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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밀젠코 마티예비치 ‘고해’ 열창…4개월 한국어 공부

    ‘복면가왕’ 밀젠코 마티예비치 ‘고해’ 열창…4개월 한국어 공부

    복면가왕 ‘과묵한 번개맨’(이하 번개맨)은 스틸하트의 ‘밀젠코 마티예비치’(Miljenko Matijevic)였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준결승전 진출자들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번개맨은 3라운드에서 임재범의 ‘고해’를 그만의 독특한 창법으로 소화했다. 하지만 허스키한 음색으로 무장한 ‘감기조심하세요 성냥팔이 소녀’에게 패배하면서 결국 모습을 드러냈다. 정체는 누리꾼의 예측대로였다. 국내에서 ‘쉬즈곤’(She’s gone)으로 유독 인기를 끈 스틸하트의 보컬 밀젠코 마티예비치였던 것.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복면가왕’에 출연하기 위해 4개월 동안 한국어를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느낀다. 공연을 몇 번 했는지 셀 수 없다. 그런데 항상 엄청난 사랑을 받는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한편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특별 공연으로 ‘쉬즈곤’(She‘s gone)을 부르며 소름끼치는 무대를 꾸몄다. 영상=복면가왕/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K팝스타5’ 열다섯 소녀 유제이, 윤복희 ‘여러분’ 완벽 소화☞ ‘위키드’ 최연소 5세 어린이가 부르는 뽀로로 주제가
  • 나를 잊지 마세요

    나를 잊지 마세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직접 쓴 ‘나를 잊으셨나요’ 문구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걸려 있다. 서울시는 3·1절을 맞아 꿈새김판을 길 할머니의 친필 문구와 ‘평화의 소녀상’ 이미지로 구성해 다음달 20일까지 게시한다. 시는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공감하고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신청사에 대형 태극기 래핑, 1일 정오 보신각 타종 등 다양한 3·1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100만 ‘귀향’… 가슴 아픈 기적

    서울시는 3·1절을 맞아 일제강점기 위안부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귀향’을 서울애니센터 애니시네마에서 특별 상영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약속을 지킨다. 영화 ‘귀향’은 본다는 말보다 새긴다는 말이 더 어울린다”면서 상영 계획을 밝혔다. 앞서 박 시장은 영화 상영관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서울시가 강당, 시민청 등 산하의 모든 시설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귀향’은 조정래 감독이 위안부 피해자인 강일출 할머니의 그림 ‘태워지는 처녀들’을 모티브로 삼고 피해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만든 영화다. 시나리오를 완성한 2002년 이후 투자 거부로 제작을 못하다가 국내외 7만 5270명이 참여한 크라우드펀딩으로 제작비 50% 이상을 모으고, 배우와 제작진들이 재능 기부하면서 영화를 완성했다. 그러나 흥행성 부족 등을 이유로 상영관을 잡는 데 난항을 겪었다. 배급사 와우픽쳐스와 협의한 시는 1일 애니시네마(179석)에서 ‘귀향’을 4회 상영한다. 입장료는 6000~8000원이다. 상영시간과 예매는 서울애니센터 홈페이지(www.ani.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과 구민회관 등에서도 공공상영회 기회를 만들 계획이다. ‘귀향’은 개봉 나흘째인 지난 27일 누적 관객 수 75만 6665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약 60만명)을 넘겼고, 28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박스오피스 점유율은 개봉 첫날 23.1%, 이튿날 26.1%, 사흘째 29.6%, 나흘째 29.7%로 상승하며 계속 1위를 달렸다. 이 영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스크린 수와 상영횟수가 점점 늘어난 결과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묻혔던 女독립운동가 97년 만에 빛 본다

    묻혔던 女독립운동가 97년 만에 빛 본다

    역사 속에 묻혔던 여성독립운동가들이 97년 만에 빛을 보게 됐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3·1운동 97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행적을 담은 ‘여성독립운동사 자료총서(3·1운동편)’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자료집에는 일제강점기 때 독립운동을 한 여성 54명에 대한 판결문 34건과 3·1운동 참여를 이유로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른 여성 33명(6명은 판결문과 중복)의 수형기록카드에 대한 분석이 담겼다. 당시로서는 고령의 나이임에도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곽진근(당시 57세·강원도 철원)은 1919년 주민 300∼400명을 이끌고 친일파 박의병의 집으로 몰려가 “너희 집에 머무르는 이완용 부부를 내놓으라”며 친일세력에 항거했다. 당시 13세 소녀였던 한이순은 같은 해 충남 천안군 입장면 양대리시장에서 직접 만든 태극기를 들고 조선독립만세를 외치다가 법원에서 1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번 자료집에서는 기생들의 구체적인 활약상도 소개됐다. 통영 기생 이소선과 정막래는 1919년 4월 ‘기생단’을 조직하고, 금반지를 팔아 만세운동을 주도했다. 판결문에 등장하는 여성독립운동가 54명 중에서 학생(26명), 교사(9명)가 가장 많았으며, 연령대는 10대(27명), 20대(18명), 30대(6명), 50대(2명) 순이었다. 여성독립운동사 자료총서(3·1운동편)는 29일부터 국가기록원 누리집(www.archives.go.kr)에 공개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너무 귀여워~!’ 아기새 돌보는 새끼 고양이

    ‘너무 귀여워~!’ 아기새 돌보는 새끼 고양이

    아기 새를 어쩔 줄 모르는 새끼 고양이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지난해 11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아기 새를 꼭 껴안은 채 혀를 날름거리며 핥는 새끼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네요. 새끼 고양이의 사랑이 아기 새도 싫지는 않은 듯합니다. 사진·영상= Viral Spel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2세 소녀와 65세 노인의 결혼, 사람들의 반응은? ☞ 관광객 차량 들이받는 성난 코뿔소
  • “나를 잊으셨나요” 눈물 맺힌 서울시청 외벽 글귀

    “나를 잊으셨나요” 눈물 맺힌 서울시청 외벽 글귀

    ‘나를 잊으셨나요” 눈물 맺힌 서울시청 외벽 글귀  “나를 잊으셨나요?”  28일 서울광장 옆에 있는 서울도서관 정면에 ‘평화의 소녀상’ 이미지와 “나를 잊으셨나요?”란 메시지가 담긴 꿈새김판이 걸렸다. “나를 잊으셨나요?”란 메시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89)가 직접 쓴 문구를 필체 그대로 옮긴 것이다.   서울시는 평화의 소녀상과 역사의 산 증인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메시지로 일제강점기 고난의 자화상을 표현하고, 그 시대 아픔을 현 세대와 공유·공감하고자 이번 꿈새김판 기획했다고 전했다.  꿈새김판은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의 대형 글판(19m×8.5m)으로, 시민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시민들의 순수 창작 글귀가 게시되고 있다. 이번 꿈새김판은 다음달 20일까지 게시된다.  시는 또 3·1절을 맞아 신청사 정문 상단 외벽에는 ‘대한독립만세’라는 문구와 함께 어린이가 대형 태극기를 들고 있는 퍼포먼스 랩핑 게시물을 설치하고, 서측 외벽에 설치돼 있는 LED ‘시민게시판’에는 시민들이 서울시 카카오톡에 보내는 나라 사랑의 의미를 담은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띄운다.   시민청에서는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공연과 작품 전시, 손도장으로 대형 태극기 만들기, 태극기 바르게 그리기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는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30분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97주년 3·1절 기념식과 보신각 타종행사 현장도 라이브서울, 유튜브, 유스트림 등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김영환 서울시 시민소통담당관은 “서울시가 다양하게 마련한 제97주년 3·1절 기념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민 모두가 그 시대의 아픔과 대한독립을 염원했던 간절한 마음을 되돌아보고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함께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잊으셨나요?’ 日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눈물

    ‘나를 잊으셨나요?’ 日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눈물

      ‘나를 잊으셨나요?’ 日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눈물  ‘나를 잊으셨나요?’  3·1절을 앞두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89) 할머니가 직접 쓴 문구가 필체 그대로 서울도서관 외벽에 걸린다. 3·1절 당일에는 보신각에서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33번 종을 울린다.  서울시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아픔을 현 세대와 공감하고,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기리고자 다양한 3·1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28일 밝혔다. 길 할머니의 친필 문구는 가로 19m 세로 8.5m 대형 글판에 평화의 소녀상 이미지와 함께 다음 달 20일까지 게시된다.  신청사 정문 상단 외벽에는 대형 태극기를 랩핑(wrapping)한다.  서쪽 외벽에 설치된 LED 시민게시판에는 서울시 카카오톡으로 보내진 ‘나라사랑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띄운다.  지하 시민청에선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공연과 작품 전시,손도장으로 대형 태극기 만들기,태극기 바르게 그리기 같은 시민참여 행사가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성민 주연 드라마 ‘기억’…알츠하이머 변호사의 마지막 변론기

    이성민 주연 드라마 ‘기억’…알츠하이머 변호사의 마지막 변론기

    이성민 주연 tvn 새 금토드라마 ‘기억’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시그널’ 본방송 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박태석(이성민 분)은 ‘알츠하이머’ 판정을 받는다.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성공한 변호사 박태석에게 찾아온 알츠하이머 증상들은 그를 괴롭게 한다. 박태석은 자신의 머리를 때리며 “아직은 아냐, 믿을 수 없어! 기억해! 기억해!”라고 절규하며 짧지만 깊은 몰입감을 이끌었다.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다. 3월 18일 저녁 8시30분 첫 방송된다. 영상=소름 유발하는 ′갓성민′ 이성민의 신들린 연기력!/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프로듀스101’ 전소미 부친 ‘태양의 후예’에 출연☞ 한·중합작 걸그룹 우주소녀, ‘MO MO MO’로 베일 벗다
  • ‘프로듀스101’ 전소미 부친 ‘태양의 후예’에 출연

    ‘프로듀스101’ 전소미 부친 ‘태양의 후예’에 출연

    ‘프로듀스 101’에서 활약 중인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전소미의 부친이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다. 한 매체는 지난 25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2회에서 유시진(송중기 분)과 싸움을 벌인 UN군 대위가 연습생 전소미의 아버지라고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외국인 연기자 전문 에이전시의 한 관계자는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외국인 배우의 이름은 매튜 도우마로 JYP 연습생인 전소미의 아버지”라면서 “직업은 사진기자이지만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을 때는 단역 배우로 활동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극중 전소미 부친은 UN군 대위로 등장해 유시진에게 칼을 던지고서 “너네 보이스카웃들은 집에 가서 엄마랑 훈련하지 그래?”라고 놀려댔다. 이에 분노한 유시진은 UN군 대위를 향해 다시 칼을 던졌고, 급기야 두 사람은 양측 군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 목 KBS2에서 밤 10시에 방송한다. 영상=태앙의 후예/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프로듀스101’ 전소미를 보는 걸그룹 트와이스 반응☞ 한·중합작 걸그룹 우주소녀, ‘MO MO MO’로 베일 벗다
  • [실험영상] 12세 소녀와 65세 노인의 결혼, 사람들의 반응은?

    [실험영상] 12세 소녀와 65세 노인의 결혼, 사람들의 반응은?

    어린 소녀와 결혼하는 노인의 모습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미국의 인기 유튜버 코비 퍼신(Coby Persin·21)이 ‘65세 노인과 12세 소녀가 결혼하다’(65 Year Old Man Marries 12 Year Old Girl)라는 제목의 실험 영상을 지난 21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실험의 내용은 간단하다. 신부 드레스를 입은 12세 소녀와 턱시도를 입은 65세 노인에게 웨딩 촬영을 진행하게 한 뒤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 실험이 시작되고 노인과 소녀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웨딩 촬영을 한다. 하지만 신이 난 듯한 노인의 표정과 달리 소녀의 표정은 매우 어둡다. 잠시 뒤 한 여성은 소녀에게 “엄마 어딨니?”라고 묻더니 노인에게 “얘는 어리잖아요”라고 따지듯 이야기한다. 노인은 “부모가 허락해줬다”고 대답한다. 계속되는 웨딩 촬영에 한 남성은 “아이가 결혼하기 너무 어리지 않느냐”며 소녀와 노인의 나이를 확인하고는 “소녀가 결혼하기 싫어하는 것 같다”며 목소리를 높인다. 언성이 높아지자 어느새 노인과 소녀 주위에는 많은 사람이 모여들고 사람들은 급기야 욕설과 함께 소녀와 노인을 떼어놓기까지 한다. 이 영상은 세계 곳곳에서 매일 3만 3천여 명의 아이들이 강제 결혼과 조혼(早婚)으로 내몰리는 현실에 경각심을 일으키고자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은 21일 유튜브에 올라오고 나서 27일 현재 27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Coby Persi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기증남 김형욱, 고급 승용차로 여성 번호따기 도전☞ 재력 앞에 180도 태도 뒤바뀌는 여성…‘씁쓸한 실험’
  • 한·중합작 걸그룹 우주소녀, ‘MO MO MO’로 베일 벗다

    한·중합작 걸그룹 우주소녀, ‘MO MO MO’로 베일 벗다

    ‘씨스타 여동생 그룹’으로 화제를 모은 한중 합작 걸그룹 우주소녀가 베일을 벗었다. 25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걸그룹 우주소녀는 허리선이 보이는 치어리더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캐치 미’(Catch Me)로 데뷔 무대에 포문을 연 우주소녀는 연이어 타이틀곡 ‘모 모 모’(Mo Mo Mo) 무대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우주소녀는 신인답지 않은 칼군무를 선보이는 한편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성공으로 데뷔 무대를 마쳤다. 한편 우주소녀의 타이틀곡 ‘모 모 모’(Mo Mo Mo)는 히트메이커 김도훈과 서용배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빈티지 리듬과 경쾌하게 배치된 신스사운드가 인상적이다. 걸그룹 우주소녀는 2015년 4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엔터테인먼트의 상호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해 탄생한 한중합작 걸그룹으로, 12명의 한국인과 중국인 멤버들(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영상=엠카운트다운/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마무 ‘넌 is 뭔들’…눈과 귀 녹이는 첫 무대☞ 마마무표 발라드는 이렇다…‘아이 미스 유’(I Miss You)
  • 소녀시대 티파니 “이제 연기자로써 새로운 모습 보여주고파”

    소녀시대 티파니 “이제 연기자로써 새로운 모습 보여주고파”

    “2년 정도 꾸준히 해외 작품의 오디션을 봤어요. 실제 캐스팅되기도 했지만, 아쉽게 스케줄 문제로 합류하진 못했죠. 운명적인 순간에 좋은 작품을 만나길 꿈꾸고 있어요.” 소녀시대 티파니가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3월호에서 자신 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해 화제다. 소녀시대 공식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티파니는 지금까지 패션 화보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지만, 화장기가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한 적은 거의 없었다. 아직은 소녀시대의 화려한 메이크업이 익숙하지만, 메이크업을 덜어내는 연습 중이라고 전한 그녀는 클로즈업 컷에도 굴욕 없는 피부를 선보이며 많은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그녀의 매끈하고 윤기 나는 피부 비결은 일주일에 한 번, 파우더 타입 필링제로 각질을 제거하고, 10일에 한 번은 피부과에서 기본 관리를 받는 것. 예전에는 트러블이 생기면 그제야 피부과를 가곤 했지만, 그럼 너무 늦는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또 세월이 흐를수록 아름다운 나탈리 포트만과 한예슬을 뷰티 롤 모델로 밝히며 나이와 분위기에 맞는 모습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밝히기도. 지난 2년 간 꾸준히 해외 작품의 오디션을 봤으며, 실제 캐스팅이 되기도 했지만 스케줄 문제로 아쉽게 합류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연기 수업을 받고 공부 하며 이제는 진지하게 연기를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운명적인 순간에 좋은 작품을 만나길 바란다며 새로운 바램을 전했다. 티파니의 더 자세한 인터뷰 내용과 화보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instyle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드벨벳 다섯 소녀의 ‘심쿵’ 화보

    레드벨벳 다섯 소녀의 ‘심쿵’ 화보

    레드벨벳 다섯 멤버 본연의 소녀다운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화보가 <더블유 코리아> 3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레드벨벳의 다섯 멤버 아이린, 슬기, 웬디, 조이, 예리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그리고 자유로운 믹스매치 룩을 선택했다. 덕분에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Dumb Dumb’ 등의 무대에서 보여준 발랄한 경쾌함과는 또 다른, 서정적이고도 낭만적인 화보가 완성되었다. 특히 이번 촬영은 철거를 앞둔 수영장에서 진행되어 한겨울의 추위가 고스란히 느껴졌음에도 불구하고, 쉴 새 없이 웃고, 떠들고, ‘셀카’를 찍으며 촬영장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든 다섯 소녀 덕분에 함께 고생했던 스태프들마저도 ‘엄마 미소’를 지으며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후문. 더불어 다섯 멤버들은 <더블유 코리아> 1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생일 케이크를 들고 축하 인사를 건네기도 했는데, 그녀들의 반가운 모습을 담은 축하 영상은 <더블유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WKOREA)에서 만나볼 수 있다. 레드벨벳 다섯 소녀의 ‘심쿵’한 한 때를 담은 이번 화보는 2월 20일 발간된 <더블유 코리아> 창간 11주년 기념호와 공식 홈페이지 더블유닷컴(WKOREA.COM)에서 동시에 확인할 수 있으며, 2월 29일에는 <더블유 코리아> 모바일 매거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스틸 사진으론 만나볼 수 없었던 촬영 현장 속 멤버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3월 2일에는 <더블유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각적으로 편집된 영상 화보도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마무, ‘넌 is 뭔들’로 음원차트 1위 장악…성공적 컴백

    마마무, ‘넌 is 뭔들’로 음원차트 1위 장악…성공적 컴백

    걸그룹 마마무가 첫 정규앨범을 공개하고 음원차트 장악에 나섰다. 마마무는 26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멜팅(Melting)’을 공개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넌 is 뭔들’을 포함 12곡이 포함됐다. 특히 타이틀곡 ‘넌 is 뭔들’은 어느 한 장르로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변주가 한 곡 안에 모두 녹아있다. 중독성 짙은 멜로디와 함께 다양한 음악적 장치들이 어우러져 지루할 틈이 없으며, 가장 마마무다운 매력을 집결시킨 곡이라 할 수 있다. 같은 날 공개된 ‘넌 is 뭔들’ 뮤직비디오는 이국적 정취가 느껴지는 태국을 배경으로 한 마마무의 상큼 발랄한 매력과 함께 청량감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마마무는 휴가지에서 만난 남성에게 첫눈에 반해 각자 톡톡 튀는 방식으로 매력 대결을 펼치며 재미를 더한다.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마마무의 화려하고 유쾌한 퍼포먼스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마마무의 ‘넌 is 뭔들’은 26일(오전 8시 기준) 엠넷을 비롯한 벅스, 네이버뮤직, 지니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주요 음원차트 6군데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외에도 올레뮤직 2위, 멜론 4위에 이름을 올리며 상위권을 장악했다. 사진·영상=마마무 (MAMAMOO) - 넌 is 뭔들 (You‘re the best) MV/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걸그룹 식스밤, 몸에 딱붙은 ‘분홍색 타이즈’로 인기몰이☞ ‘프로듀스101’ 97명 소녀들의 뭉클한 마지막 ‘연습’
  • “즐기세요!” SNS에 볼륨 몸매 자랑한 브리트니 스피어스

    “즐기세요!” SNS에 볼륨 몸매 자랑한 브리트니 스피어스

    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SNS를 통해 여전한 볼륨 몸매를 뽐냈다. 23일(현지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인스타그램에 “소녀들은 단지 재미를 원할 뿐이에요. 이 노래의 영상은 절대 공개 안 하려고 했는데 대신 인스타그램에 짧은 티저 영상을 올리기로 했어요. 즐기세요!”라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속옷 차림으로 자신의 오래된 노래 중 하나인 ‘브리드 온 미’(Breathe On Me) 음악에 매혹적인 춤을 선보인다.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건강하면서도 육감적인 몸매는 그녀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조차 깜빡 잊게 한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 남편 케빈 페더레인과 사이에서 낳은 9살 션 프리스톤과 8살 제이든 제임스를 키우며 싱글맘으로 살아가고 있다. 사진·영상=브리트니 스피어스/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예리, 몽환적 아름다움 돋보이는 핑크빛 화보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예리, 몽환적 아름다움 돋보이는 핑크빛 화보

    패션매거진 ‘더 셀러브리티’가 레드벨벳의 아이린, 슬기, 예리의 러블리한 화보를 공개했다. 아이린과 슬기, 예리는 로즈몽의 뮤즈답게 핑크빛 로즈에 담은 로맨틱한 무드의 그 동안 보여주었던 발랄하면서도 통통 튀는 레드벨벳의 깜찍함과는 다른 느낌의 소녀 감성과 이미지를 표현했다. 멤버들은 음악방송 무대 준비 못지 않는 열정을 드러내며 이번 화보촬영에 임했다. 촬영을 준비하는 동안 거울을 통해 포즈와 꾸준한 모니터링을 하면서 몽환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요정 같은 모습을 재현했다. 이번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 3월의 테마인 ‘레미니썬트-회상’과 연관되어 빈티지 하면서도 앤틱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더 자세한 정보는 ‘더 셀러브리티’ 2016년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thecelebrity.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제철 순천사회봉사단, 지역 청소년 장학금 전달

    현대제철 순천사회봉사단, 지역 청소년 장학금 전달

    현대제철 순천공장 한뜻회봉사대가 25일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청소년 15명에게 100만원씩 총 1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뜻회봉사대는 1999년 소년소녀가장 10세대에 생계비 지원을 시작으로 매년 지역 청소년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이들은 장애인청소년 동반 등반대회, 비행청소년의 사회적응 프로그램 운영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순천지역 미래 청소년 세대에 대한 후원사업 발굴과 지원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올해 17년째다. 김종락 한뜻회봉사대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은 물론 미래의 일꾼인 장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명창환 순천시 부시장은 “뜻깊은 행사를 매년 후원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희망을 갖고 꿈을 키워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프로듀스101’ 97명 소녀들의 뭉클한 마지막 ‘연습’

    ‘프로듀스101’ 97명 소녀들의 뭉클한 마지막 ‘연습’

    “아무 준비도 없이 날갯짓을 하는 새처럼 우리도 연습 하는 거야.” ‘프로듀스 101’ 연습생 97명이 함께하는 마지막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25일 엠넷 ‘프로듀스 101’은 네이버tv캐스트에 ‘97명 소녀들의 마지막 연습 현장, 연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2013년 방송된 엠넷 드라마 ‘몬스타’ OST ‘연습’을 한목소리로 부르는 97명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옆 친구의 손을 꼭 붙잡기도 하고 눈물을 글썽거리며 가슴 뭉클한 장면을 선사한다. 프로듀스 101 트레이너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는 “(나 또한) 거의 데뷔 문턱까지 갔다가 다시 시작해 본 경험이 2번 정도 있다”면서 “포기하지 말고 다들 이 친구들이랑 방송국에서 다 같이 만났으면 좋겠다”고 연습생들을 격려했다. 보컬 트레이너 김성은도 “나는 이 노래(연습)가 너희 입장에서 쓴 표현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며 자기 자신에 대해서 믿고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끝까지 가는 것 같아”라고 조언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101’에서는 1차 평가 순위가 공개됐다. 1차 평가로 62위부터 101위 걸그룹 연습생은 방출됐다. 영상=PRODUCE 101(97명 소녀들의 마지막 연습 현장, "♬연습")/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진짜 사나이’ 자막 사고, 트와이스 다현에게 ‘향년 19세’☞ 걸그룹 식스밤, 몸에 딱붙은 ‘분홍색 타이즈’로 인기몰이
  • ‘귀향’ 관람한 日 여성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었다”

    ‘귀향’ 관람한 日 여성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었다”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아서 많이 울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귀향’을 본 제임스로툰도 뉴저지 펠리세이즈파크 시장의 소감이다. 그는 “이 사건이 실제로 일어났다는 것, 소녀들이 이런 일을 겪어야 했다는 것, 이 영화가 수천 명의 피해소녀 중 한 사람의 실제 이야기라는 것이 정말 충격적이다”라고 덧붙였다. 24일 개봉하는 영화 ‘귀향’ 팀은 미국, 일본, 한국 관객들의 소감이 담긴 ‘한·미·일 후원 시사회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월 30일, 에지워터 멀티플렉스에서 열린 뉴욕 후원자 시사회를 비롯해 1월 28일 브라운대와 코네티컷대에서의 시사회, 2월 14일 일본 요코하마 시네마린 극장에서의 일본 후원자 시사회와 2월 15일 서울에서 진행된 시사회 모습이 담겨 있다. ‘위안부 피해자’를 다룬 작품으로 유명한 스티븐카발로 화백은 작품에 대해 “이제까지 본 영화 중 가장 강력한 영화 중 하나입니다. 이제는 누군가가 나서서 이 영화처럼 이 문제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야 할 때입니다“라며 극찬했다. 특히 일본 시사회에 참석한 일본 현지 관객들 중 “이 영화를 세계인들이 다 봤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서 이 영화를 보고 있어도 되는 건지, 정말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었습니다”라는 반응이 눈길을 끈다. 또 국내 관객 역시 “우리 세대가 이런 아픈 역사를 기억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꼭 보세요’가 아니라 ‘제발 봐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라며 진심을 담아 소감을 전했다. 영화 ‘귀향’은 각본과 연출, 제작을 맡은 조정래 감독이 지난 2002년 ‘나눔의 집(생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후원시설)’ 봉사활동을 통해 만나게 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강일출 할머니의 실화를 배경으로 써 내려간 이야기다. 한편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향’은 현재(24일 오전 9시 40분 기준) 예매율 27.5%로 1위에 올랐다. 상영관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귀향은 네티즌과 관객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전국 340개 극장, 500여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사진 영상=와우픽쳐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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