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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사연 알고보니..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사연 알고보니..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가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지난 2009년 12월 혈액 없이 태어나 올해 4살이 된 아일랜드 워터퍼드 주에 사는 한 소녀 메이시의 사연을 보도에 전했다. 메이시의 모친 엠마 비뉴(31)는 당시 상황에 대해 “이런 증상은 누구도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면서 “딸의 혈관에는 혈액이 없고 묽은 혈장만 들어 있었다”고 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이유는?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이유는?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가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지난 2009년 12월 혈액 없이 태어나 올해 4살이 된 아일랜드 워터퍼드 주에 사는 한 소녀 메이시의 사연을 보도에 전했다. 메이시의 모친 엠마 비뉴(31)는 당시 상황에 대해 “이런 증상은 누구도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면서 “딸의 혈관에는 혈액이 없고 묽은 혈장만 들어 있었다”고 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도저히 찾을 수 없는 정맥 ‘의료진들의 선택은?’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도저히 찾을 수 없는 정맥 ‘의료진들의 선택은?’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지난 2009년 12월 혈액 없이 태어나 올해 4살이 된 아일랜드 워터퍼드 주에 사는 한 소녀 메이시의 사연을 보도에 전했다. 메이시의 모친 엠마 비뉴(31)는 당시 상황에 대해 “이런 증상은 누구도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면서 “딸의 혈관에는 혈액이 없고 묽은 혈장만 들어 있었다”고 전했다. 메이시가 태어난 당시(아기) 때 몸속의 혈구를 포함한 혈액이 산모의 체내로 빠져나가는 아기 모체(산모)출혈이라는 희귀 질환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놀라운 것은 붉은색을 띠는 헤모글로빈이 없기 때문에 긴급 수혈을 해야 하는 상태에서 의료진은 정맥을 찾을 수 없어 탯줄을 통해 겨우 첫 번째 수혈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당시 헤모글로빈 수치는 완전히 제로(0) 상태로 공식수치가 나타났다. 출산 예정일보다 6주 일찍 태어난 메이시는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2주간 총 3회에 걸쳐 혈구를 포함하는 수혈을 받고 기적처럼 생존에 성공했다. 메이시는 뇌에 장애가 남아있을 수도 있다는 의료진의 우려에도 건강하게 자라 현재 학교에도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정말 혈액이 없는 거야?”,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신기하다”,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어떻게 살 수 있지?”,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건강하다니 다행”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뉴스팀 chkim@seoul.co.kr
  • 물에 빠진 아이들 구하는 어린 소녀 화제

    물에 빠진 아이들 구하는 어린 소녀 화제

    어린 소녀의 뛰어난 기지로 물에 빠진 아이들이 구조되는 영상이 화제다. 37초 가량의 영상을 보면 선착장 인근에서 나무배가 전복돼 아이들이 물에 빠져 있고, 한 어린 소녀가 선착장 끝을 잡은 채 물이 차 가라앉고 있는 배 위 위태롭게 매달려 있다. 물속에 빠진 아이들은 다행히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다. 교사로 추정되는 여성 한 명은 허우적대는 아이들이 물속으로 빠져들지 않게 지켜보고 있다.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아이들을 뭍으로 끌어내기가 쉽지 않아 보이자, 갑자기 어린 소녀가 배 난간을 양발로 밟고 일어서서 연신 배를 흔들기 시작한다. 소녀의 반동 때문에 배 안의 물이 밖으로 다 빠져나가고 ,용감한 소녀는 물속으로 뛰어든다. 교사는 아이들을 안전한 배 위로 올리면서 영상은 끝이 난다. 용감한 소녀의 기지가 하마터면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에서 아이들을 구조하는 감동적인 순간이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현재 상태는?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현재 상태는?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가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지난 2009년 12월 혈액 없이 태어나 올해 4살이 된 아일랜드 워터퍼드 주에 사는 한 소녀 메이시의 사연을 보도에 전했다. 출산 예정일보다 6주 일찍 태어난 메이시는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2주간 총 3회에 걸쳐 혈구를 포함하는 수혈을 받고 기적처럼 생존에 성공했다. 메이시는 뇌에 장애가 남아있을 수도 있다는 의료진의 우려에도 건강하게 자라 현재 학교에도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도대체 어떤 병이길래..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도대체 어떤 병이길래..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가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지난 2009년 12월 혈액 없이 태어나 올해 4살이 된 아일랜드 워터퍼드 주에 사는 한 소녀 메이시의 사연을 보도에 전했다. 메이시의 모친 엠마 비뉴(31)는 당시 상황에 대해 “이런 증상은 누구도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면서 “딸의 혈관에는 혈액이 없고 묽은 혈장만 들어 있었다”고 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어떤 병?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어떤 병?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가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지난 2009년 12월 혈액 없이 태어나 올해 4살이 된 아일랜드 워터퍼드 주에 사는 한 소녀 메이시의 사연을 보도에 전했다. 메이시의 모친 엠마 비뉴(31)는 당시 상황에 대해 “이런 증상은 누구도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면서 “딸의 혈관에는 혈액이 없고 묽은 혈장만 들어 있었다”고 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영국 미들턴 왕세손빈, 대중적 인기 ‘시들’

    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이 영국 여성들의 역할 모델이긴 하지만 정작 미들턴 왕세손빈이 되고 싶다는 여성은 100명 중 1명에 그치는 등 왕세손빈의 인기가 시들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위크 유럽판은 25일(현지시간) 여론조사업체 유고브에 의뢰해 영국인 2천9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내가 미들턴 왕세손빈이었으면 좋겠다’라는 문항에 표시한 여성 응답자 비율이 1%였다고 보도했다. 하루만이라도 미들턴 왕세손빈의 삶을 경험하고 싶다는 여성 응답자 비율도 11%에 그쳤다. 여성 응답자 중 32%는 미들턴 왕세손빈이 되고 싶지는 않지만 친구가 되고 싶다고 답했고 왕세손빈도, 친구도 되고 싶지 않다는 응답자는 15%였다. 미들턴 왕세손빈은 남성에게도 별로 인기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응답자 중 미들턴 왕세손빈과 결혼하고 싶다는 비율은 6%에 그쳤으며 데이트해보고 싶다는 응답자도 역시 6%에 불과했다. 반면 미들턴 왕세손빈의 친구나 남편, 남자친구가 되기를 원치 않는다는 남성 응답자 비율은 66%에 달했다. 영국 왕족 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인물에 대한 조사에서도 미들턴 왕세손빈은 해리 왕자와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윌리엄 왕세손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7월 조지 왕자 출산 무렵에 진행된 한 조사에서 미들턴 왕세손빈이 여왕을 제치고 가장 인기있는 왕족으로 선정된 것과는 대조적인 결과다. 그러나 응답자 중 65%는 미들턴 왕세손빈이 어린 소녀들에게 긍정적인 역할 모델이라고 답했으며 49%는 그가 똑똑하다고 답하기도 했다. 뉴스위크는 조사 결과에 대해 영국인들이 왕세손빈을 똑똑하고 강하며 책임감 있는 인물로 인식하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영국 대중이 더이상 왕족에 대해 감정적인 애착을 느끼지 않고 자신의 정체성을 왕족에게 투사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연합뉴스
  •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기적이 일어났다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기적이 일어났다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가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지난 2009년 12월 혈액 없이 태어나 올해 4살이 된 아일랜드 워터퍼드 주에 사는 한 소녀 메이시의 사연을 보도에 전했다. 메이시의 모친 엠마 비뉴(31)는 당시 상황에 대해 “이런 증상은 누구도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면서 “딸의 혈관에는 혈액이 없고 묽은 혈장만 들어 있었다”고 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현재 상태는?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현재 상태는?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가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지난 2009년 12월 혈액 없이 태어나 올해 4살이 된 아일랜드 워터퍼드 주에 사는 한 소녀 메이시의 사연을 보도에 전했다. 메이시의 모친 엠마 비뉴(31)는 당시 상황에 대해 “이런 증상은 누구도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면서 “딸의 혈관에는 혈액이 없고 묽은 혈장만 들어 있었다”고 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어떤 병이길래..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어떤 병이길래..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가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지난 2009년 12월 혈액 없이 태어나 올해 4살이 된 아일랜드 워터퍼드 주에 사는 한 소녀 메이시의 사연을 보도에 전했다. 메이시의 모친 엠마 비뉴(31)는 당시 상황에 대해 “이런 증상은 누구도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면서 “딸의 혈관에는 혈액이 없고 묽은 혈장만 들어 있었다”고 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어떤 사연?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어떤 사연?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가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지난 2009년 12월 혈액 없이 태어나 올해 4살이 된 아일랜드 워터퍼드 주에 사는 한 소녀 메이시의 사연을 보도에 전했다. 메이시의 모친 엠마 비뉴(31)는 당시 상황에 대해 “이런 증상은 누구도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면서 “딸의 혈관에는 혈액이 없고 묽은 혈장만 들어 있었다”고 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태연, 태티서 엠카 1위 인증샷 공개 ‘눈감고 트로피 키스’

    태연, 태티서 엠카 1위 인증샷 공개 ‘눈감고 트로피 키스’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할라(Holler)’ 1위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태티서 멤버 태연은 자신의 SNS에 “고맙습니다. 소원”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태티서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앨범 ‘할라’로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특히 컴백 10일 만에 틴탑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2단 케이크 앞에서 1위 트로피에 뽀뽀를 하며 눈을 감고 있다. 사진출처=태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5살 ‘철인 소녀’ 당찬 도전

    15살 ‘철인 소녀’ 당찬 도전

    15세 여중생이 일을 낼까. 키 164㎝, 몸무게 41㎏인 정혜림(온양 용화중)은 언뜻 어른처럼 보이지만 중학생이다. 트라이애슬론 사상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돼 지난달부터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합숙 훈련을 해 왔다. 학교 수영부 코치의 권유로 지난 2월 입문했는데 쟁쟁한 성인 선수들을 물리치고 태극마크를 달았다. 정혜림은 26일 인천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 일대에 마련된 올림픽 코스에서 이번 대회 첫선을 보이는 혼성 릴레이 대표로 나서 아시안게임 출전의 꿈을 이룬다. 대표팀의 얼굴 허민호, 김지환(이상 통영시청), 김규리(경일고)와 함께 팀을 이룬다. 여자-남자-여자-남자 순으로 이어 달리는데 각자 수영 250m, 사이클 6.6㎞, 달리기 1.6㎞를 달려 마지막 주자의 순위로 메달 색을 가린다. 지난 7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했다. 그의 신체 능력을 눈여겨본 고병구 한국스포츠개발원 박사는 “체력이 소진되는 데 걸리는 시간이 19분30초로 최상급에 속한다”며 “체력이 왕성한 20~25세 여자 대표들의 16~18분보다도 길다”고 말했다. 정혜림은 올림픽 코스(수영 1.5㎞·사이클 40㎞·달리기 10㎞)를 모두 소화하는 개인전에는 출전하지 못한다.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ITU)이 만 18세가 안 되는 선수들의 출전을 막아서다. 하지만 그는 지난 4월 대표팀 언니·오빠들과 함께 주말만 빼고 매일 오전 5시 30분에 일어나 수영 4㎞, 사이클 40㎞, 달리기 10㎞를 소화하는 지옥 훈련을 견뎠다. 정혜림은 “아시안게임 목표를 위해서 이 정도는 이겨 내야 한다”고 의젓하게 말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효연 전 남자친구, 새벽 자택에서 지인과 다툼벌여..

    효연 전 남자친구, 새벽 자택에서 지인과 다툼벌여..

    걸그룹 소녀시대 효연의 전 남자친구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22일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효연 전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모 씨(35)는 지난 21일 지인과 몸싸움을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김씨는 지인 B가 둘의 싸움을 말리자, 골프채를 벽에 던지며 화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두 사람을 쌍방폭행으로 입건했다”며 “명확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이들을 불러 추가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포상휴가 인증샷에 조인성-공효진은 어디?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포상휴가 인증샷에 조인성-공효진은 어디?

    ‘이성경’ ‘조인성’ ‘공효진’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이 ‘괜찮아 사랑이야’ 팀의 태국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종영한 SBS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오소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이성경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OREVER(영원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성경과 이광수, 태항호가 태국 바다에서 각자 극중 이름이 적힌 티셔츠를 입은 채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이성경을 비롯한 공효진 조인성 이광수 등 ‘괜찮아 사랑이야’ 팀은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태국으로 포상 휴가를 다녀온 바 있다. 이성경의 휴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성경, 조인성 공효진은 없나?”, “이성경 너무 좋아”,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팀이랑 사이 좋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성경은 24일 배우 공효진과 조인성 그리고 김기방과 이태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다. 사진=이성경SNS(‘이성경’ ‘조인성’ ‘공효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연 전 남친, 폭행현장 “효연도 있었다?” 새벽5시 현장 상황보니..’충격’

    효연 전 남친, 폭행현장 “효연도 있었다?” 새벽5시 현장 상황보니..’충격’

    ‘효연 전 남친’ ‘효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의 전 남자친구가 지인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는 소식이다. 22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효연 전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모 씨(35)는 지난 21일 술에 취해 지인과 몸싸움을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 씨는 이날 오전 5시께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술에 취해 지인 A와 몸싸움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지인 B가 둘의 싸움을 말리자, 김모 씨는 골프채를 벽에 던지며 화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두 사람을 쌍방폭행으로 입건했다”며 “명확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이들을 불러 추가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소녀시대 효연도 함께 있던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대해 경찰 측은 “범죄 사실에 전 여자친구 동석 여부는 관계가 없다”며 알 수 없는 부분이라고 전했다. 효연 전 남친 폭행혐의 입건 소식에 누리꾼들은 “효연 전 남친 폭행혐의로 입건, 이게 뭔 일이냐”, “효연 전 남친 폭행혐의로 입건, 둘이 헤어진 거 아니였니”, “효연 전 남친 폭행혐의로 입건, 저번에도 무슨 싸움나지 않았나?”, “효연 전 남친 폭행혐의로 입건, 계속 구설수에 오르네”, “효연 전 남친 폭행혐의로 입건, 효연 생일이라 만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효연 전 남친’ ‘효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연 전 남친, 클럽에서 술 마신 뒤 말싸움하다 자택으로 자리옮겨…충격

    효연 전 남친, 클럽에서 술 마신 뒤 말싸움하다 자택으로 자리옮겨…충격

    효연 전남친 김준형이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효연 전남친 김준형 씨는 지난 21일 오전 5시쯤 서울 용산구에 있는 자신의 자택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술에 취해 동석했던 A씨와 몸싸움을 벌였다. 효연 전남친 김 씨는 일행과 인근 클럽에서 술을 마신 뒤 A씨와 말싸움을 했으며 이후 자택으로 자리를 옮기면서도 시비가 이어져 몸싸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씨와 A씨를 쌍방 폭행으로 입건했으며 추후 불러 조사를 할 계획이다. 현장에는 김 씨와 연인 사이였다가 결별한 효연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는 주변에서 싸움을 말리자 골프채를 벽에 던지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 씨는 지난 3월 장난을 치는 과정에서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았다며 효연을 경찰에 신고했다. 김 씨는 조사 과정에서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라고 진술했고, 효연은 무혐의 처분된 바 있다. 당시 효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이 교제한 것은 맞지만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폭행 논란에 휩싸인 소녀시대 효연의 전 남자친구 김 씨는 SNS를 통해 효연에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 씨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러운 생일이 되길 빌어 효연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 하트를 들고 있는 귀여운 키티 그림과 생일을 축하하는 문구가 담겼다. 네티즌들은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술버릇이 나쁘네” “김준형 효연 전 남친, 효연은 왜 계속 만나?” “김준형 효연 전 남친, 술 마시면 안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의 ‘놀라운 사연’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의 ‘놀라운 사연’

    의학적으로 혈액이 없이 태어난 아기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 18일 자 보도에 따르면 아일랜드 워터퍼드주(州) 트래모어에 사는 4살 소녀 메이시는 지난 2009년 12월 혈액 없이 태어났지만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메이시의 모친 엠마 비뉴(31)는 당시 상황에 대해 “이런 증상은 누구도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면서 “딸의 혈관에는 혈액(blood)이 없고 묽은 혈장(plasma)만 들어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는 메이시가 태어날 때 몸 속의 혈구를 포함한 혈액이 산모의 체내로 빠져나가는 태아모체(산모)출혈이라는 희귀 질환 때문. 더욱 놀라운 점은 당시 메이시의 헤모글로빈 수치는 완전히 제로(0) 상태로 확인돼 의료진마저 놀라게 했다. 산소를 운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헤모글로빈이 없는 상태여서 의료진은 긴급 수혈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더욱이 붉은색을 띠는 헤모글로빈이 없어 의료진은 정맥을 찾을 수 없어 탯줄을 통해서 겨우 첫 번째 수혈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출산 예정일보다 6주 일찍 태어났던 메이시는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2주간 총 3회에 걸쳐 혈구를 포함하는 수혈을 받고 기적처럼 살아남았다. 메이시는 뇌에 장애가 남아있을 수도 있다는 의료진의 우려에도 건강하게 성장했고 현재 학교에도 다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메트로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효연 전 남친, 자택에서 싸움..왜?

    효연 전 남친, 자택에서 싸움..왜?

    ‘효연 전 남친’ 소녀시대 효연 전 남친으로 알려진 김준형(35) 씨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지난 22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씨는 21일 오전 5시께 서울 용산구의 자택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술에 취해 A씨와 다퉜다. 경찰은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씨는 일행과 근처 클럽에서 술을 마신 뒤 A씨와 몸싸움을 했으며, 이후 자택에서도 시비가 이어져 몸싸움을 벌였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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