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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공원 ‘귀신의 집’ 이용 美여고생 심장마비 사망

    놀이공원 ‘귀신의 집’ 이용 美여고생 심장마비 사망

    우리나라 놀이공원에도 흔히 있는 '귀신의 집'을 이용하던 여고생이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미들타운에 위치한 놀이공원에서 16세 소녀 크리스티안 페이스 벤지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이날 사고가 미 언론의 주목을 끌고 있는 것은 소녀가 소위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가 깜짝놀라 쓰러진 후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는 운명이 됐기 때문이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고등학교 2학년인 벤지는 할머니 및 친구들과 '귀신의 집'에 함께 들어갔다가 코스 중간 쯤에서 갑자기 쓰러졌다. 벤지의 할머니는 "아이가 갑자기 쓰러져 직접 CPR(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면서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며 눈물을 떨궜다. 좀처럼 보기드문 이 사건의 여파는 그러나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일견 놀이공원 측의 책임으로 보이지만 사망한 소녀가 '선천성 횡격막 탈장'이라는 질환을 가지고 태어나 심장이 비대하고 한쪽 폐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벤지의 정확한 사인을 놓고 부검이 실시됐으며 아직까지 그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클리브랜드 의대 심장전문의 사힐 파리크 박사는 "사건 자체가 매우 이례적이기는 하지만 심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가급적 극단적인 환경에 놓이는 것을 피해야 한다" 고 권고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비정상회담 서태지, 샘 오취리에 “가나에서는 치마 입지 않냐?”

    비정상회담 서태지, 샘 오취리에 “가나에서는 치마 입지 않냐?”

    비정상회담 서태지 가수 서태지가 “과거 치마 바지 패션을 한 이유는 저항의 의미였다”고 설명했다. 서태지는 24일 음악 감상 서비스 카카오 뮤직을 통해 진행된 ‘서태지와 비정상회담’ 토크에서 치마 바지를 입은 것에 대해 “저항의 의미로 입었다”고 말했다. 서태지는 “남자는 치마를 입으면 안된다고 하니까 입었다”며 “가나에서는 치마를 입지 않느냐”며 묻기도 했다. 이날 카카오뮤직 스튜디오 라이브는 샘 오취리, 줄리안이 출연하고 있는 ‘비정상회담’의 포맷을 일부 빌려 진행됐다. 이날 MC는 샘 오취리와 줄리안이 맡았으며 서태지 밴드가 다채로운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일 발매된 서태지 9집 ‘콰이어트 나이트’는 어른과 아이과 함께 들을 수 있는 한 권의 동화책이라는 콘셉트로 구상됐다. 앨범 커버에 등장하는 소녀가 세상을 여행하며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와, 그 소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세상의 여러 가지 이야기와 희망을 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에 맞서는 쿠르드 女전사들 포착…10대 소녀도 포함

    IS에 맞서는 쿠르드 女전사들 포착…10대 소녀도 포함

    “우리는 자신의 국가를 지키려는 여성들이 남성과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전 세계 사람들이 알길 바랍니다.” 이 메시지는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맞서 시리아 코바니에서 전투를 벌이는 시리아 쿠르드민병대인 쿠르드인민수비대(YPG) 내 여성 군인들이 전한 것이다. 이 젊은 여성들은 AK-47s 총을 들고 YPG에 합류해 자신의 고향을 지키려는 쿠르드 민병대에 자진 입대했다. 여성 대원들은 남성 대원들과 똑같이 훈련을 받고 전쟁터로 나간다. 여기에는 학교를 그만두고 펜 대신 총을 든 19세 소녀도 있다. 올해 19살의 날린이라는 소녀는 “학교에 갈 때마다 두려움을 느껴야 했다. 결국 내 나라와 내 땅, 친구들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했다”면서 “내 조국을 위해 나의 미래를 희생했다”고 전했다. 미국의 테러리즘연구분석컨소시엄(TRAC)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시리아 남부에서 활동하는 쿠르드 민병대 병력의 35%에 달하는 인원이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쿠르드 민명대 전체를 진두지휘하는 지도자는 40대 여성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지난 13일 AFP통신이 보도하기도 했다. 쿠르드 민병대와 IS간 전투는 지난 9월 중순부터 시작됐다. 코바니에 거주하던 쿠르드 난민 18만 명과 시리아 난민 160만 명은 이미 터키로 몸을 피한 상황이다. 코바니 사태 초반에는 쿠르드 민병대가 다소 열세를 보였지만, 최근 미국이 쿠르드 민병대에 무기를 공수하고 터키 역시 이라크 쿠르드군의 지원을 돕겠다고 밝히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한편 IS를 겨냥한 공격에 가담한 여성은 쿠르드족뿐만이 아니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전투기 조종사인 마리암 알마수리(35)는 UAE 공군 소속 첫 여성 전투기 조종사로 IS를 타격해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린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네덜란드 모나리자’가 ‘방범경보기’로 변신한 까닭

    ‘네덜란드 모나리자’가 ‘방범경보기’로 변신한 까닭

    고개를 돌려 바라보는 그윽한 눈빛과 신비로운 미소 때문에 ‘네덜란드의 모나리자’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고전명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The Girl with a Pearl Earring)’가 길거리 방범경보기의 한 부분으로 재탄생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BBC뉴스는 유명 그래피티(graffiti, 공공장소에 스프레이 등으로 그려낸 낙서형태의 그림) 아티스트가 브리스톨 시내 벽에 하룻밤 사이 그려낸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The Girl with a Pearl Earring)’의 패러디 작품을 최근 소개했다. 한 밤중, 브리스톨 부두 바로 옆에 위치한 건물 벽 앞에 한 여성이 우두커니 서 있다. 그녀는 벽에 그려진 신비로운 낙서에 빠져든 듯, 스마트폰 카메라로 이를 찍고 있다. 브리스톨 시내 벽면에 갑자기 등장한 이 낙서는 다름 아닌 ‘북유럽’ 또는 ‘네덜란드의 모나리자’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The Girl with a Pearl Earring)’다. 해당 패러디 작품은 스프레이만으로 완성됐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원작을 잘 재현하고 있지만 눈길을 끄는 것은 따로 있다. 바로 작품의 제목에도 나와있는 그림 속 소녀의 진주 귀걸이 위치가 절묘하게 도시 ‘방범경보기’로 가려져있기 때문이다. 노란 색 육각형 형태의 이 경보기는 본래 작품 속 진주 귀걸이와 묘한 대응을 이루며 보는 이들을 감탄스럽게 만든다. 문제의 해당 작품을 완성한 이는 영국 유명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Banksy)다. 본명, 나이, 성장환경 등 개인정보가 거의 알려지지 않아 신비로움을 유지하고 있는 이 괴짜 아티스트는 단순한 낙서가 아니라 상징성, 예술성이 가득한 그래피티 작품을 남기고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도심지 곳곳에 출몰하며 갑작스럽게 그림을 남기고 사라지는 것이 특징인 뱅크시의 작품들은 굉장히 높은 평가와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그의 그림 작품만 감상하는 목적으로 떠나는 영국 여행 투어 프로그램이 존재할 정도다. 심지어 지난 8월, 뱅크시가 낙서를 남긴 브리스톨 시내의 한 클럽 건물은 무려 40만 3000 파운드(약 6억 8253만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한편,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The Girl with a Pearl Earring)’는 네덜란드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1665~1666년 사이 작품으로 원본은 네덜란드 헤이그 마우리츠호이스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특히 작품 속 소녀의 정체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겨져 있는데 이를 소재로 한 동명의 영화가 스칼렛 요한슨 주연으로 만들어진 바 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소녀시대 유리, ‘핑크모텔’에 앉아 늘씬한 각선미 자랑

    소녀시대 유리, ‘핑크모텔’에 앉아 늘씬한 각선미 자랑

    한층 더 신비롭고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돌아온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의 캘리포니아 패션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11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수많은 탑배우들과 모델들이 다녀간 캘리포니아의 촬영 명소 ‘핑크 모텔’에서 진행된 이번 패션 화보에서는 유리가 선보이는 다양한 F/W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그녀는 F/W 시즌 필수 아이템인 캐시미어 니트톱과 카디건에 니트 스커트를 매칭한 여성스러운 룩부터, 캘리포니아 스쿨걸을 연상시키는 카키색 오버사이즈 점퍼에 쇼츠와 롱삭스를 매칭한 소녀같은 룩, 그리고 어울리지 않을 듯 어울리는 베이스볼 점퍼에 펜슬 스커트를 매칭한 믹스매치룩까지 다양한 룩을 완성했다. 한편, ‘센티멘털 모먼트’를 컨셉으로 진행된 화보인 만큼 그녀의 패셔너블한 감각 이외에도 우수에 젖은 신비로운 눈빛과 여성스러운 에티튜드에 촬영 스태프 모두 감탄을 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한층 더 신비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돌아온 소녀시대 유리의 더 많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 (www.cosmopolitan.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 15살 임신한 소녀 행방? ‘테러 의심 왜?’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 15살 임신한 소녀 행방? ‘테러 의심 왜?’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전이 벌어졌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오전 무장괴한이 캐나다 오타와의 국회의사당을 포함한 도심 3곳에서 총기를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괴한은 스티븐 하퍼 총리와 집권 보수당 의원들이 모여 있는 의사당 내 회의장 가까이 진입했다가, 경찰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당시 이 회의장 안에는 하퍼 총리와 여당 의원들이 회의 중이었다. 하퍼 총리는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긴급히 의사당을 빠져나왔다. 이 과정에서 2명이 부상했으며, 의회 난입 전 괴한이 쏜 총에 인근 국립전쟁박물관 경비병 1명이 사망했다. 국회의사당에서 총기를 난사한 용의자는 마이클 지하프 비부라는 이름의 32세 남성으로 이슬람 신자로 밝혀졌다. 지하프는 국립전쟁기념관 경비병 1명을 총을 쏴 살해한 뒤 인근 국회의사당 안으로 진입했으나 현장에 출동한 경찰등과 교전을 벌이다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건은 캐나다 정부가 전날 국내 테러위협 등급을 하위에서 중간 등급으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발생한 것으로 단순한 총격이 아닌 테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경찰은 이번 총격에 연루된 용의자가 2∼3명으로 보인다며 공범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정부도 국회의사당서 일어난 총격 사건이 이슬람 근본주의 무장단체(IS) 의 소행일 가능성을 보고 테러 경계등급을 상향시킨 상황이다.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 소식에 네티즌들은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 누구의 소행일까?” ,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 정말 충격적이다” ,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 안전한 곳이 없네”,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다른 사람들은 무사할까?”,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정말 무서운 세상”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과격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가담했던 10대 소녀들이 뒤늦게 후회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최근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IS에서 활동 중인 오스트리아 출신 사비나 셀리모비치(15)와 그의 친구 사므라 케시노비치(17)가 가족들에게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이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전해져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캐나다 국회의사당서 총격-IS 가담한 소녀들) 연예팀 chkim@seoul.co.kr
  • 280kg 참다랑어 잡은 12살 소녀…최연소 세계 기록

    캐나다에서 12살 소녀가 초대형 참다랑어를 잡아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현지 CBC 뉴스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노바스코샤주(州) 앤티고니쉬에 있는 발란타인스 코브(Ballantyne‘s Cove)에 사는 제나 가빈은 이날 중량 280kg에 달하는 참다랑어를 잡았다. 이전에 프랑스 소녀가 기록한 195kg 참다랑어보다 무려 85kg이나 더 무겁다. 제나 가빈은 이날 가족과 함께 빌린 보트를 타고 바다 낚시에 나섰다. 수시간이 경과한 끝에 그녀의 낚시줄이 엄청난 속도로 풀렸다. 엄청난 대물임을 그녀를 비롯한 가족 모두가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그녀가 세계 기록을 깨기 위해서는 어느 누구도 도울 수 없었다. 그녀는 이 초대형 참다랑어를 낚기 위해 2시간 동안이나 힘싸움을 벌여야 했다. 세계 기록을 세우게 된 제나는 “매우 놀랍고 낚시가 매우 좋다”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세종로의 아침] 말랄라와 이사투/함혜리 문화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말랄라와 이사투/함혜리 문화부 선임기자

    올해 노벨평화상 공동수상자로 17세 파키스탄 소녀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선정됐다. 여자도 학교에 가게 해 달라는 너무나 당연한 외침 때문에 등굣길 버스 안에서 탈레반 요원으로부터 머리에 총을 맞고 기사회생한 소녀다. 말랄라의 노벨평화상 수상 소식과 함께 또 다른 소녀가 떠올랐다.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에 있는 이사투 잘루는 내가 어린이재단을 통해 후원하고 있는 올해 14세 된 소녀다. 이사투가 10세 때 결연하게 됐고, 그동안 가끔이지만 재단을 통해 편지가 전해진 덕분에 중학교 진학 등의 소식을 듣고 있다. 한 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사진으로 생김새도 알고 있어서 편지를 받을 때마다 반갑다. 지난봄에 받은 편지는 이전까지 아빠, 혹은 이모가 편지를 썼던 것과 달리 이사투가 직접 영문으로 써서 보내줘 더욱 반가웠다. 무엇보다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이사투는 연필을 꼭꼭 눌러가면서 쓴 편지에서 이제 곧 2학기 기말고사가 있어서 준비 중이고, 다음달(4월) 첫째 주에는 학교에서 ‘여학생들을 위한 교육이 남학생들을 위한 교육보다 유익하다’라는 주제로 연극을 한다고 적었다. 그리곤 이렇게 덧붙였다. “후원자님께서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지 궁금해요. 저는 이 연극에서 개성이 뚜렷한 패널리스트 역을 맡고 싶어요.” 이 한 문장은 여자라는 이유로 교육기회를 빼앗지 않는 나라에서 태어난 게 얼마나 큰 복인지, 그리고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어린이들이 동등한 기회와 동등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살고 있는지를 일깨워 주었다. 반짝이는 커다란 눈동자를 가진 이사투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지면서 아직 어린 나이의 소녀이지만 확실한 자의식을 갖고 성장해 가는 것이 무척 대견스러웠다. 답장을 써야겠다고 생각하고는 차일피일 미루다가 몇 개월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미뤘던 답장을 쓰기로 마음을 먹고 어린이재단 홈페이지의 결연아동 답장하기 메뉴에 들어갔다. ‘(…) 지난번에 보내준 편지에서 이사투가 학교생활을 잘하는 것 같아 기뻤어요. 이사투보다 세살 위인 파키스탄의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이번에 노벨평화상을 받았다는 뉴스를 들었겠지요. 말랄라는 여성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주장하다 괴한으로부터 머리에 총을 맞고 죽다가 살아났어요. 여성교육의 필요성을 믿고, 또 실천하는 이사투도 말랄라 못지않게 멋진 소녀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희망을 버리지 말고 열심히 공부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바래요. 멀리서 응원할게요.’ 이런 내용을 담아 편지를 쓰고 보내려는데 뜻밖의 안내문구가 떴다. ‘서아프리카 지역의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으로 시에라리온 아동과의 결연 후원 및 서신교환 등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순간 가슴이 멍했다. 이사투는 경제적 빈곤, 차별 외에 생명을 위협하는 끔찍한 질병과도 싸워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다. 말랄라도 마찬가지다. 영국 버밍엄에서 치료를 마치고 가족들과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말랄라는 여전히 탈레반으로부터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한다. 말랄라와 이사투가 아무런 걱정 없이 해맑게 미소를 지으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은 요원할 것일까. lotus@seoul.co.kr
  • YG 걸그룹 김지수, 2ne1은 잊어라? YG소녀의 신선함

    YG 걸그룹 김지수, 2ne1은 잊어라? YG소녀의 신선함

    YG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멤버 김지수가 에픽하이의 ‘스포일러’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김지수는 21일 공개된 에픽하이의 정규8집 ‘신발장’의 타이틀 곡 중 하나인 ‘스포일러’의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해 청순한 매력을 뿜어냈다. 뮤직비디오 속 김지수는 귀엽고 청순한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995년생인 김지수는 YG에서 오랜 기간 연습생 생활을 했고 곧 데뷔를 앞두고 있다. YG 걸그룹 김지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YG 걸그룹 김지수, 정말 예쁘다”, “YG 걸그룹 김지수, 빨리 데뷔했으면 좋겠다”, “YG 걸그룹 김지수, 뮤직비디오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딸 투석형 직접 집행하는 아버지…IS 충격영상 공개

    딸 투석형 직접 집행하는 아버지…IS 충격영상 공개

    아버지가 직접 딸에 대한 투석형을 집행하는 충격적인 영상이 이슬람 극단주의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의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로이터 통신, BBC 뉴스는 최근 이슬람국가(IS)가 관리하는 온라인 소셜 미디어 페이지에 다른 무장세력 남성들과 함께 딸에 대한 투석형을 집행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담긴 충격적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개된 영상은 약 5분 정도의 길이로 시리아 서부 도시 하마(Hama)에서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내용을 보면, 수염을 기른 이슬람 성직자가 한 시리아 여성을 향해 그녀가 간음을 범했다며 비난을 퍼붓는다. 영상 속 젊은 여성은 계속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성직자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목소리를 높인다. 여성은 뒤돌아 그녀의 아버지로 보이는 남성에게 용서해 줄 것을 간청해보지만 이 남성은 “너는 내 딸이 아니다”라며 냉정히 무시한다. 이후 남성은 직접 밧줄로 딸의 허리를 감은 뒤 옆 구덩이로 밀어 넣는다. 이를 신호삼아 주위에 있던 남성들이 돌을 던지며 여성에 대한 투석형을 시작한다. 비처럼 쏟아지는 돌을 무방비로 맞고 있는 여성을 향해 그녀의 아버지 역시 거대한 돌을 망설임 없이 던지며 영상은 점점 검게 흐려지다 종료된다. 해당 여성의 생존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 충격적인 영상은 21일 오전 이슬람국가(IS)가 운영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한 아랍권 소셜미디어 페이지에 게재됐다. 해당 영상이 실제인지 조작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IS 세력권 내에서는 종종 여성이 간음을 했다는 이유로 투석형을 당해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고 외신들은 분석한다. 한편, 미국 폭스 뉴스 등 현지 언론은 IS가 최근 미국이 시리아 쿠르드족에 공수한 무기 일부를 탈취·확보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유튜브에는 IS로 추정되는 무장남성대원이 미국산으로 유력하게 추정되는 수류탄 상자를 확인하는 영상이 올라와 이에 대한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또한 미 연방수사국(FBI)은 IS에 합류하기 위해 시리아로 향하던 미국인 10대 소녀 3명을 독일에서 적발했다고 밝혔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엄마의 탄생(KBS1 밤 7시 30분) 가수 강래원·김송 부부가 아들 선이의 DTP-소아마비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잔소리를 일삼던 까칠한 강원래가 선이의 탄생 후 집안 서열 꼴찌로 추락하자 애교쟁이로 변신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아내를 위해 무한 배려까지 선보이며 변화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또한 병원에서 오랜 기다림에도 강원래는 인내심을 발휘하기도 하는데….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SBS 밤 10시) 세나(크리스탈)와의 작업으로 성공적인 무대를 마친 시우(김명수)는 세나에게 축하파티를 하자고 한다. 하지만 세나는 시우의 제안을 거절한 채 현욱(정지훈)을 만나러 간다. 재영(김진우)은 해윤(차예련)에게 현욱의 얼굴을 보는 것이 힘들 테니 자신의 회사로 오라며 스카우트 제의를 하고, 고민 끝에 해윤은 현욱을 찾아가 사직서를 건넨다. ■치링치링 시크릿 쥬쥬 6(애니맥스 오전 10시) 쥬쥬와 릴리, 로사, 아이린은 로라 할머니의 첫사랑을 찾기 위해 분주하다. 하지만 기다리는 희소식은 없고 당돌하고 새침한 소녀 샤샤를 만나게 된다. 한편 쥬쥬와 친구들은 ‘영아티스트 뮤직콘서트 오디션’ 본선 생중계를 통해 할머니의 첫사랑을 찾으려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낸다. 과연 이들은 멋진 공연을 선보이며 로라 할머니의 첫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 말랄라 ‘필라델피아 자유메달’도 수상

    말랄라 ‘필라델피아 자유메달’도 수상

    올해 노벨평화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된 파키스탄 소녀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17)가 미국 최고의 영예 중 하나인 ‘필라델피아 자유메달’을 수상한다. 필라델피아 자유메달은 미국의 건국 정신을 기리고자 미국 옛 수도인 필라델피아시 당국이 1989년 제정한 상으로, 인권 신장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이번 시상식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21일 오후 7시(한국시간 22일 오전 8시)에 열린다. 앞서 이 상을 주관하는 미국 국립헌법센터(NCC) 젭 부시 의장은 지난 6월 “말랄라는 억압 속에서도 평등과 자유를 위해 맞서 싸웠다”며 “그는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지도자는 나이에 상관없이 개혁을 이끌 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줬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당시 말랄라는 “교육을 받기 위해 투쟁하고 있는 전 세계의 모든 어린이를 대신해 이 상을 받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로써 말랄라는 노벨평화상과 필라델피아 자유메달을 모두 받은 7번째 수상자가 됐다. 노벨상 전 부문을 통틀어 역대 최연소 수상의 영예를 안은 말랄라는 11세 때부터 영국 BBC 방송 블로그를 통해 파키스탄탈레반(TTP)의 만행을 고발하다 총까지 맞았다. 이후 탈레반의 계속되는 살해 위협에도 여성의 교육권을 옹호하는 인권운동을 펼치고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39명 연쇄살인’ 극악 살인마 자살 시도… “어린시절 성적 학대”

    ‘39명 연쇄살인’ 극악 살인마 자살 시도… “어린시절 성적 학대”

    무려 39명을 살해한 극악한 살인마가 최근 감옥 내에서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어린시절 성적 학대를 당했다" 면서 "지금도 살인을 하고 싶은 기분"이라고 털어놨다. 세계를 경악시킨 연쇄 살인범은 올해 나이 26세에 불과한 브라질 고이아스 주에 사는 티아고 엔히크 고메즈 다 로차. 그는 지난 4년 간 훔친 오토바이 면허판을 부착하고 도시를 달리며 총과 각종 흉기를 사용해 닥치는 대로 중범죄를 저질렀다. 체포되기 전까지 벌인 살인만 무려 39건으로 희생자는 16명의 젊은 여성을 포함 노숙자와 동성애자 등으로 확인됐다. 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인 그의 행동 역시 정상은 아닌 것 같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최근 로차는 전구를 깨 자살을 시도하다 미수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잡지 40권을 표지에서 뒷장까지 미친듯이 읽는 이상 행동도 보였다. 고이아스주 경찰서장 에두아르도 프라도는 "로차가 수사관에게 지금도 살인하고 싶은 기분으로 다른 수형자를 죽이면 법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묻기도 했다" 면서 "현재 독방에서 교도관의 특별 관리하에 수감 중에 있다"고 밝혔다. 특히 구치소내에서 이루어진 영국매체 더 선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그의 특별했던 과거가 드러났다. 로차는 "평범한 어린시절을 보냈지만 11살 때 이웃에게 성적 학대를 당했다" 면서 "그후 내가 아무 존재가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어느 순간부터 내 안의 분노가 커졌고 과음하기 시작했다" 면서 "22세가 됐을 때 내 자신을 더이상 통제하지 못해 하고 싶은 것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부분 로차의 자백으로 밝혀진 이번 사건은 현지 경찰 조차 ‘세계 최악의 연쇄 살인’이라고 부를 정도로 참혹하다. 희생자 중에는 길가던 14세 소녀도 포함돼 있으며 피해자 모두 로차와 일면식도 없는 '묻지마 살인'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경찰에 따르면 로차는 평소 화가 나 주체를 못하면 거리에 나가 범행 대상을 물색해 살인을 저질렀으며 살인 후 기분이 안정됐다고 진술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YG 걸그룹 김지수, 2ne1은 잊어라? YG소녀 업그레이드 미모

    YG 걸그룹 김지수, 2ne1은 잊어라? YG소녀 업그레이드 미모

    YG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멤버 김지수가 에픽하이의 ‘스포일러’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김지수는 21일 공개된 에픽하이의 정규8집 ‘신발장’의 타이틀 곡 중 하나인 ‘스포일러’의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해 청순한 매력을 뿜어냈다. 뮤직비디오 속 김지수는 귀엽고 청순한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995년생인 김지수는 YG에서 오랜 기간 연습생 생활을 했고 곧 데뷔를 앞두고 있다. YG 걸그룹 김지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YG 걸그룹 김지수, 정말 예쁘다”, “YG 걸그룹 김지수, 빨리 데뷔했으면 좋겠다”, “YG 걸그룹 김지수, 뮤직비디오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놀이공원 ‘귀신의 집’ 이용 여고생 심장마비 사망

    美놀이공원 ‘귀신의 집’ 이용 여고생 심장마비 사망

    우리나라 놀이공원에도 흔히 있는 '귀신의 집'을 이용하던 여고생이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미들타운에 위치한 놀이공원에서 16세 소녀 크리스티안 페이스 벤지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이날 사고가 미 언론의 주목을 끌고 있는 것은 소녀가 소위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가 깜짝놀라 쓰러진 후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는 운명이 됐기 때문이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고등학교 2학년인 벤지는 할머니 및 친구들과 '귀신의 집'에 함께 들어갔다가 코스 중간 쯤에서 갑자기 쓰러졌다. 벤지의 할머니는 "아이가 갑자기 쓰러져 직접 CPR(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면서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며 눈물을 떨궜다. 좀처럼 보기드문 이 사건의 여파는 그러나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일견 놀이공원 측의 책임으로 보이지만 사망한 소녀가 '선천성 횡격막 탈장'이라는 질환을 가지고 태어나 심장이 비대하고 한쪽 폐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벤지의 정확한 사인을 놓고 부검이 실시됐으며 아직까지 그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클리브랜드 의대 심장전문의 사힐 파리크 박사는 "사건 자체가 매우 이례적이기는 하지만 심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가급적 극단적인 환경에 놓이는 것을 피해야 한다" 고 권고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YG 걸그룹 김지수, 역대 연습생 최고? 에픽하이 MV 소녀 얼굴보니

    YG 걸그룹 김지수, 역대 연습생 최고? 에픽하이 MV 소녀 얼굴보니

    YG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멤버 김지수가 에픽하이의 ‘스포일러’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김지수는 21일 공개된 에픽하이의 정규8집 ‘신발장’의 타이틀 곡 중 하나인 ‘스포일러’의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해 청순한 매력을 뿜어냈다. 뮤직비디오 속 김지수는 귀엽고 청순한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995년생인 김지수는 YG에서 오랜 기간 연습생 생활을 했고 곧 데뷔를 앞두고 있다. YG 걸그룹 김지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YG 걸그룹 김지수, 정말 예쁘다”, “YG 걸그룹 김지수, 빨리 데뷔했으면 좋겠다”, “YG 걸그룹 김지수, 뮤직비디오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플러스-아이폰6, 국내출시 최고 121만원? ‘태연은 어떤 폰 들었나’

    아이폰6 플러스-아이폰6, 국내출시 최고 121만원? ‘태연은 어떤 폰 들었나’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국내출시가격’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국내 출시가 4일 앞으로 다가왔다. 17일 한 매체는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국내 출시 가격은 아이폰6 16GB가 81만 4000원, 아이폰6플러스 16GB가 94만6000원, 아이폰6 64GB가 94만6000원, 아이폰6플러스 64GB가 107만 8000원, 아이폰6 128GB가 107만8000원, 아이폰6플러스 128GB 121만원으로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아이폰6의 경우 기존 아이폰5S 출고가와 가격을 같고, 아이폰6플러스는 이보다 13만2000원이 비싼 것이다. 이는 아이폰6 16GB 모델을 기준으로 볼 때, 일본보다13만원, 미국보다는 12만원가량 비싼 수준이다. 현재 일본에서는 현재 아이폰6 16기가 모델이 67800엔(한화 약 68만원), 미국에서는 649달러(69만원) 수준에 판매되고 있다.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하 단통법)로 보조금 또한 40만원 이상 지급할 수 없게 돼 소비자들은 최소 40~60만원을 지불해야 아이폰6 및 아이폰6 플러스를 구매할 수 있어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값을 지불하게 됐다.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는 24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통신사들은 31일에 근접해 요금제별 단말기 가격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국내 출시가 확정돼 SK텔레콤과 KT가 예약판매 일정을 공개한 가운데 소녀시대 태연의 아이폰6 인증샷이 다시 한 번 눈길을 끈다. 사진 속의 태연은 아이폰6의 후방카메라를 이용해 액정을 바라보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연은 지난 4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도쿄’에 참석하기 위해 김포공항에서 출국했으며 이날 손에 아이폰6를 들고 있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해당 아이폰6은 외국 팬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국내출시가격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국내출시가격..너무 비싸다”,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국내출시가격..친구가 사면 구경이나 해야지”,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국내출시가격..난 비싸도 살 것”,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국내출시가격..장난 아니다”,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국내출시가격..태연은 선물 받았다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국내출시가격) 뉴스팀 chkim@seoul.co.kr
  • [영상]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 ‘OK(오케이)’ 뮤직비디오 100만 뷰 돌파

    [영상]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 ‘OK(오케이)’ 뮤직비디오 100만 뷰 돌파

    크레용팝 쌍둥이 유닛 딸기우유(초아·웨이)의 데뷔곡 ‘OK(오케이)’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1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15일 낮 12시에 크레용팝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딸기우유의 데뷔 미니앨범 타이틀곡 ‘OK(오케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5일 만에 조회 수 100만 뷰를 넘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 영상 속 쌍둥이 멤버 초아, 웨이는 중독성 있으면서도 신나는 노래 가운데 귀여운 의상을 입고 발랄한 안무를 선보여 뮤직비디오 공개 직후부터 전 세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OK(오케이)’ 뮤직비디오는 중국 최대 온라인 음악 사이트 ‘인위에타이(www.yinyuetai.com)’ V차트 한국어 부문에서도 13위로 상위권에 올라 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에 대한 중화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짐작케 했다. 딸기우유의 데뷔 타이틀곡 ‘OK(오케이)’는 완벽한 이상형을 만난 귀여운 소녀의 감성을 표현한 곡으로, 크레이지사운드의 프로듀서 ‘똘아이박’을 필두로 ‘피터팬’, ‘신또’, ‘미친기집애’가 의기투합하여 만든 곡이다. 한편 딸기우유는 오는 22일 MBC뮤직 ‘쇼! 챔피언’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영상=Crayon Pop/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룸메이트 윤아, 깜짝 방문 ‘여신미모’에 남성멤버 올킬..써니 씁쓸 표정

    룸메이트 윤아, 깜짝 방문 ‘여신미모’에 남성멤버 올킬..써니 씁쓸 표정

    ‘룸메이트 윤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룸메이트’에 깜짝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써니의 초대를 받아 셰어하우스를 방문한 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룸메이트’에서 윤아는 케이크를 사들고 룸메이트 멤버들과 만났다. 윤아의 등장에 박준형과 조세호 등 남성 멤버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갓세븐의 멤버 잭슨은 윤아를 보고 “오 마이 갓”이라고 감탄했다. 이에 써니는 “누나 섭섭하게 왜 이래”라고 말하며 서운한 기색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윤아, 고정 멤버 안 되나요”, “룸메이트 윤아, 등장할 때 깜짝 놀랐다”, “룸메이트 윤아, 의리 빛나네”, “룸메이트 윤아, 정말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룸메이트 윤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아, 룸메이트 깜짝 출연 ‘남성멤버들 환호’

    윤아, 룸메이트 깜짝 출연 ‘남성멤버들 환호’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의 초대를 받아 셰어하우스를 방문한 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아는 케이크를 사들고 멤버들과 만났다. 윤아의 등장에 박준형과 조세호 등 남성 멤버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갓세븐의 멤버 잭슨은 윤아를 보고 “오 마이 갓”이라고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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