마련, 청년실업자들이 창업을 할 수 있도록 1인당 최고 3000만원의 자금을 연 4% 저리로 융자해 준다. 또 공무원들이 매주 수요일은 오후 6시 정시에 퇴근하도록 해 가족 외식을 하거나 쇼핑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인천시 관내 외식 권장 전남도는 도청 전 직원과 도 소방본부 산하 직원 등 3750명에게 직급과 근속연수에 따라 1인당 30만~70만원의 공무원 복지카드의 1년치 적립금을 현금으로 넣어줬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카드 사용 이후에 금액이 충전됐다. 인천시는 소비심리 위축이 경기침체의 주범이라고 보고 직원들에게 구내식당 이용보다는 외식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안상수 시장부터 점심은 물론 저녁까지 관내 음식점에서 해결하고 있다. 대전시는 지난 1월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금융소외자(신용불량자)에게 2~4%의 저리로 300만~500만원을 지원하는 ‘무지개론’을 시행하고 있다. 충남 금산군은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휴학생과 미취업 대학 졸업생을 ‘공부 공공근로 도우미’로 활용하고 있다. 경남도는 경제파급 효과가 큰 5일 이상 인·허가 민원에 대해 법정처리기간보다 70% 단축을 목표로 하는 ‘톱 스피드 민원처리제’를 도입했다. 충북 청원군은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경제살리기 특별훈령’을 제정했다. 특별훈령 주요 내용은 상반기에 90% 사업 발주, 60% 이상 자금 집행, 급입찰기간 단축(7일→5일), 선금지급률 상향조정(50%→70%) 등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행정 전 분야에서 그동안의 예산 지출 관행을 과감히 탈피하기로 했다.” 전국종합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새의자] 문부규 전남 소방본부장 “119정신으로 안전한 전남을”

    [새의자] 문부규 전남 소방본부장 “119정신으로 안전한 전남을”

    9일 문부규(55) 서울소방학교장이 전남도소방본부장(소방준감)으로 취임했다. 이양형 전 도소방본부장은 소방방재청 소방행정과장으로 영전했다. 문 본부장은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청정한 땅을 간직한 내고장 전남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오늘의 행복과 내일의 안전, 생명을 존중하는 119정신을 실천해 재난 없고 안전한 전남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서울소방학교장 때 신규 소방공무원의 ‘선(先) 교육 후(後) 배치’ 체계를 뿌리내렸고 국제소방관 전문자격 교육기관 인증인 ISO9001 품질경영 시스템을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남 보성 출신으로 광주서중, 광주일고, 전남대 공대를 졸업했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국장급 전보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김대희◇과장급 전보 △OECD대표부 류제명△방송통신위원회 이창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전보 △국정운영실 일반행정정책관 김효명△정무실 정무운영비서관 윤창렬△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부단장(파견) 장형수△과거사관련권고사항 처리기획단장(〃) 송재기△국방대(교육) 노병인◇부이사관 전보△교육노동정책관(직무대리) 김원득△녹색성장기획단 녹색성장기획팀장(파견) 이창수◇서기관 전보△통일교육원(교육) 전태환△세종연구소(〃) 신인섭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서만근△지방분권지원단장 이주석◇부이사관 전보△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김현기△지방재정세제국 재정정책과장 박성환△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행정실장 김송일 ■지식경제부 ◇국장급 △대변인 김준동△정책기획관 김재홍<정책관>△산업경제 윤상직△지역경제 정순남△신산업 허경△주력산업 정재훈△무역 정만기△투자 김동수△기후변화에너지 진홍△자원개발 강남훈<기술표준원>△표준기술기반국장 권영수<파견>△국방대 정양호△중앙공무원교육원 박정렬◇과장급 <교육파견>△세종연구소 노문옥△국방대 박상삼 ■국토해양부 ◇부이사관 승진 △연구개발담당관 정광용△항만개발과장 김영복△4대강살리기기획단 정책총괄팀장 안시권 ■소방방재청 ◇소방준감 승진 △소방제도과장 조송래△세종연구소 파견 이재화◇소방준감 전보△소방행정과장 이양형△방호조사〃 최철영△전남소방본부장 문부규△서울소방학교장 백규형 ■한국방송광고공사 ◇상임이사 △공익사업본부장 정군기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비서실장 홍순혁 ■우리투자증권 △고객자산운용센터장 이원락 ■서울도시가스 ◇상무이사 승진 △기획조정실장 김요한 ■쌍용양회 <쌍용양회> △전무 차춘수 김의남 김수봉△상무보 강현택 손정호<쌍용정보통신>△전무 송종훈△상무 김승기 복병학<쌍용해운>△상무 이동룡 김효열<쌍용머티리얼>△전무 정길환△상무보 이강현
  • 귀향길 막히면 ☏1333…설연휴 챙겨야할 정보

     설 연휴(24~27일)가 본격 시작됐다.고향가는 길에 차를 몰고 나왔지만 곳곳이 막혀 있고,고향 친지 어른들 세배차 운전대를 잡지만 어렵기는 마찬가지.어디가 좀 덜 밀릴까.도로에서 차량 고장이라도 나면 낭패가 아닌가.병원과 약국 신세를 져야 할 일이 생긴다면 더 난감하다.설 연휴에 알아두면 유익한 긴급 전화번호 및 인터넷 사이트 등을 정리했다.  ●지하철 첫차·막차시간 ☏120에 물어보세요  서울시는 전화민원서비스인 ‘120 다산 콜센터’와 모바일포털 ‘ⓜ서울702’를 통해 설 연휴에 귀성·귀경길 교통정보를 실시간 안내한다.다산 콜센터는 일반전화와 휴대전화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120 다산 콜센터’의 통합길안내시스템은 5분 단위로 교통상황을 업 데이트하며 목적지까지의 거리,소요시간,정체·우회도로,택시요금,버스·지하철 막차시간,시내버스 배차 등 다양한 정보를 안내한다.’120 다산 콜센터’는 24시간 운영한다.  서울시 모바일 포털인 ‘ⓜ서울702’로도 귀성·귀경길 교통정보가 제공된다.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의 도착시간 및 막차시간,주요 버스터미널과 열차의 막차시간,일반도로 소통·정체 상황,고속도로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울702’ 서비스는 휴대전화로 702 번호를 입력하고 무선인터넷키로 접속한 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120 다산 콜센터’와 ‘ⓜ서울702’는 서울시내 고궁·공원·박물관·미술관 등 문화시설 이용,전통 민속공연,전통놀이 체험 등에 대한 안내 서비스도 한다. 또 응급환자나 긴급구조상황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한 서울시내 당직 병·의원,약국,119 구급·구조대도 안내한다.  국토부도 고속도로와 국도,철도·항공예약,기상정보 등을 제공하는 ‘1333 자동응답시스템’을 갖췄다.또 지난 21일부터 홈페이지(www.mltm.go.kr) 팝업 창을 통해 실시간 교통상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국토부는 설 연휴 기간에 지상파 방송 자막을 통해 전국 주요 고속도로의 실시간 소통 상황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인터넷 교통방송으로 우회도로와 최적 출발시간,이동경로 정보를 제공한다.  ●아프다고 당황 말고 ☏1339번 누르세요  보건복지가족부는 교통사고,화재,과음·과식,호흡 곤란 등 긴급 상황을 해결하는 체계를 갖춰 놓았다.서비스 기간은 24~27일이다.  지역별로 당직 의료기관 2만 6000여곳, 당번 약국 3만 2000여 곳이 지정돼 있다.또 응급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전국 455개 응급의료기관을 24시간 체제로 운영한다.전국 각 보건소와 전국 12개 ‘1339응급의료정보센터(1339)’ ‘129보건복지콜센터(129)’ 당번 약국 홈페이지(www.pharm114.or.kr)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설 연휴에 더 바쁜 소방서  소방방재청은 주요 역과 터미널·공항·고속도로 등 전국 237곳에 119구급차 239대와 응급구조사 513명을 배치한다.또 전국 16개 시도 소방본부 및 183개 소방서에는 ‘119종합상황실’을 운영, 응급환자 발생시 구조구급 활동은 물론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 등도 안내한다.  최근 3년간 설날에 평균 151건의 화재가 발생, 설 전날(134건)이나 다음날(129건)과 비교해 15% 정도 화재가 많이 발생했다.사건 사고는 평일보다 10%정도 증가했다.  ●이외의 긴급 전화번호,인터넷사이트  ▲응급구조  화재·응급환자 : 119  당번약국 : www.pharm114.or.kr  ▲교통정보  종합교통정보안내 : 1333  고속도로 안내 : 1588-2505  철도 안내 : 1544-7788  고속버스 안내 : 1544-5551/1588-6900/www.easyticket.co.kr  여객선 문의 : http://island.haewoon.co.kr  ▲기타  실종아동 신고접수 : 182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송유관 몰래 뚫던 40代 사망

    지하에 대형 송유관을 뚫어 기름을 훔치려던 일당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송유관에서 터져 나온 고압으로 흙더미가 무너져 내려 숨졌다.21일 전남도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4분쯤 순천시 승주읍 월계리 남암마을 국도 22호선 앞 송유관 밑 흙구덩이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40대 초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대한송유관공사 관계자는 “송유관 내부는 60㎞/㎠로 엄청난 압력이 있기 때문에 잘못 손대면 생명을 잃을 만큼 위험하다.”고 말했다. 순천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노래주점 불 소파 부근서 발화

    8명의 목숨을 앗아간 부산 영도구 노래주점 화재 사건은 누군가의 방화나 실화일 가능성에 경찰 수사의 무게가 실리고 있다.부산 영도경찰서와 소방당국은 15일 상하이노래주점 화재현장에서 합동 현장감식을 실시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산소방본부 화재조사반,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합동 감식반은 처음 불이 난 곳으로 추정되는 6번 방 등을 정밀조사했다. 감식반은 6번 방 천장에 강한 연소 흔적과 백화 현상이 있는 점으로 미뤄 백화 현상이 있는 바로 밑에 놓여 있는 소파 부근에서 원인미상의 발화원에 의해 불이 발생한 뒤 급격히 번진 것으로 추정했다.송인찬 한국전기안전공사 점검과장은 “발화 지점은 6번 방 소파 뒤쪽으로 보이며, 소파 뒤에는 전기설비가 없기 때문에 합선과 누전에 의한 화재 가능성은 낮다.”라면서 “오히려 방화나 실화의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화재원인에 대한 감식반의 지적에 따라 경찰은 화재 발생 직전에 이 노래방을 출입한 사람들에 대한 신원 확인에 나섰다. 특히 화재 당시 대기실에 있다가 대피한 노래방 도우미 4명 외에 또 다른 4명이 이들보다 먼저 노래주점에 들렀다가 진세조선 직원들로부터 퇴짜를 맞고 나갔다는 주점 종업원 서모(25)씨의 말에 따라 이들을 불러 당시 행적에 대해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부산 김정한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 잡아라”

    울산시 동구 봉대산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봉대산 다람쥐’의 겨울철 산불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경찰과 산림당국은 10년째 고의적 방화로만 추정할 뿐 방화범의 윤곽이나 정확한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11일 울산시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번 겨울에도 봉대산에서는 지난 9·10일 3차례, 지난해 12월 5차례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불이 났다. 불이 난 곳은 반경 1㎞ 이내다.지난 9일 오전 7시55분쯤 동구 남목동 D아파트 뒤편 봉대산에서 원인을 모르는 불이 났다. 불은 인근 현대중공업 공장 근처까지 번지다 소방헬기 등 진화작업으로 4㏊만 태우고 35분만에 꺼졌다. 10일 낮 12시30분쯤과 오후 9시40분쯤에도 전날 불이 났던 지역 주변에서 다시 산불이 나 10여㏊를 태우고 꺼졌다. 산림당국은 방화범 신고자에게 최고 3000만원의 보상금을 내걸고, 평일에는 산불감시원과 공익근무요원 75명, 토·일요일에는 동구 공무원 등 200여명이 동원돼 매복과 순찰활동을 하며 ‘산불다람쥐’ 체포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또 동구 염포산과 마골산, 봉대산 등 3곳 1895㏊에 대한 입산을 통제하고 등산로 19곳은 아예 폐쇄했다. 하지만 봉대산만 해도 450㏊에 이르는 만만찮은 면적인 데 반해 동원 가능한 직원 숫자는 적어 애를 먹고 있다.울산시 관계자는 “시청과 구청 직원들이 산불방재기간만 되면 소위 ‘꼬인 부서’에 온 것을 한탄하며 노이로제를 호소하는 실정”이라고 전했다.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부산 금정산 불… 6000여㎡ 태우고 번져

    5일 오후 7시40분쯤 부산 금정산 8부 능선 3망루 인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6000여㎡를 태우고 정상 쪽으로 번지고 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나자 인력 800여명과 소방 차량 20여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부는 데다 날이 어두워 헬기 등 장비 동원이 쉽지 않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민가 쪽에 방어막을 구축해 놓고 있다. 부산소방본부 관계자는 “발화 지점이 정상 부근이어서 산 아래 범어사 쪽으로 번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며 “금정산성의 3망루 등은 증·개축한 것으로 지정 문화재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경남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상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독도 지킴이가 아파요… 독도가 울어요”

    “독도 지킴이가 아파요… 독도가 울어요”

    독도의 유일한 상주민이자 이장인 김성도(68·울릉군 독도리 산20번지)씨가 뇌졸중 투병 중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그의 향후 독도 상주 여부와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대구 동산병원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7일 독도 서도 어업인 숙소에서 물을 마신 뒤 구토 증세와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경북도소방본부 헬기의 도움으로 동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왼쪽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김씨는 이후 이 병원에 입원해 신경과 약물치료 등을 받은 뒤 24일 만인 이날 퇴원했다.김씨는 현재 의식을 회복해 걷는 데는 큰 지장이 없으나 음식물을 삼키지 못해 콧줄을 통해 영양을 공급받고 있다. 김주민 담당의사는 “뇌경색이 많이 호전된 상태이지만 고령인 탓에 회복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김씨는 퇴원 후 당분간 경북 울진에 사는 딸 경화(39)씨 집에 머물면서 통원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향후 그의 독도 생활 여부에 대해 담당의사는 “앞으로 2~3개월간은 절대 안정이 필요하며 치료가 불가피하다.”며 “이후 어느 정도 안정세에 접어들면 독도에서의 간단한 생활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김씨가 1991년 아내 김신렬(69)씨와 함께 독도로 주민등록을 옮겨 상주한 뒤 왕성하게 펼쳐온 독도사랑 활동은 당분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또 김씨의 독도 연안에서의 어로 활동도 힘들 것으로 보인다.딸 경화씨는 “아버지께서 당분간 뭍에서 치료와 안정을 취한 뒤 내년 봄쯤에 다시 어머니와 함께 독도로 들어가 생활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씨는 1965년 3월 독도에 거주한 첫 주민 고 최종덕씨와 함께 1970년대부터 독도에서 전복 등 수산물을 채취하며 생활하다 1987년 최씨가 지병으로 숨지자 1991년 주소를 아예 독도로 옮기고 앞바다를 텃밭 삼아 생활해 왔다. 현재 독도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은 김씨 부부와 여류시인 편부경(53),독도 등대지기 허원신(41)씨 등 4명이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Metro] 연말연시 화재 특별 경계근무

    서울시소방본부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24일부터 2단계로 나눠 복합영화관,재래시장,판매시설 등에 대한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1단계는 이날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3일간,2단계는 31일 오전 9시부터 내년 1월2일 오전 9시까지 3일간 각각 실시된다. 이에 따라 영화상영관·재래시장·판매시설·운수시설 등에 대한 단속과 순찰을 강화하고,노래방과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법 비상구 사례 신고센터 운영 및 고발운동을 편다.화재예방 대상시설은 다중이용업소,비닐하우스 등 취약지역,영화상영관 등이다.박정훈기자 jhp@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