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소녀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노래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법안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청산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레비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257
  • 씨스타 시스루 의상입고 ‘아찔’ 섹시댄스

    씨스타 시스루 의상입고 ‘아찔’ 섹시댄스

    씨스타가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노래에 맞춰 섹시 앵글을 선보였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선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의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흐트러짐 없는 미쓰에이 S라인

    흐트러짐 없는 미쓰에이 S라인

    미쓰에이가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화려한 무대를 펼쳤으며,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윤아 볼에 뽀뽀를? ‘소녀시대 새 멤버 탄생’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윤아 볼에 뽀뽀를? ‘소녀시대 새 멤버 탄생’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이 소녀시대 멤버 태연, 윤아, 써니, 티파니, 수영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평소 낯을 잘 가리는 추사랑은 미키 마우스 머리띠를 하고 나타난 소녀시대 언니들을 보자 쑥스러워하며 주위를 맴돌기만 했다. 하지만 소녀시대 멤버들은 동요 산토끼를 부르고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보이며 추사랑의 마음을 조금씩 돌려놨고 귀여운 옷 선물과 양탄자 태워주기 등을 하며 결국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추사랑은 아쉬운 작별을 앞두고 소녀시대 멤버들이 가지 못하게 애교를 부렸고 특히 필사적으로 거부했던 볼 뽀뽀를 윤아의 품에 안겨 시도하기도 해 다른 멤버들의 질투를 사기도 했다.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에 대해 네티즌은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둘 다 귀엽다”, “추사랑 소녀시대앓이, 예쁘게 잘 크네”,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이제 사랑이는 소녀시대 멤버?”,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윤아 볼에 뽀뽀도 하고 부러운 사랑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PM 노래에 맞춰 베트남 소녀들 ‘들썩, 들썩’

    2PM 노래에 맞춰 베트남 소녀들 ‘들썩, 들썩’

    2PM이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로맨틱 파워댄스를 선보였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의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컨셉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베트남 팬들도 뜨거운 ‘닉쿤 앓이’

    베트남 팬들도 뜨거운 ‘닉쿤 앓이’

    닉쿤이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서 열창하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PM, 베트남 팬들 위해 뛰어다니며 ‘스킨십’

    2PM, 베트남 팬들 위해 뛰어다니며 ‘스킨십’

    2PM이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서 무대 가까이에서 열광하는 팬들에게 다가가 스킨십을 하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가 열광하는 베트남 팬들에게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소녀시대 윤아가 열광하는 베트남 팬들에게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소녀시대 윤아가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음악에 흠뻑 빠져 팬들과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의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문창호 PD moon@seoul.co.kr
  • 소녀시대 유리가 핫핑크색 베트남 모자를 쓰고 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소녀시대 유리가 핫핑크색 베트남 모자를 쓰고 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소녀시대 유리가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공연중에 팬들이 던져준 핑크색 베트남 전통 모자를 쓰고 팬들에게 화답했다. 기존에 알려진 베트남 전통 모자보다 훨씬 작게 제작된 이 모자는 베트남 소녀시대 최대 팬클럽 ‘Sone(소원)’에서 준비한 것으로 소녀시대를 상징하는 핑크색을 미니사이즈 베트남 전통 모자에 정성스레 입혔다.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3주간에 걸쳐 700개를 준비한 팬클럽 ‘Sone(소원)’은 소녀시대의 베트남 호치민 방문을 환영하는 의미로 뜨거운 마음을 담아 사전 준비를 했으며, 5천명이 넘는 팬클럽 회원들이 공연 앞자리를 차지하여 뜨거운 호응으로 소녀시대를 맞이했다. 베트남에 여행을 왔다가 공연을 관람하게 된 한 프랑스 관광객은 소녀시대와 팬클럽 덕분에 핑크색 모자를 하나 챙겼다고 자랑하며 입가에 한가득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는 소녀시대의 이니셜 ‘SNSD’를 외치며 한껏 들뜬 표정으로 공연을 즐겼다. 신곡 ‘Mr.Mr.(미스터,미스터)’발표로 바쁜 일정에 쫒기는 가운데 베트남 팬들을 위해 깜짝 방문을 한 소녀시대와 세심한 부분까지 미리부터 준비해 진심을 전한 베트남 소녀시대 팬클럽의 열정이 담긴 환대는 아티스트와 팬 사이에 나눌 수 있는 최고의 가치인 ‘교감’ 바로 그것이었다. 한편,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은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의 화려한 무대를 펼쳤으며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했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컨셉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문창호 PD moon@seoul.co.kr
  •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야노시호는 폭풍 질투 “수영 몸매가 좋아?”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야노시호는 폭풍 질투 “수영 몸매가 좋아?”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야노시호’ 소녀시대의 추성훈 집 방문에 추사랑은 ‘소녀시대 앓이’에 빠졌고 야노시호는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사랑이 자신의 집을 찾아온 소녀시대 멤버들과 친해져 ‘소녀시대 앓이’에 빠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SNS를 통해 추사랑의 팬임을 밝혔던 소녀시대 써니와 태연, 윤아, 티파니, 수영이 일본 공연을 앞두고 추사랑의 집을 찾았다. 지인을 통해 소녀시대의 방문을 남편 몰래 성사시킨 야노 시호는 소녀시대 방문 전 “좋아하는 한국 가수가 누구냐”며 추성훈의 마음을 떠봤다. 추성훈은 동방신기와 소녀시대를 언급했고 야노 시호는 “소녀시대 멤버 중 누구를 가장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눈치 없는 추성훈은 “수영”이라고 솔직하게 답했고 야노 시호는 “얼굴이 좋은 거냐. 몸매가 좋은 거냐. 성훈 씨는 글래머 스타일을 좋아하잖아”라며 질투를 드러냈다. 이후 소녀시대는 추사랑의 마음을 얻기 위해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하고 등장했지만 추사랑은 웃음기가 사라진 채 낯을 가렸다. 그러나 동요를 불러주고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보이는 소녀시대의 노력에 추사랑은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옷 선물을 받은 뒤 미소를 보이기 시작한 추사랑은 양탄자 태워주기 놀이를 하며 완전히 마음을 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녀시대에게 마음을 준 추사랑은 소녀시대가 돌아갈 시간이 되자 “가지마”라며 문을 잠궜다. 이어 윤아에게 볼뽀뽀까지 했다. 앞서 뽀뽀를 거부당했던 태연은 “야”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은 이날 저녁 아빠 추성훈과 함께 소녀시대 공연을 감상했으며 “소녀시대 언니들 보고싶어요”라고 영상 편지를 보내며 소녀시대 앓이를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귀여워”,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누구라도 빠질 수 밖에 없는 소녀시대 매력”,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소녀시대 아기도 잘 보더라”,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쑥쓰러워하는 추성훈과 질투하는 야노시호 모습도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야노시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성훈 수영, 망설임 없이 수영 지목한 이유는? ‘몸매가 좋아서?’

    추성훈 수영, 망설임 없이 수영 지목한 이유는? ‘몸매가 좋아서?’

    야노시호가 추성훈이 수영앓이에 질투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야노시호의 집에 소녀시대가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사랑이 몰래 지인의 소개를 받아 소녀시대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야노시호는 소녀시대가 도착하기 전 추성훈에게 소녀시대 멤버들 중 누구를 제일 좋아하느냐고 물어봤다. 추성훈은 눈치 없이 수영을 지목했다.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망설임 없이 수영을 지목하자 “얼굴이 좋아? 몸매가 좋아? 9명 중에 왜 수영 씨를 고른 거야?”라고 질투심에 휩싸여 질문을 쏟아냈다. 뒤늦게 사태를 파악한 추성훈은 “모르겠다. 미안하다. 없었던 것으로 해 달라”고 수습에 나섰다. 사진 =KBS 2TV (추성훈 수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교황 만난 美 10세 소녀, 아빠를 구하다

    교황을 만난 열살 소녀의 기도가 이뤄졌다. 주인공은 미 캘리포니아주 파노라마시티에 사는 저지 바르가스다. 이 소녀는 이민보호소에 수감돼 해외로 추방될 처지에 놓인 아빠를 도와 달라며 로마 바티칸까지 찾아가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29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민 문제 운동가들과 함께 바티칸을 방문한 저지는 26일 교황이 방문객을 만나는 자리에서 ‘사랑의 보금자리’라는 글자가 수놓인 손수건을 건네며 아빠의 추방 위기 사실을 설명했다. 바티칸 전문 사이트 ‘바티칸 인사이더’는 교황이 이 소녀의 열정에 감명받아 “아빠가 어디에서 추방될 위기에 놓였니?”라고 물었고 소녀가 “미국요”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저지는 바티칸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아이들이 이런 상황 때문에 가족과 떨어져 사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말씀드렸다”면서 “그러자 교황께서 축복하고 이마에 키스해 준 뒤 귓속말로 ‘오바마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저지가 교황을 만난 뒤 부친 마리오 바르가스는 교황과의 만남을 TV에서 시청한 친척의 지원을 받아 50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28일 루이지애나주 이민보호소에서 석방됐다. 교황은 전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이민 개혁 문제를 논의했다. 멕시코 출신으로 미국에 불법 입국한 마리오는 테네시주 건설 현장에서 일하면서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가족에게 번 돈을 송금해 왔으나 지난해 음주 운전으로 체포돼 이민보호소에 보내진 뒤 추방 절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저지가 포함된 대표단의 바티칸 방문을 주선한 후안 호세 구티에레스 이민 변호사는 대표단이 프란치스코 교황과 얘기할 수 있도록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 데 로스앤젤레스 대교구가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반가워요!” 열광하는 팬클럽 회원들 가리키는 미쓰에이 민

    “반가워요!” 열광하는 팬클럽 회원들 가리키는 미쓰에이 민

    미쓰에이 민이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 공연중에 열광하는 미쓰에이 팬클럽 회원들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펼쳐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소녀시대와의 만남은?

    ‘슈퍼맨’ 추사랑, 소녀시대와의 만남은?

    3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SNS를 통해 추사랑의 팬임을 밝혔던 소녀시대 써니와 태연, 윤아, 티파니, 수영이 일본 공연을 앞두고 추사랑의 집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소녀시대는 추사랑의 마음을 얻기 위해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하고 등장했지만 추사랑은 웃음기가 사라진 채 낯을 가렸다. 그러나 동요를 불러주고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보이는 소녀시대의 노력에 추사랑은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옷 선물을 받은 뒤 미소를 보이기 시작한 추사랑은 양탄자 태워주기 놀이를 하며 완전히 마음을 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녀시대에게 마음을 준 추사랑은 소녀시대가 돌아갈 시간이 되자 “가지마”라며 문을 잠궜다. 이어 윤아에게 볼뽀뽀까지 했다. 앞서 뽀뽀를 거부당했던 태연은 “야”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낯가리더니 윤아에 볼뽀뽀까지 ‘태연 폭풍 질투’

    추사랑 소녀시대 앓이, 낯가리더니 윤아에 볼뽀뽀까지 ‘태연 폭풍 질투’

    3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이 집을 찾아온 소녀시대 멤버들과 친해져 ‘소녀시대 앓이’에 빠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SNS를 통해 추사랑의 팬임을 밝혔던 소녀시대 써니와 태연, 윤아, 티파니, 수영이 일본 공연을 앞두고 추사랑의 집을 찾았다. 소녀시대는 추사랑의 마음을 얻기 위해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하고 등장했지만 추사랑은 웃음기가 사라진 채 낯을 가렸다. 그러나 동요를 불러주고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보이는 소녀시대의 노력에 추사랑은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옷 선물을 받은 뒤 미소를 보이기 시작한 추사랑은 양탄자 태워주기 놀이를 하며 완전히 마음을 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녀시대에게 마음을 준 추사랑은 소녀시대가 돌아갈 시간이 되자 “가지마”라며 문을 잠궜다. 이어 윤아에게 볼뽀뽀까지 했다. 앞서 뽀뽀를 거부당했던 태연은 “야”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PM 감미로운 무대로 베트남 소녀팬들 녹여

    2PM 감미로운 무대로 베트남 소녀팬들 녹여

    2PM이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에이 민, 두 손 엄지 치켜세우고

    미쓰에이 민, 두 손 엄지 치켜세우고

    미쓰에이 민이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 공연중에 베트남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 속에 두 손의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의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펼쳐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티파니 셀카, 점점 더 예뻐지는 비결은? ‘꾸미고 어디 갔지?’

    태연 티파니 셀카, 점점 더 예뻐지는 비결은? ‘꾸미고 어디 갔지?’

    태연 티파니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소녀시내 멤버 태연이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 티파니 셀카’ 속 태연은 전화 통화를 하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고, 티파니는 귀여운 표정을 짓거나 미소를 짓고 있다. 태연 티파니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태연 티파니 셀카, 더 예뻐졌어”, “태연 티파니 셀카, 미모가 물올랐네”, “태연 티파니 셀카..점점 더 예뻐지는 비결은?”, “태연 티파니 셀카..역시 티파니 예쁘네”, “태연 티파니 셀카..다른 멤버들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태연 티파니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 도와주세요” 교황에게 전한 소녀의 꿈 실현

    “아빠 도와주세요” 교황에게 전한 소녀의 꿈 실현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의 바티칸을 방문했다가 프란치스코 교황과 마주할 기회를 가져 자신의 아빠를 구치소에서 석방해 달라고 간곡하게 부탁했던 미국 소녀의 꿈이 이루어졌다고 미 언론들이 29일 보도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주(州) 파노라마시티에 거주하는 저시 바가스(10)는 미국 불법체류 이민자 가정 자녀 출신 방문단 일원으로 로마의 바티칸을 방문했다가 뜻밖에 교황을 마주할 기회를 가졌다. 저시는 교황과 마주한 장소에서 “아빠가 불법 체류자라는 이유로 2년이나 감옥에 가 있다”며 “다시 아빠와 함께 살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어린 소녀의 이러한 간절한 청원은 끝내 교황을 움직였고 교황은 다음날 바티칸을 방문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이 소녀의 이야기와 함께 미국 불체자 문제를 거론했다. 이 자리에서 오바마 대통령도 “불체자 자녀들은 대부분 미국에서 태어난 미국 시민”이라며 “이러한 가족들을 갈라놓은 것은 불행한 일”이라며 조속한 이민 개혁 법안 제정을 약속했다. 저시의 아버지 로페즈 바가스는 2년 전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되면서 불법 체류 사실이 들어나 추방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연방 이민 교도소에 수감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저시 가족들은 보석금을 낼 돈도 없어 2년 이상을 가장과 떨어져 있어야 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이러한 사정이 알려지자, 로페즈는 친척의 도움을 받아 보석금 5천 달러를 내는 조건으로 지난 29일 루이지애나에 있는 연방 교도소에서 석방되었다. 이들 가족들은 저시가 로마에서 돌아오는 데로 오는 30일에 2년 만에 다시 재회할 예정이라고 언론들은 전했다. 아빠가 석방되었다는 소식에 저시는 “마침내 내가 아빠를 돌아올 수 있게 하고 재회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행복하다”며 “아빠가 안 계신 2년 동안 엄마가 가장 노릇을 대신 하는 등 너무 힘든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언론들은 일단 석방은 되었으나 현재 이민 법률에 따라 로페즈에 대한 추방 재판을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교황과 마주해 아빠의 석방을 청원하고 있는 저시 (미국 이민자캐톨릭연합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추사랑, 소녀시대앓이? 깜찍 폭발

    추사랑, 소녀시대앓이? 깜찍 폭발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소녀시대 멤버의 윤아, 태연, 티파니, 수영, 써니가 추사랑을 만나기 위해 도쿄에 위치한 추성훈 집을 방문해 추사랑의 마음을 얻기 위해 애정공세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윤아는 다양한 표정과 목소리로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사했고 티파니와 수영, 태연은 추사랑을 이불 비행기에 태워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추사랑 소녀시대의 만남은 30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영상편지 “소녀시대 언니들 보고싶어요” 사랑이가 반한 이유

    추사랑 영상편지 “소녀시대 언니들 보고싶어요” 사랑이가 반한 이유

    ‘추사랑 영상편지’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이 걸그룹 소녀시대를 향해 영상편지를 보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애교가 가득 담긴 추사랑 영상편지가 공개된다. 영상편지 속 추사랑은 소녀시대를 향해 ‘손뽀뽀’를 날리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추사랑은 한국어로 “소녀시대 언니들, 사랑이가 보고 싶어요”라고 영상편지를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멤버의 윤아, 태연, 티파니, 수영, 써니가 추사랑을 만나기 위해 도쿄에 위치한 추성훈 집을 방문해 추사랑의 마음을 얻기 위해 애정공세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윤아는 다양한 표정과 목소리로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사했고 티파니와 수영, 태연은 추사랑을 이불 비행기에 태워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추사랑 소녀시대의 만남과 추사랑 영상편지는 30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추사랑 영상편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