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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니 “예능에서 춤만 춘다고? 노래 부르면 통편집”

    스테파니 “예능에서 춤만 춘다고? 노래 부르면 통편집”

    ‘여자 동방신기’에서 걸크러쉬 스타일로 돌아온 스테파니가 2016년에는 발라드 가수로 변신한다. ‘프리즈너’와 ‘위로위로’에서는 파격적인 안무가 돋보였다면 2016년 초에 공개되는 신곡은 특유의 음색이 특징이다. “춤은 잠시 접어두고 보컬로 승부를 보겠다”고 말하는 그의 눈빛은 열정으로 가득 차 있었다. 화보 촬영장에서도 스테파니의 열정은 대단했다. 손끝과 표정, 몸짓 하나하나 신경 쓰며 완성도 높은 사진을 연출했고 콘셉트에 맞춰 렌즈 색상을 바꾸는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무용이 전공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듯 유연한 몸짓과 아름다운 라인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완벽한 포즈로 츄, 에이인, 딘트, 르샵, 아키클래식, 폴렌 등으로 구성된 4가지 콘셉트 촬영을 마쳤다. 첫 번째 콘셉트는 발레리나다. 스테파니는 자연스러운 무용 동작과 촉촉한 눈빛으로 우수에 찬 발레리나 모습을 훌륭하게 표현했다.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튜브탑 원피스를 입고 섹시하고 관능적인 미(美)를 연출했다.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렌즈 색상을 그레이로 바꾸면서 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완성했고 파격적인 모션을 통해 걸크러쉬 매력을 방출했다. 모래 위에서 진행된 마지막 촬영에서는 구두를 벗어가면서 다양한 자세를 취했고 각선미 대신 포즈를 택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스테파니는 우여곡절이 많았던 11년의 가수 인생을 털어놓았다. 천상지희 데뷔 시절 그는 “데뷔 전부터 ‘여자 동방신기’로 알려져 정말 부담스러웠다. 하루에 11시간씩 춤만 추면서 죽도록 연습했다. 솔로 댄스 파트 안무도 내가 직접 짰다. 과거 SBS ‘X맨 일요일이 좋다’에 출연할 때도 댄서들에게 안무를 단 한 번도 받지 않았다. 그래서 HOT 문희준 선배님은 나를 SM 괴물이라고 불렀다”고 전했다. 열심히 춤을 추며 가창력보다는 댄스로 유명세를 떨친 그는 “연습생 시절 가창력이 좋은 편이었다. 고아라, JYJ 박유천 등 많은 분들이 참가한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내가 노래 부분 대상을 받았다. 하지만 춤을 워낙 잘 추니까 자연스럽게 가창력을 보여줄 기회가 없었다. 예능에서 노래를 불러도 댄스를 요청한다. 그리고 방송에는 노래를 통편집하고 춤만 보여주더라”며 2016년에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준비하겠고 말했다. 댄스에서 발라드로 전향한 이유를 묻자 “가창력은 ‘프리즈너’ 활동 시절부터 계속 추구했지만 대중이 저에게 바라는 건 춤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KBS ‘불후의 명곡’ 출연 이후 주변에서 노래를 권유하기 시작하더라. 평소 대중에게 노래를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에 선뜻 발라드 곡을 받았고 현재 녹음은 마친 상태다”고 답했다. 또한 “천상지희 시절에는 나를 포함한 모든 멤버들이 서로 화음을 맞추기 위해 본인의 음색을 많이 죽였다. ‘프리즈너’로 활동하면서 처음으로 나만의 음색을 살리고 무대에 섰다. 예전에도 이런 음색이었는데 다들 내 노래를 듣고 색다른 목소리라며 놀라더라”고 말했다. 솔로로 컴백하기 전에 겪었던 우울증과 슬럼프에 대해 “2008년에 일본에서 천상지희 첫 단독 콘서트가 있었고 무대를 준비하면서 허리를 다쳤다. 그리고 치료를 위해 바로 미국으로 넘어갔고 무대에 서지 못 했다. 정말 속상했고 내 인생에서 가장 위험하고 위태로웠던 시절이다. ‘가수로서 내 삶은 끝이구나’ 생각하며 의욕 없이 지내던 중 무용지도자격증을 취득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 입학했다”고 말하며 “지금 95년생과 함께 수업을 듣는 중이다. 학교에서 나는 할머니라고 불린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슬럼프 기간 동안 무용지도자격증을 취득한 그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태민에게 춤을 가르쳤고 가장 인상 깊은 제자로 소녀시대 서현을 꼽았다. 현재 허리 상태를 묻자 스테파니는 “춤과 발레를 오랫동안 하다 보니 척추가 반대로 휘었다. 수술로도 해결할 수 없는 통증이다. 하지만 여전히 나는 춤이 좋다. 앞으로도 쭉 춤을 추는 가수가 될 것이다”고 열정을 보였다. 무대를 위해 27년간 고수해온 긴 머리도 망설임 없이 잘라버린 스테파니는 “자존감이 없으면 스스로를 잃듯이 무대가 없다면 스테파니도 존재할 수 없다. 무대 때문에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었지만 그로 인해 힘들고 피곤하다. 무대는 행복할 수가 없다. 3분 안에 결단을 내야 하기 때문에 매 순간 승부차기를 하는 기분이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2016년 계획을 물었다. “2016년 초에 발라드 곡으로 컴백 준비 중이다. 춤은 추지 않고 오로지 보컬로만 무대를 꾸밀 생각이다. 그리고 예능도 열심히 촬영하며 저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 18살에는 능글맞은 제스처가 몸에 배어있어 토크 금지령을 받았지만 지금은 그런 모습을 많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다”며 연예인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11년 동안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꾸준히 움직이며 성장한 스테파니가 2016년에는 어떤 매력을 대중에게 선보일지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랑스의 ‘산타’ 소녀시대?

    프랑스의 ‘산타’ 소녀시대?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은 소녀들이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동부 지방의 니스 리비에라의 해변에서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배스에 참여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캔들러가 꼽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는?

    캔들러가 꼽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는?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는 27일 ‘2015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100 The Most Beautiful Face of 2015)’ 명단을 공개했다. TC캔들러는 영화 평론가 캔들러가 운영하는 개인 사이트로 매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명단’을 발표해오고 있다. 올해 발표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애프터스쿨 나나가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2위는 배우 갤 가돗, 3위는 모델 조단 던, 4위는 배우 엠마 왓슨, 5위는 골쉬프테 파라하니가 차지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에 이름을 올린 한국인으로는 17위에 오른 걸스데이 유라, 24위 소녀시대 태연, 36위 배우 고아라, 40위 걸스데이 혜리, 45위 미쓰에이 수지, 48위 피에스타 제이, 57위 제시카, 67위 송혜교, 71위 레드벨벳 슬기, 99위 시크릿 송지은이 있다.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모두의 사진과 명단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가능하다. 사진·영상=TC Candl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녀시대’ 효연, 블링블링 셀카 속 “초록머리 어때요?”

    ‘소녀시대’ 효연, 블링블링 셀카 속 “초록머리 어때요?”

    걸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효연은 지난 12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링블링 스마일 귀걸이~ #크리스마스 선물 고마워요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데님 재킷과 선글라스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화사한 컬러감의 헤어스타일 역시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특히 단발머리를 한 쪽 귀 뒤로 넘긴 효연은 블링블링한 귀걸이와 함께 가녀린 턱선을 드러내며 섹시미를 어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일본 각지에서 ‘GIRL’S GENERATION 4th TOUR-Phantasia in JAPAN'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돌 새 멤버는? 카라·방탄소년단·AOA…

    강남돌 새 멤버는? 카라·방탄소년단·AOA…

    “카라를 상징하는 ‘강남돌’을 만들어줘 감사하고, 한류팬들이 많이 찾아주길 바랍니다.” 강남구가 21일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앞에서 한류스타거리 3차 조성 사업을 기념해 연 ‘케이스타 로드(K-STAR ROAD) 상징물 제막식’에서 ‘카라’ 허영지의 인사에 팬들은 환호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돌의 주인공인 ‘방탄소년단’, ‘B1A4’ 등도 참석했다. 강남돌은 한류연예인들을 상징하는 ‘아트 토이’다. 올해 2월까지 구는 소녀시대, 엑소, 씨엔블루, FT아일랜드 등 10개의 강남돌을 설치했다. 이번 3차 사업에는 청담동 패션거리 일대 1㎞의 구간에 AOA, 방탄소년단, B1A4, 빅스, 인피니트, 카라, 블락비 등 강남돌 7개를 추가로 설치했다. 외국인 한류 팬들이 강남돌의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퍼뜨려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소가 됐다. 이날 문을 연 갤러리아 서관 앞 ‘강남돌HAUS’에서 강남돌 미니어처를 관광기념품으로 판매한다. 이곳은 한류스타거리의 거점공간이며 이를 통해 한류스타와 팬 사이에 활발한 소통이 가능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또 키오스크를 설치해 한류스타 추천 맛집, 스타의 사진 및 뮤직비디오 등 강남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류기획사가 밀집한 청담동 골목길에는 이정표와 안내지도를 설치해 관광객들이 쉽게 목적지를 찾도록 돕는다. 신연희 구청장은 “변화를 거듭하는 케이스타 로드가 한류 문화콘텐츠를 매개로 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면서 “2018년까지 1000만 관광객을 반드시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복면가왕 ‘드렁작은타이거’ 전봉진,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교수됐다

    복면가왕 ‘드렁작은타이거’ 전봉진,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교수됐다

    휘성, 거미, 엑소, 소녀시대의 스승 17년차 보컬 트레이너인 전봉진이 교수로 변신한다. MBC 복면가왕에서 타이거로 출연해 재야의 고수로 실력을 뽐냈던 보컬트레이너 전봉진이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종예) 교수로 임용됐다. 전봉진 교수는 그동안 휘성, 거미, 윤미래, 렉시, 빅뱅 태양, 샤이니 종현과 태민, 소녀시대 써니, 엑소 등 많은 가수들의 보컬트레이너로 활동해왔다. 14대 가왕전에서 비투비 창섭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한 전 교수는 복면가왕에서 각 라운드마다 조장혁의 ‘그대 떠나가도’, 박효신의 ‘동경’ 등을 열창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으며 판정단으로 출연한 가수 김창렬과 작곡가 김형석은 ‘무림의 고수, 재야의 고수’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전 교수는 지난달 오랜 친구인 가수 더원과 듀엣 앨범 ‘사랑을 몰랐어’를 발매했으며, 연말에는 제주, 서울 등지에서 열리는 더원 콘서트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가수 조장혁 콘서트 게스트, 가수 휘성과 함께 출연한 SBS 파워 FM ‘파워스테이지 더 라이브’에서 달달한 라이브를 선사해 관객과 청취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 교수는 “오랜 기간 보컬트레이너로서 겪을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즐거운 강연을 하고 싶다. 학생들과 만날 생각에 굉장히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실용음악예술계열은 현재 가수 겸 작곡가 박선주, 가수 박원, 버블시스터즈 영지, 빅마마 이지영 등이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 중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서현, 올 블랙에 판초로 포인트… 공항패션 종결!

    서현, 올 블랙에 판초로 포인트… 공항패션 종결!

    13일, 해외 공연을 마치고 한국으로 입국하는 소녀시대 서현이 인천 국제 공항에서 포착된 사진이 공개됐다. 길고 가는 몸매가 돋보이는 소녀시대 서현은 터틀넥, 스키니 팬츠, 롱 부츠까지 모두 블랙으로 연출하고 체크 프린트가 돋보이는 버버리 블랭킷 판초로 포인트를 줘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소녀시대 서현이 두른 버버리 판초는 스코틀랜드에서 직조된 울과 캐시미어 소재로 만들어 졌으며 영국의 전통적인 승마용 블랭킷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되었다. 사진 버버리 (Burberry)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소녀시대 서현-티파티, 홍콩의 밤을 환하게 빛낸 미모

    [포토] 소녀시대 서현-티파티, 홍콩의 밤을 환하게 빛낸 미모

    소녀시대 서현(왼쪽)과 티파니가 2일(현지시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시상식에 앞서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현 “오늘의 패션 키워드는 ‘우아함’ 이에요”

    서현 “오늘의 패션 키워드는 ‘우아함’ 이에요”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이 우아한 공항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2일 오전, ‘2015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 참석차 인천 국제 공항을 통해 출국 한 서현은 우아함이 묻어나는 공항 패션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 된 사진 속 서현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인 모습이다. 베레모와 터틀넥 스웨터는 블랙 컬러로 톤다운 시키고, 고풍스런 체크 패턴의 재킷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 했다. 여기에 같은 소재와 패턴의 하이 웨이스트 스커트로 완벽한 비율까지 뽐내면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은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크리스마스 앨범 ‘디어 산타(Dear Santa)’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 제공: 몽클레르
  • 태연, 추위도 패션도 다 잡은 야상 스타일링 화제

    태연, 추위도 패션도 다 잡은 야상 스타일링 화제

    소녀시대 태연이 공항패션으로 선보인 야상 스타일링이 화제이다. 1일 오전 소녀시대 태연은 홍콩에서 열리는 ‘Mnet Asian Music Awards(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5 MAMA)’ 참석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금발의 인형 같은 미모의 사진 속 태연은 풍성한 퍼장식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리버시블 프리미엄 퍼 야상 재킷으로 코디해 보온성과 스타일리쉬함을 모두 갖춰 눈길을 끌었다. 태연의 야상 재킷은 감성적 브랜드 ‘지컷(g-cut)’ 제품으로 캐주얼 야상 혹은 퍼 재킷 양면 모두 활용 가능하여 겨울 시즌 키 아이템으로 제격, 빠르게 태연 야상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편, 태연은 오는 4일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신곡 ‘디어 산타(Dear Santa)’ 가 포함된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태티서 팬사인회, 수많은 국내외 팬 사인회 현장 메워 인기 실감케 해

    소녀시대-태티서 팬사인회, 수많은 국내외 팬 사인회 현장 메워 인기 실감케 해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회장 전용준, www.louisquatorze.com)가 브랜드 탄생 35주년 기념으로 개최한 브랜드 모델 소녀시태-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의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루이까또즈는 지난 27일 소녀시대-태티서와 함께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오랜 기간 루이까또즈 브랜드를 사랑해준 고객들과 태티서의 팬들을 위해 진행됐다. 약 1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팬사인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태티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한류스타 입지를 증명하듯 많은 외국인 관광객까지 태티서를 보기 위해 현장을 메웠다. 루이까또즈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루이까또즈 매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팬사인회 초대권을 증정했다. 또한 행사 당일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으로 3명에게 ‘메탈릭 벌룬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날 태티서는 팬사인회를 찾은 많은 팬들에게 밝은 미소와 함께, 정성스럽게 사인을 진행했다. 또한 소녀시대-태티서는 각자 다른 스타일의 루이까또즈 핸드백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루이까또즈는 브랜드 탄생 35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중국 상하이와 프랑스 파리에서 각각 기념 행사를 진행했으며,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쇼핑 혜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유리, 도발적인 매력 발산

    소녀시대 유리, 도발적인 매력 발산

    패션 매거진 <엘르> 12월호에 소녀시대 유리가 버버리와 함께한 화보가 공개 됐다. ‘프라이빗 스페이스 포 유리 (Private Space for Yuri)”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늦은 밤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에서 진행됐다. 화보는 금빛 조명이 은은하게 켜진 스토어의 내부 곳곳에서 쇼핑을 즐기는 유리의 모습을 담고 있다. 유리는 버버리 2016 봄/여름 여성 컬렉션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냈다. 트렌치코트에 숄을 무심한 듯 멋스럽게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연출하는가 하면 고급스러운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거울에 기대 카메라를 강렬하게 응시하며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하였다. 러플 디테일 랩 드레스를 입고 어떤 슈즈를 고를까 고민하는 모습은 여성스러운 매력이 물씬 풍겨 팔색조 매력의 유리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포니테일과 블랙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강조한 강렬한 메이크업이 유리의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촬영이 진행된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은 버버리 한국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로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라이빗한 쇼핑을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XO·소녀시대 태연, 네이처리퍼블릭 모델 재계약

    EXO·소녀시대 태연, 네이처리퍼블릭 모델 재계약

     한류 아이돌 가수 EXO(엑소)와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의 전속 모델 계약을 연장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K뷰티(한국 화장품) 열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두 모델을 통해 자연주의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계약을 연장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엑소와 태연은 2013년부터 국내 및 세계시장에서 네이처리퍼블릭의 모델로 활동해오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이들이 큰 팬덤이 형성돼 있는 세계적인 스타들인 만큼 차별화된 매력으로 K뷰티를 보다 활발하게 알리고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하는 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제품에 따라 세분화된 멀티 모델 전략으로 젊은 고객층을 공략하고, 주력 제품의 광고 촬영과 고객 감사 행사 등 브랜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청순’ 가을 화보에 남심 ‘흔들’

    소녀시대 윤아, ‘청순’ 가을 화보에 남심 ‘흔들’

    최근 소녀시대 정규 5집 활동을 마무리 한 소녀시대 윤아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 호를 통해 화보를 공개 했다. 이번 화보에서 윤아는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와 표정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화보 속 윤아는 순수한 아름다움을 지닌 가을 여자로 변신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컬러풀한 원석의 주얼리와 화이트, 누드 톤의 의상은 자연스럽게 늘어트린 긴 생머리와 어우러져 가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아가 속한 소녀시대는 올 11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국내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소녀시대’ 태티서, 상하이를 밝힌 빛나는 미모

    [포토] ‘소녀시대’ 태티서, 상하이를 밝힌 빛나는 미모

    프랑스 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가 27일 중국 상하이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브랜드 탄생 35주년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에 참석한 소녀시대가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루이까또즈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아, 보석보다 빛나는 압도적 눈빛… 男心 흔드는 ‘가을 여신’

    윤아, 보석보다 빛나는 압도적 눈빛… 男心 흔드는 ‘가을 여신’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 호를 통해 소녀시대 윤아 화보가 공개 되었다. 최근 소녀시대 정규 5집 활동을 마무리 한 윤아가 화보를 통해 근황을 선보였다.이번 화보를 통해 윤아는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와 표정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화보 속 윤아는 순수한 아름다움을 지닌 가을 여자로 변신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컬러풀한 원석을 사용한 주얼리가 돋보이는 화이트, 누드 톤의 원피스와 니트는 자연스럽게 늘어트린 긴 생머리와 어우러져 윤아를 가을 여자로 변신 시켰다. . 특히,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를 포함한 까르띠에(Cartier)의 아이코닉 컬렉션 주얼리들을 착용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화보 컷이 연출 되었다. 사진출처: 마리끌레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태티서, 가을 햇살처럼 빛나는 ‘공항패션’ 눈길

    ‘소녀시대’ 태티서, 가을 햇살처럼 빛나는 ‘공항패션’ 눈길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의 글로벌 모델인 소녀시대-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27일에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루이까또즈 브랜드 탄생 35주년 기념 행사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태티서는 3인 3색의 빛나는 ‘가을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태연은 화이트톤 원피스에 블랙 롱부츠와 점퍼를 매치해 깜찍한 매력을 선보였고, 서현은 하프코트에 굽이 높은 스트랩 슈즈를 신어 각선미가 돋보이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또 티파니는 레드 계열에 체크무늬가 돋보이는 투피스로 가을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태티서가 착용한 가방은 모두 루이까또즈 F/W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깊이감이 있는 컬러가 돋보여 가을 감성이 느껴지는 패션을 완성시키기에 제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의 ‘소녀사랑’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노동당 창건 70주년 공연을 성대하게 치르는 데 기여한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 예술인들을 특별진급시키고 인민예술가 등 명예 칭호와 훈장을 수여했다. 김 제1위원장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부인 리설주와 함께 이들의 공연을 관람했다. 조선중앙방송은 25일 “김 제1위원장이 공훈국가합창단과 모란봉악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주체 예술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했다고 치하했다”고 밝혔다. 김 제1위원장은 “앞으로도 당을 따라 영원히 한 길만을 걸어갈 천만 군민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는 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해 내리라는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북한은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 예술인들에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따라 명예 칭호와 함께 국기훈장도 수여했다. 북한에서 국기훈장은 국가 발전에 공을 세운 사람이나 단체에 수여되는 표창이다. 김 제1위원장의 지시로 2012년 7월 창설한 모란봉악단은 전자악단 연주자 10여명과 가수 7명이 소속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대의 젊은 여성인 이들은 짧은 치마 차림으로 화려한 율동을 선보여 ‘북한판 걸그룹’ 또는 ‘북한판 소녀시대’로 불린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네이버 ‘V’ 앱에서 박보영, 이종석, 김수현, 유병재도 만난다

    네이버 ‘V’ 앱에서 박보영, 이종석, 김수현, 유병재도 만난다

     네이버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동영상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V(브이)’ 앱에서 K팝 아이돌 스타 뿐 아니라 배우와 가수, 예능인, 스포츠 스타까지 만나볼 수 있다. 스타들의 실시간 개인 방송을 콘셉트로 하고 있는 V는 지난 7월 31일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때만 해도 빅뱅, 방탄소년단, 소녀시대, 원더걸스 등 아이돌 그룹 25개팀이 중심이었다. 서비스 시작 2달이 지나 지금 V앱에 참여하고 있는 스타 채널은 총 67개로 확대됐다. 확대된 채널 수만큼 참여하는 스타들의 분야도 다양하다.  주원, 박보영, 이준기, 이종석 등 대규모 해외 팬들을 보유한 스타 배우들이 채널을 생성해 틈틈이 팬들과의 소통에 V를 활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김수현, 김태희, 서강준 등 다양한 배우들도 V앱으로 팬들을 만났다. 뮤지션들의 참여도 활발해졌다. 이승환, 십센치, 넬, 플라이투더스카이, SG워너비 등이 V앱을 통해 공연 실황을 생중계하거나 무대 전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정형돈, 유희열, 유병재 등은 새벽시간 파일럿 라디오 DJ로 호흡을 맞췄다. 스포츠 스타들도 V앱에 참여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구스부르크의 구자철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한편 호펜하임의 김진수는 숙소에서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국내 스타들뿐 아니라 해외 현지 스타들도 V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베트남의 유명 댄스 여가수 동니(Dongnhi) 와 유명배우 치푸(Chipu) 등 10여 팀의 베트남 스타들이 V참여 의사를 확정했고, 이들은 11월부터 베트남 로컬에서 활동을 시작한다.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의 참여로V앱은 서비스 시작 70여일만에 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한국을 제외한 해외 비중이 61%이며, 지난13일 대만에서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11월부터는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들도 뷰티 채널을 개설해 ‘K-뷰티’의 글로벌 전파의 접점으로 V를 활용할 예정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소림사로 간 달인… ‘무한도전’보다 재미있을까

    소림사로 간 달인… ‘무한도전’보다 재미있을까

    주말 예능에서 약세를 보여 온 SBS가 17일 신규 예능 두 편을 선보여 판도 변화가 주목된다. 17일 밤 6시 25분에 처음 방송되는 ‘주먹쥐고 소림사’는 무림에 대한 로망을 가진 남녀 스타들이 중국 소림사 본원에 입성해 펼치는 도전기를 그린다. 지난해 설 연휴에 파일럿으로 방송된 프로그램으로 1년 10개월 만에 정규로 편성됐고 시즌제로 방송될 예정이다. ‘도전의 아이콘’ 김병만과 가수 육중완, 배우 박철민·온주완, 방송인 김풍, 이정신(씨엔블루) 등 남성 출연자 6명이 중국 허난성 쑹산(松山)의 북소림사를 찾았다. 또한 배우 최정윤, 임수향, 하재숙, 방송인 오정연, 유이(애프터스쿨)·구하라(카라)·페이(미쓰에이) 등 여자 연예인 7명은 푸젠성 취안저우(泉州)의 남소림사에서 절제된 동작의 무술을 수련했다. 이들은 한여름 폭염 속에서 두 손과 두 발로 계단을 내려오고 오리걸음으로 산을 오르는 등 험난한 체력 훈련을 견디며 소림사의 무술을 배웠다. 육중완은 “소림사를 세 번 찾았는데 갈 때마다 너무나 힘들었지만 다녀오고 나면 그리워진다”며 “누가 잘하고 못하고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렇게 힘든 상황에서 누구도 짜증내지 않고 즐겁게 수련했다”고 말했다. ‘주먹쥐고 소림사’는 토요일 예능 강자 MBC ‘무한도전’과 동시간대에 맞붙는다. 연출을 맡은 이영준 SBS PD는 “‘무한도전’이 완생(完生)이라면 우리는 3개월짜리 미생(未生)”이라면서 “올여름에 흘렸던 땀과 열정, 성장하는 모습을 가능하면 많은 분들이 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밤 12시에 처음 방송하는 ‘더 랠리스트’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강세를 보이는 토요일 심야 시간대를 노린 프로그램이다. 특히 자동차에 관심 많은 남성 시청자들을 공략한다. 랠리는 일반 도로나 산악 도로 등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모터스포츠다. 가장 대표적인 대회인 월드랠리챔피언십(WRC)은 세계 각국에서 188개 채널을 통해 6억명 이상이 시청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더 랠리스트’는 WRC 출전을 목표로 우리나라 최고의 랠리 드라이버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유리와 배성재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프로그램은 지원자들이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등지에서 다양한 과제를 통해 드라이버로서의 능력과 가능성을 검증받는 모습을 방송할 예정이다. 최고 랠리 드라이버 1명을 뽑는 이번 오디션에는 무려 4986명이 지원했다. 박재연 PD는 “우리가 뽑는 랠리스트가 월드랠리챔피언십의 높은 벽을 뛰어넘고 우승 등급까지 간다는 보장은 없지만 이 프로그램이 언젠가 가능해질 우승의 초석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총 10부작으로 매주 토요일 자정에 방송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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