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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암 갤러거 내한, 공항 무질서에 결국 ‘고함’ 짜증 폭발한 입국

    리암 갤러거 내한, 공항 무질서에 결국 ‘고함’ 짜증 폭발한 입국

    영국 록스타 리암 갤러거(45)가 내한하며 성을 냈다. 리암 갤러거는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입국 현장은 그를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에 리암 갤러거는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그러나 질서를 위해 미리 준비했던 라인이 갑자기 몰려든 팬들로 인해 무너졌고, 뒤늦게 경호원들이 질서 유지에 나섰지만 역부족이었다. 급기야 리암 갤러거는 팬들에 둘러싸여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는 지경에 처했다. 리암 갤러거는 결국 고함을 지르고 짜증이 가득한 표정으로 공항을 간신히 빠져나갔다. 이는 최근 자카르타 공항에서 봉변을 당한 소녀시대 태연을 연상하게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리암 갤러거는 영국의 록밴드 ‘오아시스’의 리드싱어로 1990년대를 풍미한 뮤지션이다. 22일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푸 파이터스, 더 모노톤즈와 함께 ‘리브 포에버 롱’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10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시크한 매력 발산

    제시카, 10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시크한 매력 발산

    패션 & 스타 매거진 인스타일 코리아가 제시카의 화보를 공개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제시카는 여전히 소녀 같은 풋풋한 아름다움과 가녀린 몸매를 간직하고 있었다. 그리고 많은 경험과 노하우에 나오는 당당함과 자신감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스태프와 함께 즐기며 비주얼을 완성해나가는 모습에 열정과 에너지가 가득했다. “무조건 데님이예요!(그녀는 촬영장에도 완벽한 핏의 스키니 데님 진을 입고 나타났다) 저의 평소 스타일을 보면 데님을 빼놓을 수 없어요. 너무 사랑하는 페이버릿 아이템이랍니다.” 데님처럼 변함없고 청량한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제시카의 화보는 인스타일 코리아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유명 관광지서 번지점프 사고 ‘아찔’

    중국 유명 관광지서 번지점프 사고 ‘아찔’

    중국에서 번지점프 로프가 분리되면서 10대 관광객이 강물로 추락했다. 관광객은 다행히 목숨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8일 오후 1시 20분쯤 중국 베이징 서부외곽지역에 위치한 스두(십도) 협곡에서 발생했다. 약 48미터 높이의 번지점프 로프가 갑자기 분리되면서, 절벽 아래로 몸을 던진 17세 소녀가 그대로 강물로 떨어진 것이다.다행히 소녀는 곧바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는 안정을 되찾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번지점프 업체 측은 장비에는 문제가 없었다며 직원의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중국 스두 협곡은 베이징의 가장 유명한 교외 유원지이자 피서구역이다. 이곳에서는 미끄럼틀, 래프팅, 공중활강, 케이블, 번지점프 등을 즐길 수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국악소녀 송소희 패소, 근황 보니 걸그룹도 울고 갈 ‘반전 몸매’

    국악소녀 송소희 패소, 근황 보니 걸그룹도 울고 갈 ‘반전 몸매’

    국악소녀 송소희가 전 소속사와의 소송에서 패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서울고법에 따르면 송소희는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해지에 따른 정산금 소송에서 패소해 3억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송소희는 지난 2014년부터 독자 기획사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전 소속사인 덕인미디어와의 계약이 유지된 기간의 수입 50%에 대해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온 것. 이에 송소희의 근황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송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 속 송소희는 여리여리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송소희는 2008년 SBS ‘스타킹’에 국악소녀로 등장하며 빼어난 가창력과 깜찍한 외모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광고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진 없어 직접 그려…잃어버린 반려견 되찾은 7세 소녀

    사진 없어 직접 그려…잃어버린 반려견 되찾은 7세 소녀

    최근 멕시코에서 한 소녀가 잃어버린 반려견을 직접 그린 포스터로 찾아낸 기적 같은 일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다. 동물전문 매체 더도도는 16일(현지시간) 최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 사는 7세 소녀 솔이 겪은 위와 같은 사연을 소개했다. 지난 3월 솔의 가족은 모건이라는 이름의 반려견을 집에 들였고 이들은 금세 절친한 사이가 됐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달 초쯤 갑자기 모건이 사라져버린 것이다. 이날 솔은 마을 전체를 돌며 모건을 찾았지만 어떤 단서도 나오지 않아 슬퍼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았다. 솔의 어머니 모라는 더도도와의 인터뷰에서 “딸에게 모건이 사라졌다고 말하자 펑펑 울었다”면서 “그런데 아이는 그날 밤부터 모건을 찾기 위한 포스터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라고 회상했다. 하지만 솔에게는 포스터에 집어넣을 모건의 사진이 없었다. 모건을 데려온지 얼마 되지 않은 데다가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솔은 포스터에 대신 모건의 모습을 그려 넣었던 것이다. 또한 솔은 이 포스터에 모건을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소개하며 모건이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게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거기에 솔은 모건을 찾아준 사람에게 용돈을 모아 산 초콜릿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물론 솔의 그림은 7세 수준으로 실제 모습과 전혀 비슷하지 않지만, 아이의 정성이 들어간 그림은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다. 솔이 마을 곳곳에 붙여놓은 포스터 중 하나를 행인 한 명이 사진으로 찍어 SNS에 공개했고 그 사진이 화제가 됐던 것이다. 그런데 기적이라도 일어난 것일까. 솔의 만든 포스터가 SNS에서 화제가 되고 다음 날 한 여성이 자신이 모건을 발견한 것 같다고 전하며 가족과 만나 확인하고 싶다고 연락해온 것이다. 이에 따라 솔의 가족은 만나기로 한 약속 장소에 나갔다. 그때 솔은 여성이 데리고 나온 개를 보자마자 ‘모건!’이라고 외쳤다. 그러자 개는 여성의 팔에서 뛰쳐나와 솔의 품에 달려든 것이다. 그 모습에 여성은 자신이 발견한 개가 모건임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당시 솔은 모건을 되찾았다는 기쁨에 매우 흥분했지만, 약속을 잊지 않았다. 소녀는 잠시 흥분했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신이 들고나온 초콜릿을 여성에게 선물한 것이다. 이후 솔은 자신이 마을 곳곳에 붙였던 모건의 포스터를 모두 회수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모라는 “솔은 비록 작은 아이이지만 세상과 생명에 대한 사랑의 감성이 풍부하다”면서 “그게 이번에 드러난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국악소녀 송소희 패소, 전 소속사에 3억 원 지급 판결

    국악소녀 송소희 패소, 전 소속사에 3억 원 지급 판결

    ‘국악소녀’ 송소희(20)가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해지에 따른 정산금 소송에서 패소해 3억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고법 민사8부(재판장 여미숙 부장판사)는 21일 송소희의 전 소속사인 덕인미디어 대표 최모 씨가 송 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고 밝혔다. 송소희와 최 씨는 지난 2013년 7월 7년간 송소희의 활동으로 생긴 순수익을 50대50으로 분배하는 것으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3개월 후인 2013년 10월 소속사 직원으로 활동하던 최 씨의 친동생 A 씨가 소속사 가수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되는 사건이 발생했고, A 씨는 2015년 3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같은해 11월 이를 알게 된 송소희는 A 씨를 자신의 매니지먼트 업무에서 배제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최 씨는 계속 A 씨에게 송소희가 탑승하는 차량의 운전을 맡겼다. 이에 송소희의 아버지는 이듬해 2월 독립 기획사를 세워 송소희의 활동에 직접 나섰다. 덕인미디어는 이와 관련해 약정금 6억 4700여만 원을 지급하라며 송소희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소속사 측이 송소희를 기망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인정할 증거가 없다”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 최 씨가 20년 동안 가수 등의 매니저로 활동하면서 다수의 음반을 기획하고 제작한 점, 송소희의 아버지도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판결의 근거로 내세웠다. 패소 판결이 확정되면 송소희는 전속계약이 유지된 2013년 7월부터 2014년 6월까지 발생한 수입에서 비용 등을 뺀 수익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인 총 3억 788만 원을 최 씨에게 지급해야 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아 단발, 헤어스타일은 거둘 뿐 ‘단발도 완벽한 미모’

    윤아 단발, 헤어스타일은 거둘 뿐 ‘단발도 완벽한 미모’

    윤아 단발 변신이 화제다. 소녀시대의 태연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후배 걸그룹 레드벨벳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윤아가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은 태연이 윤아, 효연 등 소녀시대 멤버들과 레드벨벳 콘서트를 방문해 찍은 것이다. 특히 윤아의 단발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태연은 “예리는 잠이 많고 잘 놀라고 멋진 방을 가진 부자였다. 레드룸에 초대해줘 고마워 #redvelvet 잘먹어라 얘들아”라고 적고 후배 레드벨벳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달 9일 미니앨범 ‘The Red Summer’을 발매했으며, 현재 타이틀곡 ‘빨간 맛’으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공 다리 걷기 극명한 차이 보이는 남녀 영상 화제

    고공 다리 걷기 극명한 차이 보이는 남녀 영상 화제

    소년과 소녀의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고공 다리 건너기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인스타그램 이용자 ‘goatwow’가 올린 영상에는 중국의 한 고공 다리 위 짚라인을 즐기는 남녀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에는 소녀가 먼저 안전줄 하나에 의지한 채 안전그물도 없는 고공 다리 위를 대담하게 건너가기 시작합니다. 용감한 소녀는 두려움 표정 하나 없이 다리 위를 수초 만에 건너갑니다. 이어서 다리 건너기를 시도한 소년. 두려움 가득한 얼굴로 비명을 지르며 어렵게 한 걸음 한 걸음을 옮겨가지만 결국 주저앉습니다. 소년은 서서 걷기를 포기한 채 기어서 다리를 고공 다리를 건너갑니다. 소년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이를 지켜보던 관광객들이 웃음을 터트립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90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goatwow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는형님’ 소녀시대 서현, “언니들에게 말 놓고 싶다” 10년째 존댓말하는 막내의 소원

    ‘아는형님’ 소녀시대 서현, “언니들에게 말 놓고 싶다” 10년째 존댓말하는 막내의 소원

    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멤버들에게 말을 놓고 싶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소녀시대가 출연한 가운데, ‘서현을 맞혀봐’ 퀴즈가 진행됐다. 이날 서현은 “내가 요즘 언니들한테 듣고 싶은 말은?”이란 문제를 냈다. 이에 멤버들은 “항상 사랑해” “욕 듣고 싶어?” “이제 나가” 등 오답 잔치를 벌였다. 정답은 “반말해”였다. 함께 활동한 지 10년이 됐지만 서현과 윤아는 아직 언니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고 있다고. 효연은 “데뷔 초반에 우리가 먼저 반말하고 욕도 하라고 말했는데, 안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서현은 “그땐 굳이 말을 놓지 않아도 충분히 친하다고 생각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를 들은 효연은 “계속 그렇게 생각해”라고 응수했고, 수영은 “말까지 놓으면 진짜 욕할 것 같아서 말을 놓으라고 못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자카르타 공항서 봉변 후 근황 ‘허를 찌르는 행보’

    태연, 자카르타 공항서 봉변 후 근황 ‘허를 찌르는 행보’

    공항에서 봉변을 당한 태연이 컨디션을 회복하고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소녀시대 태연은 18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아시안게임 2018’ 행사에 참석한다. 이날 효연도 함께 한다. 태연은 전날 인도네시아로 입국하던 과정에서 몰려드는 현지 팬들로 인해 곤욕을 치렀다. 예상치 못한 인파에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넘어지고, 심지어 신체 접촉으로 괴로움을 겪어야 했다. 한편 태연의 자카르타 공항 사건 현장의 ‘아수라장’ 분위기를 담은 영상은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및 SNS 등을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공항에 집결한 태연의 인도네시아 팬들의 무질서함을 비난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인도네시아 공항의 혼잡한 상황 때문에 태연이 많이 놀랐으나 현재는 안정된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경호 인력을 강화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자카르타 공항서 봉변..‘머리채 잡힌 지연까지? 수난시대’

    태연, 자카르타 공항서 봉변..‘머리채 잡힌 지연까지? 수난시대’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자카르타 공항 입국 당시 봉변을 당하면서 스타들을 향한 일부 팬들의 도 넘은 애정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태연은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카르타 공항에서 벌어졌던 일에 대한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태연은 질서가 지켜지지 않은 공항 내에서 계속되는 신체접촉에 당혹스러움을 드러냈다. 태연만의 문제는 아니다. 티아라 멤버 지연도 공항에서 신체접촉으로 봉변을 당한 바 있다. 당시 지연은 베트남에 입국하면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에 둘러싸였다. 그중 한 팬은 무리하게 지연과 접촉을 시도해 지연은 머리카락이 잡아 뜯기는 봉변을 당하게 됐다. 한편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인도네시아 공항의 혼잡한 상황으로 태연이 많이 놀랐으나 현재는 안정된 상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주최 측도 태연에게 깊이 사과했으며, 경호인력을 몇 배 더 강화해 공연 현장과 출국 시 안전 상의 문제가 없도록 조치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회사 차원에서도 아티스트 안전문제에 각별히 신경쓰고, 경호 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꿈을 향한 어느 소녀들의 도전기…‘치어 댄스’ 티저 예고편

    꿈을 향한 어느 소녀들의 도전기…‘치어 댄스’ 티저 예고편

    기적 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치어 댄스’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일본 최고의 고교 치어 댄스팀 ‘제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치어 댄스’는 춤 실력, 성격, 목표 모두 제각각인 소녀들이 치어 댄스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실화영화다. 배우 히로세 스즈, 나카죠 아야미, 아마미 유키가 출연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막춤, 힙합, 아이돌 댄스, 발레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의 좌충우돌 오디션 현장이 담겨 있다. 이후 하나의 팀으로 모습을 갖춰가는 ‘제트’의 성장과정이 눈길을 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분노’ 등에 출연한 히로세 스즈가 몸치지만 미소 하나는 에이스인 ‘히카리’ 역을 맡아 밝고 건강한 매력을 뽐낸다. 또 ‘제트’의 워너비 센터 ‘아야노’ 역은 모델 출신의 신예 나카죠 아야미가 맡았다. 그들을 이끄는 지옥 트레이너 ‘사오토메’ 선생님 역은 드라마 ‘여왕의 교실’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배우 아마미 유키가 맡았다. 이외에도 야마자키 히로나, 토미타 미우, 후쿠하라 하루카, 야나기 유리나, 마켄유, 켄타로 등 각기 다른 개성의 청춘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치어 댄스’는 올해로 세계 대회 5연패를 달성한 후쿠이상업고등학교의 치어 댄스부 ‘제트’ 이야기를 모티브로 고등학생들의 고민과 갈등, 도전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냈다. 치어 댄스팀 ‘제트’의 이름은 짧은 고교 3년을 제트기처럼 빠르고 힘차게 뻗어나가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수많은 청춘들에게 용기의 메시지를 전할 영화 ‘치어 댄스’는 9월 21일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전체 관람가. 121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수리 크루즈, 클수록 아빠 톰 크루즈 얼굴 선명 ‘청순한 눈동자’

    수리 크루즈, 클수록 아빠 톰 크루즈 얼굴 선명 ‘청순한 눈동자’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와 딸 수리 크루즈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8일 케이트 홈즈와 딸 수리 크루즈를 미국 뉴욕의 거리에서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쇼핑에 나선 케이티 홈즈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편안한 차림이었으며 수리 크루즈는 머리에 큰 핑크 리본을 달고 소녀의 취향을 드러냈다. 깜찍한 꼬마 티를 벗고 폭풍 성장한 수리 크루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케이티 홈즈는 지난 2006년 배우 톰 크루즈와 결혼해 딸 수리 크루즈를 출산했다. 두 사람은 2012년 이혼했으며 수리 크루즈는 케이티 홈즈가 키우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채서진, ‘란제리 소녀시대’ 여주인공 발탁 ‘친언니가 김옥빈’

    채서진, ‘란제리 소녀시대’ 여주인공 발탁 ‘친언니가 김옥빈’

    배우 채서진이 ‘란제리 소녀시대’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17일 KBS측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여주인공으로 채서진이 발탁됐다고 전했다. 극중 채서진은 외모면 외모, 공부면 공부 무엇 하나 빠지지 않아 친구들의 질투를 한 몸에 받지만, 이내 주위 모든 사람들을 자신의 매력에 사로잡히게 만드는 ‘정혜주’역을 맡았다. 새침하고 다소곳한듯 하면서도 당돌하고 화끈한 면이 있는 79년생 엄친딸 역을 연기한다. 한편 영화 ‘초인’,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커튼콜’ 및 다수의 단편영화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채서진이 공중파 드라마의 첫 주인공을 맡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은 ‘학교 2017’ 후속으로 다음 달 11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시간은 거꾸로 간다 ‘최강 동안 하얀 피부’

    태연, 시간은 거꾸로 간다 ‘최강 동안 하얀 피부’

    소녀시대 태연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다양한 표정으로 귀여운 이미지를 자아냈다. 태연은 하얀 피부를 뽐내며 동안 페이스를 자랑했다. 한편, 강다니엘과 박지훈은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소녀시대 태연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안경점을 추천받은 이들은 효자동으로 방문했다. 그러나 안경점은 정기 휴일이었고, 문은 굳게 닫혀있었으며 강호동은 “이렇게 힘들게 찾아왔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덤불 속에 버려진 신생아…친엄마는 12살 소녀

    덤불 속에 버려진 신생아…친엄마는 12살 소녀

    중국 쓰촨성의 한 다리 밑 덤불에서 옷도 걸치지 않은 신생아가 버려진 채 발견됐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아이를 버린 사람이 친엄마이며, 친엄마가 고작 12살의 어린 소녀라는 사실이다. 현지 언론의 16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12살 소녀는 몸이 불편하다며 할머니와 함께 병원에 가던 중 할머니 몰래 아이를 출산했다. 부모님과 떨어져 조부모와 생활해 온 이 소녀는 가족들에게 임신 사실을 전혀 알리지 않았으며, 함께 살던 조부모 역시 손녀의 임신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녀는 화장실에 간다며 잠시 할머니와 떨어진 틈을 타 인적이 드문 곳에서 홀로 아이를 출산했다. 불과 30분만의 일이었다. 이후 소녀는 다시 할머니 곁으로 돌아온 뒤 병원 진료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아이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비슷한 시각 경찰은 순찰 도중 다리 밑 덤불에서 버려진 아이를 찾아내 즉각 구조했다. 조산으로 태어난 아기는 병원으로 옮겨질 당시 건강상태가 극도로 좋지 않았지만 다행히 신체적인 기형이나 특별한 질병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12세 소녀가 가족 몰래 아이를 출산하고 유기한 과정을 조사하고 있으나, 아이의 친부에 대한 진술 등을 거부하고 있어 조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기원 “소녀상은 강간 대자보” 막말 제명에도 반성없는 궤변

    이기원 “소녀상은 강간 대자보” 막말 제명에도 반성없는 궤변

    이기원 바른정당 충남도당 창당준비위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소녀상과 관련해 “할머니가 강간당한 사실을 대자보로 붙여 놓는 꼴”이라고 막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이기원 위원은 지난 16일 페이스북에 충남 보령에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추진된다는 기사를 링크하며 ‘소녀상과 부국강병’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위원은 “위안부가 자발적인 거냐 강제적인 거냐 논란이 있는데 논점은 이것이 아니다. 이와 비슷한 역사가 우리나라에는 아주 많았다. 고려에 공녀, 조선에 환향녀, 일정에 위안부 그리고 군정에 기지촌녀 등 모두 공통점은 한국 여성의 세계화에 지대한 공헌을 한 역사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유별나게 위안부는 동상까지 만들면서 역사를 반복하지 말자고 한다. 이것은 민족 자존심에 스스로 상처만 내는 일이다. 어느 가정 사회 국가든 비극과 감추고 싶은 게 있는 법”이라고 덧붙였다.이 위원은 또 “인생의 최대 기쁨은 적을 정복하고 그 적의 부인이나 딸의 입술을 빠는 데 있다는 칭기즈칸의 명언이 있다. 의례히 전쟁에선 부녀들의 대량 성폭행이 이뤄져 왔다. 베를린에 소련군이 진주했을 당시 헬무트 콜 수상 부인을 비롯한 대부분의 베를린 여자들이 비극을 당했다. 이 사람들의 상처가 한국 위안부의 상처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외국 사람들에게 마이크 대주면서 소녀상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면 겉으로는 비극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돌아서자마자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조선여자들을 비웃는 모습이 상상되지 않는가. 세계의 ♥집이라고 말이다”라고 적었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됐다. 바른정당은 17일 “바른정당 충남도당은 18일 오후 3시 운영위원회를 열어 위안부 소녀상 막말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이기원 전 충남도당 대변인을 제명 조치하기로 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이 위원은 당의 제명 조치가 알려진 뒤에도 페이스북에 “이왕 쓴 김에 소녀상 문제에 대해 더 적고자 한다. 소녀상을 전국에 세우면 우리는 그것을 매일 봐야 한다. 우리 국민은 트라우마를 항상 안고 사는 부담이 생긴다. 굳이 어린 유소년들에게까지 이런 부끄러운 일을 미리 알게 할 필요가 없다. 민족 자긍심을 형성하는데 방해가 된다”고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티파니, 소녀시대 재계약 불발? 지인들에게 “미국 유학 간다”

    티파니, 소녀시대 재계약 불발? 지인들에게 “미국 유학 간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티파니와 관련해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매체는 이날 티파니가 소녀시대 10주년 활동이 마무리되는 대로 연기 공부를 위해 미국 유학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 지인의 말을 빌려 “최근 티파니가 미국 유학을 결정짓고 지인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연기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뜻에 따라 주변에서도 티파니의 결정을 응원했다”고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재계약을 진행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현희, 비와이와 싱크로율 100% ‘타고난 개그우먼’

    홍현희, 비와이와 싱크로율 100% ‘타고난 개그우먼’

    홍현희가 래퍼 비와이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개그우먼 홍현희는 “내 얼굴에 비와이 느낌이 있다”며 스스로 비와이와 닮은꼴을 인증했다. 홍현희는 양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올려 이마를 드러낸 채 비와이 특유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했다. 또한 홍현희는 남다른 외모 부심을 드러내며 뻔뻔한 매력을 선보였다. 홍현희는 “개그우먼이 되기 전까지는 진짜 내가 못생긴지 몰랐다. 내가 예쁘고 섹시한 줄 알았다”며 섹시 개그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걸그룹 소녀시대의 무대표정 따라잡기부터 섹시 댄스에 이르기까지 자신감 넘치는 개인기들을 선보여 좌중을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비처럼…과거 상처 날리는 ‘금천 평화의 소녀상’

    나비처럼…과거 상처 날리는 ‘금천 평화의 소녀상’

    광복 72돌을 맞은 지난 15일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73길에 있는 금천구청 앞 광장에서 ‘금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열렸다.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소녀상과 달리 금천 평화의 소녀상은 왼손에는 나비가 되기 이전의 상처받은 과거를 뜻하는 번데기, 오른손에는 미래를 의미하는 나비를 날리며 서 있는 모습이다. 사진은 소녀상 제작을 맡은 배철호 작가가 제막식에 참석해 소녀상을 바라보며 설명하는 모습. 배 작가는 “소녀가 나비를 날리면서 과거의 상처를 떠나보내고 새로운 희망을 맞이하는 모습을 담았다”고 밝혔다. 금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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