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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사고에 박근혜 대통령 ‘빼꼼’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사고에 박근혜 대통령 ‘빼꼼’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자격루 퍼포먼스’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중 붕괴 사고가 발생, 행사 주최 측이 톡톡히 망신을 샀다. 1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7차 세계물포럼’ 개막식 행사 도중 박근혜 대통령 등 각국 주요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을 알리는 ‘자격루(물시계) 줄당기기’ 퍼포먼스를 하던 중 나무로 만든 높이 2m(받침대 포함)짜리 구조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부상한 사람은 없었다. 대구경북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넘어진 자격루는 조선 세종 때 과학자인 장영실이 만든 국내 최초 물시계를 본떠 제작한 것이다. 계획대로라면 개막식 축사를 마친 박근혜 대통령과 각국 주요 인사들이 자격루에 연결한 줄을 당기면 구조물 상단에 있는 항아리에 담긴 물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등 과정을 거쳐 개막을 알리는 북소리가 울려퍼져야 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등이 줄을 당기는 순간 자격루가 주요 인사들이 서 있는 방향으로 쓰러졌다. 이에 경호원들이 무대로 뛰어올라가는 등 장내가 한때 소란을 겪었다. 퍼포먼스가 실패로 끝나자 박근혜 대통령은 넘어진 자격루를 살펴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사고에 놀란 박근혜 대통령 ‘빼꼼’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사고에 놀란 박근혜 대통령 ‘빼꼼’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자격루 퍼포먼스’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중 붕괴 사고가 발생, 행사 주최 측이 국제적으로 망신을 톡톡히 샀다. 1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7차 세계물포럼’ 개막식 행사 도중 박근혜 대통령 등 각국 주요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을 알리는 ‘자격루(물시계) 줄당기기’ 퍼포먼스를 하던 중 나무로 만든 높이 2m(받침대 포함)짜리 구조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부상한 사람은 없었다. 대구경북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넘어진 자격루는 조선 세종 때 과학자인 장영실이 만든 국내 최초 물시계를 본떠 제작한 것이다. 계획대로라면 개막식 축사를 마친 박근혜 대통령과 각국 주요 인사들이 자격루에 연결한 줄을 당기면 구조물 상단에 있는 항아리에 담긴 물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등 과정을 거쳐 개막을 알리는 북소리가 울려퍼져야 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등이 줄을 당기는 순간 자격루가 주요 인사들이 서 있는 방향으로 쓰러졌다. 이에 경호원들이 무대로 뛰어올라가는 등 장내가 한때 소란을 겪었다. 퍼포먼스가 실패로 끝나자 박근혜 대통령은 넘어진 자격루를 살펴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사고…놀란 박근혜 대통령 ‘빼꼼’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사고…놀란 박근혜 대통령 ‘빼꼼’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자격루 퍼포먼스’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중 붕괴 사고가 발생, 행사 주최 측이 국제적으로 망신을 톡톡히 샀다. 1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7차 세계물포럼’ 개막식 행사 도중 박근혜 대통령 등 각국 주요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을 알리는 ‘자격루(물시계) 줄당기기’ 퍼포먼스를 하던 중 나무로 만든 높이 2m(받침대 포함)짜리 구조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부상한 사람은 없었다. 대구경북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넘어진 자격루는 조선 세종 때 과학자인 장영실이 만든 국내 최초 물시계를 본떠 제작한 것이다. 계획대로라면 개막식 축사를 마친 박근혜 대통령과 각국 주요 인사들이 자격루에 연결한 줄을 당기면 구조물 상단에 있는 항아리에 담긴 물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등 과정을 거쳐 개막을 알리는 북소리가 울려퍼져야 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등이 줄을 당기는 순간 자격루가 주요 인사들이 서 있는 방향으로 쓰러졌다. 이에 경호원들이 무대로 뛰어올라가는 등 장내가 한때 소란을 겪었다. 퍼포먼스가 실패로 끝나자 박근혜 대통령은 넘어진 자격루를 살펴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사고에 박근혜 대통령 ‘빼꼼’ 쳐다보며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사고에 박근혜 대통령 ‘빼꼼’ 쳐다보며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자격루 퍼포먼스’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중 붕괴 사고가 발생, 행사 주최 측이 국제적으로 망신을 톡톡히 샀다. 1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7차 세계물포럼’ 개막식 행사 도중 박근혜 대통령 등 각국 주요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을 알리는 ‘자격루(물시계) 줄당기기’ 퍼포먼스를 하던 중 나무로 만든 높이 2m(받침대 포함)짜리 구조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부상한 사람은 없었다. 대구경북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넘어진 자격루는 조선 세종 때 과학자인 장영실이 만든 국내 최초 물시계를 본떠 제작한 것이다. 계획대로라면 개막식 축사를 마친 박근혜 대통령과 각국 주요 인사들이 자격루에 연결한 줄을 당기면 구조물 상단에 있는 항아리에 담긴 물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등 과정을 거쳐 개막을 알리는 북소리가 울려퍼져야 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등이 줄을 당기는 순간 자격루가 주요 인사들이 서 있는 방향으로 쓰러졌다. 이에 경호원들이 무대로 뛰어올라가는 등 장내가 한때 소란을 겪었다. 퍼포먼스가 실패로 끝나자 박근혜 대통령은 넘어진 자격루를 살펴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사고에 박근혜 대통령 ‘빼꼼’ 바라보며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사고에 박근혜 대통령 ‘빼꼼’ 바라보며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자격루 퍼포먼스’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중 붕괴 사고가 발생, 행사 주최 측이 국제적으로 망신을 톡톡히 샀다. 1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7차 세계물포럼’ 개막식 행사 도중 박근혜 대통령 등 각국 주요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을 알리는 ‘자격루(물시계) 줄당기기’ 퍼포먼스를 하던 중 나무로 만든 높이 2m(받침대 포함)짜리 구조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부상한 사람은 없었다. 대구경북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넘어진 자격루는 조선 세종 때 과학자인 장영실이 만든 국내 최초 물시계를 본떠 제작한 것이다. 계획대로라면 개막식 축사를 마친 박근혜 대통령과 각국 주요 인사들이 자격루에 연결한 줄을 당기면 구조물 상단에 있는 항아리에 담긴 물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등 과정을 거쳐 개막을 알리는 북소리가 울려퍼져야 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등이 줄을 당기는 순간 자격루가 주요 인사들이 서 있는 방향으로 쓰러졌다. 이에 경호원들이 무대로 뛰어올라가는 등 장내가 한때 소란을 겪었다. 퍼포먼스가 실패로 끝나자 박근혜 대통령은 넘어진 자격루를 살펴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사고에 놀란 박근혜 대통령 ‘빼꼼’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사고에 놀란 박근혜 대통령 ‘빼꼼’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자격루 퍼포먼스’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중 붕괴 사고가 발생, 행사 주최 측이 국제적으로 망신을 톡톡히 샀다. 1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7차 세계물포럼’ 개막식 행사 도중 박근혜 대통령 등 각국 주요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을 알리는 ‘자격루(물시계) 줄당기기’ 퍼포먼스를 하던 중 나무로 만든 높이 2m(받침대 포함)짜리 구조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부상한 사람은 없었다. 대구경북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넘어진 자격루는 조선 세종 때 과학자인 장영실이 만든 국내 최초 물시계를 본떠 제작한 것이다. 계획대로라면 개막식 축사를 마친 박근혜 대통령과 각국 주요 인사들이 자격루에 연결한 줄을 당기면 구조물 상단에 있는 항아리에 담긴 물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등 과정을 거쳐 개막을 알리는 북소리가 울려퍼져야 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등이 줄을 당기는 순간 자격루가 주요 인사들이 서 있는 방향으로 쓰러졌다. 이에 경호원들이 무대로 뛰어올라가는 등 장내가 한때 소란을 겪었다. 퍼포먼스가 실패로 끝나자 박근혜 대통령은 넘어진 자격루를 살펴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물포럼 개막식 자격루 퍼포먼스 사고…놀란 박근혜 대통령 ‘빼꼼’

    세계 물포럼 개막식 자격루 퍼포먼스 사고…놀란 박근혜 대통령 ‘빼꼼’

    ‘세계 물포럼 개막식 자격루’ ‘자격루 퍼포먼스’ 2015 세계 물포럼 개막식 자격루 퍼포먼스 중 붕괴 사고가 발생, 행사 주최 측이 국제적으로 망신을 톡톡히 샀다. 1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7차 세계물포럼’ 개막식 행사 도중 박근혜 대통령 등 각국 주요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을 알리는 ‘자격루(물시계) 줄당기기’ 퍼포먼스를 하던 중 나무로 만든 높이 2m(받침대 포함)짜리 구조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부상한 사람은 없었다. 대구경북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넘어진 자격루는 조선 세종 때 과학자인 장영실이 만든 국내 최초 물시계를 본떠 제작한 것이다. 계획대로라면 개막식 축사를 마친 박근혜 대통령과 각국 주요 인사들이 자격루에 연결한 줄을 당기면 구조물 상단에 있는 항아리에 담긴 물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등 과정을 거쳐 개막을 알리는 북소리가 울려퍼져야 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등이 줄을 당기는 순간 자격루가 주요 인사들이 서 있는 방향으로 쓰러졌다. 이에 경호원들이 무대로 뛰어올라가는 등 장내가 한때 소란을 겪었다. 퍼포먼스가 실패로 끝나자 박근혜 대통령은 넘어진 자격루를 살펴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세계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중 사고…박근혜 대통령 ‘황당’

    2015 세계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중 사고…박근혜 대통령 ‘황당’

    ‘2015 세계물포럼 자격루’ ‘자격루 퍼포먼스’ 2015 세계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중 붕괴 사고가 발생, 행사 주최 측이 톡톡히 망신을 샀다. 1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7차 세계물포럼’ 개막식 행사 도중 박근혜 대통령 등 각국 주요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을 알리는 ‘자격루(물시계) 줄당기기’ 퍼포먼스를 하던 중 나무로 만든 높이 2m(받침대 포함)짜리 구조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부상한 사람은 없었다. 대구경북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넘어진 자격루는 조선 세종 때 과학자인 장영실이 만든 국내 최초 물시계를 본떠 제작한 것이다. 계획대로라면 개막식 축사를 마친 박근혜 대통령과 각국 주요 인사들이 자격루에 연결한 줄을 당기면 구조물 상단에 있는 항아리에 담긴 물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등 과정을 거쳐 개막을 알리는 북소리가 울려퍼져야 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등이 줄을 당기는 순간 자격루가 주요 인사들이 서 있는 방향으로 쓰러졌다. 이에 경호원들이 무대로 뛰어올라가는 등 장내가 한때 소란을 겪었다. 퍼포먼스가 실패로 끝나자 박근혜 대통령은 넘어진 자격루를 살펴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중 사고…박근혜 대통령 ‘황당’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중 사고…박근혜 대통령 ‘황당’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자격루 퍼포먼스’ 2015 세계 물포럼 자격루 퍼포먼스 중 붕괴 사고가 발생, 행사 주최 측이 톡톡히 망신을 샀다. 1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7차 세계물포럼’ 개막식 행사 도중 박근혜 대통령 등 각국 주요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을 알리는 ‘자격루(물시계) 줄당기기’ 퍼포먼스를 하던 중 나무로 만든 높이 2m(받침대 포함)짜리 구조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부상한 사람은 없었다. 대구경북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넘어진 자격루는 조선 세종 때 과학자인 장영실이 만든 국내 최초 물시계를 본떠 제작한 것이다. 계획대로라면 개막식 축사를 마친 박근혜 대통령과 각국 주요 인사들이 자격루에 연결한 줄을 당기면 구조물 상단에 있는 항아리에 담긴 물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등 과정을 거쳐 개막을 알리는 북소리가 울려퍼져야 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등이 줄을 당기는 순간 자격루가 주요 인사들이 서 있는 방향으로 쓰러졌다. 이에 경호원들이 무대로 뛰어올라가는 등 장내가 한때 소란을 겪었다. 퍼포먼스가 실패로 끝나자 박근혜 대통령은 넘어진 자격루를 살펴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세계물포럼 자격루 붕괴사고…박근혜 대통령 ‘황당’

    2015 세계물포럼 자격루 붕괴사고…박근혜 대통령 ‘황당’

    ‘2015 세계물포럼 자격루’ 2015 세계물포럼 자격루 붕괴 사고로 행사 주최 측이 톡톡히 망신을 샀다. 1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7차 세계물포럼’ 개막식 행사 도중 박근혜 대통령 등 각국 주요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을 알리는 ‘자격루(물시계) 줄당기기’ 퍼포먼스를 하던 중 나무로 만든 높이 2m(받침대 포함)짜리 구조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부상한 사람은 없었다. 대구경북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넘어진 자격루는 조선 세종 때 과학자인 장영실이 만든 국내 최초 물시계를 본떠 제작한 것이다. 계획대로라면 개막식 축사를 마친 박근혜 대통령과 각국 주요 인사들이 자격루에 연결한 줄을 당기면 구조물 상단에 있는 항아리에 담긴 물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등 과정을 거쳐 개막을 알리는 북소리가 울려퍼져야 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등이 줄을 당기는 순간 자격루가 주요 인사들이 서 있는 방향으로 쓰러졌다. 이에 경호원들이 무대로 뛰어올라가는 등 장내가 한때 소란을 겪었다. 퍼포먼스가 실패로 끝나자 박근혜 대통령은 넘어진 자격루를 살펴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세계물포럼 자격루 붕괴사고로 박근혜 대통령 경호원들 무대로 뛰어올라

    2015 세계물포럼 자격루 붕괴사고로 박근혜 대통령 경호원들 무대로 뛰어올라

    ‘2015 세계물포럼 자격루’ 2015 세계물포럼 자격루 붕괴 사고로 행사 주최 측이 톡톡히 망신을 샀다. 1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7차 세계물포럼’ 개막식 행사 도중 박근혜 대통령 등 각국 주요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을 알리는 ‘자격루(물시계) 줄당기기’ 퍼포먼스를 하던 중 나무로 만든 높이 2m(받침대 포함)짜리 구조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부상한 사람은 없었다. 대구경북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넘어진 자격루는 조선 세종 때 과학자인 장영실이 만든 국내 최초 물시계를 본떠 제작한 것이다. 계획대로라면 개막식 축사를 마친 박근혜 대통령과 각국 주요 인사들이 자격루에 연결한 줄을 당기면 구조물 상단에 있는 항아리에 담긴 물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등 과정을 거쳐 개막을 알리는 북소리가 울려퍼져야 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등이 줄을 당기는 순간 자격루가 주요 인사들이 서 있는 방향으로 쓰러졌다. 이에 경호원들이 무대로 뛰어올라가는 등 장내가 한때 소란을 겪었다. 퍼포먼스가 실패로 끝나자 박근혜 대통령은 넘어진 자격루를 살펴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 종교시설서 음주소란 피운 총경

    충북 충주 중앙경찰학교의 고위 간부가 술에 취해 종교시설에서 소란을 피우다 검거돼 대기발령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충주경찰서는 경범죄처벌법상 음주소란 혐의로 A(52) 총경을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중앙경찰학교에서 과장으로 일하던 A 총경은 지난 2일 오후 9시쯤 술을 마신 뒤 혼자 관사로 귀가하려던 중 충주 시내 한 종교시설 내부로 들어가려다 이를 제지하는 이 시설 관계자와 말다툼을 하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청은 지난 4일자로 A 총경을 전남지방경찰청 경무과로 전출시키고 대기발령 조치했다. A 총경은 2013년에도 서울의 한 경찰서장으로 재임 중 음주 관련 물의를 빚어 경질된 바 있다.
  • 경찰 간부, 술 취해 종교시설서 소란 피우다 체포

    경찰 간부, 술 취해 종교시설서 소란 피우다 체포

    ‘경찰 간부’ 경찰 간부가 술에 취해 종교시설에서 소란을 피우다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충주경찰서는 중앙경찰학교 소속 A 총경을 경범죄처벌법상 음주소란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A 총경은 지난 2일 오후 9시쯤 충주 시내 한 종교시설에서 만취한 상태에서 성당에 들어가려다 시설 관계자와 말다툼을 하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A 총경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 총경을 경찰서로 연행, 신원과 사건 경위 등을 파악하려 했으나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이날 새벽 일단 귀가시켰다. 경찰은 후속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A 총경을 형사 입건하거나 즉결 심판에 넘길 예정이다. 경찰청은 A 총경을 전남지방경찰청으로 전출시키고 대기발령 조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유명 언론학자 경찰 폭행 난동…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입건

    서울 혜화경찰서는 저명 언론학자이자 서울의 한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김모(58)씨를 공무집행 방해와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김 교수는 지난달 27일 오전 11시 50분쯤 종로구 이화동 도로에서 택시기사에게 욕을 하고 택시를 발로 걷어차는 등 소란을 피운 뒤 출동한 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과 목격자 등에 따르면 김 교수는 타고 가던 버스와 택시 사이에 접촉 사고가 발생, 운행이 지연되자 버스에서 내린 뒤 택시기사와 실랑이를 벌였다. 김 교수는 말다툼 끝에 기사에게 욕을 하고 보닛과 조수석 문을 걷어찼다. 신고를 받은 교통경찰이 나타나자 어딘가에 전화를 거는 척하며 자리를 피하려다가 제지하는 경찰관의 왼쪽 손을 주먹으로 가격하기도 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욕설” 김태우 “길건 난동” CCTV의 진실은?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욕설” 김태우 “길건 난동” CCTV의 진실은?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소울샵엔터테인먼트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욕설” 김태우 “길건 난동” CCTV의 진실은? 그룹 지오디(god) 출신 가수 김태우가 이끄는 소속사와 전속 계약 문제로 법적 분쟁 중인 가수 길건(36)이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태우 측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길건은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의 한 소극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소속사 경영진으로부터 언어폭력, 모멸감, 왕따 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길건의 이번 기자회견은 이전 소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가 최근 자신을 비방하는 보도자료를 내자 이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앞서 소울샵은 지난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2013년 길건과 계약을 하면서 전속계약금과 선급금 등으로 총 4215만원을 지급했으나 길건이 이를 반환하지 않고 있으며 길건이 계약 해지에 이르는 과정에서 경영진에게 언어폭력을 행사하고 김태우에게 차입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소란을 피우며 욕설을 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했다. 소울샵은 “길건은 김태우에게 ‘에이XX’이라고 하며 욕설, 고함, 협박과 함께 녹음장비에 휴대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 이런 행동은 CCTV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음성이 녹화에서 들리지 않으나, 입 모양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공개한 영상 속 길건은 물병을 던졌고, 김태우는 가만히 앉아 이야기를 듣고 있다. 소울샵은 또 길건이 불합리하게 활동에 제약을 받은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고 있으나 길건의 실력이 부족한 탓으로, 이를 입증할 근거로 길건의 뮤지컬 오디션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같은 소속사의 주장에 길건은 “선급금은 받았으나 열심히 일해 착실히 갚으려고 했다. 그러나 일을 주지 않았으며 무시, 냉대, 왕따 등을 당하면서도 참고 견뎠다”고 밝혔다. 자신이 언어폭력을 행사했다는 부분에 대해선 “일부 매체는 폭력을 가했다고 보도했으나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면서 “10년간 믿은 친구인 김태우로부터 받은 배신감에 순간적으로 분노가 치밀어서 폭언은 했으나 당시 김태우도 무서운 얼굴로 막말을 했다”고 반박했다. 소속사 이름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겠다고 협박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친구로서 살기 위해 도와달라고 호소한 것일 뿐 자살 협박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길건은 또 “뮤지컬 오디션의 경우 당시 소속사가 대본 1장과 악보 1장만 주고 준비도 시켜주지 않았다. 오디션이 중요하다는 말도 없었다”면서 “제가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매도할 것이 아니라 소속 연예인을 관리하지 않은 것에 대한 잘못은 없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길건은 “연예인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소명인데 아픈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면서 “오늘 기자회견이 소속사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고 일부 연예인을 위한 불공정 갑을 구조 개선에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길건은 같은 소울샵 소속인 메건리와 함께 지난해 11월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며 이후 양측은 서로 엇갈린 주장을 내놓으며 갈등을 빚고 있다. 길건의 기자회견으로 양측의 분쟁은 ‘비방’ 수준으로 격화되는 분위기다. 소울샵 한 관계자는 길건의 기자회견에 대해 “아직 공식 입장을 정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기자회견에 소울샵 cctv 공개로 맞서..

    길건 기자회견에 소울샵 cctv 공개로 맞서..

    길건은 31일 오후 1시30분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소울샵 측이 CCTV를 공개한다는 말을 하더라. 그거 협박 아닌가”라고 비난했다. 길건이 기자회견을 열기 직전인 이날 오후 1시22분,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은 길건과 관련된 녹음실 CCTV 영상을 공개하면서 길건의 주장에 반박했다. 소울샵 측은 “길건은 10월 13일 (저녁 10시 40분) 회사 4층 녹음실에서 김태우와 미팅을 가졌다. 이날 김태우는 길건에게 올해(2014년) 안에 앨범 발매는 힘들다며 준비를 철저히 해 2015년 2월에 앨범을 발매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길건은 매달 월 300만원을 차입해서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김태우가 회사에서 더 이상의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변하자 길건은 김태우에게 ‘에이 시팔’이라고 하며 욕설, 고함, 협박과 함께 녹음 장비에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 이러한 행동은 CCTV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음성이 녹화에서 들리지 않으나 입모양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단독]방송 출연 유명 교수, 도심 한복판 난동? 공무집행 방해

    [단독]방송 출연 유명 교수, 도심 한복판 난동? 공무집행 방해

     서울 혜화경찰서는 저명 언론학자이자 서울의 한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김모(58)씨를 공무집행 방해와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김 교수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50분쯤 종로구 이화동 도로에서 택시기사에게 욕을 하고 택시를 발로 걷어차는 등 소란을 피운 뒤 출동한 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과 목격자 등에 따르면 김 교수는 타고 가던 버스와 택시 사이에 접촉사고가 발생, 운행이 지연되자 버스에서 내린 뒤 택시기사와 실랑이를 벌였다. 김 교수는 말다툼 끝에 기사에게 욕을 하고 보닛과 조수석 문을 걷어찼다. 신고를 받은 교통경찰이 나타나자 어딘가에 전화를 거는 척하며 자리를 피하려다가 제지하는 경찰관의 왼쪽 손을 주먹으로 가격하기도 했다. 김 교수는 수년간 방송 옴부즈맨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미디어 관련 학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부인 김애리에 인격모독 당해” 소울샵 CCTV봤더니..반전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부인 김애리에 인격모독 당해” 소울샵 CCTV봤더니..반전

    ‘길건 김태우 길건 기자회견’ 길건이 기자회견에서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의 CCTV 공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길건은 31일 오후 1시30분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소울샵 측이 CCTV를 공개한다는 말을 하더라. 그거 협박 아닌가”라고 비난했다. 길건이 기자회견을 열기 직전인 이날 오후 1시22분,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은 길건과 관련된 녹음실 CCTV 영상을 공개하면서 길건의 주장에 반박했다. 소울샵 측은 “길건은 10월 13일 (저녁 10시 40분) 회사 4층 녹음실에서 김태우와 미팅을 가졌다. 이날 김태우는 길건에게 올해(2014년) 안에 앨범 발매는 힘들다며 준비를 철저히 해 2015년 2월에 앨범을 발매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길건은 매달 월 300만원을 차입해서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김태우가 회사에서 더 이상의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변하자 길건은 김태우에게 ‘에이 시팔’이라고 하며 욕설, 고함, 협박과 함께 녹음 장비에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 이러한 행동은 CCTV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음성이 녹화에서 들리지 않으나 입모양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길건은 “더이상 이렇게 존재감 없이 부모님한테 손벌려 가면서 살고 싶지 않다고 소속사에 말했다. 저희 집 그렇게 잘 살지 않는다. 저희 부모님 다 아픈데 저한테 생활비 보려주려고 저 때문에 아직도 식당일 한다. 그 아픈 분들이 쉬고 싶은데 저 때문에 못 쉰다. 제 나이 쯤 되면 부모님께 용돈도 드리고 해야 한다”며 속상해했다. 길건은 또 “저 신앙인인데 처음으로 나쁜 생각 들었다.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그들은 저를 위해서 해준 것 없고 돈만 갚으라고 한다. 회사를 가면 왕따를 시키고 인사조차 받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길건 김태우 길건 기자회견) 연예팀 chkim@seoul.co.kr
  • 길건 기자회견, 소울샵 주장 반박 ‘결국 눈물까지 흘려..’

    길건 기자회견, 소울샵 주장 반박 ‘결국 눈물까지 흘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관련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수 길건은 3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길건 기자회견에 앞서 소울샵은 “길건은 김태우에게 ‘에이XX’이라고 하며 욕설, 고함, 협박과 함께 녹음장비에 휴대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 이런 행동은 CCTV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음성이 녹화에서 들리지 않으나, 입 모양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고 주장하며 CCTV를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길건은 자신이 언어폭력을 행사했다는 부분에 대해선 “일부 매체는 폭력을 가했다고 보도했으나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면서 “10년간 믿은 친구인 김태우로부터 받은 배신감에 순간적으로 분노가 치밀어서 폭언은 했으나 당시 김태우도 무서운 얼굴로 막말을 했다”고 반박했다. 소속사 이름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겠다고 협박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친구로서 살기 위해 도와달라고 호소한 것일 뿐 자살 협박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길건은 또 “뮤지컬 오디션의 경우 당시 소속사가 대본 1장과 악보 1장만 주고 준비도 시켜주지 않았다. 오디션이 중요하다는 말도 없었다”면서 “제가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매도할 것이 아니라 소속 연예인을 관리하지 않은 것에 대한 잘못은 없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스포츠서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에게 폭언했지만..” CCTV에 입장은?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에게 폭언했지만..” CCTV에 입장은?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관련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수 길건은 3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길건 기자회견에 앞서 소울샵은 “길건은 김태우에게 ‘에이XX’이라고 하며 욕설, 고함, 협박과 함께 녹음장비에 휴대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 이런 행동은 CCTV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음성이 녹화에서 들리지 않으나, 입 모양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고 주장하며 CCTV를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길건은 “선급금은 받았으나 열심히 일해 착실히 갚으려고 했다. 그러나 일을 주지 않았으며 무시, 냉대, 왕따 등을 당하면서도 참고 견뎠다”고 입을 열었다. 길건은 자신이 언어폭력을 행사했다는 부분에 대해선 “일부 매체는 폭력을 가했다고 보도했으나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면서 “10년간 믿은 친구인 김태우로부터 받은 배신감에 순간적으로 분노가 치밀어서 폭언은 했으나 당시 김태우도 무서운 얼굴로 막말을 했다”고 반박했다. 사진=스포츠서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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