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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전문 은행엔 금산분리 없애자”

    핀테크(정보기술로 진화된 금융서비스) 산업이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면서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에 한해서라도 금산분리 규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는 산업 자본의 은행 소유를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22일 ‘금융과 ICT 기술의 융합을 위한 무규제 원칙’ 보고서를 내고 “우리나라처럼 금산분리 규제를 적용하고 있는 미국과 일본에서도 인터넷 전문은행에 대해서만큼은 규제를 완화하고 있는 추세”라면서 “핀테크 산업에 금융산업 규제를 동일하게 적용하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실제 미국과 일본은 인터넷 전문은행에 한해 비은행 금융회사와 산업자본의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을 허용하고 있다. 일본은 1997년 금융위기 이후 비금융기관이 20% 이상의 은행 지분을 소유할 수 있도록 은행법을 개정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비금융기관이 소유할 수 있는 은행 지분은 4%다. 김미애 한경연 선임연구원은 “일본의 전자업체인 소니나 미국의 자동차 제조회사인 GM 등은 인터넷 전문은행을 소유하고 있다”면서 “핀테크 사업에 무규제 원칙을 적용해 자유로운 시장 경쟁을 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박근혜정부 3년차 (상) 외교안보분야] 南北 ‘네 탓’ 2년… 광복·분단 70년 ‘대박 통일’ 원년 기대

    [박근혜정부 3년차 (상) 외교안보분야] 南北 ‘네 탓’ 2년… 광복·분단 70년 ‘대박 통일’ 원년 기대

    박근혜 정부 출범 3년을 맞는 2015년은 경색된 남북 관계를 풀 수 있는 ‘골든타임’이다. 하지만 현 정부 출범 직후부터 현재까지 남북 관계는 별다른 진전이 없다. 북한의 ‘태도 변화’만 요구하는 정부나 핵, 인권 문제로 외교적 고립이 심화된 북한 모두 서로 ‘네 탓’ 공방만 주고받는 상황이다. 광복·분단 70주년 공동 기념행사 개최, 정상회담 등 굵직한 이벤트가 이어져 남북 관계가 급진전될 것이란 전망도 있었지만 현재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남북 관계에서 최대 관심사는 역시 대화 재개 여부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29일 민관합동기구인 통일준비위원회를 내세워 남북 당국회담을 열자고 전격 제의했다. 우리 측 관심사인 이산가족 상봉행사 개최뿐 아니라 북한이 관심을 갖는 5·24 대북제재 조치 해제, 금강산 관광 재개 문제도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북한이 대북 전단 살포 중지와 한·미 군사훈련 중단을 대화의 전제 조건으로 제시하면서 남북대화는 깊은 수렁에 빠진 형국이다. 북한은 아직까지 정부의 대화 제의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다음달부터 ‘키리졸브’ 한·미 합동군사훈련이 시작되면 올해 상반기 남북 관계는 더욱 냉각될 것으로 점쳐진다. 그렇지만 정부는 남북 간 대화의 끈은 놓지 않고 지속적으로 문화 교류·민간 협력 등 ‘연성 이슈’로 북한을 대화 테이블에 끌어낸다는 전략이다. 정부가 북한에 제안한 광복 70주년 기념 남북축구대회, 평화문화예술제 개최와 더불어 남북 비무장지대(DMZ) 공동 조사까지 다양한 문화 교류를 매개로 대화의 문을 열겠다는 복안이다. 지난 17일 개각에서 류길재 통일부 장관 후임자로 박 대통령의 대북정책을 보좌해 온 홍용표 청와대 통일비서관을 내정한 것은 정부의 현 대북정책 기조를 그대로 이어 가겠다는 뜻으로 읽힌다. 다만 미국이 북한의 ‘소니픽처스’ 영화사 해킹 사건을 계기로 대북 강경 입장으로 급선회한 것이 정부의 또 다른 고민거리다. 우선 지난해 11월 미 의회 중간선거 결과 북한에 상대적으로 강경한 공화당이 상하 양원을 장악하면서 버락 오바마 행정부 입장에선 그동안 유지했던 북한에 대한 ‘전략적 인내’에서 벗어나기 어려워졌다. 일단 정부는 북·미 관계와 남북대화는 별건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미국의 강경 입장이 지속되는 동안 남북 관계 개선은 쉽지 않을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이수훈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박근혜 정부가 한·미 공조를 넘어 남북 관계 진전을 이뤄 내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북한도 북·미대화가 우선인 만큼 당분간 남북 간 경색 국면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나가수3 녹화 후 상황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나가수3 녹화 후 상황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 어떤 상황?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 운전자를 가수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아 화제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7분쯤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씨(28)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씨(55)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서초역에서 성모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권씨는 시속 50㎞의 속도로 성모병원 사거리까지 약 700m를 내달렸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사고를 목격한 카니발 승용차가 급히 방향을 돌려 권씨를 쫓았다. 카니발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매니저 김성현씨는 신호 대기 중이던 프라이드 앞을 막고 차 문을 열어 권씨를 내리도록 했고, 인호진 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오전 2시까지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호진씨는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경찰에 넘겨진 권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6%로 조사됐다. 차에 치인 권씨는 머리를 다치고 부인은 다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권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떤 상황?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떤 상황?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떤 상황?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 운전자를 가수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아 화제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7분쯤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씨(28)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씨(55)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서초역에서 성모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권씨는 시속 50㎞의 속도로 성모병원 사거리까지 약 700m를 내달렸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사고를 목격한 카니발 승용차가 급히 방향을 돌려 권씨를 쫓았다. 카니발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매니저 김성현씨는 신호 대기 중이던 프라이드 앞을 막고 차 문을 열어 권씨를 내리도록 했고, 인호진 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오전 2시까지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호진씨는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경찰에 넘겨진 권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6%로 조사됐다. 차에 치인 권씨는 머리를 다치고 부인은 다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권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해 붙잡아…훈훈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해 붙잡아…훈훈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 어떤 상황?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 운전자를 가수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아 화제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7분쯤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씨(28)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씨(55)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서초역에서 성모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권씨는 시속 50㎞의 속도로 성모병원 사거리까지 약 700m를 내달렸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사고를 목격한 카니발 승용차가 급히 방향을 돌려 권씨를 쫓았다. 카니발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매니저 김성현씨는 신호 대기 중이던 프라이드 앞을 막고 차 문을 열어 권씨를 내리도록 했고, 인호진 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오전 2시까지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호진씨는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경찰에 넘겨진 권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6%로 조사됐다. 차에 치인 권씨는 머리를 다치고 부인은 다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권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훈훈한 소식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훈훈한 소식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 어떤 상황?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 운전자를 가수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아 화제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7분쯤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씨(28)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씨(55)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서초역에서 성모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권씨는 시속 50㎞의 속도로 성모병원 사거리까지 약 700m를 내달렸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사고를 목격한 카니발 승용차가 급히 방향을 돌려 권씨를 쫓았다. 카니발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매니저 김성현씨는 신호 대기 중이던 프라이드 앞을 막고 차 문을 열어 권씨를 내리도록 했고, 인호진 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오전 2시까지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호진씨는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경찰에 넘겨진 권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6%로 조사됐다. 차에 치인 권씨는 머리를 다치고 부인은 다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권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떻게 잡았나?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떻게 잡았나?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떤 상황?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 운전자를 가수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아 화제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7분쯤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씨(28)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씨(55)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서초역에서 성모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권씨는 시속 50㎞의 속도로 성모병원 사거리까지 약 700m를 내달렸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사고를 목격한 카니발 승용차가 급히 방향을 돌려 권씨를 쫓았다. 카니발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매니저 김성현씨는 신호 대기 중이던 프라이드 앞을 막고 차 문을 열어 권씨를 내리도록 했고, 인호진 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오전 2시까지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호진씨는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경찰에 넘겨진 권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6%로 조사됐다. 차에 치인 권씨는 머리를 다치고 부인은 다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권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떤 상황이었나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떤 상황이었나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 어떤 상황?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 운전자를 가수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아 화제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7분쯤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씨(28)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씨(55)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서초역에서 성모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권씨는 시속 50㎞의 속도로 성모병원 사거리까지 약 700m를 내달렸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사고를 목격한 카니발 승용차가 급히 방향을 돌려 권씨를 쫓았다. 카니발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매니저 김성현씨는 신호 대기 중이던 프라이드 앞을 막고 차 문을 열어 권씨를 내리도록 했고, 인호진 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오전 2시까지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호진씨는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경찰에 넘겨진 권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6%로 조사됐다. 차에 치인 권씨는 머리를 다치고 부인은 다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권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나가수3 녹화 후 선행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나가수3 녹화 후 선행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 어떤 상황?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 운전자를 가수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아 화제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7분쯤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씨(28)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씨(55)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서초역에서 성모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권씨는 시속 50㎞의 속도로 성모병원 사거리까지 약 700m를 내달렸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사고를 목격한 카니발 승용차가 급히 방향을 돌려 권씨를 쫓았다. 카니발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매니저 김성현씨는 신호 대기 중이던 프라이드 앞을 막고 차 문을 열어 권씨를 내리도록 했고, 인호진 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오전 2시까지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호진씨는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경찰에 넘겨진 권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6%로 조사됐다. 차에 치인 권씨는 머리를 다치고 부인은 다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권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훈훈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훈훈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 어떤 상황?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 운전자를 가수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아 화제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7분쯤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씨(28)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씨(55)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서초역에서 성모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권씨는 시속 50㎞의 속도로 성모병원 사거리까지 약 700m를 내달렸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사고를 목격한 카니발 승용차가 급히 방향을 돌려 권씨를 쫓았다. 카니발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매니저 김성현씨는 신호 대기 중이던 프라이드 앞을 막고 차 문을 열어 권씨를 내리도록 했고, 인호진 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오전 2시까지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호진씨는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경찰에 넘겨진 권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6%로 조사됐다. 차에 치인 권씨는 머리를 다치고 부인은 다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권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짓말 대가 110억원

    거짓말 대가 110억원

    ‘사이클 황제’에서 ‘약물 왕’으로 추락한 랜스 암스트롱(44·미국)이 거짓말의 대가로 110억원을 토해 낼 상황에 몰렸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제5지구 항소법원 산하 중재위원회는 17일 스포츠 보험회사 SCA 프로모션이 암스트롱을 상대로 제기한 우승 보너스 반환 소송과 관련, 암스트롱에게 1000만 달러(약 110억원)를 돌려주라고 찬성 2, 반대 1로 결정했다. 법원은 중재위의 결정을 그대로 인용할 가능성이 높다. SCA 프로모션은 2006년 암스트롱과 후원 계약을 하면서 우승 보너스를 지급하기로 약속했으며, 그가 투르드프랑스를 6연패하자 500만 달러를 지급했다. 그러나 암스트롱은 2013년 1월 오프라윈프리 쇼에 출연, 자신이 1995년부터 2005년까지 투르드프랑스에 출전하면서 약물을 복용했다고 털어놓았다. SCA 프로모션은 곧바로 이미 지급한 보너스와 소송 비용을 합쳐 1200만 달러를 물어내라고 소송을 냈다. SCA 프로모션은 암스트롱이 사기 행각으로 체결한 계약이라며 무효라고 주장했고, 암스트롱 쪽은 ‘양측이 보너스 지급을 무효로 하기 위한 어떤 노력이나 시도도 하지 않는다’는 계약 조항이 영원한 법적 구속력을 갖는다고 맞서 왔다. 이에 법원 중재위원들은 SCA 프로모션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무엇보다 2005년 소송 당시 결코 약물을 복용한 사실이 없다고 위증한 것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그는 지난 연말 음주운전 뺑소니를 내고도 여자친구가 핸들을 잡았다고 위증하도록 교사한 혐의로 기소됐다. 미국 정부는 그가 한때 몸담았던 US포스털서비스 팀에 후원한 3000만 달러를 반환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는데 암스트롱이 패소하면 소송 비용 등을 포함해 최대 1억 달러(약 1101억원)를 토해내야 한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결국 자백한 이유는?

    크림빵 뺑소니, 결국 자백한 이유는?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가 실토를 했다. 충북 청주지검은 11일 일명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사고의 피의자 허모 씨(37)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도주차량)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 씨는 검찰 조사 과정에서 “만취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뒤 당시 사람인 것을 알았으나 무서워 그대로 도주했다”고 범행을 모두 자백했다. 허 씨는 애초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줄 몰랐다”며 “사람이라기보다 조형물이나 자루 같은 것인 줄 알았다”고 주장했지만 이를 번복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자백 들어보니..처음과 다르다?

    크림빵 뺑소니, 자백 들어보니..처음과 다르다?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가 실토를 했다. 충북 청주지검은 11일 일명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사고의 피의자 허모 씨(37)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도주차량)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 씨는 검찰 조사 과정에서 “만취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뒤 당시 사람인 것을 알았으나 무서워 그대로 도주했다”고 범행을 모두 자백했다. 허 씨는 애초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줄 몰랐다”며 “사람이라기보다 조형물이나 자루 같은 것인 줄 알았다”고 주장했지만 이를 번복했다.뉴스팀 c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울린 감동 사연 “죄값 치르고 아들몫까지 살아달라”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울린 감동 사연 “죄값 치르고 아들몫까지 살아달라”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울린 감동 사연 “죄값 치르고 아들몫까지 살아달라” 청주지검은 11일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허모(37)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 차량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허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시 29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윈스톰 차량을 몰고 가다 강모(29)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청주지법은 지난달 31일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허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애초 허씨는 경찰에서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진술했지만 검찰에서는 “사람인 줄 알았지만 무서워서 도망쳤다”며 범행을 자백했다고 검찰 관계자는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자 부모의 요청으로 지난주 피의자와 면담이 이뤄졌다”라며 “이 자리에서 피의자는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며 용서를 구했고, 피해자 부모는 죄값을 치르고 나오면 아들 몫까지 열심히 살아달라고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청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연계해 피해자 부모가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고, 피해자의 아내에게 생계비와 장례비를 지원했다. 임신 7개월이 된 아내의 임용고시 응시를 돕기 위해 화물차 기사 일을 하던 강씨는 사고 당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하던 중이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그를 ‘크림빵 아빠’라고 부르며 안타까워했다. 허씨는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지자 지난달 29일 밤 자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피해자 아버지 “죄값 치르고 아들몫까지 살아달라” 감동

    크림빵 뺑소니 피해자 아버지 “죄값 치르고 아들몫까지 살아달라” 감동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피해자 아버지 “죄값 치르고 아들몫까지 살아달라” 감동 청주지검은 11일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허모(37)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 차량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허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시 29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윈스톰 차량을 몰고 가다 강모(29)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청주지법은 지난달 31일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허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애초 허씨는 경찰에서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진술했지만 검찰에서는 “사람인 줄 알았지만 무서워서 도망쳤다”며 범행을 자백했다고 검찰 관계자는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자 부모의 요청으로 지난주 피의자와 면담이 이뤄졌다”라며 “이 자리에서 피의자는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며 용서를 구했고, 피해자 부모는 죄값을 치르고 나오면 아들 몫까지 열심히 살아달라고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청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연계해 피해자 부모가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고, 피해자의 아내에게 생계비와 장례비를 지원했다. 임신 7개월이 된 아내의 임용고시 응시를 돕기 위해 화물차 기사 일을 하던 강씨는 사고 당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하던 중이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그를 ‘크림빵 아빠’라고 부르며 안타까워했다. 허씨는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지자 지난달 29일 밤 자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도망친 이유 알고보니..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도망친 이유 알고보니..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구속기소’ 11일 청주지검은 ‘크림빵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허모(37)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 차량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 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시 29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윈스톰 차량을 몰고 가다 강모(29)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 씨는 애초 경찰에서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진술했지만 검찰에서는 “사람인 줄 알았지만 무서워서 도망쳤다”고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뉴스팀 c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아버지, 피의자에게 “죄값 치르고 아들몫까지 살아달라”

    크림빵 뺑소니 아버지, 피의자에게 “죄값 치르고 아들몫까지 살아달라”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크림빵 뺑소니 아버지, 피의자에게 “죄값 치르고 아들몫까지 살아달라” 청주지검은 11일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허모(37)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 차량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허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시 29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윈스톰 차량을 몰고 가다 강모(29)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청주지법은 지난달 31일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허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애초 허씨는 경찰에서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진술했지만 검찰에서는 “사람인 줄 알았지만 무서워서 도망쳤다”며 범행을 자백했다고 검찰 관계자는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자 부모의 요청으로 지난주 피의자와 면담이 이뤄졌다”라며 “이 자리에서 피의자는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며 용서를 구했고, 피해자 부모는 죄값을 치르고 나오면 아들 몫까지 열심히 살아달라고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청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연계해 피해자 부모가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고, 피해자의 아내에게 생계비와 장례비를 지원했다. 임신 7개월이 된 아내의 임용고시 응시를 돕기 위해 화물차 기사 일을 하던 강씨는 사고 당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하던 중이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그를 ‘크림빵 아빠’라고 부르며 안타까워했다. 허씨는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지자 지난달 29일 밤 자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자백 들어보니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자백 들어보니

    11일 청주지검은 ‘크림빵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허모(37)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 차량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 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시 29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윈스톰 차량을 몰고 가다 강모(29)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 씨는 애초 경찰에서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진술했지만 검찰에서는 “사람인 줄 알았지만 무서워서 도망쳤다”고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경찰서 진술보니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경찰서 진술보니

    11일 청주지검은 ‘크림빵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허모(37)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 차량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 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시 29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윈스톰 차량을 몰고 가다 강모(29)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 씨는 애초 경찰에서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진술했지만 검찰에서는 “사람인 줄 알았지만 무서워서 도망쳤다”고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용의자 “사람인 줄 알았다” 진술 바뀐 이유는?

    크림빵 뺑소니 용의자 “사람인 줄 알았다” 진술 바뀐 이유는?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가 실토를 했다. 충북 청주지검은 11일 일명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사고의 피의자 허모 씨(37)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도주차량)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 씨는 검찰 조사 과정에서 “만취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뒤 당시 사람인 것을 알았으나 무서워 그대로 도주했다”고 범행을 모두 자백했다. 허 씨는 애초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줄 몰랐다”며 “사람이라기보다 조형물이나 자루 같은 것인 줄 알았다”고 주장했지만 이를 번복했다.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 씨 지난달 10일 오전 1시30분께 혈중알코올농도 0.260% 상태로 자신의 SUV차량을 운전하다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에서 강모 씨(29)를 치어 숨지게 한 후 도망친 혐의를 받고 있다. 허 씨는 경찰 추가 조사에서 “당시 혼자 마신 술이 소주 4병 이상”이라고 밝혔다.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 씨는 카드사용내역 조회 등 경찰 수사망이 좁혀지자 이에 부담을 느껴 사건 발생 19일 만인 같은 달 29일 자수했다. 한편 숨진 강 씨는 사고 당시 화물차 일을 마치고 교사 임용고시를 준비 중이던 임신 7개월 된 아내를 주기 위해 크림빵을 챙겨 귀가하던 중이었다.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사진 = 방송 캡처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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