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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 구급차출동 빨라진다

    지방의 구급차 출동이 내년부터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소방방재청은 “안전센터에 배치된 구급차를 소방서 중심으로 통합 운영해 출동시간을 최소화하는 ‘이동거점형 구급대’를 설치할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방은 도시보다 119구조대의 담당 지역은 넓지만 구급차 수는 도시에 비해 적어 출동이 느리다는 지적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이동거점형 구급대는 구급차 관리 단위를 소방서 산하 안전센터에서 소방서로 옮겨 구급차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적재적소에 미리 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구급차 한 대가 사고 현장에 출동하면 나머지 구급차가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신속히 재배치된다. 구급차들은 안전센터에 묶여 있지 않고 상황별로 가장 빨리 움직일 수 있는 거점 지역으로 미리 이동해 대기하게 된다. 소방방재청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일반 구급차 단독 또는 중환자용 구급차와 동시 출동, 구급차 미출동 등 상황별로 출동체계를 구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소방방재청은 이르면 다음 달부터 올해 말까지 시범지역을 지정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산간지역 돌발홍수 미리 알린다

    여름철 돌발홍수를 3시간 전에 미리 경고할 수 있는 예측시스템이 가동된다. 소방방재청 국립방재연구소는 국립기상연구소와 공동으로 산간지역 돌발홍수 예측시스템을 올해 말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적인 집중호우가 늘고 있지만 지역 간 홍수위험도를 비교 분석할 체계적인 예·경보 시스템이 미비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실제로 2008년 7월 경북 봉화군 춘양면 일대의 돌발홍수로 5명이 사망하고 309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하지만 뒷산 참새골에 시간당 40㎜의 비가 쏟아지는 동안 불과 4km 떨어진 춘양면사무소의 강우기록계는 0을 가리키고 있었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국지적인 호우를 예측하지 못한 탓에 마을주민들이 대피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소방방재청은 2008년 11월부터 돌발홍수 예측시스템 개발에 착수, 올해 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최소 3시간 내에 집중호우 인근 지역의 위험도까지 파악해 주민 및 야영객들에게 알릴 방침이다. 소방방재청은 먼저 전국을 3654개 지구로 구분해 각 지구별 위험도를 분석, 돌발홍수 위험이 가장 높은 350여개소를 선정해 연내 최종확정하기로 했다. 경사가 급한 산간지역이나 야영객이 많이 몰리는 곳, 하천 수심이 낮아 홍수가능성이 큰 지역 등이다. 기상청의 강우예측시스템과 지상 강우계를 연동해 구름 흐름과 강우량 변화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돌발홍수 위험 지역에는 담당공무원에게 휴대폰과 이메일로 관련정보를 전송한다. 소방방재청은 이외에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공무원뿐만 아니라 위험지역 주민과 야영객에게도 시각적인 예·경보정보를 전송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홍수위험을 사전에 예측함으로써 보다 과학적인 정보 생성과 의사결정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서울신문 독자권익위 5월회의… ‘선거와 지방자치’ 토론

    서울신문 독자권익위 5월회의… ‘선거와 지방자치’ 토론

    26일 열린 서울신문 독자권익위원회 제36차 회의에서는 6·2지방선거 관련 기사에 대한 분석·평가가 이뤄졌다. 남은 기간 후보자 정보제공 등 선거보도에 대한 주문도 쏟아졌다. ‘선거와 지방자치’를 주제로 본사 6층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형준 명지대 교수와 심재웅 한국리서치 상무이사, 권성자 ‘책 만들며 크는 학교’ 대표, 이청수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김형진 변호사, 한경호 소방방재청 기획조정관, 이영신 이화여대 학생 등이 참석했다. 서울신문에서는 이동화 사장, 박재범 주필, 황진선 문화홍보국장, 서동철 편집국장직무대행, 손성진 부국장, 이도운 정치부장, 류찬희 사회2부장, 권혜정 편집1부 차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터무니없는 공약 걸러내는데 도움을” 권성자 위원은 “선거 자체에 대한 홍보와 친절한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다. 광역단체장 선거에 가려 교육감 선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겠다.”며 아쉬움을 표시한 뒤 터무니없는 공약을 걸러내는 데 도움이 되는 기사 등을 주문했다. 심재웅 위원은 “26일자 여론조사 분석기사는 선거기간 봤던 어떤 다른 기사보다도 가장 잘 쓴 것 같다. 심도 있는 분석으로 아주 정밀하게 보도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다만 “여러 기획기사가 기계적 균형을 좇은 점 등은 아쉽다.”고 덧붙였다. 이청수 위원은 “투표장에 가기 전에 선거공보는 꼭 읽어 보고 가라는 등 유권자를 ‘이끌어 주는 기능’이 좀 부족했다.”고 지적하고 “당선과 낙선 이후에도 후보들을 끝까지 추적하는 등 선거 이후 후속보도에 많은 신경을 써달라.”고 요청했다. 김형진 위원은 “최근 신문들의 편향성이 지나쳐서 제목만 봐도 뭘 말하려 하는지 알 정도인데 서울신문은 주관이나 편견 없이 공정하게 보도했다.”고 평한 뒤 “다만 보도 내용이 다소 적었던 것 같다. 남은 기간 양을 늘려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한경호 위원은 “공약 실현 가능성을 비교 분석하고 집중 검증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지면이 허락한다면 전 후보자에 대한 정보 특집을 최종적으로 다시 한번 다뤄 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이영신 위원은 “기획을 많이 한 것이 놀랍다. 선거공약 대해부, 공직선거법 기획 등이 좋았다. 또 ‘선거 펀드’에 대한 궁금증을 잘 풀어줘 독자 입장에서 노력을 인정한다.”면서 “후보자에 대한 구체 정보를 어디서 얻을 것인지 등 투표일을 대비한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후보자 모르고 찍는 일 없게 안내를” 김형준 위원장은 “독자들이 제일 궁금한 건 선거의 인과관계에 대한 부분이다. 남은 기간 여기에 집중해 주면 좋겠다.”고 말하고 “후보자를 모르고 찍는 일이 없도록 후보 도우미 사이트라도 소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동화 사장은 “선거법이 까다로워 보도 과정에도 애로점이 적지 않다.”면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면에 반영, 유권자들이 후보자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 [‘방재의 날’ 재난안전 2제] 침수위기 마을 주민 목숨·재산 지켜

    [‘방재의 날’ 재난안전 2제] 침수위기 마을 주민 목숨·재산 지켜

    폭우로 침수 위기에 놓인 마을 주민들을 긴급히 대피시켜 목숨을 구해낸 새마을 지도자가 국민훈장을 받았다. 소방방재청은 25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제17회 방재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충남 논산시 새마을지도자인 이두한(53)씨에게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여했다. 이씨는 지난해 7월 논산시 가야곡면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제방이 유실돼 마을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발생했을 때 긴급대피 방송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80대 노인 4명을 직접 대피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소방방재청은 이씨의 신속한 재해대응으로 58가구 143명의 인명과 재산을 지켜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씨는 “새마을지도자로서 마을의 위험을 제거하는 것이 지역발전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위험 예방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방재청은 이날 자연재난 예방·대응·복구 등 방재업무 유공자 834명에 대해 포상하고, 오는 28일까지 ‘방재주간’을 설정해 지자체별로 국토대청결 운동을 펼친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방재의 날’ 재난안전 2제] 영동지역 안보지킴이… 산불예방 매진

    [‘방재의 날’ 재난안전 2제] 영동지역 안보지킴이… 산불예방 매진

    육·해·공군을 대표해 육군 제23보병사단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육군 제23보병사단은 소방방재청이 주관하는 방재의 날 기념식에서 재해대책 유공으로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사단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영동지역의 잦은 강풍과 폭설, 산불예방 등에 적극적으로 대민지원인력을 투입해 주민과 군의 인명·재산을 지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영동지역 4개 시·군과 폐쇄회로(CC)TV를 공유해 산불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해안경계 중 포착한 해상조난선박을 해양경찰에 신속히 통보해 구조케 하는 등 예·경보시스템을 치밀하게 운용해 왔다. 또 지난해 총 6회에 걸쳐 779명의 장병과 19대의 장비를 동원하여 폐타이어, 폐그물 등 40t을 수거하는 등 산림 및 수중 생태계 보전을 위한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익봉 육군 제23보병사단장은 “현재 건조기를 맞아 산불예방을 위한 노력에 매진하고 있다.”면서 “전투 준비 태세처럼 재난 대비에는 한시의 쉴 틈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방재정책평가 주부위원 위촉

    주부들이 방재정책 평가에 나선다. 소방방재청은 25일 국민의 입장에서 주요정책에 대한 객관적 평가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주부 18명으로 구성된 ‘정책관리 모니터위원’을 위촉, 운영에 들어갔다. 이는 일반 기업체에서 활용하고 있는 주부모니터단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확산·파급력이 높은 주부들을 활용해 정책평가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소방방재청은 설명했다. 그동안 방재정책이 지나치게 남성중심적으로 운용돼 온 측면이 있어 여성의 시각을 반영한 섬세한 정책운용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고려했다. 수도권 지역 9명과 기타 권역별 9명으로 구성된 주부모니터 위원들은 기획·정보화·조직 등 9개 분과의 소위원회에 배치돼 각종 정책의 실효성을 평가하고 진행상황도 모니터링하게 된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모닝 브리핑] 정부청사 등 공공건물 화생방 방어력 대폭 보강

    정부청사 등 공공건물의 화생방 공격 방어능력이 대폭 보강된다. 소방방재청은 현재 2~3급 대피시설인 공공건물을 1급 시설로 조기 전환하기 위해 신축 지방자치단체 건물은 1급 기준에 맞게 건설하고, 기존 청사도 방재기능을 보완토록 할 방침이라고 25일 밝혔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현재 1급 기준으로 건설된 지자체 청사는 전남도청, 광주시청, 부산 기장군청 등 10곳이다.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시청과 경남도청 별관도 1급 대피시설을 목표로 건축 중이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24일 화재방어 우수사례 발표회

    소방방재청은 23일 화재와의 전쟁 일환으로 능력있는 소방관 양성 및 현장대응력 개선을 위해 ‘화재방어 우수사례 및 맞춤형 현장활동 기법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 속초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전국 화재진압 및 현장대응업무 관계자 240여명이 모여 화재방어 우수사례 및 맞춤형 현장활동 기법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첫째날에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안전대책 추진사항이 소개된다. 방사성물질 테러 대응 강의를 듣고 사고발생 시 초기대응자가 될 현장대원들의 자유토론이 이어진다. 둘째날에는 이기환 차장이 ‘선진재난관리 미래전략’을 주제로 특강에 나선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1차 심사를 통과한 화재방어 우수사례 5편, 맞춤형 현장활동기법 5편, 소방출동로 확보방안 5편 등 발표가 이어진다. 마지막날에는 G20 정상회의 소방안전기획단이 안전대책 추진방향을 발표한다. 이어 국가 중요행사에서 안전대책을 담당했던 현장대원들의 경험을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편 방재청은 올해를 ‘화재피해 저감 원년’으로 정한 4월 이후 화재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 대비 34%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소방관서 특별 경계근무 방재청 천안함 후속조치

    소방방재청은 21일 천안함 침몰 원인 발표 이후 남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22일부터 전국 소방관서에서 비상 1단계 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모든 소방공무원이 특별 경계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다중이용시설 등 취약시설의 화재와 테러 예방과 관련된 집중 감시체제가 강화된다. 또 사고발생 때에는 신속한 초동조치와 함께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사고를 조기에 수습할 계획이다.비상근무기간에는 소방관서장이 관내에서 24시간 대기함으로써 각종 재난 발생 시 현장을 직접 지휘하게 된다.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한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순찰활동도 강화된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행안부 “유언비어 유포 엄단”…경찰, 을호 비상령

    행정안전부는 20일 천안함 사태 조사 결과 발표 직후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침몰 원인 등을 둘러싼 근거 없는 비방이나 불법행위를 엄단하기로 했다. 또 정부 청사경계 강화를 위해 민원인의 청사 출입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기로 했다. 맹형규 행안부 장관은 실·국장과 경찰청·소방방재청 차장이 참석한 회의에서 “국법 질서나 사회통합을 저해하는 허위사실, 유언비어를 남발하는 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이버 공간에서 근거 없는 비방, 불법행위가 만연하지 않도록 세밀하게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경찰청도 북한의 도발 가능성 등에 대비해 20일 오후 6시를 기해 전국 경찰관서에 을호 비상령을 내렸다. 경찰은 천안함이 침몰한 3월26일에도 서울·인천·경기·강원 등 4개 지방청에 을호 비상령을 발령했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행정플러스] 풍수해보험 사이버퀴즈 개최

    소방방재청은 17일 풍수해 보험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음달 6일까지 풍수해 보험 사이버 퀴즈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풍수해 보험은 태풍이나 홍수 등 풍수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 등에 대비한 보험으로 보험료의 57∼64%를 정부가 지원해 준다. 퀴즈는 소방방재청 홈페이지(nema.go.kr)나 국가재난정보센터 홈페이지(safekorea.go.kr)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 [부고]

    ●김인택(서울지방경찰청 경무부장)영택(삼성전자 상무)씨 모친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2258-5979 ●이한영(전 서광주농협 조합장)씨 별세 종근(광주시 도시디자인과장)왕근(사업)동만(광주 동성고 교사)씨 부친상 고재용(사업)하준우(동아일보 편집국 부국장)씨 장인상 박철숙(광주 태봉초 교사)정혜택(사업)김신정(광주 진월초 교사)씨 시부상 14일 광주 한국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62)380-3042 ●양병모(사업)준모(삼성서울병원 피부과 교수)씨 부친상 이연수(딜로이트 회계법인 부회장)오형섭(전 SK건설 이사)이종기(상영무역 회장)씨 장인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6 ●박상흠(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씨 장모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2)2258-5957 ●김영춘(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성민(한섬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영주(청강문화산업대학 교수)씨 부친상 박동훈(전 현대건설 상무)고경진(안전공업사 대표)송은수(삼성물산 상무)씨 장인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5 ●박한진(충청투데이 충북본사 기자)씨 부친상 14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42)220-9973 ●박일석(경북대 교수)정숙(아시아나항공 부산김해공항지점 과장)씨 부친상 장윤권(아시아나항공 중국 항주지점장)박창수(연합뉴스 부산취재본부 차장)씨 장인상 14일 부산 남천성당, 발인 16일 오전 9시 (051)622-0241 ●한기승(대신하이테크 고문)기욱(거성ENG 대표)기선(대한항공 파리지점)씨 모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94 ●윤재철(소방방재청 행정관리담당관·전 광산구 부구청장)씨 모친상 이인곤(전라남도 해양수산환경국장)씨 장모상 13일 광주 미래로21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62)450-1402 ●정재덕(대림산업 조경고문)씨 별세 재일(태림조경 대표)재경(사업)재균(미주그린 대표)씨 형님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 ●장석빈(롯데칠성델몬트 제주총판대리점 회장)씨 별세 14일 한림 탐라장례예식장, 발인 17일 오전 11시 (064)796-9643 ●이창호(천우교역 아이씨엠텍 대표)경묵(KBS 기획제작국 PD)씨 모친상 홍재모(파슨스브링크호프 부장)안병윤(삼성전자 LCD 사업기획부 〃)씨 장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3010-2237 ●김종진(안동MBC 영상부 부장)씨 별세 14일 안동 성소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54)850-8406 ●이상훈(농장경영)상순(포스코 과장)상도(평화방송 정치시사팀장)씨 부친상 14일 영천전문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7시 (054)332-4000
  • 농식품부 등 3개기관 재난·안전관리 최우수

    농림수산식품부, 해양경찰청,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난해 재난·안전관리를 가장 잘 한 기관으로 선정됐다. 소방방재청은 전국 29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 및 안전관리 정비·체계 실태, 개선노력 등을 평가한 결과, 이들 3개 기관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국토해양부, 보건복지부, 한국도로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시설안전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6개 기관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강원, 충북, 부산 사하구 등 15개 지방자치단체도 재난관리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3개 기관은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되며 우수지자체에는 최고 3억원에 이르는 재정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관가 포커스] “중앙청사 회의실이 모자라요”

    [관가 포커스] “중앙청사 회의실이 모자라요”

    “정부청사 회의실을 사수하라.” 불필요한 회의는 업무능률을 저해하지만 꼭 필요한 회의조차 못한다면 이 또한 골칫거리다. 최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가 회의실이 모자라 부처마다 아우성이다. 특히 부처별로 업무 추진 속도를 높이면서 당일 잡히는 회의가 대폭 늘었지만 사무공간이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적이다. 1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현재 정부중앙청사의 공용회의실은 7곳, 입주부처별로는 교육과학기술부, 통일부, 외교통상부 등 8개 기관에 총 25곳이 있다. 그러나 기존 회의실도 공간 활용도가 낮은 데다 부쩍 늘어난 회의로 인해 부처마다 회의실 잡기 경쟁이 치열하다. 공용회의실 7곳 중 3곳은 최근 민원센터를 개방하면서 방문객 접견실로 바꾼 곳이라 접근성이 많이 떨어진다. 행안부 한 사무관은 “청사 후문 바로 옆에 있는 접견실을 공용회의실로 쓰라는 건 회의를 하지 말라는 소리나 마찬가지”라고 쓴소리를 했다. 나머지 4곳도 대회의실, 국제회의장 등으로 대규모 공식회의 때나 주로 쓰는 장소다. 부처별 회의공간은 더 열악하다. 행안부가 8곳, 외통부 5곳을 비롯해 국무총리실·교과부 각 3곳, 통일부·법제처 각 2곳, 소방방재청·특임장관실 각 1곳이다. 청사를 관리하는 행안부와 별관 전체를 쓰는 외통부가 그나마 사정이 나은 편이다. 교과부 관계자는 “과마다 일주일에 한 번만 회의를 해도 80회가 넘는다.”면서 “교과부 전용 회의실이 3개밖에 없다 보니 근처인 생산성본부 혹은 서울역 회의실까지 빌려서 회의를 할 때도 있다.”고 불편을 토로했다. 통일부 관계자는 “대회의실과 소회의실 2개밖에 없어 예약에서 밀리면 별관으로 이동해야 한다.”면서 “회의 때문에 일하는 건물에서 자리를 떠야 하는 불편이 이만저만 아니다.”고 말했다. 팀원이 15명을 넘는 과는 과장이 일부 팀장만 데리고 회의를 하기도 한다. 자체 회의실을 5개 보유한 외통부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국제회의, 양자협상, 관계부처 회의 등 갑작스레 회의공간이 필요할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국제회의는 공용인 별관 3층 국제회의장을 써야 하지만 관리 주체인 행안부가 잘 내주지 않는 것도 불만거리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최근 주요 부처 운영지원과장들이 모여 대책을 논의했지만 묘안을 찾아내지 못했다. 한 부처 운영지원과장은 “일하는 분위기 강조로 부처마다 태스크포스(TF)가 부쩍 늘어 자리를 내주다 보니 회의공간이 더욱 부족하다.”고 말했다. 행안부만 해도 올해 들어 일자리추진 TF, 자전거정책 TF 등 TF가 3개 이상 늘었다. 정부청사관리소 관계자는 “문서고나 비품창고를 비워서 공간을 확보하는 대책까지 강구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면서 “부서마다 사무실 공간을 조금씩 양보해야 하는데 선뜻 나서는 곳도 없어 고민이다.”고 말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서울플러스] 14일 코엑스서 재난대응 훈련

    강남구(구청장 권한대행 권오철) 14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코엑스 동문에서 테러, 독가스 살포, 화재 등의 재난 대비를 위한 ‘2010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한다. 경찰 및 군 특공대와 화학대대, 119 특수구조대와 소방서, 서울의료원 의료진, 공무원 및 코엑스 직원과 자율방재단 등 민·관·군·경 27개 기관 관계자 800여명이 참여한다. 훈련에는 헬기 3대, 제독차량 3대, 피아트 경 장갑차 2대, 굴삭기·응급차 등 79종 200여점의 장비가 동원된다. 세계인의 이목이 쏠리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모의훈련인 만큼 국무총리, 소방방재청장, 수도방위사령관 등 50명의 관계 기관장이 참관할 예정이다. 치수방재과 2104-1333.
  • 소방차 길 안터주면 과태료 20만원 부과

    비상출동 중인 소방차에 길을 양보하지 않으면 최고 2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소방방재청은 모든 소방차에 단속용 카메라를 달아 진로를 막거나 양보하지 않은 차량을 촬영해 차주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금도 도로교통법상 긴급자동차 양보의무를 위반할 때는 벌금을 부과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해야 처벌할 수 있는 한계가 있었다. 소방방재청은 또 도로교통법과 소방기본법을 개정해 현재 특별·광역시 소방공무원만 갖고 있는 주·정차 단속권한도 모든 소방공무원에게 확대하기로 했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5분 내 출동이 화재 진압 가능성을 좌우한다.”면서 “불법주차, 교통체증으로 인한 출동지연을 막으려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열린세상] 안전을 위한 정부의 노력과 국민 참여/신방웅 한양대 석좌교수·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열린세상] 안전을 위한 정부의 노력과 국민 참여/신방웅 한양대 석좌교수·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안전은 사람의 기본적인 욕구이다. 매슬로의 ‘욕구단계설’을 보면, 먹고 마셔서 생명 유지를 하는 생리적 욕구 다음으로 시급하게 충족시키려는 욕구로 정의되어 있다.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는 것은 본능이다. 안전은 개인을 포함한 국가 사회에서 관심을 많이 두는 사안이다. 그런데 바로 여기에 미묘한 점이 있다. 사람은 대체로 긍정적 사건보다 부정적 사건에 더 주목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는 부정적 영향을 주는 정보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재난, 재해, 시설물 붕괴, 공사장 사고 등에 대한 각종 정보는 열심히 살펴보지만 대책에는 무심하다. 아이티 지진 때를 생각해 보라. 사람들은 정작 그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대책에는 그다지 주목하지 않는 편이다. 아이티 지진의 어마어마한 파괴력에 화들짝 놀라고 소방방재청에서 실시한 규모 7.0 지진 발생 시뮬레이션 결과에 지진 대책을 시급하게 마련해야겠다고 다들 느꼈다. 하지만 정작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지진방재대책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 물으면 대개들 잘 모른다. 자신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꼭 알아야 할 정보인데도 말이다. 올해 국토해양부에서 발표한 지진 대책은 두 가지다. 첫째는 소규모 건축물의 내진성능 확보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지진이 발생했을 때 2층 이하 소규모 건축물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소규모 건축물 내진보강 포인트 20’을 배포했다. 또한, 연말까지 ‘소규모 건축물 내진 구조 기준’과 ‘표준 내진 설계도면’을 마련할 계획이다. 둘째는 주요 시설물 지진방재대책이다. 댐, 터널, 철도, 교량, 공항, 항만의 경우 지진 규모 5.4~6.5에 대한 내진성능을 1979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보했다. 또한 지진재해대책법에 따른 11개 시설물(도로 교량, 도로 터널, 철도 교량, 철도 터널, 도시철도, 공항, 항만, 댐, 건축물, 국가하천수문, 공동구)에 대해서는 내진설계기준을 운영하고 있다. 공항과 일반국도는 2012년까지 100% 내진성능 확보를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첫째를 주목해 주길 바란다. 시설물 안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부의 노력은 각종 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의 입법예고에서도 엿볼 수 있다. 정부는 국가 주요시설의 안전 정보에 대한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주요 시설물의 안전등급, 점검 이력 등 안전관리 현황을 인터넷(시설물 정보관리 종합시스템 http://www.fms.or.kr/)에 공개하는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지난 4월 입법예고했다. 이 개정안은 무상 안전점검 범위를 기존의 취약시설인 장애인복지시설, 노양 요양시설, 아동복지시설에서 사회복지시설 전반으로 확대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4대 강 살리기 사업,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등 여러 국책사업의 추진에 따라 건설공사의 안전 및 품질관리를 강화하는 건설기술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였다. 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 검토를 강화,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규정한 1, 2종 시설물의 건설공사는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안전관리계획을 검토하도록 했다. 또한 공사 중 점검시행 후 발주청 등에 통보하고 있는 안전점검 시행 결과를 국토해양부장관에게도 통보하도록 하였다. 정부의 정책에 국민이 호응해야 시설물 안전 문화가 일상생활로 뿌리내린다.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종 훈련에의 적극적인 동참이다. 마침 14일까지 ‘2010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각종 기관과 국민이 함께 참여하여 조직적으로 판단하고 움직인다. 또한, 몇몇 지방자치단체의 민방위 교육장에 가면 여러 재난 재해 및 안전사고가 닥쳤을 때 무엇을 어떻게 조치하는지를 전문가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해볼 수 있는 각종 시뮬레이션을 마련해 놓았다. 우리 사회의 안전을 지키려면 정부의 정책, 국민의 참여, 안전정보의 전달 등 3박자가 맞아야 한다. 서로 잘 통해서 선순환되길 기대해 본다.
  • 유연근무제 출발 좋다

    공직 사회에 유연근무제 바람이 본격적으로 불기 시작했다. 행정안전부는 공직 생산성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해 이달부터 2개월간 28개 기관 공무원 1425명이 유연근무제 시범 실시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3~4월 진행된 예비수요조사에선 중앙 25개 기관 등 총 55개 기관 5948명이 유연근무를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공무원들은 “업무 효율 향상은 물론이고 남성 공무원도 눈치를 덜 보고 가사·육아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반기고 있다. 유연근무제란 근무 형태와 시간, 장소, 방식, 복장 등을 자유롭게 하는 시간제 근무다. 시범실시에서 공무원들이 가장 많이 신청한 근무유형은 시차 출퇴근제다. 1일 8시간 근무체제를 유지하면서 출근시간을 자율 조정하는 시스템이다. 국가보훈처(100명)와 교육과학기술부(93명), 여성가족부(29명), 부산 동래구청(592명) 등 8개 기관, 총 901명이 신청했다. 시차출퇴근제는 총괄기획업무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무에서 도입이 가능하다고 행안부는 판단하고 있다. 1일 8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근무시간을 자율조정하는 근무시간 선택제에도 통계청(261명), 환경부(26명), 경기도(7명), 복지부(5명) 등 4개 기관에서 299명이 몰렸다. 국가보훈처(21명), 서울 동대문구(8명), 행안부(4명), 소방방재청(2명) 등 5개 기관은 재택·원격근무제를 시범 도입한다. 주 40시간을 채우되 주5일 이하로 근무하는 집약근무제는 산림청(20명)과 국토해양부(9명), 행안부(6명), 기상청(3명) 등 4개 기관이 활용한다. 이 밖에 업무수행 방법과 시간을 기관과 개인이 합의한 시간으로 간주하는 재량근무제는 환경부(1명)와 충북도(1명) 등 2개 기관이 도입했다. 재택근무를 신청한 행안부 복무과의 곽대철 주무관은 “인천 집에서 광화문 청사까지 하루 출퇴근 시간만 4시간이 걸렸다.”면서 “주1~2회 재택근무로 업무능률도 올리고 남는 시간에 외국어 공부도 할 생각”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성태 행안부 윤리복무관은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선 유연근무제가 자리잡았다.”면서 “건국 이후 정부조직에 처음 도입되는 유연근무제가 생산성도 높이고 출퇴근 등 교통혼잡 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광진구 3년연속 최고 안전도시에

    서울 광진구가 전국 지역 안전도 평가에서 최상위등급인 1등급 판정을 받아 3년 연속 최고 안전 도시로 인정받았다. 10일 구에 따르면 올해 소방방재청 평가에서 전국 232개 시·군·구 중 안전 1등급 판정을 받은 지자체는 모두 31곳으로 그중 3년 연속 1등급 평가를 받은 곳은 광진구를 포함해 13개 시·군·구에 불과하다. 특히 여름철만 되면 침수피해로 고생하던 구의·자양동 일대 주택가 주민들의 시름을 덜어주는 데 앞장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곽범구 치수방재과장은 “안전은 소중한 생명과 직결되는 것인 만큼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넌다는 속담처럼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는 것만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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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 승진 △기획행정관리담당관 조현래△재정〃 윤남순△국제관광과장 황성운△도서관정책〃 박명순△체육진흥〃 양재완 ■지식경제부 ◇과장급 전보 △온실가스-에너지목표관리팀장 이상준 ■소방방재청 ◇소방정 승진·전출 △전남도 박경수◇소방정 임용△강원소방학교장 이흥교△중앙소방학교 소방과학연구실장 이형철△방호과 김홍필 ■대구시 ◇4급 △기획관리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남석모△건설관리본부 관리부장 이창하△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직무대리 이응규 ■서울대 △보건대학원장 백도명△보건대학원 부원장 권순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임원 임용 △기획운영이사 이윤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엔지니어링기술지원센터소장 박춘근△융복합연구본부 수중로봇개발단장 류영선△충청·강원권기술실용화본부 에코시스템기술센터장 김수진△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사업운영실장 구범모 ■국민일보 ◇승진 <부국장>△논설위원 김진홍<부국장대우>△편집국 생활과학부장 이용웅△〃 산업부 선임기자 김경호△종교국 i미션라이프부장 이승한△광고마케팅국 영업3팀장 최병희△〃 영업1팀장 류청하△경영전략실 경리팀 박혜은<부장대우>△편집국 종합편집부 김채하 △〃 사진부 호임수 ■서울경제신문 <편집국>△금융부장(부국장) 김형기△논설위원실 논설위원(부국장대우) 남문현[부장]△정보산업 강창현△생활산업 우현석△국제 정문재△산업 고진갑△증권 오철수 △문화레저 이효영△정치 구동본<광고국>[부장]△마케팅1 정동성△마케팅2 김철중△마케팅3 임기묵△마케팅4 장재호△기획 박찬일△제작 국승도<출판국>△파퓰러사이언스 편집장 양철승 ■서울경제TV △보도제작본부 보도국장 박민수△마케팅본부 광고마케팅〃 김창겸 ■대우증권 △호남지역본부장 김진걸△퇴직연금〃 민경부△홍보〃 김호범 ■IBK투자증권 ◇임원 선임 <상무>△IB사업본부 기업금융담당 최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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