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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서현진, 하하 과거 발언에 ‘울컥’ 왜?

    ‘런닝맨’ 서현진, 하하 과거 발언에 ‘울컥’ 왜?

    ‘런닝맨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아이돌 가수 시절을 방송에서 언급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서는 서현진, 박하나, 황승언, 도상우, 베스티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이 출연해 바캉스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서현진의 등장에 하하는 “옛날에 활동하지 않았냐”고 물으며 “(당시) 진짜 소녀였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에 서현진은 “지금은 아줌마 같다고요?”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서현진, 하하 ‘과거 걸그룹 시절 언급’ 반응은?

    런닝맨 서현진, 하하 ‘과거 걸그룹 시절 언급’ 반응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서현진, 박하나, 황승언, 도상우, 베스티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이 게스트로 출연해 바캉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서현진에게 “예전에 가수로 활동한 적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 서현진은 과거 SM 소속 걸그룹 밀크로 활동한 바 있다. 하하는 “그 때 소녀였는데..”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서현진은 “지금은 아줌마 같다는 것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서현진, 하하 풋풋한 걸그룹 시절 언급하자 반응은?

    런닝맨 서현진, 하하 풋풋한 걸그룹 시절 언급하자 반응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서현진, 박하나, 황승언, 도상우, 베스티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이 게스트로 출연해 바캉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서현진에게 “예전에 가수로 활동한 적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 서현진은 과거 SM 소속 걸그룹 밀크로 활동한 바 있다. 하하는 “그 때 소녀였는데..”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서현진은 “지금은 아줌마 같다는 것이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서현진, 풋풋한 걸그룹 밀크시절 언급한 하하에게 발끈 ‘왜?’

    런닝맨 서현진, 풋풋한 걸그룹 밀크시절 언급한 하하에게 발끈 ‘왜?’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서현진, 박하나, 황승언, 도상우, 베스티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이 게스트로 출연해 바캉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서현진에게 “예전에 가수로 활동한 적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 서현진은 과거 SM 소속 걸그룹 밀크로 활동한 바 있다. 하하는 “그 때 소녀였는데..”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서현진은 “지금은 아줌마 같다는 것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서현진, 하하 “밀크시절 소녀였는데…” 발언에 서현진 기분상해?

    런닝맨 서현진, 하하 “밀크시절 소녀였는데…” 발언에 서현진 기분상해?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서현진, 박하나, 황승언, 도상우, 베스티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이 게스트로 출연해 바캉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서현진에게 “예전에 가수로 활동한 적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 서현진은 과거 SM 소속 걸그룹 밀크로 활동한 바 있다. 하하는 “그 때 소녀였는데..”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서현진은 “지금은 아줌마 같다는 것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서현진, 하하 발언에 ‘발끈’ 대체 왜?

    ‘런닝맨’ 서현진, 하하 발언에 ‘발끈’ 대체 왜?

    ‘런닝맨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아이돌 가수 시절을 방송에서 언급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서는 서현진, 박하나, 황승언, 도상우, 베스티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이 출연해 바캉스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서현진의 등장에 하하는 “옛날에 활동하지 않았냐”고 물으며 “(당시) 진짜 소녀였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에 서현진은 “지금은 아줌마 같다고요?”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과거 SM 소속 아이돌 ‘밀크’의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서현진, 하하 과거 발언에 발끈한 이유는?

    ‘런닝맨’ 서현진, 하하 과거 발언에 발끈한 이유는?

    ‘런닝맨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아이돌 가수 시절을 방송에서 언급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서는 서현진, 박하나, 황승언, 도상우, 베스티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이 출연해 바캉스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서현진의 등장에 하하는 “옛날에 활동하지 않았냐”고 물으며 “(당시) 진짜 소녀였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에 서현진은 “지금은 아줌마 같다고요?”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서현진, 걸그룹 시절 언급한 하하에 “지금은 아줌마라는 거냐”

    런닝맨 서현진, 걸그룹 시절 언급한 하하에 “지금은 아줌마라는 거냐”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서현진, 박하나, 황승언, 도상우, 베스티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이 게스트로 출연해 바캉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서현진에게 “예전에 가수로 활동한 적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 서현진은 과거 SM 소속 걸그룹 밀크로 활동한 바 있다. 하하는 “그 때 소녀였는데..”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서현진은 “지금은 아줌마 같다는 것이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서현진, 하하 “밀크시절 소녀였는데…” 풋풋한 걸그룹 시절 언급

    런닝맨 서현진, 하하 “밀크시절 소녀였는데…” 풋풋한 걸그룹 시절 언급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서현진, 박하나, 황승언, 도상우, 베스티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이 게스트로 출연해 바캉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서현진에게 “예전에 가수로 활동한 적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 서현진은 과거 SM 소속 걸그룹 밀크로 활동한 바 있다. 하하는 “그 때 소녀였는데..”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서현진은 “지금은 아줌마 같다는 것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주통신] 美여성, 주립공원에서 ‘8.52캐럿 다이아몬드’ 횡재

    [미주통신] 美여성, 주립공원에서 ‘8.52캐럿 다이아몬드’ 횡재

    '보석광산'으로 불리는 미국의 한 주립공원에서 한 여성이 무려 8.52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를 발견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2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콜로라도주(州)에 사는 바비 오스카슨은 지난 24일 자신의 남자친구와 함께 처음으로 '보석광산'으로 불리고 있는 미국 아칸소주(州)에 있는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Crater of Diamonds State Park)'에 갔다가 우연히 8.52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캐내는 횡재를 했다. 공원 관계자에 따르면, 매우 더운 날씨에도 바비는 꾸준히 나뭇잎이 덮인 땅을 20분여 동안 파헤친 끝에 이 다이아몬드를 캐낸 것으로 알려졌다. 1972년에 공식 개장한 이 공원은 일반인에게 보석 캐기가 허용된 미국 유일의 노천 광산형태의 공원이다. 약 37.5에이커(약 15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광활한 대지에 조성된 이 공원에서 1906년에 처음으로 다이아몬드가 발견된 이래로 계속해서 다양한 보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주립공원 개장 이후 발견된 가장 큰 크기의 다이아몬드는 지난 1975년에 발견된 16.37캐럿 규모의 다이아몬드이며 지난 1924년에는 40.23캐럿의 다이아몬드가 발견되었다는 기록도 있다. 또 지난해 4월에는 오클라호마주에 사는 한 10대 소녀가 3.85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캐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바비가 이번에 발견한 다이아몬드는 다섯 번째로 가장 큰 규모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발견된 다이아몬드의 정확한 가치는 평가하기 어려우나 CNN 방송은 지난 1971년 이곳에서 발견된 약 12.42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현재 가치로 약 9억 원에 거래가 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사진= '보석광산'으로 불리는 주립공원에서 여성에게 발견된 8.52캐럿 다이아몬드 (해당 주립공원 공개 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女배우’ 이름 도용당한 사연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女배우’ 이름 도용당한 사연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여배우 춘추전국시대인 1970년대 초반 주연급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했던 영화배우 진도희(본명 김태야)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여기서 춘추전국시대는 1세대 트로이카 남정임·문희·윤정희와 2세대 트로이카 정윤희·장미희·유지인 사이에 끼어 여배우들이 뚜렷한 선두주자 없이 비슷한 인기를 구가하던 시대를 말한다. 이 시절 고인과 함께 활약했던 여배우에는 나오미, 우연정, 최정민, 윤세희, 윤미라, 박지영, 윤연경, 오유경, 전영 등이 있다. 1949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여고 시절 문학에 심취해 전국 문학 콩쿠르에서 상을 휩쓸었던 문학소녀였다. 고인은 중앙대의 전신이었던 서라벌 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고 2년 뒤 동국대 연극영화과로 편입했다. 동국대 재학 시절 교내 연극의 여주인공으로 뽑히면서 알게 된 국립극단장의 권유로 MBC 공채에 응시, ‘김경아’라는 예명으로 MBC 4기 탤런트가 됐다. 1972년 배우였던 박노식의 영화감독 데뷔작인 ‘자크를 채워라’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영화배우에 입문했다. 이후 ‘대추격’(1972), ‘늑대들’(1972), ‘체포령’(1972), ‘일요일에 온 손님들’(1973), ‘원녀’(1973), ‘서울의 연인’(1973),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왕성한 활동을 하던 고인은 당시 조흥은행 창업주의 직손인 정운익씨와 열애로 은막을 떠났다. 이후 외식사업과 무역회사 중역으로 미국을 오가면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미주 한국일보의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돼 문인의 길을 걷기도 했다. 미주 기독교 방송에서 클래식 라디오 진행도 맡았다. ‘젖소부인’으로 유명해진 에로 전문 배우에게 예명을 도용당해 자신과 가족들이 고초를 겪기도 했다. 부산에서 3선 의원을 보내고 헌정회 의장을 지낸 고 김승목 의원과 사촌지간이다. 슬하에 딸이 한 명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입관 예배는 27일 오후 3시, 발인은 29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아야만 했다”…유방암 이긴 여성의 감동 화보

    “살아야만 했다”…유방암 이긴 여성의 감동 화보

    유방암을 극복한 여성들이 자신의 상처를 당당하게 드러내는 프로젝트에 참여해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에서는 사진작가 나탈리 맥케인과 평범한 여성들이 모여 ‘어니스트 바디 프로젝트’(The Honest Body Project)를 펼쳤다. 이 프로젝트에는 과거 유방암을 앓다 유방 절제 수술을 받아 가슴에 큰 상처가 있거나 출산 후 뱃살이 늘어지고 살이 찐 몸매가 된 평범한 여성들이 다수 참여했다. 두 아이의 엄마인 제니퍼는 유방암을 이겨낸 여성이다. 그녀는 치료를 위해 양쪽 유방을 절제한 뒤 재건수술을 받았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여성들을 응원하기 위해 상처가 고스란히 보이는 가슴을 모두 내보이고 카메라 앞에 섰다. 아이를 낳은 뒤 뱃살이 쳐지고 늘어진 다른 여성들 역시 짧은 속옷만 입은 채 아이들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때로는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때로는 살아남은 기쁨을 아이들과 나누는 등 따뜻한 모습이 고스란히 사진에 담겼다. 이 모든 사진들은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아끼며,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한다. 제니퍼는 허핑턴포스트와 한 인터뷰에서 “모든 사진들이 마치 나에게 자신감을 주는 것 같았다”면서 “나는 어떻게 해서든 살아남아 11살, 5살 된 아들 둘이 자라는 것을 봐야만 했다. 유방절제보다 더한 방법이라 할지라도 나는 암을 이기기 위해 그 방법을 선택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이번 프로젝트가 전 세계에서 유방암을 앓는 다른 여성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프로젝트를 진행한 사진작가 나탈리 맥케인은 다음 세대의 어린 소녀들에게 ‘진짜 여성’이 무엇이지 보여주고 자신의 몸을 부끄러워하는 마음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맥케인은 “제니퍼의 이야기는 내게 긍정과 희망을 갖게 했다. 제니퍼와 그녀의 아들들 사이에서는 사랑과 아름다움이 넘쳤으며, 이것이 고스란히 사진에 담겼다”면서 "더 많은 여성들과 다음 세대를 이어갈 여자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허리 드러내고 당당하게…다코타 패닝 일상 포착

    허리 드러내고 당당하게…다코타 패닝 일상 포착

    ‘소녀’로만 인식되어 온 할리우드 스타 다코타 패닝(21)이 물씬 성숙해진 매력을 뽐내며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6일, 다코타 패닝은 허리와 복부를 훤히 노출한 크롭톱 의상을 입은 채 뉴욕 거리를 자유롭게 거닐었다. 군살없이 매끈한 복부를 과감하게 드러낸 채 트레이닝팬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쓴 그녀는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영화 ‘아이앰샘’에서 천재적인 연기력과 큰 눈망울로 전 세계를 단번에 휘어잡은 다코타 패닝은 이후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나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린 시절의 자신의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에 대해 “아마도 내가 35살이 되고 아이를 낳고 임신을 해도 사람들은 여전히 9살의 다코타 패닝을 떠올릴 것 같다”며 웃어넘겼다. 최근에는 한껏 몸매를 뽐낸 한 노출의상 시스루 의상 또는 영화 속 캐릭터 등으로 성인이 됐음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13세 연상의 모델과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연애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여배우 진도희 별세, 과거 무슨 작품에 출연했나 보니?

    여배우 진도희 별세, 과거 무슨 작품에 출연했나 보니?

    ‘진도희’ 여배우 춘추전국시대인 1970년대 초반 주연급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했던 영화배우 진도희(본명 김태야)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여기서 춘추전국시대는 1세대 트로이카 남정임·문희·윤정희와 2세대 트로이카 정윤희·장미희·유지인 사이에 끼어 여배우들이 뚜렷한 선두주자 없이 비슷한 인기를 구가하던 시대를 말한다. 이 시절 고인과 함께 활약했던 여배우에는 나오미, 우연정, 최정민, 윤세희, 윤미라, 박지영, 윤연경, 오유경, 전영 등이 있다. 1949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여고 시절 문학에 심취해 전국 문학 콩쿠르에서 상을 휩쓸었던 문학소녀였다. 고인은 중앙대의 전신이었던 서라벌 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고 2년 뒤 동국대 연극영화과로 편입했다. 동국대 재학 시절 교내 연극의 여주인공으로 뽑히면서 알게 된 국립극단장의 권유로 MBC 공채에 응시, ‘김경아’라는 예명으로 MBC 4기 탤런트가 됐다. 1972년 배우였던 박노식의 영화감독 데뷔작인 ‘자크를 채워라’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영화배우에 입문했다. 이후 ‘대추격’(1972), ‘늑대들’(1972), ‘체포령’(1972), ‘일요일에 온 손님들’(1973), ‘원녀’(1973), ‘서울의 연인’(1973),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왕성한 활동을 하던 고인은 당시 조흥은행 창업주의 직손인 정운익씨와 열애로 은막을 떠났다. 이후 외식사업과 무역회사 중역으로 미국을 오가면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미주 한국일보의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돼 문인의 길을 걷기도 했다. 미주 기독교 방송에서 클래식 라디오 진행도 맡았다. ‘젖소부인’으로 유명해진 에로 전문 배우에게 예명을 도용당해 자신과 가족들이 고초를 겪기도 했다. 부산에서 3선 의원을 보내고 헌정회 의장을 지낸 고 김승목 의원과 사촌지간이다. 슬하에 딸이 한 명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입관 예배는 27일 오후 3시, 발인은 29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여배우’ 무슨 작품에 출연?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여배우’ 무슨 작품에 출연?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여배우 춘추전국시대인 1970년대 초반 주연급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했던 영화배우 진도희(본명 김태야)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여기서 춘추전국시대는 1세대 트로이카 남정임·문희·윤정희와 2세대 트로이카 정윤희·장미희·유지인 사이에 끼어 여배우들이 뚜렷한 선두주자 없이 비슷한 인기를 구가하던 시대를 말한다. 이 시절 고인과 함께 활약했던 여배우에는 나오미, 우연정, 최정민, 윤세희, 윤미라, 박지영, 윤연경, 오유경, 전영 등이 있다. 1949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여고 시절 문학에 심취해 전국 문학 콩쿠르에서 상을 휩쓸었던 문학소녀였다. 고인은 중앙대의 전신이었던 서라벌 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고 2년 뒤 동국대 연극영화과로 편입했다. 동국대 재학 시절 교내 연극의 여주인공으로 뽑히면서 알게 된 국립극단장의 권유로 MBC 공채에 응시, ‘김경아’라는 예명으로 MBC 4기 탤런트가 됐다. 1972년 배우였던 박노식의 영화감독 데뷔작인 ‘자크를 채워라’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영화배우에 입문했다. 이후 ‘대추격’(1972), ‘늑대들’(1972), ‘체포령’(1972), ‘일요일에 온 손님들’(1973), ‘원녀’(1973), ‘서울의 연인’(1973),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왕성한 활동을 하던 고인은 당시 조흥은행 창업주의 직손인 정운익씨와 열애로 은막을 떠났다. 이후 외식사업과 무역회사 중역으로 미국을 오가면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미주 한국일보의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돼 문인의 길을 걷기도 했다. 미주 기독교 방송에서 클래식 라디오 진행도 맡았다. ‘젖소부인’으로 유명해진 에로 전문 배우에게 예명을 도용당해 자신과 가족들이 고초를 겪기도 했다. 부산에서 3선 의원을 보내고 헌정회 의장을 지낸 고 김승목 의원과 사촌지간이다. 슬하에 딸이 한 명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입관 예배는 27일 오후 3시, 발인은 29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女배우’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女배우’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여배우 춘추전국시대인 1970년대 초반 주연급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했던 영화배우 진도희(본명 김태야)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여기서 춘추전국시대는 1세대 트로이카 남정임·문희·윤정희와 2세대 트로이카 정윤희·장미희·유지인 사이에 끼어 여배우들이 뚜렷한 선두주자 없이 비슷한 인기를 구가하던 시대를 말한다. 이 시절 고인과 함께 활약했던 여배우에는 나오미, 우연정, 최정민, 윤세희, 윤미라, 박지영, 윤연경, 오유경, 전영 등이 있다. 1949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여고 시절 문학에 심취해 전국 문학 콩쿠르에서 상을 휩쓸었던 문학소녀였다. 고인은 중앙대의 전신이었던 서라벌 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고 2년 뒤 동국대 연극영화과로 편입했다. 동국대 재학 시절 교내 연극의 여주인공으로 뽑히면서 알게 된 국립극단장의 권유로 MBC 공채에 응시, ‘김경아’라는 예명으로 MBC 4기 탤런트가 됐다. 1972년 배우였던 박노식의 영화감독 데뷔작인 ‘자크를 채워라’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영화배우에 입문했다. 이후 ‘대추격’(1972), ‘늑대들’(1972), ‘체포령’(1972), ‘일요일에 온 손님들’(1973), ‘원녀’(1973), ‘서울의 연인’(1973),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왕성한 활동을 하던 고인은 당시 조흥은행 창업주의 직손인 정운익씨와 열애로 은막을 떠났다. 이후 외식사업과 무역회사 중역으로 미국을 오가면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미주 한국일보의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돼 문인의 길을 걷기도 했다. 미주 기독교 방송에서 클래식 라디오 진행도 맡았다. ‘젖소부인’으로 유명해진 에로 전문 배우에게 예명을 도용당해 자신과 가족들이 고초를 겪기도 했다. 부산에서 3선 의원을 보내고 헌정회 의장을 지낸 고 김승목 의원과 사촌지간이다. 슬하에 딸이 한 명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입관 예배는 27일 오후 3시, 발인은 29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女배우’ 이름 도용당해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女배우’ 이름 도용당해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여배우 춘추전국시대인 1970년대 초반 주연급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했던 영화배우 진도희(본명 김태야)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여기서 춘추전국시대는 1세대 트로이카 남정임·문희·윤정희와 2세대 트로이카 정윤희·장미희·유지인 사이에 끼어 여배우들이 뚜렷한 선두주자 없이 비슷한 인기를 구가하던 시대를 말한다. 이 시절 고인과 함께 활약했던 여배우에는 나오미, 우연정, 최정민, 윤세희, 윤미라, 박지영, 윤연경, 오유경, 전영 등이 있다. 1949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여고 시절 문학에 심취해 전국 문학 콩쿠르에서 상을 휩쓸었던 문학소녀였다. 고인은 중앙대의 전신이었던 서라벌 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고 2년 뒤 동국대 연극영화과로 편입했다. 동국대 재학 시절 교내 연극의 여주인공으로 뽑히면서 알게 된 국립극단장의 권유로 MBC 공채에 응시, ‘김경아’라는 예명으로 MBC 4기 탤런트가 됐다. 1972년 배우였던 박노식의 영화감독 데뷔작인 ‘자크를 채워라’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영화배우에 입문했다. 이후 ‘대추격’(1972), ‘늑대들’(1972), ‘체포령’(1972), ‘일요일에 온 손님들’(1973), ‘원녀’(1973), ‘서울의 연인’(1973),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왕성한 활동을 하던 고인은 당시 조흥은행 창업주의 직손인 정운익씨와 열애로 은막을 떠났다. 이후 외식사업과 무역회사 중역으로 미국을 오가면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미주 한국일보의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돼 문인의 길을 걷기도 했다. 미주 기독교 방송에서 클래식 라디오 진행도 맡았다. ‘젖소부인’으로 유명해진 에로 전문 배우에게 예명을 도용당해 자신과 가족들이 고초를 겪기도 했다. 부산에서 3선 의원을 보내고 헌정회 의장을 지낸 고 김승목 의원과 사촌지간이다. 슬하에 딸이 한 명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입관 예배는 27일 오후 3시, 발인은 29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신중히 결정” 에프엑스 불화설+악플 영향? 반전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신중히 결정” 에프엑스 불화설+악플 영향? 반전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신중히 결정” 에프엑스 불화설-악플 시달리더니..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설리 에프엑스 탈퇴설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는 가운데 SM 엔터테인먼트가 설리 탈퇴설에 결정된 바 없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25일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배우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설리 탈퇴 소식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설리는 에프엑스에서 탈퇴하지만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한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에 나선다. 7월 소녀시대 컴백 후 오는 9월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 탈퇴설에 설리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와 관련해서 결정된 건 없다. 설리의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합류했다. 설리는 걸그룹 활동과 함께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멤버들과의 불화설 탈퇴설 등 루머에 시달렸다. 이후 지난해 7월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결국 이렇게 되는 구나”,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한 사람과의 열애 때문에..”,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설리가 원한걸까”,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신중하게 뭘 결정한다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코스모폴리탄(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배우 진도희 별세, 과거 출연했던 작품 보니?

    여배우 진도희 별세, 과거 출연했던 작품 보니?

    ‘진도희’ 여배우 춘추전국시대인 1970년대 초반 주연급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했던 영화배우 진도희(본명 김태야)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여기서 춘추전국시대는 1세대 트로이카 남정임·문희·윤정희와 2세대 트로이카 정윤희·장미희·유지인 사이에 끼어 여배우들이 뚜렷한 선두주자 없이 비슷한 인기를 구가하던 시대를 말한다. 이 시절 고인과 함께 활약했던 여배우에는 나오미, 우연정, 최정민, 윤세희, 윤미라, 박지영, 윤연경, 오유경, 전영 등이 있다. 1949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여고 시절 문학에 심취해 전국 문학 콩쿠르에서 상을 휩쓸었던 문학소녀였다. 고인은 중앙대의 전신이었던 서라벌 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고 2년 뒤 동국대 연극영화과로 편입했다. 동국대 재학 시절 교내 연극의 여주인공으로 뽑히면서 알게 된 국립극단장의 권유로 MBC 공채에 응시, ‘김경아’라는 예명으로 MBC 4기 탤런트가 됐다. 1972년 배우였던 박노식의 영화감독 데뷔작인 ‘자크를 채워라’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영화배우에 입문했다. 이후 ‘대추격’(1972), ‘늑대들’(1972), ‘체포령’(1972), ‘일요일에 온 손님들’(1973), ‘원녀’(1973), ‘서울의 연인’(1973),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왕성한 활동을 하던 고인은 당시 조흥은행 창업주의 직손인 정운익씨와 열애로 은막을 떠났다. 이후 외식사업과 무역회사 중역으로 미국을 오가면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미주 한국일보의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돼 문인의 길을 걷기도 했다. 미주 기독교 방송에서 클래식 라디오 진행도 맡았다. ‘젖소부인’으로 유명해진 에로 전문 배우에게 예명을 도용당해 자신과 가족들이 고초를 겪기도 했다. 부산에서 3선 의원을 보내고 헌정회 의장을 지낸 고 김승목 의원과 사촌지간이다. 슬하에 딸이 한 명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입관 예배는 27일 오후 3시, 발인은 29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女배우’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女배우’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진도희 췌장함으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여배우 춘추전국시대인 1970년대 초반 주연급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했던 영화배우 진도희(본명 김태야)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여기서 춘추전국시대는 1세대 트로이카 남정임·문희·윤정희와 2세대 트로이카 정윤희·장미희·유지인 사이에 끼어 여배우들이 뚜렷한 선두주자 없이 비슷한 인기를 구가하던 시대를 말한다. 이 시절 고인과 함께 활약했던 여배우에는 나오미, 우연정, 최정민, 윤세희, 윤미라, 박지영, 윤연경, 오유경, 전영 등이 있다. 1949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여고 시절 문학에 심취해 전국 문학 콩쿠르에서 상을 휩쓸었던 문학소녀였다. 고인은 중앙대의 전신이었던 서라벌 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고 2년 뒤 동국대 연극영화과로 편입했다. 동국대 재학 시절 교내 연극의 여주인공으로 뽑히면서 알게 된 국립극단장의 권유로 MBC 공채에 응시, ‘김경아’라는 예명으로 MBC 4기 탤런트가 됐다. 1972년 배우였던 박노식의 영화감독 데뷔작인 ‘자크를 채워라’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영화배우에 입문했다. 이후 ‘대추격’(1972), ‘늑대들’(1972), ‘체포령’(1972), ‘일요일에 온 손님들’(1973), ‘원녀’(1973), ‘서울의 연인’(1973),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왕성한 활동을 하던 고인은 당시 조흥은행 창업주의 직손인 정운익씨와 열애로 은막을 떠났다. 이후 외식사업과 무역회사 중역으로 미국을 오가면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미주 한국일보의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돼 문인의 길을 걷기도 했다. 미주 기독교 방송에서 클래식 라디오 진행도 맡았다. ‘젖소부인’으로 유명해진 에로 전문 배우에게 예명을 도용당해 자신과 가족들이 고초를 겪기도 했다. 부산에서 3선 의원을 보내고 헌정회 의장을 지낸 고 김승목 의원과 사촌지간이다. 슬하에 딸이 한 명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입관 예배는 27일 오후 3시, 발인은 29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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