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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고수 ‘포즈 취하기 힘드네~’

    [NTN포토] 고수 ‘포즈 취하기 힘드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연속 AF 동영상 놀라워라’

    [NTN포토] 고수 ‘연속 AF 동영상 놀라워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칼짜이즈 렌즈와 닮은 날카로운 눈빛’

    [NTN포토] 고수 ‘칼짜이즈 렌즈와 닮은 날카로운 눈빛’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소니 33·55, 저 닮아서 잘생겼죠?’

    [NTN포토] 고수 ‘소니 33·55, 저 닮아서 잘생겼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소니 알파 55 ‘세계최초 반투명 미러 기술’

    [NTN포토] 소니 알파 55 ‘세계최초 반투명 미러 기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이 전시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옥션, “레이싱 모델과 DSLR 출사 간다”

    옥션, “레이싱 모델과 DSLR 출사 간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옥션은 가을을 맞아 오는 6일까지 ‘우리 함께 출사 가요’ 이벤트로 무료 출사 여행 출사단을 모집한다. 이번 출사 일정은 오는 9일이며 행사는 친환경 복합 문화예술공간 ‘포천아트밸리’에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유명 레이싱 모델이 현지에서 직접 모델로 참여해 ‘DSLR’ 이용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레이싱 모델의 STYLE을 잡아라’를 콘셉트로 출사모델인 김하율, 강유이, 김미혜, 한가은 등 4명의 유명 레이싱 모델들과 함께 천주호, 조각공원, 산책로 등 포천아트밸리의 관람시설을 카메라에 담게 된다.이번 이벤트는 ‘DSLR 카메라’를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정한다.또한 출사 참가자 50명 전원에게는 촬영한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4GB USB 메모리를 제공한다. 이어 추첨을 통해 외장하드, 아이팟터치 4세대, 8GB 메모리카드 등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특히 포토 콘테스트를 통해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포토게시판에 올리면 추천수와 내부심사(각 50%)를 통해 캐논 550D, 소니 NEX05, 삼성 NX10, 캐논 IXUS 105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박유경 옥션 가전 디지털 운영팀 부장은 “자연 속에서 유명 레이싱 모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이색적인 기회다.”며 “추가적인 고객 반응에 따라 디지털 카메라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실속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새 음반]

    ●레저렉션 일본 멜로딕 스피드 메탈의 간판 갈네리우스의 2010년 최신작으로 정규 6집 앨범이다. 부활이라는 뜻을 지닌 제목처럼 앨범은 갈네리우스의 새로운 탄생을 알린다. 그동안 보컬을 맡았던 야마-비 대신 오노 마사토시를 전격 영입했다. 클래시컬하면서도 속도감을 잃지 않은 슈의 기타 연주는 여전하지만 그르렁그르렁하던 보컬 음색이 다소 청명해졌다. 그래서 갈네리우스 특유의 비장미를 조금 잃은 느낌도 든다. 도프엔터테인먼트. ●기타 헤븐 라틴 록 기타의 거장 카를로스 산타나가 록 음악의 명곡들을 엄선해 때로는 정열적으로, 때로는 서정적으로 재해석한 앨범이다. 레드 제플린의 ‘홀 로타 러브’부터 크림, 롤링 스톤스, 도어스, 딥 퍼플, 지미 헨드릭스, 제프 벡 등의 노래까지 12곡을 골라 기타 솔로를 중심으로 편곡했다. 산타나의 히트곡 ‘스무드’의 노래를 부른 매치박스 트웬티의 보컬 롭 토머스 등이 보컬을 들려준다. 소니뮤직. ●더 매직 오브 데이비드 포스터 앤드 히스 프렌즈 미국 대중음악계의 미다스 손, 그래미상 15회 수상에 빛나는 데이비드 포스터의 음악 인생 40년을 정리하는 베스트 앨범이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다이애나 로스, 시카고, 올리비아 뉴튼 존, 폴 매카트니, 마돈나, 휘트니 휴스턴, 셀린 디옹 등 포스터와 함께 작업한 쟁쟁한 아티스트들의 노래 34곡이 두 장의 CD에 나눠 담겼다. 워너뮤직.
  •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는 혁명’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는 혁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소니의 새 모델 알파33·55를 소개합니다’

    [NTN포토] 고수 ‘소니의 새 모델 알파33·55를 소개합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소니의 알파33·55 작지만 강하다’

    [NTN포토] 고수 ‘소니의 알파33·55 작지만 강하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소니 알파 33 ‘DSLR 혁명을 일으키다’

    [NTN포토] 소니 알파 33 ‘DSLR 혁명을 일으키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이 전시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부고]

    ●민홍기(서울신문·스포츠서울 성남모란지국장)씨 모친상 30일 경북 구미 선산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30분 (054)482-1165 ●박병욱(조각가·전 한국미술협회 부회장)씨 별세 지훈(건국대 교수)씨 부친상 30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2072-2014 ●신송우(전 한전 보은지점장)경우(LH 판매센터장)씨 모친상 김홍진(건설업)신한우(보정고 교사)씨 장모상 1일 청주의료원, 발인 3일 오전 8시 (043)279-0158 ●배종진(기호일보 정경부국장)씨 모친상 1일 인천 청기와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 (032)577-1443 ●엄기헌(전 경북도청 과장)기정(경북 군위군 부군수)씨 모친상 정선필(동호 대표)씨 장모상 30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53)959-4441 ●김상수(두원실업 대표이사)씨 부인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3410-6916 ●천창율(서울시립대 교수)창민(증산의원 원장)씨 모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3010-2292 ●황원화(스타넥스)미숙(해외문화홍보원)두화(코에버정보기술 과장)덕화(소니 코리아 〃)씨 모친상 박광승(국민연금 차장)씨 장모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02)2227-7597 ●최양규(국회사무처 이사관)씨 모친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010-2265 ●정주섭(가천길재단 비서실장)씨 부친상 1일 경북 상주 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54)536-8104 ●이병국(한국전력 건축본부차장)병찬(사업)병호(〃)씨 부친상 최영석(신라 CC 대표)씨 장인상 1일 중앙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6299-2466 ●류동효(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운영팀 과장)씨 부친상 1일 부산 인창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51)464-5825 ●박두포(전 경일대 교수)씨 부인상 원구(박원구치과 원장)철구(건영이엔씨 이사)씨 모친상 김청일(일본 오구라도병원 원장)배영수(치과 의사)씨 장모상 1일 영남대의료원, 발인 4일 오전 (053)620-4647
  • ‘육공돌’ 이형석 깜짝 고백 “시력 좋아 뺑소니범 잡았다”

    ‘육공돌’ 이형석 깜짝 고백 “시력 좋아 뺑소니범 잡았다”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의 감초 육공돌 역의 배우 이형석이 뺑소니 범을 잡아들인 사연을 공개했다. 극중 문정호(박성원 분)의 경호원이자 비서로 활약중인 이형석은 1일 보도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뺑소니 범을 잡은적이 있다”고 이색 경험담을 소개했다. “운전해서 잡은 건 아니다”고 말문을 연 이형석은 “사고가 났는데 차가 그냥 도망가기에 차 번호판을 순간적으로 외웠다. 어렸을 적부터 양쪽 시력이 1.5로 굉장히 좋았다”고 답했다. 이형석은 데뷔와 동시에 특전사 테러진압 부대 중사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경력,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몸과는 상관없이 시력으로 뺑소니범을 잡았다는 설명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형석은 “사고 당했던 분이 중국집 음식 배달원이셨는데 후에 경찰서를 통해 연락처를 알아내셔서 언제 한번 가게에 들려서 탕수육 푸짐하게 먹고 가라고 연락을 하셨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형석은 극중 8살 나이차가 나는 문정호의 여동생 문정원(이일화 분)과 연상연하 커플로 달콤한 로맨스를 키워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소니 사이버샷, f(x) ‘설리’와 신제품 프로모션 진행

    소니 사이버샷, f(x) ‘설리’와 신제품 프로모션 진행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소니코리아(이하 소니)는 에프엑스 설리와 함께 사이버샷의 하반기 신제품 광고 캠페인 및 론칭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소니 사이버샷 DSC-TX9 TV CF는 사진촬영과 감상을 한 번에 즐기는 설리의 발랄한 모습으로 구성했고 1일부터 전파돼 모습을 비춘다.이번 신제품은 3D 사진 촬영과 연사, 중력 틸팅의 새로운 기능을 이용해 설리를 들여다 보는 내용이다.이번 출시된 사이버샷 신제품 TX9, WX5는 일명 ‘설리 디카’라는 애칭을 얻으며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싱글 렌즈 3D 촬영기능을 탑재해 3D 스틸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Full HD AVCHD 동영상 촬영 기능과 DSLR 급 사진 촬영 성능을 탑재하고도 사이버샷 브랜드 특유의 경량화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극대화해 인기가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함께 출시된 T99는 인물 촬영에 최적화된 ‘소프트 스킨’ 기능이 탑재돼 젊은 층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오동윤 소니코리아 디지털 이미징팀 팀장은 “사이버샷의 다양한 매력을 닮은 광고 모델을 통해 촬영 기능들에 대한 사용자의 이해를 넓히고 꾸준한 프로모션으로 고객들과의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소니는 광고 노출시기에 맞춰 오는 4일 사이버샷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버스트 슈팅’ 기능을 비롯해 3D 파노라마, 소프트 스킨 등 총 3개의 주력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한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육공돌’ 이형석, 예능출연금지 된 사연은? (인터뷰)

    ‘육공돌’ 이형석, 예능출연금지 된 사연은? (인터뷰)

    인사를 나누기도 전, 서글서글한 미소가 눈에 들어왔다. 이형석은 자리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와 사람좋은 웃음을 지어보이며 “인터뷰에 익숙하지가 않아서요”라고 대꾸했다. 상상했던 ‘깐족이’ 육공돌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었다. 본격적으로 입담을 풀어 놓기 전 까지는…분명 그랬다. “실물이 더 좋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형석은 순간 웃음을 지었다가 이내 “에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시간이 흐르고 인터뷰가 진행될수록 솔직해서 더욱 정감 가는 이형석의 본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첫인상은 깨트리기…“저 발연기 했어요”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의 감초 육공돌 역에 대해 물었다. 이형석은 “극중에 공돌이의 과거사가 잠깐 드러나는 대목이 있는데 ‘미운 오리 새끼’ 같은 모습이 저와 닮았어요”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육공돌은 방송당시 군대에서 막 제대한 듯 ‘다나까’ 말투와 말을 더듬는 독특한 설정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어리바리 운전기사로 시작해 ‘싸움’ 잘하는 비서, 선배 이일화와 ‘연상연하’ 커플로 로맨스를 키워가는 현재까지. 캐릭터의 비중이 늘어난 것에 대한 소감은 어떨까. “처음에는 운전기사로 출연했는데 분량을 많이 늘려줘서 작가님, 감독님께 감사하죠. 발연기를 많이 했는데 오현창 감독님께서 많이 예뻐해 주셨어요. 그렇다고 지금 잘한다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웃음) 부족한 모습을 보안하려고 노력했는데 그 점을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이형석은 브라운관 데뷔에 앞서 2007년부터 ‘피아노 발레’, ‘한여름 밤의 꿈’ 등 연극을 통해 연기 경력을 쌓았다. 하지만 본인의 욕심만큼 드러나지 않는 연기 탓에 이형석은 배우라면 절대 듣고 싶지 않을 ‘발연기’를 입에 담았다. 이형석의 솔직한 대답에 진땀을 뺀 건 중사 복무 당시 인연을 쌓은 매니저였다. 이형석은 특전사 테러진압 부대 중사로 복무하던 2003년 MBC 군 드라마 ‘아르곤’에 보조출연자로 출연하며 처음 ‘연기맛’을 알게 됐다. 당시 이형석의 가능성을 알아본 매니저는 지금까지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었다. 특전사 중사 출신?…“지기 싫어하는 성격 탓” 이색경력에 대해 물으며 “특전사 테러진압 부대 중사부터 카레이서 까지, 재능이 참 많은 것 같다”고 하자 시원하게 웃음 지으며 특전사를 지원하게 됐던 동기를 설명했다. 이색적인 경력에 걸맞은 황당한 답변이 되돌아왔다. 입대 동기는 ‘승부욕’ 때문이었다. “군대 갈 당시 친구들보다 기수가 떨어진다는 게 싫었죠. 친구들이 해병대를 가버리니 나중에 기수 밀리는 것도 그렇고. 승부욕 때문에 특전사를 지원하게 됐는데, 남한테 지는 게 싫어서 남들 2년 하는 군복무를 4년 동안 했어요.” 군 제대 후 3년 동안 카레이서로 활동했던 이유 역시 남다른 ‘승부욕’ 때문이었다. 이형석은 1등 할 때까지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카레이싱이 시간이 지나면서 연기욕심으로 이어졌다고 고백했다. “어느 순간부터 대역 없이 자동차 액션신을 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럼 차별성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됐죠” 그렇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연기에 대한 욕심이 차오르기 시작했고, 때 마침 드라마에 출연할 기회가 찾아왔다. “자동차 광고에 대역 없이 액션신을 소화해 짭짤한 수입을 올리기도 했지만, 연기에 대한 갈증은 해소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 즈음에 에릭 류시원 장신영 등이 캐스팅 확정된 정통 카레이싱 드라마 ‘태양의 질주’에 출연할 수 있게 됐어요. 자신 있었는데, 제작비를 문제로 엎어지고 말았어요.” 샘솟는 에피소드…“뺑소니 까지 잡았죠” 신인 답지 않게 이형석은 끊임없이 이야기를 쏟아냈다. 드라마 촬영 당시 바지가 찢어졌던 사연부터, 뺑소니 법을 잡아 귀빈 대접을 받았던 일화까지. 에피소드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드라마 초반에 육공돌의 액션신이 있었어요. 스턴트맨 없이 배우분들과 호흡을 맞췄는데 3단 킥을 하다가 (일어서서 허벅지를 짚으며) 바지가 쫘악-하고 찢어졌죠. 속옷이 안 찢어 진 게 신기할 만큼 많이 찢어졌어요.” 유독 ‘몸쓰는’ 에피소드가 많았던 이형석의 일화는 곧바로 ‘뺑소니범’을 잡았던 이야기로 이어졌다. 특전사 중사 출신의 화려한 액션을 기대했지만 사연의 내용은 예상과는 크게 달랐다. “운전해서 잡은 건 아니예요. 사고가 났는데 차가 그냥 도망가기에 차 번호판을 순간적으로 외웠어요. 어렸을 적부터 1.5, 1.5로 시력이 좋았거든요.(웃음) 사고 당했던 분이 중국집 음식 배달원이셨는데 후에 경찰서를 통해 제 연락처를 알아내서 연락주셨어요, 언제 한번 가게에 들려서 탕수육 푸짐하게 먹고 가라고….” 예능출연 금지중?…“세바퀴 욕심난다” 이형석은 앞서 선보인 입담과는 상관없는 전혀 슬픈 현실(?)을 고백했다. 현재 매니저로부터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금지 당한 상태라는 것. 비록 ‘빵빵’ 터지는 개그 본능을 가진 개그맨은 아닐지라도, 유쾌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그의 캐릭터에 예능출연 금지는 조금 가혹한 처사 같았다. 의문을 표했더니 “당연한 것 같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전 자신 있는데 (매니저)형이 쇼프로그램에 못나가게 해요. ‘세바퀴’ 나가면 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보내 줘요.(웃음) 하지만 형 말이 맞아요. 드라마 출연은 이번 ‘황금물고기’가 처음이고 아직 배우로서의 내공도 덜 쌓은 상태인데. 이제 막 출발선에 섰다는 느낌이 들어요. 예능프로그램 출연은 너무 이른 것 같아요. 더 많은 걸 배우고 출연하면 좋겠어요.(웃음)” 올해로 32살이 된 신인 배우 이형석의 대답에서는 조급함이나 불안감은 느껴지지 않았다. 한걸음 한걸음 성장하고 싶다는 바람만큼이나 여유로움이 묻어났다. 그에게 있어 ‘연기’란 하루빨리 정상을 차지해야 하는 스피드게임도, 하루아침에 스타덤에 올라 환호를 터트리는 불꽃놀이도 아니었다. 이형석은 천천히 타올라 오래도록 빛을 내는 배우의 길을 바라보고 있었다.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정준 “아직도 ‘사춘기’ 이미지…조급할 필요없다” (인터뷰)

    정준 “아직도 ‘사춘기’ 이미지…조급할 필요없다” (인터뷰)

    - 배우 한채아와 함께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홍보대사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파트너십을 맺은 소감이 궁금하다. 한채아와는 이번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처음 만났다. 한채아에 대해 인터넷으로 찾아봤는데, 실제로 보니 한층 예쁘고 성격도 착한 것 같다. - 지난해 군 제대 이후 지난 5월 드라마 ‘커피하우스’에 깜짝 등장해 컴백을 알지만, 공식적인 첫 활동은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홍보대사다. 이 영상축제에 대해 알고 있었나. 솔직히 말하면,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에 대해 처음 알게 됐다. 나 같은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열심히 활동해서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를 대중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사실 가족을 위한 영상축제는 국내에 드물다. 국내에는 가족을 위한 영화 자체가 부족한 것 같다. 미국 애니메이션 ‘슈렉’ 시리즈처럼 가족과 함께 볼만한 영화가 많지 않다. 얼마 전, 영화관을 찾았는데 온통 연인뿐인 관객들 사이에서 한 가족이 어색해하고 있는 모습을 보기도 했다. 이런 영상축제를 통해 가족영화는 물론, 가족이 영화를 함께 즐기는 문화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 -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측은 “정준의 이미지와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들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와 잘 맞아 떨어진다”고 했다. 그동안 출연했던 드라마 때문일까. 내 외모가 옆집에 살고 있을 것만 같은 친근한 이미지 아닌가(웃음). 또 ‘사춘기’나 ‘목욕탕집 남자들’, ‘부모님 전상서’ 같은 가족 드라마를 많이 한 것도 사실이다. - 올해로 데뷔한 지 20년 차에 접어들었다. 12살에 데뷔해서 현재 30대 배우가 됐다. 27살의 한채아와 비교하면 참 나이를 많이 먹었다. 하지만 아직도 대중들은 나를 드라마 ‘사춘기’, 영화 ‘체인지’의 철부지 소년으로 기억하는 것 같다. - 이미지 변신에 목말라있나. 갑작스러운 캐릭터 변신은 원치 않는다. 현재 나는 내 안의 어떤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한다. 또 부담스럽지 않은 현재 이미지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웃음) - 대중들은 주로 드라마를 통해 배우 정준을 만났다. 영화 출연 계획은 없나. 영화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드라마처럼 접근하기가 쉬운 것 같지는 않다. 최근에는 영화 제작 편수도 많이 줄어들었다. 배우들도 영화 캐스팅 소식을 전하면 “축하한다”는 인사를 하더라. 영화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 그래야 부족한 가족영화도 많이 나오지 않겠나. -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궁금하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난 앞으로도 오랫동안 배우 생활을 하고 싶다. 나를 천천히 만들어갈 계획이다. 차근차근 해나가면 마흔쯤에는 만개한 배우가 되지 않을까.(웃음)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비치는 원피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뺑소니 사고’ 로 물의를 일으켰던 권상우가 첫 공식석상에 나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 권상우는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 연출 오종록 조현탁) 제작발표회에서 “(뺑소니 사고 후)가장 괴로운 건 제 자신이다”고 운을 뗐다. 권상우는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자신의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하던 중 차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도주해 물의를 일으켰다. 권상우는 “제가 연기자로 이름을 알린 상황이라 저는 대중에게 매를 맞던, 칭찬을 받던 작품으로 보여드려야 하는 게 첫 번째인 것 같다. 사실 현장에서 배우들이나 스태프들을 만나도 미안한 마음이 됐다. 누를 끼치는 것 같아서 ‘이 작품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했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또 “제 잘못으로 인해서 생긴 일이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다. 하지만 현장에서 선배님들이 표정만으로 알 수 있듯이 좋은 기운을 낼 수 있게 해준다”며 “촬영하면서 점점 자신감을 얻고 있다. 최대한 좋은 연기로 저의 마음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너그럽게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권상우는 취재진 앞에 서서 가장 먼저 죄송하다는 입장부터 전했다. 권상우는 “‘대물’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에게 제 사고로 인해서 피해를 입히고 시작하게 돼서 죄송하다. 또 이 자리에 오신 기자들한테도 사과의 말씀을 먼저 올린다”고 고개 숙여 인사했다. ‘대물’에서 권상우가 맡은 하도야 역은 지극히 붕량하고 엉뚱한 잡놈 스타일의 검사다. 검찰의 양심을 대변하지만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가장해 살해당하자 검사를 때려치우고 서혜림(고현정 분)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일등공신이 된다.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고현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돼 희망찬 사회를 이끌어간다. ‘대물’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제4회 SIFFF, 가족관객을 위한 영화 120편 “집합!”

    제4회 SIFFF, 가족관객을 위한 영화 120편 “집합!”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가 ‘미녀감독’ 이사강의 트레일러와 홍보대사인 배우 정준, 한채아를 공개했다. 내달 27일 개막을 앞두고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9월 29일 오후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의 트레일러와 상영작 리스트를 발표했다. 기자회견에는 이사강 감독과 배우 정준, 한채아를 비롯,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배용국 집행위원장등이 참석해 기자들과 만났다. 올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온 영화 120편(장편 50편, 단편 70편)을 총 11개의 섹션에서 상영한다. 개막작은 영국 데비 이시트 감독의 가족영화 ‘크리스마스 스타!’, 7일 간의 영상축제를 마무리하는 폐막작은 지난 5월 칸 국제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프랑스 영화 ‘코파카바나’로 선정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정준과 한채아의 홍보대사 위촉식도 진행됐다. 배용국 집행위원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은 두 배우는 영상축제의 개·폐막식을 비롯, 영화제의 다양한 공식행사에 참석해 7일 간의 축제를 빛낼 전망이다. 또한 ‘배용준의 전(前) 연인’이자 ‘여배우보다 아름다운 감독’으로 유명한 이사강 감독은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공식 트레일러를 이날 처음으로 공개했다. 트레일러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Light of my life)는 “가족은 존재만으로 서로에게 빛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이사강 감독은 “인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은 원초적이고 때 묻지 않은 장소라서 가족애가 훨씬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인도 갠지스강 100% 로케이션으로 트레일러를 촬영한 이사강 감독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데 시체를 보기도 했다. 인도는 죽음과 일상이 밀접한 곳이라 이색적이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CGV 송파, 가든파이브 일대, 서울시 소재 초중등학교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온 120여 편의 영상 상영과 함께 3D 입체 체험관 운영 및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비치는 원피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 차인표가 본 ‘대물’…고현정 ‘벌떡녀’-권상우 ‘순둥이’-이수경 ‘맑고 선해’

    차인표가 본 ‘대물’…고현정 ‘벌떡녀’-권상우 ‘순둥이’-이수경 ‘맑고 선해’

    배우 차인표가 ‘대물’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차인표는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 연출 오종록 조현탁)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데뷔한 지 17년이 됐는데 고현정 권상우 이수경과 작업은 처음 해본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들과의 첫 인상에 대해 떠올린 차인표는 “이수경은 눈이 맑고 날씬하다. 극중 팜므파탈로 나와야 하는데 눈이 너무 선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상우는 정말 착하고 순둥이다. 매 신마다 혼신의 힘을 다해서 찍는다. 정말 놀랍게 연기한다. 이런 점은 내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차인표는 자신이 직접 고현정의 별명을 지은 것에 대해 자랑했다. 차인표는 “내가 고현정의 별명을 ‘벌떡녀’라고 지었다. 항상 사람을 보면 고현정이 먼저 벌떡벌떡 일어나서 인사를 한다”면서 “이런 부분은 다른 배우들이 다 배워야 할 것”이라고 고현정의 인사성을 높이 평가했다. 차인표가 맡은 강태산 역은 대통령을 꿈꾸는 야심가로 서혜림(고현정 분)을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한다. 하도야(권상우 분)의 아버지 죽음과 연결돼 있는 인물이다.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고현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돼 희망찬 사회를 이끌어간다. ‘대물’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비치는 원피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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