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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루마리 모니터 핵심기술 개발

    두루마리 모니터 핵심기술 개발

    LCD 다음을 이을 초박형 ‘두루마리’ 모니터 FED(Field Emission Display)의 실용화에 필요한 핵심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그동안 깜빡거림, 내구성 문제로 캐논, 도시바, 소니, 삼성SDI 등이 잇달아 사업을 중단했거나 보류한 상태였는데, 국내 연구진이 이를 말끔히 해결했다. KAIST 화학과 김봉수(50) 교수팀은 “그래핀이라는 신소재 위에 코발트 게르마늄 나노선을 성장시켜 차세대 전계방출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FED의 이미터(emitter) 전극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꿈의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FED는 LCD보다 얇고, 선명하며, 전력소모도 LCD의 4분의1, PDP의 6분의1에 불과하다. 특히 김 교수팀이 개발한 전극은 투명하고 구부릴 수 있는 그래핀 소재로 돼 있어 두루마리 컴퓨터, 3차원 디스플레이 개발에도 응용될 전망이다. 그래핀은 탄소가 2차원 벌집구조를 이룬 인공물질로 휴대전화나 은행 현금 자동인출기의 차세대 터치 스크린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김 교수팀의 연구성과는 신소재분야 권위 학술지인 ‘Advanced Materials’ 11월 5일자에 게재됐으며 현재 국내외 특허출원 중이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소니-닌텐도 휴대용게임기 ‘닮은 듯 다른 꼴’

    소니-닌텐도 휴대용게임기 ‘닮은 듯 다른 꼴’

    가정용 비디오게임기의 관심이 거실에서 주머니 속으로 이동하고 있다. 세계 휴대용게임기의 양대 산맥인 소니와 닌텐도는 최근 신제품을 공개하고 시장 선점을 위한 불꽃튀는 경쟁에 돌입했다. 이들 게임기의 등장은 전세계 휴대용게임기 시장의 발전 방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데다 관련 소비자들의 취향을 가늠하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소니는 최근 휴대용게임기 ‘PSP’(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의 신모델인 ‘PSP go’를 선보이고 관련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 기기는 게임 저장장치인 UMD(유니버셜미디어디스크) 드라이브를 삭제해 다운로드 기능에 최적화하고 16GB의 플래시 메모리 사용으로 본체의 무게를 줄였다. 이에 질세라 닌텐도 역시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휴대용게임기 ‘닌텐도 DSi’의 새로운 모델인 ‘닌텐도 DSi LL’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3.25인치였던 기존 모델보다 0.95인치 커진 4.2인치 액정화면을 채택하고 실제 크기의 터치 펜을 추가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당장 이들 게임기의 등장만 놓고 볼 때 소니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바뀌는 추세에 맞춰 새로운 게임 유통 방식을 통한 판로 확대에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반면 닌텐도는 시각적 효과를 포함한 휴대용게임기의 접근성을 높여 비게임층 공략에 주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들 게임기의 등장으로 촉발된 경쟁 구도는 향후 ‘아이팟 터치’를 앞세운 애플의 가세에 따라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전망이다. 실제 애플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아이팟 터치’를 게임 플랫폼으로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이팟 터치’는 앱스토어를 앞세워 기존 게임기보다 많은 2만1천개 이상의 게임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다. 사진 설명 = ‘PSP go’(좌), ‘닌텐도 DSi LL’(우)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니 ‘PSP2’ 내년 등장설 나왔네

    소니 ‘PSP2’ 내년 등장설 나왔네

    소니 차세대 휴대용 게임기 ‘PSP2’가 내년쯤 선을 보일 것이란 소문이 등장해 화제다. 해외 인터넷을 중심으로 고개를 들고 있는 이번 등장설은 ‘지포스8600’급 그래픽 성능을 앞세워 오는 2010년 공개될 것이란 내용이 주요 골자다. 이 내용에 의하면 ‘PSP2’는 미국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09에 공개된 ‘PowerVR SGX543’ 칩셋을 장착해 초당 1억3천만 폴리곤을 처리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관계자는 “본사로부터 공식적으로 전달받은 내용이 없다.”고 일축했다. 이에 따르면 ‘PSP’ 후속 모델의 개발 여부는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후속 모델의 명칭 역시 ‘PSP2’라고 단언할 수 없는 상태다. 한편 SCEK는 지난 9월 진행된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 ‘PSP go’ 국내 런칭 행사에서 ‘PSP go’를 기존 ‘PSP’와 차별화된 별개의 비즈니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일부 게임 이용자들은 ‘PSP go’와 차별화된 정통 후속 모델이 등장할지 여부에 관심을 보였다. 사진 = ‘PSP’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S-소니, ‘겨울 게임시장’ 선점 경쟁

    MS-소니, ‘겨울 게임시장’ 선점 경쟁

    온라인게임 시장에 이어 비디오게임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최대 성수기인 겨울 방학 시장에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올해 하반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각사별로 최신 게임 소프트웨어를 경쟁적으로 선을 보이는 것은 물론 비디오게임기와 게임 타이틀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은 번들 상품도 시장에 적극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국내 비디오게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업체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Xbox 360 인비테이셔널’을 서울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개최해 일반인의 관심을 끌었다. 아시아 최대 규모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총 100여대의 ‘Xbox 360’ 비디오게임기를 통해 미공개 신작들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Xbox 360’ 첫 부분유료화 과금방식의 게임인 ‘조이라이드’도 오는 11월 중으로 출시할 계획이어서 하반기 시장 공략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오는 30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3일간 일정으로 개막하는 ‘이펀(e-fun) 2009’ 행사에 참여한다. 이를 위해 2007년과 달리 행사 부스 규모를 두 배 가까이 늘린 80부스 규모로 참여하고 ‘동경게임쇼’에서 선보였던 핵심 콘텐츠를 시연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새로운 모델인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와 휴대용게임기 ‘PSP go’를 통한 시장 확대도 주력할 방침으로 온라인 앱스토어인 ‘미니스’와의 좋은 궁합도 예상하고 있다. 플랫폼 홀더의 올해 하반기 시장 선점 전략이 본격화되면서 서드파티(개발협력업체)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다. 일례로 반다이 남코 파트너스 코리아는 유명 비디오 대전격투게임 ‘철권6’를 ‘Xbox 360’과 ‘플레이스테이션3’ 양 기종으로 선을 보인다.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는 축구게임 ‘위닝 일레븐’ 시리즈의 최신작인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0’을 ‘Xbox 360’과 ‘플레이스테이션3’으로 오는 11월 5일 국내 발매한다.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한류스타 이병헌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은 게임 ‘로스트 플래닛’의 후속작을 한글화해 ‘Xbox 360’과 ‘플레이스테이션3’으로 출시를 준비 중이다. 사진설명 = ‘Xbox 360 엘리트’(좌),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우)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숨겨진 진주? ‘언챠티드2’ 발매 하루 만에 매진

    숨겨진 진주? ‘언챠티드2’ 발매 하루 만에 매진

    신작 비디오게임 ‘언챠티드2’가 국내 발매 하루 만에 매진 행렬을 기록해 화제다. 16일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에 따르면 ‘언챠티드2’는 발매일인 16일 하루 만에 초도 주문 수량이 모두 매진됐다. 앞서 이 게임은 지난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온라인 예약판매에서도 시작 5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고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 본체를 동봉한 ‘프리미엄 팩’도 전량 소진됐다. 이 게임은 그동안 각종 해외 언론에서 만점에 가까운 평을 얻어 출시 전부터 기대치를 높였다. 게임의 내용은 영화 같은 모험담을 그렸다. 전작에 이어 주인공 네이선 드레이크는 히말라야 산맥의 전설의 땅에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모험을 펼친다. SCEK 관계자는 “이번 반응에 고무적”이라며 “언챠티드2 뿐만 아닌 다양한 한글화 타이틀로 하반기 시장에 승부수를 걸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게임 속 이색 ‘애완동물’ 키우기 붐

    게임 속 이색 ‘애완동물’ 키우기 붐

    게임 속 애완동물(펫)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 애완동물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만날 수 있는 데다 게임 외적인 재미 요소를 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1990년대 후반 국내에 상륙한 ‘다마고치’ 열풍과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전자 장난감의 일종인 ‘다마고치’와 달리 게임 속 애완동물은 사이버 세상에서만 기를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최근 들어 붐을 이루고 있는 온라인게임 속 애완동물은 상징성 역할을 함과 동시에 게임 캐릭터의 진행을 돕는 또 다른 보조자 역할을 하고 있다. 일례로 온라인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우)는 ‘스타크래프트2’, ‘디아블로3’ 등 자사 게임의 인기 캐릭터를 애완동물로 등장시켜 이용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온라인게임 ‘메이프 마스터즈’는 게임 속 애완동물인 ‘메이프’와의 교감을 통해 함께 전투를 즐기고 주인공 캐릭터를 성장시킨다. 반면 비디오게임 속 애완동물은 육성의 재미를 부각시켜 아날로그의 감성을 디지털로 옮기는 것에 주력했다. ‘닌텐도DS’용 게임 타이틀인 ‘닌텐독스’는 대표적인 예다. 원하는 사이버 강아지를 골라 애완동물로 기르는 이 게임은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상당한 판매고를 올렸다. 소니는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신개념 애완동물 육성게임인 ‘아이펫’(PS3)과 ‘인비지몬’(PSP)의 출시를 준비 중이다. 여기서 증강현실 기술이란 컴퓨터가 만들어낸 추가 정보를 현실세계와 더해 한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법을 의미한다. 게임 속 애완동물은 캐릭터 자체에 관심을 갖는 게임 이용자들이 늘면서 보다 확대될 전망이다. 이병희 소프트맥스 마케팅 팀장은 “수년 전부터 다양한 사이버 소유물에 대한 게임 이용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향후 게임 이용자 수 증가에 맞춰 세밀한 묘사와 표현 그리고 감정교환 등의 방법을 앞세운 진보된 시스템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 ‘플레이스테이션3’용 애완동물 게임 ‘아이펫’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누가 최고?”…게임시장 맞수 대결 불붙어

    “누가 최고?”…게임시장 맞수 대결 불붙어

    게임시장이 신작 게임들의 맞수 대결로 달아오르고 있다. 이러한 대결구도는 게임산업의 성장과 시장의 관심을 끌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란 점에서 중요성을 갖는다. 세계 가정용 비디오게임 시장의 양대 산맥인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언차티드2’(PS3)와 ‘포르자 모터 스포츠3’(Xbox 360)로 올해 하반기 승부수를 띄운다. 이달 중으로 첫선을 보이는 이들 게임은 최근 만점에 가까운 리뷰 점수를 얻어 게임 이용자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언차티드2’가 영화 같은 모험담을 그렸다면 ‘포르자 모터 스포츠3’는 극사실주의 자동차 경주의 재미를 레이싱게임으로 재현한 점이 특징이다. 축구게임 라이벌전도 여지없이 펼쳐진다. 게임업체 EA와 코나미는 각각 축구게임 ‘피파 10’과 ‘위닝일레븐2010’을 내놓고 새로운 경쟁에 돌입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이들 축구게임은 아케이드와 시뮬레이션의 양분된 게임성으로 고유의 개성을 지켰지만 최근에는 사실성에 무게를 둔 시뮬레이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가장 먼저 선을 보인 게임은 ‘피파 10’다. 사실성을 앞세운 달라진 게임성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위닝일레븐2010’의 출시는 다음달경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야구게임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마구마구’와 ‘슬러거’도 모바일게임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경쟁 관계를 형성한다. 이달 말을 기점으로 시장에 등장하는 이들 게임은 원작과 유사한 방식의 게임으로 제작돼 온라인과 모바일게임의 새로운 접점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설명 = 언차티드2(위), 포르자 모터 스포츠3(아래)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디오게임기 ‘가격 다이어트’ 바람

    비디오게임기 ‘가격 다이어트’ 바람

    비디오게임기가 가격 다이어트 중이다.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관련 사업이 부진하자 서둘러 가격대를 낮추는 등 소비자들의 지갑 열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 들어 마니아층 외에 일반인층이 비디오게임 소비문화의 신주류로 부상하는 것과 맞물려 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경쟁적으로 가격을 낮추는 등의 대응전략도 펼치고 있다. 거실의 TV를 이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거치형 비디오게임기는 가격인하 경쟁의 최전방에 섰다.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달 각각 가격을 낮춘 ‘Xbox 360 엘리트’와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을 선보여 판매 증대를 이뤄냈다. 이에 자극을 받은 닌텐도도 지난 24일 ‘닌텐도 Wii(위)’ 출시 사상 첫 가격인하를 시도하면서 가격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 같은 가격 다이어트 바람은 단순히 거치형 비디오게임기에만 국한되지 않을 전망이다. 닌텐도와 함께 전세계 휴대용게임기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소니는 최근 열린 ‘도쿄게임쇼’에서 일본 내 유통 중인 ‘PSP-3000’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소니의 이번 조치는 닌텐도의 휴대용게임기인 ‘닌텐도DS라이트’를 겨냥했다는 분석이 많다. 실제 ‘PSP-3000’은 이번 가격인하로 ‘닌텐도DS라이트’와 가격 면에서 대등해졌다. 이번 가격인하 경쟁은 전세계적인 경기침체 여파와 함께 조만간 다가올 연말 성수기에 맞춰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연말 성수기를 계기로 판매 증대를 이루려는 비디오게임기 업체 간 전략이 맞물리면서 게임기 본체 가격인하 외에 게임 타이틀, 번들 패키지 등 다양한 분야로 경쟁이 확대될 조짐도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번 비디오게임기 가격인하 경쟁은 다가올 연말 성수기에 맞춰 시장 선점을 위한 업체들의 전략적 고찰”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명 게임 ‘그란 투리스모’, PSP로 자리 이동

    유명 게임 ‘그란 투리스모’, PSP로 자리 이동

    유명 자동차게임 ‘그란 투리스모’가 PSP(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로 처음 등장한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PSP용 자동차게임 ‘그란 투리스모’의 UMD(유니버셜미디어디스크)판 및 다운로드 버전을 오는 10월 1일 국내 발매하기로 확정했다. PSP판 ‘그란 투리스모’는 800종류 이상의 차량을 지원하는 것과 함께 35가지 기본 레이싱 코스와 70여개의 변경된 레이싱 코스를 포함하는 점이 특징이다. 업계 일각은 ‘그란 투리스모’의 인기를 감안할 때 기존 거치형 비디오게임기에 이어 새롭게 휴대용게임기에서도 주목할 만한 흥행 기록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그란 투리스모’는 올해 3월말 기준 전세계 시리즈 누적 생산량 5,200만장을 돌파했다. 이와 관련, SCEK 관계자는 “그란 투리스모가 플레이스테이션 진영을 이끈 대표작이라는 점에 PSP판의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SCEK는 PSP판 ‘그란 투리스모’ 게임 타이틀과 PSP-3005 기기를 동봉한 ‘그란 투리스모 레이싱 팩’을 오는 10월 1일부터 수량한정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헤일로3: ODST’ 정식 발매, 대작 경쟁 성큼

    ‘헤일로3: ODST’ 정식 발매, 대작 경쟁 성큼

    ‘헤일로3: ODST’가 정식 발매되면서 비디오게임 분야에 대작 경쟁 바람이 일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하반기 ‘Xbox 360’ 최고 기대작 ‘헤일로3: ODST’를 한글화해 22일 국내 정식 발매했다. ‘헤일로’ 시리즈는 지금까지 총 3편의 시리즈로 전세계 2,7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비디오게임기 활성화에 일조한 대표 타이틀이다. 최신작인 ‘헤일로3: ODST’는 ‘헤일로’ 시리즈의 새로운 후속작으로 일종의 특수부대인 고공 궤도 낙하 부대(ODST)의 시각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새로운 방식의 멀티 플레이모드인 ‘사생결단’ 모드를 도입했으며 향후 발매될 ‘헤일로3: 리치’의 엑스박스 라이브용 멀티 플레이 모드를 체험할 수 있는 베타 버전 이용권도 포함했다. 이와 관련,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헤일로3: ODST’의 발매를 기념해 다음달 10일부터 국내 게임 이용자들과 주한 미군 사이의 경쟁구도로 ‘헤일로3: ODST’ 리그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반면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플레이스테이션3’용 게임 타이틀인 ‘언차티드2: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를 다음달쯤 선을 보이고 세 확산에 나선다. ‘언차티드2: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는 ‘크래쉬 밴디쿳’과 ‘잭앤덱스터’로 명성을 쌓은 너티 독의 최신작으로 영화를 방불케 하는 스토리와 게임 전개가 특징이다. 한편 올해 가을을 기점으로 불붙은 비디오게임 경쟁은 대작 게임 타이틀 외에 번들 패키지로도 옮겨갈 전망이다. 최근 해외에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는 각각 ‘Xbox 360 엘리트’와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를 이용한 번들 패키지를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줄날줄] 글로벌 브랜드/노주석 논설위원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가 올해 ‘글로벌 100대 브랜드’ 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175억 2000만달러로 19위였고, 현대자동차는 46억달러로 69위였다. 삼성은 전자분야에서 IBM(2위), GE(4위), 노키아(5위), 인텔(9위)엔 뒤졌지만 애플(20위)과 소니(29위)를 따돌렸다. 미국시장에서 공격적 마케팅을 펼친 현대차는 지난해 72위에서 랭킹을 3단계 끌어올렸다. 도요타(8위), 벤츠(12위), BMW(15위), 혼다(18위)는 멀찌감치 앞서 있다. “또 한번의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는 총평을 받은 삼성전자의 약진이 놀랍다. 조사가 처음 시작된 1999년 ‘삼성’은 명단에 없었다. 2000년 43위로 첫 신고를 한 뒤 10년 만에 10위권에 진입한 것이다. 1~5위의 자리를 굳게 지킨 코카콜라, IBM, 마이크로소프트, GE, 노키아와 달리 지난해 34위였던 메릴린치와 AIG(54위), ING(86위) 등 미국 금융기업들은 순위권 밖으로 사라졌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여파에 맥을 못춘 탓으로 보인다. 글로벌 100대 브랜드 선정·발표는 기업들을 웃고 울게 한다. 100대 브랜드를 선정·발표하는 인터브랜드 측에 따르면 브랜드 가치는 개별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중 평균 38%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높다고 한다. 브랜드의 몸값이 상품가치 못지않은 세상이 된 셈이다. CEO들에게 브랜드 경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 지 오래다. 나라의 위신을 세워주는 기업과 달리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출범 이후 국가브랜드위원회까지 만들어 ‘기업 따라잡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으니 두고 볼 일이다. 지난해 조사된 우리나라의 국가브랜드 지수 순위는 50개 나라 중 33위였다. 브라질, 러시아, 아르헨티나, 멕시코, 인도, 중국, 이집트가 앞에 포진해 있다. 뒤에는 타이, 타이완, 터키, 남아공이 바짝 따라오고 있다. 국가브랜드 가치가 바닥이면 국민도 국가도 대접을 못 받는다. 국가브랜드 가치 하락에 따른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34%에 이른다고 한다. 정부가 삼성이나 현대만큼 일해서 ‘코리아 프리미엄’을 붙여줄 날을 기대해 본다. 노주석 논설위원 joo@seoul.co.kr
  • 비디오게임기, 번들 패키지로 ‘경쟁 2막’

    비디오게임기, 번들 패키지로 ‘경쟁 2막’

    비디오게임기 경쟁이 가격 인하에 이어 번들 패키지로 옮겨갈 전망이다. 17일 해외에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는 각각 ‘Xbox 360 엘리트’와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를 이용한 번들 패키지를 준비 중이다. 번들 패키지란 비디오게임기와 게임 타이틀을 묶은 것으로 게임 타이틀의 경우 현재 주력 상품을 추가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중요성을 가진다. 이번 소식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패키지 제작을 위해 총싸움게임 ‘헤일로’ 최신작 3종(헤일로: 리치 베타 포함)을 선택했다. 반면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언차티드2: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를 번들 게임 타이틀로 제공한다. 양사의 이번 번들 패키지와 관련해 구체적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업계 일각은 이달 말 일본에서 열릴 ‘도쿄게임쇼’를 기점으로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이들 패키지는 국내에도 선보일 전망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새로운 번들 패키지의 출시를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설명 = Xbox 360 엘리트(좌),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우)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살빠진 ‘플레이스테이션3’, 23일 국내 첫선

    살빠진 ‘플레이스테이션3’, 23일 국내 첫선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와 ‘PSP go’가 국내 출시된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신형 게임기인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와 ‘PSP go’를 이달 말부터 일주일 간격을 두고 국내에 선보이기로 16일 확정했다. 이에 따라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는 오는 23일부터 기존가보다 6만원 저렴해진 42만8천원에 국내에 정식 공급된다.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는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의 용량을 기존 80GB에서 120GB로 늘렸다. 작아진 디자인 콘셉트에 맞춰 무게도 기존 제품 대비 36% 감소했다. 휴대용게임기 ‘PSP go’는 오는 10월 1일부터 32만8천원에 국내에 공급된다. 기존 ‘PSP’는 4만원 저렴해진 22만8천원에 선을 보인다. ‘PSP go’는 휴대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게임 저장장치로 UMD(유니버셜미디어디스크) 드라이브가 삭제된 대신 16GB의 플래시 메모리를 탑재해 본체의 무게를 30g 줄였다. 이날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는 ‘PSP go’를 기존 ‘PSP’와 차별화된 별개의 비즈니스라고 밝혀 UMD 드라이브 삭제로 인한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이와 관련, 야스다 데츠히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아시아 사장은 “온라인게임 강국이자 첨단 인터넷 인프라를 갖춘 한국시장에 신형 플레이스테이션을 출시한 것은 의미있다.”고 말했다. 이에 업계는 소니가 신형 ‘플레이스테이션’ 제품의 차별화를 위해 인터넷 서비스 기능 강화에 나선 점을 꼽으면서 인터넷 인프라가 풍부한 한국시장을 제품 평가의 적지로 판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 vs 비디오’ 게임쇼 한일전 열린다

    ‘온라인 vs 비디오’ 게임쇼 한일전 열린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게임쇼가 올해도 여지없이 게임 관람객들을 찾는다. ‘지스타’(한국)와 ‘도쿄게임쇼’(일본)로 구분되는 이들 게임쇼는 양국을 대표하는 게임의 창으로서 국제 규모의 행사로 치러진다. 이들 게임쇼는 내용면에서 분명한 차이점을 보인다. ‘지스타’가 온라인게임 위주로 꾸며진다면 ‘도쿄게임쇼’는 비디오게임을 핵심 전시물로 내세운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한국과 일본이 각기 지향하고 있는 게임문화를 간접적으로 제시한 것이란 분석을 내놓고 있다. 올해 ‘도쿄게임쇼’는 ‘지스타’보다 약 두 달 앞선 오는 24일 도쿄 부근 마쿠하리메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소니의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 비디오게임기를 비롯해 ‘파이널 판타지 13’, ‘헤일로3 OSDT’ 등 비디오게임 관련 다양한 최신 정보가 공개될 전망이다. 반면 올해 ‘지스타’는 기존의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전시장로 새롭게 자리를 옮겼다. 행사 규모는 역대 최대로 꾸며진다. 국내 주요 온라인게임 업체의 게임들과 함께 새롭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참가한다. 일각에서는 올해 개막을 앞둔 이들 게임쇼 중 ‘지스타’가 내용면에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쿄게임쇼’의 경우 앞서 열린 E3, 게임스컴 등에서 공개된 내용이 많았다는 점을 감안해 차별화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국제 규모의 게임쇼는 ‘도쿄게임쇼’와 ‘지스타’를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이들 게임쇼를 통해 향후 세계 게임시장을 이끌 어떠한 핵심 정보가 공개될지에 게임계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사진설명 = ‘지스타 2009’가 열릴 부산 벡스코 전시장 모습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이널 판타지 13’ 발매일 공개…게임 판도 바뀔까

    ‘파이널 판타지 13’ 발매일 공개…게임 판도 바뀔까

    그간 관심을 모았던 ‘플레이스테이션3’용 ‘파이널 판타지 13’의 정식 발매일이 공개됐다. 일본 게임업체 스퀘어에닉스는 ‘플레이스테이션3’용 ‘파이널 판타지 13’을 오는 12월 17일 일본에서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는 20년 넘는 오랜 역사를 가진 일본의 대표적인 RPG(모험성장게임)로서 그동안 최고의 비디오게임으로 각광을 받아왔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파이널 판타지 13’의 등장이 향후 비디오게임 시장의 판도 변화를 불러올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일례로 ‘파이널 판타지 7’은 닌텐도 전용 게임이란 꼬리표를 떼고 소니의 신생 비디오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출시돼 소니의 게임 사업 성장에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앞서 스퀘어에닉스는 ‘파이널 판타지 13’의 체험판을 통해 올해 겨울 시즌 일본에 첫선을 보일 뜻을 지난 4월 밝혔다. 정확한 발매일이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올해 겨울 시즌을 강조하고 있어 게임 이용자들 사이에선 늦어도 올해 12월 안에 선을 보일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다. ‘파이널 판타지 13’은 ‘플레이스테이션3’ 뿐만 아니라 ‘Xbox 360’으로도 발매된다. ‘Xbox 360’용 ‘파이널 판타지 13’은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만 발매될 예정이다. 당초 스퀘어에닉스는 ‘플레이스테이션3’ 전용으로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미국 LA에서 열린 E3 2008 마이크로소프트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Xbox 360’ 버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공 = ‘파이널 판타지 13’ 공식 홈페이지 캡쳐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건담’ 30주년 기념작, 다음달 4일 국내 상륙

    ‘건담’ 30주년 기념작, 다음달 4일 국내 상륙

    유명 로봇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이 차세대 비디오게임기를 통해 새로운 모습의 게임으로 등장한다. 게임업체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기동전사 건담 전기’를 오는 9월 4일 ‘플레이스테이션3’용으로 국내에 발매한다고 최종 확정했다. ‘기동전사 건담’ 탄생 30주년 기념작으로 선보인 이 게임은 지구연방군과 지온공국군이 사투를 벌이며 싸웠던 1년 전쟁의 종전 1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 게임 이용자는 지구연방군 혹은 지온공국군 중 한쪽을 선택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다양한 전쟁 상황에서 70기 이상의 모빌 슈츠와 80종류의 무기를 조합해 적과 싸울 수 있다. 게임 이용자의 의지에 맞춰 전투 개시 전 부대 편성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고 임무 완료 상태에 따라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과 경험치를 달리 얻을 수 있어 자유도를 높였다. 이 소식을 접한 국내 게임 이용자들은 ‘건담’ 30주년 기념작을 일본 현지와 동시기에 접할 수 있다는 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실적인 그래픽 효과에 눈길을 보이는 이용자들도 더러 있다. 사진제공 =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문이 사실로’ 소니, 슬림형 ‘PS3’ 공개

    ‘소문이 사실로’ 소니, 슬림형 ‘PS3’ 공개

    소문으로만 돌던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PS3)의 존재가 확인됐다. 소니는 19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린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행사에서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를 공식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는 기존에 비해 33% 작아지고 36% 가벼워진 특징을 지닌다. 로고는 기존의 ‘플레이스테이션3’에서 ‘PS3’로 바뀌었으며, 120GB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기본적으로 탑재했다. 가격은 299달러(미화 기준)로 책정됐다. 소니는 오는 9월 첫째주부터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를 선보일 예정이다.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는 중국과 필리핀 등지에서 떠돌던 소문의 모습 그대로 공개돼 놀라움을 샀다. 이 소식을 접한 한 게임 이용자는 “휴대용 게임기 ‘PSP go’에 이어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도 소문의 모습 그대로 드러났다니 정말 놀랍다.”고 말했다. 한편 ‘플레이스테이션3’에 새롭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됐던 하위호환 업데이트는 이번 발표에서 제외돼 이를 기대했던 게임 이용자들의 아쉬움을 샀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온’에 ‘파이널 판타지 7’ 있다?

    ‘아이온’에 ‘파이널 판타지 7’ 있다?

    온라인게임 ‘아이온’의 공식 홈페이지에 ‘파이널 판타지 7’ 캐릭터가 등장해 화제다. 이 캐릭터는 ‘파이널 판타지 7’의 주인공인 클라우드를 본딴 것으로 한 게임 이용자가 ‘아이온’의 신규 커스터마이징(맞춤화) 기능을 이용해 제작했다. 이 캐릭터를 만든 게임 이용자는 ‘아이온’의 신규 헤어 중 클라우드 헤어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연구를 거듭했다고 제작소회를 밝혔다. ‘아이온’판 클라우드 캐릭터를 본 주변 게임 이용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일부 게임 이용자는 “몸집을 줄이면 더욱 비슷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파이널 판타지 7’은 1997년에 첫선을 보인 일본의 대표적인 RPG(모험성장게임)다. 소니는 올해초 내려받기 전용 ‘파이널 판타지 7’을 선보여 비디오게임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제공 =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 캡쳐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군살 빠진 ‘플레이스테이션3’ 등장 초읽기?

    군살 빠진 ‘플레이스테이션3’ 등장 초읽기?

    다이어트에 성공한 ‘플레이스테이션3’를 곧 접할 수 있을까.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 등장설이 해외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어 게임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기서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란 크기와 모양을 얇게 줄인 새로운 모델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번 등장설은 기초적인 제품 정보에 초점을 맞췄던 이전과 달리 해외의 한 소매점에서 다음달쯤 299유로의 가격으로 출시된다는 등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일부에서는 소니가 오는 19일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 게임 전시회에서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의 정보를 공개할 것으로 보는 예상도 내놓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중국의 한 게임잡지에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 이미지가 공개돼 관심을 끌었으나 한 게임 이용자에 의해 제작된 창작물인 것으로 밝혀져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이 소식을 접한 대다수 게임 이용자들은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의 연이은 등장설에 처음 ‘믿지 못하겠다’에서 ‘가능성이 있다’ 쪽으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게임 이용자는 소문으로 떠돌던 휴대용게임기 ‘PSP go’의 등장 사례를 들어 간과할 수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제공 = 인터넷 캡쳐 / 사진설명 =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소문의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 이미지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 있다? 없다?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 있다? 없다?

    “필리핀에서? 에이 설마….”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의 존재 여부를 놓고 최근 게임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서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란 기존과 달리 크기와 모양을 얇게 줄인 새로운 모델을 말한다. 발달은 필리핀 게임시장에서 판매되었다는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의 루머가 최근 인터넷을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비롯됐다. 이 모델은 120GB의 HDD와 2개의 USB 포트를 탑재하고 있으며, 기존 ‘플레이스테이션3’ 로고가 ‘PS3’로 변경된 점이 특징이다. 가격은 약 53만원이다. 이 소식을 접한 대다수 게임 이용자들은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의 유출지역이 일본이나 중국이 아닌 필리핀이란 점과 북미지역의 판매가격과 비슷한 점 등을 들어 쉽게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이다. 반면 신형 휴대용게임기 ‘PSP go’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소문이 사실로 드러난 경우가 있어 간과할 수 없다는 반응도 있다. 한편 소니는 올해 E3 행사에서 ‘플레이스테이션3’에 적용할 새로운 동작 인식 컨트롤러를 공개함에 따라 내년부터 이와 관련된 게임이 고개를 들 것이란 전망이 많다. 사진제공 = 인터넷 캡쳐 / 사진설명 =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소문의 슬림형 ‘플레이스테이션3’ 이미지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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