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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샤이니 “저희들 어때요?”

    [NOW포토] 샤이니 “저희들 어때요?”

    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어뮤즈먼트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노래방을 기반으로 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EverySing’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축하공연을 펼쳤고 SM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아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EverySing’ 은 노래방을 포함하여 오디션, 미니 쇼케이스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SM 소속 신인들의 연습공간, 파티 행사 공간을 비롯해 캐주얼 카페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아체험 24시간’ 톱스타 총출동 사랑의 손길 나눈다

    ‘기아체험 24시간’ 톱스타 총출동 사랑의 손길 나눈다

    SBS와 월드비전이 공동 주최하는 SBS ‘기아체험24시간’이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지난 1997년 시작한 ‘기아체험24시간’은 참가자들이 방송당일 24시간을 굶으면서 전 세계기아의 현실을 직접 체험해보는 행사다. 김국진, 박정아, SG워너비, 샤이니, 윤소영, 정석문 아나운서가 참석한 가운데 18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기아체험24시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행사에 의의와 함께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번 ‘기아체험 24시간’의 MC를 맡은 김국진은 “기존에도 수 많은 콘서트 MC 경험이 있지만 이번 콘서트는 더 의미있고 더욱 활기차게 진행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각오를 전했다. 말라리아로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있는 잠비아를 다녀온 윤소영 SBS아나운서 또한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깨닫고 왔다.”며 “내가 남을 돕고 내 역할이 있다는 것에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특별한 체험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기아체험24시간’은 19, 20일 양일간 서울 명륜동 성균관 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기아체험 콘서트 ‘밥한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밥한끼’에는 19일 김건모, SG워너비, 솔비, 바나나걸, 샤이니가 참여하며 20일에는 DJ KOO(구준엽), 소녀시대, 황보, 다비치, 2PM, 다이나믹 듀오, 윤하, FT아일랜드, 브라운아이드걸스, 슈퍼주니어 해피 등이 참석한다. 이어 내달 3일 오후 5시 30분에 시작되는 본방송은 4부로 나뉘어 방송되며 4일 오후 5시 15분 까지 계속된다. 올해로 12주년을 맡는 ‘기아체험 24시간’은 ‘밥한끼’콘서트 및 ‘10억 동전밭 프로젝트’, ‘스타결연릴레이’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전 세계의 식량위기를 직접 느끼고 그 아픔을 함께 나누는 의미 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NOW포토] 소녀시대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어뮤즈먼트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노래방을 기반으로 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EverySing’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축하공연을 펼쳤고 SM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아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EverySing’ 은 노래방을 포함하여 오디션, 미니 쇼케이스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SM 소속 신인들의 연습공간, 파티 행사 공간을 비롯해 캐주얼 카페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샤이니 ‘산소같은 너’ 열창

    [NOW포토] 샤이니 ‘산소같은 너’ 열창

    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어뮤즈먼트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노래방을 기반으로 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EverySing’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축하공연을 펼쳤고 SM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아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EverySing’ 은 노래방을 포함하여 오디션, 미니 쇼케이스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SM 소속 신인들의 연습공간, 파티 행사 공간을 비롯해 캐주얼 카페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실TALK] FT아일랜드 “데뷔 후 사랑을 알게됐다”

    [진실TALK] FT아일랜드 “데뷔 후 사랑을 알게됐다”

    데뷔곡 ‘사랑앓이’로 지난해 신인상을 휩쓴 인기 아이돌 보이 밴드 FT아일랜드가 가슴 아픈 사랑을 노래한 ‘사랑후애’로 돌아왔다. 어느덧 데뷔 1년 3개월을 맞은 FT아일랜드는 발표하는 곡마다 1위를 차지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집 ‘컬러풀 센서브리티’처럼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FT아일랜드 멤버들을 만나 그 간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보컬 이홍기 “데뷔 후 남몰래 짝사랑한 적 있다”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게 됐어요.” 데뷔 후 가장 변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뜸 이홍기가 이 같이 대답한다. ‘사랑후애’를 부르는 그를 보면 예전보다 좀 더 성숙해졌다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얼마전 끝난 짝사랑에 있었다. 그는 “데뷔 후 짝사랑을 한 적이 있다.”며 “멤버들도 다 알 정도 였다. 고백하지는 못했지만 보기만 해도 좋은 사람이었다.”고 고백했다.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검게 칠한 손톱까지 한 층 남성다워진 모습으로 돌아온 이홍기는 “1집보다는 성숙해졌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리더 최종훈 “외로움에 매니저 휴대폰 비밀번호도 바꿔” 최근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과 이홍기는 이집트로 여행을 다녀왔다. Mnet ‘필 더 월드 액션’에서 이들 멤버는 일반인 학생들과 이집트의 문화 유산을 둘러보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에 최종훈은 “이집트의 모든 것들이 신기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미모의 이집트 여성의 대시였다.”며 “이집트 여성이 마음에 든다며 연락처를 요구해 매니저의 전화번호와 내 이메일 주소를 가르쳐줬다. 그런데 연락이 오지 않아 아쉬웠다.”고 전했다. 또한 “요즘 외롭다.”며 말을 이어간 최종훈은 “가을을 타는 것 같다. 하늘만 보면 외롭다는 생각이 든다. 더욱이 휴대폰이 없어 매니저 형이 여자와 통화만 해도 질투가 나 휴대폰을 뺏고 싶다. 그래서 어느 날은 매니저 형의 휴대폰 비밀번호를 바꾼 적도 있다.”며 웃었다. 기타&서브보컬 오원빈 “보컬 분량 적은 아쉬움 솔로 앨범으로 풀고 싶다” ‘따로 또 같이’ 전략으로 그룹 내에서도 개인 활동으로 자신의 영역을 넓혀 가는 그룹들이 많은 가운데 FT아일랜드의 멤버 오원빈이 솔로 앨범을 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만약 개인 활동을 한다면 어느 분야에 도전하고 싶냐는 질문에 오원빈은 “솔로 앨범을 내고 싶다.”며 “팀 내에서 보컬 분량이 많지 않아 더욱 솔로 앨범에 욕심이 생긴다.”고 밝혔다. 또한 오원빈은 “데뷔 후 비교적 큰 무대에만 서 무대 경험이 적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일본에서의 활동은 우리에게 많은 걸 알려줬다.”며 “일본에서는 대부분 소규모 무대에 섰기 때문에 사람들이 혹여 우리의 실수를 알게 될까 봐 더욱 열심히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제는 무대에 서는 것이 한 결 편하고 여유로운 기분이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베이스 이재진 “아역 출신 홍기 보다 연기는 내가 한 수 위” FT아일랜드의 보컬 이홍기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지난 5월 종영된 KBS 2TV 시트콤 ‘못말리는 결혼’으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선 또 다른 멤버 이재진이 “이제 연기는 (이)홍기 형보다 내가 한 수 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수미, 이정, 김동욱, 소녀시대 유리 수영 등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시트콤 ‘못 말리는 결혼’에서 이재진은 김수미의 넷째 아들 ‘왕사백’으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에 이재진은 “얼마전 ‘사랑후애’ 뮤직 비디오 촬영 때 내가 (이) 홍기 형보다 연기를 더 잘하는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드럼 최민환 “데뷔 후 가장 많이 바뀐 건 성격” 고등학교 1학년이자 팀의 막내인 최민환. 데뷔 때만 해도 막내 동생 같았던 그가 데뷔 1년 3개월 만에 훌쩍 성숙해졌다. 무대 한 켠에서 드럼을 연주하고 있는 그를 보면 이제 어느덧 성숙한 냄새가 난다. 외형적인 모습뿐 아니라 성격도 많이 변했다. 데뷔 초만 해도 형들 사이에서 부끄러움을 타던 최민환도 이제는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할 줄 안다. 이에 최민환은 “데뷔 후 성격이 가장 많이 변한 것 같다.”며 “예전보다는 좀 더 당당해진 것 같다. 키도 많이 컸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는 걸 느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데뷔 때만 해도 내가 막내였는데, 이제는 형 오빠”라며 “또래의 소녀그룹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떴’ 과도한 게스트 열전, 박힌 돌 뺄라

    ‘패떴’ 과도한 게스트 열전, 박힌 돌 뺄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좋다-패밀리가 떴다’는 비슷한 콘셉트의 타방송사 프로그램인 MBC ‘무한도전’, KBS 2TV ‘1박2일’과는 다르게 회마다 다른 게스트가 출연하고 있다. 1~2화의 김동완을 시작으로 브라이언, 박해진, 지드래곤, 신성록, 전진을 비롯해 최근의 태연, 이홍기까지 그 면면 또한 화려하다. 매회 다른 게스트를 출연시키면서 ‘패밀리가 떴다’는 다른 성격의 출연자들의 다양한 모습으로 ‘무한도전’과 ‘1박2일’보다 후발주자지만 짧은 시간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무한도전’이 ‘유반장’(유재석), ‘식신’(정준하), ‘돌아이’(노홍철)등 캐릭터를 잡는데 까지 1년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패밀리가 떴다’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김계모’(김수로), ‘천데렐라’(이천희), ‘덤앤더머형제’(유재석-대성)등으로 캐릭터를 확고하게 굳혔다. 하지만 ‘패밀리가 떴다’가 여타 프로그램과 차별점으로 내세운 ‘게스트 시스템’은 어느 순간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빼는’ 현상으로 작용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추석연휴인 지난 14일 방송된 ‘패밀리가 떴다’는 그 우려가 실제로 다가온 경우로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에 대한 비중이 지나치게 컸다. 유재석, 윤종신, 이효리, 김수로, 대성, 이천희, 박예진의 고정 멤버들에 게스트가 ‘양념’을 곁들이던 기존 방송과는 다르게 14일 방송된 ‘패밀리가 떴다’는 시종일관 태연에게 그 중심이 맞춰져 있었으며,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의 방송분량은 미비할 정도였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 또한 “새로운 재미를 주는 게스트는 환영이지만 이번 회는 지나치게 태연 위주였다.”, “게스트가 독으로 작용한 것 같다.”고 혹평을 하는 실정이다. 짧은 시간에 일요일 황금시간의 쟁쟁한 경쟁 프로그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패밀리가 떴다’에서 게스트의 출연이 재미를 더했다는 점은 자명한 일이다. 하지만 그 게스트의 비중은 다시 ‘양날의 칼’로 작용해 ‘패밀리가 떴다’를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패밀리가 떴다’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게스트’는 ‘부식’으로 프로그램에 재미를 주는데 그쳐야지 그것이 ‘주식’이 돼서는 안될 것이다. 제작진의 ‘운용의 묘(妙)’가 필요하다. 사진제공=SBS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치6주’ 보아, 상하이 SM콘서트 불참

    ‘전치6주’ 보아, 상하이 SM콘서트 불참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22)가 전치 6주의 부상으로 인해 ‘SM타운 라이브 08’ 상하이 공연에 차질을 빚게 됐다. 보아는 지난 달 ‘SM타운 라이브’국내 무대에 이어 오는 13일 중국 상하이에서 투어 무대가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미국 진출 기자회견을 앞둔 9일 회의를 마치고 계단에서 내려오던 발을 헛딛어 넘어지며 손목 골절상 진단을 받았다. 12일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SM 소속사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SM타운 라이브’ 상하이 공연이 당초 13일로 계획돼 있었으나 보아가 갑작스런 부상을 당함으로써 공연 불참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샤이니 등 다른 출연 가수의 차질은 없을 것”이라며 “하지만 다음 달 미국 진출 계획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보아는 지난 달 15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국내 무대에서 약 9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내고 자신의 대표곡인 5곡을 열창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 냈다. SM 사단의 국내외 투어 콘서트로 기획된 ‘SM타운 라이브’는 상하이, 베이징, 방콕 등 4개 도시에서 열릴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ㆍ빅뱅 등 아이돌 그룹의 추석은?

    동방신기ㆍ빅뱅 등 아이돌 그룹의 추석은?

    인기 정상을 달리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아이돌 그룹의 추석은 어떤 모습일까? 오는 9월 말 컴백을 앞둔 동방신기를 필두로 데뷔 후 첫 명절을 맞은 샤이니까지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추석 나기 비법을 살펴봤다. 우선 2집 앨범 ‘컬러풀 센서브리티’로 컴백한 인기 아이돌 보이 밴드 FT아일랜드. 이들은 새 앨범을 발표하고 밀려드는 스케줄에 추석 연휴도 반납했다. 하지만 소속사 관계자는 “추석 당일인 14일에는 될 수 있는 한 멤버들을 집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욱이 FT아일랜드 멤버들은 데뷔 전부터 숙소생활로 몇 년 째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이에 멤버 이재진은 “숙소 생활을 한 이후 집이 이사를 가 이제 집에 방문하려면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집의 위치를 확인 해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국내 최대 인기 그룹이 소속된 SM 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들은 오는 14일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 가족 나들이에 나선다. 오는 9월 말 컴백을 앞두고 있는 동방신기를 비롯 슈퍼주니어, 샤이니, 소녀시대 등의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은 오는 13일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08 in Shanghai’ 공연을 위해 추석 연휴도 반납한 채 중국 팬들과 만난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공연 전날인 12일에 중국으로 출국해 추석 전날인 13일에 공연에 참여하고 추석 당일인 14일에는 귀국할 예정”이라며 “14일 귀국하면 모두 집에서 가족과 함께 추석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3번째 미니앨범 ‘스탠드 업’을 발표하고 ‘하루하루’가 각 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인기만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빅뱅 역시 멤버 대성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여유로운 추석 연휴를 보낼 예정이다. 이에 빅뱅의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 대성이 뮤지컬 ‘캣츠’ 공연을 앞두고 연휴 3일 내내 연습 스케줄이 잡혀있다. 하지만 대성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오랜만에 집에 방문해 여유로운 명절을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M-YG-JYP ‘여성 아이돌’로 정면 대결

    SM-YG-JYP ‘여성 아이돌’로 정면 대결

    국내 최고의 아이돌 그룹을 배출시킨 SM-YG-JYP 엔터테인먼트가 이번에는 여성 그룹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이미 제3세대 아이돌 그룹 전성시대를 연 이들 사단의 샤이니-빅뱅-2AM&2PM이 한 창 뜨거운 경쟁을 벌이고 있어 이번 대결이 더욱 눈에 띈다. 우선 이수만이 이끄는 SM 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가 전면에 내세웠다. 올 가을 2집 컴백을 앞두고 작업에 한창인 소녀시대는 작년 8월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으며, 이후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리메이크해 지난해 최고의 신인 그룹으로 평가 받았다. 또한 이번 컴백 앨범 역시 푸른하늘의 유영석이 프로듀싱을 맡아 또 한번의 화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는 물론 미국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JYP 박진영 사단의 원더걸스도 오는 9월 정규 2집 앨범을 발표한다. 얼마전 원더걸스 멤버들이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모습의 사진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며 원더걸스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 더욱이 원더걸스는 싱글 ‘쏘 핫’으로 짧은 방송활동을 펼쳐 아쉬움을 산 바 있어 이번 컴백에 더욱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텔미’에 이어 ‘쏘 핫’까지 연타석 홈런을 친 원더걸스가 이번에는 또 어떤 매력으로 남성 팬들을 사로잡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작년 ‘거짓말’에 이어 올 하반기 ‘하루하루’를 연달아 히트 시키며 가요계에 우뚝 선 빅뱅이 속해있는 YG의 양현석은 여성 그룹으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낸다. 양현석이 준비중인 이들 여성그룹은 ‘여자 빅뱅’이라는 것과 빅뱅의 지드래곤이 프로듀싱을 맡았다는 것 이외에는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발표되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사고 있다. 세간에는 이효리, 이준기가 출연한 ‘애니스타’에 출연한 박봄과 ‘병신춤’으로 유명한 한국 무용가 공옥진 여사의 조카소녀로 알려진 공민지, 뛰어난 랩 실력을 자랑하는 CL 등이 속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애초 올 여름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음반 준비가 늦춰지면서 아직 정확한 데뷔 시기를 정해놓지 못해 YG 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들에 대한 정확한 프로필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 매번 내놓는 그룹마다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는 이들 가요계 세 산맥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총출동’ 충무로 영화제 개막식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이하 ‘충무로영화제’) 개막식에 평소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3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국립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충무로영화제 개막식에는 원로 배우들을 비롯해 100여명의 영화배우들이 참석해 충무로 영화제를 빛냈다. 장동건, 하지원, 신현준, 김정은, 이미연 등 젊은 스타들부터 남궁원, 김희라, 엄앵란 등 과거 충무로를 주름 잡았던 왕년의 스타들까지 참석해 오랜만에 신구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계기가 됐다. 이처럼 많은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은 각 배우들에게 직접 전화해 개막식 참석을 권한 충무로영화제 운영위원장 이덕화의 힘이 컸다. 이밖에도 오세훈서울시장, 나경은 의원 등 정치인들과 각국의 대사들, 영화 관계자들이 비롯해 다른 분야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MC 강호동, 남희석, 최은경, 소녀시대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충무로 영화제’는 박중훈과 강수연이 사회를 맡은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진행되며 9일간 40여 개국, 170여 편의 작품을 대한극장, 중앙시네마, 씨너스 명동, 신세계 문화홀 등 중구일원의 상영관에서 선보인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동영상=변수정 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깜직한 드레스로 멋을 낸 소녀시대

    [NOW포토] 깜직한 드레스로 멋을 낸 소녀시대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 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가수 소녀시대는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충무로영화제 축하하러 왔어요”

    [NOW포토] 소녀시대 “충무로영화제 축하하러 왔어요”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이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 포토] 소녀시대 ‘때론 귀엽게 때론 섹시하게’

    [NOW 포토] 소녀시대 ‘때론 귀엽게 때론 섹시하게’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 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원더걸스·소녀시대 안무 완벽 재연

    샤이니, 원더걸스·소녀시대 안무 완벽 재연

    그룹 ‘샤이니’가 방송에서 소녀그룹 원더걸스와 소녀시대의 깜찍한 안무를 재연해 낸다. 연하남과 연상녀의 만남을 리얼리티로 보여주고 있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샤이니의 연하남’(연출 조용현)에서 샤이니는 노래방을 찾아 그간 방송에서 보여 주지 못했던 넘치는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샤이니 멤버들은 “너무 오랜만에 노래방에 와 본다.”며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하다가 자신들의 타이틀 곡 ‘누난 너무 예뻐’로 가볍게 몸을 풀었다. 샤이니는 일명 ‘원더 샤이니’와 ‘소녀 샤이니’를 결성, 원더걸스의 ‘So Hot’을 부른 데 이어 같은 소속사 선배인 소녀시대의 히트곡 ‘소녀시대’를 부르며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청순 온유, 깜찍 Key, 섹시 종현으로 각 파트를 나눈 멤버들은 노래에 맞춰 완벽한 안무를 구사했다. 평소 과묵하기로 소문난 멤버 민호 조차 처음에는 다른 멤버들의 모습를 가만히 지켜보다가 흥을 못참고 갑자기 합류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샤이니의 막내 멤버 태민이가 생애 최초로 경험한 데이트 현장과 그런 태민이 마음에 쓰여 안절부절 못하는 다른 멤버 형들의 모습을 담은 이번 방송분은 오는 27일 방영된다. 사진 제공 = Mnet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형 가수에게 맞서는 ‘아이돌 스타’의 지혜

    대형 가수에게 맞서는 ‘아이돌 스타’의 지혜

    서태지, 엄정화, 김건모 등 대형 스타들의 잇따른 컴백으로 전례 없던 호황기를 누리고 있는 하반기 가요계에 있어 아이돌 가수들의 입지는 없을 것 같았지만 섣부른 판단이었다. 대형 가수들에게 도전장을 내민 아이돌 가수들은 자신들만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맞수를 놓고 있다. ◆ 예능 버라이어티 장악 일부 대형 가수들의 공통점은 적정선의 신비주의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 과거 닦아놓은 명성에 걸맞는 활동을 전개하려다 보니 출연 프로그램에 있어서도 제약이 따르는 것이 사실이다. 아이돌 스타들은 이러한 빈 공간을 공략했다. 예능 프로그램을 장악한 아이돌 스타들은 저마다의 캐릭터를 구축해 나가며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주력하고 있다. 빅뱅 멤버 대성(본명 강대성)과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은 SBS 예능 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에서 버라이어티 재능을 드러내며 친근함을 더했다. ◆ 따로 또 같이, 유닛(그룹 내 소그룹) 활동 올해 들어 유독 아이돌 그룹들의 유닛 활동이 눈에 띈다. 아이돌 그룹의 유닛 활동은 기대치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불러 일으키기 때문이다. 유닛 활동은 굳이 그룹을 해체하지 않고도 개개인의 재능을 드러내는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유연한 스케줄 조정이 용이해 다방면의 활동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실제로 각각 13인조, 9인조인 슈퍼 주니어와 소녀시대 등은 다양한 유닛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이다. 슈퍼주니어는 ‘슈퍼주니어 K.R.Y’, ‘슈퍼주니어 T’, ‘슈퍼주니어 M’에 이어 4번째 유닛 ‘슈퍼 주니어 Happy’로 밝고 경쾌한 노래가 인기를 얻는 여름 가요계 공략에 나섰다. 소녀시대의 티파니, 제시카, 서현도 ‘제티현’이란 활동명으로 발라드곡 ‘오빠 나빠’를 선보였다. ◆ ‘매니아’가 아닌 ‘대중성’으로 승부 뚜렷한 음악색을 지니고 있는 대형 가수들은 마니아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반면 가요계 초년생인 아이돌 가수들은 이렇다할 고정팬이 없는 까닭에 주로 ‘대중성’에 초점을 맞춰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원더걸스는 대중성을 꿰뚫어 성공을 거둔 아이돌 그룹의 예다. 중독성이 강한 가사구와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안무를 무기로 내세운 원더걸스는 ‘텔미’에 이어 ‘소핫’으로 돌아와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아이돌 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10만장 돌파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 빅뱅의 강점 또한 같은 맥락에서 해석된다. 매 앨범마다 정상 순위을 기록하며 유행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빅뱅은 젊은 층 대중들이 선호할 법한 음악 트렌드를 제시하며 대형 가수들 속에서 선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이언 빈소 찾은 소녀시대 윤아

    [NOW포토] 故이언 빈소 찾은 소녀시대 윤아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위치한 모델 출신 배우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1시 3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윤아, 애통한 표정으로 故이언 빈소 찾아

    [NOW포토] 소녀시대 윤아, 애통한 표정으로 故이언 빈소 찾아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위치한 모델 출신 배우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1시 3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윤아 “부디 좋은곳으로 가세요”

    [NOW포토] 소녀시대 윤아 “부디 좋은곳으로 가세요”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위치한 모델 출신 배우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1시 3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윤아 “이럴순 없는데…”

    [NOW포토] 소녀시대 윤아 “이럴순 없는데…”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위치한 모델 출신 배우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1시 3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이언 빈소, 추도물결 이어져

    故이언, 27세의 못다핀 꿈 아쉬움 남기며… 모델 겸 연기자 이언(본명 박상민·27)의 안타까운 죽음이 수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故이언은 지난 21일 오전 1시 30분경 자신이 출연한 KBS 2TV 월화드라마 ‘최강칠우’의 종방연을 마친 후 집으로 귀가 후 오토바이를 몰고 친구를 만나러 가던 중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고가도로에서 차선을 변경하던 중 가드레일을 들이 받는 사고를 당했다. 즉시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에 위치한 한남동 순천향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사인은 경추 골절. 고인을 기리는 추도의 물결은 이른 새벽부터 시작됐다. ‘최강칠우’에 함께 출연한 에릭(본명 문정혁), 구혜선, 유아인, 임하룡, 김규철, 박만영 PD가 빈소를 찾았으며,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 함께 출연한 윤은혜, 이선균, 채정안, 한예인, 이윤정 PD 등도 찾아 애도를 표했다. 모델 및 라디오 DJ로도 활동한 이언의 발자취는 김신영, V.O.S,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홍록기, 장윤주, 모델 한혜진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늦은 시간까지 계속 됐다.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치고 나오는 V.O.S멤버들은 취재진의 질문에 일체 대답하지 못했다. V.O.S 멤버 박지헌과 김경록은 충혈된 눈동자로 “어떻게…이럴수가”라는 말만 반복했으며, 늦은 시간까지 빈소를 지키던 모델 후배들 또한 착찹한 표정으로 자리를 뜨지 못했다. 이런 계속된 동료 연예인들의 발걸음에는 故이언의 성실함이 있었다. 씨름선수 출신으로 108kg이던 몸무게를 2달만에 30kg을 감량하고 모델이 된 일화로 유명한 그는 연예계에서 성격 좋기로 평판이 자자했다. 늦은 시간까지 빈소를 지키던 故이언의 한 측근은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그래도 (이언이) 제대로 살았구나…”라는 탄성과 함께 아쉬운 한숨을 내쉬었다. 씨름선수에서 모델로 연기자로 자신의 영역을 점점 넓혀가던 이언은 27세의 아쉬운 삶을 마쳤다. 그는 떠났지만 그의 성실한 자세와 원만한 성격은 수 많은 조문객들의 발걸음으로 이어졌으며 그를 기억하던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故이언의 시신은 가족의 바람대로 그의 고향인 부산에 위치한 한 사찰에 안치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 영상=정유진 기자 [관련동영상]‘못 다 핀 꽃’ 이언, 불의의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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