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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퀴즈왕’ 심은경 “홍일점 여배우, 또 하고 싶다”

    ‘퀴즈왕’ 심은경 “홍일점 여배우, 또 하고 싶다”

    배우 심은경이 영화 ‘퀴즈왕’에서 홍일점 여배우로 활약한 소감을 밝혔다. 심은경은 장진 감독과 배우 김수로, 류덕환 등과 함께 6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제작 소란플레이먼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오늘 김수로 선배가 나보고 미인이라고 하시더라. 촬영장에서 듣지 못했던 칭찬이다”며 웃었다. 이어 심은경은 “하지만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홍일점이 되는 영화에 자주 출연하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심은경과 함께 참석한 류덕환은 “‘퀴즈왕’에서 나와 심은경이 짧은 로맨스를 펼치는데, 그녀는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퀴즈왕’에서 중국집 철가방을 연기한 류덕환은 평소의 얌전한 모습과는 달리 다소 불량스러운 캐릭터를 소화했다. 류덕환은 “내제돼 있던 껄렁함이 배어나온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장진 감독은 “원래는 류덕환에게 ‘퀴즈왕’의 똑똑한 대학생을 시키려고 했는데, 철가방 역할을 꼭 하고 싶다며 한밤중에 전화를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류덕환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나와 함께 작업을 했는데 자기가 원하는 배역이 있다고 직접 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며 “배우의 간청에 감독은 꼼짝할 수 없었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심은경과 류덕환이 출연한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이외에도 배우 김수로, 한재석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이 카메오로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기억의 장소’ 통해 민족의 역사 되살린다

    ‘기억의 장소’ 통해 민족의 역사 되살린다

    최근 수년간 한국 역사학계의 유행 키워드 가운데 하나를 꼽으라면 ‘기억’이다. 옛일을 기억하는 것은 전통적으로 역사의 영역이다. 그러나 비정상적인 한국 현대사 때문에 제대로 된 문헌기록이 없다 보니 그 시절을 살아낸 사람들의 육성증언을 듣는 방식의 연구방법이 제기됐다. 일제시대 위안부, 한국전쟁 때 양민학살, 광주민주항쟁의 참상 등이 모두 이런 연구 방식으로 복원됐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대항기억에만 의존한 이분법적 태도가 한계로 작용할 것이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기억의 정치학에서 기억의 문화학으로 넘어가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런 ‘기억’이란 화두를 던진 학자는 프랑스의 피에르 노라다. 노라의 역작 ‘기억의 장소’(나남 펴냄)가 번역 출간됐다. 1984년부터 1992년까지 역사학자 120여명의 논문을 담아 모두 7권으로 출간된 책이다. ‘역사’ 대신 ‘기억’을 전면에 내세운 이 작업은 역사학계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한국에서는 특히 구술사 연구자들에게서 각광받았다. 이번 번역본은 30편 정도의 논문을 뽑아 모두 5권(공화국, 민족, 프랑스들 1~3)으로 정리했다. ●기억의 장소란 국기·에펠탑 등 포괄하는 이름 기억의 장소란 특정 장소를 지칭한 게 아니라 민족의 얘기가 스며든 국기, 노래, 행사장, 길거리 이름과 각종 기념 동상 같은 것들을 포괄하는 이름이다. 때문에 이 책은 한국에서 ‘기억의 터’로 불렸고, 최근 일본에서는 ‘기억의 장’으로 번역됐다. 노라의 관심사는 이런 기억의 장소를 통해 민족적 기억을 재구성해 내는 것. 번역 작업을 총괄지휘한 김인중 숭실대 사학과 교수의 얘기를 들어봤다. →노라가 내세우는 ‘기억’이란 무슨 뜻입니까. -프랑스적 맥락입니다. 프랑스는 1789년 프랑스혁명과 이후 공화국 수립에 강한 자부심을 가진 나라예요. 그렇다 보니 역사 연구도 1789년 이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혁명을 마치 엊그제 일어난 일처럼 말하는 분위기였어요. 개개인의 기억이 프랑스혁명이라는 역사와 일치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분위기가 1970년대에 무너집니다. 역사는 단절된 채로 내팽개쳐지고, 그 자리는 개개인이 가진 별개의 기억이 차지합니다. 그래서 노라는 흔히 접할 수 있는 박물관, 미술관, 에펠탑, 국가 등에 대한 개인의 기억을 통해 프랑스의 역사를 복원해내자고 목소리를 내게 됩니다. →1970년대에 역사와 기억의 분리가 일어난 배경이 있습니까. -프랑스는 원래 가톨릭 농업국가예요. 그런데 산업화로 인해 농민인구가 10%대로 떨어집니다. 집단기억을 가진 농민층이 붕괴한 것이지요. 또 마르크스주의와 드골주의 모두 한계를 드러냅니다. 좌우파의 기둥이 사라져 버린 거죠. 한마디로 잘 먹고 잘살게는 됐는데 공유하는 기억들이 파편화돼 버렸다는 겁니다. ●‘민족주의 없는 민족 건설’ 바람직 →개인의 기억을 민족의 기억으로 모으는 민족주의에 대한 비판도 많습니다. 해외에서도 그렇고, 국내에서도 그렇습니다. 노라는 정치적 우파인가요. -한국적인 맥락에서는 그런 얘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실제 노라가 몇몇 논쟁에서 우파적 주장을 내놓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프랑스는 사실상 좌우파 구분이 무의미한 사회입니다. 한국적 좌우파 개념에 매이면 책에 담긴 풍부한 논의를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노라가 보기에 탈민족론이 문제 삼은 민족주의는 파시즘으로 상징되는 19세기 유럽 우익 민족주의일 뿐입니다. 다양한 민족주의가 있는데 그것 하나만 딱 집어낸 뒤 모든 민족주의는 나쁘다고 말하기 어렵다는 것이지요. 노라는 프랑스혁명이 이상으로 삼았던 민주적이고 민중적이고 진보적인 민족주의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걸 ‘민족주의 없는 민족 건설’이라 부릅니다. 파괴적이고 전투적인 민족주의를 빼버리고 문화적 정체성을 잃지 않는 민족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노라의 작업이 마무리된 시점인 1992년을 봐 주세요. 이때 유럽연합(EU)이 구체화됩니다. 그런데 하나의 국가처럼 움직이겠다는데 구성원들은 동질적 감정을 못 느낍니다. 오히려 예전에 국경에 막혀 있던 사람들끼리 부딪치다 보니 민족주의 감정이 더 강화됩니다. 노라의 작업은 프랑스혁명을 강조하는 프랑스 특수주의보다 유럽 문명 일원으로서의 프랑스를 내세웁니다. 다른 민족과의 갈등요소를 줄이는 것이지요. 사실상 최근 상황을 예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3~5권의 제목이 복수형인 프랑스‘들’인 것은 그런 뜻입니까. -네. 바로 그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겁니다. →기억을 통한 민족주의의 평화적 재구성인 셈인데,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무얼까요. -요즘 추세는 극단적 세계화입니다. 자유주의적 개인주의의 시대지요. 국가, 민족, 공동체 같은 거보다 개인의 취향이나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좋은 말로 코스모폴리탄의 등장이지요. 한없이 자유로워진 것은 맞는데 그럴 경우 나의 정체성은 무엇이냐, 너와 내가 이 땅에 함께 산다는 것은 무엇이냐는 게 문제가 됩니다. 더구나 한국에서도 동아시아 공동체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프랑스의 경험을 깊이 음미해볼 구석이 있다고 봅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태권도 확 달라졌다

    판정시비로 말 많았던 태권도가 확연히 달라졌다. 비디오판독제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19일까지 5일째 치러지고 있는 제1회 청소년올림픽 태권도 경기가 단적인 예다. 아직 판정번복을 요구하는 소청이 한 건도 나오지 않고 있다. 각종 국내외 대회 때마다 판정시비와 야유가 끊이지 않았던 걸 생각하면 큰 변화다. 세계태권도연맹(WTF)은 지난해 6월 세계월드컵 단체선수권대회부터 비디오판독제를 도입했다. 경기장에 4대의 카메라를 설치해 다양한 각도에서 경기 장면을 촬영한다. 한쪽 코치의 요청이 있으면 현장에서 리플레이 화면을 보고 즉시 판정을 바로잡을 수 있다. 이번 대회에선 매 경기 1차례 정도 비디오 판독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 재심이 내려진 뒤 더이상 불만을 제기하는 경우는 없었다. 비디오판독제 시행 1년여가 지난 지금 판정의 공정성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돼 가고 있다는 얘기다. 태권도는 그동안 매 대회 쏟아지는 판정시비로 골머리를 앓아 왔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선 판정에 불만을 품은 쿠바 선수가 심판을 폭행한 사건도 있었다. 중국과 영국 선수 경기가 끝난 뒤엔 승패가 번복되기도 했다. 선수들은 실망하고 관중들은 야유했다. 잦은 소란으로 올림픽 퇴출설도 나왔다. WTF 관계자는 “판정시비 때문에 태권도가 영구 올림픽 종목으로 자리 잡기 힘들었다. 퇴출 이야기도 있었지만 이제 한 고비를 넘긴 것 같다.”고 했다. 경기도 훨씬 박진감 있어졌다. 득점규정을 바꾸면서부터다. 애초 득점규정은 베이징올림픽까지 머리 공격 2점-몸통공격 1점으로 단순했다. 점수가 조금이라도 앞선 선수는 모험하지 않고 도망 다녔다. “제자리뛰기하러 나온 거냐.”는 비아냥을 들을 정도였다. 현재 규정은 몸통 1점-몸통 돌려차기 2점-머리 3점이다. 경기 막판이라도 언제든지 한 방에 점수를 뒤집을 수 있다. 심판들도 도망 다니거나 넘어지는 선수에게 무조건 경고를 주고 있다. 판정시비는 줄고 경기는 활발해졌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생각나눔 NEWS] 드라마 촬영지 된 캠퍼스

    [생각나눔 NEWS] 드라마 촬영지 된 캠퍼스

    방송 프로그램에 대학 캠퍼스가 등장하는 사례가 늘면서 이를 학교 홍보에 활용하려는 학교 측과 학습권 침해를 우려하는 학생들 사이에 갈등이 커지고 있다. 학교 측은 “자연스럽게 학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여기는 반면 학생들은 “면학 분위기를 해치고 학교와 학생들의 이미지가 왜곡돼 비칠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학생들은 특히 학내 구성원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일방적으로 촬영을 결정하는 학교 측에 불만을 표했다. ●대학 “모든 사안 학생 의견 물을 수 없어” 공중파 TV 한 드라마의 주무대인 중앙대는 일주일에 두 번 방영되는 드라마에 자연스럽게 캠퍼스 곳곳을 노출시키고 있다. 방송이 끝날 때마다 자막으로 학교 이름을 내보내는 것도 주요 홍보 수단 가운데 하나로 여긴다. 학생들은 캠퍼스가 인기 드라마에 등장하는 것에 반가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학습권 침해를 걱정했다. 이 대학에 다니는 송지훈(23·기계공학과 3학년)씨는 “연예인을 보기 위해 몰려든 외부인들이 학교 안에서 소란을 피우는 것이 달갑지 않다.”고 말했다. 김일건 부총학생회장도 “학생들의 의견 수렴 없이 학교 측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성목 대학 홍보과장은 “학교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해 결정한 것”이라면서 “모든 사안에 대해 학생들의 의견을 다 물을 수는 없다.”고 반박했다. 최근 한 케이블 방송사의 ‘연예인 대학 가기 시리즈’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대 의류학과의 경우도 사전에 학생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 학생들은 온라인 게시판 등을 통해 “강의실에 연예인이 들어와 카메라로 촬영을 하면 수업 분위기가 어수선해질 수밖에 없다.”면서 “재미를 추구하는 예능 프로그램 특성상 학교 이미지가 왜곡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거센 반발에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학생들 “학습권 침해” 반발 심해 이미 서울대 캠퍼스에서 촬영한 예고편이 방송된 상태지만, 학생들의 거센 반발에 촬영을 계속할 수 없다는 게 학교 입장이다. 의류학과 관계자는 “제작진으로부터 수업에 방해가 되지 않겠다는 확답을 받았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봤지만, 예상 외로 학생들의 반발이 심해 촬영을 지속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캠퍼스 내 방송촬영이 문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연예인 대학 가기 시리즈’를 방송한 케이블 채널은 2008년 이후 카이스트, 가톨릭대, 건국대 등에서 유명 연예인이 직접 수업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해 논란을 빚었다. 방송에서는 연예인을 환영하고 친근하게 맞아 주는 학생들의 모습이 비춰졌지만, 실제로는 거부감을 표하는 학생들도 많았다. 서강대는 2003년 공중파 방송의 한 시트콤을 촬영하다 학생들의 반발로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NTN포토] 심은경 ‘깨물어주고 싶은 깜찍함’

    [NTN포토] 심은경 ‘깨물어주고 싶은 깜찍함’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심은경이 미소를 짓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한재석 ‘긴장된 모습으로’

    [NTN포토] 한재석 ‘긴장된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한재석이 입장하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수로 ‘한걸음에 달려왔어요’

    [NTN포토] 김수로 ‘한걸음에 달려왔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수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장난기 발동한 김수로 ‘V 그리며’

    [NTN포토] 장난기 발동한 김수로 ‘V 그리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수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심은경 ‘화이트 드레스 귀엽죠?’

    [NTN포토] 심은경 ‘화이트 드레스 귀엽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심은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수로 ‘개성 넘치는 워킹’

    [NTN포토] 김수로 ‘개성 넘치는 워킹’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수로가 장난스럽게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조각미남’ 한재석, 매력 철철~

    [NTN포토] ‘조각미남’ 한재석, 매력 철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한재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류승룡 ‘거침없이 드러낸 쇼맨쉽’

    [NTN포토] 류승룡 ‘거침없이 드러낸 쇼맨쉽’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류승룡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류덕환 ‘서먹서먹한 포토타임’

    [NTN포토] 류덕환 ‘서먹서먹한 포토타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류덕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심은경 ‘번개같은 폭풍질주!’

    [NTN포토] 심은경 ‘번개같은 폭풍질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심은경이 입장하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심은경, ‘상큼한 미소’ 지으며

    [NTN포토] 심은경, ‘상큼한 미소’ 지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심은경이 무대를 향해 걸어오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수로 ‘제 알통 어때요?’

    [NTN포토] 김수로 ‘제 알통 어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수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류승룡 ‘힘찬 발걸음’

    [NTN포토] 류승룡 ‘힘찬 발걸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류승룡이 입장하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한재석이 선택한 ‘NG왕은 김수로’

    [NTN포토] 한재석이 선택한 ‘NG왕은 김수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한재석이 퀴즈를 풀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한재석 ‘여성 매료시키는 미소’

    [NTN포토] 한재석 ‘여성 매료시키는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한재석이 미소를 짓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4차원 소녀’ 심은경, ‘너무 귀여워~’

    [NTN포토] ‘4차원 소녀’ 심은경, ‘너무 귀여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퀴즈왕’ (감독 장진,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심은경이 미소를 짓고 있다.’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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