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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공일 맞추려 철야… 비상등 없이 용접작업 했다”

    “준공일 맞추려 철야… 비상등 없이 용접작업 했다”

    지난 13일 발생한 서울 종로구 소격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공사장 화재 사고의 사망자 유가족들이 시공사의 허술한 안전관리 등을 지적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내년 2월 준공 일정에 맞추기 위해 무리하게 공사를 강행했다는 얘기까지 나오면서 ‘인재’(人災) 논란이 가열될 조짐이다. 사고를 수사 중인 종로경찰서는 소방방재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함께 14일 오전 현장 감식을 벌였다. 감식 결과는 이르면 15일 나올 예정이다. 경찰은 이르면 16일 중으로 시공업체인 GS건설 측 안전책임자도 소환해 전반적인 안전관리체계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도 오는 17일 전체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 ●경찰, 시공사 안전책임자 소환 숨진 4명의 유족들은 이번 화재가 부실한 안전관리와 무리한 공기 단축이 빚어낸 참사라면서 발주처인 문화체육관광부·국립현대미술관에게 사과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GS건설에 대해서는 적절한 사후 조치,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했다. 현장 감식을 참관한 유족 대표 류택상(48)씨는 “사고 현장의 구조가 미로처럼 복잡한 데다 비상 탈출을 위한 유도등도 없는 암흑천지였다.”면서 “페인트, 단열재, 스티로폼 등 각종 인화성 자재들이 곳곳에 쌓여 있는데도 소화기가 제대로 없고 지하 2·3층을 통틀어 안전요원도 1명밖에 배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류씨는 이번 화재가 난 공사 현장에서 직접 일을 하기도 했다. 류씨는 특히 “화재가 난 지하 3층에서 용접 작업을 하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 증언이 있다.”면서 “기계실 시설이 파이프라인 등이어서 시설 작업을 하려고 용접을 했고 그 불길이 지하 2층으로 번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현장의 한 업체 관계자가 ‘우레탄 작업을 하니 용접하지 말라’고 두 번이나 이야기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사고가 났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세종 GS건설 상무는 “유도등·소화기 등이 계단마다 제대로 갖춰져 있었고 GS건설 직원 11명을 현장에 배치했다.”면서 “화재 당일 현장에서 용접 작업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공기를 맞추기 위해 무리하게 작업 속도를 올렸다는 의혹도 확산되고 있다. 유족들은 “공정률을 맞추기 위해 현장 소장이 하도급 업체에 인력 추가와 철야 작업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류씨도 “지난 2~7일 내가 현장에서 작업할 때도 비슷한 압박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남순 국립현대미술관 기획운영단장은 “GS건설이 충분히 기간 내 완공할 수 있다고 자신해 진행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GS건설 측도 “공기 단축을 위한 야간작업도 있긴 했지만 다른 의도가 아니라 우기에 대비해 공사를 당겨 하는 통상적인 수준이었다.”고 해명했다. ●박원순 “임기 중 완공 원칙 폐기” 한편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뉴스를 보니 4년 공사를 20개월에 하려다 빚어진 사고라고 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 중에 끝내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시장이 된 후 ‘임기 중에 공사를 끝낸다’는 원칙을 폐기했다.”고 밝혔다. 조태성·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우레탄 타며 유독가스 배출… 지하서 발생 대피 어려워

    13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공사현장 화재가 짧은 시간에 4명이라는 많은 사망자를 낸 것은 우레탄 등 건설 자재가 타면서 다량의 유독가스가 배출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화재가 지하에서 발생해 불길과 연기를 뚫고 밖으로 대피하기가 어려웠던 것도 희생자 수를 키운 이유로 꼽힌다. 소방 관계자들은 이번 화재 현장에 스티로폼과 샌드위치 패널 등 불이 잘 붙는 단열재가 많이 널려 있었고 공사 중이던 우레탄이 타면서 유독가스가 많이 나왔다고 지적했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화재 때와 마찬가지로 화재시 유독가스가 많이 배출되는 우레탄 등의 물질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면서 “우레탄 등이 타면서 내는 유독가스는 흡입한 지 1분만 지나면 기절하고 5분이 넘어가면 사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지하층에 화재가 나면 지상에서 불이 났을 때보다 사망자가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지하 3층에서 불이 났다면 화재로 발생한 연기가 밖으로 못 빠져나가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그대로 마실 수밖에 없다.”면서 “또 지하는 다른 곳으로 피신하기도 불리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화재사고로 사망한 4명 모두가 지하 3층에서 작업 중 변을 당했다. 화재 면적이 넓지만 소방시설이 부실했던 것도 사망자가 늘어난 원인으로 분석된다. 화재 현장에는 소화기 등 기본적인 소방기구 정도만 비치돼 있었다. 화재 진압에 나섰던 한 소방관은 “지하 3개층 면적이 3만 1000㎡가 넘는 규모가 큰 신축 공사현장이었지만 소방시설도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았다.”면서 “다른 현장에 비해 불을 끄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릴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말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올해 산 4G 휴대전화 재난문자 ‘먹통’

    내년부터 4G 휴대전화에 대해 재난문자방송서비스(CBS)가 제공될 예정이지만 올해 4G 휴대전화를 사는 사람은 이를 이용하지 못할 전망이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4G 휴대전화에 CBS 시스템이 설치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8일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내년부터 4G 휴대전화에 CBS 시스템 설치가 의무화된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2007년 스마트폰이 보급될 당시 CBS 시스템 설치가 의무화되지 않아 비판의 목소리가 거셌다.”면서 “하지만 내년부터 출시되는 4G 휴대전화에는 CBS 시스템 설치가 의무화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재 판매되고 있는 4G 휴대전화에는 여전히 CBS 시스템이 설치되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 올해 4G 휴대전화를 사는 사람은 내년에 서비스가 시행돼도 휴대전화에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CBS 이용이 불가능하다. 한 이동통신사 관계자는 “현재 팔리고 있는 4G 휴대전화에는 CBS 시스템이 없어 내년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해도 이용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업그레이드 문제 등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소방방재청에서 제공하는 앱을 다운받아 활용하면 지금도 스마트폰으로 CBS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소방방재청의 CBS 앱 다운 횟수는 5만 2000여회로 스마트폰 이용자 수 3000만명의 0.17% 수준에 불과하다. 직장인 최모(33)씨는 “이동통신사들이 광고비로는 거액을 쏟아부으면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시스템 마련에는 너무 인색한 것 같다.”면서 “내년에 서비스가 실시되면 통신사들이 업그레이드라도 무료로 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학교지원국장 김영윤△학생지원〃 오석환◇직제개편 <학교지원국>△특수교육과장 권택환<학생지원국>△학생복지과장 최성유△학교폭력근절〃 윤소영△체육예술교육〃 주명현△학생자치〃 오승걸△인성교육지원팀장 박희동△학생복지과 김승익<교육기반통계국>△국장 신익현△교육정보기획과장 황성환△교육정보화〃 정병호△학생건강총괄〃 김도완△교육통계〃 최수진△이러닝〃 조선학△정보보호팀장 조재익△학생건강총괄과 박진욱<국제협력관실>△국제협력관 서유미△글로벌협력담당관 박진선△글로벌정책〃 방연호△재외동포교육〃 류봉희△글로벌인재협력팀장 김진형△글로벌협력전략〃 구연희△글로벌협력담당관실 조태섭△글로벌협력전략팀 정해양<인재정책실>△학교선진화과장 배동인<과장>△진로교육인재정책 박성수<팀장>△교원양성연수 이영찬△수학과학교육 윤경숙<교육과학기술부>△김태형 박지영(케임브리지대 파견) 신주식(샌프란시스코한국교육원 파견) 강순나(영국 한국교육원 파견) ■문화체육관광부 △주 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영사 겸 문화원장 김영산△주 베트남한국대사관 1등서기관 겸 문화원장 박낙종 ■국토해양부 △도시광역교통과장 안석환△녹색도시〃 강희업△해양환경정책〃 엄기두△인천지방해양항만청 운영지원과장 김우철△4대강살리기추진본부 이성준△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정병대 ■관세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민희 ■소방방재청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김석현△기획재정담당관실 박현용 이명수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정책국 소상공인지원과장 홍진동△강원지방중소기업청장 윤범수△경남〃 안병규◇승진△서울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양희봉△경기지방중소기업청 〃 전용운◇서기관 전보△운영지원과 정진원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장 이원석 ■성결대 △종합인력개발센터장 남기범△사회과학대학장 오문석△산학협력단장 한종길△유통물류학부장 정태원 ■인천대 △교수학습센터장 임정훈△인재개발원장 성영애△인천한국어학당원장 이영석△생활관장 김기웅△공자학원장 직무대리 김호 ■우리은행 ◇승진 △상주지점장 김명규△호남영업본부 부장대우 김동출◇지점장 전보△중림동 김환곤△KEPCO 신명혁 ■한국씨티은행 ◇지점장 △광주기업금융 김순환△광주 최영조 ■한화투자증권 ◇지점장 △동울산 김현수△삼산 윤여형△울산 김성종
  • 지진·해일 피해 풍수해보험 적용

    이르면 올 11월부터 지진·지진해일로 재산피해가 났을 때도 풍수해보험의 보상을 받는다. 소방방재청은 이 같은 내용의 ‘풍수해보험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2006년 도입된 풍수해보험은 국민이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처할 수 있도록 보험료의 55~86%를 정부가 지원하는 정책보험이다.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대설로 주택이나 온실,축사가 파괴됐을 때 복구비의 최고 90%를 보험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지진이나 지진해일로 인한 피해 보상이 이번에 새로 포함됐다. 한편 올 7월 말 기준으로 풍수해보험 가입자는 20만 6000여 가구다. 사는 지역이나 집 소유 여부 등에 따라 7000~4만원의 보험료를 내면, ㎡당 최고 1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S-오일, 순직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S-오일은 지난 1일 부산 사상구 감전동 신발공장의 화재를 진압하다 순직한 소방관의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S-오일 관계자는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S-오일은 2006년부터 소방방재청과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7년간 29명의 순직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노래방 등 화재배상보험 안들면 과태료

    앞으로 노래방·고시원 등 다중이용업소가 화재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31일 소방방재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또 신규는 물론 영업 중인 다중이용업소도 법 시행 후 6개월 이내에 화재배상책임보험에 들어야 한다. 미 가입 시 90일까지는 30만∼90만원, 90일이 넘어가면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노래방·고시원·찜질방 등 22개 업종이 이에 해당돼 내년 2월 23일부터 법이 적용된다. 다만 영세업소의 부담을 고려해 150㎡ 미만인 음식점·게임제공업·PC방 등 5개 업종은 2015년 3월까지 법 적용이 3년 미뤄진다. 화재배상책임보험에서 보상하는 한도도 정해졌다. 사망 시 1인당 1억원, 고관절 골절 등 1급 부상 2000만원, 3일 이하 입원하는 부상 80만원 등이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인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회담2과장 정유수 ■여성가족부 △여성인력개발과장 김가로△청소년자립지원〃 조용수△인권보호점검팀장 전상혁 ■소방방재청 ◇기술서기관 △예방안전국 민방위과 임경호 ■코트라 ◇해외파견 <지역본부장>△중동 한선희△일본 정혁<무역관장>△광저우 안상근△런던 박영하△로스앤젤레스 박동형△워싱턴 윤재천△타이베이 양장석△마이애미 조영수△암만 조은호△텔아비브 신우용△바그다드 황의태△뭄바이 김용찬△블라디보스톡 김한일△샤먼 김신아△산토도밍고 김종원△리마 박찬길△트리폴리 한석우△첸나이 박민준△리우데자네이루 김종경<운영팀장>△베이징 해외IT지원센터 황재원[수출인큐베이터]△뉴욕 최병훈△두바이 최윤규△싱가포르 위강순△상파울루 이정상△광저우 이종환△모스크바 김명구<부관장>△뉴욕무역관 이수정◇간부직 보임 <실장>△수출창업지원 신환섭△고객미래전략 윤원석△투자유치 정광영△투자기획 신남식△인재경영 김두영△정보기획 오혁종△시장조사 최동석△홍보 김종춘<단장>△IT사업 소영술<팀장>△서비스산업유치 송병옥△중소기업협력 최광수△해외투자상담 정은주△GtoG지원 정봉기△투자홍보 양기모<사무소장>△인천공항 조기창<검사역>△감사실 홍창표 ■한국농어촌공사 ◇상임이사 △부사장(기획조정본부 이사 겸임) 배부<이사>△농지은행 겸 경영지원본부 양은△지역개발본부 오영환△새만금본부 이봉훈△유지관리본부 방한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원태△ICT산업그룹장 박유리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신임 △기획이사 김철수 ■한국철도시설공단 △시설사업본부 재산관리처장 장순상△수도권본부 재산관리운영처장 최종현△〃 용지시설처장 허옥신 ■한국감정원 △부산·경남지역본부장 김열두△창원지점장(진주지점장 겸임) 김석천 ■서울경제신문 ◇승진 △상무 노승관△논설위원(경영기획실장 겸임·부국장대우) 권홍우△광고국 부국장대우 김철중△〃 마케팅3부장 임기묵△〃 마케팅2부장 장재호△백상경제연구원 연구위원(부장대우) 최두식 ■CBS 노컷뉴스 △광고마케팅국장 이순곤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폴리텍Ⅱ대학장 김광철 ■고려대 △이과대학장 정낙철 ■경희대 △경영대학원장(경영대학장 겸임) 이호창△생활과학대학장 오혜경△서울캠퍼스 국제교류처장 박용승△국제캠퍼스 국제교류처장 직무대행 신은희 ■미래에셋증권 △전략기획본부장 류혁선◇지점장△여의도영업부 채수환△강남센터 신승호△상계 박철교 ■KTB투자증권 ◇상무 신규영입 △대구금융센터장 김용섭 ■두산그룹 ◇승진 △두산인프라코어 엔진BG(Business Group)장 이홍구
  • ‘정부중앙청사’ 이름 역사속으로

    중앙집권형 정부의 상징인 ‘정부중앙청사’라는 이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31일 행정안전부는 정부중앙청사를 ‘정부서울청사’로 명칭을 변경하고 세종시에 지어지는 새 정부청사는 ‘정부세종청사’로 명명한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1일 관보에 게재, 공식 사용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5월 23일~6월 1일 열흘간 공무원 4188명을 비롯해 국민 5028명을 대상으로 ‘정부명칭 선호도 조사’를 거쳐 결정됐다. 감종훈 정부청사관리소장은 “정부청사가 중앙청사라는 권위적인 명칭을 벗고 국민에게 친숙한 명칭으로 다가가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청사가 지금의 ‘중앙청사’로 불린 건 총리의 권한이 어느 때보다 막강했던 1999년부터다. 김종필 당시 국무총리가 간부회의에서 “핵심 정부기관에 행정지역 이름을 붙이기보다 중앙청사라고 부르는 것이 좋다. 검토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현재 서울 세종로에 있는 정부청사는 43억원을 투입해 1967년 기공, 1970년 완공됐다. 전체면적 2만 1950평, 지하 3층, 지상 22층 크기다. 신축 당시에는 내무·상공·농림·문교·보사·체신·건설부, 과학기술처 등 8개 부처가 입주했다. 정부종합청사라는 이름이 붙여졌지만 경복궁 안뜰에 있던 중앙청사(옛 조선총독부건물) 옆에 위치해 ‘중앙청 별관’으로도 불렸다. 이후 일제잔재청산 등의 이유로 1983년 중앙청사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바뀌고 국무총리 집무실이 옮겨오면서 ‘중앙청사’로 역할해 왔다. 1997년엔 ‘세종로 청사’로 이름이 잠시 바뀌었다. “국민이 친근감을 느끼고 청사 위치를 잘 알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라는 것이 당시 총무처가 밝힌 개명 이유였다. ‘정부 제2청사’는 지금의 ‘정부과천청사’로, ‘정부 제3청사’는 ‘정부대전청사’로 바뀐 것도 이때다. 현재 국무총리실을 비롯해 법제처,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소방방재청, 외교통상부, 통일부가 입주해 있다. 그러나 2014년까지 대부분의 기관들이 세종청사로 이전하고 행안부, 외교부, 통일부만 남게 된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통상협력담당관 진영주<과장>△의료기관정책 곽순헌△공공의료 김기남△응급의료 정은경△건강증진 배금주△보건의료기술개발 허영주△보건산업진흥 홍정기△보육사업기획 이상진<질병관리본부>△생명과학연구관리과장 조광일<오송생명과학단지지원센터>△지원총괄팀장 김선호 ■국세청 ◇복수직서기관 <서울지방국세청>△납세자보호담당관실 안승국△조사1국 조사1과 윤종태△〃 조사2과 윤창복△조사2국 조사관리과 이문희△〃 조사2과 오상휴△조사3국 조사관리과 김익태△〃 조사1과 김진호△〃 조사2과 김대훈 이외형△조사4국 조사관리과 신우현△〃 조사2과 박창규△〃 조사3과 임채수△국제조사관리과 이동태<중부지방국세청>△납세자보호담당관실 고석경△신고분석1과 김상학△조사2국 조사1과 이유영<광주지방국세청>△조사2국 조사1과장 김재찬 ■소방방재청 △119구조구급국장 문성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성과평가국장 배태민△운영지원과장 마창환△성과정책〃 배정회 ■한양대 ◇서울캠퍼스 △의무부총장(의료원장 겸임) 박성수<대학원장>△도시 이주형△국제학(국제학부장 겸임) 문흥호△경영전문(경영대학장 겸임) 한정화△의학전문(의과대학장 겸임) 박문일△공공정책(사회과학대학장 겸임) 김정수△교육(사범대학장 겸임) 정진곤△언론정보 김정기△임상간호정보 김분한<대학장>△인문과학 이광철△자연과학 차경준△경제금융 김명직△체육 김종<학부장>△예술 김복희<처장>△교무(교육선진화사업단장 겸임) 손대원△총무 전병곤△관리 김병수△기획 이영△국제협력 이기정<관·실·원장>△학술정보관 김일곤△정보통신실 김정선△공동기기원 안주홍△박물관 이희수△사회교육원 정기수△학생생활관 차순걸<센터장>△교수학습개발및서울권역e-러닝지원(리더십센터장 겸임) 유영만△한양상담 장형심△디자인경영 송지성△청소년과학기술진흥 최정훈<위원장>△체육위원회 오상덕◇ERICA캠퍼스 <대학원장>△이노베이션 류태수△기업경영(경상대학장 겸임) 사공진<대학장>△공학 한창수△약학 이철훈△경상 사공진△디자인 양진숙△예체능 오율자<처장>△교무입학 임동진△학생 김정룡△기획홍보 한상필△총무관리 최충열<단·원·센터장>△LINC사업단 김우승△사회교육원(국제어학원장 겸임) 임태성△장애학생지원센터 정대호△창의인재원 정종원△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 한창희<주간>△안산방송국 우형진 ■연합뉴스 <정보사업국>△국장 김영미<한민족센터>△본부장 오재석<기획조정실>△실장 김장국<논설위원실>△실장 김용수△논설위원 신현태 장윤주 이병로 김은주 이유<기사심의실>△고문 최태수△실장 이홍기△기사심의위원 김승두 이경욱 엄남석<편집국>△정치에디터 이상인△경제〃 진병태△사회〃 한기천<지방국>△지방국에디터 이창섭[취재본부장]△경기 김용윤△광주·전남 정일용△대구·경북 박순기△대전·충남 조성민△충북 김진희<국제국>△국제에디터 윤동영△해외〃 김진형△기획위원 채삼석 권오연 류현성<마케팅국>△국장 김선한<관리국>△국장 신을호 ■연합뉴스TV △심의실장(고충처리인·시청자센터장 겸임) 임형두△보도국장 이래운 ■메트로신문사 △사장·편집인 김종학
  • 우면산 산사태 1주기…끝나지 않은 갈등

    27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방배동 신동아럭스빌 맞은편 우면산 자락에서 우면산 산사태 희생자 1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추모식에는 유가족 11명과 박원순 서울시장, 진익철 서초구청장, 김용석 새누리당 시의원, 지역주민 대표 10명 등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유가족들은 서울시에 슬픔과 분노를 표출하며 오열해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아들을 잃은 한 어머니는 아들의 이름이 적힌 위패를 부여잡고 오열한 뒤 한동안 몸을 가누지 못했다. 지난해 이 지역에서는 산사태로 17명이 목숨을 잃었다. 시는 유가족들에게 소방방재청 지급 기준에 따라 사망자가 가구주인 경우 1000만원, 가구원인 경우 500만원을 지급했지만 산사태의 책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아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기록적인 폭우로 불가피하게 발생한 천재지변’이란 조사 결과를 내놓아 논란을 빚기도 했다. 시는 현재 원인 규명을 위한 2차 조사를 하고 있으며 일부 유가족은 시 등을 상대로 총 6건, 52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유가족 대표 임방춘(66)씨는 “보고서는 사건 당시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고 부각했고 자연재해로만 몰았다.”면서 “이 보고서가 공무원들에게 면죄부를 줬고 진정성이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임씨는 또 “재판부도 서울시 손을 들어 줄 가능성이 큰데 시가 변론 자료를 모두 회수하고 2차 조사는 산사태 지역 12곳에서 모두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도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굳은 얼굴로 추모사를 통해 “가족을 잃은 슬픔을 어떻게 위로할 수 없지만, 아픔을 기억하고 옆에 누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될 것 같아 왔다.”면서 “1년 전 오늘의 아픔과 충격은 우리 모두의 것이었다. 시는 이 아픔을 보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로했다. 유가족들은 시 관계자를 붙들고 생활고를 호소하기도 했다. 함민정(41·여)씨는 김 시의원에게 “산사태로 집이 무너져 오갈 데가 없다.”면서 “전세금을 지원해 달라.”고 촉구했다. 유가족 대표 임씨는 “필요하다면 감사원, 국가권익위원회 등 국가기관, 국회의원과 접촉해 (산사태의) 원인 규명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올 9월 시행 소방위 승진시험 과목 확정

    올 9월 시행 소방위 승진시험 과목 확정

    오는 9월 1일 시행되는 소방위 승진시험 과목 중 선택과목이었던 영어가 빠지고 소방법령Ⅳ·소방전술과목이 포함된다. 또 시험비중도 행정법 60%, 나머지 과목 40%였던 것이 행정법·소방법령Ⅳ·소방전술이 3분의1씩 똑같이 적용된다. 소방법령Ⅳ는 소방공무원법과 위험물안전관리법을 다룬다. 25일 소방방재청·중앙소방학교는 이런 내용의 올 소방위 승진시험 시행 계획을 밝혔다. 올 2월 개정·시행된 ‘소방공무원 승진임용 규정(대통령령)’에 따른 것이다. 중앙소방학교 관계자는 “현장에서 직접 도움이 되는 과목 위주로 평가해 국민에게 더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또 이전까지 전국 단 한 곳에서만 실시하던 승진시험을 올해부터는 서울·천안·광주·대구 등 4곳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출동 공백이 우려되고 응시생들이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피로를 호소하는 등의 문제점을 줄이려는 것이다. 한편 이번 시험의 소방위 승진인원은 157명이다. 모두 3046명의 소방장이 응시해 1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인천의 경쟁률이 65대1로 가장 높다. 최종합격자는 9월 14일 발표된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전선 과다설치… ‘위험한 전봇대’

    서울 사당동 ××공원 주택가. 10m 남짓 높이의 전봇대에 전선이 촘촘히 둘러쳐져 엉켜 지나고 있다. 어떤 전선은 길이를 제대로 측정하지 못했는지 여러 겹으로 돌돌 말려 있었다. 전선의 무게를 못 이겨서인지 전봇대는 왼쪽으로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다. 맨눈으로 봐도 위험성이 느껴질 정도다. 최근 소방방재청 주도로 이뤄진 중앙안전점검단의 점검 결과 이 전봇대에는 통신선 두 회선이 초과 설치돼 있었고 3도 이상 기울어져 있어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안전점검단은 전국적으로 8개 지역의 송·배전 철탑, 전신주 안전관리실태에 나서 21건에 대해 안전조치 사항과 장기적 안전관리 차원의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 개선을 요구했다. 소방방재청은 25일 “지난달 말 전기안전공사, 전기기술사회 등 관련 전문기관·단체로 구성된 중앙안전점검단을 가동해 과거 사고가 일어났던 사례나 재난이 염려되는 곳 등 8개 지역을 추려 표본점검을 실시했다.”면서 “문제점을 노출한 곳에 대해서는 한국전력공사와 관계부처에 개선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중앙안전점검단이 살펴본 곳은 서울 강서·동작구, 인천 서구, 대전 서구, 충남 천안·아산시, 경남 진주·거제시 등 8곳이다. 개선이 필요한 21건 중 서울이 9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전이 7건으로 뒤를 이었다. 도심지역에 설치된 한 전봇대는 통신선이 과다하게 설치되었거나 통신선을 지탱하기 위한 철선이 기울어져 있는 등 현상과 지반이 변형된 사례도 있었고, 전봇대가 3도 이상 기울어져 있거나 세로로 금이 가고 내부 철근이 부식된 곳도 있었다. 주변 나무와 고압선이 엉켜 있어 정전사고가 우려되는 곳도 확인됐다. 행정안전부는 한전 등에 자연재해대책기간 중 전력설비 피해가 우려되는 곳의 가로수 가지치기 행정절차를 간소화하도록 요구했고 배전선로를 무단으로 설치한 통신사업자에 대한 벌칙규정을 마련하고 자진 철거를 의무화하도록 했다. 또한 근본적 대책으로 전선 지중화 방안을 제안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119구조구급국 출범… 응급의료·구조서비스 통합

    소방방재청에 구조구급 정책을 총괄하는 ‘119구조구급국’이 23일 신설된다. 방재청은 22일 “최근 10년 동안 구조활동은 220% 급증했고 구급활동도 51.2% 늘어나는 등 과중한 업무조정의 필요성이 제기됐고,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지난달부터 응급의료 신고 업무인 보건복지부 1339업무가 119로 통합되면서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고 밝혔다. 119구조구급국은 구조정책 업무를 전담하는 ‘구조과’, 응급의료 지도와 구급 서비스를 담당하는 ‘구급과’, 국민 생활안전과 항공 구급 서비스(Heli-EMS) 등을 담당하는 ‘생활안전과’ 등 3과 체제로 운영된다. 기존 소방정책국에서 추진해 오던 구조구급과 및 119생활안전팀의 인력과 업무가 모두 이관될 예정이다. 각 시·도 119소방상황실 및 구급상황관리센터를 관리하고, 긴급구조 지원 기관의 능력 평가 업무 등이 신규사무로 추가된다.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은 “119구조구급국이 출범하면 국민의 기대 수준에 걸맞은 전문구조 및 구급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국민 구조·구급 서비스와 지역 실정에 맞는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소방장비 예산 국가 지원 절실”

    “소방장비 예산 국가 지원 절실”

    “이번 태풍은 규모는 작지만 속도가 빠르죠. 게다가 서해 쪽으로 지나갑니다. 원래 태풍의 눈 오른쪽이 피해가 크거든요.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7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8일 오전 상황을 태풍 2단계로 올렸다. 7명이던 근무인원이 29명으로 대폭 늘었다.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은 이날부터 재난상황실에 상주하며 상황을 보고받기 시작했다. 상황실에서 만난 이 청장은 “태풍은 차분하게 되새길 여유를 주지 않는다.”며 “소방관들 모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지만, 국민들도 주변에 위험 요인이 없는지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직원들과도 격의 없는 소통 오는 22일 취임 1주년을 맞는 이 청장은 35년 경력의 현장 소방관 출신 첫 소방방재청장이다. 부친과 아들까지 3대에 걸친 소방관이다. 이 청장은 열악한 환경에 있는 소방관들의 사기를 올려주고, 미비한 재난 제도를 고치는 데 주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직접 사무실로 찾아갔고, 때때로 호프타임을 가지며 직원들과 소통했고, 현장 소방관들을 직접 만나 많은 대화를 나눴다.”면서 “소방직과 일반행정직, 기술직의 융합이 절대적 과제였던 본청 직원들은 물론 인사에 불만이 많았던 소방관들에게 100%는 아니지만 만족감을 줬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공상자 치료기간을 3년에서 무제한으로 늘렸고 전국 1000개 가까운 119안전센터로부터 구체적인 요구 사항을 들은 뒤 안전센터 운영 관련 매뉴얼을 새로 짜는 등 현장 중심으로 확 바꿨다.”고 지난 1년의 변화를 설명했다. ●‘소방청 독립기구화’ 논의 기대 하지만 소방관들의 오랜 염원은 여전하다. 바로 ‘소방청 독립기구화’다. 직접 호스를 들고 불구덩이를 뛰던 현장에서부터, 소방방재청의 과장·국장·차장까지 모두 거친 그가 모를 리 없다. 하지만 그는 “우리가 원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새 정부 들어 자연스럽게 논의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을 아꼈다. 그럼에도 이내 “엄연히 국가사무도 수행하는데 소방장비 등 국가의 예산지원이 거의 없는 실정”이라면서 “마스크, 장갑 등 소방장비 하나를 두세 명이 돌려 쓰는 데다 장비의 질조차 열악하다.”고 국가 지원의 절박함을 호소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복지부-방재청, 닥터헬기 추가 도입 놓고 신경전

    보건복지부와 소방방재청이 응급구조헬기(닥터헬기) 운용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지난해 응급구조헬기 2대(리스)를 처음 도입한 복지부는 이달 말 추가로 2대(리스)를 도입하기 위해 사업자 공모에 들어갈 방침이다. 하지만 이미 26대의 헬기를 운용하고, 이중 7대의 응급구조 전용헬기를 운용하고 있는 방재청은 “중복투자”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의료서비스 일원화 정책 부합 놓고 갈등 갈등은 닥터헬기 추가도입이 정부의 응급의료서비스 일원화 정책에 부합하느냐를 놓고 시작됐다. 방재청은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서비스 정책과 맞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8월 국무총리실이 주도하고 복지부와 방재청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에서 구조구급을 방재청으로 일원화했다는 것이다. 지난 1일부터는 응급의료 신고번호 1339를 119에 통합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도 시행됐다. 따라서 방재청은 “복지부가 무리하게 헬기운용을 고집하는 것은 정부의 응급의료서비스 일원화 방침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복지부는 “부처 간 경쟁이 국민 응급의료서비스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맞섰다. 복지부는 더욱이 보건지소나 마을회관 등에 닥터헬기 신고용 전화번호를 별도로 보급하기도 했다. ●방재청 “거리·사용시간 제한 효과 적어” 닥터헬기 효과에 대해서도 두 기관의 입장이 달랐다. 지난달 전남 신안군 장산도에서 80대 노인을 긴급이송하기 위해 출동했던 복지부 닥터헬기가 고장으로 환자이송에 실패한 사고가 발생했다. 방재청이 “헬기운영 경험이 많은 전문기관이 응급헬기 업무를 맡아야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근거다. 방재청은 또 “복지부가 운영하는 닥터헬기는 이송거리가 100㎞ 이내로 제한됐고, 일출 전·일몰 후에는 사용할 수 없어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복지부 “소방헬기보다 더 많이 환자이송” 반면 복지부는 “운용시간 제한은 전 세계가 공통으로 적용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닥터헬기는 지난해 9월~올 3월 138명의 환자를 이송하는 등 소방 헬기보다 더 많은 환자를 이송했고, 전문의료진이 함께 타 더 안전하다.”고 반박했다. 백민호 강원대 교수는 “차기 정권에서 더 많은 조직과 예산을 확보하려는 부처 간 경쟁이 과열돼 갈등으로 치닫고 있다.”며 “안전관련 정책은 일원화돼야 하고 혼선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산학협력관 오태석△군산대학교 사무국장 오규택△기초과학정책과장 배재웅 ■외교통상부 △주캐나다 대사 조희용 ■환경부 ◇승진 △강원도 환경협력관 안승호△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과장 전용식 ■고용노동부 ◇승진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김제락◇채용△부산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이정조◇전보△고용정책실 고용지원실업급여과장 하헌제△중부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청장 김봉한△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장 김승한△〃 울산지청장 최성준△광주지방고용노동청 익산지청장 이수종△〃 군산지청장 양연숙△대전지방고용노동청 보령지청장 임관규 ■국세청 ◇승진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김재웅△서울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장 김봉래△중부지방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김용균<담당관>△정책조정 김명준△심사1 정경석<과장>△부가가치세 양병수△법인세 노정석△소비세 유재철△국제조사 이동신 ■ 소방방재청 △기획조정관 여희광 ■광주광역시 ◇4급 전보 △정보화담당관실 홍남진△노인장애인복지과 황봉주△시립도서관 김삼철△남구 이우수△투자유치서울사무소 오영걸△광주광역시 김석웅 오병현△서구 나종욱△광산구 나용덕△식품안전과 임형택△기후변화대응과 박기완△상수도사업본부 조동현△종합건설본부 박주욱△예산담당관실 황신하△세정담당관실 배병규△문화예술진흥과 박광석△교통안전과 한하민△대중교통과 이정배△회계과 장학기△교육지원과 이동진△체육진흥과 김준영△일자리창출과 박동희△국제협력과 이종환△시립민속박물관 양정식△무등산공원관리사무소 김흥태△5·18기념문화센터 차동준△방재관리과 유용빈△상수도사업본부 김정옥 김용백△도시철도건설본부 이상배<파견>△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설립준비단 김정대△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현민△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 노광범 신덕찬△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이달주△호남권광역발전위원회 박정식 ■예금보험공사 ◇승진 △비서실장 손형수<팀장>△저축은행관리부 한동석△저축은행지원부 김봉환△감사실 박병기◇전보 <부장>△인사지원 정찬형△리스크관리2 임성열△저축은행관리 이강록△보험정책 양태영△기금관리 장진영△청산지원 이수명△조사지원 김병만<실장>△기금운용 김장수△정보시스템 하태공△경영혁신 박연서△법무 전상오△재산조사 이종훈△홍보 서승성△감사 이재이<팀장>△특수자산정리TF 조양익<파견>△금융감독원 정대영 ■SBS ◇임원 △대표이사(SBS바이아컴 대표이사 겸임) 김혁△편성실장(SBS바이아컴 MTV편성실장 겸임 내정) 정환식△제작실장(〃 MTV제작실장 겸임 내정) 김상배△경영기획실장 이영진△경영기획실장 김진욱 ■BBS 불교방송 ◇승진 및 전보 <편성제작국>△라디오제작부장 김상준△TV제작〃 김형만△아나운서〃 이명학<보도국>△경제산업부장 양봉모△사회부장(교계문화부장 겸임) 조문배<직무대리>△기술영상국장 홍금표△보도국장 박관우△부산불교방송 총괄국장 권병훈◇겸임△후원회업무지원단장 겸 기획관리국장 직무대리 김봉래△기술전략부장 겸 TV기술부장 박성일◇전보△편성제작국장 박상필△광주불교방송 총괄국장 손경현△춘천불교방송 〃 진영조△울산불교방송 〃 강응규△광주불교방송 총무부장 이재형△기획관리국 기획심의부장 신범식△〃 총무부장 이중택△보도국 정치외교부장 박경수△춘천불교방송 총무부장 류재호△울산불교방송 방송제작부 최윤희 ■서울대병원 ◇과장 △내과 방영주△외과 서경석△흉부외과 김영태△신경외과 정천기△정형외과 백구현△성형외과 김석화△산부인과 김석현△피부과 김규한△비뇨기과 김현회△안과 곽상인△이비인후과 성명훈△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신경과 전범석△마취통증의학과 이국현△가정의학과 조비룡△응급의학과 곽영호△재활의학과 정선근△영상의학과 한문희△방사선종양학과 우홍균△핵의학과 이동수△진단검사의학과 박성섭△병리과 김우호△의공학과 김희찬△임상약리학과 장인진△소아청소년과 양세원 ■서울우유협동조합 △상임이사 이동영 ■경희사이버대 △기획협력처장 안병진
  • 소방공무원 응시연령 10세 연장

    소방공무원 응시연령 10세 연장

    내년부터 시·도 소방사 공채시험에도 사회·과학·수학 등 고교과목이 선택과목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내년 소방사 공채 응시자는 필수과목인 국어·영어·한국사와 함께 소방학 개론·행정법 총론·사회·과학·수학 등 5과목 가운데 2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9급 공무원 공채처럼 소방사 공채도 고교과목만으로 시험을 볼 수 있게 된 셈이다. 소방방재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소방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0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지난 5월 헌법재판소가 소방·경찰공무원 공채 응시연령을 30세 이하로 제한한 것을 헌법불합치 판결함에 따라 소방사·소방간부후보생 등의 응시연령도 40세 이하로 높였다. 또 30~35세 이하로 제한된 특채 시험의 응시연령도 모두 40세 이하로 바뀐다. 방재청 관계자는 “공직진입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적 차별을 없애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과목별 출제범위는 사회는 법과정치·경제·사회문화, 과학은 물리1·화학1·생명과학1·지구과학1, 수학은 수학 고교 1학년 과정·수학1·미적분과 통계 기본에서 출제된다. 또 소방 관계 법규는 소방기본법,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소방시설공사업법, 위험물 안전관리법의 법·시행령·시행규칙이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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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승진 <행정지원과장>△부산보호관찰소 이하성△광주보호관찰소 김일환<서무과장>△부산소년원 김용성△광주소년원 김양곤<분류보호과장>△부산소년원 박준재◇전보 <법무부>△소년과장 이동환△소년과 김성곤<보호관찰소장>△서울동부 성우제△서울남부 이태원△서울북부 천종범△서울서부 김현균△의정부 이형재△인천 최성학△춘천 정택현<지소장>△대전천안 민근기△부산동부 장재영<서울관찰보호소>△행정지원과장 김장섭△관찰〃 권을식<관찰과장>△대전보호관찰소 이법호△부산보호관찰소 오창규<소년원장>△전주 김만곤△안양 송화숙△제주 황계연<서울소년원>△교육정보관리과장 신기옥<대구소년원>△분류보호과장 이정민<서울소년분류심사원>△분류심사과장 김용운<치료감호소>△감호과장 고이봉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양성광△기초연구정책관 이근재△대변인 직무대리 김문희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정책과장 강선혜◇승진△다문화가족지원과장 장석준 ■조달청 △전자조달국 정보관리과장 김태경△〃 국유재산관리과장 김윤길△구매사업국 우수제품과장 정영옥△시설사업국 건축설비과장 허일선△품질관리단 자재품질관리과장 염광희△〃 품질보증팀장 오세홍△서울지방조달청 시설과장 전찬한△부산지방조달청 자재구매과장 전종석△경남지방조달청장 설태웅◇승진△감사담당관실 정하윤 ■소방방재청 △운영지원과장 이정술△예방안전국 예방전략과장 김중열△〃 민방위과장 우성현△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기획협력과장 남성현 ■신용회복위원회 △인천지부장 강윤선 ■한국주택금융공사 △고객만족부장 이윤재△대구경북지사장 김익기△제주〃 김익수△서울채권관리센터장 김성철 ■한국토지주택공사 ◇상임이사 △경영지원본부장 이기호◇본부장 및 부문장 <본부장>△산업경제 이상후△서울지역 윤여공△경기지역 이형주△세종사업 정윤희△동탄사업 김복식△미군기지사업 이건형<부문장>△판매보상 유춘재 △건설기술 박정태◇1급 <실장>△감사 이호원△사업계획조정 방성민△고객경영 신동철<처장>△보금자리계획 신홍기△남북협력 원명희△인사관리 유영균△재무 박종곤△국토주택정보 배재국△기술기준 정연민△교육지원 최기영<단장>△산업경제설계 한경렬△김포직할사업 김완수△고양직할사업(직무대리) 윤재각△부산진해직할사업(〃) 한현구<본부장>△부산울산지역 이명혁△제주지역 박달식<서울본부>△업무처장 서국열△사업〃 윤준호<경기본부>△업무처장 노홍렬△개발사업〃 이경민△주택사업〃 윤기욱<강남사업본부>△강남건설사업처장 직무대리 김봉수<동탄사업본부>△보상판매처장 직무대리 이영진△건설사업처장 한병홍<미군기지사업본부>△용산사업처장 정형균△미군기지건설사업〃 최인수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승진 △감사실장 정천덕△강원본부 시설운영처장 장익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승진 △뿌리산업진흥센터소장 김정한△뿌리산업진흥센터 사업운영실장 이인태◇겸직△경쟁력강화사업추진단장 이홍기△소재부품성장통극복지원센터장 이덕근◇전보△동남권지역본부 운영지원실장 이석암 ■건국대 △부동산·도시연구원장 고성수 ■한림대 △입학처장 강명현 ■자생한방병원 △창원병원장 박원상 ■아시아엔(The AsiaN) △대표이사(발행인 겸임) 이상기△편집고문 선재훈△편집장 박소혜△중동지역본부장 아슈라프 아불 야지드△아세안지역본부장 이반 림△중문판 부편집장 왕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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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보훈처 ◇비상임위원 위촉 △보훈심사위원회 비상임위원 모종률 구을회 김광남 ■소방방재청 △세종시 소방본부장 이창섭△부산시 소방학교장 김경진△중앙소방학교 교육훈련팀장 홍상의△소방방재청 정병도 ■중소기업청 ◇과장급 승진 △서울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최병선 ■공정거래위원회 △비서관 전성복△소비자거래심판담당관 최영근△행정관리〃 홍대원△특수거래과장 김관주△서울사무소 경쟁과장 고병희△〃 소비자과장 이태휘△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 제2부단장 선중규△공정거래위원회 남동일◇파견△대법원 고용휴직 심주은 ■국민권익위원회 ◇승진 △청렴총괄과장 한삼석 ■세종특별자치시 ◇3급 <승진>△행정복지국장 윤호익△경제산업〃 신인섭<전보>△건설도시국장 윤성오△의회사무처장 이재풍◇4급 <승진>△공보관 권운식△인사조직담당관 홍순기△기획조정실 예산법무담당관 김성수[행정복지국]△총무과장 이유찬△자치행정〃 민경태△문화체육관광〃 고병학△사회복지〃 유영주[경제산업국]△투자유치과장 박정화△농업유통〃 임헌필△지역경제〃 최우영△산림축산〃 이순근[건설도시국]△지역개발과장 이성희△도시건축〃 강성규△재난방재〃 김덕중[의회사무처]△의정담당관 김성현△전문의원 신정교 임의수[소·읍장]△보건소 이순옥△조치원읍 윤철원<전보>△감사관 권영윤△인사조직담당관(공로연수) 홍종광△세종민원실장 강근규[기획조정실]△정책기획관 김달용△균형발전담당관 조수창△정보화〃 류중근[행정복지국]△행복나눔과장 서금택△세정〃 홍민표△세정과 김만식[경제산업국]△녹색환경과장 임근창[건설도시국]△도로교통과장 장진복[소장]△상하수도사업소 이창주 ■경북도 ◇4급 승진 △낙동강새물결팀장 이태식△기획경제자문위원 김영수△농수산전문위원 심상박△산림자원개발원장 한명구△어업기술센터소장 이석희△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한윤준△정보통신담당관 추교훈△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 서문환<과장>△에너지정책 조병섭△사회복지 김동룡△다문화행복 최규진△치수방재 고진희△건축디자인 김시일△총괄지원 권영길△신도시조성 정복환△농업자원관리 백승욱△민생경제교통 장성학△문화재 이성규△문화체육진흥 박홍열△쌀산업FTA대책 정무호△해양개발 김일수◇4급 전보·파견△낙동강사업팀장 이희열△문화환경전문위원 김동환△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황영석<과장>△과학기술 김호섭△국제통상 김진현△문화예술 김상운△농업정책 김주령△친환경농업 김준식△식품유통 노순홍△수산진흥 김태주△녹색환경 김정일△식품의약 김병국△도시계획 김상동△균형개발 김성현△인재양성 강철구△회계계약심사 박영배<소장>△수산자원개발연구소 하성찬△종합건설사업소 이형곤 ■한국조폐공사 ◇본부장 △화폐 신기방△ID 문한태◇1급 <승진>△관리처장 한상학△기술〃 염병출<전보>△해외사업1단장 박용환△노사협력실장 전재명△감사〃 조병호△화폐본부 인쇄처장 정명국△ID본부 관리처장 최영억△기술연구원 위조방지센터장 김종승 ■대한적십자사 △국제남북본부장 김성근△서울적십자병원장 서상렬△통영적십자병원장 직무대리 김인호△전북지사 사무처장 이희은△서울남부혈액원장 고진남△충북혈액〃 서준석△특수복지사업소장 최인식△인도법연구〃 김주자△남북교류팀장 허정구△재원조성〃 이성우 ■군인공제회 △기획관리본부장 이인규 ■분당서울대병원 ◇센터장 △폐 김관민△척추 염진섭△진료협력 이재서◇과장△외과 김형호△신경과 김지수△치과 윤필영△진단검사의학과 박경운△재활의학과 임재영◇부단장△공공의료사업단 최정연 ■한국교원대 ◇4급 △교수지원과장 오석선△학사관리〃 신한섭△입학관리〃 김영형 ■고려중앙학원 △법인본부장 박명식 ■인터넷한국일보 ◇부국장 △마케팅팀 이영창△개발팀 황상선 ■이데일리 △사장 김형철 ■미디어오늘 △마케팅본부 부국장 박태호 ■MBC △예능1국 예능1부장 이흥우 ■KBS미디어 ◇부장 △지식사업 김혜선△E-비즈니스 박수형△웹서비스2 김상유△제작기술서비스 이재길 ■새마을운동중앙회 △기획조정국장 오성재△경영관리실장 이종욱△조직사업국장 김정수△행정지원부장 이희영△경영지도〃 박노열△홍보부장 이갑수△중앙연수원 전임교수 박상선 장기명△연수부장 정형택◇사무처장△서울시지부 전원흠△부산시지부 배영만△광주시지부 오관록△경기도지부 한상배△세종시지부 이상태 ■신한금융투자 ◇신임 <지점장>△영등포 이경수△잠실롯데캐슬 임재용<부서장>△법인영업2부 이효찬△신디케이션팀 조규호△채권영업2팀 정지원◇전보 <지점장>△남대문 김기덕△도곡중앙(신한PWM도곡센터 개설준비위원장 겸직) 현종원△명동 김형환△신당 이순배△죽전 김학민<부서장>△마케팅팀 김운배 ■부국증권 ◇승진 <전무>△채권금융부장 김정호△종합금융부장 조우철<상무보>△종합금융부 조상록<이사보>△법인영업부 손승오△장외주식운용부 유호필<부장>△시흥지점장 손정환△자금부장 권희근△기획부 문희열◇신임△기획부장 문희열△자산운용〃 안병찬◇전보△영업추진부장 박창제【지점장〉△중동(이사) 박우덕△강남 한문섭△김포 배진환△고양 박인빈△금촌 이종성△목동 박기현△부천 조종만△연희 윤국현 ■SK증권 ◇승진 <이사>△종합금융팀 조성수 권용묵△기업금융1팀 김정열△송파지점 신유섭 ■메리츠종금증권 ◇신규 영입 <상무보>△자산운용본부장 박성진△도곡지점 총괄지점장 이은성 ■IBK투자증권 ◇임원 보임 △WM사업부문장(상무) 이승재◇신규 선임△트레이딩센터장(전무) 윤종원△CRO 겸 리스크관리팀장(상무보) 옥영채 ■동부증권 ◇본부장 △경기강원지역 허병문△e-Biz 황원철◇지점장△목동 윤주섭△마포 권오용△용산 강형석△구로디지털 유재율△서초 최성호△잠실 황창선△분당 김익준△수원 김병철△동부금융센터 김우상△포항 이동철△여의도금융센터/방배 한진영△을지로금융센터/종로 김연수△청담금융센터/강남구청역 김지훈△양산 김찬환 ■동부화재 ◇신임 △홍보담당 상무 원승관 ■동부팜한농 ◇승진 <부사장>△작물보호사업담당 정봉진<상무>△작물보호제품개발팀장 장성식△작물보호연구〃 명을재△전략기획〃 조용찬△재무〃 이성진 ■한국쓰리엠 ◇상무 승진 △전사전략마케팅본부장 신용숙 ■한미약품 △의원영업 담당 부사장 주외한△이사 정웅제 신오근 손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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